나는 지금 고등학생이다. 그리고 이 일은 중학생때 있었던 일이다.그리고 지금부터 중학생 시절 독서에 미쳐 책을 100권 읽은 이야기를 시작해보려한다.학교 앞 서점 이야기우리 학교 앞에는 서점이 있었다.
학생 대부분이 그곳에서 학용품을 산다. 옛날 감성이 묻어있는 그런 작은 서점이 아닌 그저 그런 평범한 인문계형 서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서점에서 책들은 흔히 생각하는 인문학 서적이나 소설책보다는 문제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그런 서점에 들어가서 호기심에 서점의 사장님에게 물어봤다.“혹시 아무 책이라도 상관없으니 책 하나만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그러자 사장님이 당황한듯 답했다.“네?
무슨 책 말하는 건가요? 문제집은 바로 왼쪽편에 있어요~”사장님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하자 나는 다시 되물었다.....
원문 링크 : 중학생이 책 100권 읽고 생긴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