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이라고 합니다오늘 5월 22일 아침. 경쾌한 알람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나는 4월 초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났다.
그렇다면 왜 아침 6시에 일어났을까?먼저, 나에 대한 규율이 필요했고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하루 24의 시간에 비해 할 일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이다.그래서 더 성실해지고 엄격해지기로 마음먹었고 그 결과 1달 아침 6시에 일어나기에 성공했다.물론 성공했다고 해서 매일 6시에 딱 일어나지는 못했다.
가끔 밤에 늦게 자거나 아침에 일어나 휴대폰을 보거나 해서 7시에 일어나는 경우도 꽤 있었다.그러나 7시가 어딘가? ‘그냥 내일 일찍일어나면 되지!’
하는 낙관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시골의 아침은 늘 평화롭고 생기있어서 좋다.
새들은 지져귀고 뻐꾸기가 뻐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