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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데스노트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데스노트 만화. 이 만화는 글과 그림이 따로이다. 글: OHBA TSUGUMI , 그림 : OBATA TAKESHI의 합작이다. 줄거리 : 집으로 돌아가는 길 검정 배경에 데스노트라고 적힌 물건을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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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무 명란비빔밥

오늘은 작정하고 냄비밥을 하기로 했다. 냄비 밥하기로 급하게 정해서 쌀도 불리지 못했지만 오늘 무밥도 먹고 싶고 명란 밥도 먹고 싶어서 만든 음식 무 명란 비빔밥이다. *냄비밥을 할 땐 무조건 쌀을 불려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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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함의 비결

나에게 새로운 건강한 먹거리 재료들이 생겼다. 바로 첫 번째는 아는 분은 아실 거다. 바로 칡을 말린 것이다. 어제 외할머니댁에서 얻어왔다. 이거 넣고 물 끓여먹으면 몸에 좋다고 외할머니가 챙겨 주셨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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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순두부찌개

어제 이웃분 포스팅에서 찌개 포스팅을 보고 찌개 해 먹을까 생각을 했다. 생각을 했으면 실천을 하는 법! 오늘 내가 한 음식은 보글보글 몽글몽글한 순두부찌개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 순두부, 다시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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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NEKOYAMA MIYAO - 우리가 있는 풍경

연휴 둘째 날 점심 먹고 조용한 오후 내가 다시 읽고 싶은 책이 있었다. 학창 시절 누군가에게는 정말 지옥 같은 삶이었던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 NEKOYAMA MIYAO 선생님의 우리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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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갈치속젓볶음밥

나는 젓갈류를 꽤 좋아한다. 그중에 낙지젓갈도 좋아하지만 갈치속젓을 가장 좋아한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이 음식은 좋아하는 사람은 극호지만 쿰쿰한 냄새에 생선 냄새가 싫어하면 아주 싫어할 수도 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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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끈] 일본사람

아침에 일어나면 늘 반겨주는 풍경이었다. 주말마다 놀러 갔던 일본 사람의 집. 친구라고 하기엔 우리 둘의 나이가 너무 많이 차이나지만 나는 반말을 서슴없이 하는 격식 없는 사람이었다. 늘 아침에 저렇게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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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미니핫도그와 치즈스틱

마트에 딱 살 것만 사니 5000원도 안 나온다. 사실 이렇게 하면 소소한 것도 아니지만 남은 만두피로 간식을 만들려니 재료가 없어서 사게 되었다. 오늘 내가 만들 음식은 간식 겸 점심인 미니핫도그와 치즈스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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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비 - 외할머니댁

외할머니댁에 오늘 다 같이 모였다.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하나밖에 없는 우리 외할머니 좋아하는 음식, 화장품, 옷 가득 싸서 모두 모였다. 하필 비가 와서 날이 안 좋았지만 그래도 담장 너머 웃음소리가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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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마에바시

만나야 할 사람이 있어 가게 된 마에바시. 일본은 먹거리는 그렇게 비싸지 않지만 교통비가 비싸다. 교통비에 민감한 나는 신칸센은 포기하고 아침 일찍 나서 가장 늦게 도착하는 열차를 탔다. 열차는 당연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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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열무국수

오늘 볼일이 있어 잠시 걸어 나갔다 왔는데 오늘은 꽤 더웠다. 땀은 나지 않지만 햇빛은 뜨거운 날씨였다. 집에 가서 간단하게 맛있게 한 그릇 먹고 싶은 날이다. 오늘 내가 만든 음식은 간단하고 시원한 맛 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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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오늘은 할 일이 많은 하루였다. 아침부터 가야 할 곳도 있었고, 돌아와서 점심도 먹고 약속도 있었다. 언니를 만나고 오랜만에 카페를 갔다. 늘 우리가 가던 그곳. 신메뉴 시키고 싶었지만 나는 늘 고집대로 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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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하와이안 무스비

집 앞 다이소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했다. 오늘은 이걸로 간단하게 한 끼 예쁘게 먹어보려 한다. 오늘 내가 만든 음식은 다이소용품 무스비 틀로 만든 하와이안 무스비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 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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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과시골-외할머니댁

외할아버지를 뵈러 오랜만에 왔다. 늘 친가 쪽에만 가서 외할아버지 혼자 쓸쓸해하실까 봐 오늘은 외할아버지가 계신 곳에 갔다. 이 웅덩이를 돌아가면 외할아버지가 계신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고 살아생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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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비빔만두

며칠 전 언니와 이야기하면서 분식점 메뉴 이야기가 나오다가 먹고 싶어 진 게 있다. 오늘 내가 만든 메뉴는 언니와 나의 추억의 음식 비빔만두 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 양파, 깻잎, 당근, 오이,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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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

4월이 이제 몇 시간 뒤면 끝이다. 1년 전의 이날은 혼자 컵라면과 소주를 마시며 TV를 보며 혼자 웃고 있었다. 사진에 시간대를 보니 지금 딱 티스토리를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1년 전의 지금은 티스토리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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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잡채밥

오늘은 언니와 함께 밥을 먹기로 했다. '맛있는 거 해라'라는 압박에 냉장고를 보고 서랍을 보니 어느정도의 계산이 나왔다. 귀찮지만 맛있는걸 먹고 싶어 하는 언니를 위해 만든 메뉴는 잡채밥이다. 재료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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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도 괜찮아.

어제 늦게 가서 결국 집터도 못 보고 오고 밭도 못 보고 강아지도 못 본 게 그렇게 나에겐 마음에 걸렸는가 보다. 오늘 언니를 일찍 초대해서 밥을 먹이고 나는 시골로 다시 내려갔다. 바람이 어제와 같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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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돼지 김치찌개

요즘 얼갈이 물김치만 먹다 보니 배추김치는 뒷전이다. 냉동실에 돼지고기도 좀 남았고 간단하게 맛있는 한 그릇 하려면 답은 하나다. 바로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오늘 내가 만든 메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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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NINOMIYA TOMOKO - 노다메 칸타빌레

만화를 많이 보거나 일드를 많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 내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만화는 엄청난 청력을 가진 마스코트 걸 노다메와 치아키의 음악이야기 NINOMIYA TOMOKO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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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뚝배기 어묵탕

이번 주는 바람이 참 많이 분다. 이틀 연속 시골 다녀와서 몸도 고단했고 아침에 일어나서 환기시키면 찬바람에 추위를 느꼈다. 4월 말인데 말이다. 오늘 내가 준비한 음식은 바람 부는 날 먹고 싶은 뚝배기 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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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화장은 공작새처럼

오늘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눈에 색칠하는 화장품 (아이섀도) 정리하는 날이다. 진짜 귀찮았다. 종류도 많았고, 먼지도 털어줘야 하고 굳어있는 부분은 살살 긁어내어 다시 새 거처럼 만들어줘야 하고, 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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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가지덮밥

냉장고 야채칸에 남은 야채중 가지가 심상치 않다 다행히 만져보니 물러지지 않았다. 너를 오늘 처단하지 않으면 쓰레기통에 가겠구나 싶어 만든 오늘의 점심은 한 그릇 요리로 제격인 가지 덮밥이다. 재료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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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NANBA ATSUKO - 선배와그녀

어제의 유학시절 짝사랑 이야기를 생각하다 보니 내가 꽤 감정 이입하며 읽었던 만화책이 생각났다. 짝사랑이라면 누구나 느껴 봤을 감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만화 NANBA ATSUKO선생님의 선배와 그녀이다. 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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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커피 젤리

오랜만에 홈카페 메뉴를 선정했다. 요즘 달고나 커피가 유행이지만, 나는 유행을 따라가지 않았다. 내가 만든 오늘의 홈카페 메뉴는 바로 커피 젤리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 커피(인스턴트 가루용 블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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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사합니다 :)

본의아니게 오늘은 투뿔 한우를 먹게되었다. 멀리서 와서 나를 축하해주고 내 아픈것도 챙겨주는 내 몇 안되는 좋은사람. 운전하는것도 싫어하는데 직접 운전까지 해서 가주는 섬세함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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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고추장 파스타

집에 시판용 파스타 소스가 있었는데 이게 언제 다 먹었는지 밑바닥이 보였다. 오늘 손쉽게 시판용 소스 넣고 해 먹으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다. 한식파 는 한식파답게 파스타를 칼칼하게 만들기로 했다. 오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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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오사카 USJ

이 마크 어디선가 많이 보셨을 거다. 작년 12월 USJ를 다녀왔다. USJ는 디즈니랜드와는 다르게 오사카에 있으며 각종 영화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이다.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행이었는데 바람이 엄청 불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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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분식밥

추억의 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뭘까? 나에겐 컵 떡볶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오늘 내가 만든 음식은 분식 스타일 점심밥이다. *오늘은 특별하게 사이드 메뉴도 있다. 재료는 간단하다. 떡볶이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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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음의평온

점심을 맛있게 먹고 기분전환이 된 것 같았다. 오랜만에 분식집처럼 떡볶이에 주먹밥까지. 먹고 나서 가만히 앉아 있으니 갑갑함이 느껴진다. 아파트에서 바라본 풍경은 여전히 이질적이고 시간이 늦는데 시골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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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파프리카 밥

마트에서 파프리카가 싸다고 2개를 집어온 것이 문제였다. 하나에 900원대 파격적인 가격에 눈이가서 사 왔는데 딱히 해 먹을 게 없었고 샐러드와 겨우 계란후라이 받침으로 사용해서 먹었다. 그런데도 큰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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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가장 싫어하는 날. 그리고 컨디션 난조까지 겹치기 시작하면 늘 교통사고의 후유증이 나를 괴롭힌다. 기분 나쁜 욱신거림으로 시작된 통증은 언제가 마지막인 줄 모른다. 의사도 분명히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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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참치 비빔밥

어제 누군가가 참치캔을 먹고 냉장고에 그대로 두었다. 김치찌개 할 때 쓸려고 했는데, 이럴 때면 조금 얄미워진다. 그래서 급 변경한 메뉴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참치 비빔밥이 오늘의 메뉴이다. 재료는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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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에반게리온 극장판 다카포 개봉연기

에반게리온의 신작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안녕 모두의(전부) 에반게리온이라는 말이 씁쓸하면서도 정말로 마지막을 암시하는듯한 포스터에 비해 화사한 색깔로 물들어 있다. 다카포라는 표시가 있는 만큼 타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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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전복죽

마트에 아주머니들이 요리조리 보고 계시길래 뭐지 하고 나도 얼른가 보니 전복을 엄청 싸게 팔고 있다. 간신히 한팩을 구입 후 가져오자마자 손질 후 보관했다. 일어나니 날씨가 흐리다. 이런 날엔 따뜻한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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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야마구치현 유학

아침에 오랜만에 일본어 공부할 겸 원서로 된 책을 조금 읽다가 뒤에 보니 북오프라고 표시되어 이때 북오프에서 산 중고책은 유학생 때 산 책이구나 싶어 추억상자를 여니 여러 가지가 나온다. 그중에 하나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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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명란 계란찜

계란도 사러 갈 때 다됐고 냉동실을 보니 선물 받은 명란도 있어서 오늘은 간단하게 명란젓 넣고 뚝배기 명란 계란찜을 해보았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계란 2개, 양파 조금, 당근 조금, 명란 두 개, 파조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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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후쿠오카 라멘

20대 때 후쿠오카를 정말 자주 갔었다. 지금도 가끔 라인을 주고받는 친구들. 그땐 같은나이에 국적은 틀려도 무서울 게 없었고 어설픈 일본어여도 술 마시고 웃고 떠들고 주말 토일만을 기다리며 비행기표를 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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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튀김덮밥(텐동)

오늘은 조금 손이 많이 가지만 맛은 확실히 보장되어 있는 음식을 만들었다. 어제 일본 라멘을 올리고 난 뒤 오랜만에 일본음식이 먹고 싶어 져 만들기 전부터 부산을 떨었다. 오늘 내가 만든 음식은 바로 튀김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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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쉼표하나

오늘은 부랴부랴 점심을 만들고 나의 쉼터인 시골로 잠시 마음을 달래러 왔다. 할머니 밭 바로 옆에 있는 이 저수지. 어릴 땐 이 저수지가 엄청 무서웠다. 꼭 아나콘다 같은 뱀이 나와서 나를 공격하지 않을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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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샐러드 브런치

어제는 기름진 음식으로 특식을 먹었다. 역시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면 든든함은 오래 가지만 건강은 좋지 않을 것 같다. 오늘은 비타민 가득한 건강식을 만들어 보았다. 비타민 가득한 샐러드 브런치가 오늘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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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패션쇼

봄이다. 친구도 만나고 싶고 놀러도 가고 싶다. 예쁜 옷 입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가고 싶고, 꽃놀이도 가고 싶다. 하지만 갈 수가 없으니 방구석에서 오늘 패션쇼 했다. *본인이 입어보고 코디해본 것이다.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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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굴 칼국수

역시 일주일 동안 밥만 먹는 건 나에게 조금은 힘든 것 같다. 오늘은 같이 먹어주는 언니가 있어 2인분의 양으로 면요리를 선택했다. 오늘의 음식은 바다향가득한 굴 칼국수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 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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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끈] 교토도 힘들다.

오랜만에 M군에게 연락이 왔다. 괜찮은 상태냐고 아니 그건 내가 물어야 할 말인 것 같은데. 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냥 괜찮다 했다. 그는 이렇게 예쁜 녹차 라테 한잔 하는 여유도 가지고 있다. 부러우면 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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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콩나물 국밥

아침에 방으로 햇빛이 안 들어왔다. 비가 오려는지 구름도 잔뜩, 방 환기시키니 날씨가 조금 쌀쌀해진 기분이 든다. 이런 날엔 국물요리가 딱이다. 따끈하게 속풀이 할 뚝배기 콩나물 국밥이 오늘의 점심메뉴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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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야마나시현 명물

집으로 돌아가기 전 저녁 시간이 되어 밥을 먹으러 온 곳은 생전 처음 와본 야마나시현이라는 곳이었다. 알고 보니 시즈오카와 라이벌이라는 소리도 있고, 후지산과 엄청 큰 호수 가와구치 호가 있는 곳이라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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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깻잎전

집 냉장고가 또 가득 차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것 같은 느낌. 남아있는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생각하다가 깻잎도 보이길래 오늘의 메뉴를 정했다. 오늘은 향긋한 깻잎전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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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후르츠 같은 노년기

나는 아직 미혼에 싱글이다. 물론 연애도 해봤고 후회도 해봤고 잘 찼다고 생각했던 연애도 있었다. 하지만 예전에 이 영화를 보고 내 목표가 정해졌다. 나는 결혼해서 늙어도 이렇게 늙고 싶다고. 오늘 내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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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풋마늘새우볶음밥

지난번 시골에 갔을 때 이웃 어르신이 기르신 풋마늘을 가득 받았다. 풋마늘 먹어본 적도 거의 없고 향은 거의 마늘 수준으로 진했다. 나머지는 가족들과 이웃에게 나눠주고 나는 한 개만 얻어와서 연한 잎은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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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TAKAYA NATSUKI - 후르츠바스켓

비가 하루 종일 내렸던 오늘, 사람 없는 곳으로 잠시 걷지도 못해 오후엔 다시 만화책장을 살펴보며 무얼 다시 읽을까 생각했다. 그러다가 깊숙히 안쪽에 보인 아주 오래된 만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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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간장 불고기

고기가 먹고 싶어 지는 날이다. 월요일이라는 핑계로 고기 먹고 힘내야지 라는 마인드로 만들어본 간장 불고기가 오늘의 메뉴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 돼지고기 크게 한 줌 반, 양파 반개, 파, 청양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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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이온몰 - 초밥의 추억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매번 좋은 날이나 조금 기쁜 날엔 아는 지인에게 맛있는 음식을 얻어먹는 기회가 많았다. 그날의 메뉴는 초밥이였는데 정말 잊을 수가 없다. 우리가 간 곳은 모리모리스시 라는 체인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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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오므라이스

오늘 점심은 자기 전에 미리 정해둔 음식이 있다. 자기 전에 음식 사진을 보면 이렇게 먹고 싶은 음식 된다는 건 모두 알 것이다. 오늘 내가 만든 음식은 바로 초간단 집밥 표 오므라이스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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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TAKANASHI MITSUBA - 홍색히어로

요즘 배구 만화라 하면 아무래도 하이큐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하이큐 나도 물론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중 하나이다. 하지만 오늘 내가 소개할 만화는 남자 배구부의 이야기가 아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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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늘 포스팅 하면서 하는일

내가 늘 노트북을 켜고 하는 일은 네이버보단 구글 메일함을 먼저 열고, 필요 없는 메일을 지우고, 티스토리를 확인한다. 이 작업을 하기 전에 세팅하는 것이 두 가지 있다. 첫째는 바로 이 라디오다. 나는 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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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볶음우동

일주일 동안 또 밥만 먹으려니 내 입맛은 밀가루를 찾게 된다. 이상하게 요즘은 라면이 먹고 싶지 않다. 제일 끓이기 편하고 간편한데 먹고 나면 입이 텁텁해짐이 싫고 물을 많이 먹게 되는 것 같다. 면이 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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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동네 - 시간여행

오늘은 시골 가는 날로 정했는데 엄마에게 바로 연락이 오더니 비가 오고 난 뒤에 가라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 저번 주말 산소 정비하면서 농약 독한걸 주위에 뿌려놓아서 가면 몸에 안 좋다고 비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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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비빔당면

삼시 3끼 밥만 먹고살 수는 없는 것 같다. 또다시 면요리가 먹고 싶어 져 잔치국수 해 먹을까 했는데 육수가 조금 부족할 거 같았다. 그러다가 번뜩 생각난 부산 남포동 먹자골목에서 먹은 비빔당면! 나는 집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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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WATSUKI NOBUHIRO - 바람의 검심

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최고의 검객 발도제 히무라 켄신! 내가 오늘 소개할 만화는 켄신과 켄신 주변 인물들로 꾸며진 WATSUKI NOBUHIRO 선생님의 바람의 검심이다. 줄거리: 검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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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하우요 커피

외사촌이 신차를 뽑았다고 연락이 왔다. 코로나인데 집콕이라서 다들 힘들지?라는 말에 고마움이 묻어나 있다. 우리 집에서 40분 정도 걸리는 외사촌들이 직접 드라이브도 할 겸 수다도 떨 겸 카페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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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세월들

선물 같은 하루를 받았다. 선물 같은 하루는 기록에 남기는 게 좋은 것이라 생각하여 블로그에도 개인 일기장에도 그 기분 그대로 남겼다. 외사촌들과 함께한 사진도 공유하다 보니 갑자기 휴대폰에 대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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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시금치 밥전

이웃 어르신께 받아온 시금치를 죽으로도 해 먹고 나물로도 해 먹었다. 나물을 생각보다 많이 했는지 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아 고민하던 차에 만들게 된 메뉴 시금치 밥전이 오늘의 메뉴다. 재료는 매우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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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식물의날

어제와 오늘은 엄마, 아빠가 산소를 조금 정비하고 산소 주위에 나무를 심으러 가셨다. 토요일인 어제 나는 따라가지 않았고 일요일은 잠시나마 따라 다녀왔다. 산소에 인사만 드리고 나에겐 그냥 어제 많이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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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고기품은 김치찜

김치통에 자른 김치를 다 먹어서 김치를 내려다가 냉장실에 어제 사온 고기도 있어 김치 줄기 그대로 7장만 떼고 나머지는 김치통에 썰어 넣었다. 오늘 이 김치 줄기 그대로 할 음식은 바로 고기품은 김치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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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푸딩만들기

며칠 전부터 푸딩이 먹고 싶었다. 일본에 있을 땐 편의점 어디에서나 마트 어디에서나 사 먹을 수 있었는데 그때가 생각나 한번 만들어 보았다. 김뽀표 수제 푸딩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우유 125ml, 설탕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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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의 마지막날

3월의 마지막 날이다. 벌써 1년의 1분기가 지나갔다. 시간은 참 속절없이 잘 흘러가는 것 같다. 학교 책상에 앉아 공부할 땐 그렇게 시간이 안 가더니 요즘따라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끼고 있다. 3월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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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매콤간단 두부조림

요즘 디저트 만들기에 덮밥 종류를 만들다 보니 한식이 먹고 싶어 졌다. 매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밥도둑 같은 한식. 냉장고 안을 보니 이틀 전에 사둔 두부가 있다. 나의 소소한 끼 점심은 두부조림을 정했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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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끈] 교토의 꽃의향연

교토도 벌써 4월이 되었다. 오랜 친구 M군에게 봄 사진이 가득 도착했다. 벚꽃이 곳곳에 피어 있는데 사실 더 눈에 들어오는 건 벚꽃나무의 나무둘레였다. 도대체 얼마만큼의 세월을 보낸 나무일까? 몇년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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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마약 계란장

하루 중 가장 행복한 고민은 오늘 뭐 먹지 이지 않을까 싶다. 김장김치도 무 피클도 있겠다. 뭘 만들어서 맛있게 한 그릇 먹을까 하다가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마약 계란장을 만들어보았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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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시골

4월 1일 첫날에 시골을 가고 싶었는데 아침에 비가 내려서 날씨도 안 좋았다. 결국 못가고 오늘은 기필코 가야지 하고 마음먹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 좋았다. 역시 시골에 도착하면 기분마저 틀려진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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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지옥

이웃 어르신은 시골에 내려가면 늘 한 보따리 챙겨서 집에 가는 모습을 배웅해주신다.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비록 돌아가셨지만 밭의 터는 그대로 있기에 무언가 하나를 내손으로 농사라고 부르기엔 부끄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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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핑거푸드- 고기쌈장밥

어제 상추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는데 댓글에 상추 친구는 고기라는 댓글이 꽤 많아 고기를 구워먹을까 하다가 조금 더 간단하고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만든 요리가 있다. 바로 고기쌈장상추쌈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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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INOUE TAKEHIKO - 배가본드

어릴 적 농구만화 하나로 누구나 농구를 다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심겨준 만화가 있다 바로 슬램덩크. 이 슬램덩크 작가선생님이 한사람의 일대기를 그린 배가본드가 오늘 소개할 책이다. INOUE TAKEHIKO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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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한식-진달래화전

봄꽃 하면 생각나는 벚꽃, 진달래, 개나리가 있을 것이다. 이 꽃들로 오늘은 조금 특별한 한식 디저트를 만들어보았다. 이 시기에만 먹을 수 있는 나의 봄 식탁 진달래 화전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찹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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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태어난 아이들

주말 내내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더니 살이 다시 빠지기 시작했다. 나는 고무줄 몸무게이다. 아무 생각하지 않으려 영국 드라마 셜록을 다시 처음부터 보고 있는 중에 나의 외사촌에게서 아이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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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소보로덮밥

오랜만에 일본에서 먹던 음식이 먹고 싶어 졌다. 늘 소바집에 가면 세트로 시킬 수 있는 미니 덮밥. 나는 늘 소바만 먹었는데 같이 간 일행은 소바와 덮밥을 항상 같이 시켜먹어 한입을 뺏어먹을 수 있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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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카루이자와 카페나들이

몇 개월 전 우연히 카루이자와에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내게는 처음인 카루이자와는 이름조차도 생소하였지만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몇 개 지나니 자연이 주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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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같은빨강은 없다.

오늘은 나의 립스틱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남성분들이 보면 세상에 저렇게 많은 립스틱 어디에 다 쓸까 하실지도 모른다. 이건 일부일뿐이다. 내가쓰는 빨간 립스틱만 모아놓았을 뿐. 나는 피부 화장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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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달콤바삭 식빵팝콘

오늘의 네 번째 홈카페 디저트는 달콤 바삭 자꾸만 손이 가는 식빵 팝콘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너무나 간단하기에 금방 만들어서 영화나 밀린 드라마를 보며 먹기에 최적의 간식이라 생각하여 선택한 홈카페 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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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보이는 담벼락

목요일부터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채비를 하고 시골을 나섰다. 사실 시골을 다녀오고 나서부터 자꾸만 더 시골에 애착이 가게 되고 더 오래 있고 싶어 진다. 바로 그 이유는 이 낮은 담벼락이 주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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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영양맞춤 제육볶음

음식을 만들기 전에 나의 야채 섭취량은 매우 적었다. 해봤자 겨우 김치 정도. 밥을 해 먹는 것조차 나에게 귀찮은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건강한 밥상을 늘 만들기 위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 오늘은 고기와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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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나스 물고기 낚시터

이날은 작년 12월에 나스 여행을 다녀온 여행기록이다. 새벽부터 출발하여 너무나도 춥고 힘들었다. 제일 처음에 가야 물고기를 많이 잡는다나 뭐라나.. 비몽사몽으로 자가용으로 2시간 정도 가면 나오는 나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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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초간단 담백한 만둣국

어제부터 지금까지 봄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비 오는 날 하면 파전에 막걸리이겠지만 오늘의 점심은 따뜻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만둣국으로 정했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다시물500ml,생수200ml,냉동만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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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간단 봄 보양식 - 우렁이시금치죽

어제 논에 가서 잡아온 논 우렁이를 여러 번 씻어 하루정도 깨끗한 물에 해감시켜 두었더니 흙을 많이토해놓았다. 어제의 수확물로 오늘은 나의 면역력을 키워줄 우렁이 시금치 죽을 공개한다 재료는 매우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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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

오늘 저녁 간식은 특별한 간식이 내게 왔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수도 있는 망개떡. 누군가에게는 추억의 음식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생소한 음식일지도 모른다. 상자를 열어보니 망개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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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2분요리- 깻잎찜

며칠 전 순대볶음을 하고 남은 깻잎이 냉장고에서 시들시들 변해가는 것 같아 전자레인지 요리로 빠르고 쉽게 깻잎찜을 만들기로 했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깻잎10장이상,양파,청양고추반개,당근,쪽파,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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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끈] M군이 보내준 교토의 봄

지난번 소개한 m군에게 며칠 전 기분 좋은 사진이 도착했다. 바로 교토의 봄사진이다. 교토도 지금 따뜻해지고 꽃송이가 되려는 꽃들도 있고 이미 꽃송이가 되어 눈을 즐겁게 해주는 꽃들도 있는 것 같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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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고기김치 구운주먹밥

지난번 묵은지 잎으로만 요리하고 뿌리 쪽은 활용하지 못해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돼지고기도 있겠다 싶어 묵은지를 활용한 조금은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봤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밥 한공기, 돼지고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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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MATSUZUKI KOU -행복카페 3번가

기분 좋은 햇살에 나른한 오후 애니메이션을 다시 볼까 하다가 다시 방으로 돌아와 만화책을 둘러보았다. 다시 읽어보고 싶은 만화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오늘같이 포근한 날과 잘 어울리는 만화를 발견했다. 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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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새콤달콤 비빔국수

오랜만에 기분전환 겸 면요리에 도전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한번 먹으면 젓가락 놓기 싫은 새콤달콤 비빔국수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재료는 간단하다. 재료: 국수 한줌,씻은묵은지조금,오이조금, 조미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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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반죽없이 초간단 사과파이

아침에 일어나서 사과 반쪽을 먹고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수요일을 맞이했다. 토마토를 사고 아주머니가 공짜로 주신 사과 하나였는데 꽤 실하고 컸기에 반만 먹어도 든든했다. 남은사과 반쪽은 오늘 중 안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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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히로시마 여행

후쿠오카 국제공항에 내려 지하철로 하카타역까지 이동하였다. 이날은 더운 여름이였고 일본의 여름은 우리나라의 여름과는 틀리게 정말 찌는듯한 더위였다. 여담이지만 한국의 더위는 아! 덥다! 이겠지만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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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생선없이 감칠맛 가득 무조림

며칠 전 다녀온 시골에서 이웃집 어르신께 받은 무로 무밥을 해 먹을까 하다가 오늘 바람도 세차게 불어 매콤한 음식이 생각나 생선 없는 무조림을 해보기로 했다. 재료는 간단하다. 무 작은 거 1개, 대파, 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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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WASEDA CHIE - 너버스비너스

오늘 소개할 만화는 내가 많이 아끼는 만화중 하나고 10년이 지나도 아직 미완성으로 남아있는 작품 WASEDA CHIE 선생님의 너버스 비너스이다. 줄거리 : 중학교 수영부에서 하루(여자 주인공)는 아키라(남자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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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야채가득 순대볶음

마트에서 식품을 사다가 찰순대 소분이 있길래 하나 집어왔는데 이 녀석 요물이었다. 그냥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어도 맛있고 양도 꽤 많아서 먹고도 한참 남았다. 맛있는 음식이어도 많이 먹게 되면 질리게 되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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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골 - 자연 마트

며칠 전 처음 본 제일 어린 강아지가 눈앞에 아른거려 오늘 마음먹고 시골을 내려갔다. 마을 어귀 가기 전 어린 강아지가 잘 있는지 궁금하여 제일 먼저 확인하니 이 녀석 사람 오는 발소리를 듣고 신나서 꼬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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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나가사키 여행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하여 지하철을 타고 니시테츠 버스터미널로 이동하였다. 다행히 버스 시간을 알고 있어 버스표를 예매하고 버스에 앉아 두어 시간 정도 가다 보면 이렇게 나가사키가 나온다. 한국에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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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남은족발처리 - 비빔족발

환절기를 타는 건지 몸살이 올듯한 근육통에 얼른 씻고잠자리에 누웠다. 운수좋은날이였는지 내가 그렇게 자는 사이 야식 족발을 시켜 먹은 흔적을 오늘 아침 냉장고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운하고 괘씸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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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개] YOKO KAMIO - 캣 스트릿

꽃보다 남자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만화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전설의 순정만화 TOP5안에 들어 있는 만화라고 알고 있을 테며 일본 드라마를 즐겨 보는 분들에게는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이 남주인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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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끼] 집도날드- 해쉬브라운

병원 가면서 맥도널드를 지나치는데 맥모닝 세트가 눈앞에 보였다. 사실 햄버거는 관심이 없고 해쉬브라운이 자꾸만 눈길을 끌었지만 일단 병원예약이 먼저였기에 서둘러 병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집으로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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