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질주
차를 산지 반년이 지나간다 딱히 드라이브를 간적도 없이 오직 아기병원을 갈때나 출퇴근 용으로만 써왔는데 처음으로 한밤의 질주를 해 보았다. 왠 바람인가 싶겠지만 기름이 없어서 ... 낼 출근하다 차가 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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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산지 반년이 지나간다 딱히 드라이브를 간적도 없이 오직 아기병원을 갈때나 출퇴근 용으로만 써왔는데 처음으로 한밤의 질주를 해 보았다. 왠 바람인가 싶겠지만 기름이 없어서 ... 낼 출근하다 차가 퍼질까..
기름이 반칸이 남아서 집에는 갈수 있을까 걱정하며 검색해보니 주행가능거리가 표시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차산지 6개월만에) 회사에서 집까지 5km정도인데 주행가는 거리가 40km.. 넉넉하구만 집에와서 밥먹..
http://www.pagodastar.com/course/toeicspeaking/clist?ctnakey=03-1611-26-34445&utm_source=Naver&utm_medium=Timeboard5_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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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3.nexon.com/?channel=32138 http://eng.dangi.co.kr/promotion/timeboard/lecture_choice2?BSCPN=ORM&BSPRG=NVTIME&BSCCN1=90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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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12분 드렸는데 그중 절반이 안만드셔서 되돌아 왔네요 자 문제 나갑니다. 12장을 드렸는데 절반이 돌아 왔으면 저는 티스토리 초대장이 몇장있을까요? 답변과 함께 이메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보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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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쓸대없는사이트 http://www.fallingfalling.com/ 그냥 신기한사이트 http://www.omfgdogs.com/ 강아지들이 달리는사이트 http://burymewithmymoney.com/ 그냥 사람이떨어짐 http://ducksarethebest.com/ 오리..
모처럼 피자가 땡긴날 (치느님 죄송합니다) 패기넘치게 신메뉴 시켜봄 홍게피자 할인도 많이 해줌 딱 열었을때 가운데 하얀게 게인줄알고 아내 잔뜩 주었는데 치즈 ㅋㅋ 토핑도 새우가 전부고 게는 어디에 있다..
요리를 하는건 좋아하지만 게으른건 어쩔수가없어 매번 재료를 버리게 된다 소스같은건 유통기한지난게 전부 ㅋㅋ 특히 야채는 쉽게 상해서 속상한데 그중 고구마 한봉지가 전멸했다 말캉말캉해진건 버리고 싹난건..
사실 참치는 무슨맛으로 먹는지 몰랐다 살살 녹는건 인정하지만 먹다보면 느끼하고 질리는 맛? 그럼에도 이번에 형님이 참치집 가자고 하셔서 도전 ㅋㅋ 네비찍고 가서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지만 이쁜 동네에 있고..
어릴적 5천원에 머리를 잘랐다 요즘엔 2만원을 달라고 한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내맘엔 아직 5천원인것같아 미용실가는것이 꺼려진다 그래서 버티고 버티다 도저히 못봐줄때 머리를 자르는데 이번에도 머털도사..
[유머] 2017뇬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모음 @ 패션/향수 관련 사이트 [001] 남성쇼핑몰 추천,남성 패션, 신발 시계 추천 등 https://goo.gl/6GphOI [002] 향수, 시계, 패션 등 싸게 파는곳 랜덤박스가 개웃김 ht..
초대장 11장 있습니다 지금 3번째 나눔인데 두번 하면서 느낀것이 의미없다 입니다. 절반은 운영안하고 절반은 광고로 운영하고 ㅎㅎㅎ 그래도 이왕이면 광고보단 안하더라도 처음이신 분께 드리고 싶네요 이메..
내 정보가 어디에 샌지 모르겠는데 종목추천이랍시고 문자가 날라온다. 3일 간격으로 온 종목추천인데 번호가 틀린데도 목표가격과 멘트가 동일하다. 혹여라도 이런 종목추천에 혹해서 넘어가지 않길 바란다. 찾..
아내가 드디어 이유식을 먹인다고 들떳다 이유식메이커?라는 기계는 중고로 일찌감치 사두었다. 기간도 준비도 되었으니 만들어서 먹이기만 하면 된다. 전부터 그런 영상을 보았다. 우리아기첫이유식. 한결같이 아..
https://www.grammarly.com/1 그래멀리?라는 사이트임. 워드 보다 한 10배 정도 많은 문법 오류를 잡아주고 문장 구조나 더 나은 단어를 초이스 해주기도 함. 한 번 초고 쓰고 바로 내기 보다는 여기서 한 번 잡고..
요즘 이용하는곳인데 개꿀이다 난 집에 티비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주로 티비나 영화를 보고있는데 다들 알다시피 스트리밍 사이트는 검색해보면 널렸지만 막상 이용해보면 또 거기서 거기다. 화질과 버퍼링..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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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밑빠진 독이 있었어요 방금 물을 마셔도 금방 목이말랐고 배는 텅텅 비었어요 힘들어하는 밑빠진독이 안타까운 두꺼비는 말했어요 "내가 밑을 막아줄께, 그동안 다른 방법을 찾아봐" 밑빠진 독은 기뻐..
소아과를 갔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밥먹으로 ㄱㄱ 아내가 일식먹고 싶어했는데 너무 멀어서 근처 수제버거집으로 감 집근처에 새로 생긴 곳인데 맛이 어떨지 궁금했음 작은 가게여서 테이블도 별로 없고 손님..
예전엔 져도 즐겁더니 패배가 쌓이니까 내가 즐길려고 게임을 하는건지 스트레스 받을려고 게임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배려는 없고 남탓만 하는 정치질도 지긋지긋하고 롤은 평생함께할 게임일줄 알았는데 슬슬..
아기가 어느덧 100일이 되어서 성장앨범 찍으러 아침부터 신나게 왔습니다. 스튜디오도 맘에 들고 촬영선생님도 맘에 들고 건물뒤 정원도 맘에 들고 개도 맘에 들었는데 아빠만 그랬나봅니다. 우리 아기는 잠이..
아니 저번에 드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티스토리초대장이 7장이나 있습니다 껄껄껄 저번엔 선착순으로 샥샥 드렸거든요 총 9분이 받으셨는데 다들 만들기만 하시고 운영은 안하시네요 3분만 블로그 운영하시는..
2017년 수능 개편 논의→절대평가 전면 도입? 지난해 치러진 2017학년도 수능에선 필수과목으로 첫 지정된 한국사를 절대평가 방식으로 치렀다.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올 11월 예정인 2018학년..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 문자 서비스가 이젠 전국 으로 확대되어 알림 서비스를 한다고 하네요.. 아래 사이트 들어가 신청하세요.. (교통안전공단 사이트 입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https://pvn.ts2020.k..
용기를 내 잡은 그녀의 손이 너무나 따뜻해 얼른 손을 놓았다. "내 손이 좀 차.. 미안해" 그녀는 빙긋 웃으며 다시 내손을 깍지 껴 잡고 말했다. "그러면 여름엔 좋겠네~ 겨울엔 내가 희생할께!"
티스토리 초대장이 나한테 있겠어~하면서 보니깐 7장이나 있네요 처음 티스토리 만들땐 그렇게나 얻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7장이나 덩그러니 필요하신분은 댓글로 메일 남겨주세요 7분께 드릴께요 초대장 마..
요즘 카톡에서 진행하는 주식리딩을 몇개 듣고 있는데 실력확인 및 검증 겸 주기적으로 올리고자 합니다. 추천일 3월27일 추천종목 우성사료 추천가격 4680원 손절가 4545원 추천후 잠시 숨고르기를 하던 우성..
고백을 앞두고 나 너무 무서워 너와 친구가 되기위해 나 너무나 노력했기에 그 친구라는 관계조차 잃어버릴까 고백을 한뒤에 내 앞에 있는너 웃음인지 찡그림인지 묘한 표정에 모르겠어 나 대답을 해줘 니곁에 있..
고향에 갈일이 있어 고속도로 처음 가봄 하이패스는 되어 있어서 톨게이트 공포는 없었음 길이야 네비가 알려주니 괜찮았음 가장 큰 문제는 내 성격 평소 소심한 성격인줄 알더니 운전대만 잡으면 카레이서 싸다..
초대장 배포하는 글이 아닙니다. 저번주에 초대장 7장을 배포했다.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했을때가 생각나고 어렵게 구했던 기억에 마구마구 뿌렸던것같다. 하지만 7장의 초대장중에 글 1개라도 쓴 분은 절반도 안..
패키지여행으로 진해군항제를 간적이 있다 벚꽃은 활짝 피었고 날씨는 다소 춥고 우중충했다 엄청나게 막히는 도로위에서 많은 시간이 지났고 겨우 도착했을땐 도로위의 차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명성대로..
가장 진한 물듦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천천히 스며들며 닮아가는 것입니다. - 혜민 스님 -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애는 같다. 나는 인간이요, 인간이기 때문에 애국자이다. - 마하트마 간디 - 나는 실패를..
친구가 집에 옴 치킨 먹을거지만 예의상 물어봄 이 미친놈이 중국집 땡긴다고 함 물어본 내가 미친놈이지 하며 중국집 검색 다 똑같다며 대충 골라서 짜장 탕수육 세트 시킴 짜장은 보통인데 탕수육 소스가 맛남..
# 패션/향수 관련 사이트 [001] 남자 패션 정보 커뮤니티, 세일정보 등 http://eomisae.co.kr [002] 남성 패션, 추천 신발, 추천 시계 등 http://ddab0ng.tistory.com [003] TV(드라마)속 연예인이 입은 옷 정..
저는 상관안해요 앞에 있던 뒤에 있던 제 갈길 그냥 가는데 다만 나한테 말걸면 최대한 빨리 갑니다 우리동네에 도닦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매번 권유받네요 ㅠ
슬슬 숨이 가빠오며 주변을 두리번거리면 밥달라는 신호 이때 얼른 물을 데워놔야 한다 아직 서툴기 때문에 분유통을 열고 6스푼을 넣고 물을 120맞추고 거품이 일지않게 잘 흔들어주고 다시 물양이 맞는지의 일련..
기나긴 꿈을 꾸고나서 기억해 내려해도 기억나질 않는다 참 달콤했는데 뒷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기억해내려 애쓸수록 흰구름 잡을려 애쓰는 아이마냥 덧없는 일 이젠 너도 살며시 잊혀지길 바래본다 참 달콤했지만..
"넌 너무 미래만 보는것같아 현재를 봐야지. 현재를" 나만 보면 구박만 하는 니가 그때는 그게 참 싫었는데 니말이 맞았어 난 미래만 보면 안되었어 널 봤어야 했어
최대한 천천히 걸었지만 결국 표지판이 나타났다. "자, 그럼" 그녀는 슬픈 미소를 지은채 짧게 손을 흔들고 뒤돌았다. 매일 헤어지던 표지판 앞이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 멀리 떠나는 그녀의 마지막 날. 만일 내..
밖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집에 왔는데 적막함만이 날 반긴다면 어떨까요 무서운 꿈을 꾸고 놀래서 깼는데 어두움만이 날 다독이면 어떨까요 항상 환히 웃으며 날 반겨주는 그대 내 작은 뒤척임에도 토닥여주는 그..
농심 큰 튀김우동 크긴크네요 튀김덩어리가 큰가 싶었는데 왕튀김이 따로 있어요 물이랑 같이 넣는건 아니고 면이 익고나서 먹기전에 넣는건데 첨에 면먼저 먹다가 튀김이 슬슬 불어서 부서지면 그때 면이랑 같이..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고 싶다고 폭풍검색을 하시더니 단호박 오리치즈구이를 해주셨습니다. 노느라 요리과정은 못봤지만 단호박을 찌고 오리고기는 따로 야채랑 익히고 단호박 안을 파서 오리고기를 넣고 그 위에..
아기와 아내와 함께 주말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멀리는 못가고 주변 산책만~ (올바른 산책 자세) 평소 잘 걷던 곳인데도 유모차와 함께 하니깐 불편한 곳이 많더라구요 무슨 턱은 이렇..
잠자는 통장의 돈을 깨워 봅시다 매번 이슈가 될때마다 접속을 해보지만 그때마다 폭주 ㅠㅠ 조만간 또 이슈가 될것같아 생각난 김에 들어가보았어요 http://www.sleepmoney.or.kr 휴면계좌통합조회 홈페이지에 들..
(위 사진은 팟타이가 아닙니다) 해외여행을 가면 꼭 빼먹지 않고 하는 것이 길거리 음식 먹는 일이다. 특히 국수류를 좋아하는데 즉석에서 면과 재료를 볶아주면 서서 후루륵 먹는 맛이 참 좋았다. 태국하면 떠오..
드라이브가자! 차가 생기면 이말이 꼭 해보고 싶었다. 어디를 가기위함이 아닌 운전 자체가 목적인 드라이브!! 아름다운 야경, 높이 솟은 빌딩, 끝없이 펼쳐진 가로수 하지만 현실은 초보딱지를 붙인 쌩초보라..
어릴적부터 순둥순둥이라 잘 놀지도 못했다. 셜록홈즈 전집이 내 친구였고 유일하게 하는 운동은 비석치기 정도였다. 그런 나에게 비슷한 친구들이 모였고 비슷하게 살아오며 클럽은 나와는 상관없는 곳이 되어갔..
평소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경제TV나 SBSCNBC를 종종 들어가보는데 좋은 정보가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주식투자하면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종목 선정? 정보수집? 손절? 등등 다양할텐데요 저는 개인..
사랑했었다고 고마웠었다고 미안했었다고 당신은 듣지 못하겠지만 이제야 말해봐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진작 말했더라면.. 그랬더라면..
추워서 손이 차갑다며 잡아준 당신의 손 사랑한다며 꼬옥 잡은 당신의 손 평생 함께 하자며 새끼 손가락을 걸었던 당신의 손 힘내라며 날 다독여 주던 당신의 손 보고싶었다며 위아래로 흔들던 당신의 손 이젠 끝..
아내가 소고기를 먹고 싶어해서 아내가 주문한 아재네한우집 (난 고르는것마다 꽝이라 안시킴) 금욜에 시켰는데 무려 토욜에 배달이 왔다(택배기사 아저씨 고생많으세요) 열어보면 고급져보이는 종이와 로고와..
택시를 타고 다닐땐 잘도 쌩쌩간것같은데 막상 차를 운전해보니 여간 차가 막히는 것이 아니였다 카카오네비가 정말로 빠른길을 안내하는걸까? 그 의문을 풀기위해 카카오네비가 알려주는길을 철저히 무시한채 다..
생각없이 살땐 급한 일이 없었다 그저 내앞의 일만 처리하면 되니깐 생각있이 살기로 하니깐 걱정도 늘고 해야할 목록은 자꾸늘고 귀차늠도 늘고 정말 해야 할일도 못하고 다시 생각없이 살기로 했다
현금가 6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왠만한 음식점보다도 맛있는 수제돈까스가 무한!! 처음엔 문화충격이였고 다음엔 가까이 있어 고마웠다 그러다 갑자기문을 닫아 어이가 없었다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말고~ 누군..
서폿 브랜드를 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서폿을 하겠다고 나선 분이 있어 남는걸 갈려고 기다리다보니 정말 신기하게 미드가 남아서 브랜드로 미드감 상대는 야스오 야필패는 옛말이고 하도 털리다보니 조..
장농면허는 면허가 장농에 있는걸 알기나 하지만 내 면허증은 어디있는지 모르고 살았다 버스와 지하철과의 우정은 영원할거라 생각했지만 믿음은 쉽게 깨졌고 내앞에 자동차가 나타났다 처음은 운전이 뭐 별거냐..
빗길운전은 처음이였다 검색해보니 과속하지말고 차량간격유지하란 말밖에 없어서 별거없겠지 했는데 별거있었다 우선 차선이 안보였다 무조건 앞차따라서 가는수밖에 ㅠ 그리고 습기가 차서 백미러가 안보였다..
차를 사고 맨 먼저 했던 건 술뿌리고 제사가 아니라 폰 네비게이션 설치였다. 길치라서 네비없는 운전은 상상할수가 없었다. 말리부차는 브링고 어플을 쓰면 화면에 네비가 나온다고 해서 알아보니깐 사람들평이..
어제 우회전 하라고 했다가 유턴하라고 했다가 엉망진창이라서 삭제하고 맵피를 새로 설치했는데 마친가지로 엉망진창 ㅋㅋㅋ 내 핸드폰이 문제인가 싶어서 껏다가 키니 잘됨 ㅋㅋㅋㅋㅋ 다시 익숙한 카카오톡 네..
손 애자지만 미스포춘은 미니언 뒤에 있는 적을 큐로 팡~ 맞추는 재미로 함. 우리 서폿님이 워낙 잘하셔서 끌면 죽이고 끌면 죽여서 봇은 파.괘.했.다. 그런데 슬슬 뭉치기 시작하는데 여기저기서 짤리다가 나도..
오늘도 룰루랄라 롤을 키고 남는거 갈려고 기다리니 역시 서폿이 남음 럭스랑 브랜드 중에 뭐갈까 고민하다가 불붙이고 e로 불 파파박이 좋아서 브랜드 골름(이게 후회의 시작) 적은 애쉬랑 블츠 안끌리면 장땡인..
그를 다시만난건 친척 병문안때문에 들린 병원이였다 웃으며 헤어졌을때완 달리 그는 많이 아파보였고 몸에 이것저것이 달린채 호흡기에 의존해 겨우 숨쉬고 있었다. 니가 간다던 해외가 여기였니 내게 거짓말을..
아내가 출산전 노래를 부르던 대게를 먹으러 대게나라 서초점에 옴 주차할지 몰라서 어리버리하며 전화하니 발렛이 있다고 함 처음 해봤는데 편했지만 내2000원 ㅠ 평일 점심때라 사람이 없어서 예약안했는데 룸으..
초반에 두번 죽었는데 징크스가 혼내지도 않고 잘 다독여주다가 미드에서 내려온 말파형님이 쾅! 해줘서 역전함 ㅋㅋ 봇은 잘 컷는데 잭스가 하는것없이 계속 짤리길래 지는가 싶음 전부다 딜만 가서 계속 짤림..
오랜만에 먹는 라면 부대찌개라면이 핫하다고 해서 사봤음 집에 있던 새우랑 게도 넣을려고 했는데 게는 너무커서 패스 아내가 너무맛있게 끓여줘서 잘먹었음 저녁은 뭘먹징
회사 근처에 있었다 벌써 5번째 지나온 곳인데도 또 그냥 지나칠뻔 했는데 알려줘서 그제야 눈에 들어왔다 같은 걸 보아도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것같다 나는 늘 보던 하늘이야 보고 있었징
처음 이사와서 반겨준건 길가의 은행나무들이였다 단풍은 산에 가야지만 보는줄알았는데 길가의 은행나무는 산에 핀 단풍보다 더 깊히 내마음에 스며들었다 겨절이 돌고돌아 다시 노란 단풍잎이 날 반겨준다. 다..
서울대입구역 순보보 한식집 코스요리 강추합니다 만원이랑 만구백원 코스가 있는데 맛이 정갈하고 좋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살짝 아쉽지만 가격대비 맛은 100점입니다
어제 비가온덕분에 길거리에서 비에 젖은 낙엽냄새가 났다. 이 냄새를 무척이나 좋아하기에 깊히 숨을 마셨다. 잊지않으려는 듯. 힘차게. 조용히 덕분에 침대에 누워있는 이순간에도 그 눅눅한 낙엽속에 파묻혀있..
근처 정육점에서 마침 소불고기가 행사중이라 300g 사서 배갈고 간장 후추넣어서 재워두었다가 익히면서 준비해둔 버섯과 양파 시금치를 넣으면 완성 밥없이 고기만 원없이 먹었어요 ㅎㅎ
점심에도 기다려서먹고 저녁에도 기다려서먹는 선릉 최고의 순대국밥집 보통 아무리 맛있는 집도 3번가면 질리던데 이곳은 늘 맛에대해 만족한다 순대만 먹던 아내도 이곳에선 같이 먹을정도로 맛이 깔끔하면서도..
2016년 구글이 뽑은 올해의 어플에 PEAK가 있습니다. 두뇌(개발)트레이닝 어플입니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반대로 가만히 있는 돌에는 이끼가 가득하죠. 두뇌도 마찬가지로 자꾸 써야지 발달이..
양꼬치집에 꿔바로우를 먹으러갔다. 술은 못마시니 패스. 부족할것같아 옥수수면도 시켰는데 면이 미끌미끌거리는것이 특이한 식감이다. 오늘 도전은 성공 ㅎㅎ
어릴적 신기했던게 생선뼈가 가득한 부분을 엄마가 먹고 우물우물하면 뼈만 쏙쏙쏙 나오는거였다. 나도 따라 오물오물했지만 나오는건 살이요 넘어가는건 뼈라 늘 고생만했다. 어른이 되면 자연스레 되겠지 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