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읽는 문학 필독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아이들이 보면 좋다고 추천한 도서세트에 관심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이 생겼어요. 과연 우리나라 성인들은 청소년기에 추천 문학을 읽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란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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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면 좋다고 추천한 도서세트에 관심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이 생겼어요. 과연 우리나라 성인들은 청소년기에 추천 문학을 읽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란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
대구 기업, 기관, 아파트 예초작업으로 잡초제거, 풀베기 작업 도와드립니다. 날씨가 무덥고 열대야에 밤잠을 설치곤 하는데요. 무더운 날씨에 물 만난 듯 농작물도 잘 자라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니 기분 좋은 데..
텃밭에 잘 자란 깻잎을 따서 일부는 빨간 고춧가루 양념을 넣어 단짠 한 깻잎김치를 담고 양이 많아서 된장에 숙성시켜두면 오래 저장해 두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깻잎이 된다고 하여 시도해보았습니다. 재료: 깻..
샤프를 사용하다 보면 잘 떨어뜨려 하여 쉽게 망가져 속상할 때가 있는데요.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보았지만 이 제품만큼 가성비 좋은 샤프는 못 보았습니다. 제가 3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 미래 샤프를 소개하겠습..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40대가 되어서야 처음 읽어 봅니다. 읽으면서 왜 이 책이 주니어 필독선이 되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비판적인 사고를 길러주기 위한 책인가? 난해하다. 허구인 줄 알면서도 이상하게 매료되..
번아웃으로 마음과 몸이 아프고 의욕이 없을 때 만난 책들 중 하나 감사하게도 정신이 들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던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카네기 행복론은 청소년 추..
면접을 보면서 왜 나는 내가 할 말을 제대로 못 하지? 왜 그렇게 긴장을 했을까? 바보같이.... 이런 생각들로 면접을 보고 나면 후회와 좌절감에 괴로운 며칠을 보내곤 했었다. 소커니 베큐엄 석유회사의 인사담당..
금융문맹 탈출 하려면 경제금융용어 700선은 기본 투자에 관심은 있는데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지 헛갈리고 이해가 잘 안 가시는 분 계시죠. 딱 제가 그렇거든요. 성공하신분들의 마인드를 공부하다 보니 성공하신..
피스토리우스는 이런 식으로 말했다. "전에 자네는 음악이 도덕적이지 않기 때문에 좋다고 말한 적이 있지. 그건 어떻든 좋아. 하지만 자네 자신으로 볼 때 자네는 도덕가가 될 위험이 있어. 자신을 다른 친구들과..
아이들에게 읽으라고만 했지 정작 저는 읽어 보지 않았던 책들이 많더라고요. 대체 어떤 내용들이길래 필독선에 선정된 것일까 왜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으려고 하지?라는 궁금증에서 아이들에게 강요만 했었지 정..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률이 많이 떨어지고 안정화가 되어가는 시기임에도 코로나 감염 그리고 후유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편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재감염도 심심치않게 되고 있는 상황이라..
학습교재 PDF 파일을 A4용지 한 장에 여러 장을 인쇄하려고 하니 교재 일부가 잘리거나 원하지 않은 방향으로 인쇄가 되었는데요. 원하는 방향에 PDF파일의 원하는 일부분을 줄여 선택하여 프린트 인쇄하는 방법을..
요즘 상추가 맛있는 계절이에요. 요즘 시장이나 마트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채소 중에 상추가 있어요. 저는 어머니께서 직접 농사지으신 상추를 많이 주셔서 상추를 이용하여 아이들과 온가족이 좋..
집에 박력분 밀가루만 있어서 이걸로 식빵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직접 만들어 보니 식빵을 왜 강력분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몸으로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박력분은 카스텔라나 쿠키를 만들 때 사용해야지 이스트를..
대구시민에게 주어지는 혜택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대구 시민이면 EBS 영어 듣기 무료 학습 정보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PC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대구스마트리스닝을 검색하시면 사용 가능합니..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안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문의는 한국 지방제정 공제회로 하시면 됩니다. 1577-5939 사고일로 부터 3년간 청구 가능합니다. 보험 보장내용은 자연재해 사망- 자연재해(일사병, 열..
가정에서 된장이나 고추장 집간장을 보관하다 보면 어느 날 곰팡이인지 골마지인지 모를 불편한 것이 생겨있는데요. 이상하게 깨끗해보지 않고 불편한 마음에 쉽게 버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우리 전통음식인 장류에..
5월 26일 어제 3시쯤에 유가사를 방문했어요. 여름은 아닌데도 한여름 못지 않게 무더우니 자연스럽게 그늘을 찾게 되네요. 유가사를 가족과 함께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나무 그늘이 많은 곳으로 제가 다녀온 코스..
유가사에 불두화가 한창 아름답게 피었어요. 파란색과 보라색이 섞여있는 색상이 고급스럽고 풍성한 꽃 뭉치가 꽃다발을 한 아름 품은듯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유가사 뒤편으로는 비슬산 비슬산을 오르는 산길..
일론 머스크가 "일본은 사라진다" 경고했었는데 "한국 인구 붕괴" 라니 궁금증에 내용을 읽어보게 되었다. “일본 사라진다” 경고했던 머스크…이번엔 “한국, 인구붕괴” 우려 미국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
대구 테크노폴리스 단지에 위치한 랄라 블라입니다. 오랜만에 외출하였더니 70% 세일 행사를 하고 하고 있어서 소개합니다. 세일기간은 오늘부터 5월 27일~6월 2일까지 일주일간이라고 합니다. 여름철 필수품 선..
투표하러 가실때는 신분증 꼭 챙겨가세요. 사전투표기간 5월 27일(금)~5월 28일(토) 오전 6시~ 오후 6시까지입니다. 코로나격리유권자 사전투표 시간 엄수하세요. 5월 27일(금)~5월 28일(토) 오후 6시 30분~ 오후..
청년 고금리 적금상품을 찾아보다 청년 내일 채움 공제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저는 이름도 생소하고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로 2020년도에 관할기관이 이관되었더라구요. 궁금한 부분이 있..
준비서류 신분증, 통장,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통지 및 확진자 조사 안내받은 문자를 프린터 출력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신청 접수는 읍,면,동 복지과에서 받고 있어요.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통지 및 확진자 조사..
육아와 직장일로 지치고 힘든 시기에 문득 시간에 쫓기지 않고 수입이 생기는 일 없을까? 마감기한이 없이 자유롭게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는 수입원이 없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어요..
봄철 입맛 돋구는 음식 중에 여리여리하게 생겼지만 알카리성이면서 비타민과 칼슘 칼륨 무기질이 알차게 함유된 채소라고 합니다. 작고 여리지만 실속이 꽉 찬 봄철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라 여겨집니..
주부들이라면 늘 사용하면서도 고민이 많은 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가볍고 편리한 여러가지 용기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심심하면 유해성 논란이 붉어지곤 하는데 생산업체의 설명서를 보면 안전하다고..
처음 창원 삼성병원에 방문하였더니 진료 순서가 있었어요. 예약시간에 맞춰 대기실에서 무작정 기다리렸더니 진료 시간이 임박했는데 하마터면 제때 진료를 못 받을뻔했어요. 어찌나 난처했던지요. 저처럼 실수하..
날씨가 따뜻해지 음식물 관리에 신경이 쓰였어요. 특히 가루제품들을 상온에 두고 먹었는데 사용후 지퍼팩을 잘 밀봉해 두고 사용하는데요 습도가 많아 지는 시기이니 분말이라 곰팡이가 발생하여도 잘 보이지 않..
3월 하순이 되니 봄비를 촉촉히 맞고 봄맞이 나온 듯 달래들이 쑥쑥 자랐습니다. 달래는 뿌리는 동글동글 양파를닮았고 줄기는 대파를 축소 해놓은 듯 대파를 닮았어요. 맛은 파의 향과 비슷한 매운향이 나는 채..
저는 된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결혼해서 시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새콤달콤한 된장소스를 맛보고 반했었답니다. 이 새콤달콤한 소스는 봄과 여름철에 나는 푸른 잎채소들인 돈나물, 상추, 치커리등 모두..
3월 중순에 접어드니 봄비가 촉촉히 내려 1~2월이면 먹던 냉이를 이제야 풍족하게 맛보게 되었어요, 2022년은 겨울은 비가 안와도 너무 안와서 이곳 저곳 큰 산불로 인해 유난히 뜨거웠던 겨울이었습니다. 도깨비..
나물 요리 어렵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고 맛있어요. 고소한 참기름 듬뿍 넣고 국간으로 조물조물 손을 바지런히 움직여 무쳐주니 어쩜 이렇게나 맛있던지요. 아마도 이른 봄에 먹는 제철 음식이라 더 맛있나 봅..
봄음식 재료인 냉이 어떻게 드시나요? 연령 관계없이 모두 좋아하는 맛이 아마도 김밥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마트에 나가서 각종 재료들을 구비하여 요리하면 더 맛있겠지만 마트에 다녀오기엔 식사 준비 시간이..
따스한 봄바람에 달래가 쑥쑥 많이 자랐어요. 달래는 많은데 어떻게 요리로 만들어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어요. 저녁식사 메뉴로 돼지고기를 구워 먹을까 생각하다가 단짠단짠한 제육볶음이 먹고 싶어졌어요. 냉..
코로나19 확진자가 2일 연속 17,000명을 웃돌고 있고 감기 증상환자들도 많이 있어 면역력과 건강에 염려되는 시기입니다. 대추와 생강을 달여 대추고를 만들어 가족들의 면역력을 지키기위해 손수 만들어봅니다...
마음에 바람이 들어 시리기만 했던 방황하던 40대인 저에게 훅 다가온 책 한 권이 있습니다. 동화책이지만 저의 감성을 자극한 좋은 글이었습니다. 책장을 펼쳐 첫 장을 읽고 나니 훅~ 빨려 드는 저자의 서문 카스..
선물로 받은 LEGO CLASSIC 레고 클래식 블록을 이용하여 7세와 10세 두 자매가 만들고 싶은 모형을 선택하는데 같은 모형을 서로 만들고 싶어 하였는데 동생이 양보하기도 하고 언니가 양보하기도 하며 서로 배려..
대파 뿌리를 잘라 상토에 심게되면 아주 신기한 일이 생깁니다. 콩나물 키우기 보다 더 쉬운 대파 키우기에 도전 해보세요. 지난 2월 23일에 김치를 담기 위해 대파를 3단 샀습니다. 대파 줄기를 평소보다 조금길..
아침마당 목요특강 장용석 부동산 전문가에게 들은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의. 식 .주. 에 들어가는 집은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다. 전세나 월세를 살게 되면 주택 상승에 따라 전월세금 상승이나 주인과의 갈등..
아침마당 10년 젊게 사는 근육 연금 근육관리 방법을 주제로 하는 강연을 들어봅니다. 근육이 있어야 치매예방도 되고 만병의 근원을 예방한다고 하는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근육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은데 자..
단백질 함량이 높은 봄철 건강 채소 중의 하나인 봄음식 냉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골에서 자라서 인지 쑥, 냉이는 당연히 봄에 먹는 나물로만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아왔는데요. 냉이에 대해 공부해보니 채소임..
생달래 100g에 철분이 하루 권장 섭취량의 6배가 함유되어 있어서 여성분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이라고 해요. 달래의 성분이 열량이 적고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와 칼슘과, 칼륨이 함유 되어 있..
2018년~2020년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1,261명이 가정에서 직접 된장을 담궈서 먹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발효 음식인 만큼 조사 자료보다 실질적으로는 더 많은 가정에서 된장을 담궈 먹고 있지 않을까..
콩나물을 스텐용기에 키워도 잘 자란다는 정보가 있어서 정말 잘 자랄까? 궁금해져서 시도해보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종이컵으로 콩나물시루 키트를 만들어 키워 보았는데요. 성공적으로 잘 되었어요. 쥐눈이콩의..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딸기 재배 키트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유튜브 영상을 보다 가정에서 딸기를 싱싱하게 잘 키우는 방법을 보게 되었어요. 탐스러운 딸기와 싱싱한 딸기 줄기와 잎을 보니 나도 잘..
어린이집에서 활동키트로 콩나물 키우기 키트를 직접 제작하여 학부모님께 드렸던 경험이 아이들과 어머니께 쉬우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생육기간이 5~6일로 짧아서 빠른 시..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콩나물에 물주는 일이 하루의 시작인 일상이 된지 5일차입니다.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맑음 - 5일차 물을 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콩나물 발이 상당히 많이 길어났어요. 4일 동안 자란..
종이컵에 모종 흙 상토를 얇게 깔고 부추씨를 뿌려 흙이 마를 때마다 물을 주며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물은 흙에 물이 고인 것이 살짝 보일 정도로 흥건하게 부어 주면 2~3일째가 되면 흙이 말라 마른 흙의 밝은..
처음 콩나물 키우기를 마음 먹었다면 냉장고에 있는 콩 아무거나 꺼내어 시도하지 말고 콩나물 재배용 콩 종류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적절한 콩으로 선택하여 성공적인 시도해보세요. 콩나물은 마트나 시장에서 가..
속살이 꽉 차고 청양고추와 깻잎의 향이 은은하니 느끼함이 느껴지지 않는 고소하니 맛있는 만두를 소개합니다. 백설 고추 군만두는 처음 먹어 보았는데요. 반찬없는날 추천메뉴 반찬 하기 귀찮은 날 밥반찬으로도..
최근 들어 매일 먹어도 좋다고 하는 피자를 사랑하는 막내아들을 위해 집에서 피자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매일 피자를 배달시켜 먹기에는 경제적으로도 은근 부담이 되더라고요. 배달 피자..
새로 구입한 머리빗을 사용해 보니 엉킨 머리카락을 가지런하게 정리하려고 산 머리빗이 빗질을 할 때마다 두피에 닿는 부분이 상당이 날카로워 불편했습니다. 사용할 때마다 두피를 많이 자극하여 두피에 상처가..
기온이 뚝 떨어지니 따끈한 국물과 함께 먹던 어묵이 생각이 났어요. 운동 마치고 허기가 지니 뭐라도 급하게 먹고 싶었습니다. 냉장고에 남아 있는 어묵과 떡볶이용 쌀떡을 전기오븐기에 구워 바로 먹으니 따끈하..
콩나물을 키워보니 콩나물 요리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콩나물과 생야채 몇 가지 더하여 초고추장으로 버무려 주면 새콤달콤하고 칼칼한 매콤한까지 어우러지는 맛있는 쫄면을 만들어 볼게요. 쫄면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우니 가정에서 소소하게 즐기고 싶은 것들이 무엇일까 생각하다 싱그러운 푸르른 잎사귀와 허브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았어요. 마침 다이소에서 바구니를 구입하기 위해 들렀..
딸이 사가지 온 코하쿠토 한천으로 만든 과자 먹어봤어요. 딸이 있으니 별걸 다 먹어 보게 되네요. 새로운것들을 가끔씩 접하게 됩니다. 코하쿠토는 한천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반짝반짝 보석같이 파스텔톤의 색감..
보관해오던 감자가 싹이 나고 쭈글해졌어요. 감자는 싹에 솔라닌이라는 독성분이 있는데 싹을 오려내고 조리하면 괜찮다고 하지요. 실온에 두면 자꾸 싹이 나고 수분이 말라 더 쭈굴쭈굴 주름이 많이 생기면 식..
요즘 양파를 밭에 심는 시기라 그런지 상온에 보관중이던 동글동글 단단했던 양파들이 하나둘 뽀족이 싹을 틔웁니다. 싹을 틔우게되면 양파가 물러지고 동글동글한 알에서 영양분을 싹으로 모두 보내게되니 알은..
저녁 5시 30분경에 현풍야시장 입구에 들어서니 음악소리와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어린아이들은 미니화전목마, 미니 레일기차, 미니바이킹에 매료되어 놀이기구를 타느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뒤에서 흐뭇한 미..
깨끗한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옷을 만들었다기에 호기심이 생겼어요. 최근들어 플라스틱으로 인해 환경오염 문제가 이슈화 되고 있어 머지 않은 미래가 염려되는 마음에 쓰레기 배출에도 더 세심하게 신경쓰고 있는..
청국장 찬바람이 불고 추워지면 콩을 발효한 청국장이 한 번씩 생각나는 걸 보니 저도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냄새 거의 없는 청국장을 소개하려고 해요. 어제 아침마당 TV 방송에서 충남대학교 이계호 명예교수이..
11월이 되니 평소와 다르게 더 빼빼로에 관심이 가는 달입니다. 상술로 만들어진 날이라는 말이 많은 날 11월 11일인데요. 최근에는 우리의 음식을 먹자는 취지로 가래떡데이로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요. 가래떡도..
한의대 농부가 만든 오마이갓떡볶이소스를 이용하여 떡볶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의학을 전공한 농부가 먹는 사람의 건강을 배려하여 전문적이고 좋은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 더 믿음이 가는 소스라 생..
아이들 방에 컴퓨터 책상이 필요한데 큰 책상은 부담스러워 작고 튼튼한 책상을 찾아보다 저에게 딱 좋은 제품을 만났기에 소개합니다. 제가 찾은 제품은 블루밍 지오 컴퓨터 책상입니다. 색상은 월넛색상으로 진..
유총총작가의 '그렇다면 좋은 하루를 만날거야' 를 읽고난 후기 도서관에서 신간 코너에서 가볍게 읽을 책을 고르던 중에 유총총 작가의 '(그렇다면) 좋은 하루를 만날 거야' 책을 만났다. 그림 선이 간결..
'살다 보니, 살려하니, 살아오는 동안'이란 소제로 좋은 글이 있어 아침에 따라 적어 보았어요.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 편한 사람이 훨씬 좋더라 처음엔 이 문구를..
신발이 비를 맞거나 운동으로 땀에 젖어 한 번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냄새를 없애는 방법이 쉽지 않은데요. 걸레처럼 팍팍 삶으면 운동화는 접착제로 완성되어 있는 제품이라 접착 부분이 분리되어 운동화로서 기..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고 값싼 음식이 된장찌개라는 인식이 있는데요. 저는 주부 경력 20년 차로 된장을 끓이면서 알게 된 점은 된장은 값싸고 쉬운 음식이 절대 아니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된장찌개를 맛있게 맛을..
냉동 마늘종으로 다시 멸치 넣어 볶으니 간단하게 밑반찬 완성되었어요. 마늘종이 한창 수확기인 봄에 마늘종을 깨끗이 씻어서 사용하기 좋게 잘라 생으로 냉동보관을 해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간도 잘 베이고 채소..
개인적으로 깨끗한 유리컵을 선호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사용하려니 아이들의 부주의로 유리컵이 깨질 때면 위험하더라고요.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해서 텀블러 겸 가정에서 사용할 스텐컵을 구입하기 위해 찾..
캄포 나무도마 1년째 사용 중인데요. 칼질을 많이 하다 보니 캄포 나무도마에 칼자국과 마감된 부분이 벗겨졌네요. 캄포 나무는 마감으로 색이 입혀지지 않는 자연 원목의 도마가 더 깔끔하니 괜찮은 것 같아요...
잘 다듬어진 우엉으로 통깨 솔솔 뿌려 15분 만에 뚝딱 밑반찬 하나를 완성했답니다. 손질된 우엉을 구입하니 요리하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어서 참 좋았어요. 마트에 가니 요즘 우엉이 제철인지 많이 나와 있었어..
초록색 바다 내음 나는 파래가 먹고 싶어 졌어요. 무를 채 썰어 새콤달콤하게 무쳐 먹는 맛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요즘 시장이나 마트에 나가면 제철이라 그런지 파래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싱싱하니 보기 좋은 파..
부모님께서 농사지어 보내주신 감자가 11월이 되니 싹이 나고 시들어가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이고 잘 먹는 간식 웨지감자를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올리브유를 이용하여 만든 방법이 맛있어서 소개합..
파파 다이아 천장 등에 전구색 주황 등을 끼우니 집안 분위기가 아늑하니 편안해졌어요. 유럽에서는 주황 등을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에 등을 붉은빛이 도는 옛날 분위기의 등을 식탁등을 바꿔보았..
경옥고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에요. 20년째 산양산삼 농사를 지으시며 창녕의 경옥고 명인이신 서진수 대표님을 직접 뵙게 되었어요. 대표님을 뵙게 된 건 창녕군 귀농귀촌인 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여행지에서 피자를 먹게 될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요 저도 이제 나이 먹은 꼰대인가 봅니다. 저보다 젊은 동생들과 여행하니 여행이 참 쉽고 즐겁더라고요. 그동안 시댁에서 저는 며느리로 여행을 가든 모..
만지도에 섬에서 먹는 음식은 무엇이든 다 맛있지만 그중에서도 해물라면 얼큰하니 좋았습니다 통영 만지도를 돌고 나니 배가 출출하니 맛있는 음식 냄새가 코와 입맛을 당기게 했어요. 출렁다리와 둘레길 코스 그..
2021년 10월 30일 어머니께서 어깨 수술을 하시고 병원에서 텔레비젼을 보는데 케이블카 타는 영상을 보시고 케이블카를 타보고 싶어 하셨어요. 통영케이블카 알뜰예매 방법도 소개해 드릴게요. 동생지인의 소개로..
오전에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통영전경을 구경하고 스카이라인루지 바퀴달린 썰매모양의 기구를 운전하여 4가지 코스를 달리고 났더니 배꼽시계가 울려서 동생이 미리 예약한 근처 횟집 만수사를 방문하게 되었어..
예약된 자리에 앉으니 창밖 전경이 너무 이쁩니다. 건물 5층에 위치해 있고 큰 유리창이 넓게 있어서 주변 경관이 시원하게 보이니 식사를 하면서 좋은 경치를 볼 수 있어서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더해줍니다...
콩 감자 먹어보셨나요? 인디언 감자 아피오스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창녕군 귀농인들의 프리마켓 알뜰장터가 우포늪 생태관 주차장에서 열렸는데요. 창녕에서 처음 콩 감자 아피오스를 생산하고 계신다는 김동호..
비가 내리고 기온이 뚝 떨어져 제법 쌀쌀한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어시장에서 구입해둔 오징어 2마리로 짬뽕 국물맛이 나는 오징어국을 간단하게 끓여 보았습니다. 제가 만든 방법을 소개할게요. 물 1...
간단히 먹을걸 고민하다 편의점에서 컵밥을 처음 구입해보았어요. GS24 편의점에서 낙지 콩나물 비빔밥 1개 가격은 4,800원 2+1 행사를 하더라고요. 미역국, 북어국, 해장국 같이 국종류는 4,200원이고 덮밥, 비..
이태원에 있는 서울디지텍고등학교 방향에 있는 골목길 벽면에 OEO미술관 거니는 미술관이 있어요. 파스텔톤의 밝은 톤이 부드럽게 마음을 닿네요 . 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이 일상적이면서도 따뜻한 색감이 기억에..
강남 나누리 병원은 외과 전문병원입니다. 젊은 선수들의 주치의로도 활동하는 의료진이 계시는 곳이 더군요. 그만큼 실력이 우수한 의료진이 모인 곳이라 생각됩니다. 이다연 골프선수의 건강관리도 하였더라구요..
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 이광기 이광기 배우로서의 삶이 아니라 자연인 이광기님의 삶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광기님의 생각과 아들을 떠나보낸 슬픔 그리고 봉사활동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읽어며 저는 많..
다시 멸치를 보면 항상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멸치 한포 구입하여 머리 따고 배를 갈라 내장빼고 억센 가시도 발라내면 먹기 좋은 멸치가 됩니다. 다시멸치지만 이렇게 손질해놓으면 멸치 무침이나 볶음으로 밑반..
조용히 걷기 좋은 비슬산 소재사였어요. 하늘이 청명하니 아름다운 가을 정취가 아름답습니다. 현풍 유가에 위치한 테크노폴리스단지 주민이라면 가까운거리니 가족나들이, 걷기 코스로 추천합니다. 단청의 색상..
다홍빛 흑진주를 품은 꽃나무 누리장나무 날씨가 무더운 여름날 산길을 걷다 발견하게된 다홍빛 꽃잎 가운데 흑진주를 한 알씩 품고 있는 예쁜 꽃을 발견했어요. 꽃이 너무 이뻐서 찾아보니 꽃 모양새와 달리 이름..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면 무작정 자연을 벗삼아 걷는 것다 보면 신기하게 새로운 기운을 얻게 됩니다. 귀찮아 산은 힘들어라고 생각하며 움직이지 않았던 제가 동네 한바퀴를 걷는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걷..
산을 힘들게 뭐하러 올라가! 어릴때 부모님을 따라 생계를 위해 도토리를 주우러 산에 오른 기억이 있어요. 도토리를 줍게 되면 도토리에도 약간의 독성이 있어요. 생계를 위한 일이니 산에 오르면 상당히 많은 양..
대나무에서 60년에 한번 보는 꽃이고 열매라고 합니다. 6월에 열매를 본다고 하는데 때가 늦으니 흔적만 보게되었어요. 산죽 조릿대는 4~5년 한번 꽃을 피운다고해요 산죽 군락이 노랗게 죽은 모습은 처음 봅니다..
선물받은 이케아 독서등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이 있어서 누군가 필요한 이에게 주려고 보관만 해오다 당근마켓에 상품을 등록하여 나누거나 판매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새상품이라 버릴 수..
찬바람이 부니 대추차 생강차, 홍삼등을 달여 먹고 싶어 약탕기를 살까 고민하다 엔유씨 마이젠 황토슬로우쿠커 MSC-6010 전기 스위치만 꼽고 온도조절만 하였는데 넘치지 않고 진하게 잘 달여졌어요. 본체 모습..
결혼하여 처음 캐본 고구마를 매년 가을이면 20년째 캐고 있습니다. 제가 20년이나 고구마를 캘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느듯 20년이 되었더라고요. 매일 먹는 밥처럼 고구마를 캐는 일도 저에게는 밥과 같은..
꽈베기와 찹쌀도넛 팥도넛을 골라 계산하니 사장님께서 "커피하고 같이 드세요"라고 말씀하시며 마늘빵을 서비스로 주셨어요~^^ 이런 행운이 저에게도 있네요. 배가 고파서 먼저 몇개 먹고나서 찍은 사진이에요...
아침 저녁 일교차가 크니 목이 걸걸하니 헛헛한 뱃속을 훈훈하게 채워줄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간단하게 김칫국을 끓여 봤어요. 푸른 대파를 넣으니 뽀글뽀글 끓는 모양새를 보니 군침이 돕니다. 이제 시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