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훠궈에서부터 삼덕통닭, 떡볶이 두끼까지!
동성로, 훠궈에서부터 삼덕통닭, 떡볶이 두끼까지! 먹방은 끝나지 않습니다! 요즈음은 거의 동성로에서 맛난거 먹고 -> 가챠하는 그런 흐름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ㅋㅋ 요번에는 중국식 샤브샤브인 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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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훠궈에서부터 삼덕통닭, 떡볶이 두끼까지! 먹방은 끝나지 않습니다! 요즈음은 거의 동성로에서 맛난거 먹고 -> 가챠하는 그런 흐름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ㅋㅋ 요번에는 중국식 샤브샤브인 훠궈..
서월 - 잃어버린 다시 만나 반가웠어, 우리의 재회는 저녁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기 구름같이 깊은 잔향을 남기는 듯 하면서도 어느새 사르르, 언제 있었냐는 듯 없던일이 되겠지. 그러기전에, 하늘에 하얀색..
After That Day - Y10k 여전히 밤이다. 모니터에 점멸하는 텍스트의 나열 가끔씩 가슴을 찌르는 듯한 미열 한 여름밤의 꿈에 피어오르는 자그마한 희열 비좁은 어항 속을 헤집는 열대어들이 꾸는 꿈처럼 난잡하기..
심즈 모바일 & 쿠키워즈 적당히 해 보았다! 새로운 게임에 언제나 목말라있는 카논입니다. 드디어 심즈 모바일이 나왔다는 소식이 들려서 바로 깔아 보았습니다. 아주~~ 살짝 심즈 프리플레이와 심시티를 해 보았..
동성로 맛집! 삼화 만두에서 새우만두하고 우동 흡입! 죽전역에 있는 구 병원에서 과민성 대장 진단을 받고 일주일치 약을 받고보니 아직 오전 9시반... 집에가기는 뭐해서 옷도 살겸 맛있는 것도 먹을겸 바로 반..
포켓몬스터, 잠자는 포켓몬 썬&문 가챠 알로라 식스테일과..! 띠용!! 드디어 새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포켓몬스터, 잠자는 포켓몬 썬&문 버전 2탄! 인데 어째서잠만보와 푸린이 들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잠만..
페그오, 미쳤다. 라이더 5성 오지만디아스 출현..! 미친 휴가입니다. 이럴수가.. 그냥 심심풀이 땅콩느낌으로 한 번 친구에게 돌려보라고 한 호부가챠에서 대인라이더 최강의 태양왕이 등장했습니다! 신왕이라는..
Sakuzyo(削除,삭제)-Altale 잊어가리라, 짙어지는 매미소리, 그 사이의 깊고 깊은 녹음에 묻혀서 흔적도 남지 않고 사라지리라 여름날 별안간 내려치는 원뢰와도 같이 보랏빛 뇌광 반짝하는 찰나, 빗방울 아스..
FGO Wallpaper Piano 그 날 나는 세계를 알고 그건 빛이 되었어 나는 노래해 웃음을 준 네가 울고 있을 때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 너의 버팀목이 되고 싶어서 내가 울어버린 날에 네가 그래준 것과도 같이 BGM정..
Neftali Robaina - Smooth Jazz Piano & Tenor Sax 오늘만치 노을이 내리고, 보라색의 하늘이 걸쳐지는 모습이 기다려진 적이 없었습니다. 연일 더욱 높아져만가는 여름의 가열참 때문에 의욕도 입맛도 체력도..
페그오, 여름이다! 수영복이다! 랜서 이바라키다! 또 한 번 9번 이상의 루프 물로서 우리에게 극한의 노가다를 선사한 페그오 소식입니다. 저는 아직 6차째입니다. 16호부에서 5성 예장 + 랜서 이바라키도지 하나..
페그오, 서머페스 동인력 (귤) 공략전! 여름의 히키코모리, 페그오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련을 주신 딜라께 저어엉 말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미 흑잔느 최종 재림까지 시켜서 정식 가입 못시..
Alone - 뮤스텔지아 (뉴에이지 피아노) 오늘이 끝났다. 내일도 지끈한 매미소리와 함께 시작될 나날들이 힘겹게만 느껴지지만, 가만히 창을 닫고 늘어지는 재즈의 청량함에 살며시 눈을 감는다. BGM정보 : 브금저..
추억을 싣는 바람 - Titanrium 멀리, 석양을 지나는 기적이 울었다. 단 한번도 잊어본 적이 없었던 그 풍경이 눈가를 지나쳤다. 길었었던, 너무나 길었었던 아픔의 시간이었다. 여전히 나는 당신의 거짓말이 필요..
pure love-bitchnayoo 가득 가득 메운 거리의 불빛에 끈적이며 계속 머무른 도심의 온도 위로 문득이 소나기가 내리우더니 세차게, 세차게 울었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0YNaq
페그오, 괴터데메룽의 퀵포터, 스카사하=스카디 강림! 사랑할까, 죽일까... 2부 2장 가장 기다려왔던 캐스터 스카자하의 실장이 드디어 도래했습니다! 게다가 1000일이 넘은 기념으로 무려 성정석 200개가!! 갑자..
페그오, 3주년 확정 가챠, 오키타 얼터와 암굴왕........?! 망할놈의 딜라이트... 이번 확정가챠는 50%나 세일해서 15돌만 과금하면 가능하게 해 놓았군요.. 요오망한 것들... 모리어티 교수만 있는 아쳐 진을 뽑..
페그오, 3주년기념 근황 공개! 에우리알레 혹은 에미야 허헣 하루에 5성 세 녀석을 뽑고나서 올해 운은 거의 다 써버린 카논입니다. 수영복 이벤트가 곧 시작할텐데.. 설마 120돌 정도면 4성은 하나 뽑을 수 있겠..
불토의 하이네켄 혼술부터 삼겹살집 먹방까지! 짠짠! 귀찮아서 안했었던 영화보면서 혼술하기를 드디어 해냈습니다. 냉장고 속에서 한 달은 잠들어 있던 하이네켄이 드디어 바깥세상을 구경하는군요 오늘을 위해..
경북대 한끼 갈비에서 묵은지 갈비찜, 그리고 깔루아 밀크! 오랜만에 다녀온 경북대입니다. 염천하가 계속 되고 있어서 어디에 나가기도 괴로운 날씨입니다만, 맛있는 것 앞에서는 뭘 가리겠습니까?! ㅋㅋ 오늘은..
아이스크림 햄스터 가챠 실시! & 바나나 앵무와 친구 가챠가챠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새로운 가챠 또한 언제나 환영이지요! 오늘은 여름을 맞아서 새로나온 아이스크림 햄스터를 뽑아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Finding Paradise OST - Faye's Theme (Piano Vers.) 꼭 쥐어버리면 부서져 버릴 것 같은 하얀 손을 쥐고 떠났어 바람은 뜨끈했지만, 손에 닿는 감촉은 차가워서 기분이 좋았지 팔랑팔랑, 흔들리는 하얀색 리본이..
Finding Paradise OST - Serenity 더 이상 떠나지 않아도 괜찮아, 난 이제 날 수 있거든, 네가 어딜가든 함께 갈 수 있어 다른 사람들의 비웃음은 신경 안써, 네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까 네 덕분에 나는 하..
Adam - Piano Arrange 떨어지더니 이윽고 땅에 닿아 퐁, 하고 터지더니 푸르라니 한 다발 꽃을 피웠다. 때때로 맑은 이슬 방울 꽃 한 잎 한 잎에 흘리더니 어느새인가 햇빛에 비치어 밝게 밝게 푸른 빛 향기를 내..
레이저백 거북, 용석이와 친구 대구 여름의 근황글! 오랜만에 돌아온 레이저백 거북이들의여름나기 근황입니다. 어우.. 애들이 더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막 설치고 막 먹고 그래서 상당히 몸집이 더 커진 듯한..
일본 해외 직구! 에비오스EBIOS와 다이쇼 구내염 연고! 첫 일본 해외직구 후, 후기글입니다! 이로이로 도쿄에서 이번에 월급도 들어왔으니 맘먹고 해외직구를 해 버렸지요 한 2달째 멈추지 않는 설사 때문에 그래..
페그오, 2부 괴터데메룽 오픈! 그리고 4성 발키리가! 시구르드, 나폴레옹 그건 뭐지요? 환상종인가요? 인연은 그렇게 쉽게 이어지지 않는 건 2부에서도 마찬가지인 모양입니다. 그..그래도 최소한 발키리 하나라..
쳇바퀴 - ToTheMoon 걸어간다. 길게 길게 검은 머플러를 바람에 펄럭이면서도 무거운 그림자 짙고 무겁게 발 밑에 매단 채로 그래도 우리는 아침 햇살을 보기 위해서 비어버린 머나먼 기찻길을 따라 걷는다. BGM..
光と追憶(빛과 추억) 오르골 VER. 오늘은, 평소와 달리 낮게 별이 뜬다고 생각했었다. 소리소문없이 한여름 후덥지근한 초저녁 미처 익지 못한 밤에 성미도 급하게 핀 아주 작은 안개꽃처럼 하늘에 사는 조가비들..
2018.05.05 통영 탐방기! 통영 루지 부터 킥보드, 그리고 조각공원까지! 벌써 근 한달이 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아니 5월 5일 어린이날 갔으니 벌써 두 달이 다 된 통영 탐방기 입니다. 여행기는 너무 찍은 것..
느리게 걷기 - Titanrium 멀리, 이 밤의 바람이 그치기 전에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저어기 밤 하늘 아래로 아무도 나를 찾을 수 없는 그 반딧불이 고요한 어둠 속으로 귀뚜라미 숨 죽여 우는 잠자는 풀 숲 사..
포켓몬 퀘스트, 극딜! 시라소몬 & lv59 독파리 진화 점점 스토리의 말미로 나아가고 있는 포켓몬 퀘스트입니다. 2018/06/30 - 포켓몬 퀘스트! 근거리 딜러 캥카, 알통몬 그리고 콘치로! 2018/07/01 - 포켓몬 퀘스..
포켓몬 퀘스트, 눈보라 쥬레곤 그리고 깨물어부수기 코뿌리! 드디어 꿈의 파티에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나아가는 카논입니다. 배터리 있을 때 마다 돌리니 진화 할 것 같지도 않던 뿔카노가 레벨 업 하면서 코뿌리..
젠가 - Piano 두 사람의 눈 앞에서 허물어져 갔었어 알고 있었어, 알고 있었지만 말 하기에는 너무 괴로워서 눈 돌리고 애써 외면했었던 것 다시 한 번 더 가 있다면 하나씩 하나씩 주워 올려서 모아 볼게 BGM..
페그오, 수영복 엘레나 블라바츠키가 왔다! 냐프! 감옥탑 이벤트가 시작되는 일그오 근황입니다. 월호부가.. 그리고 2연차 돌이 흑총밥이라는 꿈에 덧없이 사라지고 세 번째 픽업 수영복 서번트 아쳐 엘레나 블라..
Heeya - 회색 도시에 내리는 비처럼 분홍빛 상처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던 연 노랑의 밴드가 아직 핏빛 가득 맻힌 속 모른제 졸졸, 흐르는 수챗구멍에 빨려들었다. 진한 약품 냄새가 가득한 물이 스미자 왼손의..
한성민 - 사랑하면 할수록 Instrumental 깊어 갈 수록, 안타까워만 보이는 눈동자 볼 수 없는 흑백의 사진 한 장에는 아련하디 아련한 그 여름 밤의 냄새와 가만이 날아와 속삭이는 반디의 날개짓 소리만 남아..
당신이 없는 내일 여름이라해도, 해가 지고 난 다음의 밤은 아직 춥다. 잠깐 창문을 열어 놓은 새로 금새 감기기운이 찾아 올 정도로 스산한 바람이 불 때면, 아직 볕의 따스함이 남아있는 창 가에서 깊게, 깊..
CN MATCH LAND, 핀과 제이크로 꿀잼 퍼즐게임! 포켓몬 퀘스트, 페그오, 쿠키런과 함께 심심할때 스태미너 써 주는 맛으로 하는 카툰네트워크 매치 랜드입니다! 개인적으로 도트 디자인이 너무나 귀여운데다가 +..
페그오! 전율과 공포의 수영복, 이슈타르 컵 복각! 구다구다 제도성배기담에서 가챠 실패의 씁쓸함을 안고 이까지 왔습니다. 이슈타르 배 레이싱 이벤트가 벌써 복각이라니! 그리고 수영복 네로 복각이라니, 참..
안녕의 의미 サヨナラの意味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궤적을 남기고는 사라지는 여름날의 밤 실패한 우리들은 이내 서로를 껴안았다. 아직은 오지 않은 장마전선은 우리의 위에만 빗방울을 비추었다. 그 날, 나..
포켓몬 퀘스트, 왕콘치 진화! 그리고 암나이트, 셀러가 왔다! 배터리 5개가 엄청나게 모자라게 느껴지는 포켓몬 퀘스트 근황입니다. 특훈에 잡 포켓몬들을 다 팔고도 어느새 다시 이 만큼 포켓몬들이 찾아와 주었..
대구 상인동, 동내식당에서 통게살 파스타를 먹었다! 컨디션이 너무나 안 좋았던 토요일입니다. 배도 슬슬 아프고 비도 내리고, 귀도 간지럽고...기타등등.. 이럴 때는 집에서 쉬는게 상책이지만, 아는 형이 상인..
포켓몬 퀘스트, 뿔충이의 수난, 기술 떠올리기는 어려워 자, 이번에는 특 곱빼기 요리에 낚여 동료가 된, 몸통박치기만을 배운 뿔충이가, 좀 더 쓸모있는 기술을 배우도록하는 수난기입니다.. 이뇨속.. 최소한 독..
대곡 납작만두, 월배 횟집 그리고 앞산 스테이크 르네상스 까지 납작만두랑 떡볶이가 엄청나게 땡기는 날이 있었지요, 꽤 예전 일입니다만, 집 앞에 납작만두 집이 생겨서 언젠가 한 번은 가보고싶었는데 지금에..
페그오 웨하스 가챠 3탄! 두근두근한 개봉기!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카논입니다. 모두들 더워져가는 날씨 속에 건강은 안녕하신지요?? 오늘은, 드디어 페그오 웨하스 가챠 3탄이 등장하였다 하여 대구 시내 턴스..
사이하테 (サイハテ) - Piano Arrange 어제의 당신이 빛나는 거리에 밤 사이에 얽혀있던 꿈은, 햇살과 함께 녹아 사라졌지만, 여전히 품고있는 당신의 모습은 오늘밤, 한 무리의 유성군과 함께 다시 다시 나에게..
다시 처음부터 - Titanrium 무더운 여름날에서부터 도착한 짤막한 글귀에 떠나기 전의 환한 미소를 머금은 어제의 나 그리고, 다시 더욱 뜨거운 여름을 맞이한 내일의 내가 바뀐 것은 없지만, 많은 것을 지나쳐버..
월광 수변공원, 홍익돈까스에서 김치치즈롤 냠냠! 너무나도 더운 날입니다. 이제는 진짜 여름날이 도래했군요 ㄷㄷ 이럴때는 주말이라도 나가지말고 집에 콕 쳐박혀서 블로그나 페그오를 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
페그오 근황! 한정 3성 어새신! 오카다 이조 소환 페그오 근황으로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카논입니다! 구다구다 제도성배기담이 진행되고 있지만, 바쁜 나날로 인해서 소극적인 이벤트 진행으로 사카모토 료마..
썸머워즈 - 手紙 기나긴 장마가 시작되었다. 어두컴컴한 하늘에 햇살 하나없이 부루퉁한 하늘이 어찌도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토독토독토독, 아스팔트를 메워오는 빗소리는 다시금 눈꺼풀을 무겁게 하지만, 외로..
당신이 없는 내일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았다. 아니, 실제로도 기다긴 시간이 흘렀다. 하루하루가 이다지도 쓸모없는 초침으로 가득 차 있었던 걸까 보글보글, 가득이도 나는 내 조그만 네모에 눈물을 담았다...
현풍 고니식당에서부터 성서 키햐아까지! 맛집 탐방! 맛집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비록 몇 주 내내 신경을 써서 장염 비스무리한 상태이긴 하지만요.. 아무래도 맛난걸 먹으면 기분은 좋아지니 땡 아니겠습니까 허..
포켓몬 퀘스트! 근거리 딜러 캥카, 알통몬 그리고 콘치로! 드디어 모바일로도 등장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의 그 게임! 바로 네모네모한 포켓몬 퀘스트 입니다. 햐, 이제나 저제나 나오길 기대하고 또 기대한 게..
페그오 웨하스 카드, 시크릿 카드는 흑잔느와 오키타? 즐거운 시내 탐방이었습니다. 오늘은 공터에도 갔다가 동아백화점 앞에 오늘 가오픈을 한 턴스톡스라는 곳에도 가보았습니다! 우선, 공터에선 요렇게 컨테이..
2018.5.27. 낙서 가끔은 붉은 색, 그리고 소년 정말로 오랜만에 펜을 들었다. 슥삭슥삭 붉은 색연필이 스케치북에 그려나가는 소리가 이렇게 기분이 좋았던가, 새삼 잊고있었던 것을 다시 떠올린다. 슬럼프이기도..
18.06.03. 토끼 & 햄스터 가챠 근황 및 뽑기 장식장 정리! 오랜만의 블로그 글입니다! 대구는 어제 드디어 35도를 찍었습니다.. 밖에 나다니기 점점 더 어려운 날씨가 되어가는군요.. 그래도 카논의 가챠는 계속..
동성로 토끼정에서 크림카레 우동과 돈까스 흡입 실시 크림카레 우동이 SNS에서 상당히 유명세를 떨치던 시절, 느끼한 걸 좋아하는 저였지만 선뜻 크림카레우동이라는 생소한 메뉴에는 손을 댈 수 없었습니다. ....
Kore.A - 도시 야경 우산을 지고 다니는 사람들 하나 둘, 반짝이는 네온 사인의 빛을 하나씩 등에 이고는 하나, 둘, 그리고 다섯 모두가 도시 밤바다에 흐르는 은하수가 되었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
[Deemo] - Reflection (Mirror Night) 이 여름이 깊이 우거져 갈 무렵 너는 머나먼 곳에서 모습을 감추어 버렸다. 저 아플만치 손이 닿지 않는 하늘의 끝에 수천의, 수억의, 별들 중 하나가 되어버리기라도 한..
a night sky - ToTheMoon 안녕이라고 인사하고는 이윽고 떠나가는 초저녁 나는 그렇게나 그 냄새가 좋았다. 따스한 이불이 기다리고, 다시 새로운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나의 저녁놀 그리고 온갖 웃음이 듬뿍 스..
동성로 원주통닭(반반치킨) 에서 계대 설빙까지! 불금에는 뭐다?! 치맥이다!! 이런 마음가짐은 언제나 중요하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언제나 맛있는 걸 먹는게 최고입니다! 그래서 회사 마치고 바로 동성로..
회사 회식을 은하철도 곱곱곱 곱창 전골로! 비도 조금씩 오고 향기로운 아스팔트 젖는 냄새로 가득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이런 꿀같은 오후가 있는 반면. 내일이 대체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출근이라니 참 우울..
요리차원! 쿠폰으로 돌솥비빔밥과 함께 시작~! 런칭 및 광고 때 부터 살짝 눈독을 들였던 요리차원 드디어 시작해 보게 되었습니다. 메르크 스토리아를 떠올리게 하는 인게임 일러스트와 상당히 화려한 듯 귀여운..
농심, 매콤달콤 양넘치킨 컵라면 먹어보았다..! 마트 순회 중에 우연히 보게된 컵라면 신상인 것 같은데 어쩐지 새로운 도전이 될 것 만 같은 느낌이 풀풀 풍기기에 조금 사는 것을 망설였으나, 치킨에 과연 실패..
After That Day - Y10k 심장이, 뛴다. 가슴이 따스해지는 느낌에 눈시울이 밝아온다. 꼭 걸어잠가 놓았던 창문에서 빛이 새어나오듯이 슬픈 영화의 클라이막스에서 주인공이 햇살을 향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 처..
HIV 검사기, 오라퀵 개봉 및 사용해 보았다. 2017/09/22 - 빠른 HIV(에이즈) 검사 키트, 오라퀵Ora Quick! 예전에 받은 오라퀵이 구석에서 썩어가는 것을 목도하지 못하고 오늘, 바로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전에..
서월 - 잃어버린 따스한 빛이 들었다. 먼 겨울날에 끝을 말하기라도 하듯이 아무리 생각해도 그늘진 그 날에는 외로움에 바르작대는 그림자만 있었는데 이제는 아니어도 되나보다. 따뜻함이 넘쳐 흐르는 뱃 속에..
정령의숲 - ToTheMoon 나를 기억하고 있나요 더 이상 나를 추억하지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건 잘 알지만, 가끔 비가 당신이 사는 아파트 창가를 적실때 마다 힘든 일상에 눈시울을 적실때 마다 가끔은, 아주 가..
대구 동성로, 츠케멘 먹으러 일식집 마코토로! 오랜만의 시내 탐방입니다. 그간 블로그가 뜸했었군요.. 본의 아니게 회사에서 이리치이고 저리 치여서 휴일까지 반납하고 쉰 탓입니다.. .제길.. 아무튼 각설하고..
봄의 대구 수목원, 딸기 설빙과 노을, 치레카까지! 언제나 조용히 남에게 폐 안끼치고 마시는 혼맥은 참 맛있지요 요즈음은 이런 야식들 때문에 점점 배가 무거워져 가는걸 느낍니다. 이게 진정한 나잇살인지....
홍대 개미, 스테이크 덮밥 그리고 티 클래스 치즈 케이크까지! 정말, 오랜만의 대구 시내 나들이입니다. 평일의 동성로는 참말로 오랜만이네요 매번 포스팅에 오랜만이란 단어가 너무 많이 들어가지만, 뭐 실제로..
잊어버린 약속 - Titanrium 최근에는 어쩐지 당신을 잊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도 달콤하게 느껴졌었던 시간들은 봄이라기엔 너무 뜨거운 햇살에 힘없이 녹아 흔적도 없었다. 그와 약속했었던 하나하..
Forest Ranger - ToTheMoon 낮 달이 동그라니 뜬 하늘의 너머로 비치는 구슬픈 파랑색에 이처럼 눈이 시렸던 적이 있던가, 단 하나 뿐인 오늘의, 오늘만의 따스함을 느끼면서 기다리는 사람 없는 거리를 헤메인다..
페그오, 아포크리파 콜라보! 아쳐 케이론 획득! 천축 복각 이벤트도 핵 노잼이라 안하고, 1000일 기념이 고작 10돌 뿐이라 딜라한테 실망하고 있던 차에 오늘 당장 아포크리파 이벤트를 확 열어바리는 딜라의..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To Heart 그리운 나의 심장아 더 이상 아프지 않으려 잘라 내었건만 어찌 이리도 빈 가슴에 고인 마음은 점점 차가워만 져 가는지 너는 그 답을 알고 있는가, 그 대답을 알고 있는가...
주말 나들이! 인피니티 워 부터 경북대 가챠까지! 일상글의 카논입니다. 근로자의 날에도 못 쉬고 일을 나가는 것을 보니 저희는 근로자가 아니라 노예같군요 갑자기 그런 회의감이 들었던 날입니다. ㅋㅋㅋ 아무..
Childhood Memories - Y10k 멋쩍스럽게 머리를 긁적이는 것도 놀리면 금세 귀를 빨갛게 달아올리는 것도 소리 높여서 웃는 낭창한 웃음소리도 모두 너는 예전과 다를게 없구나 그런데도, 너는 나에게도 변한게..
Reiya Re:Coma - Tragic Waltz 없는 것 또한 그런 것이리라 이미 뒤안길로 사라져 버린 것 들에게서 무얼 바라느냐 한참을 슬픔에 밤을 지새워 보아도 돌아오는 건 나선과도 같은 끝없는 무력함이라는 것을 알고..
돼지 모기향에 햄스터가! 햄스터 & 토끼 신작 가챠 출시! 아기다리고 어기다리고 오기다리던 햄스터 가챠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녀석 ... 안나올 것 같이 사람 마음을 왜이렇게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고..
낙원의 환상향 - Titanrium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푸른 노을에 기대어서 하루하루 날이 다르게 떨어져가는 벚꽃잎의 봄날에서 가만히 노곤한 바람 한 번 볼 쓰다듬고 가면 안고 있었던 추억이 아파와서 붉게 물든..
페그오,서번트 재림 그리고 어벤저 살리에리 드디어 여제님이 최종재림입니다. 경카 캐는거 너무 귀찮아.. 그래도 강화는 시켜줘야겠고 커다란 딜레마군요 ㅠㅠ 여제님 만렙은 아나스타샤 최종 재림 까지 좀 참아..
10분 - Titanrium 간만의 휴일에 비가 올 때 처럼 속이 상한 날은 없다. 파릇파릇한 봄을 상상하면서 상쾌한 저녁의 공기를 들이키는 그 사소한 행복마저 비 다음의 먼지가 빼앗아가 버렸다. 하루하루 단 30분, 1..
Alan Walker - Faded Piano mix - Titanrium 당신은 내 반짝임의 그림자였어요 우리를 느낄 수 있나요? 또 다른 시작과 동시에, 당신은 희미해져가요 목표가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들은, 머지않아 우리가..
경북 구미, 느와르식당 오므라이스 부터 카페 팀버까지~ 친구와 잠깐 경북 구미에 여행(혹은 일상탈출)으로 놀러를 갔다왔습니다! 역시 대구에서 놀거나 집에서 쉬는 것도 좋지만 타지역에 가서 색다른 분위기를..
PaperCraft - 벚꽃이 떨어질 무렵 쓰르라미가 그 기나긴 잠을 끝내고 고릉고릉 그 울음소리 울 때면 또 다시 우리들의 시간이 오리라 만남과 이별 그리고 흘러가는 계절 사랑하고, 잊고, 툭툭 털고 걸어나가 또..
페그오, 육성의 길 ~ 세이버 아서 화이트 로즈 영의 장착! 너무나도 멀고 험한 육성의 길, 가지고 있는 5성 풀 레벨 작 해주었나 했더니 또 레벨 작을 해 주어야 할 애들이 생기는군요 최근 90레벨을 찍은 서번트..
대구 상인, 숙달 돼지에서 돼지 목살, 삼겹 촵촵촵 오랜만의 회사 회식입니다! 오늘은, 대구 상인동 롯데 백화점 옆에 위치한 숙달돼지라는 곳에 갔습니다! 바로 옆에 제가 댕기던 신세계 치과가 있어서 살짝 감..
Finding Paradise OST - Time is a place 하늘 저편에 흐르는 반짝이는 별의 강을 건너는 동그란 배를 본 적 있나요 옅은 보랏빛 초저녁 하늘을 유영하는 그 모습에 언젠가 함께 손을 잡고 있었던 날이 떠올랐어..
Taishi Ueda - 남겨놓은 말 배어들어서 차츰 마음 깊숙이 자리잡았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헛도는 단어 누군가에게는 서정에 잠기게 하는 작은 닻 쓰다듬은 종잇장, 글의 온기라도 느껴질까 쓰다듬고 쓰다듬었..
페그오, 황녀님 40연차에 랜서 파르바티 등장 드디어 2장이 열렸습니다. 이문대 입니다. 짐승 황국의 황녀님이 픽업입니다. 물론 첫 10연차부터 팍팍 깨졌습니다. 카밀라 여사님 보구 2레벨, 그리고 아비케브론..
페그오, 이문대의 황녀 ~ 캐스터 아나스타샤 왔다! 저번 주, 이문대의 황녀님을 노리다가 100돌과 호부 열장을 대차게 날려먹고는 결국 파르바티 하나만 남겨놓았었죠.. 이렇게 황녀님과의 연은 여기까지 인 듯..
Aioi feat. Kamata Junko - I Can Not Say 아직 이야기 하지 못한 중요한 이야기를 당신이 깨지 않은 틈에 살며시 귓가에 남기고서는 안녕이라 말하며 새벽 따라 지는 달을 따라서 저 멀리 여행을 떠날거야 BGM정..
너는 나의 봄이다 (Piano Ver.) 분명, 봄이다. 내가 떠올리는 당신의 목덜미에서는 언제나 기분좋은 땀냄새가 났고 덜 깨서 부스스한 머리칼은 언제나 귀엽게만 보였다. 가끔 맹하니 웃어주는 표정에서 봄 바람이..
페그오 웨하스 카드 뽑기 2탄! 어새신이 풍년이다. 2018/01/10 - 경북대 가챠, 공터에서 페그오 웨하스 + 카드 가챠를 질렀다. 벌써 3개월이 지났나요..? 페그오 웨하스 카드 뽑기 1탄을 질렀던게 벌써 1월의 이..
봉식이 메이커의 신작, 게임이 망했다! 꾸르잼! 서보도 접었고, 검은 사막도 슬슬 재미가 없어지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게임이 필요할까 찾던 중, 중년기사 김봉식의 게임 메이커 maf에서 새로운 게임이 등장했다..
검은 사막, 레어 무기 목표로 샤카투 14연차 뽑기 가즈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 뽑기가 아닙니다. 무려 게임을 하기 귀찮아서 가끔 내킬 때만 돌린 토벌에서 얻은 고대 금주화로 돌리는 막장 가챠입니다. 물론 친..
개화[開花] - Titanrium 눈 녹듯이 다가와서는 이내 연분홍 꽃잎 지는 그 날 청명한 봄바람과 함께 사라질 순간이라 생각했건만, 여름, 저어만치 장마로부터 도망친 수국의 전선이 덮쳐 올 때까지 한 여름 햇살에..
엠레스트(Mrest) - 별빛나비 밝게 빛나는 별이 아닌, 새벽의 미명 하에 사라지는 옅은 생이라도 좋다. 바래고 바래서 먼지가 쌓여서는 점점 잊혀간대도 괜찮다. 살다가 지쳐서 걷기 힘든 날에 잠시, 여기에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