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레이드 1주년 기념 사전예약 실시, 전용무기 뿜뿜!
킹스레이드 1주년 기념 사전예약 실시, 전용무기 뿜뿜! 어느덧 킹스레이드를 잡고 있는지 3개월 여, 이번에 딱 1주년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1주년이라면 뭐? 당연히 어마어마한 보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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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1주년 기념 사전예약 실시, 전용무기 뿜뿜! 어느덧 킹스레이드를 잡고 있는지 3개월 여, 이번에 딱 1주년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1주년이라면 뭐? 당연히 어마어마한 보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ANΩ - No.F 굳이 말하자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다. 입에도 담기 싫었던 그런 이야기 지난 시절의 얼굴이 떠올라서 괴로운 나날의 일이 다시 되돌아와서 울고있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노크를 해서 사라지지 않는,..
마츠코 디럭스, 마이 헤어 이즈 배드에게 '어디가 미남이란거지? 팬들 반발 マツコ、バンドマンに「どこがイケメンなの?」 ファンは猛反発 2018/1/20 07:15 日刊大衆 1 월 15 일 방송 된 '月曜日から 夜ふかし "..
크리스 헴스워스, 아프간 전쟁 영화 출연에 마른 모습!? クリス・ヘムズワース、アフガン戦争映画出演でまた痩せた!? 2018/1/20 14:22 Techinsight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캡틴 아메리카'나 '어벤저스'시리즈로..
미신이지만, 부동산에서 말하는 "이런 장소는 위험!" あくまで迷信だけど……不動産屋が語る「こういう場所はヤバイ!」 2018/1/20 14:29 おたくま経済新聞 세상에는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도 아직 이상한 일이 많..
The gray garden(회색정원 ost) - introduction 아마도 지금은 그냥 많이 지쳐있는거라고 생각해, 조그많고 커다란 일에 이리치이고, 또 저리치이고 그러다 손에 생긴 많은 생채기들에 몸이 무거워지고 일찍 일..
2018.1.20. 겨울날의 카페 그리고 주저리주저리 [이 카테고리의 글은 정말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나는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걸 제일 좋아했는데, 이허게 솔직하고 기탄없고 편하게 글을..
고희든 - 밤에게서 별을 낮에게서 해를 두 개의 선이 주욱 일직선을 그어 나아간다. 얼핏 앞으로만 나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졌다. 머나먼 시간을 그렇게 닿을 듯 말 듯 애타게 허공을..
크르노 크루세이드 OST - 아즈마리아의 노래 얼마나 오래 오래 너는 나를 기다렸을까. 한 오십년이 지나서, 우리가 알았던 풍경들이 우리를 전부 잊었을 즈음에도 그 외로움 속에서도 나를 기다려 주었던 것일까..
본격 스포없는 리뷰, 픽사/디즈니의 코코coco 강렬한 멕시코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영화 코코,보고 왔습니다. 저 어느 나라에서는 상영이 끝나고 상당한 박수갈채가 쏟아졌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고, 영화 초반부에..
애완견이 주인을 바보 취급할 때 하는 행동이 있다? 犬が飼い主をバカにしているときにする4つの行動 2018/1/14 20:00 わんちゃんホンポ 개는 무리를 만들어 사는 동물입니다. 그 무리 가운데에는 반드시 「리더..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드디어! 나왔다! 기계녀 바리스타! 아픈 수요일입니다. 그런데 대박이 떴습니다 ㅠㅠ 그냥 오랜만에 돌려본 가챠가 이렇게 최애와 만나게 해 줄 줄이야~ 우선 첫 번째로 아이아탈이 뜨..
Alex Kang - 너와 함께 반짝반짝, 너와 함께 하던 모든 순간은 빛이 났다. 아플 때 함께 아프고, 기쁠 때 함께 기뻐 해주었던 단 하나 떠나 보내거나, 떠나 보내고 싶은 마음은 단 한번도 들지 않았지만, 만약..
킹스레이드, 미트라 아이샤 강화기, 그리고 디마엘 전무 뽑! 하, 드럽게도 지금 가지고 있는 캐릭터의 전무는 나오지 않는 나날입니다. 이번에는 출석 붉은 돌 가챠로 루나 전무 하나 뽑아 주려고 했디만, 디마엘..
Harace Kim - There's No Eternal (영원은 없다) 내가 사랑한 이 곳이 계속 그대로 남아 있기를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황폐함이 감돌아도 나만의 장소가 되어 있기를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
Jazztronik - Sign Of Tomorrow 째깍째깍, 시간이 흘러서 내가 어른이 된다면, 오늘의 나를 자랑스러워 하면서 돌아볼 수 있을까 나름대로 노력한답시고 발버둥쳤던 이 시절의 나를 쓴 웃음만을 지으면서 바라보..
페이트 그랜드 오더, 흑잔느 대신 홍차 엄마가..?!(feat. 육성 중) 하아, 역시 아직은 때가 아닌가 봅니다. 위작영령 ~ 흑잔느 픽업에서 대 패배의 쓴 맛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이럴..
경북대 북문, 이색카페 냥군멍군에서 멍뭉고냥이들과 놀다! 어유 갑자기 춥춥 추워진 겨울날.. 마음의 힐링 장소를 찾아서 이동 중에 경대 북문에서 이런 곳을 발견하였습니다! 멍멍이와 야옹이가 함께 있고 보드..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초기 목한정 둠엘슈가 출석으로?! 에트와르 이후 새로운 한정의 소식입니다. 출석 가챠로 한정을 뽑은게 이로써 몇 번째 인지.. 한 3번째 되려나?? 일반 가챠보다 출석 가챠 한정 확률..
킹스레이드, 섹시의 절정 미트라와 여관에서.jpg 부차적으로 은근히 열심히 돌리고 있는 킹스레이드의 소식입니다. 파벨의 빙결이 좋아서 파벨의 5성을 달성하고 카울라 전용 무기를 뽑아서 카울라를 사서 5성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아르토리아, 에레슈키갈 영기재림의 날! 미방은 버스터로 경던을 불태우는 2인의 폴 버니언 짤 확정가챠에서 청밥을 뽑은지 어언 몇 주, 7인의 위작영령이 복각하면서 슬슬 휴일이라 이벤트..
불금에는, 상인 롯데백화점 꼭대기 한식 뷔페 풀잎채에서..! 불금 불금입니다. 1월 12일의 불금은 점심부터 회사 선배와 동료와 함께 마카롱 +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마침 이때즈음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저녁..
대구 수목원 맛집, 양식 레스토랑 첫번째집 콰트로 피자 갓 존맛! 대구 수목원이라고 하면 현풍으로 넘어가는 입구에 있는 그 수목원 입구 쪽에 즐비한 카페 거리만 생각이 나더군요 하지만 요쪽길로 가도 대구..
페이트 그랜드 오더, 위작영령 파밍 중 및 이벤트 준비 육성 휴일날, 무진장~~ 이벤트 파밍을 하고 있는 카논입니다. 마침 저 예장이 남아돌아서 망정이지, 위작 인체도는 상당히 잘 모이더라구요 게다가 랜서 던..
경대 북문 맛집! 1992에서 아란 치니, 연샐 그리고 야끼 파스타! 오늘 리뷰할 집은 경대 북문에 있는 1992 입니다! 우와 여기에서는 여기에서 밖에 볼 수 없는 메뉴가 잔뜩이군요 정말.. 경대는 먹을것에 천국이..
페이트 그랜드 오더, 170돌+호부에 어새신 파라이소가.. 하, 에레짱 뽑고 지금까지 신년 가챠 돌리려고 모아모아둔 돌과 호부가 이렇게 영웅왕의 얼굴도 보지 못하고 스러져 갔습니다. 와.. 이렇게 패망한 가챠도..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방관의 광속, 에트와르 겟! 하, 정말 진지하게 망해가는 가챠 속에서 서몬즈 보드 은퇴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단챠로 딱 한정이 걸려버리네요 맘잘알의 서보 가챠인건지.. 수 목 광 아..
Scattered Memories 흩어진 기억들 너는 이제 잊었다고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었던 거니 마지막까지 너라는 칼날에 베여서 붉은 눈물을 흘리는 내 모습은 네 눈에 더 이상 차지 않겠지 어쩌나, 이제 더는 베이..
페그오, 첫 과금과 5성 확정 가챠, 세이버 떴는데?! 하, 결국에는 확정가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4,800엔 짜리 성정석을 구매해 버린 카논입니다... 서보 2천엔 가챠 이후로 처음이군요.. 그래, 3년 정도 했는..
경북대 가챠, 공터에서 페그오 웨하스 + 카드 가챠를 질렀다. 우와아 역시 경북대에는 많은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있군요 계명대는 좀 보고 배워야하지 않겠습니까..?!ㅠㅠ 시내에도 있는 공터, 경북대에도 있어..
재벌 2세의 씁쓸한 성장기, 서민몬스터 새로운 게임이야기 하나! 모바일 게임 서민몬스터를 해 보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게임을 하는 내내 별로 즐겁지는 못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너무 진지충이 되어버렸나...
티스토리 ~ 2017년의 연말정산 카논의 Monochrome:) 안녕 2017년, 그리고 어서와 2018년! 벌써 2018년이 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2017년도의 티스토리 블로그 연말정산에 들어가볼까..
명탐정 코난 OST - 신 명탐정 코난 메인 테마 ballad Ver 거기까지야. 둘 다 그 이상 말하지 마. 한 번 입 밖으로 꺼내버린 말은 더는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는 거야. 말은 칼날이야. 잘못 쓰면 성가신 흉기가..
눈 오는 밤 하늘의 종소리 - Tido Kang 청량한 종 소리가 알리는 것은 성야의 끄트머리 이번에도 쓸쓸하게 미열을 안고 무거운 눈꺼풀을 이겨내지 못하고 잠이 들었었다. 밖은 겨울 바람으로 얼음장 같은 유리가..
ISAO SASAKI - Moon River 오늘만은 달이 참 높다. 휘영청 떠올라 있는 저 하얀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이 부셔서 조용한 새벽에 홀로 가만히 그 하늘의 눈동자를 바라보고 섰다. 동그랗게 떠서는 지금 당장에라도..
페이트 그랜드 오더, 2017년의 연말정산!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새인가 3년 차가 되는 페그오 17년 정산입니다. 오늘 새롭게 포리서 호쿠사이가 추가되면서 신생 서번트도 뽑아야 할게 늘었는데 호..
(스포주의) 페이트 그랜드 오더, 2장 ~ 7인의 마스터와의 전투 드디어 2막이 오른 페이트 그랜드 오더입니다. 상당한 떡밥과 함께 A급의 7인의 마스터의 소생 그리고 대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신년..
포켓몬스터 썬 문, 미니 가챠 머신을 질렀다! 이야~! 드디어 썬 문의 미니 가챠 머신도 나왔군요! 그리고 노 중복으로 3개 무사히 득했습니다. 각각 썬문의 스타팅 최종 모습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사랑하는 당신에게 - 김부엉 오늘 추운 하루도 성실하게 걸어온 당신을 위해서 준비한 작은 휴식 지친 웃음을 이제 거두어요 눈을 감고 조용히 가만히 이 따스한 어둠에서 속삭이는 목소리에 마음을 맡기고 오늘..
감동과 희망의 BGM (For You)입니다. - 노마 슬플때에 울 수 있고, 기쁠때에 한 껏 웃을 수 있는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속상할 때 힘껏 불평하고, 답답할 때 밖으로 나가 뜀박질 하는 당신이 얼마나 눈부신..
햄스터, 토끼 가챠! 그리고 장식장 가챠까지?! 오늘도 많은 블로그 거리를 업어왔습니다! 이야~~ 경북대 북문의 공터에는 새로운 햄스터 & 토끼 가챠가 있더라구요 일본에서 그렇게 귀여워하면서 모았던건데 신상..
당신은 어떤 인생을 살았나요? 인생게임Life is a Game 음, 월량이 형이 했었던 게임이던가요 투 더 문 이후로 게임으로 인해서 코끝이 찡해지는 건 참 오랜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게임 리뷰에 들어가 보겠..
요프레 - 매미 울 적 내가 있었고 니가 있어서 행복했었던 그 때 그 여름날에는 매미가 세차게 울었다.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주루룩, 땀이 흘렀고 숨이 턱 밑까지 차 올랐다. 그 열기에 지지 않을 온기를 손..
Snakewine - Amethyst 눈을 감으면 눈꺼풀 속에서도 보였던 잔영이 있었다. 가만히, 숨을 삼키면 그 옛날의 숨결이 다시 살아났다. 손가락을 되짚어 보면 그 날의 온도에 마음이 뜨거워졌다. 귀를 막으면, 멀리서..
대구 지역인재 육성사업, '히어로 사업 5기'에 참가해 보았다. 히어로 사업에 참여한 지도 어느새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일단 각설하고 히어로 사업에 대한 제 경험을 글로써 남기고 싶단..
Essbee - sanctuary 성야 전에 내리는 비. 그리고 작은 한숨과 목소리 저릿하게 내달리는 두통과 미열에, 이번 크리스마스가 순백이 아닌 것을 감사한다. 이브 아침부터 추적추적 내린 우울한 푸른색의 빗방울에..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11연차, 그리고 크리스마스 가챠! 오랜만의 서몬즈 소식입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소식 하나 없는 서몬즈보드 근황 글입니다... 요즘 출첵만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을 빼면 특별히 던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산타 알테라 가입! 그리고 미적미적..에레슈키갈이 칼데아에 왔는데도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감기로 인해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었습니다.. 이놈의 왠수같은.. 칼데아에 역병이 돈다..
Gemini - Tido Kang 유성우가 내리는 밤 중에, 가장 밝은 별이 하늘에서 땅으로 흘러떨어진다. 먼 미래와 지금을 잇는 실을 자아내듯이 빛나던 별은 어느새인가 반짝이는 실의 궤적을 끊어내고 반딧불이 되어 작..
던파 레벨 점핑권, 여 프리스트가 미스트리스/신세이어가 되다. 오랜만의 던파입니다. 그런데 어라, 이미 드래고니안랜서와 다크랜서의 2차 각성이 떴다구요? 으아니, 곧 새로운 캐릭터인 중년의 아재가 나온다구..
청월령 - 문득 떠오르는 너의 이름 열병과도 같이 고칠래야 고칠 수도 없는, 아물래야 아물수도 없는 그런 상처도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지나고 나이를 먹다보니 어느샌가 다 잊혀지더라 마치 내 마음 속 한 구석..
추억의 마니 OST - Anna (Piano ver) 이제껏 선명히 빛난 적이 없었던 어릴 적의 기억은 언제나 흑백인 채로 가끔 나 혼자만의 영화관에서 상영되고는 했다. 추억이라는 이름을 빌려 상당히 미화된 모습으로, 혹..
페이트 그랜드 오더, 바빌로니아의 재림?(feat. 에레슈키갈)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시작된 바빌로니아 + 에레슈키갈의 실장 소식입니다. 회식을 하고 나오는 길에, 조금씩 조금씩 돌리다보니 어느새 120개나 되는..
추억의 만화, 주만지가 모두의 마블이 되었다.. 음?! 주만지라고 하면, 90년대 생이라면 거의 아실 듯한 영화 혹은 만화영화가 있죠, 전 아직도 오프닝인지 엔딩인지 주디와 함께~ 피터와 함께~ 환상의 세계로~..
WD 엘리먼트 1.5테라 외장하드를 샀다! 드디어 샀습니다. 1지금은 테라의 시대~!! 1.5테라의 외장하드를 샀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랍시고 위메프에서 7만원에 팔고 있던걸 바로 질러버렸지요 점점 블로그자료..
요프레 - 자유 바람이 되어서 작은 실바람이 되어서 저 멀리 노을이 지지 않는 곳으로 하얗고 보드라운 깃털로 채비하고 나를 알지 못하는 그곳까지 노을이 비추는 곳을 지나면 하늘과 땅이 이어진 그 청량한 곳..
그림자 세계에서, 다크 스워드Dark Sword 그런데.. 다크 스워드! 타이틀 화면 하나는 완전 간지 오지고 지립니다. 튜토리얼, 와 체력 9999..... 에다가 장비 보소.. 무슨 여기도 악마잡으러 오신 분이 계시나.....
눈물 (Tears) - Tido Kang 가끔은 눈물, 때때로 웃음 잦은 우울감, 깊어지는 한숨 노을져 가는 기억 저녁, 불에 그을린 향기 오늘 하루에 담긴 모든 것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cYBWH -
킹스레이드, 첫 궁수 루나 획득! 딜량 실화냐!? 사냥(수동) [전용무기 X ] S 사냥(자동) [전용무기 X ] S 결투장 [전용무기 X ] S+ 레이드 [전용무기 X ] S 평가 실화임니까?! 2017/11/26 - 킹스레이드, 살인광..
페이트 그랜드 오더, 일그오 폴 버니언 친구 모집! 연말 가챠를 위해서 총알을 비축하고 있는 카논입니다. 오늘은, 경던을 좀 더 원활히 돌리기 위해서 폴 버니언 동료를 모집하려고 합니다!! 2017/11/27 - 페이..
스폰지밥ost - Sunny somoa "스폰지밥, 만약 네가 100살까지 산다면 난 100살에서 하루 덜 살고 싶어" "왜?" "난 너없이 하루도 살 수 없으니까" (뚱이)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10..
심금을 울리는 추억 ~ 식당 이야기 시작해 보았다. 오랜만에 새로운 게임에 도전해 보는 카논입니다. 물론 적당적당히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선정했지요 예전에 한 번 추억의 문방구점 게임으로 찾아뵌 적이 있..
대구 동성로 술집, 달빛마녀에서 칵테일로 적시자! 한 잔 오랜만에 하러가면 어디?? 예전부터 소문이 자자했던 분위기 짱짱의 동성로 달빛마녀에 갔습니다! 4시부터 영업 시작이라는데, 4시 반이 되어도 문을 안..
킹스레이드, 색다른 RPG의 재미를 느끼다! 좋은 하루입니다. 게임을 켜놓고 느긋하게 포스팅을 즐기고 있는 카논입니다. 한그오도 일그오도 서보도 바쁜데 다른 게임을 할 시간이 있냐고요? 물론 없긴합니다만,..
Sweet Aroma - 마음속의 풍경 한 발자국씩 다가가는 너를 향한 마음이 가끔 주체할 수 없이 뛸 때가 있어 그럴때마다 100미터 달리기라도 하고 난 듯 가슴 두근거리는 나를 감추려고 그렇게도 애썼었는데 이젠 그..
페이트 그랜드 오더, 시산혈하무대 시모사노쿠니 클리어어어! 좋은 토요일입니다. 추워서 밖에는 나갈 생각도 못하고 집에서 열심히 게임이나 플레이하고 있는 카논 인사드립니다. 역시 휴일은 이불과 휴대폰이면..
현풍 카페, 치즈 마카롱 + 더치 커피는 사랑입니다! 금요일, 불금은 불금인 것 자체로 행복한 날입니다. 오늘은, 근처에 사는 선배의 소개로 마카롱과 더치커피를 함께 파는 카페로 갔습니다. 회사에서 조오금 차..
2017.11.26. 커피, 첫눈, 야식의 예감 그리고 겨울 하루의 중간, 점심을 먹고 나서도 가끔은 배가 허할때가 있다. 다행히 커피를 한 잔 하러 가자고 권해주는 사원들이 있어서 가끔은 기쁘다. 아니, 그럴 때 마다..
십이국기十二国記 ost - 夜想月雫 줄곧 비가 오는 밤이었다. 달도 별도 반딧불이도 어딘가 하늘의 틈새로 새어버린 것처럼 깜깜한 밤이었다. 그것을 즐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침묵만이 지배하고 있는 다정한 꿈..
페이트 그랜드 오더, 경던용 폴 버니언 성배전림 완성! 소소하게 경던을 돌다가, 라이코의 보구 연출이 너무 길어서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먹고 폴 버니언을 육성해서 경던용으로 쓰자고 생각 해 보았습..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페이트 아포크리파 콜라보! 드디어 막을 열었습니다! 서몬즈 보드 x 페이트 아포크리파 콜라보! 페그오에서 애정하고 있지만 가지고 있지 않은 잭냥이와 성녀님이 와 줄까요..? 우선..
페이트 그랜드 오더, 아쳐, 길가메쉬 등장! 그런데 넌 아냐 우와, 정말 빨리도 길가메쉬 픽업 가챠가 등장했군요! 내가 이 때를 위해서 성정석을 갈고 닦은 걸, 넌 알고 있을까 금삐까? 지금 뽑으러 갑.니.다...
동성로 영플라자에서 갈비만두와 나시고랭을 먹었다! 주말에는 맛있는 걸로 힐링을 해야 스트레스가 싸악 풀리지요. 정말, 어릴때의 나는 먹는걸 그렇게 아껴서 책을 사서 마음의 양식을 쌓았는데 (만화책) 밖은..
치킨파티, 독일 소시지, 이디야 그리고 건담 시난주까지 동네 친구와도 휴일날 밖에 만날 체력이 없는 카논입니다. 한 번 평일날 봤다가 정말 체력이 고갈되면 인간이 어떻게 되는지 깨닫게 된 적이 있었지요....
간단히 이미지에 워터마크 박기!KigoImageConverter 블로그를 하면서, 자신이 찍은 사진을 도용당하는 기분 나쁜일, 아마 한 두번쯤은 있을겁니다. 저도 중고나라에 사진을 도용당해서 대판 싸운적이 있었지요,..
Essbee - nightscape 가끔씩, 숨어지고 싶은 밤하늘이 온다. 이상한 표현이지만 정말 그런날이 있다. 평범하게 사라지고 싶은게 아닌 날이 보드라운 어둠에 삼켜지고 싶은 날이 눈물을 꾸욱 참고 참고 아무에게도..
CrysM - 그 마을 차츰 잊어가던 시절 속에서 그 노래를 찾았다. 느릿하지만, 어디선가 노을지는 편안한 저녁을 생각나게 하는 그 곡을 그렇게도 좋아하던 곡을 잊어버린지는 얼마나 되었을까 기억이 나지 않을 만..
Wolf's Rain - Gravity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sR2IW been a long road to follow 기나긴 길이었어 been there and gone tomorrow 거길 가봤고 내일도 가봤어 without saying good-bye..
페이트 그랜드 오더, 한글판 시동은 타마모 캣과!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인리수복 전의 파란 하늘이로군요 새로운 서번트들과 새롭게 시작하는 한글판 페이트 그랜드 오더! 이번에는 조금 진행이 늦더라도 스토리를..
허스트 캐슬hustle castle 개꿀잼 중세 판타지 플레이 짬짬이 재미삼아서 플레이하는 허스트 캐슬입니다. 캐릭터들이 상당히 아기자기하더라구요 그 폴 아웃의 쉘터 게임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전 그쪽은 안해봐..
영겁의 시간 - Titanrium (Piano Version) 눈보라가 멈추지 않는 이 거리에서 깜박깜박 생을 마감할 듯한 가로등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루하루 길게 꼬리를 늘어가는 초침의 똑딱 거리는 소리만으로..
친구 연구실의 어항을 소개합니다! 구피 화산석 백사 어항 오늘 갑자기 받은 어항 사진 하나, 얘가 드디어 미쳐서는 어항을 또 사서 꾸몄구나 하고 고개를 절레절레 한 것도 잠시, 자기 연구실에서 어항을 하나..
WISH - TIDO KANG 내 작은 기원은 금방이라도 바람에 날려서 사라질 것 같은 작은 반디가 되어 휘청거리면서 겨울 하늘을 날았다. 바라는 그 곳까지 날아 갈 수 있을까 내 작은 희망은 하룻밤만의 꿈은 아닐까 그..
페이트 그랜드 오더, 어새신 에미야 키리츠구가 왔다. 야아, 페이트 아포크리파 방영 기념 잭냥이와 요망핑크의 가챠 확률 업 이벤트가 있었지요~ 2017/11/11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잭냥이는 어디가고 요망핑크..
포켓몬스터, 잠자는 포켓몬 가챠 폭망하다.. 시내에 새롭게 2층 짜리 가챠 샵이 있다고 해서 찾아 가 보았습니다. 오늘은 기필코 자고 있는 루카리오를 얻으라라! 그런데, 거기 터가 많이 안 좋은가 봅니다. 아니..
야광 피규어 스미스키 가챠 화장실, 욕조 시리즈 등장! 이야아! 오늘 아트박스에 가 보니 새로운 스미스키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2017/09/03 - 스미스키 피규어 두 개 질렀다! (in, 동성로 아트박스) 2017/10/2..
hee_ya - My Suffer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 옆에서 걷고있는 너의 모습을 볼 용기가 나지 않아서 그대로 나는 질끈 눈을 감아버렸다. 그렇게 있다보면 생각이 나지 않을 줄 알았다. 보이지 않을 줄 알았었다. 괴로..
Flowers,And You / 꽃,그리고 너 - To The Moon 너는 그렇다. 꽃 같이 아름다워서 그저 보고만 있어도 싱글싱글 웃음이 난다. 나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그런 작은 바람이 절실해지는 쌀쌀한 밤 중이다. BG..
2017.3.5. 도쿄. 오다이바 태양광 전시회를 가다.(2/4) 이야, 이만큼이나 깜박하고 있었네요.. 오다이바를 다녀온지가 어언 7~8개월이 넘어가는데 이제서야 여행 이틀치를 적다니.. 어유.. 다른건 포스팅 꼬박꼬..
Deemo - Mirror Night 얼마나 오랜 겨울 밤을 붙잡고 울었는가 차갑게 살을 에는 어둠이 아프고, 가슴의 시린 구멍에 스미는 바람이 따가웠지만, 너의 말이 버팀목이 되어, 따스하게 날 지켰다. BGM정보 : 브금저..
2017.3.5. 도쿄. 오다이바 태양광 전시회를 가다.(3/4) 도쿄, 여기는 도쿄 오다이바 태양광 전시회를 빌미로 오다이바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물론 과거의 이야기지만요 하, 되새김질 해 볼때 마다 가보고 싶은..
밤 하늘의 은하수 - TIDO KANG 그 많던 푸른 별들은 다 어디로 간 걸까 구름 하나 끼어있지 않는 차가운 유리구슬 같은 밤인데도 점점이 똟려 있어야 할 그 반짝임은 어디에도 없다. 눈을 감은 그 속에는 빛나는..
건담, 가샤폰 피닉스 제로원을 조립해 보았다. 동생이 준 건담 가샤폰입니다. 건담 가샤폰은 사이코 건담 이후로 처음이네요 ㅋㅋㅋ 그 사이코 건담을 생각해서 열어봤더니... ......하나하나 전부 조립해야 하..
2017.3.5. 도쿄. 오다이바 태양광 전시회를 가다.(4/4) 도쿄 오다이바 전시회 마지막날입니다. 뭐.. 3박 4일 중 전시회에 간 날은 딱 하루밖에 안되네요.. 삼촌의 빠른 판단으로 그냥 힐링 여행이 되어 오히려 저..
친구네 어항이 리뉴얼 & 새로운 베타와 구피 항을 소개합니다. 오랜만에쓰는 물생활 근황입니다. 제 근황은 아니지만, 친구와 저 둘 다 예전에 있던 본 어항을 팔고 느긋하게 새로운 어항으로 물고기 혹은 거북이..
발냄새가 신경쓰일때? 그랜즈 레메디Gran's remedy (오렌지 발 파우더) (미리니름) 회사의 작업화를 빨 수 없어서 찝찝함에 뿌리는 거지 저~얼대로 냄새가 난다거나 해서 뿌리는게 아닙니다 전.. 아무튼 위x프에..
페이트 그랜드 오더, 얼터에고 메카 에리쨩 득! 드디어 할로윈의 끄트머리 즈음에 당도했습니다. 열심히 던전을 돈 덕일까요? 이렇게 영기재림 재료가 모자라던 수영복 니토크리스도 이렇게 최종영기 재림에 성공..
버려진 시간 -TIDO KANG/다연 [피아노] 들리나요, 들린다면 다시 대답해 주세요 조금 멀리있는 시간의 당신의 목소리를 나에게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상관 없어요 잘 있어 이 한마디면 나는 만족해요 당신이..
2017.11.2. 붓펜과 낙서장 근황 인스타그램에서 붉은색 연필로 러프를 그리고 붓펜으로 선을 따는 일러스트 작가님이 있어서, 헛된 희망을 가지고서 붓펜을 종류별로 3개 샀습니다. 뭐.. 써보니까 그렇게 커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