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10. 더위에 지쳐 씁니다... 잡담.. 이랄까 그림을 모아봅니다..
- 이야.. 아무리 장마라지만 컴퓨터 앞에서 채색작업은 너무나 덥습니다;; ㅠㅠ 랄까.. 그리기는 하지만 채색하는 것도 극소수라..ㅋㅋ 크흠.. 일단 그려본 스카이 하이.. 모작이긴한데요.. ㅠㅠ 전체적으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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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아무리 장마라지만 컴퓨터 앞에서 채색작업은 너무나 덥습니다;; ㅠㅠ 랄까.. 그리기는 하지만 채색하는 것도 극소수라..ㅋㅋ 크흠.. 일단 그려본 스카이 하이.. 모작이긴한데요.. ㅠㅠ 전체적으로 조금..
'인간이란, 단 10분도 기다릴 수 없는 생물이라구!' 'Angel Beats' 12話 中. 'Angel Beats! OST' - 'theme of SSS'
'저기, 행복이란건 어떤걸까' '글쎄..마음이 따뜻해져서 흐물흐물할때가 행복할때 아닐까나' '..너무 추상적이라 모르겠어' '미안하다 이런 인간이라.. 하지만 지금 함께 있는걸 단순하게 행복하다고 할 수는 없..
도로헤도로 Dorohedoro 15 - 하야시다 규 지음, 서현아 옮김/시공사 일촉즉발의 상태에..
궤적(軌跡) [side B] .. 비는 싫어하지 않는다. 여름의 시원한 성수(聖水)는, 만물의 더러움을 정화시켜 주니까. 그러니까, 비 오는 날은 싫지 않다. 단순한 개인의 착각이라 할 지라도 내 안의 더러움 마저 씻겨..
일상 (日常) OP Single c/w Song - Choose Me Feat. 佐咲紗花 번역 : 루코- http://Ruko.kr 恋をしちゃいけないってことは 코이오 시챠 이케나잇테 코토와 사랑하면 안 된다는 건 初めてから わかってたのに..
- .. 홀릭이 현지에서 완결이 났다고 하네요.. 어떤식으로 결말을 맺어도 저에게는 너무나 허무한 결말이 될겁니다.. - 꿈에서 본 나비를 쫓아가 드디어 만나게 된 유코.. 얼마만인가요.. - 새장을 빠져나가는..
'GReeeeN ~ 花唄' - 약 2년만의 GReeeeN의 신곡입니다~~ !! 기다렸다구요 ^* GReeeeN 특유의 천진난만함이 묻어나는 싱글앨범.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 그리고 11/07/20 일에 발매된다는 'GReeeeN - ソ..
『불로불사(不老不死)』 영원히 이룰 수 없는 로맨티시즘임과 동시에 현실을 아득히 뛰어넘은 판타즘 Just The Way You Are
괴물왕녀 신장판 12 - 미츠나가 야수노리 지음/학산문화사(만화) 끝날 줄을 모르는 괴물왕족..
오렌지빛으로 물들어가는 서쪽의 창공(暢空) 푸른 어둠을 몰고 하늘을 물들이는 희미한 반월(半月) 모든 것이 침묵에 잠겼을 즈음 만개하는 차가운 반쪽의 원(半圓) -DEPAPEPE - 半月'- Image by.pixiv -18019923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0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학원도시의 대 운동회, 대패성제 기간..
세상엔 말로써 완전히 표현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그 것은 모두가 알기에는 너무나도 달콤하고, 나무그늘에 내리는 빛처럼 순수하고, 오르골에 맺혀 대기에 울려퍼지는 부드러운 음색과도 같이 맑다. 지금을..
-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덧 7월..!! 이때까지 와서 아무것도 한 게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ㅠㅜ 말로만 아르바이트지 구할 생각은 안들고 공부도 안하고~~ 아아 자포자기 상태입니다..ㅠ - 아아 '아노하나' 가 끝났..
'1/3の純情な感情 - FLOW' 壊れるほど愛しても ⅓も伝わらない 코와레루호도아이시테모⅓모츠타와라나이 부서져버릴만큼 사랑해도 ⅓도 전해지지 않아 純情な感情は空回り 쥰죠나칸죠와카라마와리 순수한 감..
어슴푸레한 안개 속, 앞서가는 누군가를 하염없이 뒤쫒는다. 눈 앞에 장엄히 서 있는 보랏빛 안개에 싸인 인적없는 침묵하는 저택 나를 맞이하듯 열리는 육중한 대문에 들어선다. 낡고 붉은 융단을 밟는 소리조차..
모두가 당연하다는 듯이 살아가는 인파 속에서 혼자 헤매인다. 나는,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에 이유란 있을까. 어딘가로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 목적없이 홀로 떠도는 인영(人影)이 약 하나. 아니, 아니다. 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학원도시의 대규모 운동회 - 대패성제..
한 발자국 떨어져서 네 곁에 빙글빙글 웃는 너의 얼굴까지는 두 발자국 세 발자국 떨어져 있는 우울한 네 표정 새끼손가락이 긴 너의 손까지는 앞으로 네 발자국 다섯 발자국 떨어져 바라본 너의 뒷모습 보이지..
- 이번 일요일은 오프라인인 채로 생산적 활동에 몰두하려 했으나 그 앱스란 놈이 계속 신경쓰여 실패..ㅠㅜ 정말 앱스토어를 끊던지 해야지 도무지 발목이 잡혀서 아무것도 못하겠네. - 그래도 딱 하나 생산적..
가면현상 [ imposter phenomenon , 假面現象 ]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정체성 상실현상. 'Urban Love & Astrud C.' - 'Out Of Time'
아름다운 흉기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 스포츠 닥터, 센도 고레노리의 저택..
완전히 밤이 찾아온다면, 그건 검은색이 아니라 짙은 보라색일거야. 그리고 그 보랏빛에 빼곡히 반짝임이 자리잡겠지 후텁지근한 여름의 창공에는 데네브, 알타이르 그리고 베가가. 백조의 꼬리에 머무른 별은..
발걸음을 옮긴다. 무겁게, 무겁게, 행선지도 존재하지 않는 앞으로- 밖은 밝다. 오히려 햇빛이 너무나 눈부셔 거슬린다. '햇살처럼 밝은 미소.. 라' 누군가가 그렇게 칭찬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기억속에 떠올랐..
노마디즘 [ nomadism ] 특정한 가치와 삶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철학적 개념. Rodney Jones - Morning Of The Carnival
잿빛 흙에 묻은 연약한 날개를 한 번 움츠리다. 뜯겨져 나가버린 오른팔이 아파오는 비가 내리는 자정. 어째서 버림받았지, 어째서 부서졌지, 어째서.. 살아있는 걸까. 허무(虛)함 만이 눈동자를 채우고 빗방울..
'アムリタ(蜜雨)' 聽(き)かせて懷(なつ)かしい歌(うた)を 키카세테 나츠카시이 우타오 들려줘요 그리운 노래를 遠(とお)くで口(くち)ずさんで 토오쿠테 쿠치즈사응데 너무 멀어 흥얼거리기만해요 聖(せい)なる..
호숫가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 영화 '레이크 사이드-머더 케..
XXX홀릭 17 - CLAMP 지음/서울문화사(만화) - 늦어요..!! 홀릭 너무 늦게 나와..
망량의 상자 - 하 -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손안의책(사철나무) - 진실을 찾아 해메인 자들의 앞..
- 딱히 나도 밤을 샜습니다. 같이 시리즈를 할 계획은 없는데 말이지.. 어쨌든 안그래도 악몽으로 새벽에 잠에서 깨고, 더워서 깨고 그러는데 이번엔 소설때문에 본격적으로 새게 되다니.. 할 말 없다..ㅜㅠ 어쨌..
「마블 판타즘(Marble Phantasm)」 세계(가이아의 억지력)의 촉각인 정령, 진조의 능력. 자신의 의지를 세계와 직결시켜 세계를 자신이 그리는 대로의 환경으로 변모시킨다. 사용자의 『규모』에 따라 구현할 수..
-키호티즘 [ Quixotism ] 돈키호테와 같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현실에 얽매이지 않고 용감하게 맞서 앞으로 나아가는 성격이나 생활태도 'J Van Heusen' - 'Moonlight Becomes You'
투명한 비늘(鱗)이 차례로 차례로 벗겨져 나간다. 소리는 없다. 무음(無音), 무음만이 반복하는 인과의 끝(完)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군." 목소리 저 편에 가라앉은 미소를 띄우고 남자는 말했다. 마지막 남은..
- 아즈망가 대왕의 작가님의 신작인가요? '요츠바랑!' 이거 의외로 재밌네.. 일상과 맞먹을 정도의 일상적인 개그가 맘에 들었어 - 외국에서 아빠가 줏어 온 애라던데 딱히 무거운 이야기도 아닌 요츠바의 성장..
"즐거웠었지 그땐.. 시험도 야자도 공부도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때가, 뭣보다 친구들이랑 마음껏 뛰어 놀았던 일들이 말야. 으응? 딱히 특별한 걸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때는 모든게 신기했으니까. 뭐..
- 거실 컴퓨터로 쓰는 잡담잡담.. 책 리뷰는 안하고 뭐하는 짓 일까요..? 요츠바랑! 1~10권까지를 다 보고 로젠메이든을 1~8 권까지 다 봤지만.. 이렇게 허무할 수가 .. 로젠메이든은 만회책에서 어째서 열린결말..
갈릴레오의 고뇌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재인 '탐정 갈릴레오' 에서, '예지..
- 오랜만에 돌아온 A선상의 레퀴엠 ~ 이야~ 폭염 속에서 일러스트 하나 그리는데도 죽는줄 알았습니다. 정확히는 채색이지만요~^* 이러저러해서 챕터 6까지 오긴했지만서도.. 조회는 안오르겠죠..? 어쩔 수 없..
기나긴 역사의 장, 그 매듭을 여기에서 짓는다. 완전한 결말은 여기에 없다. 돌아올 수 없는 자들을 뒤로하고 살아남은 자들은 계속해서 그들의 역사를 만들어 갈 뿐.. 그러니 여기에서 과거에 남겨진 모두에게..
- 아하하~ 중고 만화서점에서 또 지르고 말았네~~ 나도 참 어쩔 수 없다니까~~ ㅋㅋ 이번만 60권 넘게 질러서 3만원.. (진짜 어쩔 수 없는 놈이야?!!) 아햐햐햐 괜찮아 괜찮아~ 그런데 책장은 전혀 괜찮지가 않아..
나를 잇고 당신을 이은 적색의 실 언제까지고 끊어지지 않는 선, 그리고 앞에 놓여진 길 오직 순수하게 영원이라 믿은 우리들 그리고 지평선 너머 펼쳐진 두 사람의 하늘빛 석양이. 이어진 두 새끼손가락에는 붉..
- 아.. 역시 시험기간이라 블로그 포스팅 할 시간이 안나네.. 그래도 하루에 하나씩은 꾸준히 포스팅 하고 싶었는데.. 으음.. 뭐 어쩔 수 없나 ~~ 시험기간 끝나고 부터는 심즈3도 포스팅 들어가고~~ 이번엔 어제..
올려다본 하늘은 어둡고 어두운 검은색 일색을 담는다. 검은 공동 속에 떠오른 차갑고 밝은 원이 하나. 몸은 천천히 중력의 사슬을 거부하고 대지에서 부유한다. 머리카락을 흩뜨리는 바람 한 점 없는 여름의 대..
탐정 클럽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노블마인 클럽의 회원들에게 의뢰를 받..
카니발 매지컬 - 니시오 이신 지음, 현정수 옮김/학산문화사(단행본) - '헛소리꾼'. 다시금 그의 앞..
따스한 생기가 넘쳐흐르는 햇살이 가득한 양지 미안하지만 내가 설 곳은 없다. 조그만 온기조차 거부하고 등을 돌린다. 누구에게나 자신이 돌아갈 장소는 주어진다. 존재하고 실존하고 실재하고 있다면, 그렇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법..
도로헤도로 Dorohedoro 14 - 하야시다 규 지음, 서현아 옮김/시공사 - 어디까지나 블랙한 판타지 '도로헤도로' 14권..
- 방문자 수가 급격히 늘어난 이후 쓰는 첫 잡담~ 글쎄.. 요즘은 시험기간이라고 딱히 하는게 없어서 쓸 일 도 없고 한데.. - Mr.children - 掌 의 패러디인 -키스하면서 침을 뱉어라- 와.. 이래도 되나 싶을정..
플래티나 데이터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정환 옮김/서울문화사(만화) - 2011년, 최신 과학의 전성기를 맞아 히..
나는 의자에 앉아 계속 기다린다. 나와 함꼐 온 남자도 마찬가지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등을 맞대고 따뜻한 햇살 속에 있었다. -희한한 정적이다. (중략) 나는 나도 모르게 한숨을 돌리며, 가게 출구 쪽으..
- 공의 경계 제 5각 '모순나선' 에 대하여.. 퀄리티는 물론 전투신, 상영시간까지 매우 만족했던 작품.. 하지만, 그보다 더 가슴에 남은것은 '엔조 토모에' 의 존재.. '료우기 시키' 를 맨션으로 불러들인다...
학생회의 팔방 - 아오이 세키나 지음/서울문화사(만화) - 스기사키 켄의 하렘.. 곧 함락..
교통경찰의 밤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바움 - 히가시노 게이고, 그가 조명하는 일..
진월담 월희 10 - Type-Moon 지음/학산문화사(만화) - 드디어 완전한 결말.. !! 하얀 흡혈귀와 살인귀의 '진월담 월희'!! 이번 1..
- 검은방 팬픽을 이어서 씁니다.. 이번엔 보잘것 없는 실력으로 그린 태현이 일러입니다만.. ㅠㅠ #.2 업화속에서 "이야기 했었지, 나도 죄를 지었어! 하지만 나는 살고싶어! 이따위 지옥에서 탈출해 주겠다고!!"..
망량의 상자 - 상 -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손안의책(사철나무) - 교고쿠 나츠히코의 '망량의 상자' 는 라이트 노벨로도 전 5권으로 출판 되..
강해지지 못하면 강한 척 하는거다. 약한 녀석으로 보이지 않게 페르소나를 덧쓰고, 뒤로는 얼마든지 상처투성이가 되어도 좋다. 감정에 얽매여 자상(刺傷)이 난무한다 하더라도, 진실한 나는 표면에 드러날 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6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우연히 토..
- 우햐아.. 이제야 겨우 급한 과제가 오버.. 역대명화기인가 뭔가 쓰기도 어렵고 귀찮고 ㅠㅠ 죽는 줄 알았네.. 수요일 부터는 영어 시험이 있는데 남의 속도 모르고 일어는 계속 노가다 숙제에 ... 미치겠네....
사이코로지컬 -하 - 니시오 이신 지음, 현정수 옮김/학산문화사(단행본) - 천재를 속이는 것은 용이하다. 바보를 속이는 것은 난해..
-게시글을 써놓고 발행을 못해서 지금 발행中 이랄까.. 헤에 오늘날짜로 갱신되는구나.. 이거.. 뭐뭐 새로시작한다는 기분으로 가야하는건가~~ 그나저나 시험끝나기 전엔 제대로 된 포스팅을 못하게 될 것 같아서..
다잉 아이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재인 “잊지 마, 당신이 나를 죽였다는 사실을.” - 의외다. 환상과 현실사이..
- 와아아 검은방4 가 드디어 2011년 출시!! 문제는 언제 나온지 모른단거지만 그걸로도 난 살 수가 있어 하아하아!! (...) 이번은 1, 2, 3 전부 통틀어 생존자들이 출현한다는데.. 그렇다면 승범이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전) - 타니가와 나가루 지음, 이덕주 옮김, 이토 노이지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이후 도대..
- 햐아.. 오랜만이네요 이 소설은.. 수험생이라는 신분을 잊고 모바일 게임 검은방3 를 하다가 엔딩에 울고 그 엔딩에다가 나름대로 망상을 추가한 스페셜(?)한 엔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음.. 일단 옮겨적고..
잔잔한 음악이 공기속을 춤추다 사라진다. 어느새인가 깊어가는 침묵을 친숙하게 여기는 내가 있었다. 차갑지도 따스하지도 않은 얕은 어둠을 살짝 내지르는 숨소리와 아무도 모르게 퍼져나가는 색을 가늠하기 어..
- 아아.. 벌써 대학 생활한지 어언 반 년. 의외로 빨리 지나가서 뭔가 허무하네.. 여름방학도 다가오고 시험에 대한 압박감도 점점 다가오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건 ..군대.. ㅠ 으음.. 어떻게든 다녀오긴 해야하..
시끄럽게 울리는 휴대폰의 알람소리 '5분만 더' 라는 의미없는 말을 중얼중얼 거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내 식욕을 자극하는 아침밥의 향기 어쩔 수 없지 라며 일어나 바라본 창가에는 이미 눈부신 아침이 걸려..
진월담 월희 9 - Type-Moon 지음/학산문화사(만화) - 길었습니다. 10권까지 나오는데 대체 얼마나 걸린 걸까요.. 하얀 흡혈귀와 살인귀, 그 둘의 이야기가 기나긴 시간을 넘어 여기서 끝을 맺습니다. -드디어 마..
바카노! 10 - 나리타 료우고 지음, 민유선 옮김, 에나미 카츠미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바카노! 1934년 완결편!..
- 이렇게 쉬는 날 블로그 포스팅만 하는 잉여.. 하지만.. 사실 더욱 더 잉여로운 짓을 행하고 있으니... 바로 앱스..!! 요즘들어서 몇몇 앱스는 관둬서 네다섯개만 돌리고는 있지만서두 누구말대로 얽매여 사는..
바카노! 8 - 나리타 료우고 지음, 민유선 옮김, 에나미 카츠미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바카노! 제 8권..
회랑정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임경화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 - 반 년 전,..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때는 여름방학이 단 하루 남은 8..
언젠가 보았던 하늘에 내린 적색의 그라데이션에 조용히 유영을 반복하는 구름 석양을 등진 그의 모습은 역광이 되어 나의 망막에 새겨진다. 마치 두 개의 세계가 연결 되어가듯 붉은 노을빛과 보랏빛 어둠이 섞..
사이코로지컬 -상 - 니시오 이신 지음, 현정수 옮김/학산문화사(단행본) - 에.. 그러니까 헛소리꾼 시리즈의 네 번째 '사이코 로지컬' 입니다. 이번 권은 다른 앞..
누구보다도 따스하게 대해주세요 누구보다도 부드럽게 말을 걸어주세요 누구보다도 행복한듯 손을 잡아주세요 누구보다도 기쁘게 나를 보며 웃어주세요 그래준다면 나는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겠습니다. -LOVERS-..
- 음.. 공의 경계가 개정판으로 상, 중, 하 로 다시 나와있다;; 와아 설마 미래복음이 출간된건가? 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확인했건만 내용은 그대로.. 표지 일러스트와 권수가 늘었을 뿐인데.. 아악 지르고 싶..
바카노! 9 - 나리타 료우고 지음, 민유선 옮김, 에나미 카츠미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감옥에서 쓰이는..
누군가의 마음을 닮은 깊고 푸른 바다색 어둡지는 않다, 추울 뿐이다. 외롭지는 않다, 다만 아무도 없을 뿐 이다. 슬프진 않다, 하지만 허무할 뿐 이다. 괴롭진 않다, 그저 마음이 쑤실 뿐 이다. 그저 그 뿐일..
명탐정의 저주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혁재 옮김/재인 - 읽고나서야 알게 된거지만 이 책, '명탐정..
목 조르는 로맨티스트 - 니시오 이신 지음, 현정수 옮김/학산문화사(만화) - 결함제품이자 헛소리꾼인 '나(이짱)' ,..
- '안티 스파이웨어 2011' 요 귀여운 멍멍이 같은 녀석~^^* 아주 나의 컴퓨터를 작살내려고 작정을 했구나?? 컴퓨터 복원을 해도 계속 남아있고 말웨어로 때려잡아도 그대로있네/? 맷집도 참 좋아요^* -후..
XXX홀릭 16 - CLAMP 지음/서울문화사(만화) - 미스터리라고 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화 'XXX 홀릭'..
그대 별희(星姬) 되어 모든걸 감싸 소리없이 내리어 어두운 도시의 눈을 뜨이게하고 눈이 멀 정도의 광휘로 하여금 끌어안으시며 그 새하얀 손의 축복을 누구에게나 공명정대히 내리시어 그대를 아는 이 절망에..
방황하는 칼날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바움 - 아주 완곡한 표현으로 자신의 소중한 사..
어느 비공사(飛空士)는 떠올린다. 맑은 파랑으로 물든 하늘을 가로지르는 하얀 비행기구름을 대기에 몸을 맡기고 흔들릴 뿐인 노란 민들레의 들판을 언젠가는 닿을거라 생각했던 아득한 수평선 너머를 하지만 이..
- 우음.. 나로선 낡은 오르골을 레플리카하고자 몇몇 수단을 쓰고 친구의 도움까지 받았지만 역시 안돌아가네 ㅜㅡ 아아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아예 보이지 않게 할 수만 있다면 그걸 쓰겠지만.. 힘들다 힘들..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32 - 아마노 아키라 지음/학산문화사(만화) -드디어 나왔습니다!! 가히리 32..
- 오..오오 네이버 등록확인 메일이 오자마자 단숨에 투데이가 20..!! ㅜㅠ 드디어 일의자리에서 벗어나게 되는구나!! ..그렇게 되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일상 제 6화의 명대사 '네놈의 피는 무슨색이더..
레몬 Lemon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 - 어딘가에서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존재하고..
- 거실 컴에 자꾸 에센셜 클리어라는 듣보잡 백신 프로그램 때문에 익스플로러도 다른 파일도 실행이 안되더라.. 이리저리 찾아도 에센셜 클리어란 백신프로에 관한 정보도 없고, 빡 돌아있는사이에 시작프로그램..
바카노! 7 - 나리타 료우고 지음, 민유선 옮김, 에나미 카츠미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바카노 1933년의 사건, 그것에 이어지는 하권입니다. 이번 결전의 무대는 바로, '네브라' 라는 거대기업의 빌..
- '부르잖아염 아자젤상' 의 악마잡는 악마술사 '아쿠타베' 상 픽시브 탐험도중 쓰잘데기 없이 떠올랐다. 아.. 악마에게 가차없다고 해서 惡食べ상 인가..? 라고 ...아 진짜 쓸데 없구나.. - xxx홀릭 16권 유코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4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때는 여름, 그것도 여름방학! 그리고 바다!! ...하지만..
도로헤도로 Dorohedoro 13 - 하야시다 규 지음, 서현아 옮김/시공사 - 여전히 빠른 출간을 자랑하는 도로헤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