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1) 비오는 날에는 역시 얼큰한 뚝배기 순두부 찌개랑 해물파전 (feat. 센스있는 마눌님의 선택이 마음에 들었어 서방?)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곳 싱가포르는 새벽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지금 시간이 아침 10시 정도인데도 저녁 6시는 된 것같이 어둡고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요~ 천둥이 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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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곳 싱가포르는 새벽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지금 시간이 아침 10시 정도인데도 저녁 6시는 된 것같이 어둡고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요~ 천둥이 쳐서 그런가..
안녕하세요~ 일요일 오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오랜만에 예전에 소개해 드렸던 정육점에 가서 치즈랑 고기를 또 잔뜩 사 왔어요~ 아무래도 락다운이 해제돼서 그런지는 몰라도 완전 코로나 전처럼은 아니지..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언제나처럼 주말을 총알같이 지나가고 월요일은 번개같이 찾아오네요^^;; 어디에 계시든지 이 글 읽는 모든 분들이 오늘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어제..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갑자기 뜬금없는 아주 실없는 질문 하나 할게요. 여러분도 아침되면 점심은 뭐 먹나, 점심 먹고 나면 저녁은 뭐 먹나 생각하시나요? 한 번에는 점심..
여러분~ 방금 바로 이 전에 올린 소고기 김밥 맛있게 먹고 설거지까지 산뜻하게 마쳤는데 구글한테 이메일이 왔어요. 오마나!! 승인인가? 또 차인건가?? 재승인 신청한 지 딱 열흘이라 두 근 반 세근반 가슴 콩닥..
안녕하세요~ 요즘 한국 엄청 더워지고 있다죠? 안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힘들고 지치실 텐데 날씨까지 많이 더워서 기운 딸리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항상 건강관리 잘 하세요~~ 저는 아직 타바타를 하고 있긴 하..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시죠? 어젯밤에 저희 동네에 정말 천지가 개벽할 만큼 천둥소리 우르릉 쾅쾅하며 억수같이 비가 내렸어요~ 낮에 얼마나 더웠는가 그렇게 비가 오니 속이 뻥 뚫릴 지경이었네요. 정..
여러분, 불금이에요~ 내일하고 일요일도 집콕이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저희 남편 회사는 매주 금요일 1시까지 근무하면 끝이에요~ 실제적으로 1시에 마친 적은 한 번도 없고.. 그래도 3~4시쯤엔 끝나요~~..
안녕하세요~ 토요일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여전히 하루 종일 집콕이었어요. 오랜만에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더니 대부분이 밖이더라고요. '어어어~그래~ 그냥 오랜만에 목소리 들으려고 전화한..
안녕하세요~ 주말이 서서히 다 가고 있어요. 참 신기하기도 하죠, 주말은 언제나 이렇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저희는 서킷브레이커 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저희 집에 오셔서 청소해 주시는 분이 두 분 계..
여러분, 월요일 다들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월요병 때문에 커피를 사발째로 드시며 일 하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늘은 이렇게 아침부터 포스팅을 하네요. 밀크커피 한잔 타놓고 매우 조용한..
오늘이 벌써 일요일이네요~ 화요일이면 공식적으로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가 끝나는 날입니다. 말이 좋아 서킷브레이커 종료이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지금 하고 별반 다를 것은 없어 보여요. 참 기나긴 시간 집..
여러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죠? 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드디어 내일이에요.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끝나는 날~!! 뭐..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지금과 그렇게 다를 것 같지는 않아요. 그..
여러분 드디어 오늘이에요~!! 음?? 무슨 날???? 오늘은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끝난 날이에요!! 그런데 이것 좀 보실래요? 약간 황당하긴 하지만 일단 락다운은 공식적으로 끝인 건 맞아요 ㅎㅎ 뭐... 매우 간략..
표안녕하세요~ 성실엄마 입니다. 오늘도 직장에서, 학교에서, 혹은 집에서 등등 수고 많으셨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는 서킷브레이커 8주 동안 약 2킬로 정도가 늘었어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이렇게 또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코로나 풀린 지 1일 되는 어제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 예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서킷브레이커 8주동안 2킬로가 불어버..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52일째입니다. 이젠 카운트다운하는 게 좀 싫어졌어요. 6/1이 와도 여기서 크게 변할 것 같지 않은 상황이란 걸 깨달았거든요. 여전히 마스크는 쓰고 다닐 테고, 모임은 규제될 테고,..
여러분, 얼마 전에 9글에 제 글이 영리 목적, 홍보성, 불법정보라고 떠 있어서 충격받았던 거 아시죠? ㅠㅠ https://molylana2204.tistory.com/32 도와주세요 여러분.. 혹시 이게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안녕하세요, 성실엄마 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어젯밤에도 이상한 악몽에 시달렸어요. 어느 재래시장을 갔는데 제가 정말 혐오한다는 비둘기가 저한테 정말 떼로 날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미..
오늘 드디어!! 애드센스에게서 기다리던 메일을 받았습니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라는 노래가 어쩜 이렇게 잘 들어맞는지 몰라요. 그래도 이렇게 뭐라도 답이 나오니 속이 후련합니다. 그런데 이유가..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죠? 주말이어도 어디 마음 놓고 나가지 못하는 상황은 어디든 다 같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오늘 저는 집밥아이디어를 내지 않겠어요. 아니지... 조금만 내겠어요. 왜냐면 오늘은 공..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8일째, 6/1까지 9일, 딸내미 개학까지 16일 남았습니다. 오늘은 일요일.. 매일매일이 정말 ctrl+c, ctrl+v 같으니, 정말 그날이 그날 같아요. 그냥 매일 먹는 음식이 조금 다를 뿐,..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9일째, 6/1까지 8일, 딸내미 개학까지 15일 남았습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공휴일이에요. 이름하여 하리 라야 (Hari Raya). 다민족 국가인 싱가포르는 다양한 종교도 함께 어우러져..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50일째, 6/1까지 7일, 딸내미 개학까지 14일 남았습니다. 오늘 딸내미 유치원에서 장문의 이메일이 왔어요. 개학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매일 유치원 이야기를 해주며 낯설지 않게 하자..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51일째, 6/1까지 6일, 딸내미 개학까지 13일 남았습니다. 어제부터 싱가포르 정부에서 거주민들 전체에게 무료로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거주민이란, 시민권, 영주권,..
안녕하세요 성실엄마 입니다. 오늘은 참고 참았던 제 울분(?)을 구글에 좀 토해봐야 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어디가 토해놔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겠으니 답답한 심정을 여기에 풀어봅니다. 누구나 블로그를 좀 한..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5일째, 6/1까지 12일, 딸내미 개학까지 19일 남았습니다. 오늘은 9글이 제 글을 두고 불법이네, 영리성이네 하는 걸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어요 ㅠㅠ 출처: https://molylana220..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6일째, 6/1까지 11일, 딸내미 개학까지 18일 남았습니다. 어제 떡볶이를 너무 혼자서만 와구와구 욕심 터지게 먹어서 배가 놀랐나 봐요.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신 게 다인데 점심이..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7일째, 6/1까지 10일, 딸내미 개학까지 17일 남았습니다. 어젯밤에 자려고 하는데 남편의 뉴스데스크 시간.. "MOE (Ministry Of Education)에서 발표가 났는데 애들 개학하면 학교에..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0일, 6/1까지 17일 남았습니다. 우와!! 드디어 500 밑으로 떨어졌어요~!! (입조심해야지 내일 몇 명이 나올지 몰라 ㅠㅠ) 오늘은 본연의 모습을 다시 살려서 요리 블로그를 열심히..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1일, 6/1까지 16일 남았습니다. 여러분, 싱가포르에 와 보신 적 있나요? 그렇다면, 음식은 입맛에 맞으시던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싱가포르 음식 좋아해요. 사실 싱가포르는 인도,..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2일째, 6/1까지 15일 남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성실엄마 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죠? 월요일이라 더 힘드셨을 거라 짐작해 봅니다. 저희는 오늘도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3일째, 6/1까지 14일, 2주!!!!! 남았습니다. 이제 슬슬 설레기 시작하는데, 블로그 쓰려고 앉는 순간 남편의 뉴스데스크 타임 ㅠㅠ 원래는 학교, 유치원 개학이 6/2일이거든요.. MO..
안녕하세요 성실엄마 입니다.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싱가포르 서킷브레이커 발동 44일째, 6/1까지 13일 남았습니다. 아침 먹고 나서 딸내미 간식 뭘 해줘야 하나 생각을 좀 하다가.. 으악!!!!!! 내 피와..
서킷브레이커 발동 36일차, 6/1까지 22일 남았습니다. 확진자가 486명이지만, 외국인 노동자를 제외한 싱가포르 거주자 2명만이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하네요.. 싱가포르 거주 중이신 이웃님 중 한 분은 어느 싱..
서킷 브레이커 발동 37일차, 6/1일까지 21일 남았습니다. 오늘 볼까 말까 망설이다 MOH 웹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오메 ㅠㅠ 안 본 눈을 사고 싶은 심정 이랄까요..ㅠㅠ 884명이라뇨.. 아 물론 정확한 통계와 수치..
서킷브레이커 발동 37일차, 6/1까지 20일 남았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해 보이긴 하나, 지금까지 지켜봐온 결과.. 내일은 또 다를 수 있다는 점 ㅠㅠ 오늘은 뭘 해 먹을까 또 고민을 하다가 저희 집의 자..
서킷브레이커 발동 38일차, 6/1까지 19일 남았습니다. 오예!!!! 앞자리가 바뀌었네요 쩝... 확진자가 752명이네요.. 어제의 대환장파티로 인해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 해진 저는 오늘은 최대한 힘 안 들면서 먹..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에게만 축제인 듯 한) 기쁜 소식이 있어서 공유 좀 하려고요~~ 저 카카오 애드핏 승인 받았답니다^^ 블로그 시작한 지 22일 됐구요, 1일 1포스팅 했습니다~ 일단 광고가 잘 뜨는지 한번 확..
※ 5/22 오늘 제 이웃님이신 thegrace님께서 개인인증을 할 수 없는 해외 거주자는 가입 불가라는 글을 써주셨어요. 출처: https://thegrace20.tistory.com/56 [This & That Australia] 저 역시 해외 거주 중이..
오늘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파스타로 한 끼 해결했어요. 이탈리아 파스타 시장의 선두주자 바릴라와 함께한 스파게티 먹부림 속으로 가 봅니다^^ 오늘은 특히나 귀차니즘이 더 발동한 나머지 4월초에 만들어..
코로나19 서킷브레이커 발동 31일째, 6/1까지 26일 남았습니다. 오늘 MOH (Ministry Of Health) 검색해보니 5/6 기준 확진자는 579명이네요.. (업데이트는 매일 밤 10시 이후 늦게 발표돼요.) 오늘은 우리집 고기..
저희 아이는 2016년 생, 그러니까 만 4세입니다. 마냥 뛰어 노는게 좋고 엄마 아빠랑 맛있는 거 먹는게 좋고 잘한다 칭찬해 주면 으쓱하고 엄마가 혼내는 게 무서운 정말 평범한 아이예요..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서킷브레이커 발동 34일차, 록다운 끝나는 6/1일까지 24일 남았어요. 아니, 그런데 저 숫자들은 뭘까요 ㅠㅠ 도대체 500 아래로 떨어지는 날이 있긴 할까요..ㅠㅠ 대부분의 감염자가 건설 현장 등에 투입되는 외..
서킷브레이커 발동 35일차, 록다운 끝나는 6/1일까지 23일 남았어요. 옴뫄, 왜 숫자가 더 늘어난 거야??????? 이러지 마 제발 ㅠㅠ 그나저나..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이게요~? 오늘은 호주, 영국, 미국의 기념일..
오늘로써 서킷브레이커 26일째.. 원래대로 라면 학교도 5/5일 월요일부터 시작이고 자유의 삶을 좀 만끽했을 텐데요.. 6/1일 학교 개학, 일상생활 모든 것의 정상 가동화 기대해봅니다. 며칠 전부터 시달리는 두통..
서킷브레이커 27일째입니다. 5/2일 어제 기준으로 확진자 579명 누적 사망자 17명이네요. 오늘도 여전히 집콕이고요. 냉장고 파먹기로 백종원님과 이연복님의 짜장라면 혼합 버전을 좀 도전해 봤어요. 두 분 레시..
새벽녘부터 추적추적 오전 내내 추적추적 비 내린 오늘은 서킷브레이커 28일째.. 저희 집은 바나나 사랑이 유별나요. 아침엔 오트밀에 섞어먹고, 바나나랑 우유랑 요거트랑 꿀 넣어 갈아 먹고, 밥 먹기 귀찮을 땐..
코로나19 서킷브레이커 발동 29일째, 6/1일까지 28일 남았어요~~ 오예~!!!!! 이제 반 왔어요 ㅠ.ㅠ 오늘은 어린이날 이라죠.. 어딜 데리고 나가기도 뭣하니까 오늘 같은 날은 애한테도 미안하고 왠지 더 우울하기..
안녕하세요, 성실엄마 입니다. 이웃님들은 뭘 하며 하루를 보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아이가 만 4세라서 아직 몸으로 놀아줘야 해요. 그런데 집에만 있다보니 몸으로 놀아주기엔 한계가 있더라고요. 얼마 전..
서킷브레이커 24일 차.. 이 더운 나라에서도 감기는 시시때때로 찾아옵니다. 어제 뒷골이 쫙쫙 땡기는 느낌이 있어서 그냥 피곤한가 보다 했는데, 오늘은 기운도 없고 좀 으슬으슬한게 영 안 좋았어요. 빈속에 약..
서킷브레이커 25일 차입니다. 다음 주 화요일(5/5)이면 공식적으로 싱가포르 학생들이 방학에 돌입합니다. (국제 학교 제외) 레슨당 소요시간은 20~30분 밖에 안 하는데 오며 가며 컴터 껐다 켰다 숙제 봐주고 인..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이곳 싱가포르는 오늘도 비가 오르락내리락 했어요. 어차피 나가지는 못하니 그냥 빗소리만 들어도 시원했답니다. 아침을 먹고 난 후 저희 신랑 하는 말이, “I am craving for..
록다운 걸린지도 오늘로 벌써 20일째입니다. 저희가 이사를 계획했는데 지금 상황으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그럼에도 짐을 줄일 수 있을만한 게 있을까 해서 정리를 좀 하다가 정말 해묵은 의무 기록 사본..
오늘로 서킷브레이커 21일째.. 활동도 거의 없고, 집안에만 박혀 있건만 식욕은 매우 왕성하여 벌써 2킬로가 늘었어요. 저는 예전엔 김치 없이는 못 사는 그야말로 토종 입맛이었는데, 벌써 다문화가정 이룬지도..
서킷브레이커 22일차. 오늘 10불짜리 닭 가슴살로 세 가지 반찬을 만들어 봤네요. (4/28 마감 환율 SGD 1 = KRW 878.24) 지난주 토요일 밤 11시에 일주일 치 식료품을 사러 슈퍼마켓에 다녀왔어요. 허벙벙한 옷+..
서킷브레이커 23일차.. 오늘은 또 뭘 해 먹나 오늘은 또 뭘 해야 하나 다들 공감하시죠?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고 정말 뒷골이 쫙쫙 땡기는게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그런 날이었어요. 그래도 난 엄마..
연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됐을 때만 해도 난 솔직히 금방 지나가겠거니 했는데.. 웬걸 ㅠㅠ 오늘(4/23) 기준으로 확진자 2,620,371 사망자 185,476 치사율 7.08% 이래요.. 제가 사는 이 곳 싱가포르도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