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 샐러드로 아삭하고 고소한 에그마요 샌드위치 만들기 (feat. 방과후 간식으로 제격)
안녕하세요~ 으앙.. 오늘은 글이 좀 늦었네요. 매일 비가 오고 날씨가 오락가락하더니 저혈압이 이런 식으로 찾아와서 오래 누워 있다가 점심 먹을거 좀 준비하고 이제야 포스팅 하고있지 뭐예요. (지금은 완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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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으앙.. 오늘은 글이 좀 늦었네요. 매일 비가 오고 날씨가 오락가락하더니 저혈압이 이런 식으로 찾아와서 오래 누워 있다가 점심 먹을거 좀 준비하고 이제야 포스팅 하고있지 뭐예요. (지금은 완전 괜..
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이에요~ 후우.. 어제 두통 때문에 누워있다가 점심 준비하고 느지막이 포스팅한 거 아시죠? 어제 점심은 압력밥솥으로 돼지고기찜을 해 먹었거든요~ 바로 시작해 볼게요~ [단짠 돼지고기찜..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저 어제 오후 느지막이 말로만 듣던 그 애드센스 핀번호 우편물을 받았어요!!! 한 일주일 전인가 쯤에 에드센스 페이지를 보는데, 청구서 수..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한국은 오늘 완전 폭설에 한파에 난리인거 같던데 우리 이웃님들 아침에 출근길, 아이들 등교준비 등등으로 힘들지 않으셨을까 내심 걱정이 되더라고요.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제..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제 딸내미 방학한 지 2주일이 조금 지났을 뿐인데 왜 저는 10년은 폭삭 늙은 것 같은 기분일까요.. 앞으로 4주만 더 견뎌보자는 마음으로 이를 악물고 매일 유모차를 끌고 나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인 것 같네요~ 잘 지내셨나요? 연회원권 부자인 저는 여전히 아침에 사람 없을 때 딸내미 데리고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공원 등등을 다니고, 오후에는 딸내미랑 집에서 같이 요리도 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지난번 올렸던 비프볼에 따듯한 댓글 올려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해요~ 제가 방문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무한 의리를 보여주시면 너무 감동 먹잖아요 ㅠㅠ 그 성원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싱가포르에 관광하러 오신 분이라면, 특히 가족단위라면 반드시 거치고 간다는 아트 사이언스 뮤지엄을 들고 와봤습니다. 크으~ 저 연꽃 모양 같은 하얀 건물이 바로 싱가포르 아트 사이언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저는 어제부터 방학 전쟁 해방입니다. 정말 길고도 긴 6주였습니다만, 막상 애를 유치원에 보내려니 떨어지고 싶지 않은 이런 현상은 무엇일까요.. (힘이 덜 들었던게지 성실댁 ㅡㅡ..
안녕하세요~ 우와 정말 격정적인 한주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눈도 많이 왔다면서요? 실은 싱가포르도 요즘 한창 우기라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쌀쌀해서 최저기온이 23도라 지금도 긴팔 입고 있다면..
여러분 안녕하세요~ 월요일이네요.. 오늘은 요리도 아니고 싱가포르 구경하는 것도 아니고.. 만 4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유모차 개봉기랍니다. 알아요 알아.. 이런 거는 만삭 때 혹은 아이가 돌 미만인 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는 안 그래도 뭐든 대충 빨리 해 먹는 스타일인데, 요즘 들어서는 더 간단한 것만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파스타 삶는 시간 10분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싱가포르 음식을 좀 소개하려고 해요~ 예전에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싱가포르는 중국계, 인도계, 말레이계, 기타 종족이 어우러져서 사는 다민족 국가입니다. 그래서 음식도 취향껏..
안녕하세요~ 으아 드디어 목요일이에요. 요즘은 싱가포르에 비가 정말 자주 그리고 많이도 와요. 아무래도 우기라서 그렇기는 한데, 빨래만 했다 하면 장대비가 쏟아져서 그게 좀 그러네요 ㅠㅠ 보통 싱가포르는..
안녕하세요~~ 유후!!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진짜 숨 가쁘게 넘어간 일주일인 것 같네요. 오늘은 싱가포르에서 맛보는 찐 베트남 음식점을 좀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광고비 한 푼 안 받고 이렇게 자발적으로 광고..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오늘은 딸내미랑 딸내미 유치원 친구네랑 같이 국립미술관에 다녀온 썰을 좀 풀어 볼 거예요. 실은 이곳은 저희가 싱가포르로 이사 온 후 연회원권 끊어서 진짜..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오랜만인가..?) 메인 메뉴를 좀 소개할게요~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겠지만 딸내미가 6주간 방학이기 때문에 모든 음식을 엄청 대량으로 생산해서 내내 먹는 요즘이네요. 동그랑땡..
안녕하세요~ 어제 동그랑땡 패티와 집에서 만든 베이글로 샌드위치 만든 거 보셨나요? 오늘은 통밀가루 1kg으로 만든 빵을 소개해 드릴게요. [간단하고 구수한 통밀빵 만들기 재료] 통밀가루 1kg, 물 650ml, 소금..
드디어 목요일이네요. 오늘은 카스테라를 가지고 와봤어요. 저희 딸상전은 빵순이입니다. 그래서 가리지 않고 모든 빵을 엄청 잘 먹어요. 그런데요.. 제가 고슴도치 말기잖아요. 제가 얼마나 진상을 떠는지 들어보..
안녕하세요~ 딸내미 방학한 지 이제 일주일이 지났어요. (겨우?!?!?!) 저 있잖아요.. 몇 달 전에 이사할 때 가지고 있던 유모차 죄다 팔아 치웠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어제 유모차를 새로 하나 질렀어요 ㅠㅠ 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리가 아니고 어제 딸상전 놀아드리느라 하얗게 불태운 이야기를 좀 나눌게요~ 혹시 여러분 싱가포르에는 2 계절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뭔 소리야 성실댁~ 적도의 나라가 항상 덥..
안녕하세요~ 우와 벌써 수요일이라니 ㅠㅠ 내일부터 딸상전 6주간 방학이라니.. 수요일이 전혀 반갑지 않은 오늘이네요. 어제는 진짜 집안을 확 뒤집어엎어서 대청소를 했더랬어요. 그래야 긴긴 방학 동안 로봇 청..
안녕하세요~ 크으... 드디어 시작입니다. 6주일간의 긴긴 방학이 말이죠~!! 오늘 딸내미 데리러 유치원 갔는데 선생님들 얼굴이 유난히 해맑아 보인 건 기분 탓이겠죠? ㅋㅋ 정말 높은 '솔' 톤으로 "See you next..
안녕하세요~ 어제는 방학 첫날. 딸상전을 데리고 도서관을 아침 일찍부터 가려고 했으나.. 구글에 검색을 해보니 제가 가려고 했던 하버프런트 도서관은 11시에 문을 연다고 해서 생각보다 느지막이 나갔어요. (대..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만 하네요. 주말만 기다리다가 일 년이 다 간 것 같은 이 기분이란 ㅠㅠ 맨날 요리 이야기하고, 가끔 제 인생사(?)만 나눴는데 오늘은 제가 블..
안녕하세요~ 하루 만에 요리로 다시 돌아온 성실댁입니다. 여러분,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귀리.. 즉!! 오트밀을 아시나요? 귀리를 납작하게 밀어서 살짝 가공한 것이 바로 이 오트밀인데요, 오늘..
안녕하세요~ 오늘은 싱가포르 마트를 좀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싱가포르에는 대형마트가 약 4개 정도 있어요. 이름은 NTUC (Fair Price), Giant, Sheng Siong,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릴 Cold Storage이죠~ (그밖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어제 저희 남편은 2주 만에 출근을 했어요. 아무래도 코로나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가 없어서 계속 재택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성실댁의 먹방은 계속되어야 한..
여러분 안녕하세요~~ 얏호!! 금요일이네요~~ 한국은 날씨 많이 쌀쌀해졌죠? 싱가포르는 여전히 덥고 찐득찐득하네요.. 그래도 성실댁은 뜨끈한 국을 참 좋아라 한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위장이 더 약해..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싱가포르는 토요일에 '디파발리'라는 공휴일이 있었어요. 원래대로 하자면 남편은 오늘 대체 공휴일이거든요~ 근데 회사에서 아껴뒀다가 쉬고 싶은 날 쉬어도 된다고 해서 남편은..
안녕하세요~ 어제 여기는 하늘이 뚫린 줄 알았어요. 얼마나 바람 세차게 불면서 비가 쏟아지는지 발코니에 걸어놨던 빨래가 다 뒤집어지고 홈빡 다 젖고 ㅠㅠ 아흑.. 저는 왜 빨래만 하면 이렇게 비가 오는가 몰라..
안녕하세요~ 티친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은 성실댁은 완전 쌩쌩은 아니지만, 감기로부터 약간은 해방된 것 같아요. 병원에 가는 것도 무섭더라고요 ㅠㅠ 지난번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갔다가 코로나 검사..
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이 왔네요. 저는 어제 초초초 귀차니즘이 만개하여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했어요. 이거 다이어트 식단 아니에요. 입안이 깔깔해서 저는 저거 반도 못 먹었어요.. 미스터리 극장, 성실댁은..
안녕하세요~ 야호!! 금요일이네요~~ 오늘따라 몸과 마음이 참~~~ 가볍네요. 어제 꼬리곰탕으로 몸보신을 제대로 했나 봐요. 그럼 바로 시작할까요? 나름 시간 단축하는 꼬리곰탕 만들기 저만의 방법 링크 걸어둘게..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요리 이야기가 아닌 제 이야기 혹은 저희 가족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하는데요, 중대 발표하는 것도 아닌데 왠지 떨리네요 ㅎ 다시 요리 쪽으로 돌아갈까 싶기도 하지만, 용기를 내어서..
안녕하세요~ 아이고.. 벌써 수요일이네요. 요즘 들어 제가 자체 땡땡이를 너무 자주 치는 것 같네요. 반성합니데이.. 오늘은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요~ 2주일마다 가던 병원을 이제 1달에 한 번씩만 가면 돼요. 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싱가포르는 요즘 비가 자주 오네요~ 원래 이 적도의 나라는 연중 고온다습한 열대성 기후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습식 사우나 같은 이 나라도 선선하니..
안녕하세요~ 드디어 금요일이에요. 이틀 동안 잠시나마 독박을 벗어날 수 있다는 뜻이죠 어차피 하는 일은 똑같을 텐데 그래도 육아 동지가 있을 때랑 없을 때는 확실히 다르죠~ 어제요? 어제도 날씨가 선들선..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주말에 결혼기념일이 끼어서 이것저것 나름대로 기념도 하고 그랬어요. 옛날 사진을 꺼내보는데.. 옴뫄나 세월이 이렇게나 흘렀는데도 어제 일같이 생생하더만요. 저희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포스팅이 좀 늦었네요. 그래도 제가 숙제를 다 하고, 개선장군처럼 왔다는 것 아니겠습니까요 하하. 숙제가 무엇이었는고 하니, 한 티친님의 요청사항이었던 재료비 적게 들고, 만들기 쉽고,..
우와 벌써 월요일이에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성실아범과 함께 딸상전 놀아드리느라 하얗게 불태웠죠 하하. 어딜 마음 놓고 갈 수도 없으니 더 고된 것 같아요 ㅠㅠ 어디든 안 그렇겠습니까. 오늘도 육아하..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예고해 드린 대로 생선요리를 좀 들고 왔어요. 저희는 생선을 자주 먹는 편인데 육식 위주 혹은 다른 것을 포스팅하다 보니 생선에 관한 포스팅은 상대적으로 수가 참 적더라고요~ 그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국민반찬인 돼지불고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친한 언니네 식구들이랑 나눠 먹으려고 고기만 1.5kg을 샀네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간장 양념 돼지불고기 재료] 샤부샤부용 삼겹..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실 엄마네 찾아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는 밥하기도 힘들고, 대충 빨리 차려 먹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냉동실을 봤더니 올레~!! 예전에 만들어놨던 만두가 까꿍~!! 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닭가슴살 2kg으로 만드는 반찬 제2탄, 닭가슴살 장조림입니다. 그리고 그 장조림으로 김밥까지 촤악~~ 만들었어요. 바로 가볼게요~~ [재료] 장조림 - 닭가슴살 3쪽 (약600g), 간장 2큰술, 굴소..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오늘은 어제 예고해 드린 바와 같이 닭가슴살 2kg으로 만드는 밥반찬 그 마지막 편입니다. 원래 뭐든 피날레가 화려한 법이지요. 이름하야 치킨가스!! 바로 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후다닥 만드는 토마토 스파게티를 소개해 드릴 거예요~ 바로 시작할게요~ [재료] 소고기 300g, 큰 토마토 1개, 마늘 1통, 양파 1개, 치즈, 토마토 페이스트, 마른 허브 3 총사 (오레가노, 바질..
안녕하세요~ 추석 잘 지내셨나요? 지난 포스팅에서 괜한 걱정 시켜 드려서 정말 죄송하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싱가포르는 한국만큼이나 의료시스템이 참 좋아요. 실은 검사 결과는 그다음 날인 화요일에 나..
안녕하세요~~ 성실댁을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티친님들의 따듯한 댓글들이 정말 힘이 되는 어제였어요. 대부분의 분들이 이 망할 놈의 코로나 때문에 추석이어도 추석 같은 기분을 낼 수 없었다고 하시더라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올렸던 시골틱한 반찬 멸치 고추 다대기를 이은 무조림과 새우젓 두부찌개를 가지고 왔어요. 재료비 싸고, 만들기도 정말 쉽고, 무엇보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혹시 마파두부 좋아하시나요? 저는 간단하게 한 그릇 음식을 주로 먹는 편이라 마파두부 참 좋아해요. 요즘 제가 벌려놓은 일이 있어서 그걸 하느라 좀 바쁘..
안녕하세요~ 벌써 월요일이네요. 목요일에 내일 봬요 꼭이요 어쩌고 하더니 자체 땡땡이를 이렇게 부리고야 말았네요. 지난주 금요일은 싱가포르 어린이날이었어요. 애가 목요일부터 막 儿童节快乐 (알통지에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간 소고기 1kg으로 만드는 배 터지는 반찬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름하야 소고기 짜장과 성실댁 에그~~ 왜 때문에 성실댁 에그라고 칭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쪽으로 모실게요~~ 2020/07/04..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요일, TGIF!! 언제나 그러하듯 금요일은 아침부터가 참 남다르죠~ 상쾌함이 달라 달라 ㅋㅋ. 저 요즘 인도음식에 폭 빠졌나 봐요. 며칠 전에도 인도풍 렌틸 수프 먹어놓고는.. 2020/09/23 -..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주에 생일이었어서 주말에 가족이랑 생일잔치한 썰을 좀 풀어보려고 해요~ 제대로 자랑질을 할 예정인데, 일 년에 한 번 하는 거니까 봐주세요 헤헤^^;; 1. 요알못 성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나요? 미끼글 쓰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정말 저 코로나 검사받았거든요~ 어제만 해도 신나서 막 생일잔치를 했고 어쩌고 자랑질을 있는 대로 늘어놨거늘 하루 만에.. 럴수 럴수 이럴 수....
안녕하세요~ 하루 만에 집밥 아이디어로 돌아온 성실댁 입니다. 여러분은 만두 좋아 하시나요? 전 주변에 만두 싫어하는 사람은 아직 못 봤어요. 생각해보면 만두는 어느 나라에도 있는 것 같아요. 중국(빠오즈,..
안녕하세요~ 오마나 여러분, 어제 저의 고기만두 포스팅에 보내주신 열렬한 댓글에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집밥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구나 생각하니 더 힘을 내서 좋은 집밥 아이디어 많이 내놔야겠다 싶었..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제가 글이 좀 늦었네요 ㅠㅠ 시덥지도 않은 불면증세 때문에 거의 밤을 새우다시피 해서 아침에 잠이 좀 들었거든요~ 실은 빨리 글을 써야겠다 싶었는데 몸뚱이가 영 말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잊지 않고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오늘 싱가포르는 화창하고 여전히 덥네요. 그래도 어제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비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에어컨 없이 선풍기 한대 만으로도 선..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수요일이네요~ 오늘만 지나고 이틀을 더 지내면 주말이 온다는 사실! 저는 수요일만 지나면 주말이 벌써 코앞으로 온 것 같은 기분이라 좋아요. 주말에도 피할 수 없는 집안일에 육아전쟁..
여러분 안녕하세요~~ 너무 늦었죠? 한 달 뒤에 뵙겠다고 해놓고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나갔네요. 간간히 티친님들 잘 지내시나 궁금해서 티스토리 피드로 살금살금 방문만 하고 나오고 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여..
유후~ 드디어 금요일이에요^^ 이번 주는 굉장히 빨리 지나간 느낌이네요. 여러분은 숙주나물 좋아하시나요? 숙주나물이 녹두를 틔워서 얻어내는 나물이라는 건 알고 계시죠? 제가 사는 이곳 싱가포르는 항상 고온..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요즘 싱가포르는 우기가 가까워져서 그런가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쌀쌀해져서 바깥 온도가 24~25거든요. 음.. 그러니까 매일 낮 최고온도34~36를 찍는 이 나라..
안녕하세요~ 싱가포르는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날씨가 꾀나 쌀쌀해졌고, 여전히 유리 몸뚱이인 저의 몸뚱이는 아침부터 목이 근질근질한 것이 기침을 하고 있더군요. 기온이 25도라고~!! 누가 들으면 영하 1..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싱가포르 음식을소개해드릴까 해요. (레시피가 아니라 실망하셨다면 죄송해요.) 이름이 정말 웃기죠? 쓔욕..씨우욕?? 이게 영어로 표기를 하면 왜 그러는지 아실 텐데 영문표기 이름..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 먹은 음식 오늘 포스팅하는, 하루 늦은 성실엄마 먹부림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점심시간 즈음에서부터 비가 엄청 내리더라고요~ 세상에나.. 도대체 내 빨래는 언제 마..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실엄마네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어제도 비가 내리고 날씨도 선선했네요. 티친님이신 안나줌마님이 거주하시는 조호바루도 요즘 비가 엄청 오고 날씨가 쌀쌀해져서 두꺼운 이불을 덮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요일~~ 유후!! 그리고 내일은 불금!!입니다. 어차피 남편도 요즘 회사 안 가고 저랑 맨날 붙어있는데 불금에 휴일이 왜 그렇게 기다려지냐고요? 에이~ 딸 상전이 유치원을 가잖아요...
안녕하세요~ 불금이네요^^ 오늘도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드디어 이사업체를 선정했고, 이제 짐 쌀 일만 남았어요. 읭?? 포장이사 아니야? 제가 여기에 대해 할 말이 정말 매우 많습니다...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하는 기분이네요~ 잘 지내셨어요? 저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짐 싸기 전투를 매우 치열하게 하며 지냈습니다. 실은 4일에 걸쳐 짐을 43박스를 혼자 싸다 보니 기운도 많이 없어요. 그래도 월..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다리신 분이 계실 텐데 오늘은 아쉽게도 음식 이야기가 아니네요.. (나가지 말아 주세요 제발요 ㅠㅠ) 왜냐면 어제는 해먹은 음식이라곤 아침에 끓여먹은 오트밀밖에 없어요.. 어쩔 수 없이(..
안녕하세요~ 내일도 좀 바쁠 것 같아서 미리 예약을 걸어놓고 밤늦은 시간 우다다다다 키보드랑 씨름하고 있는 성실 엄마입니다. 우와.. 오늘은 정말 하루가 엄청 빨리 지나간 것 같네요. 집을 정해놓고 나니까 이..
안녕하세요~ 오늘도 싱가포르는 쨍쨍 내리쬐는 더운 날입니다. 덥기의 정도만 약간 다를 뿐 역시 동남아는 일 년이 내내 여름이란 건 변하지 않는 사실 ㅠㅠ 어제도 가구점에 한.. 3군데 간 것 같아요. 중간에 비..
안녕하세요~ 성실 엄마입니다. 오늘은 정말 며칠 만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집밥 아이디어로 돌아왔어요~!! 유후~ 어젠 얼마 만에 집콕을 즐기며 좀 여유를 부렸더랬죠. 딸 상전이 아침 7시 반부터 조반 차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와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제 먹었던 음식을 좀 공개해 보려고 해요. 예전에 제가 서킷브레이커 시절 뚱땡이가 됐다며 급다이어트했던 썰 기억 하시나 몰라요. 그때 탄수..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싱가포르의 Youth Day입니다~ 딸 상전이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라 어제 미리 예약 걸어놨습니다. (그러니까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일요일 밤이라는 말씀 이예 용^^;;) 이래야 몸과 마음..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실엄마네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어제는 싱가포르 Youth Day였습니다. 그런데 이건 법정 공휴일도 아니거늘, 유치원은 쉰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셈..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요일~!! 이제 목요일이랑 금요일만 쉬면 또 이틀 놉니다요~유후!! 그런데 싱가포르는 이번 주 금요일 (2020년 07월 10일)에 선거날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3일 연짱 논다는 사실! 으헤헤헤^^;..
안녕하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어제는 딸내미 등원시키려는데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라고요. 뭐 맛있는 거 좀 해 먹을까 싶어서 집에 오는 길에 마트를 들렀어요. (성실엄마..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은 아침부터 쨍쨍 내리쬐네요. 우와... 비 생각이 간절해져요. 딸내미 유치원 등원시키고 집에 와서 바로 컴퓨터 켜고 한 게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안녕하세요~ 성실엄마입니다. 현재 싱가포르의 날씨는 약간 흐린 매우 좋은 날씨입니다. 일단 햇빛만 내리쬐지 않으면 좋은 날씨죠 ㅋㅋ 제 요리 아이디어를 보러 와주신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 수 있겠으나, 오늘..
안녕하세요~ 성실 엄마입니다. 아침부터 친정엄마랑 수다 삼매경에 빠져서 포스팅이 조금 늦었네요 ㅋㅋ 무슨 얘기를 그렇게 나눴냐고요? 뭐.. 여러분들이랑 다를 게 있겠습니까. 식구들 건강, 근황, 뭐 그런 거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무한 감사드려요^^ 오늘은 어제 먹었던걸 먼저 쓰고 헌 티셔츠로 실을 만들어 발매트 만드는 썰을 좀 풀어볼까 해요. 아참 참, 오늘 제가 슈퍼마켓에서 버블티를..
안녕하세요 여러분~ 황금 같은 주말에도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어제 예고해 드린 바와 같이 오늘은 소고기로 음식 만든 거 소개 좀 해드릴게요~ 이런 걸 생각해 냈다는 성실댁 제 자신이 어찌나..
어서 오세요~~ 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편한 자세로 성실엄마의 뚝딱 요리를 보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ㅋㅋ 여러분, 역시 여러분의 응원의 힘은 우주의 힘을 끌어다 놓은것마냥 강력하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어제 제가 소시지빵 만드는 거 예고해 드렸잖아요~~ 그런데 제가 아침에 기분 좋은 3단콤보 이야기가 있어서 그거 먼저 썰을 좀 풀어볼까 해요. 얼마 전..
안녕하세요~ 벌써 토요일이네요~ 티친님들 그리고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이런 황금 같은 주말에도 잊지 않고 성실엄마네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제가 그저께 바나나로또 당첨돼서 바나나브레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성실엄마는 오늘 중고품을 100불어치를 팔고, 내일은 60불어치를 더 팔 거예요~ (예약한 거라 반드시 나갈 물품입니다 헤헷) 지금까지 총 340불어치를 팔아 해치웠습..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드디어 저희가 오퍼 수락을 받았습니다~!! 집 상태가 좋아서 그랬는가는 몰라도 한치도 없는 집주인과 가격협상을 하는데 살짝 힘들었어요. 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리 예약 걸어놓고 글 쓰고 있는 성실엄마 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이지만 여러분은 일요일 아침에 읽으시겠죠.. 시간 차이가 나는데.. 여기서 쓰는 오늘은 토요일 이란 것을 미리 안내..
여러분 안녕하세요~ 월요일 오전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오우, 여기는 오늘 아침부터 장대비에 바람까지 엄청 불어 가지고 베란다에 널어놨던 빨래가 죄다 바닥에 널브러지고 축축해지고 난리가 났..
티친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놈의 이사가 뭔지 아직 본론도 안 들어갔는데 너무 정신이 없는 거 있죠.. 하아... 그래도 국제이사는 아니다, 나는 할 수 있어!! 그 많던..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실엄마네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하루종일 정말 엄청 바빴어요~ 정리를 해보자면, 1. 그저께 밤에 본 집의 집주인과 부동산 사람이 미친 듯이 사람을 쪼아가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들락날락 거리는 어지러움증으로 약간 힘들어하는 거 아시죠? 덕분에 가족들의 관심과 걱정을 매우 한껏 받으며 생활하고 있어요 ^^;;; 결..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실엄마네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이제 이틀만 더 견디시면 불금이예욧!! 저 좋은 소식이 있는데 어제 깜빡하고 안 전했어요~ 이번 주 금요일이면 서킷..
안녕하세요~ 성실엄마 성실댁 입니다~ 어머, 그냥 글을 써본건데 성실댁..뭔가 입에 촥 휘감기면서 쫀득한 맛이 있는데 저 이참에 이름 바꿀까요?? ㅋㅋ 어제는 비가 비가 어찌나 오는지 아이 하원 시키러 갈 때..
오늘은 금요일~! 불금입니다~~ 아침부터 왠지 호랑이 기운 솟아나지 않으세요? 오늘도 이렇게 놀러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티친님들의 관심과 염려와 사랑(?)을 듬뿍 먹고 두통이 정말 많이 사라졌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바쁜 디지털 노매드 코스프레를 하는 중이에요. 토요일 오전에 집을 보러 가기로 해서 밤에 미리 글을 써놓고 예약 걸어 놓을 거거든요~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바빠서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