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룸 여행, 카바나 숙소 도착! 세계일주D+34
툴룸 여행, 카바나 숙소 도착! 세계일주D+34 141212 금 8시쯤 아침 식사를 한후.. 생각 난 라면볶이를 먹고, 체크아웃 준비! 10시쯤 체크아웃, 나름 괜찮게 묵었던 숙소 Tequilita! 하루에 180페소! 그리고 툴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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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룸 여행, 카바나 숙소 도착! 세계일주D+34 141212 금 8시쯤 아침 식사를 한후.. 생각 난 라면볶이를 먹고, 체크아웃 준비! 10시쯤 체크아웃, 나름 괜찮게 묵었던 숙소 Tequilita! 하루에 180페소! 그리고 툴룸으..
카리브해 여행, 멕시코 툴룸 룬 유적지, 세계일주D+35 141213 토 아침에 눈을뜨니 침대에서 카리브해가 보인다. 해도 뜨고있다. 간밤의 날씨와는 다르게 너무 맑고 쨍쨍하다. 9시쯤 나가서 숙소앞에서 물놀이도하..
LA여행, 헐리우드. 베가스 뷔페. 산타모니카비치 세계일주D+20 141128 시차때문인지 새벽 3시쯤 깨서 잠 못들다가 자고 일찍 못일어나다가 거의 9시쯤 일어나고..준비하다보니 아침 패스 하고 11시에 숙소를 나서..
미국 여행, 라스베이거스 호텔 체크인, 세계일주D+21 141129 7시 50분 라스베이거스 행 메가버스라 5시반에 일어나서 빨리준비하고 오뚜기 사골우거지국으로 아침을 었다. 그리고 다 정리하고 6시반에 집에서 나왔..
미국여행, 그랜드 캐니언 투어, 세계일주D+22 141130 아침 5시10분 눈을 뜨고 그냥 부랴부랴 준비해서 어제 알아두었던 픽업장소로 나갔다. 5시 40분, 아직 5분 여유롭게 나왔다. 그런데 10분, 20분, 30분이 지나..
라스베이거스 여행, 벨라지오 분수쇼, 화산쇼, 세계일주D+23 141201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눈을 뜨고, 저녁에 나갈때까지 내내 숙소에 있었다. 그냥 이것저것 하고 뉴욕여행도 알아보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흘러..
라스베이거스에서 뉴욕. 코리안타운, 세계일주D+24 141202 비행기는 오전 7시에 맞추어 출발했고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뉴욕에 도착하니 어느덧 3시다. 우리의 예상보다 뉴욕은 훨씬 추웠다. 비..
뉴욕여행,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타임스퀘어! 세계일주D+25 141203 오늘도 날씨가 영 안좋다. 그냥 겨울 날씨같다. 아침 8시에 일어나기로했는데 눈을떴을땐 이미 10시였고, 바로 준비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맨하..
미국 여행, 뉴욕 메가버스, 호스텔링 인터네셔널, 세계일주D+27 141205 오늘은 워싱턴으로 가는날, 아침밥을 먹고 20분을 걸어 메가버스를 타러왔다. 메가버스는 좀 일찍 사두어서 뉴욕-워싱턴 구간은 10불도 안든..
골드코스트 드림월드 정복하기 세계일주D+9 141117 오늘은 골드코스트의 꽃이라고 불리는 드림월드로 가는 날이다. 이미 무비월드에서 너무 즐겁게 놀았기때문에 좋아하는 놀이기구가 가득하다는 드림월드는 더더..
골드코스트에서 시드니, 세계미항 세계일주D+10 141118 오늘은 시드니로 가는 날, 골드코스트에서 출발하는 비행기가 9시쯤이기에 8시까지 공항에 가야했다. 그래서 5시에 일어나서 일찍 출발, 나도 블로그를 통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록스마켓 찾기, 세계일주D+11 141119, 시드니 둘째날, 어제는 사실 제대로 본게 없는 듯했다. 드넓은 시드니에 볼것은 많은데 우리가 가진건 2박3일, 그나마 하루도 지나갔다. 오늘의 일정은..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세계일주D+12 141120 오늘은 호주에서의 마지막날이다. 오늘 저녁 비행기로 뉴질랜드로 떠나기때문에 체크아웃을 하고도 꽤 시간이 남기에 본다이비치에 잠시 들리기로했다. 그동안 프레이저..
뉴질랜드 웰링턴, 바람의 도시 세계일주D+13 141121 공항 노숙중, 침낭속에서 6시쯤 눈을 떴다. 아직도 꽤나 어둡네. 새벽이라 추운가 사람들이 다 패딩을 입고있다. "좀만더 자자." 다시 깨보니 9시쯤, 뭐지 날씨..
에메랄드 빛 도시 타우포 후카폭포 세계일주D+13 141122 토요일 오늘은 타우포로 떠나는날, 웰링턴은 하루동안 있었지만 우리의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딱히 볼게 없던 도시였다. 바람도 엄청나게 불고, 밤새 비가..
평화로운 유황마을 로터루아 세계일주D+15 141123 타우포에서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을 9시반쯤하고 10시 15분쯤.로터루아로가는 INTERCITY버스를 탔다. 로터루아로 가는 건 겨우 1시간쯤. 사람도 우리를 포함해서..
로터루아 둘째날, 폴리네시안 스파 세계일주D+16 141124 여느 뉴질랜드의 도시가 그렇듯, 주요한 볼거리를 보고나면 딱히 할만한게없다. 오히려 그런 느낌때문에 뉴질랜드 여행을 하기가 좋은게 아닐까싶다. 다음..
로터루아 레드우드 숲, 세계일주D+17 141125 언제나 그렇듯 체크아웃은 10시다. 이번 뉴질랜드 일정에서는 조식포함이었던 호스텔이 없어서 다시금 조식포함된 숙박의 위엄을 느낄수있었다. 아침해먹기 너무 귀찮..
오클랜드 마운틴 에덴(Mt,eden) 세계일주 D+18 141126 오클랜드 시티는 아무리 생각해도 멜번과 많이 닮아있다. 첫째, 한국인이 너무 많이 보인다. 저사람 한국사람같다 싶어서 길을 물으려 '저기요'라고하면 '네?..
오클랜드에서 LA로, 시내에서 공항가기. 세계일주 D+19 141127 오클랜드 -LA 오클랜드는 여전히 왠지 맘에 안드는 도시다. 오늘은 체크아웃 하는 날, 그리고 비행기는 밤 10시40분. 오늘 하루 종일 시간이 많았는..
멜번 워킹홀리데이 마지막날, 마지막 식사 세계일주D-1 141108 멜번 워홀 마지막날, 세계여행 떠나기 전날인데 오늘도 짐정리중이다. 가능한 돈을 모으고자하는 욕심때문에, 떠나기 직전까지도 일을 하다 떠나다보..
굿바이 멜번, 첫 여행지 브리즈번 세계일주D+1 141109, 오늘 비행기는 7시15분, 멜번에서 브리즈번 적어도 6시까지는 공항에 가야 여유롭지않겠냐며 새벽 네시반에 기상..!! 5시에 쉐어마스터님이 찾아오셔서 남은..
호주 브리즈번에 살고싶다. 세계일주D+2 141110, 월요일 백팩커에서 자는 첫날이라 그런가 어제 일찍 자서 그런가 6시부터 눈이 떠졌다. 그래도 좀더 빈둥 거리다가 7시쯤 움직여서 아침으로 빵과 베이컨을 먹고 B..
프레이저 아일랜드 1박2일 캠핑투어, 1일차 세계일주D+3 141111 오늘은 그토록 기대하던 프레이저 아일랜드로 가는날, 브리즈번 트랜짓 센터에서 우리의 출발시간은 6시 45분. 5시반에 일어났으나 뭐 이것저것 하..
프레이저 아일랜드 1박2일 캠핑투어, 2일차 세계일주D+4 141112 사실 여행을 다니다보면, 아니 해외에 있다보면 요일감각이 사라진다. 둘째날인 오늘은 수요일. 아침에 보려고 했던 해돋이는 볼수없었다.다름이 아..
브리즈번에서 골드코스트, 최악의 첫인상 세계일주D+5 141113 오늘은 그새 정든 브리즈번을 떠나 골드코스트로 가는날.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짐이 너무너무 많다고 생각했고 결국 우리는 짐을 줄이기로했다. 우..
골드코스트 사우스포트 숙소이동, 인터스텔라 세계일주D+6 141114 6시에 눈을 떴다가 그냥 다시 자고 8시쯤기상,아침을 먹고 씻고 10시에 체크아웃, 어제 예약해둔 한인 숙소를 가기위해 사우스포트행 트램 탑승!..
골드코스트 무비월드 가다 세계일주D+7 141115 어느덧 토요일,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냥 일찍 잤고 일어난 오늘은 뭐하지? '음..그냥 무비월드 갈까.' '그래 무비월드 가자' 해서 정해진 무비월드. 별 다른 준비는..
골드코스트 한인교회 찾기, 더워! 세계일주D+8 일요일 오늘은 일어나서 교회를 가기로했다. 어제 이미 한인 교회 주소도 다 알아두었고, 가기만하면됐기에 아침 먹고 9시 예배를 위해 출발, 그런데 오늘 너무 덥다..
[인도여행] 131222 초저가 델리숙소, 코넛플레이스 맛집찾기 12/22 일 원래 아침 6시반 도착 예정인데 안개때문에 도착이 지연되는 것같다. 벌서 10시반인데, 네시간이나 연착이라니, 가이드북을 또 보고 데이터가..
남인도 여행, 께랄라주 코친의 크리스마스 131225 슬리퍼 버스안에도 아침이 밝아왔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태어나 난생처음 여름같은 날씨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다. 답답한 슬리퍼 버스는 역시나 지연되고있었고..
인도 께랄라주, 코치 여행 이틀차, 이발소 가기 131226 크리스마스는 어느덧 지나고, 26일, 호주로 가는 날이 다가올수록 인도에서의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이른시간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어제 봐둔 숙소로 향했..
인도 코치 여행, 릭샤투어, 달 로띠. 131227 거의 2년반전 기억을 되살리며 쓰는 여행기. 이때 일기는 대체 어디로 간걸까. 호주 갈생각에 들떠서 마지막여행이라 안썼던가? 암튼 가물가물하지만 사진보고 기억을..
인도여행 끝, 호주 워홀 시작 13.12.29~30 인도 여행 마지막 날이다. 이날의 기억은 다른날에 비해서 좀더 생생한 편이다. 이것만 작성하면 이제, 인도, 워홀, 세계일주까지 긴 여정글의 마무리는 하는거겠지. 요..
인도 코친 여행, 중국식 어망, 코친해변, 야시장 1312228 코친여행 4일차, 이글역시 일기 없이 기억을 되살려쓰는 일기아닌 일기. 오늘은 어제와는 조금 다르게 오므라이스가 아니라 스크램블 에그가 나왔다. 이..
[인도여행] 131221 고락푸르, 인도로 돌아오다. 12/21 토 새벽 5시, 네팔국경 근처에 내렸으나, 로컬버스는 코빼기도 안보인다. 주변을 둘러보니 릭샤와 간간히 지프가 지나다닌다. 릭샤 가격을 물어보니, 역시 말..
[네팔여행] 131217 ABC트래킹4일차 ABC도착 12/17 (화) 무거운 눈을 뜨고 미적미적 거리다가 6시반쯤 주방으로 갔다. 어제 6시에 예약해둔 아침이 6시반이나 나와서 달밧+블랙티를 마시고 든든히 배를 채웠다. 어..
[네팔여행] 131220 안녕 포카라, 다시 인도 12/20 금 눈을 뜨고 느릿느릿 움직이고 느지막히 밥먹을 식당을 찾다가 남인도에서 먹언 도사가 그리워 인도 레스토랑을 찾았다. 인도스타일 레스토랑, 펀자비 레스토랑..
뱅갈로르 PSP, 남인도 코친 여행 출발 131224 어느덧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어버렸다. 일기를 잃어버렸는지 이때부터 일기는 남아있지않아. 인도에서 찍은 사진과 남은 기억을 더듬어 작성중이다. 화려하고 깔끔한..
[인도여행] 131223 델리, 붉은성, 단이누나, 공항..그리고 뱅갈로르로. 이때부터 일기가 없다. 없어진건지 아에 쓰지않은건지 기억도 나질않는다. 사진을 보며 기억을 더듬어본다. 아침에 눈을뜨고, 오늘 할거리를..
[인도여행]131211 바라나시, 인도의 어머니 갠지스강. 난 기분이 별로야. 12/11 수, 아침에 눈을 뜨니 공기가 싸늘하다. 기차는 슬리퍼 버스보다. 흔들리지도 않아서 자기에 편하다. 계속 다른 인도인들이 끝에 걸..
[인도여행]131210 아그라, 불가사의, 아름다운 무덤, 인도의 보물 타지마할 12/10 화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푹 골아떨어졌다. 아침에 일어나니 거의 9시 천천히 준비하고 씻고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보관부탁하고..
[네팔여행]131214 ABC트래킹1일차 나야폴, 안나푸르나의 시작 12/14 토 아침에 7시쯤 일어나서 주변 걷고, 숙소 주변에서 와이파이쓰고 밀려든 카톡확인을 했다. 체크아웃시간 무렵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 짐정리해..
[네팔 여행] 131213 국경마을 고락푸르, 소나울리 그리고 포카라 12/13 금 눈을 뜨니 오전 8시반쯤, 다시자니 9시, 이번 기차에도, 여전히 누워있는 곳에 엉덩이를 밀어대는 인도인들이 많다. 9시50분쯤, 고락푸르..
[네팔여행] 131216 ABC트래킹3일차 3000미터를 넘어서다. 12/16 월 새벽에 자는데 추워서 4시부터 시간마다 깬듯하다. 여태까지와의 추위와는 급이 다르다. 3천미터가 가까워지니 기온이 뚝둑떨어진다. 어제 보온..
[네팔여행]131215 ABC트래킹2일차 만남 12/15 일 5시 40분에 눈을떴지만 아직도 세상이 어두컴컴하다. 차디찬 새벽공기에 침대밖으로 나오질 못하고 다시 자고나니 6시 10분이다. 여진하 어둑하다. 얼추 씻고 준비..
[네팔여행] 131219 ABC트래킹의 끝.. 헤어짐 12/19 목 어제 거의 열시쯤에 자서 그런가. 조금 늦게 잠이 든 덕에 새벽에 깨지않고 5시20분에 눈을떴다. 고도가 많이 내려가서인지 다행히 간밤에 그렇게 춥지않았다..
[네팔여행] 131218 ABC트래킹5일차, 하산.. 12/18 수 저녁 8시쯤 잤더니 새벽 3시다. 추위에 4시부터 잠이 여러번 깨는 바람에 아주 혼이났다. 같은 곳에서 자고있는 포터분들은 춥지도않으신지 쿨쿨 잘만 주무신..
[인도여행]131207 우다이푸르에서 아즈메라를 거쳐 푸쉬카르로 12/7토 일어나서 주변돌아다니고 배낭을 싸고 아침 인근 루프탑 레스토랑으로가서 아침 식사를 했다. 옆에 혼자 놀러온 프랑스애랑 이런저런 잡담하..
[인도여행]131206 우다이푸르 둘째날, 시티펠리스 관람, 쇼핑, 그냥 저냥 시간보내기 12/6금 아침에 늦잠자고 돌아다니다가 드림헤븐 옥상에 가서 90루피짜리 아침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어쩐일인지 어제..
[인도여행] 131208 푸쉬카르에서 보내는 하루 -1 12/8 일 푸쉬카르의 바랏뿌라 숙소는 와이파이가 잘돼서 좋다. 게다가 숙소에서 바라보는 푸쉬카르 호수의 뷰는 더더욱 마음에 든다. 대부분의 숙소는 레이크 뷰가..
[인도여행]131208 푸쉬카르-2 낙타 사파리 일몰 투어 아까에 이어서, 계속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약속했던 3시반쯤 사파리를 예약한 곳으로 가니 곧 낙타사파리를 시작했다. 처음에 낙타 등에 천천히 올라서, 앉게..
[인도여행] 131209 푸쉬카르 사마뜨리사원, 일출맞이 / 푸쉬카르에서 아그라로 12/9 월 푸쉬카르를 떠나는 날 6시에 일어나서 사마뜨리사원으로 일출을 보러갔다 . 아침에 진짜 추워서 바람막이까지 엄청 껴입었는..
[인도여행] 131212 네팔가는길, 바라나시에서 고락푸르로 12/12 목 아침에 느지막히 이러나서 체크아웃을 하고 짐보관(20루피)한후, 와이파이를 좀 쓰다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선, 가이드북에 아침 식사가 괜찮..
[인도여행]131202 고아 셋째날-1, 빠나지(빤짐)으로! 성마리아 성당 12/2 월 벌써 고아 여행의 마지막날이다. 시간이 참빠르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8시반부터 씻고 짐을 다시 챙기고 9시반쯤 체크아웃을 했다. 그..
[인도여행] 131203 뭄바이 첫째날-2, 뭄바이 탈출 결심, 우다이푸르행 버스 티켓구매! 그렇게 박물관과 아트 갤러리를 본후 향한곳은 뭄바이 대학이었는데, 여기도 보안상 이유인지 입장이 불가했다. 원래 안되는..
[인도여행]131202 고아 셋째날-2 스테이크 흡입, 포르투칼풍 거리, 뭄바이로. 배가 고파져 2시반쯤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George bar로 찾아가서 식사했다. 스테이크와 누들, 그리고 맥주 물을 주문했는데 여기도..
[인도여행]131203 뭄바이 첫째날-1, 여긴 대체 어디고 난 어디에있나? , 교통사고 12/3 화 정말, 완전 푹잤다. 8시부터 깨서 화장실 가고싶었는데 휴게소를 제대로 안가서 참느라 계속 자고 또잤다. 도착할듯 말듯..
[인도여행]131204 뭄바이 둘째날-2 , 뭄바이에서 우다이푸르로 12시 좀 넘어서 체크아웃 하고 시간 좀보내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주변에 빙글빙글 돌며 식당찾다가 음료살겸 들어갔는데 나름 괜찮아보이는 음식..
[인도여행]131204 뭄바이 둘째날-1 도비가트, 뭄바이 해변, 그리고 간디 생가 마니바완 12/4 수 뭄바이에서의 둘째날이자 마지막날이 밝았다. 기왕 이렇게 된거, 아침 일찍 일어나려했으나 밍기적 거리다가 8시쯤..
[인도여행] 131205 우다이푸르 첫째날, 작디쉬만다르, 한국사람들 12/5 목 버스안에서 눈뜨고 일어나니 아침7시다. 어제밤만해도 버스 안이 꽤 더웠는데, 이제 북인도에 왔는지 제법 쌀쌀하다. 바깥공기도 서늘하..
[인도생활기]131122 La casa 학원생 회식 금요일. PSP 학생들이, 주말마다 가는 근처의 La casa pub.. 사실 그때는 라카사 라고만 해서 의미를 몰랐는데.. La casa...스페인어로 집이란 의미..... 인도 물가치곤..
[인도생활기]131123 영화보러가기, 피닉스몰 PVR cinema (토르) 토요일 뱅갈로르 시내에는 영화관이 몇개가 있다고한다. 세네개쯤 된다고하는데, 자세히는 잘모르고. 현지인들이 가는곳은 시설은 좀 안좋은대신,..
[인도생활기] 131124뱅갈로르 한인교회 BKC 출석 / 위치 정보 / 주말 소셜워크 인도에서 지내는 동안, 처음 한달정도는 현지, 미국 교회를 다녔었다. 영어 공부도 하면서, 예배도 드리겠다는.. 의지로.. 그런데 부..
[인도 여행] 131129/30고아 첫째날-1, 출발 그리고 안주나, 바가 비치 28일, 일상처럼 똑같이 수업을 듣고 저녁식사를 한후, 송이랑 깜마나할리에 가서 우다이푸르 기차티켓을 알아보는 동안 송이는 시티은행에 갔..
[인도여행]131201 고아 둘째날, 먹고 자고 놀고. 히피들의 천국 고아 아람볼 비치 12/1 일 아침에 일어나서 뒤척이다 8시반즘 일어나서 싯고 9시에 아침먹으러감 오믈렛 토스트 짜이 물..155루피 10시20분 넘어 빨..
[인도 여행] 131130 고아 첫째날-2, 새러데이 나이트마켓 해가 지기 시작하니 Traffic jam이 엄청 심해져서 스쿠터 갈길이 한참 막혀있다. 걷는 속도로 조금씩 가다보니 한참 시간이 걸려 Saturday night market에..
[멜번워홀D+238] 140825 액션캠 구경 고프로? 소니?/ 차이나레스토랑 도전! 요즘 한국도 그렇고 세계 여러 곳곳에서 고프로 Gopro가 열풍을 일으키며 액션캠이 여기저기서 나오고있다. 우리도 여행을 앞두고있는터..
[멜번워홀D+239/240] 140826/27 간단한 키친핸드 팁 / NAB은행 TFN 연결하기 평소와 다를바 없는 화요일 수요일 그냥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설거지하고 디저트하고 칩스샐러드만들고 왔다갔다하면서 일하고 또 먹..
[인도생활기]131114/15 캄마나할리 인도식당 / 코코넛 사먹기 / 감자튀김 맥주!! 목 , 금 그냥 평소처럼 오전 수업을 마치고 깜마나 할리를 가서 외식을 하기로했다. 이름도 사실 가물가물한데 스카사였나 (아마..
[인도생활기]131117 뱅갈로르, 캄마나할리 이탈리안 식당에서 밥먹기 일요일이다. 이날은, 오전에 처음으로 방갈로르 한국 교회 (Bangalore Korean Church 이하 BKC)를 다녀왔다. 송이가 접한 정보로, 인터넷 검색..
[인도생활기] 131117 봉사활동 ? social work! 인도 어학원에서는 소셜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인근의 보육원에가서 아이들과 한번씩 놀기도하고 간단한 교육(?)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
[멜번워홀D+217] 140804 재밌는 인연 / 해외 어시스트 카드 보험 연장 8/4 월 오전에 계속 자다가 12시쯤부터 느긋하게 준비하고, 2시에 사촌동생의 남자친구, 대학동기 동생의 친구를 만나기로했다. 참 희한하고..
[멜번워홀D+224] 140811 호주 어시스트카드 이용하기/후기 (호주 병원 방문기) 8/11 월 초간단 일기 우선 송이가 결국 몸살기가 오늘도 여전해서 일을 두 개 다 오프받고 그리고 송이가 새벽에 예약해둔 어시스트..
[멜번워홀D+228] 140815 카스카스(kaskas) 치맥 8/15 금 모비다 9~6시반까지하고, 집에서 뻗음 ...... 오늘 홍합 봄바 크럼 감자깎이 치킨핀쵸까지 다함..... 프랩 종합세트를 이렇게하는 날이라니. 무슨 금요일에..
[멜번워홀D+232] 140819 삼시 세끼 서양식 8/19 화 오늘은 풀로 일함 10시~4시 브레이크때는 은행가서 입금도좀 하고 쇼파에서 자다가 5시 20분쯤 깨서 일시작.. 10시반쯤 마침 여기서는 이제 일하는게 부담이없다..
[멜번워홀D+235] 140822 한국식당 SOOLTONG 김치찌개 금요일 오전에 모비다 일하고 와서 저녁에좀 쉬다가 너무 김치찌개가 땡겼다. 그래서 한국식당 술통sooltong 이름이 맞나 아무튼 거기로감. 사실 멜번에 맛집..
[멜번워홀D+237] 140824 오리엔탈스푼1 / 치킨탕수육 / 갈비탕 일요일 예배를 마치고 배가 출출한데 뭔가 외식하고싶은 기분...!!! 그래서 엊그제까지 송이가 일하던 오리엔탈스푼으로 갔다. 위치는 론즈데일 엘리..
[멜번워홀D+205] 140723 이탈리안 디저트 난이도 '상' 배우기 여기서일한지도 어엇 육개월이 다되어간다. 그덕에 그냥 설거지부터 시작해서 재료손질도 배우고 빵만들고 피자만들고 디저트만들고 칩스도 하고 아무..
[멜번워홀D+223] 140810 삼계탕 해먹기 삼계탕 만들기 레시피 일요일 8월, 한국은 한창 여름일때지만 호주는 진짜 바람 쌩쌩부는 한 겨울이다. 기온은 그렇게 춥진않은데 진짜 멜번은 뭔놈의 바람이 이렇게 불어대..
[멜번워홀D+263] 140919 건강식 월남쌈 얼마전에 송이가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위경련을 겪고나서 둘다 이제부터라도 건강식을 먹자고 다짐을 했다. 그러다가 생각 난게 예전에 레스토랑 키친 정리하다가 쉐프가 가..
[멜번워홀D+265] 140921 호주에서 세계일주 준비하기 (오스프리 배낭 구입/Volt75/리뷰) 이제 한달반쯤 남았다. 워킹홀리데이도 슬슬 마무리를 지어간다. 그러니가 즉, 배낭이 필요하다. 사실, 인도로 가기전 한국..
[멜번워홀D+266] 140922 ATO 텍스환급 신청하기 / 빅토리아 로얄 보타닉 가든 10월 말까지 택스환급 신청을 할수있다고하는데 나는 귀찮아서 안하려다가 그냥 한번 경험 삼아 해보려고했다. 그 이유는 내가 냈던..
[맬번워홀D+191] 140709 으뜸분식 치즈불닭 / 남자 헤어펌 / 도시락 족발 7/9 수 오전에 쉬다가 점심 송이가 으뜸분식 먹고싶다기에 나가서 12시쯤 먹음 치즈불닭과 순두부찌개 치즈불닭이 예상이랑 좀 달라서 아..
[멜번워홀D+197] 140715 나름 괜찮은 점심식사, 페퍼런치(Pepper Lunch) 7/15 화 오늘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더블로 일하는데 중간에 브레이크때마침 송이 하우스키핑 마치고 배가고프다기에 만나서 PEPPER LUN..
[맬번워홀D+198] 140716 쉐어메이트들과 치맥 7/16 수 송이는 이번주 내내 하우스키핑 트라이얼갔다가 일마치고 나는 더블로 일을 하고. 그냥 워킹홀리데이가 아니라 워킹워킹데이를 보내는중이다. ㅋㅋ 그와중에..
[멜번워홀D+199] 140717 한국에서 호주로 동생이 보내온 선물? / 핸드폰 액정수리(갤럭시s3) 7/17 목 오늘은 오전에 쉬고 저녁에 모비다 가는날, 쉬고있는데 유정이랑 명선이가 파스타를 해먹을때 감사히도 얻어먹..
[멜번워홀D+202] 140720 시티 국밥 7/20 일 아맞다. 엊그제, 호주 워홀 200일차에, 그냥 호주 바다를 검색해보는데 요즘 집값이 엄청 내렸더라. 호주유학생들은 학기가 마쳐서 한국 돌아가고 호주워홀러들은 춥고..
[멜번워홀D+204] 140722 몽이가 멜번에왔다. 크라운 카지노(Crown casino) / 장군 7/22 화 PSP어학원에서 알게됐고 퍼스로 먼저 워홀을 갔던 몽이가 이제 워홀을 마치고 호주를 여행하고 한국으로 돌아간다고하는..
[멜번워홀D+214] 140801 먹방데이 / Chick-in 칙인 치킨 8/1 금 오늘은 완전 다 쉬는날, 이사하는날, 짐을 마저 다시 싸고, 아침에 야채죽을 해먹고 11시쯤부터 짐 천천히 옴기는데 뭔놈의 짐이 이리도많은지, 세..
[맬번워홀D+182] 140630 5불 도미노피자 1인1피자 먹기 / 헝그리잭스 shake it 어플 6/30 월 오늘은 쉬는날, 캐리가 데이오프를 준 덕분에 오늘 저녁에 일을 안가서 맘 편히 쉴 수 있다. 오늘은 단데농마운틴을 가..
[맬번워홀D+159] 140607 칠리맥주 시음기 6/7 토 헐 눈을 뜨니 9시다. 모비다에 9시 출근인데.. 눈뜨자마자 달려서 도착하니 9시 20분, 오늘은 꽤 바쁜편 프랩으로 할일도많고 손님도 꽤 많이 몰려들어온다, 모비..
[맬번워홀D+164] 140612 버터치킨 해먹기 6/12 목 어제 따뜻한 옷을 사길 잘했다. 아 진짜 따뜻하다. 다행이다 멜번에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댄다. 오늘은 저번에 사라진 시프트대로 모비다 오프다. 대신 모비다 급..
[멜번워홀D+168] 140616 모비다 회식 모비다는 월요일에 쉰다. 저번주 토요일에 일하는데, 월요일에 다같이 점심을 먹는데 너도 올래? 이러길래 ㅇㅋㅇㅋ 함 그런데 오 free meal이래, 회사가 빵빵하니까 회식도..
[맬번워홀D+171] 140619 한국식당 탕(TANG) 쉐어 메이트 한명이 이사를 가게되어 그냥 밖에서 함께 식사를 하게됐다. 그래서 어쩌다보니 소미를 따라 탕으로 가서 점심을 먹게됨 각자 따로따로 음식을 주문했는데..
[멜번워홀D+181] 140629 베트남 음식 체험하기 / 콜스 삼겹살 6/29 일 오늘은 송이가 5시 경기장 청소를 가려고 오전 1부예배를 갔다. 11시 시작했고, 한시간정도도 안돼서 예배가 마쳤다. 예배를 마치고 올 때 비..
[맬번워홀D+188] 140706 빅토리아마켓 네팔 커리 사먹음 일요일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에 잠시 KT마트를 들렀는데!! 어? 빅토리아 마켓이 북적거린다. 보아하니 여러곳에서 푸트코트처럼 음식을 팔고있는거?..
[멜번워홀D+135] 140514 푸드코트 치킨스테이크 5/14 수 새로 이사한집이 하루이틀만에 별로 안맞는거같아서 새로 다시 이사할집도 좀 봐놨다. 두 개를 봤는데 하나는 콜린스 하나는 플린더스였다. 콜린스집을 먼..
[맬번워홀D+136/137] 140515/16 쉐어하우스 사기당하다. 5/15 목 오전에는 선민이가 일하려고 구했던 레스토랑인데 선민이가 일할 다른 곳에 생겼다고 나를 연결해주었기에 그 레스토랑으로 트라이얼을 갔다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