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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131211 바라나시, 인도의 어머니 갠지스강. 난 기분이 별로야.

 [인도여행]131211  바라나시, 인도의 어머니 갠지스강. 난 기분이 별로야.

[인도여행]131211 바라나시, 인도의 어머니 갠지스강. 난 기분이 별로야. 12/11 수, 아침에 눈을 뜨니 공기가 싸늘하다.

기차는 슬리퍼 버스보다. 흔들리지도 않아서 자기에 편하다.

계속 다른 인도인들이 끝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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