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는 정체기 몸뚱아리는 슬림기
어느덧 제주도 넘어온지 한달이 되어간다. 진짜 시간은 빨리도 지나간다. 길다 생각했던 일년이 훌쩍 지나갈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올해 안에는 몸무게 숫자 좀 바꿔봐야하는데.. 쉽지 않네 제주도로 넘어와선..
키자드에 등록된 총 342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덧 제주도 넘어온지 한달이 되어간다. 진짜 시간은 빨리도 지나간다. 길다 생각했던 일년이 훌쩍 지나갈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올해 안에는 몸무게 숫자 좀 바꿔봐야하는데.. 쉽지 않네 제주도로 넘어와선..
주말동안은 운동없이 지냈어요 하루 정도는 탈라싸라도 할까 했는데 갑자기 쌀쌀해진 제주날씨에 몸이 움추러들었는지 안하게되네요 ㅋㅋ 의지가 생명인데... 약간 게을렀습니다 덕분에 앞자리숫자가 다시 9짜로..
라면을 끓이다 보면 물 맞추기가 쉽지 않죠. 어떤날은 딱 맞다가도 어떤 날은 또 한강수마냥 싱겁고 들쭉 날쭉한 라면 물맞추기 이제 쉽게 가봅시다!! 영상은 아래 주소를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ZjQL6..
목요일부터는 눈과 비소식이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또 고립아닌 고립 생활이 예상되니 답답할 몇일 전에 산책이라도 나가서 바깥바람 좀 쐬어야겠다 오늘 기온은 영상 4도. 육지생활에 비하면 많이..
오름=산 라온이가 언제커서 같이 등산을 해보나 했는데 제주도엔 오름이 많고 또 낮은 곳도 많아서 더 빨리 기회가 찾아왔다. 사실 지난 여름 도두봉을 오를 때 짧은 거리지만 안고 올라가야 했기에 진땀빼느라 고..
어제와 오늘은 연속으로 탈라사(thalassa)만 죽어라고 한다. 격일로 하니 몸이 더 찌뿌둥하기도 하고, 먹는게 너무 많으니 격일로는 소화가 안되는 것 같다. 문제다. 먹기위해 하는 운동인데, 그새 헤이해진 건가...
이사오고나서 몇일도 안돼 시작된 눈... 눈.... 또 눈... 그리고 눈.... 또 눈... 5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정말 지긋지긋하게 12일까지 장장 8일간 하염없이 내렸네요 좋은 징조인건지... 눈이 온다는 예보는..
독일친구들 만나서 반가워! Schön, meine deutschen Freunde kennenzulernen 갑자기 왠 독일어일까요? 조회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 제 나름대로는 다시활동한 시기부터 조회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서 흡족해하..
흰눈이 펑펑 내리던 길고긴 날을 벗어던지고 제주도에 봄날이 왔었죠 어제는 18도에 가까운 초여름날씨까지 보여주더군요 이럴때 냉면먹어야죠 ㅎㅎ 요즘은 식당갈때 무조건 한달살기할 때 맛있었던 집만 골라서..
오늘은 조금 늦어버린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제주도이사 제주도 집 구하기 만큼이나 관심있을 이사비용 그리고 기간, 이사업체 선정 등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솔직히 저는 날짜가 임박해서 쫓기듯이 한 이사라..
진짜 별거아닌건데... 일때문에 다녀왔던 지난 비행여정을 한번다뤄볼게요 뭐 이런걸 올리나 싶다가도 혹시나 집콕하시는 분들의 답답함이 조금 해소될까 싶어서 그냥 비행기 타고 대구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밤비..
12월 22일까지 꾸준히 하다가 23일부터 갑자기 제주도 이사다 뭐다 난리치느라 운동을 할 겨를이 없었네요 그래도 100키로에 육박하던 몸무게가 89까지 약 3개월만에 11키로 감량 성공!! 그많던 뱃살은 조금씩 근..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디오네를 해봤어요 이틀에 한번 하기도 하지만 어제 김치전 8장 폭식을 한터라.. 고강도 훈련이 필요했습니다 ㅎㅎ 운동방법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이번엔 빨리돌리기없이 바로 따라할 수..
제주도를 워낙 자주 오기도 했고 한달살기도 했기에 구석구석 안가본 곳이 없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못가본 곳은 있네요 오늘 가본 위미리 3760이나 위미항이 그렇습니다 그전에는 보이지 않던 한라산의 모습들..
어제까지만해도 봄날같던 제주도..... 다음날 아침은 갑자기 겨울왕국이 되어버렸네요 같은 동네가 맞는지 싶을 정도로... 계속 봄날이길 바라는건 욕심인가요 ㅎㅎ 집에만 갇혀있다보니 무기력하고 심시하기만한..
한달살기 기간동안 그래도 여기저기 다녀본 음식점들이 있어서 당분간은 실패없는 맛집 이동이 될듯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도 지난번에 몇번 다녀갔던 곳이라서 잊지못해 다시방문!! 영상은 아래 주소를 눌러주..
오늘 소개할 곳은 유명 관광지는 아니에요 진짜 아이랑 시간 보낼만한 곳을 찾다가 지난번 한달살기할 때 와봤던 곳을 다시 한번 훝어볼 겸 소개도 하네요 다만 사진찍기 좋고 경치 감상하기도 좋은 해안도로쪽도..
대구에 볼일이 있어 비행기타고 제주에서 날아갔다가 초대아닌 초대를 받아서 가게된 “더뷔페 앳 인터불고” 런치뷔페 인터불고는 대구에 3년 사는 동안에도 늘 버팀목(?)이 되어주던 곳이라서 정이 가는 곳이다...
제주도 일년살 집을 구하고 한시름 덜었을 때 우리 라온이 콧구멍에 바람 좀 씌워줄라고 지인의 한라봉 판매가게에 들렀다가 급방문한 화순금모래해변... 지난번 한달살기 땐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차안에서만 한..
겨울에 볼 수 있는 꽃이라면 당연 동백꽃이죠! 딱 이시기에 보기좋다고 해서 검색검색해서 찾아가봅니다 집콕하라는 시기에 자꾸 나돌아 다녀서 죄송합니다.. 사람없는 곳으로만 다닐게요 ㅎㅎ 오늘도 영상은 아래..
동백꽃 군락지를 구경하고 나니 허기가 지더군요 멋집기행 : 동백꽃군락지 “위미리 3760” 멋집기행 : 동백꽃군락지 “위미리 3760” 겨울에 볼 수 있는 꽃이라면 당연 동백꽃이죠! 딱 이시기에 보기좋다고 해서..
오늘은 청도로 떠나볼까요? 영상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좀 눌러봐주세요 ㅎㅎ (7명은 좀 심했다..) 멋집기행 :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https://youtu.be/1_bCqZVbWJM 청도엔 가볼만한 곳..
청도 멋집기행 했다면 맛집기행도 해야겠죠? 주소 : 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구길 30 2,4주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0시 영상은 아래 참조! 구독과 좋아요는 선택이 아닌 필수! 천명 만들기 프..
지난번 제주도 한달살기에 이어 이번에는 아예 정착할 목적으로 일년살기부터 시도합니다 그래서 집을 알아보러 제주도로 넘어가는 첫번째 여정! 배타고 제주도 가기!! 영상은 아래 참조! https://youtu.be/-057..
배타고 제주도로 넘어왔으니 이제 집을 구할 차례입니다! 배타고 제주 넘어온 후기는 아래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제주살이] - 완도에서 내차 가지고, 배타고 제주도 가기, 제주 한달살기, 일년살기 제주도 일년살..
제주도 들어온지 벌써 6일이나 지났네요 시간 빠르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만 오늘은 해가 쨍쨍.. 이따가 또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오늘은 지난주 집구하느라 왔다갔다하면서 끼니때우려고 갔던 밥집 소..
지난주 11월의 느즈막한 어느 목요일 경주에 볼일이 있어서 갑자기 경주여행이 시작되었다. 5일전에 부랴부랴 예약하고 다녀온 경주 여행! 아기와 가볼만한 곳! 이상하게 경주로의 여행이 잦아지는 요즘이다. 아..
레이크사이드 조식뷔페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ㅎㅎ 런치뷔페 얘기가 엊그제 같은데 경주여행을 조식패키지로 오다보니 급전개가... 맛집 기행 : 경주 힐튼 레이크사이드 런치 뷔페 맛집 기행 : 경주 힐튼 레이크사..
경주를 거쳐 오랜만에 부산여행을 가려는데 주말을 앞둬서인지 호텔숙소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게다가 가격도 만만찮아서 찾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고 스트레스만 쌓이더군요 그러다가 외국갈때 늘상 찾던 에어비..
요즘은 뷔페특집이 많네요. 오늘은 부산에 위치한 그랜드조선 아리아 런치뷔페 후기입니다 내돈내먹입니다. 뷔페매니아에게 호텔뷔페는 언제가도 즐거운 곳입니다. 부산에 놀러가면서 겸사겸사 예약하고 갔던 그..
지난 8월 제주도 한달살이를 하고 돌아왔는데 이제야 제주도 한달살이 후기들을 올려봅니다 할말은 많고 육아때문에 짬은 잘 안나고.. 아이가 잠들어있을 시간에만 하려니 뒤죽박죽 될것 같으네요 암튼 생각나는대..
오늘은 제가 제주도에서 가장 좋아라하는 제주 서쪽... 정확히는 서남쪽 얘기를 해보려구요 아마 제주도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을테지만 이상하게 전 이동네가 좋더군요 관광지가 별로 없어서 사람이 많지 않은..
제주도 한달살이 업데이트를 빨리해야 하는데 육아를 전담으로 하다보니 짬이 안나네요 아이가 낮잠자는 시간을 쪼개서 해야하니 빠른 업뎃이 힘들어요 ㅎㅎ 아는 사람만 아는 육아고충 ㅜㅜ 낮잠잘때 같이 자야하..
이번엔 경주를 거쳐 부산여행을 다녀왔죠 철저하게 내돈내먹.. 고생하는 와이프와 나 그리고 우리 라온이를 위한 가족여행 가족구성원이 늘어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보다 맛난거먹고 편안하게 쉬다오는 것..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참 간만에 글을 쓰는 것 같군요. 지난주 주말 근무로 인해 샌드위치날 휴무를 했더니만 벌써 수요일이 되어 버렸군요. ㅎㅎ 이번주는 꽤 시간이 빨리 갈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몸..
오랜만입니다... 지난주에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다보니 운동도 빼먹고 방황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그러다보니 몸도 많이 뿔어버렸고.. 이러다 운동하기 전의 모습으로 가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어쨋든 마음..
오늘이 휘트니스 운동 마지막날이 될줄이야... 평일에는 논현동 주말에는 김포.. 두집살림을 하다가 드디어 이번주말 논현동을 정리하고 김포로 완전 이주.. 드디어 결정되어 버렸네요. 어제 갑작스런 결정... 그..
블로깅 다시 시작!! 너무 오랜만에 다시 블로깅을 하네요 한동안 게으름에... sns는 담쌓고 살다보니 무감각해졌다는... 이제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그래도 열 몇분정도나 봐준다는 현실에 감..
블로그 글을 보시면 아주 오래전부터 프리레틱스를 매일매일 안하고 못배기는 스타일이었죠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고 아이가 태어나고하다보니 게으름은 더 커져가고 하다보니 70키로대였던 몸무게는 80키로대로....
국가의 부름을 받고 어제는 민방위 소집에 응하느라 새벽운동 패쓰... 얼굴만 들이밀고 하는 이따위 훈련을 왜 굳이 만40까지 하는겐지 이해가 도무지 아니되네... 그동안 열심히 빼이쳤으면 그만두게 해주는것도..
목요일입니다. 벌써 목요일이네요. 내일이면 금요일.. 시간 참 빨리도 갑니다. 주말이 와서 좋긴 하지만.. 불혹에 접어든 지금.. 빨리 가는 시간이 서글퍼지기도 하네요 ㅎㅎ 암튼 오늘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죠? 오..
금요일입니다. 금주의 마지막... 하지만 이번주는 주말 출근을 앞두고 있어서 그리 즐겁지만은 않네요 ㅎ 암튼 이번주 마지막 운동 열심히 해야겠죠 휘트니스 입성전까지도 무얼해야될까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다가..
화요일 오늘은 타나토스로 결정했습니다. 어제 아프로디테를 했으니 오늘은 타나토스로 간단하게 몸 풀어주면 되겠지 하고 스타트해 봅니다. 되도록이면 정자세로 하려고 마음먹고 1라운드부터 시작합니다. 동..
일주일의 중반 수요일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메티스 3회 반복으로 시작합니다. 최근 부쩍 몸이 둔해진 느낌 덕에 한방에 효과보려면 아틀라스가 딱인듯 싶은데 몸이 무거워 힘겨울 것 같아 매번 망설이기만 하고..
어느덧 목요일이네요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회식도 있어서 오늘 운동이 어떨까 했는데.. 눈은 또 자연스럽게 떠지네요 눈이 떠졌으니 당연히 휘트니스로 향해야겠죠 다행히 날씨..
금요일이네요. 주말을 코앞이라 다른 요일에 비해 조금은 들뜰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내내 마음 속 한구석에 아틀라스(ATLAS)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잠재되어 있었으나 연휴동안의 먹방으로 뿔은 몸을..
한주가 다시 돌아왔네요. 오늘은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나물반찬 먹고 부럼깨물며 더위도 파는 날이죠 저는 주말동안 미리 다 먹어둬서 더이상 먹을 수가 없네요. ㅎㅎ 먹어도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부모님이 올..
12월 어느 추운날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송년회를 했더랬죠 나이가 들어가면서 만나기가 참 힘든게 사실입니다. 각자 삶이 있고 가정이 있고 하다보니 1년에 딱 한번 정도 볼까말까한데.. 이번엔 정말 오랫동..
오래 전 청주로 출장 갔을 때 들렸던 집들 소개 해보려 합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만 적어 볼게요. 주말에 출장이 잡혀서 직원들과 새벽에 청주로 향했죠 오전내내 열심히 일하다 방송에 나왔다..
얼마마인가요... 기나긴 설 연휴가 끝나고 간만에 운동을 해봅니다. 연휴동안 살이 너무 많이 쪘네요. 조금 심각할 정도로 먹방만 계속 하다보니 몸이 너무 비대해졌습니다. 이러다 다시 예전의 몸뚱아리로 돌아가..
언제나 그렇지만 유난히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이네요. 긴 연휴와 주말.. 일하는 날보다 쉬는 날이 유난히 많아서인지 게을러지고 일하기 싫어지는 요즘인가봅니다. 게다가 날도 갑자기 추워지니 더 나오기 싫은 ㅎ..
클라이머 하고 싶다고 몸이 계속 말해왔는데 어제는 아르테미스 하느라 못했고 드디어 오늘 네메시스로 클라이머 제대로 한번 달려보려 합니다. 연휴가 다가오니 휘트니스에 사람도 점점 줄어드는군요.. 내일은 정..
금요일이네요. 연휴 마지막 출근일입니다. 오늘 팀원들은 전부 쉬는데 저만 출근 ㅎㅎ 같이 쉴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ㅋㅋ 출근해서 예전 팀장님께 세배하고 세뱃돈 100원도 받았네요. 이런 즐거운 마음으..
프리레틱스는 매일 올리다시피 하는데 맛집 정보는 자주 못올리고 쌓아놓기만 하는군요.. 오늘 조금 여유를 가지고 한번 끄적거려 봅니다. 아주 오래 전 지인들과 술자리가 있어서 연남동을 가봤네요 연남동 매번..
스시가 엄청 땡기던 와중에 후배녀석이 줄게 있다면서 만나자고 하네요. 강남역이 좋다면서 본인이 장소 물색해본다더니만 선택한 곳은 "동해도" 강남역점 오호라.. 마음이 통했는가... 잘되었구만.. 질보다는 양..
월요일이 지나면 일주일이 후딱 지나갈 것 같은 생각은 저만 드는건가요? 어제는 하루 죙일 스트레스 받는 일 투성이라 하루도 길고 짜증나기만 했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지나갔네요. 진짜 이또한 지나가리라.....
수요일입니다 휴일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군요 이번주 월화는 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는 이틀이었네요. 마감때문에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그래도 프리레틱스는 계속됩니다. 오늘은 어제 퇴근때부터 아르테미스 아..
수요일 오늘은 어제보다도 날이 많이 풀렸네요 어제 햇살이 비치지 않던데 오늘 하늘을 보니 맑을 것 같군요. 유난히 추웠던 날들이었는데 이제 광합성 좀 즐길 수 있는 날이 오려나 봅니다. 오늘은 아르테미스를..
오늘 운동을 마치고 나오면서 애제자에게 이런 얘기를 했어요.. 시간 너무 빨리 간다고... 그새 목요일이 되었다고.. 주말이 가까워져 좋긴 하지만.. 올해 불혹을 넘기면서.. 괜히 빨라지는 세월이.. 서글퍼진다고..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매번 쓰는 운동일기지만 이상하게 금요일만 되면 뭔가 데쟈뷰현상이... 일주일이 너무 후딱 지나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오늘은 어제보단 허리도 좋고 해서 아틀라스를 선택했습니다...
또다시 돌아온 월요일.. 오늘은 새벽 2시부터, 3시, 4시, 5시.. 한시간마다 깨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휘트니스로.. 오늘 두통과 졸림이 장난 아닐듯하네요. 그렇지만 이번주의 첫 운동은 제대로 해줘야겠지요. 어제..
금요일이에요. 이번 한주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해봐야겠죠? 아참 어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최종회 보셨나요? 와... 삼천포... 진짜 대박인데... 안보신분은 진짜 강추.. 감정선하며.. 목소리하며... 어쩜..
이번주에 예전 팀장님과의 회포를 풀기위해 한양대역으로 향했습니다. 한양시장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한양대 옆에 유흥가 밀집된 곳이 있더군요. 한양대와 왕십리역 사이라고 해야겠죠? 왕십리역에서 더 가..
또다시 찾아온 월요일입니다. 어제는 너무 춥다고 해서 집안에서 한발짝도 안나왔는데.. 오늘도.. 참 춥긴 하네요. 토요일보다는 조금 덜한 것 같긴 해도 귀가 떨어져나갈것 같군요. 주말동안 원래 먹방 엄청 해대..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춥진 않네요. 눈 소식 듣지 못했던 것 같은데 눈도 조금씩 내리는게 왠지 운치 있는 느낌.. 천천히 휘트니스로 향합니다. 오늘은 간만에 프로메테우스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프로..
월요일이네요. 주말동안 많이 먹지 않으려고 매번 노력만 하고 지켜지지 않는.... 오리주물럭에 김밥에 뷔페까지.. 조금만 줄여도 살도 더 빠지고 그럴텐데...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냥 실컷 먹고 운동 열심히..
어제 퇴근길부터 몹시 춥더니만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네요. 별로 추위를 안타는 체질이나 귀가 떨어져나갈 것 같은 맹추위네요... 그리하여 오늘은 열기를 후끈 내뿜을 수 있는 아틀라스로 선택했습니다. 이 정도..
이번주는 정말 춥군요. 열이 많아 두꺼운 바지를 안입고 다니는데.. 오늘은 허벅지도 엄청 시립니다. ㅎㅎ 이젠 나이를 먹어 그런가 춥다는게 느껴지네요 어제 아틀라스를 한 덕분인지 다리가 엄청 뻐근하네요. 오..
어제 오전 동안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노인복지회관에서 식당일 도우미 역할인데, 타이밍이 참.. 일손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하더군요. 일을 대충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무채썰기부터 밥통, 반찬통, 양념통,..
월요일을 쉬었더니 벌써 수요일이네요. ㅎㅎ 오늘도 엄청나게 춥다는데.. 저는 왜 이렇게 안추운겐지.. 아침 첫차를 타려고 매번 뛰어다녀서 그런가봅니다.. 지하철 안에서 외투를 벗고 땀 삐질삐질 흘러내리는거..
어느새 목요일이네요. 내일이면 또 금요일 ㅎㅎ 왠지 기분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한동안 통증으로 망설였던 아르테미스를 선택했지요 지난번에 허리통증이 심해서 푸쉬업 위주 운동을 격하게 하다보니 어깨..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금요일입니다. 어제는 평소보다 일찍 잔 덕에 더 일찍 하루를 준비했네요. 이번주의 마지막 운동을 하러 휘트니스로 궈궈~ 오늘은 침대에 누워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했죠 어제 저녁 예정에..
프리레틱스를 거의 2년이 다되어가도록 하다보니 적당한 운동은 성에도 안차나봅니다. 어제 아이리스를 아주 간만에 해줬더니만 몸에 변화가 오네요. ㅎㅎ 역시.. 보다 빡센 것들로만 해줘야 하나봅니다. 하지만..
오늘은 복근 강화에 최적인 프리레틱스 "디오네" 디오네는 점핑잭, 버피, 레그레버, 점핑잭, 싯업, 버피 순으로 하면 되는 다소 빡센 운동입니다. 운동을 조목조목 살펴보면 왜 복근강화에 좋은 프리레틱스..
드디어 금요일이다!!!! 오늘만 열심히 일하면 주말이 다가오죠? 저는 월요일이 정기휴무인지라.. 황금같은 3일 연휴가 됩니당 ㅎㅎ 그러니 오늘 완전 빡세게 한번 달려보고 시원하게~ 시체놀이 하려구요. 어제 저..
금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인 관계로 주말포함 3일을 내리 쉬었네요. 매번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먹고.. 또 먹고... 계속 먹고... 오늘 몸무게 재보고는 깜놀! 주말만 되면 2,3키로는 기본으로 늘..
어제 다소 무리가 있었던겐지.. 아니면 잠을 잘 못잔 탓인지 허리가 엄청 아프더군요. 파스도 바르고 밤새 뜨거운 매트 위에서 조금 지지고 나니깐 풀리긴 했는데 아직도 그리 많이 풀리진 않았네요. 그리하여 오..
30일... 연말이라 그런지 휘트니스에 사람이 거의 없네요. 다들 연말이라 쉬거나 일찍 끝나거나 한다는데.. 우리는 왜.. 그런게 없는지... 술자리가 많지 않았으면.. 연말 분위기도 안났을듯.... 어쨋건 사람이 많..
2015년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건 오늘 쓰기에 딱 좋은 말이겠죠? 지난 1년간 열심히 달려온 프리레틱스의 마무리 운동을 하게되는 날입니다. 1월 1일은 휴일이다보니 자연스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 일 모두 모두 대박만 나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들어 불혹을 맞이한..(만으로는 여전히 삼십대지만..ㅋ) 저에게 불혹통(?)이 오느라 한참 고생을 했죠.. 어깨와 허리통..
허리통증 때문에 골골하던 어제 일찍 귀가하여 한의원에서 가져온 바르는 파스와 지인에게 받은 붙이는 파스 등을 덕지덕지 붙이고, 온수매트 38도로 가동하여 뜨거운 찜질까지 해주었더니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어제 음주를 했으나 오늘도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오늘도 음주가 기다리고 있는데... 아마도 내일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오늘은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 문득 예전에 하던 운동들이 생각나 종류..
어제 과음을 하고 아주 늦은 귀가.. 그리고 일어나기 싫은 아침이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일어나 휘트니스로 향합니다. 어제의 예상과는 달리 오늘도 열심히 달리려는... 하지만 너무 무리되진 않도록 해야겠다고..
Merry Christmas~~~ 굳이 교회다니지 않아도 오늘 내일만큼은 이런인사 괜찮겠지요? 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내리 연휴가 시작되니 또 엄청 먹방을 찍어대겠지만... 그 전에 미리미리 운동 해두어야..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월요일이네요. 연휴 시작때는 참 길게 쉬겠구나 싶었는데.. 막상 출근일이 다가오니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휴... 밤새도록 잠을 설쳤더니 피곤합니다. 그래도 일찍 나섰는데.. 아뿔..
지난 주 목요일, 금요일 내리 술자리가 있는 바람에 금요일 예상대로 운동을 쉬어 버렸네요 게다가 월요일 휴무로 또 쉬고... 한번 쉬기 시작하면 왕창 쉬어버리는 통에.. 그다음 한 주는 한참 어려워지고.. 이런..
야근을 한 덕에 오늘 무쟈게 피곤해서 게으름 피울 줄 알았는데 중간에 깨지않고 5시 20분까지 푹 잤네요. 근래들어 안깨고 이렇게 자보긴 첨입니다. 그리하여 부지런히 휘트니스로 고고 어제 운동이 조금 무리였..
어제밤부터 춥더니만 오늘 아침도 귀가 시린 것을 보니 꽤 쌀쌀하군요. 감기조심 건강조심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목요일.. 아르테미스로 선택해서 진행 사실 어제 약간의 음주가 있었지만... 계속 살이 붓는 듯..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운동을 계속 제껴버렸네요. 잦은 술자리가 있는 연말이다보니.. 예상대로 게을러 졌네요. 하지만 이번주도 내리 4일밖에 없어 더 게을러지면 안되겠다 싶어.. 피곤한 월요..
월요일에 드디어 운동을 해보는군요. 어제는 조금 일찍 잔 덕에 월요일 치고는 컨디션이 조금 양호합니다. 물론 피곤하긴 하지만 ㅎㅎ 지하철을 타고 가는 동안 무엇을 할까 생각을 했는데.. 월요일 운동이라 간만..
화요일 운동은 네메시스와 페르세포네의 조합으로 결정했습니다. 날이 많이 포근해졌네요. 휘트니스 가는 길이 춥지 않으니 좋네요. 네메시스와 페르세포네 스탠바이 해놓고 스트레칭 돌입! 애제자는 오늘..
월요일 : 아프로디테 화요일 : 네메시스 & 페르세포네 수요일 : 아르테미스 목요일 : 타나토스 금요일 : 가능하면 아틀라스... 덜덜덜;;;; 이렇게 이번주 운동을 하려고 마음 먹었죠. 오늘은 수요일! 이틀간의 강..
오늘은 잠을 설쳤네요. 새벽 3시에 잠이깨서 뒤척이다 운동을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피로합니다. 평생 잠을 푹 자보질 못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더 잠이 없어지는군요. 그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휘트니스로....
참 오랜만에 프리레틱스 일기를 적는군요. 주말 지방 출장 덕에 월요일 제끼고 화요일도 피로가 안풀려서 제끼고 결국 이번주는 수요일에 첫 스타트를 끊는군요. 이렇게 점점 운동이랑 멀어지는건 아닌지 ㅎㅎ 주..
어제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비가 오질 않더니만 운동 끝마치고 사무실 들어오는 길에 엄청나게 퍼붓더군요.. 그래서 홀딱 젖었는데.. 오늘도 나오는 길에는 아무것도 오지 않더니만 지하철에서 휘트니스 가는 길에..
근래들어 금요일이 유난히 피곤하네요. 보통 같으면 일찍 잠에 들어 조금이나마 잔 다음에 운동하러 올텐데 목요일밤 "너목보"에 맛들린 어느 순간부터 잠도 더 적게 자고 나오려니 힘드네요 ㅎㅎ 암튼 어제 너목..
지난주말 김장을 하느라 월요일까지 김장으로 지친 몸을 쉬어주느라 이번주도 화요일부터 시작입니다. 화요일부터 시작하는게 고착화되는듯하네요 ㅡㅡ 몸이 많이 뿔은듯하여 오늘은 아프로디테로 몸을 잡아주려..
밤부터 비가 오더니 많이 쌀쌀해졌네요. 우산을 쓰다보니 손을 집어넣을 수 없어 손이 시렵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에 더욱 신경써야될 것 같네요. 이번주 운동 어제부터 시작했으니 오늘도 열심히 달려봐야죠..
영하로 떨어졌네요. 여름엔 언제 겨울오나 했더니.. 겨울은 금새오는군요. 하지만 영하로 떨어진 오늘도 5시 59분 지하철을 타려고 엄청 뛰어서 땀으로 흠뻑 젖어 오히려 더웠던 ㅋㅋ 그나저나 겨울이라 그런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