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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영어단어 외우는법(영어공부 하다가 포기해본 사람 필독!)

“한국사람은 영어 문법은 세계 최곤데 막상 회화가 안 된다.” “영어 단어만 많이 외운다고 회화가 되는 건 아니다.” “영어는 발음이 다가 아니다.” 등등... 영어를 가르치는 많은 학원이나 온라인 콘텐츠를 보면 강한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이런 문구들을 이용한 네거티브 광고를 한다. 과연 맞는 말일까? 한 문장 한 문장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위에 문장들을 곧이곧대로 믿는다면 영어공부에 데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게 분명하니 주의해야 한다. 위의 문장들에 반문하며 같은 의문을 제기해보자 “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을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문장을 만들어서 말할 수 있을까?”, “단어를 모르는데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나?”, “내가 아무리 정확한 문장을 말해도 발음이 안 좋아서 상대방이 못 알아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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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턱쏘다’는 영어로 어떻게 할할까?

누군가에게 기분 좋게 식사나 커피, 디저트를 사줄 때 우리는 ‘한턱쏘다’라고 합니다. ‘한턱쏘다’는 워낙 친근하고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라 ‘한턱 쏴’, ‘한턱 쏘마’, ‘한턱 쏠게’처럼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저는 한국어를 영어 표현으로 만들 때에는 늘 한국어 의미를 살리는 표현을 사용하라고 강조하지만 ‘한턱쏘다’를 의미 그대로 번역해서 I’ll pay for the meal이라고 하면 밋밋해서 느낌이 살지 않습니다. 한국어 ‘한턱쏘다’와 같은 느낌의 영어 표현을 만들고 싶다면 단어 treat을 사용하면 됩니다. treat은 ‘대접하다’, ‘접대’ 와 같은 뜻으로 네이버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한턱’이라는 뜻도 나옵니다. “오늘 저녁은 제가 한턱 쏘겠습니다.” “Let treat you to dinner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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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임’은 영어로?

영어로 ‘가족모임’은 크게 두 가지 표현이 쓰입니다. 먼저 가장 가볍게, 그리고 흔하게 쓰는 family gathering입니다. gathering은 ‘모임’이라는 뜻으로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원하는 단어를 앞에 붙여서 다양한 모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금요일 저녁마다 교회 모임이 있어요.” “I have a church gathering on Friday nights” gather는 ‘모으다’는 뜻의 타동사도 되고, ‘모이다’는 뜻의 자동사도 됩니다.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므로 family gathering이 ‘가족모임’이 됩니다. 한편, 미국과 같은 나라는 땅이 워낙 크고 성인이 되면 일찍 집에서 나가 독립을 합니다. 학업이나 근무를 위해 다른 주에 가서 살면 같은 미국 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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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다'는 영어로?

‘어울리다’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먼저 '친구들과 어울리다'와 같이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쓰는 표현이 있는데, 이때는 hang out with라는 숙어를 써줍니다. 영어회화를 처음 배울 때 많이 배우는 표현으로 ‘주말에 친구와 놀다’와 같이 한국어로 (누군가와) ‘놀다’라고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친구랑 놀았어요." "I hung out with a friend on the weekend." 이때 play라고 잘못 말하는 경우가 많아 초급 회화 수업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한편, 물건들이 어울릴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계에 조명이 잘 어울린다던가, 옷과 모자가 잘 어울린다던가, 정원에 분수대가 잘 어울린다던가, 음식에 양념이 잘 어울린다던가 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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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매진되다'는 영어로?

가계에 물건이 다 팔려서 남아있지 않을 때 '매진'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회화에서는 ‘매진되었다’고 하는데 진열장이나 창문, 온라인 스토어 등에는 '매진'이라고 두 글자만 적어놓기도 합니다. 우선 '매진'이라고 한 단어만 쓰고 싶다면 sold out 이라고 적으면 됩니다. 그럼 이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sell은 ‘팔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에 out을 붙여서 sell out이라고 하면 ‘다 팔다’ 즉 ‘매진시키다’는 뜻이 됩니다. sell을 수동태로 만들면 be sold가 되고 여기에 다시 out을 붙이면 ‘다 팔리다’, ‘매진되다’는 뜻의 수동태 표현이 됩니다. =================================== 아래 링크에 저의 영어공부 핵심 advice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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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압수영장’은 영어로?

‘구속영장’은 영어로 arrest warrant입니다. 이 단어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warrant라는 단어를 알아야 합니다. 영어를 공부하신 분을 알겠지만 warrant(y)는 ‘보증서’라는 뜻으로 토익이나 비즈니스 영어에 자주 등장합니다. 그럼 '보증서'라는 뜻의 warrant가 어떤 이유로 '영장'이 되었을까요? warrant는 원래 확실한 ‘근거’, ‘이유’라는 뜻입니다. 어떤 제품의 품질이나 AS기간을 주장할 수 있는 확실한 근거가 바로 ‘보증서’입니다. '영장'은 법원에서 발부하는 명령서 입니다. 아무리 공무원이라도 개인의 자유나 사생활을 함부로 침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법원의 정식 명령서인 영장인 있어야만 권한을 넘어선 공무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arrest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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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하다'는 영어로?

‘병원’이 영어로 hospital이라는 것은 대부분 아실 겁니다. 이 hospital에 –ize를 붙이면 ‘입원시키다’라는 뜻의 동사가 됩ㄴ다. hospitalize를 수동태로 만든 be hospitalized가 ‘입원하다’는 뜻의 숙어 표현으로 온라인 사전에 '입원하다'라고 검색하면 be hospitalized가 주로 나옵니다. be hospitalized가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원어민들은 ‘입원하다’라고 말할 때 간단히 in the hospital을 주로 사용합니다. “저는 한 달 동안 입원했었어요.” “I was in the hospital for a month.” 병원에 있다는 말은 병원 안에 있다는 특별한 상황을 묘사할 때가 아니고서는 ‘입원했다’고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목적으로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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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버스비, 택시요금, 버스요금'은 영어로?

‘택시비’나 ‘버스비’를 영어로 말 할 때 taxi price, bus price라고 하면 안 됩니다. price는 ‘가격’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taxi price라고 하면 택시를 구매하는 금액입니다. 물론 센스 있는 원어민은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알아듣겠지만 taxi price는 올바른 표현이 아닙니다. 같은 돈이라도 영어에서는 상황에 따라 price, cost, fare, fee, charge, rate, bill, payment등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는데 ‘교통요금’을 말할 때는 fare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택시비’, ‘버스비’ 등을 말할 때는 taxi fare, bus fare라고 하면 됩니다. "버스요금이 또 올랐어요." "Bus fare has gone up again."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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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다', '도전해봐' 영어로?

‘도전’은 영어로 challenge입니다. 하지만 단어의 길이에서 알 수 있듯이 challenge는 크고 힘든 일에 대한 거창한 도전을 말할 때 씁니다. 좀더 편하게 가벼운 의미로 ‘도전’을 말 할 때는 ‘시도하다’라는 뜻의 동사인 try를 사용합니다. try를 목적어 없이 자동사로 사용하면 ‘노력하다’라는 뜻이고 타동사로 사용하면 ‘~을 시도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시도하다’는 무언가를 처음 해보다는 뜻으로 try가 바로 ‘도전하다’는 뜻이 됩니다. 또한 try를 음식과 같이 사용하면 어떤 음식을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므로 ‘맛보다’, ‘먹어보다’와 같은 뜻도 됩니다. “이 한국 음식 한 번 먹어봐요. 조금 매워요” “Try this Korean food. Its a little spicy”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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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봤다‘, ’해봤다‘, ’가봤다'는 영어로?

“제주도에 가 본적 있나요?” “나는 푸아그라를 먹어본 적이 없어”처럼 경험을 나타낼 때 영어는 현재 완료형(have+P.P.)을 씁니다. 따라서 '먹어봤다'는 have eaten, '해봤다'는 have done '가봤다'는 have gone을 활용하면 됩니다. “걱정 마. 내가 전에 해 본 적 있어.” “Don't worry. I have done it before.” 특히 위의 표현들을 가지고 경험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have만 맨 앞으로 옮겨주면 쉽게 의문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주도에 가 본적 있나요?” “Have you been to Jeju island?” 경험을 물어 볼 때는 ever를 넣어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Have you ever P.P.를 하나의 숙어처럼 외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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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야', '과장이야''는 영어로?

한국 사람들이 사용하는 재밌는 표현 중에 상대방이 어떤 상황을 너무 크게 부풀려서 이야기 하면 "그건 오버야."와 같은 표현을 씁니다. ‘지나친’, ‘넘은’ 이라는 영어 단어 over를 한국어와 절묘하게 섞은 표현인데 다들 잘 이해합니다.ㅎㅎ 하지만 over를 이런 상황에서 쓰면 콩글리쉬가 되고 이럴 때는 stretch를 사용하면 됩니다. stretch는 ‘늘어나다’, ‘늘어난 것’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over와 비슷한 느낌으로 상대방이 실제보다 늘리거나 과장해서 말을 한다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특히 ‘그거 오버야’. ‘그건 과장이지’. ‘말도 안 돼’와 같이 대화를 하다가 감탄사 같은 표현을 쓰고 싶을 때 아래 표현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건 억지야(과장이야) / 말도 안 돼 / 그거 오버야“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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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심정'은 영어로?

“기분이 복잡해”와 같이 한국어는 동사 없이 형용사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복잡해’를 영어로 찾아보면 주로 동사가 겁색됩니다. ‘~해’라는 표현이 동사 원형으로 번역되어 검색되지만 ‘복잡해’, ‘쪼잔해’, ‘대단해’와 같은 표현은 형용사를 씁니다. 따라서 상황에 맞는 영어 구조를 알아두어야 비슷한 표현을 쓰고 싶을 때 응용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복잡한’이란 형용사 단어는 무엇일까요? 사전으로 검색해보면 complicated, complex, intricate, tangled, crowded 등이 나옵니다. 각 단어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뜻과 뉘앙스가 있기에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좋지만 영어를 조금만 사용하는 사람이나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그럼 가장 많이 사용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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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는 영어로?

‘자다’는 영어로 sleep, ‘졸리다’는 형용사 sleepy를 사용합니다. 한편 ‘졸다’는 완전히 다른 단어를 쓰는데, doze라는 동사를 사용합니다. doze는 동사이므로 단독으로 ‘졸다’는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나 잠깐 졸았어." "I dozed a little." 많은 영어 단어들이 그렇듯이 doze는 동사로 쓸 수도 있고, 명사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have a doze라고 하면 역시 ‘졸다’라는 숙어표현이 됩니다. "버스에서 졸았어요," "I had a doze on the train." 여기서 doze앞에 한정사 a를 반드시 써줘야 하는데, 영어의 이런 특징들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눈을 감고 잠깐 조는 경우도 있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꾸벅꾸벅 조는 것을 묘사하고 싶다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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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전용 차선'은 영어로?

한국어로 '전용'은 좀 어려운 감이 있지만 영어로 표현할 때는 매우 쉽습니다. '전용'이 들어가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OO만 이용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 전용석’은 어린이만 앉을 수 있는 자리고, ‘경차 전용 주차장’은 경차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란 뜻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버스 전용 차선’은 버스만 달릴 수 있는 차선을 말합니다. 따라서 ‘(오직)~만’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only를 사용하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특히, 하이픈(-)과 함께 명사 뒤에 only만 붙이면 돼서 간단하게 ‘OO전용’ 이라는 단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버스 전용 차선" "bus-only lane" "어린이 전용석" "children-only seats" "경차 전용 주차장" "compact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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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은 영어로?

‘임신’은 영어로 pregnancy입니다. 이것을 형용사 형태로 바꾸면 pregnant가 됩니다. '임신하다'라는 동사는 따로 사용하는 게 없으며, be pregnant라고 하면 ‘임신하다’라는 표현이 됩니다. "그녀는 임신했어요." "She's pregnant." ‘임신했다’는 말이 ‘임신중’이란 뜻으로 위의 표현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 아내는 임신중이예요."라고 할 때는 "My wife is pregnant."라고 하면 됩니다. 여기서 be pregnant만큼 많이 사용하는 숙어가 있는데, 바로 expecting입니다. expect는 ‘기대하다’는 뜻의 동사인데 ‘(아이를) 기대하다’라는 뜻의 숙어로 사용되어 ‘임신중’이라는 표현으로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집에 가봐야 해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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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하다'는 영어로?

‘자제(自:스스로 자. 制:억제할 제)’는 ‘스스로를 억제하다’는 뜻입니다. 영어에서 '스스로', '직접'과 같은 뜻이 들어가면 99% self를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제’는 자기가 자신을 스스로 억누르는 것이므로 마찬가지로 self를 사용합니다. '자제하다'라고 할 때에 동사는 ‘누르다’는 뜻의 push보다 ‘조절하다’는 의미인 control을 주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내가 나 스스로를 조절하다’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다면 control myself라고 하면 되고, 이것이 ‘자제하다’는 뜻이 됩니다. "저는 술만 마시면 자제가 안 돼요" "Whenever I drink, I can't control myself." 여기서 self는 상황에 맞게 형태를 변형시켜 주어야 합니다. 바로 앞의 사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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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는 영어로?

I'm hungry, I'm full 등은 영어공부 초기에 배우는 기본 표현들입니다. 음식을 먹다가 더 이상 먹을 수 없을 때, 누군가 권한 음식을 거절 할 때는 '배부르다'는 표현인 I'm full을 흔히 써줍니다. I'm full이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오늘은 I'm full만큼 자주 쓰는 표현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full은 ‘가득 찬’ 이라는 뜻으로, I'm full은 내가 음식으로 가득 차 있다는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이렇게 은유적인 표현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I'm stuffed입니다. stuff는 ‘채워 넣다’, ‘쑤셔 넣다’는 뜻의 동사로 stuffed라고 하면 집어넣을 대로 넣어서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이 꽉 찬 상태를 말합니다. 즉, I'm stuffed라고 하면 음식을 더 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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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감독 후기(수험생 팁도 조금)

우연히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공인중개사 시험 감독자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 각종 기사시험과 등 다른 시험 감독도 여러 번 해봤지만 공인중개사 시험 감독은 감회가 남다르다. 내가 직접 2년에 걸쳐 오랜 기간 공부하기도 했고, 간신히 턱걸이로 시험에 합격해 합격의 기쁨을 누린 경험들이 남아서 인 것 같다. 나는 지금까지 총 2회 공인중개사 시험 감독을 했는데, 수험자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느낌이다.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젊은 부자들이 많이 생겨났고, 이와 관련된 유튜브 채널도 늘어나면서 젊은 세대들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자연히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이라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물론 부자가 되기 위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꼭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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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는 영어로?

“솔직히 말해줘요.” 상대방의 솔직한 대답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질문하기 전 자주 하는 대사입니다. 현실에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영화나 드라마 대사로는 많이 등장합니다. 물론 일상에서 사용한다고 어색한 표현은 아닙니다. 외국어를 공부할 때 장점은 한국어로는 잘 사용하지 않아 어색한 표현도 영어와 같은 외국어로 하면 덜 어색하다는 겁니다. 아마 외국어를 말하는 것 자체가 어색해서 다른 어색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요ㅎㅎ 그래도 이런 추임새와 같은 표현들을 미리 알아놓으면 대화를 시작하기에도 좋고 영어 연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말하다'는 영어로 say, talk, speak등 다양한 단어들이 있지만 여기서는 give it to me라는 표현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직역하면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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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다'는 영어로?

‘사회생활을 하다’, ‘사회로 나아가다’라고 할 때는 단순히 go into the society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 ‘사회’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초고령 사회’, ‘사회성 부족’ 등의 ‘사회’와는 다른 의미이므로 society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또 job과 같은 단어를 사용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가 흔히 ‘사회생황을 시작하다’, ‘시회로 진출하다’라고 할 때는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입니다. 즉, 사회 구성원으로서 돈을 벌기 시작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하는데 여기서 get a job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사회로 진출한다는 것이 취업만을 뜻하지 않고 사업 시작과 같이 다양한 상황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사회’는 society가 아니라 trades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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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되다’, ‘말이 된다’는 영어로?

영어든 한국어든, 대화를 할 때는 리액션이 중요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맞장구를 잘 춰주면 말하는 사람도 신이 납니다. 전문가들은 상대방이 자신의 생각이나 있었던 일을 말 할 때 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적절한 표현 몇 가지만 추가해 주면 상대방이 계속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맞장구를 춰줄 때는 True, Right과 같은 단어들만 간간히 말해줘도 되지만 좀 더 고급스러운 표현을 사용하고 싶다면 That explains it을 추천합니다. 직역하면 ‘그것이 그것을 설명한다.’는 뜻으로 ‘아 그래서 그랬구나.’, ‘그거 말이 되네요.’와 같은 표현입니다. ‘말 되네.’, ‘맞네.’와 같은 표현을 고급스럽게 표현한 것이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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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는 영어로?

경제나 재테크가 유행이 되고 있는 요즘 엄격한 자산관리를 위해 되도록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늘 현금을 가지고 다니기엔 불편한 세상이기에 미리 돈을 쓰고 나중에 갚아나가는 신용카드 보다 계좌에 남은 예산 한도 내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하는 체크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게다가 체크카드도 신용카드처럼 사용 실적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세액공제(tax credit)가 되니 체크카드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체크카드를 영어 발음 그대로 check card라고 하면 콩글리쉬가 됩니다. check는 '수표', 혹은 '확인'이라는 뜻으로 ‘수표카드’나 ‘점검증’ 정도의 해석이 되버립니다. 한국어 ‘체크카드’는 영어로 debit card라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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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다’는 영어로?

아는 사람인 줄 알고 말을 걸거나 날짜나 시간을 잘못 알고 있거나, 잘못된 장소를 찾아가는 등 일상생활을 하면서 작은 실수를 했을 때 우리는 '착각했다'고 말합니다. ‘착각’이라는 단어는 ‘어긋나다’는 한자(錯)와 ‘깨닫다’는 뜻의 한자(覺)가 합쳐진 단어로 뭔가 ‘잘못된 것을 깨닫다’는 의미의 한자어입니다. 따라서 내가 무언가 실수를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라는 뜻의 단어가 바로 '착각'입니다. 하지만 영어에서는 ‘깨달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실수’라는 뜻의 단어 mistake를 사용하여 ‘내가 무언가 실수를 했었다.’라고 말합니다. "죄송해요, 착각했어요." "I'm sorry, I was mistaken." mistake는 명사로도 사용 가능하고 동사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위의 예문과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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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해”, “쓸만하다”는 영어로?

‘쓸만하다’는 표현은 사물에도, 사람한테도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쓸만하다’고 할 때는 사람을 물건처럼 취급하는 느낌이 있어서 사용하기 좋은 표현은 아닙니다. 사람은 ‘도움이 되다(helpful)’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떤 물건이 쓸만할 때는 useful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쓰다’라는 단어 use를 사용한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한국어 ‘쓸만하다’와 useful은 전달하는 느낌이 다릅니다. useful은 ‘사용하기 용이하다’는 표현으로 사용상 편리하거나 도움이 된 다는 뜻입니다. 반면 한국어 ‘쓸만하다’는 뜻은 아직까지는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보유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영어 단어의 사용상 뉘앙스까지 파악해야 쉽지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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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존댓말), 반말하다(존댓말하다)는 영어로?

영어와 한국어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한국어에는 '존댓말'과 '반말'이 있다는 점입니다. 외국어에는 보통 존댓말이 없지만 한국어와 일본어 등 몇몇 언어에는 상대방에 따라 말투 자체를 바꿔버리는 시스템이 존재해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초반에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영어를 배우는 한국 사람은 존댓말이나 반말 등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 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분론 상대방이나 상황에 따라 공손한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존재하지만 공손한 단어를 쓰면 되는 것이지 문장의 구조가 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국어도 존댓말보다 상대적으로 익히기 쉽습니다. 서론이 길어졌는데 그럼 '반말'이 영어로 뭔지 살펴봅시다. 우선 영어에는 '존댓말'이나 '반말'이 아예 존재하지 않기에 반말이라는 단어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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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은 영어로?

다이어트가 유행하면서 먹방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지 못하는 억눌린 욕망을 먹방을 보면서 해소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먹방은 한국에서 크게 유행하여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갔는데 대한민국의 음식이 다양하고 맛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먹방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먹방을 그대로 영어로 표기한 Mukba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Mukbang을 알아들으려면 애초에 먹방이라는 것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먹방을 처음부터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의미가 통하는 영어단어로 바꾸어 줘야겠죠? 먹방은 먹는 것을 보여주는 방송의 줄임말이니깐 ‘먹다=eat’과, ‘보여주다=show’를 합쳐서 eating show라고 하면 됩니다. eat은 동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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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박고(치고받고) 싸우다, 주먹다짐은 영어로?

살다보면 울화가 치미는 것을 누르지 못하고 주먹이 나갈 때가 있습니다. 폭력(violence)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하지만 세상살이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종종 주먹다짐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치고받고 싸우다’는 영어를 있는 그대로 써 줘서 beat each other라고 하면 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때리다’는 뜻입니다. 동사 hit을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위의 표현은 서로 주먹다짐을 했을 때 얘기고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크게 폭력을 휘두를 때 사용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포괄적인 표현인 fist fight를 쓰면 좋습니다. fist는 ‘주먹’이고 fight는 ‘싸움’이니 말 그대로 ‘주먹을 사용하는 싸움’이 됩니다. “그들은 사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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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은 영어로?

‘무한’은 영어로 unlimited라는 단어를 많이 씁니다. 말 그대로 한계가 없는 이란 뜻으로 다양한 광고 문구에 활용됩니다. unlimited가 깔끔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음식을 마구마구 먹는 듯한 인간미 넘치는 느낌이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로 unlimited라는 표현은 고급 레스토랑이나 호텔 등에서 사용합니다. “무제한 와인 서비스” “unlimited wine service” 예전에 우리가 젊었을 때 많이 가던 고기뷔페와 같은 느낌의 단어를 원한다면 all-you-can-eat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쉬운 단어를 붙여서 만든 단어가 더 친숙하고 인간미 넘치는 느낌을 줍니다. “무한리필 고기뷔페 갈래?” “Would you like to go to an all-you-can-eat meat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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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영어로?

학생 때는 잘 몰랐는데, 집에서 나와 독립을 해보니 청소, 빨래, 요리, 설거지 등등 해야 할 집안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집안일을 한다거나 집안일이 많아서 시간이 안 난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된 것이죠 이런 ‘집안일’을 글자 그대로 번역해서 housework라고 해도 콩글리쉬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어의 뜻뿐만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과 상황을 담은, 같은 상황에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단어를 배워야 합니다. 여기서 만들고자 하는 표현은 큰 집안 일이 아니라, 평소에도 시간을 쪼개서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허드렛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때 어울리는 단어는 chore인데 chore는 ‘반복적으로 하는 일’, ‘귀찮은 일’을 뜻하며 household chores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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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보관 방법-신선한 원두 유지시키기

요즘 사무실에서 작은 커피머신 하나는 필수로 있죠? 처음 커피머신을 들여놓고 원두를 추출해서 마실 때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면 처음의 그 맛이 나지 않습니다. 커피 맛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보다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원두의 맛이 변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 200g~500g 정도씩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내려마시는 커피는 커피의 인기에 맞물려서 그 출출 방법이나 포장 방법이 많이 발달하여서, 온라인으로 주문 후 배송 받은 커피를 추출해서 마셔도 카페와 같이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습기와 냄새를 잘 흡수하는 원두의 특성 때문에 일단 봉투를 뜯어서 원두가 공기에 접하게 되면 원두의 맛이 급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원두머신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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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은 영어로?_(님비, 핌비현상 뜻)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저는 이것이 사자성어인 줄 알았습니다. 네 글자로 딱 맞아떨어지는 이 표현이 줄임말이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었죠. 나중에서야 이것이 우리나라 정치에서 주로 사용되는 안 좋은 표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내로남불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줄임 말로 본인한테는 관대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남을 비난을 하는 사람이나 상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 ‘내로남불’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위에 제가 해석해 드린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동일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내로남불 이므로 영어로는 double standard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 사람 완전 내로남불 이네요." "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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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되다”, “물에 잠기다”는 영어로?

장마철이면 우리나라 뉴스에 ‘침수되다’, ‘침수피해’와 같은 단어들이 많이 사용되다 보니 우리는 어려운 한자어인 ‘침수’라는 단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영어에서는 ‘inundate‘, ’submerge‘와 같은 어려운 단어 보다 ‘flood’라는 단어를 가지고 ‘침수되다’는 표현을 쉽게 만듭니다. ‘flood’는 명사로 '홍수'를 뜻하지만 동사로 사용하면 ‘물에 잠기게 하다’, ‘침수시키다’라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침수되다’, ‘물에 잠기다’라는 표현은 ‘be flooded’와 같이 수동태 형식으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집 1층이 거의 물에 잠길 뻔 했었어요” “The ground floor of our house was nearly flooded.” 물론 영어에 대한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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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 떨다"는 영어로?

저처럼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별 것도 아닌 일에 난리를 치는 사람들을 보면 정신이 없고 민망합니다. 좀 옛날 표현 같기는 하지만 한국어에는 이럴 때 "호들갑 떨지 마."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사용해 온 '호들갑'이라는 단어가 딱히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어도 그 쓰임은 모두에게 익숙할 겁니다. 굳이 풀어서 해석한다면 별 것도 아닌 일에 정신없이 유난을 떠는 것을 표현한 ‘호들갑’은 영어로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호들갑'을 검색하면 정신없는 상태를 표현하는 fuss라는 단어가 나오지만 호들갑이 한 단어로 사용되는 경우보다 숙어 표현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저는 make a big deal이라는 표현을 추천합니다. big이라는 단어를 보면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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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불능”은 영어로?

살다보면 도저히 손 쓸 수 없는 답답하거나 복잡한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아이가 말을 너무 안 들을 때, 일이 얽히고설켜서 해결이 안 될 때 우리는 “통제 불가능한 상황이다.” 라고 말합니다. 줄여서 ‘통제 불능’이라고 하는데 이런 ‘통제 불능’과 딱 어울리는 영어표현이 있습니다. 바로 out of control입니다. control은 그대로 ‘통제’라는 뜻이 되고 out of는 ‘~이 없는’, ‘~에서 벗어난’이라는 뜻이 되니 ‘통제가 되지 않는’, ‘통제에서 벗어난’이라는 표현이 ‘통제 불능’이라는 듯이 됩니다. “걔는 통제 불능이에요.” “He's out of control” 또한 문장 끝에 out of control을 붙여서 ‘통제 불능으로’, ‘걷잡을 수 없이’라는 부사 표현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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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고혈압 약 복용 시 주의)

지난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기념하여 식품의약품안전전처는 홈페이지에 공개한 자료를 통해 고혈압과 관련된 각종 상식들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고혈압 환자에 해당하는 혈압 수치 범위와 연령대별 환자 비율 등의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가 있지만 가장 기억하기 쉽고 중요한 정보 한 가지를 꼽자면 바로 자몽주스를 마시지 말라는 것입니다. 특히 고혈압약 종류 중에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약을 복용하는 고혈압 환자는 고혈압약 보용 전후에 절대로 자몽주스를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다. 자몽이 칼슘채널 차단작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고혈합 환자에게 자몽주스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건강한 과일로만 생각했던 자몽이 고혈압 환자에게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니, 주변에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 주어야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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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초과”는 영어로?

생각했던 것 보다 돈을 많이 쓰거나, 상품이 생각했던 것 보다 비싸서 사지 않을 때, 혹은 가지고 있는 돈이 충분하지 않을 때, 우리는 ‘예산초과’라는 표현을 씁니다. 전문용어처럼 보이긴 하지만, 한국어 숙어처럼 즐겨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산’은 ‘budget’이고, ‘초과하다’는 ‘exceed’이므로 ‘It exceeds my budget’이라고 해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국어로 ‘예산초과’를 편하게 사용 하듯이 영어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표현은 ‘out of the budget’입니다. "안되겠어. 예산 초과야" "I can't. It's out of my budget." 이처럼 out of를 잘 사용하면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편한 다양하고 유용한 표현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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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별로야”는 영어로?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난 상태는 아니지만 왠지 기분이 다운되어 있을 때 ‘기분이 별로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럴 때 mood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우리가 mood를 흔히 ‘분위기’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달리 영어에서는 기분을 표현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나 요즘 기분이 별로야.” "I've been in a bad mood these days," 특히 '~을 할 기분이 아니야' 라고 할 때 아래 숙어를 함께 익혀두면 사용할 일이 많습니다. "나는 공부할 기분이 아니야." "I'm not in the mood for studying." 'I'm not in the mood for ~' 뒤에 명사나 동명사만 붙이면 되니 영어를 잘 하는 것처럼 보이는 쉽고 유용한 표현입니다. "나 지금 그럴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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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해"는 영어로?

결과가 확실하지 않을 때, 내 기분을 잘 모를 때, 마음의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때, 우리는 '애매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사람이 사는 환경은 거의 비슷하기에 외국인들도 이런 ‘애매하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 사전으로 '애매하다'를 검색하면 vague, ambiguous, uncertain, indefinite, noncommittal, equivocal 등 다양한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만큼 외국인들도 애매한 상황이 많은가 봅니다. 여기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로 uncertain이 있는데 uncertain은 약간 사무적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모르겠어요, 확실하지가 않네요." "I'm not sure. It's uncertain." ‘애매하다’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많은 단어들 중에 v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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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파 마사지기 부작용 및 주의할 점-임산부, 심장질환자

물리치료를 받을 때 흔히 접하는 저주파 마사지기는 온라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 많습니다. 저주파 마사지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 주기적으로 신경을 자극하여 뇌로 가는 통증 신호를 약화시켜 통증 치료에 사용하는 타입과 근육신경에 자극을 줘서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유도하여 근육강화에 도움을 주는 타입으로 나뉩니다. 이러한 저주파 마사지기 둘 다 전기자극을 사용한다는 것이 공통점인데, 저주파 자극을 만들어 내는 것은 그렇게 큰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닌 만큼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저주파 마사지기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주파 마사지기에 사용되는 전기자극은 우리 몸을 통과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경우 태아에게까지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또한, 심장박동기 등 몸에 이식된 의료용 전자기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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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다"는 영어로?

한국사람들이 영어로 '촌스럽다'고 할때 old나 outdated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오래된, 한물 간'이라는 뜻으로 꼭 촌스러운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오래 되더라도 classic한 멋이 있어서 촌스럽지 않을 수도 있으며, 우리가 생각하는 촌스럽고 민망한 느낌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제품이나 스타일도 충분히 촌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촌스럽다=오래되다'는 사고방식은 뭔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촌스럽다'고 할 때 원어민들은 tacky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합니다. tacky의 사전적 의미로는(네이버) '싸구려 같은, 조잡한, 엉성한' 등 이 있는데 한국어 '촌스럽다'라는 느낌을 가장 잘 반영한 단어 입니다. "정말 촌스러워." "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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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마음이) 찔리다'는 영어로?

한국어든 영어든 각 나라 언어에는 참 재밌는 표현들이 많습니다. 한국어 ‘찔리다’도 그 중 하나입니다. 뾰족한 가시나 바늘에 손가락을 찔렸을 때 ‘찔라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 때는 stick이나 sting과 같은 단어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배울 표현은 물리적으로 ‘찔리다’가 아닌 ‘양심에 찔리다’라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말로 ‘뜨끔하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뜨끔하다’는 순간적으로 느끼는 감정인데 반해 ‘찔리다’는 계속 마음에 남아 있어 불편한 기분을 뜻합니다. 이럴 때 원어민들은 은유적인 표현 보다는 ‘feel guilty’와 같이 직접적인 표현을 사용합니다. "사실은 조금 찔렸어요." "I felt guilty a little, actually" 무엇 때문이 마음이 찔렸는지 말해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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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이마트 국민와인

이마트는 주기적으로 국민와인을 선정해서 소개하고 할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3월부터 이달의 와인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월 테마에 맞춰 선정한 고품질의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직 맛을 기준으로 와인을 선정하여, 사전 기획과 물류를 통해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고급 와인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또한 선정된 와인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여, 와인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와인을 구매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올해 11번째로 국민와인으로 선정된 세인트할랏 바로사 쉬라즈는 호주 와인이며, 미국, 프랑스, 칠레등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마트 매장에 가면 다른 판매점에 비해 상당한 규모의 다양한 맛,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을 진열하여 판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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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 '쪽팔려'는 영어로?

우리는 살다보면 의도치 않게 민망한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럴 때 ‘창피하다’고 하기도 하는데, 이런 창피함을 넘어서면 ‘쪽팔리다’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민망한 감정이 강하게 느껴지는 표현들입니다. 영어는 한국어만큼 감정을 표현하는 표현이 많지 않습니다. 기능을 중요시 하는 언어이다 보니, 감정 중심으로 발달한 한국어에 비해 표현이 다양하지 않습니다. 이런 영어의 단점으로는 마음속에 담겨 있는 느낌을 영어로 말할 때 전부 전달되지 않아 답답한 경우가 있지만 영어에 조금만 적응이 되면 오히려 적은 단어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하기에는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 그럼 ‘창피하다’, ‘쪽팔리다’는 표현은 영어로 모라고 하면 될까요? 단어 embarrass를 사용해 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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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텀플러 가지고 다녀야 하는 이유, 미세플라스틱 피하기

미세플라스틱이 왜 위험하지? 미세플라스틱 대부분은 우리 몸에 흡수되더라도 다시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하지만 일부 미세플라스틱은 우리 몸에 축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및 각종 유럽 국가들은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사람의 혈액을 추출하여 검사한 결과 우리의 혈액 속에서도 이미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우리 몸에 축적된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확실한 연구 결과는 없는지만, 전문가들은 암이나 염증과 같은 질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어디에서 나올까? 미세플라스틱은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녹차 티백, 수산물 등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게 되는 경우도 많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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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 서민층, 중산층, 중상층, 상류층'은 영어로?

예전과 같은 노예제도는 없어졌지만 현대사회에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집이 있는가 없는가, 혹은 직업이나 소득 수준에 따라서 사람들을 묶어서 분류하기도 합니다. 결혼정보회사에서 회원을 모집 할 때도 이러한 기준들에 따라 등급을 나눈다고 하니, 이것이야 말로 현대판 계급사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이렇게 계급이 나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이러한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러한 영어표현을 배워보는 게 어떨까요? 보통은 크게 '서민층, 중산층, 상류층'으로 구분하지만 배우는 김에 좀 더 세밀하게 '빈곤층, 서민층, 중산층, 중상층, 상류층'까지 모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가운데 중심이 되는 level부터 살펴보면 중산층은 middl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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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은 영어로?

대한민국에서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줄 때 ‘차상위계층’을 따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상위계층’은 상대적으로 삶의 질이 낮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에, 국가의 수입인 세금을 더 투입하려는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정책은 그 정도만 다르지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고 높은 수입의 사람들에게 세금을 더 걷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복지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차상위계층을 영어로 번역하기 위해서 우선 차상위계층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차상위계층은 가난한사람들을 완화해서 부르기 위해 만든 표현인데, 극빈층 바로 다음 계층을 뜻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기초생활수급자로 따로 분류하여 그에 맞는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형편이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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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면 살빠지는 이유, 숙면과 다이어트, 수면과 뱃살

미국의 저명한 학회지인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된 내용을 보면 실험을 통해 수면과 체중변화의 관계를 밝힌 것이 있습니다. 논문의 핵심은 수면시관 수면의 질이 체중과 관련이 있나는 내용인데, 특히 복부지방 즉 뱃살이 늘어난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호르몬 작용 때문에 그런 것인데, 수면부족은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은 증가시키고, 또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은 감소시켜 자주 간식을 섭취하도록 만든다고 합니다. 수면이 부족한 실험자들은 늦은 시간대에 간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는데, 잦은 간식 섭취로 인해 체중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간식을 찾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2주 동안 실험에 참가했던 참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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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문 기획사 파라스타 엔터테인먼트를 아시나요?

파라스타 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 최초 장애인 아티스트 전문기획사입니다. 2020년 말에 설립된 역사가 그렇기 길지 않은 회사이지만, 다양한 분야의 소속 아티스트들과 셀럽들의 활동과 홍보에 힘입어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는 곳입니다. 장애인이 비주얼 미디어인 방송이나 예능, 예술 분야에서 차별적 시선 없이 활동을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쩌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므로 동일시 인식되는 것이 불가능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장애가 있더라도 그 역할을 다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기업과 투자자들, 그리고 여전히 일반적인, 혹은 다수의 것들과 다른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대중의 인식 때문에 장애인들이 문화, 예술 분야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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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사망률, 초기 위험 증상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이 혈액을 공급 받지 못해 결국 심장마비에까지 이르는 무서운 병으로, 빠른 대처와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현실에서는 대처가 쉽지 않기 때문에 초기 사망률이 30%에 이르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특히 사망자의 50%는 병원 도착 전에 사망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다른 질환이나 사고에 비해 심근경색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사망에 이르는 지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의 초기 발병 시 사망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나이가 먹으면서 가슴 답답함이나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한데, 초기 증상이 심근 경색인지 아닌지 판단하지 못해서 빠르게 119에 신고하거나 병원으로 향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심근경색은 정확하게 특정 부위가 아프기 보다는 전체 혹은 일부 가슴이 심하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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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 아니야'는 영어로?

엄청난 일, 놀라운 것 등을 표현할 때 한국사람들은 '장난이 아니야'라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 영어로 장난은 prank를 많이 사용하는데, prank는 아이들이 장난을 치거나, 어른들이 누군가를 놀리기 위해 하는 행동이나 말투 등을 뜻합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배우려는 ‘장난이 아니야’라는 표현은. ‘진심이다, 심각하다, 엄청나다’라는 표현을 돌려서 말하는 것으로 prank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은 joke입니다. joke는 ‘농담’이라는 뜻으로, no joke라고 하면 농담이 아니라 진심(real)이라는 뜻이 되죠. A : “농담이야?(정말이야?)" A : "Is it a joke?" B : “농담이 아니야.(진쩌야.)” B : “No, it's no joke.” no j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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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프레디 머큐리 동상과 사진

보헤미안 랩소디로 한국에서 더욱 유명해진 프레디 머큐리의 동상이 제주도에 생긴하고 합니다. 프레디 머큐리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임에는 틀림없지만, 그래도 비욘세나 마이클잭슨, 비틀즈 등에 비해 국내에서 프레디 머큐리라는 이름이 널리 퍼진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제주도에 생긴다는 것이 참 의외입니다. 특히 퀸은 영국 그룹인데 프레디 머큐리 동상 1호는 스위스의 몽트뢰에 세워졌고 1호 동상이 제주도에 세워진다고 하니 어떤 영문이지 잘 모르겠습니다. 뉴스 등에 따르면 네이버의 ‘We will rock you'나 다음카카오의 ’Queen Forever' 팬클럽 회원들이 추진했다고 합니다. 무려 8년이나 준비했다고 하니 역시 덕질의 힘은 위대합니다. 아래 사진은 스위스의 1호 사진이입니다. 아직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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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이 난무하다'는 영어로?

'추측이 난무하다'는 말은 한국사람이 들으면 누구나 아는 한국식 숙어 표현입니다. 우리가 워낙 흔하게 쓰는 표현이라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어려운 표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난무하다’는 한자어 표현인데, ‘어지러울 난(亂)’자와 ‘춤출 무(舞)’자가 합쳐져서 ‘어지럽게 춤추다’라는 뜻으로, ‘추측이 난무하다’는 말은 여기저기서 '추측이 어지럽게 춤춘다'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을 영어로 직역하여 dance를 사용하면 안 될 것이라는 건 영어초보도 느낄 겁니다. 사실 한 언어의 숙어를 다른 언어로 옮길 때는 적절한 표현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용 전달만 되는 기본적인 표현을 사용하던가, 비슷한 상황에서 각 나라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표현을 찾아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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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력 있는 임차인을 인수 하지 않는 경우(대항력 유무 판단)

처음 경매/공매를 시작할 때에는 혹시 중간에 잘못되는 일이 생길까봐 겁이 나서 안전한 물건을 입찰하게 됩니다. 이렇게 몇 건의 물건을 낙찰 받아 매도도 하고, 임대차도 구성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좀 더 높은 수익성을 위해 대항력, 유치권, 지분물건 같은 특수물건들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특수물건들 중에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물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대항력 있는 주거용 건물은 상당히 많아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는 물건을 검색범위에 포함시켜도 고려해 볼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상당히 늘어날 뿐만 아니라, 위험한 물건을 꺼리는 입찰자들도 피할 수 있어 경쟁이 덜 합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한다면 낙찰대금과 보증금, 그리고 추가로 지불해야 할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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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한정판매"는 영어로?

특정 기간이나 수량만큼만 판매하는 한정판매는 좋은 프로모션 수단이 됩니다. 또한, 나이키 운동화 같이 특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의 한정판매를 잘 이용한다면, 구매자도 좋은 용돈 벌이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한정이라는 뜻의 형용사는 limited인데 이 limited를 사용해서 다양한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신발의 수량은 한정돼 있어요." "The number of these shoes are limited." limited 뒤에 offer나 sales를 붙여서 '한정 판매'라는 명사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3월 1일 딱 하루만 한정판매 합니다." "The limited offer is on March 1 only." 특히 고가의 제품이나, 특별한 무언가를 기념하여 소량으로 만든 제품을 lim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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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은 영어로?

나른한 봄날 점심을 먹고 공부나 일을 하려고 하면 졸음이 쏟아집니다. 특히 저처럼 점심 식사 후에 낮잠을 자는 사람은 낮잠을 자지 못하는 날에는 오후에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졸음이 쏟아집니다. 이렇게 식사 후에 졸릴 때 "I get sleepy after having lunch"처럼 문장으로 표현 할 수 있지만 한국어 '식곤증'처럼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영어가 있습니다. 식곤증을 표현하는 단어는 food fatigue, food coma가 있습니다. fatigue는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뜻하는데, 힘든 운동이나 작업 후에 밀려오는 피로감입니다. 식사를 하고 몸이 나른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가 되었을 때 food fatigue라는 표현을 씁니다. coma는 혼수상태라는 듯입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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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모임에서 찾은 웃긴 영어 실수 모음들[문구 사진들]

영어회화 단톡방에 누군가 영어 오류를 발견해서 올렸습니다. ENJOY를 INJOY라고 적어 놓았네요 ㅋㅋㅋㅋ 해외에도 매장이 여럿 있는 대기업에서 왜 이런 실수가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해외 지점인가 했는데 거울에 한글이 조금 비치는 걸로 봐서는 대한민국 어딘가에 있는 매장이네요 혹시 INNER JOY 처럼 신조어를 창조하기 위한... 한 발 앞서가는 디자이너의 센스가 아니었을까요...? ㅋㅋㅋ 아무튼 누군가 사진 한 장 올린 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모두들 고이 간직하고 있던 있는 사진을 하나씩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어회화 단톡방이어서 그런지 영어와 관련된 재밌는 사진들을 꽤 가지고 있네요. 그래요... 사람을 다섯이나 먹으면 안돼죠... 인류의 존속을 위해서 사람들 적당히 잡아먹도록 합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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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영어로?

나이가 들면 가장 흔하게 아파오는 부위가 허리 입니다. 현대에는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인지 허리가 아픈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 언제부터인가 척추 전문 병원도 많이 늘어났네요. 오늘은 허리디스크라는 표현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우선 디스크(disc) 자체는 콩글리쉬가 아닌 정확한 영어표현 입니다. 문제는 허리를 나타내는 표현인데, 의학 용어임에도 불구하고 허리디스크라는 표현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 intervertebral disk, herniated disk, lumbar disc, spinal disc등이 모두 허리디스크를 뜻할 때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약간의 뉘앙스는 다르지만 모두 실제로 사용되는 표현이고, 의학용어답게 복잡하고 외우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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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쓰고"는 영어로?

"기를 쓰다"고 할 때 '기(氣)'는 ‘진기’를 줄인 말입니다. 진짜 기운, 모든 기운을 쓴다는 뜻으로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기'는 한국어로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므로 영어로 한 단어로 딱 꼬집어 매칭시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상황별로 기를 쓰다는 표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히 한 단어로 된 부사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esperately : 필사적으로, 기를 쓰고 frantically : 미친 듯이, 기를 쓰고 위의 부사들 모두 고유의 해석이 있지만 한국어로 ‘기를 쓰고’ 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각 단어 고유의 뜻을 살릴 수 있는 상황에 사용해주면 좋겠죠? “그는 기를 쓰고 일자리를 구하고 있어.” “He is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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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임대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것, 상가임대차보호법

상가는 상업용 부동산이라는 이유로 아파트만큼 근저당 설정 등을 꼼꼼히 따지지 않고 계약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상가를 보유하고 있는 소유자도 채무불이행 등으로 가지고 있는 재산이 압류되어 경매나 공매로 매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상가 임대차 계약응 할 때에는 좋은 위치만 보고 들어가지 마시고 꼭 안전한 물건인지 확인하고 계약을 하셔야 합니다. 먼저 상가 계약 전에 반드시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떼 봐야합니다. 상가 주인과 공인중개사가 아무리 대출 없는 물건이라고 안심시키더라도 직접 등기부를 발급 받아서 확인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동산 등기부는 아래 인터넷 등기소 사이트에서 700원을 지불하고 떼실 수 있습니다. http://www.iros.go.kr/PMainJ.jsp htt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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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되다“는 영어로?

누군가에게 초대를 받아 음식을 잔뜩 먹거나, 불편한 상황에서 억지로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소화는 영어로 digestion인데 '소화하다', '소화되다'라는 뜻의 동사 digest의 명사형태 입니다. 그럼 소화가 안 될 때에는 뭐라고 할까요? digestion 앞에 in을 붙여서 반의어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소화가 안 되다’를 명사로 만들면 '소화 안됨'이 아니라 소화불량 입니다. 바로 이 소화불량 indigestion을 가지고 ‘소화가 안 되다’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소화가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I feel like I have indigestion today." 소화가 잘 안 될 때에 사용하는 문장이지만, 외국에서 누군가 음식을 대접해 주었는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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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약금이란? 해약금 뜻 설명, 상황, 판례/부동산 거래

해약금(解約金)이란 약속(約束)을 해지(解止)할 때 내는 금액(金額)을 말하는 것입니다. 약속이라는 것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지만 돈이 오가는 약속은 매매나 임대차 같은 금전적 약속, 즉 계약일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우 해약금이라는 말 대신에 계약금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합니다. 둘 다 똑같은 돈이기는 한데, 상대방의 약속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선 지급하는 돈이 계약금이고, 한쪽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날리게 되는 계약을 해약금이라고 명칭만 바꿑 것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매매, 임대차 등)에서 계약금은 매매대금이나 보증금의 10%로 설정합니다. 즉 매매대금이 1억원이면 계약금은 10%인 1천만원으로 설정하고 기한의 도래나 약속의 이행에 따라 중도금이나 잔금을 치르게 됩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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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번 먹자”, “식사한번 합시다”는 영어로?

한국어는 밥과 관련된 속담이나 표현이 참 많습니다. 오랜만에 길에서 친구를 마주치면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 표현을 “언제 밥 한번 먹자.”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비즈니스 상에서 만난 상대에게는 “언제 만나서 식사라도 하시죠.” 라는 식으로 정중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냥 만나도 될 것 같은데 만나서 같이 밥을 먹자고 하면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같이 밥이나 한번 먹자는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Let have a meal together some day.” 라고 해도 의미는 통합니다. 하지만 좀 더 원어민스러운 표현으로 바꿔보려면, 한국어의 숨은 의미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밥/식사’가 아니라 ‘만남’입니다. ‘밥/식사’는 만나기 위한 매개체에 불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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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르고 안전하고 쉽게 말소기준권리 확인하는 법

많은 경매 교육 사이트에서 말소기준 권리를 찾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등기부등본 분석하기, 경매지 확인 등 다양한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물론 말소기준권리가 무엇인지 이해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래야 대항력 있는 임차이인이 있더라도 어떤 이유로 대항력이 생겼고 왜 배당을 받아가는 지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명도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소기준권리에 대한 개념이 잡혔는데도 시간을 들여가면서 등기부를 하나씩 살펴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법원에서 발급한 매각명세서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매각물건 명세서에는 최선순위 설정 날짜와 권리의 종류가 적혀 있습니다. 가장 빠른 권리이므로 이것이 바로 말소기준권리가 됩니다. 이 최선순위 권리 날짜와 임차인의 전입일자만 비교하도 바로 임차인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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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명도 협상을 위한 팁과 인도명령 신청하기

경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가장 힘들게 생각하는 것이 명도일 것입니다. 경매를 위한 다른 것들은 정해진 형식과 절차에 따라 하면 되는 것이지만, 명도는 사람을 대하는, 특히 손해를 보고 화가 난 상태의 사람을 대하는 것이라 더 까다롭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경매를 배워 가시는 분들을 위해 명도를 위한 몇 가지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처음 임차인이나 소유자를 찾아가서 바로 만날 필요는 없다 경매 강의나 책을 보면 낙찰 후 바로, 혹은 특정 시간이 지나고 물건지에 가서 점유자를 만나보고 낙찰자임을 알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추세는 찾아가더라도 본인을 낙찰자라 하지 않고 대리인이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딱히 찾아가서 대면해서 내용을 전달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낙찰 후 바로 찾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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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녕”은 영어로?

한국어는 꾸밈말이나 추임세가 참 많습니다. 오늘은 “커녕” 이라는 표현을 배워보겠습니다. “커녕”은 한국 특유의 단어이므로 정확히 대치되는 단어는 없으며, 다양한 표현이 상황에 따라 사용되지만 일단 외워두면 가장 활용하기 편한 단어는 let alone입니다. let alone 뒤에 명사를 붙여 주면 “~는커녕”이라는 뜻이 되어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돈으로 자동차는커녕 자전거도 살 수 없어.” “We can't buy a bike with this money, let alone a car.” 일단 문장을 끝내고 콤마(,) 후 let alone + 명사를 더해주면 됩니다. 참~~쉽죠~?^^ =================================== 아래 링크에 저의 영어공부 핵심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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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일자와 확정일자 차이, 쉽고 정확한 해석

경매공부를 하다보면 알듯, 말듯하면서 은근히 헷갈리는 것이 임차인의 전입일자와 확정일자다. 임차인의 대항력을 정확히 파악해야 낙찰 후에도 추가로 물어줘야 할 돈은 없는지 파악할 수 있는데, 이 ‘전입일자’라는 용어와 ‘확정일자’라는 용어가 늘 같이 나오다보니 공부하다 헷갈리게 된다. 결론만 쉽게 말하자면 초보자들은 전입일자만 신경 쓰면 된다. 임차인의 대항력은 전입일자를 기준으로 생기기 때문이다. 확정일자는 배당금을 받기 위한 순위를 확보하기 위해 받는 것인데, 전입일자가 없으면 소용이 없을뿐더러, 전입일자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른지, 늦든지에 따라 배당 후 남은 금액을 인수하는지 아닌지가 결정되기 때문에 결국 전입일자만 신경 쓰면 된다. 전입일자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르면 대항력이 있으므로 이러한 물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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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풀이하다"는 영어로?

“화를 내다”, “화가 난다”하면 angry, mad 같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화풀이하다 와 같이 한국 특유의 단어를 만들고자 하면 응용이 잘 안됩니다. “풀다”는 solve인데, 이런 단어들 조합으로는 절~대 원하는 표현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구조적 차이도 있지만 “코를 풀다”의 ‘풀다’라던가, “긴장을 풀다”의 ‘풀다’라는 단어의 해석 자체가 다릅니다. 한국어 단어 활용의 고유의 특징 때문에 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이러한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영어 자체의 활용을 익히지 않는 한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화풀이를 하다”라는 표현을 배워보겠습니다. 우선 이 표현의 정확한 활용을 알아야 하는데 “화풀이를 한다”는 말은 다른 곳에서 화가 난 나놓고 엉뚱한 사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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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임차인과 최우선변제권 기준과 설명, 대출 활용

최우선 변재권이란? 부동산이 경매로 낙찰되게 되면 말소기준보다 늦게 전입신고를 한 대항력 없는 임차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모두 잃게 된다. 하지만 말소기준권리보다 전입신고가 늦은 대항력 없는 임차인이더라도 보증금을 일부, 혹은 전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 경우가 바로 소액임차인이다. 이러한 소액임차인이 낙찰금액에서 돈을 먼저 받아갈 수 있는 권리를 최우선변제권이라고 한다. 원래는 등기순서에 따라 돈을 받아갈 수 있는 권리를 우선변제권이라고 하는데, 등기 순서에 상관없이 돈을 받아갈 수 있다는 의미로 ‘최’자를 붙여 최우선 변제권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었다. 최우선변제권을 가지려면? 최우선변제권의 성립 요건은 크게 두 가지이다. 먼저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대항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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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떨다"는 영어로?

외국인들은 한국어 단어 익히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단어는 짧은데 내포하고 있는 의미가 다양해서 그 단어가 사용되는 상황을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활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한국사람이 영어를 배울 때는 단어의 뜻만 외우면 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인이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 보다 한국사람이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믿거나 발거나~ㅎㅎ) ‘애교’가 한자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애(愛)’는 ‘사랑’을 뜻하고, ‘교(嬌)’는 ‘아리땁다’, ‘요염하다’라는 뜻입니다. ‘애교’의 정확한 의미는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보이려는 태도를 말합니다. 영어단어로도 그런 모습을 여러 가지 표현할 수 있지만,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는 charm입니다. charm은 ‘매력’이라는 뜻도 있고,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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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소기준권리 가장 쉬운 설명, 경매에 활용하는 법

경매에서 권리분석을 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말소기준권리를 파악하는 것이다. 말소기준권리를 알아야 경매 낙찰 후에도 내가 인수(추가로 부담)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 말소(抹消)란 ‘지워 없애다’는 뜻으로, 말소기준권리는 지워 없애는 기준이 되는 권리를 말한다. 즉, 등기부 상에 기록된 모든 권리 중에서 경매 낙찰 후에 깨끗이 없애버리는 기준 권리가 바로 말소기준권리이다. 등기에서는 그 순위, 즉 등기된 날짜가 중요한데, 말소기준권리가 가장 빠른 날짜로 등록되었다면, 그 이후에 기록된 권리들은 경매에서 낙찰되고 나면 깨끗이 지워져서 낙찰자가 아무런 부담 없이 등기가 깨끗해진 물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말소기준권리가 되는 것은 등기부에 기록된 근저당권, 압류, 가압류,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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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은 영어로?

자유연애를 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에게 이성을 만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누군가에게 소개를 받는 것입니다. 한국어는 이성 친구를 소개받을 때 사용하는 특정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소개팅입니다. 소개팅은 영어로 blind date라고 하는데, "눈이 먼, 보이지 않는"이라는 뜻 blind와 date(데이트)가 합쳐진 단어입니다. "이번 주말에 소개팅이 있어." "I have a blind date this weekend." 소개팅을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소개받아야겠죠? "소개하다"라고 할 때에 introduce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지만 소개팅처럼 만남을 주선해 줄 때에는 set up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소개팅 좀 시켜줘." "Please set me up on a blind date." "친구가 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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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권리분석-임차인 현황, 전입일자 확인하는 서류 발급 받는 법

부동산 경매에 입찰하기 위해서 관련 서류 발급 및 확인은 필수이다. 아래에는 경매물건 권리확인을 위해 가장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는 방법을 적어놓았다. 1. 등기부등본(등기사항전부증명서)-인터넷등기소에서 발급(발급 비용 700원) http://www.iros.go.kr/PMainJ.jsp 요즘은 경매사이트에서 웬만한 권리 관계는 정확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경매사이트에서 실수를 할 가능성도 있으며,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으니 경매 입찰 전에 최신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 봐야 한다. 2. 전입세대열람원-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발급 비용 300원)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서 해당 경매 물건에 관한 내용을 출력해서 제출해야 발급받을 수 있다. 꼭 부동산 물건 소재지가 아니더라도, 아무 동사무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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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경매물건 알아보는 법(대항력,가처분,유치권,법적지상권)

좋은 물건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참여하는 것이 부동산 경매인데, 가끔 싼 가격만 보고 입찰했다가 오히려 일반 매매로 구입하는 것보다 더 큰 돈을 들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하자가 있는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인데, 부동산의 하자는 직접 임장활동을 통해 확인하고 수리비가 얼마나 들어갈지 견적을 미리 내 보고 입찰하는 것이 좋다. 또한 주의해서 확인해야 할 것이 바로 권리관계에 의한 위험 요소이다. 아마 처음 경매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이 가장 어렵게 느끼고, 또 공부가 끝나고도 막상 입찰할 때 혹시라도 실수할까봐 가장 걱정되는 부분일 것이다. 내가 입찰하는 물건이 혹시라도 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이러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경매물건에 위험요소가 될 만한 것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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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다"는 영어로

한국말 "해내다"를 영어로 배워보겠습니다. "해내다"는 그 의미만 생각하면, did it well, achieve, accomplish와 같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한국말 "잘 했다", "성공시키다", "달성하다"가 "해내다"와 의미는 같아도 느낌이 다르듯이, 뭔가 느낌 있는 표현으 써주고 싶다면 make a go of it을 추천합니다. 어려운 단어가 들어가지 않은 숙어 표현으로 한국말로 해내다와 같은 느낌으로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나는 그가 꼭 해낼 거라고 믿어." "I'm sure he's going to make a go of it." 물론 간단하게 make it만 사용해도 의미 전달엔 아무 문제없습니다. "나 이번에는 해냈어." "I made it this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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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수경재배 채소키우기 1주차-교원웰스 설치

평소 수경재배에 관심이 많았기에(오직 관심만) 늘 수경재배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오직 생각만...) 하고 있었다. 사실 머릿속으로는 어떻게 운영을 하면 좋을까 하는 그림을 늘 그리고 있었지만, 필요한 지식과 경험이 하나도 없었기에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조차 몰랐다. 가끔 티비나 유튜브에 수경재배 관련 콘텐츠가 나오면 와 "멋있다... 나도 해보고 싶다..."를 속으로 외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전부였다, 그러던 어느날 자주 가는 회사 단골식당에 수경재배기를 들여놓은 것이다. 단골식당이기에 부담 없이 이것저것 물어봤고, 인터넷에서 수경재배기 렌탈을 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2포트 사이즈에 한 달 3만원 가까이 되는 적지 않은 돈이다.(나에게 3만원이란...) 하지만 본사에서 주기적으로 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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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수경재배 채소키우기 2주차-삼겹살

수경재배기를 들여놓을 때 설치기사님이 3일 뒤부터 따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 그 당시에는 채소들이 너무 작아서 3일 뒤에 따먹을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다음 주 쯤에 삼겹살 구워 먹을 때 같이 먹으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채소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자라났다. 3일 쯤에 시험하나 한 종류씩 따먹어 봤는데, 따자마자 먹는 채소는 정말 부드럽고 신선했다. 채소만으로 이렇게 맛있을 줄은 몰랐는데... 5일째 되던 날 너무 자라서 쳐지기 시작한 주변 잎들을 따서 샐러드를 해 먹었다. 그런데 2틀이 더 지나자 또 무성하게 자랐길래 큰맘 먹고 크게 자란 것 같은 잎은 전부다 땄다. 삼겹살과 함께 두 사람이 충분히 먹을 만큼의 양이 수확되었다. 그제야 뭔가 정돈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 사실 처음에 무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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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수경재배 채소키우기 3주차-비빔밥과 배양액

지난번에 왕창 수확하고 나서 다시 1주일이 지났다. 너무 많이 뜯어놔서 그런지 이번에는 잎치 엄청 풍성하지는 않아보인다. 오늘은 비빔밥을 해 먹을 예정이다. 바깥쪽에 크게 자란 것 들 위주로 뜯어냈는데, 막상 뜯어내고 보니 오늘도 양이 상당하다 밥에 계란과 고추장, 참기름을 넣고 갓 수확한 채소를 가위로 잘라 넣고 슥슥 비벼주었다. 역시 바로 수확해서 먹는 식재료는 너무너무 맛있다. 준비하는데 10분 넘게 걸렸는데 먹는 건 5분 만에 끝났다. 처음에 웰스 설치기사님이 주신 배양액이다. 수경재배는 흙 없이 물로만 자라기 때문에 배양액을 통해 뿌리에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채소가 튼튼하게 잘 자란다. 1주일에 각각 한 봉지씩 넣어줘야 한다. 사진 찍다가 조금 흘린건 안 비밀... 배양액을 넣어 주고 물도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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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는 영어로?

한국말 "아깝다"는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1. 먼저 돈이나 시간이 의미 없이 사용되어 아깝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It's (a) waste of ~를 사용해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돈] 낭비야.”=“시간[돈]이 아깝다.” “It's (a) waste of time[money].” 2.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한 문제 차이로 떨어졌을 때, 숫자 하나가 맞지 않아서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을 때에도 한국어에서는 아깝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럴 때는 거의 근접했었다라는 뜻으로 단어 close를 사용해 줍니다. “매우 근접했었는데.”=“아깝다.”, “아깝게(떨어졌어, 실패했어).” “It's was so close.” 위 문장에서 close는 형용사이므로 “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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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실 때 이온음료 함께 마시면 더 취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실 때 이온음료를 함께 마시면 알코올 성분이 흡수가 잘 되어 술에 빨리 취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인 아닌 낭설에 불과합니다. 이온음료뿐만 아니라 알코올이 들어가 있지 않은 어떤 음료를 술과 함께 마셔도 술에 덜 취하는데 도움을 줄 뿐 술에 더 취하지는 않습니다. 술과 함께 이온음료를 마시면 이온음료가 체내에서 술의 알코올 농도를 희석시키고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만들어 체내의 알코올을 배출하게 도와줍니다. 따라서 술자리에서 술에 덜 취하기 위해서는 술과 함께 술 이외의 다른 음료를 섞어 마시거나 술과 함께 다음 음료를 마신다면 술자리의 분위도 망치지 않고 술도 덜 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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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는 이유

러시아와 같이 추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체온 유지를 위해 술을 많이 마신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또한 설원에서 실종된 사람들을 수색하는 개들은 목에 작은 술통을 매고 눈 속에서 실종된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정보들을 어렸을 때부터 접해서 그런지 술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간다고 믿고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 성분이 말초혈관을 확장해 일시적으로 몸의 체온이 올라가는 기분이 들지만 실제로는 혈관 확장으로 몸의 열이 심하게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즉, 몸의 체온이 일시적으로 올라갔다가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술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 성분이 뇌의 체온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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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혜택 모음_다자녀 할인 및 세액 공제

출산율이 낮아서 인구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나라에서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다자녀를 둔 가정에는 각종 혜택을 주고 있는데, 오늘은 이 다자녀 혜택 몇 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세금할인 혜택 자녀가 2명일 때에는 자녀 한 명당 15만 원이 세액공제가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명의 아이가 더 늘어나서 자녀가 3명이 되면 자녀 한 명당 30만 원씩 1년에 총 90만 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다자녀 세액공제를 받을 때는 아동수당을 받는 6세 미만 아이가 2명 이상이면 추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세액공제와 6세 미만 아동수당 중복 적용은 한 아이만 해당된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2. 각종 공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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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경매 임장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오늘은 경매 입찰을 위해 오피스텔에 임장을 가신다면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중요한 내용이니 꼭 숙지하시고 경매 입찰 여부와, 적절한 입찰가를 선정하시기 바랍니다. 1. 이전 소유자의 미납 관리비 경매에 나온 물건들은 대부분 임차인이나 채무자분들이 장기간의 임대료를 미납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관리사무소에 방문하셔서 미납 관리비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용부분 미납 관리비는 낙찰자가 인수하게 되는 경매가 유찰되면서 2년 이상 관리비가 미납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 수백만 원씩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납 관리비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이 부분을 입찰가와 수익률 계산 시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가 얼마인지 혹은 전용 부분과 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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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는 영어로?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 뚜렷한 곳에서는 날씨가 금방 금방 변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끊임없이 이어질 것 같다가도 금세 찬바람이 불고, 또다시 봄이 오고는 합니다. 이렇게 날씨가 변해가는 순간을 환절기라고 하죠. 환절기는 말 그대로 절기, 즉 계절이 바뀌는 시기라고 해서 영어로 the change of seasons라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꼭 seasons라고 ‘s’를 붙여서 복수로 써 주어야 합니다. 여름에서 가을, 가을에서 겨울, 이런 식으로 하나의 계절에서 다른 계절로 바뀌는 것이 환절기이기 때문에 season이 두 개 이상 있어야 하므로 복수로 써주어야 합니다. I easily get a cold at the change of seasons. “저는 환절기에 감기에 잘 걸려요.” Tak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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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창업, 법인 설립 법인세 감면 받는 요령

창업을 위해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을 설립하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세제혜택입니다. 우리나라는 청년층의 창업을 장려하고,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나 기업마당 홈페이지에 여러분이 창업하려는, 혹은 창업한 회사에 해당되는 세액 공제 혜택 등이 있는 확인 해보시면 초반 회사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이런 혜택들은 누가 알려주거나 챙겨주는 것이 아니니 꼭 직접 확인하시어 놓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법인 등기 후 벤처기업 인증 받기 법인 설립을 한 후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면 4년간 법인세의 절반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4년 내 취득세 75%와 3년간 재산세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벤처기업 인증에 따른 법인세 효과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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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사과 먹으면 안 돼는 이유

아침 사과는 금사과고 저녁 사과는 독사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그만큼 몸에 좋고 저녁에 먹는 사과는 몸에 안 좋기 때문에 생겨난 소문입니다. 사과에는 항산화에 좋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사과를 먹으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동화 백설공주 이야기처럼 서양의 옛날이야기에는 미안과 사과가 많이 등장하는데 서양에서는 아마 예전부터 사과의 효능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녁에 사과를 먹으면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저녁에 사과를 먹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아마 사과의 산성 성분이 있어 자기 전에 사과를 먹으면 위에 무리가 될까 봐 생겨난 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사과의 산성은 위산과 비교해서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사과의 산성이 위장에 피해를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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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챙기기, 어두운 곳에서 책 보면 안 되는 이유

저는 어렸을 때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으면 집안 어른들이 눈 나빠진다고 항상 불을 켜고 읽거나 책을 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으면 눈이 금방 침침하고 몸도 피곤해져서 눈이 나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시력이 좋지 않아서 생활이 불편했던 저는, 여기서 눈이 더 나빠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두운 곳에서는 되도록 책을 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알게 된 사실은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는다고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조명의 밝기와 시력 저하와는 연관성이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물론 어두운 곳에서 글씨를 읽으면 눈의 근육과 신경을 무리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금방 눈이 피곤해집니다. 그래도 꼭 읽어야 할 것이 있으면 시력이 저하될까 걱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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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밀면 굵어지는 이유_제모 전 기초 상식

많은 분들이 털을 밀면 밀수록 털이 굵어진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추가로 영양분이 공급되거나 하는 드문 경우가 아니라면 가늘던 털이 굵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럼 털을 밀면 굵어진다는 설은 왜 나온 걸까요? 그 이유는 털을 밀면 굵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을 포함에 우리 몸의 털은 뿌리 쪽이 제일 굵고 끝으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집니다. 하지만 털을 밀게 되면 피부 안쪽의 굵은 뿌리 쪽만 남게 되고 가는 윗부분이 다 잘려나가게 됩니다. 피부 위로 새로 올라오는 부분은 남아있는 굵은 부분이기 때문에 굵은 털이 나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이 털은 원래 있던 털의 아랫부분이지 새로 자라난 털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털을 밀고 나면 굵은 털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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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가격 전세 월세 확인하는 방법, 경매투자 필수앱 씨리얼 활용하기

주택을 매매하거나, 경매로 낙찰받을 때 내가 적정한 가격을 주고 구입하는 것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또한 내가 소유한 주택을 전세나 월세로 내놓을 때 얼마의 가격으로 내놓으면 좋을지 확인하고 싶은데, 부동산의 말만 100% 신뢰하기도 어렵습니다. 부동산 또한 수익을 내야 하는 곳이기에 빨리 거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더 싼 가격을 추천해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유용한 사이트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운영하는 부동산 정보 포털사이트 씨:리얼 (SEE:REAL)입니다. 씨리얼 사이트에서는 그동안 신고된 부동산의 매매 가격과 전세 월세 가격은 물론, 건축물의 정보와 토지이용계획 등을 한 번에 조회하고 확인할 수 있어 경매나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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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중지 원인과 입찰보증금 되찾는 법

경매가 진행되는 중 소유자가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면 중지명령신청서를 회생 법원에 제출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경매가 중지됩니다. 일단 중지된 경매는 회생인가 또는 회생기각 결정이 날 때까지 계속 중지된 상태가 됩니다. 법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법원에서 개인회생에 대한 판결이 날 때까지 꽤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야 합니다. 문제는 입찰자가 입찰보증금을 내고 낙찰을 받은 후에 경매가 중지될 경우, 낙찰자는 낙찰 받은 물건을 매수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수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입찰보증금이 묶이게 되어 다른 경매에 입찰할 수 있는 기회도 잃게 됩니다. 이럴 때 낙찰자는 매각허가결정 취소를 신청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낙찰 받은 물건을 포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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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유지 뜻, 국유지와 공유지 차이와 해석

부동산 관련 기사를 읽거나, 부동산 공부를 하다 보면 국공유지, 즉 국유지와 공유지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국공유지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느낌인지 대충 감이 오기는 하는데 막상 정확한 뜻을 물으면 대답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국공유지, 즉 국유지와 공유지의 정확한 해석을 해 보려고 합니다. 국유지(國有地) 국유지는 한자(國有地)를 보고 알 수 있듯이 국가가 소유하고 관리하는 토지를 말합니다. 국유재산법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보통 행정재산과 일반재산으로 분류합니다. 행정재산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가의 행정 업무에 필요한 토지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처분이 불가능 하지만, 일반재산은 매각이나 매수 등이 가능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토지의 약 23% 정도가 국유지이며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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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초복, 중복, 말복, 삼계탕을 영어로

초복, 중복, 말복 즉, 복날은 한국에만 있는 기념일(?) 입니다. 요즘에는 복날에 삼계탕을 많이 먹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복날에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개고기를 특정 기념일에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으며, 복날에 가장 많은 dog들이 희생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초복, 중복, 말복과 같은 복날이 우리나라밖에 없으니 공식 영어단어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어회화 중에 외국인에게 초복, 중복, 말복, 혹은 복날과 같은 단어를 표현하고 싶다면 먼저 이 날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복날, 초복, 중복, 말복에 공통으로 들어가 있는 '복'은 한자 '伏(업드릴 복)'입니다. 여름에 복날이 되면 날이 너무 더워서 온 집안의 가축들이 배를 깔고 엎드려 있다는 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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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는 영어로?

‘어제 우연 봤는데’,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등과 같이 우리는 일상에서 ‘우연히’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바로 이 ‘우연히’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사전에서 ‘우연히’라고 검색해보면 ‘by chance’, ‘by accident’, ‘casually’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위의 표현을 부사로 사용해 주면 ‘우연히’라는 표현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광고를 우연히 봤어. I saw the advertisement by chance. 하지만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영어다운 표현, 즉 외국인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입니다.. 외국인은 ‘우연히’라는 표현을 부사보다는 동사 숙어를 통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두 가지 상황이 더 그렇습니다. 먼저 우연히 무언가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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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날때 먹으면 좋은 음식, 쥐나는 이유

다리에 쥐날때 증상이 근육이 딱딱하게 뭉치고 아프기 때문에 근육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다리에 쥐날때 주된 원인은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에 쥐가 나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않더라도 자주 종아리가 붓거나 하는 경우 역시 혈액순환 문제입니다. 센*아처럼 TV광고를 하는 건강식품들 역시 아름다운 다리를 강조하며 광고하고 있는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아름다운 다리를 만들어주는 원리입니다. 혹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도 운동하거나 자다가 다리에 쥐날때가 많은 사람이라면 혈액순환이 안 좋다고 의심해보아야 하며, 이는 비단 자주 다리에 쥐가 나는 문제로만 끝나지 않고 더 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꼭 혈액순환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우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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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증명서 이스라엘 그린패스(GREENPASS) 어플이란?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54%를 넘어선 이스라엘에서는 코로나 백신 확인증인 그린패스(GREENPASS)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그린패스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에게 발급되는 일종의 증명서로 이 코로나 백신 증명서 그린패스를 발급받은 사람은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과 마찬가지로 마스크 착용 없이 어디든 출입이 가능합니다. 글을 쓰는 저는 지금 갑자기 조금 슬퍼지는데, 작년 2월만 하더라도 코로나19 사태가 이렇게 커질 줄 몰랐습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생활하던 일상이 먼 옛날처럼 느껴집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코로나 예방 접종률이 높은 이스라엘의 경우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코로나 백신 증명서인 그린패스를 발급하였고, 코로나 백신 접종이 끝나고 일정 기간 동안 이상반응이나 코로나 감염 증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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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 조회를 통해 개별주택 공동주택 토지가격 확인하기

부동산 투자를 위해 주택을 구입할 때 꼭 참고해야 할 요소들 중 하나는 공시지가 조회를 통한 토지 가격입니다. 현재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거나 부동산에 대해 공부를 하신 분들이라면 토지 가격의 중요성을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투기과열지구의 고가 주택 가격을 조금만 살펴보면 가격 형성의 대부분을 대지권, 즉 토지 가격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건물은 더 높이 지을 수 있지만 토지의 면적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토지는 항상 희소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건물은 시간이 지나면 노후되어 감가상각이 발생하는 반면, 토지 가격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오르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토지의 가격을 정확히 모르게 부동산 투자를 할 수는 없겠죠? 실제로 땅에 투자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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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추천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 분양권 신청방법 및 유의사항

정부가 3기 신도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도 엄청나게 많은 아파트들을 건설하여 공급하고 있지만 아파트 청약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여전히 청약에 당첨되기 위한 경쟁은 치열합니다. 경쟁이 뜨거운 서울이나 경기도 지역은 계속해서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당첨자 가점 커트라인도 상당히 높습니다. 이렇게 아파트 분양권 확보를 위한 청약 신청을 할 때 경쟁률을 낮출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특별공급 물량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신청자가 등록된 장애인이라면 기관추천 특별공급 분량 중에 장애인 특별공급을 신청하여 경쟁률을 낮출 수가 있습니다. 정부는 공공주택이나 민간주택을 분양 할 때 전체 가구수의 일정 부분을 특별공급 분량으로 공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유의하셔야 할 점은 장애인 특별공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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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효과, 이스라엘 미국 백신 접종과 확진자 수

코로나 백신에 대한 언론 기사가 연이어 보도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 백신 효과나 코로나 백신 보급 현황 등에 관한 기사를 선거나 정치 도구로 이용하려 한다는 의혹도 재기되고 있습니다. 그 의도를 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백신이 들어오고 보급되는 소식은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되어서 저도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얼마 전에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섰지만 계속해서 유지되는 듯한 양상을 보이면서 코로나 신규 확진자 관련 뉴스는 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대신 문재인 대통령께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고, 또 화이자 백신이 보급되면서 백신에 관한 뉴스가 새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백신의 보급량 확보, 공급 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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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와 통보의 차이, 올바른 사용

통보는 주로 특정 정보를 전달하는 행위만을 의미하지만 통지는 의미 전달과 함께 법적 효력을 지닐때 사용합니다. 하지만 통지라는 단어가 무조건 법적 효력을 갖는 것은 아니고, 통보와 같이 정보를 전달할 때도 사용됩니다. 즉 통지와 통보는 혼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단어지만 전달의 구속력을 갖거나, 강한 느낌을 전달할 때에는 통지라는 단어가 더 어울립니다. “해고통지”와 “해고통보”라는 표현은 둘 다 맞는 표기지만, “해고통지”라는 단어가 더 강한 느낌을 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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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클리닝 원리, 특징과 장단점

환절기 때 입는 옷의 두께와 종류가 바뀌면서 세탁소에 빨래를 많이 맡기게 됩니다. 요즘은 세탁소 체인점이 많이 생겨서 집에서 빨래를 하는 것보다 전문점에 맡기는 게 더 편하기도 한데요, 겨울빨래를 맡길 때 반드시 하게 되는 것이 드라이클리닝입니다. 특히 겨울옷은 두껍고 재질이 민감하기 때문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이클리닝 비용이 만만치가 않죠. 이렇게 비싼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드라이클리닝 원리가 궁금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막상 귀찮아서 찾아보지는 않게 되죠. 저도 그랬습니다.ㅎㅎ 하지만 드라이클리닝 원리가 궁금해서 검색해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제가 드라이클리닝 원리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포스팅해 드리겠습니다. 드라이클리닝 원리 드라이클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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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증 증상과 원인, 코로나19 합병증

1. 폐섬유증이란? 코로나19가 호흡기 관련 합병증과 후류증을 유발하면 요즘 중증 호흡기질환 중 하나인 폐섬유증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폐섬유증이란 폐조직이 손상되고 상처를 입어 폐조직이 굳어버리면서 폐의 정상적인 기능을 못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폐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면 호흡을 제대로 할 수 있고, 몸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아 신제 기능을 떨어뜨리고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2. 폐섬유증 발병 원인과 증상 폐섬유증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폐가 안 좋아져서 생기는 폐섬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폐를 건강하기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에 안좋기로 유명한 흡연이나 분진, 석면 등을 멀리해야 하며, 요즘에 가장 이슈화 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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