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대낚] 2013년 1차 : 아산 백석포수로
드디어 2013년을 맞아 1차 밤낚시를 했습니다. 장소는 일단 수로쪽이 좋을 것 같아서 아산의 백석포수로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오후 3시쯤 도착하니 어이쿠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ㅎㅎ 저기 차들이 쭉 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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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3년을 맞아 1차 밤낚시를 했습니다. 장소는 일단 수로쪽이 좋을 것 같아서 아산의 백석포수로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오후 3시쯤 도착하니 어이쿠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ㅎㅎ 저기 차들이 쭉 늘어서..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집에도 가고 낚시도 좀 할까해서 토요일 새벽 6시 정각에 출발을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좀 내리고 있길래 일기예보를 보니 많이 오지는 않는다고 되어있어서 별다른 걱정없이 고..
이번에도 백석포 수로를 찾았습니다. 한번 터질것 같은데 날씨가 계속 춥다보니 늦는 것 같네요 낮 12시쯤에 도착해서 수로 가운데 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로 앞에 수초가 좀 있는 곳이라서 짧은 대로 수로를..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백석포 수로로 출조했습니다. 이번에는 남들보다 빨리 금요일 저녁에 한번 도전해 볼려고 금요일 퇴근해서 집에서 짐을 챙겨 백석포 수로로 향했습니다. 백석포 수로에 도착을 하니..
주말에 볼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아래쪽으로 내려갑니다. 아침 일찍 가다보니 출출해서 천안휴게소에 들렀습니다. 호두과자가 이천원에 180g인데 딱 9개 주네요 ㅋㅋ 한개당 20g인가 봅니다...
지난 주까지는 백석포수로쪽을 주구장창 갔었는데 이제 날씨도 더워지고 입질도 없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가볼려는 생각에 어디로 갈까? 하다가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 고복지로 향합니다...
지난 주부터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름수위에 한번 월척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이번에도 또 고복지에 들렀습니다. ㅋ 금요일 저녁 회사 퇴근하고 저녁을 간단히 먹은 다음에 고속도로로..
이번에는 평택쪽이 좀 나온다는 미확인첩보(?)를 입수하고 평택쪽으로 달렸습니다. 백석포쪽은 너무 많이 가본 것 같아서 이번에는 신왕리쪽으로 금요일 저녁에 달렸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이상하게 평택호가 보이..
장마라서 비도 좀 온거 같아서 평택쪽으로 금요일 저녁에 가봤습니다. 가보니 비가 거의 오지 않은 듯 지난주보다 수위도 좀 더 낮아진것 같고 거기다가 녹조가 더 많아진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돌아갈순 없고..
요즘 낚시 조과가 너무 저조해서 이번에는 좀 멀리 가볼까 생각을 하다가 작년에 회사 동료분이 가르쳐줘서 한번 가본 서산 중왕리 수로에 갔다 왔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서해대교를 넘어갑니다. 주말이라서 그..
그동안 회사일이 바빠서 집에 내려가지 못하다가 이번에 가지 않으면 또 당분간 가지못할 것 같아서 무조건 내려갔습니다. 집에 내려가니 부모님도 쉬시는 날이라 아버지와 같이 임하댐 지촌교 부근으로 낚시를 갔..
그동안 해외출장으로 인해서 몇주간 주말에 출조를 하지 못했었는데 석가탄신일 때문에 연휴가 길어 져서 집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요즘은 산란기가 끝나고 모내기로 인해서 대부분의 저수지가 배수로 인해서 조황..
그동안 가뭄인데다가 낚시가 너무 안되서 낚시를 잠시 쉬었는데요 오랜만에 비가 좀 많이 와 오름수위 특수를 누릴수 있을까 해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이틀동안 온 비 가지고는 오름수위는 아직 많이 부족..
작년 장마철에 우연히 갔다가 만수로 인해서 상당한 입질을 받았지만 실력부족으로 제대로 낚지를 못했던 대청호를 지난 주 대풍으로 인해서 수위가 많이 상승했을 거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결정을..
이번주는 휴가였습니다만 폭우로 인해서 쉽게 낚시를 하지 못하다가 간만에 날씨가 괜찮은 듯 싶어 오랜만에 밤낚시 갔다가 왔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평택호 신왕리입니다. 오후 다섯시쯤에 출발해서 낚시방에서..
찌를 질렀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대부분의 찌가 몇 년전에 사서 지금까지 써오고 있는 것들인데 지난주에 낚시하면서 보니 대부분 금이가서 갈라질려고 하길래 한꺼번에 교체를 할려고 인터넷을 둘러보던 중에 11..
이번주는 어디로 갈까? 생각을 하다가 일단 삽교호로 목적지를 정하고 토요일 오후에 점심을 간단히 먹고 낚시방에 들러서 이것저것 산 다음 삽교호에 도착해보니 배수로 물이 너무 많이 빠져있어서 마땅히 낚시할..
벌써 또 한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가을에는 제 첫 직장이였던 회사에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려다보니 이래저래 바쁜 일이 있어서 가을에 낚시도 제대로 가지도 못하고 물낚시 시즌..
지난 주말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가끔 회사근처에 지나가면서 본 송전지에 한번 가 볼까 해서 일요일 오전에 한번 송전지에 가보니 이건 뭐.. 만원이더군요. 빈 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집..
이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지도 모르니 아직 영화 배틀쉽을 보지 않으신 분은 더이상 포스팅을 읽지 마십시요 영화의 CG나 화려함은 상당히 볼만합니다만 일단 시나리오에 당위성이 너무 결여되어 있..
요즘 들어서 계속적으로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에는 비가 오고 주말에는 추워지고 바람까지 불어서 낚시를 가기가 많이 힘드네요. 지난 주에도 바람이 너무 불어서 못갔었는데 이번주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가까..
제가 현재 쓰고 있는 주력대가 송원산업에서 만든 독야대입니다. 독야대가 나온지도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독야 2가 출시되었네요 예전 독야대의 디자인은 튀지 않는 무난한 어쩌면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
올해 주말낚시는 정말 어렵습니다. 주말이 다가오면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대니 쉽게 나가기가 망설여집니다. 어디로 낚시를 가면 괜찮을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기상청에서 날씨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서산이나 태..
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기상청 예보를 보니 이번에도 밤에는 남풍이 분다고 나와서 고민하다가 밤에만 잠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저번에 남풍이 분다고 자리잡았다가 밤새도록 앞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고생만하..
낚시용품 중에서 가격이 많이 나가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받침틀입니다. 저도 낚시를 본격적으로 시작을 할려고 할때 받침틀을 사고는 싶었지만 낚시대와 이것저것 사느라 상당히 돈이 들었는데다가 가격이 가격..
예전에 충북의 모 저수지로 밤낚시를 간적이 있었는데 떡밥으로 낚시를 했었는데 잔챙이들 입질도 너무 없어서 심심해하고 있다가 발앞에 물속을 보니 새우가 많이 놀고 있길래 뜰채로 새우를 잡아서 미끼로 써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붕어를 낚기 위해서 낚시를 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찌맞춤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찌맞춤이 붕어낚시의 시작이자 끝이라고도 합니다. 일반적인 수평 찌맞춤을 하고..
그동안 허리가 아파서 거의 매일 침 맞고 물리치료하러 다녀서 출조를 하고 싶지만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좀 상태가 많이 좋아진데다가 금요일에 비는 왔지만 토요일에 기온이랑 날씨가 괜찮은것 같아 출조를 감행..
작년까지 무작정 떠나는 여행을 주로 했었는데 1박2일을 보고 저도 올해는 뭔가 계획적인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에 테마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흘렀지만 유홍준 교수님이 출연한 1박2일을 보고..
겨울철 밤에는 뭐니뭐니 해도 군고구마가 최고죠 ㅋㅋ 인터넷으로 10kg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많네요 ㅎㅎ 인터넷으로만 보고 이정도면 적당하겠다 싶어서 구매했더니 크기가 너무 커서 작년에 사둔 직화..
디씨인사이드 낚시 갤러리(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shing)에서 활동하시는 홍두깨님의 조행기에 나온 아스펭 전립선동파방지시스템을 보고 저도 꼭 하나 갖고 싶어서 이리저리 눈팅으로만 보고 제..
다이캐스팅 가위손입니다. 이게 무슨 낚시용품이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물고기를 잡을때 물고기 체액이 손에 묻고해서 고기를 잡을때마다 손을 씻어야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줄 수 있는 낚시용품입..
지난 주말 회사동료분이랑 고삼지로 얼음낚시를 갔다 왔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도 그렇게 멀지도 않은 곳이라서 고삼지로 갔다왔습니다. 최근에 너무 추웠었는데 다행히 이날은 기온이 영상인데다..
작년 11월경 밤낚시 중에 바닥에 걸려서 아무 생각없이 힘을 좀 줘서 당겼더니 손잡이 대가 너무 힘없이 똑 부러져서 어두운 밤에 물 위에 떠있는 캐미불빛을 보고 겨우겨우 물에 빠진 나머지 부분을 다른 낚시대..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였나요?" 어린시절 읽으면서 무한한 감동만 했던 강백호의 심정을 이제서야 진정으로 알 것 같네요 . . . . . . . . . . . . . . 낚시가야하는데 허리 삐끗..
민물 대낚시를 할때 많이 쓰이는 채비로써 내림낚시의 기법을 받아들인 채비방법으로 봉돌이 아닌 두 바늘 중에 아랫 바늘만 바닥에 닫을 정도로 매우 민감하게 찌맞춤을 해서 붕어가 입질을 할때 최대한 이물감을..
놀림낚시 채비가 옥수수내림 낚시와 다른 점은 놀림찌(물찌)를 사용했다는 점을 제외하고 차이점은 없는듯 합니다. 찌에 친수성 도료가 입혀져서 물에 들어가면 물을 흡수해서 찌의 움직임이 일반찌와는 다르게 물..
방랑자 채비는 얼핏보면 옥수수내림 채비와 똑같아 보이지만 긴 목줄에 좁쌀봉동을 장착하여 채비를 확실하게 바닥에 닫게 하여 올림입질을 받기 위한 채비입니다. 옥수수내림낚시나 놀림낚시의 경우 바늘만 바닥..
해결사 채비는 분할봉돌채비의 응용으로써 찌스토퍼와 고리봉동을 이용해서 자유자재로 봉돌간의 거리를 자유자재로 조절하여 물속 상황에 따르서 자유롭게 운용할수 있는 채비방식입니다 자세히 보니 이 채비를..
연주찌 채비는 물속의 바닥이 청대나 수초가 삭아내려 많이 쌓여있는 경우 일반적인 채비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 미끼가 달린 바늘이 청태나 수초속에 함몰이 되는데 목줄에 연주찌를 장착하여 미끼가 바닥에서 약..
민물대낚 원줄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시가 에이스입니다. 처음에 낚시를 시작할때는 낚시줄이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에 그냥 적당한 가격대의 제품을 사서 쓰곤 했는데요. 나중에 보니 커뮤니티들에서 워낙..
제가 낚시를 다니면서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아이스박스입니다. 예전에 낚시를 하기 시작했을때 제가 낚시를 가면 짐이 많은 것 같아서 짐을 줄이자는 생각에 먹는 것도 대충대충 라면만 가져가서..
거의 이년전에 이년정도 지속해온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었는데 개인적인 이유로 삭제를 했다가 다시 초대장을 얻어 시작하려합니다. 잘할지 모르겠지만 화이팅입니다.
평택을 주로 가다가 주로 가던 곳에서 별로 멀지 않은 삽교호 홍곳리 수로로 출조를 했었습니다.도착해서 일단 한번 둘러보고 그곳에서 1박을 하신 분들께 조과를 물어보니 대충 열댓마리를 낚으셨더군요.떡밥보다..
주말에 집에 내려갔다가 짬낚시로 어릴적에 자주 갔었던 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제 자동차의 네비게이션에는 광덕지라고 나오던데 다음 지도에는 이름이 없네요, 대충 위치는 다음 지도에서 경북 청송군 진보면..
회사에서 일하면서 인터넷으로 논문이나 자료등을 찾으면 거의 대부분이 pdf파일로 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작성하기 위해서 PPT로 변환을 하고 싶은데 변환 프로그램이 없어서 답답했던..
낚시바늘 포장지에 있는 H표시는 바늘의 강도를 표시하는 Hardness의 약자입니다. 보통 3H, 4H, 5H가 있는데 H의 갯수가 많을수록 강한 바늘이고 H의 갯수가 적으면 상대적으로 무른 바늘입니다. 일본에서는 3H,..
지난 몇년간 낚시를 할때 우경 받침틀을 사용하면서 뒤꽂이를 대잡이식 뒤꽂이랑 브레이크식 두가지를 같이 사용해봤었는데 이제서야 결론을 내린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대잡이식 뒤꽂이만 있었는데 브레이크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