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대낚] 2017년 2차 : 아직 아닌가요?
올해 첫수를 낚아보려는 생각에 토요일 아침 일찍 나와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평택호로 출발했습니다. ㅋ 자리를 잡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백석포리쪽에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ㅋ 제일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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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수를 낚아보려는 생각에 토요일 아침 일찍 나와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평택호로 출발했습니다. ㅋ 자리를 잡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백석포리쪽에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ㅋ 제일 많은 것..
2월말하고 3월초쯤에 몇가지를 질렀는데 아직도 안오네요 ㅋ 가끔씩 빨리오는것도 있는데 사드때문인지 이번것들은 좀 오래 걸리네요 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택배가 이제야 왔네요 ㅋ 지금까지 알리에서 구매한 것들이 포장이 너무 과하게 배송되었는데 이번것은 포장이 좀 부실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단촐하게..
지난번에 낚시갔다가 난로가 고장나서 씨껍하고 밤에 추위에 떨다가 와서 다시 낚시난로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사실 코베아 파워센스 난로가 낚시꾼들한테는 국민난로다보니 이번에도 그걸로 살까?하다..
요즘 계속 일이 있어서 출조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별일이 없어서 슬쩍 출조를 시도할려고 했으나 밤에 비도오고 바람도 부는듯해서 출조를 못했습니다. ㅠㅠ 다음주에는 꼭 출조하고 싶네요
슬슬 평택호에서 터질때도 되어가는 것 같아서 조바심이 나네요 ㅋ 일단 출발해봅니다. 이상하게도 도로에 차가 거의 없네요 ㅋ 빨리 낚시할러 갈수 있어서 좋네요 ㅋ 백석포리쪽을 한번 둘러보니 사람들이 엄청..
똥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전반적으로 낚시를 할 수준이 아닙니다. 창룡리권 일부 구간도 뒷바람이긴 한데 자주자주 돌풍 형태로 좌우에서 불어서 낚시대 날아가네요 덕목리 본류쪽 다리공사하는 곳까지 와봤습..
약 2년전쯤이였나? 암튼 붕어 좀 잡아보겠다고 이런저런 예민한 채비를 해볼려고 세미플로트로 전향해서 지금까지 사용해왔었는데 이제서야 다 부질없음을 깨달았습니다. ㅋㅋ 기본 바닥채비로 돌아갑니다. ㅋ
전에 FTV 방송 중 소야에서 낚시할때 유동봉돌을 조절해서 상황에 따라서 목줄의 길이를 조절하는 장면을 봤었습니다. 뭔가 간편한 방법으로 목줄길이를 조절하는 게 보였는데 목줄길이를 조절한다는 말만하고 장..
이번주 토요일에는 결혼식이 있어서 와이프랑 갔다와야해서 이번주에 출조는 포기하고 다음주에 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짬낚이라도 해볼려고 금요일 퇴근하고 바로 평택호로 출조를 했습니다. 어두워지기 전에 도착..
아파트 관리비 계좌이체 할려고 하는데 OTP에 이상한 글씨가 뜨네요 dnLd35?????? 대충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고장난거라네요 ㅠㅠ 은행가봐야겠네요 ㅠㅠ
생각보다 별거없네요 ㅋ 혼인신고 양식지에다가 이름, 주소등 신상정보 몇개랑 부모님 개인정보, 증인2명 개인정보 쓰고 제출하니 끝나네요. 이제 법적으로 총각에서 유부남이 되었네요 처가집 일을 챙겨야할때..
올해 첫 지름이네요 ㅋㅋ 예전부터 한번 써보고는 싶었지만 못하고 있었는데 올해부터 좀 더 건강하게 치아를 관리하고자 전동칫솔을 질렀습니다. ㅎㅎ 인터넷에보니 후덜덜한 가격의 전동칫솔들도 있던데 그건 너..
19530원 할인 받았네요 ㅎㅎ 오늘부터 1/31일까지 위택스에서 신청 및 납부를 할수 있으니 안하신분들은 꼭 하세요 ㅎㅎ
현재 사용중인 낚시 가방은 필라이존 4단 가방입니다. 새해도 왔고 슬슬 시즌 준비를 좀 해볼까? 하다보니 낚시가방이 뭔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낚시가방에 들어있는것을 모두 꺼내보니 받침대..
도날드 낚시의자를 사용하고 있는데 낚시의자에 뒤로 젖히고 앉아있다보면 머리받침이 좀더 받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행낚에 보니 딱 맞는 제품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바로 몽침이입니다. 뒤쪽에는..
이제 조금있으면 물낚시 시즌인데요 초봄에는 낮에는 따뜻하더라도 밤에는 굉장히 춥습니다. 물에 얼음이 얼기도 하죠 ㅋ 그렇기때문에 방한을 잘해야 하는데 추위를 떨쳐버리기 위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그렇게..
어쩌다가 평택호를 한번 둘러보고 왔습니다. ㅋ 구성리 모래섬 쪽인데 얼음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 완전 해빙되기 직전입니다. 평택호 파도에 얼음이 다 부서져서 물결에 출렁거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살짝만 더 풀..
장대를 앞치기 할때 팔꿈치에 낚시대를 받치고 던지는데 전 아직도 36대만 되어도 앞치기가 힘듭니다. ㅠㅠ 붕어하늘에 보니 저같은 사람들을 위한 팔받침을 도와줄수 있는 로드주걱이라는게 있어서 구매해봤습니..
찌맞춤을 하거나 할때 항상 봉돌등 이것저것 소품들의 무게가 정확하게 얼마인지 알고 싶어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0.01g 단위로 200g까지 측정가능한 초정밀 전자저울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3.82달러 ㅎㅎ 배송..
낚시자리 정리할때 하나쯤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이래저래 알아보니 좋은것들은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나가서 중국산으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ㅋ 전체 길이는 50cm정도입니다 살짝 들어보니 묵직하네요 ㅋ 무게감..
오늘은 점심때 밖에 나가서 외식을 하고 들어왔는데 봄이 된것처럼 따뜻하네요 그래서 조만간 첫 출조를 대비해서 겨울내내 비워져있던 트렁크에 짐을 다시 실어놓았습니다. ㅋ 아아 첫 출조가 넘 기다려지네요..
지난주에 뭘 먹을까?하다가 쭈꾸미를 먹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번 주말에 안양에 있는 홍기와 쭈꾸미에 다녀왔습니다. ㅋ 지난번에도 한번 들렀었는데 감탄을 할정도는 아니지만 맛있어서 또 들렀습니다. 다른..
어제 2월 28일에 2017년 첫 출조 다녀왔습니다. ㅋ 평택호에 가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좀 있네요 ㅋㅋ 주로 백석포리랑 창룡리쪽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바람도 별로 불지 않고 좋기는 하지만 혹시나..
옥수수 미끼로 낚시를 할때 옥수수를 밑밥으로 던져주면서 하는데요 글루텐도 콩알만하게 만든 다음 잘 말려놨다가 낚시할때 밑밥으로 쓰면되지 않을까?라는 호기심에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시작부터 조짐이 좋지..
주문한게 오늘 퇴근해서 집에와보니 도착했네요 ㅎㅎ 문앞에 큰 박스가 하나 놓여있어서 들고 들어와서 뜯어보니 홍삼은 있는데 비타민D가 없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있다가 혹시나해서 문 앞 소화전을 열어 보니..
추석 당일날 성묘하러 가는길에 말벌에 쏘였는데 바로 붇기시작해서 급히 인근에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먹고 해서 다행히 아무 이상없이 붇기는 가라앉았는데 벌에 쏘인 부근들이 아직도 이러네요 ㅠㅠ 지금 통증..
금요일 퇴근을 하고 출조에 나서봅니다. ㅋ 차도 안막히고 해서 빨리 왔네요 ㅎ 출조를 하기전부터 구성리쪽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신왕리쪽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신왕리에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엄청..
얼마전에 제주도에 가서 동문시장에 있는 50년 전통의 국수집이라는 금복식당에 다녀왔습니다. ㅋ 금복식당은 동문시장 안에 있는데 상가건물 안에 있다보니 찾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ㅎ 상가 통로를 가운데 두고..
지난 번에 제주도에 도착해서 점심으로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게 바로 제주도 은갈치라서 찾은 곳은 춘심이네 본점입니다. 서귀포시에 있다보니 공항에서는 좀 멀긴합니다. 은갈치 조림과 은갈치 구이 중에 뭘시..
이번에도 어쩌다보니 이것저것 샀습니다. ㅋ 지난 추석때 본가에 내려갔을때 아버지랑 낚시하고 두레박을 놓고와서 두레박을 다시 하나 살려고했었는데 무료배송때문에 이것저것 추가하다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좀 좋은 자리에서 낚시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좀 일찍 평택호로 나섰습니다. 그러나 웬걸 바람이 엄청 붑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밤새 분다고 나와있네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백석포리, 구성리, 창..
이번 토요일에도 평택호로 나섰습니다. 바람도 그렇게 많이 불지도 않고 해서 평택호관광단지의 맞은편에 백석포리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난번에 이쪽에서 해볼까?하고 왔을때에는 마름때문에 낚시대를 넣을 자..
아직 36대도 앞치기를 잘 못하는데 한동안 낚시를 하는데 조금 더 긴 낚시대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어떤 낚시대를 살까? 고민고민 하다가 그냥 독야1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직 앞치기가 서..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올해 가을시즌에는 별로 출조도 못하고 쓱 지나가버렸네요 ㅋ 결혼 하더라도 현 여친님께서 취미생활을 존중해준다고 했으니 약속은 지키겠죠? ㅋ
벌써 일년이 또 지나가네요 ㅎㅎ 내년에도 열심히 낚시를 다니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1월1일 새벽에 해맞이를 하기 위해서 가까운 곳이 어디 있나 찾아보다보니 수원 서장대가 제일 가까워서 새벽 일찍 일어나 수원 서장대에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다보니 이미 만석이네요. ㅋ 겨우겨우 자리..
신혼여행 갔다와서 서울에 갔다가 잘 다니는 길이 아니라서 어쩌다보니 교통질서를 위반하게 되었네요 ㅠㅠ 범칙금 3만원 납부했습니다. 앞으로 교통질서를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2016년 블로그 결산이 있길래 저도 블로그 결산 해봤습니다. ㅋ 제 블로그는 취미블로그라네요ㅎㅎ 상위 10% 부지러너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ㅋㅋ 그나저나 블로그를 개설한지 벌써 5년차라니 정..
조카 돌잔치의 취소로 인해서 이번 주말 일정이 애매해져 버려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서 봅니다. ㅋ 오랜만에 평택쪽을 택했습니다. ㅎㅎ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신왕리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ㅋ 차와..
아주 오래전 옛날(?)에 중고로 구매한 세탁기가 모터가 맛이 갔는지 힘이 없어서 탈수도 잘 안되고 해서 빨래를 조금씩 나눠서 했었는데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ㅋ 이름하야 LG통돌이 블랙라벨 플러스 TS..
세탁기도 바꿀겸 냉장고도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ㅋㅋ 이것 역시 중고로 구매해서 잘 썼습니다만 작년부터 실실 맛이 가기 시작해서 성애가 너무 많이 끼어서 두세달에 한번 성애를 제거해 주지 않으면 성애때문..
이번주가 요름 휴가라서 지난주에 이어 또 평택호로 평일 출조를 했습니다. ㅋ 연일 계속되는 폭염때문에 한낮에 갔다가는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대충 해지는 시간에 맞춰서 갈려고 느긋하게 준비하고 에코드라이..
지난번에 제작중인 찌들은 카슈칠을 반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네번째인거 같네요 한번 칠하면 24시간이상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매일매일 한번씩 못하다보니 진행이 더딥니..
그저께 주문했는데 오늘 왔네요 ㅎㅎ 현재 가지고 있는 케미가 4시간만 지나면 불빛이 약해져서 교체를 해야되서 보통때보다 두배씩 사용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다보니 가지고 있는 케미가 거의 떨어지기도 했..
폭염이 조금 물러간다고 하더니 여전히 덥습니다. 해질무렵에 무렵에 맞춰서 갈려고 낚시하면서 먹을 간식거리와 얼음물도 준비하고 이번에 산 어부의눈 캐미도 냉장고에서 몇개 꺼내 아이스박스에 넣었습니다. ㅋ..
저는 머리가 커서 낚시를 할때 모자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집게형 캡라이트를 받침틀에 고정해서 밤낚시할때 사용했었는데 이게 얼마전에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걸 대체할 새로운 후레쉬를 찾아보다가 붕어하..
한동안 제작중인 찌에 카슈칠을 했습니다. 한번 하고 24시간이상 말리고를 반복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ㅋ 이제는 에폭시로 도장을 할 시간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원목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카슈칠을..
폭염이 지나가니 갑자기 가을이 된 것같습니다. 얼마전까지 하늘을 보면 열기가 느껴지는 듯한 기분이였는데 이번 주말에 하늘을 보니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이번에도 평택호로 갔습니다. 갑자기 폭염이 가셔서 그..
지난번에 에폭시칠을 했는데 가능하면 얇게 발라야하는 것 같네요 ㅋ 처음하는거다보니 에폭시칠을 한 직후에는 잘된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조금씩 흘러내려서 층이 생겨버렸습니다. 어쩔수없이 최대한 평평할때..
퇴근하면서 우유를 살려고 마트에 들렀다가 5~7분이면 가능하다고 써있어서 떡뽁이를 덤으로 샀습니다. ㅋ 떡뽁이떡과 떡뽁이소스 그리고 대파와 양배추고명이 들어있습니다. 먼저 떡뽁이떡을 물에넣고 잘 씻어..
한동안 뜸했는거 같은데 ^^; 택배가 왔습니다. ㅋㅋ 이게 뭘까요? ㅋㅋㅋ 이건 비어치킨 홀더라는 겁니다. ㅋㅋ 얼마전에 어떤분 블로그에 보니 비어치킨을 만들어서 먹으니 너무 맛있다고 올려놓은 글을 봤는데..
속초에는 여러 물회 맛집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인터넷으로 몇곳을 검색했었는데 지인이 청초수물회를 추천해서 가봤습니다 네비로 찾아가고 있었는데 청초수물회라고 써있는게 보여서 느릿느릿하게 움직이다가 주..
속초하면 아바이순대가 유명하다고 들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속초진짜순대라는 곳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가봤습니다. 위치는 속초중앙시장 외각에 있습니다. 위치가 골목안에 있어서 살짝 찾기 힘들었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 오후가 되면 비는 대충 어떻게 버틸만할거 같아 보이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ㅠㅠ 저 정도 바람이면 낚시가 쉽지는 않을듯 싶네요. 그냥 집에서 쉬어야 하나? ㅠㅠ
기상청에 보니 바람이 거의 폭풍수준이지만 산속 계곡지로 가며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예전에 다녔던 회사 근처에 있는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인 소류지로 가봤습니다. 밖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데 사방이 산..
지난번에 처음으로 찌 몸통을 깍아보다가 실패하고 다시 시도해서 이번에는 찌다리가 휘지도 않고 좀 그럴듯하게 나와서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다음 작업은 초벌도료를 바르는 겁니다. 발사목의 경우..
지난 며칠동안 4번에 걸쳐 샌링실라를 바르니 이제 더 이상 기포는 안 올라오네요 이제 방수도료를 바를 차례입니다. 방수도료에는 카슈, 우레탄바니쉬, 락카등 여러가지가 많다네요 웬지모르게 빨간색 찌를 만들..
주말에 낚시가서 모기들의 공격에 다른곳은 그럭저럭 옷으로 방어를 했는데 손은 처참하네요 ㅠㅠ 양손을 합치면 20방이 넘게 물린듯 ㅠㅠ 낚시하는데 좀 불편하더라도 낚시용 장갑이 필요할 듯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일요일에 결혼식을 가야돼서 동탄에 있는 중리지에 출로를 할려고 생각을 하고 오후 좀 늦게 차를 몰고 갔는데 상류쪽 모든 자리는 만석이고 슬쩍 둘러보았지만 할만한 자리가 없어서 어떻게 할까?..
며칠에 걸쳐 락카도료를 바르고 말리고를 반복했습니다. 락카도료를 잘 바르지 못해 표면이 울퉁불퉁해서 다시 고운 사포로 좀 갈아냈습니다. 이제는 찌몸통에 금분을 바를 차례입니다. 음.... 뭔가 더 걸쭉할줄..
자작찌를 만들어보고 있는데 처음이라서 일단 하나만 만들어보고 있는데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추가로 몇개를 더 만들어도 괜찮다 싶어서 찌랜드에 옥내림찌 제작을 위해서 찌몸통과 찌톱을 주문해서 받..
이번 주말에 둘째 조카 돌잔치라서 선물로 줄려고 퇴근하자마자 이마트에 들렀습니다. 예전에 첫째 조카 돌잔치때에도 선물 고르기가 엄청 힘들었는데 이번에도 대략 한시간 가량 고민고민하면서 골랐습니다. ㅋ..
둘째 조카가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입원해야된다고 해서 입원했다고 어제 밤에 연락이 왔네요 ㅠㅠ 선물도 사놨는데 담에 줘야겠습니다.
토요일 늦게 지난주에 갔던 곳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지난주에 했던 가로등바로 아래 자리는 아니고 건너편으로 넘어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물속의 수초때문에 낚시대를 많이 펼수는 없..
옥내림할때 쓰기위해 나루예 옥수2 4호 찌를 가지고 있지만 장대에서 앞치기할때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지 투척이 힘들어서 장대에서 옥내림때 쓰기 위해서 부력이 좀 더 나가는 옥내림찌를 찾아봤지만 마음에 드는..
극세사 낚시수건은 낚시를 하고 난 다음 철수를 할때 낚시대에 뭍어 있는 이물질이 낚시대를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낚시대를 깨끗이 닦기위한 필수품입니다. 극세사 낚시수건들은 보통 손을 넣어 사용할..
3주 연속으로 같은곳을 다녀왔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첫수에 월척을 잡아서 분위기는 좋았지만 가로등때문에 그런지 철수를 했고 두번째는 가로등을 피해서 건너편으로 가서 시원한 찌올림은 거의 없고 움찔대는..
오늘따라 귀찮아서 마트갔다가 세개에 천원으로 팔고 있길래 사둔 컵라면으로 때우네요 ㅋ 아직 밤에 많이 더워지기 전에 낚시를 좀 가야하는데 이번주도 일이 생겨서 못가겠네요 ㅠㅠ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다가 닭갈비 간판이 보여서 들어가봤습니다. 뭔가 겉보기에는 별거 없어보이는데 주차장에 차가 꽉 차 있네요. 겨우 주차했습니다. 일단 닭갈비 2인분을 시켰습니다. 야..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생각하다가 찌를 자작해보자는 생각에 이것저것 주문해봤습니다. ㅋ 어제 받은 택배가 바로 이것을 위한 것들입니다. ㅋ 먼저 찌 가공을 할때 도움을 줄 전동드릴입니다. 빨간색 보쉬..
비 소식이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바람때문에 밤낚시도 무리인 것 같아서 짬낚시를 다녀왔습니다. 거리는 집에서 차로 5분거리 ㅋ 지나가다가 몇 번 보기는 했었지만 낚시를 해본적은 없는 곳입니다. 저수지로 들어..
현재 사는 집에 이사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욕실 환풍기가 고장이 나서 교체를 했었는데 지난 주 금요일에 또 고장이 나서 그런지 전혀 동작을 안하더군요. 욕실에 의자를 가져다 놓고 올라가서 떼어냈습니다...
저에게는 강원도라는 곳은 군대를 제대하고 춘천에 한번 놀러간것말고는 한번도 놀러간적이 없는 곳입니다. 군대를 강원도에서 보냈던터라 워낙 추웠던 기억만 있어서 별로 가고 싶은 마음도 없는 곳이였는데 어쩌..
저는 자기계발도서를 잘 읽지 않는데 오랜만에 "또라이들의 시대"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읽어보았습니다. 애플이나 구글과 같은 주류 경제권의 사례가 아닌 비주류에 속한 소말리아 해적과 전과자의 사례이다보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다시 머리가 좀 아프고 열도 나고 해서 하루종일 힘들었네요 ㅠㅠ 지난 주말에 쉬고나니 점점 좋아지더니 또 도진거 같습니다. 약먹고 쉬어야겠네요
지난 번에 연말정산 입력하고 세금때문에 충격을 먹고 어차피 내야할 돈이니 낼려고 했으나 금액이 워낙 큰데다가 돈이 전부 묶여있어서 월급날까지 기다렸다가 오늘 냈습니다. 돈 모아야 하는데 갑자기 400만원..
항상 회사에 갔다가 집에 올때 버스를 타고 지나치곤했었는데 웬지 맛있을것같은 분위기라서 한번 가봤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다음지도에는 아직 아무것도 없네요 ㅋ 점심시간 조금 전에 갔는데..
낚시를 할때 감성돔 바늘을 많이 쓰는데 자꾸 낚시바늘이 펴지는 경우가 있어서 사이즈는 비슷하지만 튼튼한 바늘들로 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일 작은 바늘은 옥수수랑 떡밥용, 중간은 떡밥이랑 생미끼용,..
예전에 집 주변에 낚시할만한 곳이 없나? 해서 인터넷에 지도를 보고 찾아가서 찍은 사진으로 파노라마 샷을 만들어봤습니다. 포토샵에 photomerge라는 기능을 쓰니 정말 쉽고도 멋지게 만들어주네요 ㅎㅎ 다음..
바늘빼기는 낚시를 할때 물고기가 바늘을 너무 깊게 삼켜서 손으로 바늘을 빼기가 힘들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아래는 제가 사용하는 바늘빼기입니다. 살때 삼천원정도 준것으로 기억합니다. ㅎ 바늘빼기 끝은..
낚시가방에 들어있는 낚시대를 전부 꺼내 채비도 전부 교환하고 준비까지 해뒀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감기가 떨어지지가 않네요 ㅠㅠ 괜찮아지다가 다시 기침도 많이 나고 목이 아픕니다. ㅠㅠ 오뉴월감..
수원에 제철쌈밥에 다녀왔습니다. 약간 일찍가서 그런지 여유가 있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식당에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제철쌈밥의 메뉴는 고등어 구이, 쌈채소, 한상차림을 기본으로 하고 돼기불고기냐? 보..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마지막이라는 정보를 들었기에 일요일 저녁에 복면가왕을 마지막까지 보고 출조를 했습니다. 장소는 집에서 자동차로 약 10분거리. 이야기로만 들었던 곳이라 사실 제가 낚시를 해본적은 없..
다른 채비들에 비해서 해결사채비를 하나하는데 가격이 좀 많이 드는 것 같아 저렴하게 구성할수 있는 대용품을 정리해봤습니다. 본봉돌용으로 타가 미래로 유동추, 스위벨용으로 HDF HA-847 볼베어링 도래, 무게..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국순당에서 나온 바나나 막걸리가 인기라는 소식을 봤었는데 마트에 가보니 떡하니 있어서 잽싸게 하나 가져왔습니다. ㅋㅋ 막걸리에는 맛있는 김치 하나면 충분합니다. ㅋ 잘 흔들어서 뚜..
지금까지 습기제거제는 옥시에서 나온 물먹는 하마를 사서 사용했었는데 일련의 사건들도 있고해서 이제부터 다른 회사의 제품을 쓰기로 결정하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LG생활건강에서 나온 습기 좀 부탁해가 괜찮다..
스테인레스 컵인데 안에 뭔가 누렇게 되어있는데 아무리 닦아도 닦이지 않아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스테인레스도 녹이 잘 안슬긴 하지만 녹이 슨다는 글이 있고 베이킹 소다를 사용해서 쉽게 지울수 있다는 정보..
지난번에 영단기 신토익 기본서 이벤트에서 당첨이 되었는데 배송비 결재를 바로 했건만 2주일이 지나도록 오질 않아서 1 대 1 문의 게시판에 언제쯤 배송하나고? 문의를 남겼더니 바로 왔습니다. 답변은 배송을..
낚시바늘은 얼핏보면 전부 비슷한 것 같지만 각자 대상어종에 따라 특성이 조금씩 달라서 약간씩 다른 모양을 하고 있으며 붕어낚시에서는 주로 우미다나고(망상어), 지누(감성돔), 구레(벵어돔) 바늘이 사용되고..
낚시가기 좋은 황금같은 주말이지만 일이 있어서 못나갑니다. ㅠㅠ 밥도 하기 귀찮아서 지난번에 선물(?)로 받은 즉석 누룽지탕이 생각나서 한번 맛봤습니다. 사실 담에 낚시갈때 먹을라고 안먹고 놔둔겁니다. ㅋ..
지난번에 임하댐에서 낚시하다가 의자의 천이 튿어져 버렸었는데 대충 잘 꿰메면 좀 더 쓸수 있을것 같아서 꿰메보기로 시도해보았습니다. 일단 드라이버로 의자다리와 엉덩이 부분에 연결된 나사를 두개를 푸니..
또 위메프로부터 20000만원 이상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아서 질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위메프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