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dle] Oct 1st.
드디어 시작하는 10월 10월 1일은 안 올 것 같았던 (안왔으면 했던) 바디프로필 촬영날 추석 연휴 때 입 터질까봐 집도 안가고 고독하게 헬스+식단+단수로 보내면서 오빠 오는 날만 기다림 제법 가얼인 듯 7시 즈음에 나왔는데 저녁하널같다 겨울 껴입을 수 있어서 좋은데,,, 해 늦게뜨고 일찍 지는거 너무 싫다 하루가 너무 짧음 이상 해 늦게떠서 매 학년 2학기마다 성적 말아먹은 사람 어쩌다보니 둘 다 무채색 처돌이 집에 컬러라곤,,, 음식뿐일지도 바프 끝 준비 20분 하고 포즈 시키는대로 하니까 엥? 하고 끝나버림 컨셉 2개해도 되었을라나 싶기도하고,,, 그래도 하나라도 한게 어디냐며 작년부터 발목, 활차, 흉추 능형근 부위별로 박살 한 번씩 난 것 치곤 성공적이었다 나오자마자 오빠가 챙겨준 빈츠 길거리에서 냅다 부수기 촬영 끝나니까 에너지 넘칠 줄 알았는데 늙은이는 이제 지쳐서 기차표 3시간 당겨서 일찍 내려갑니다... 늙은이가 아니라 허기진이였음 도착하자마자 차 끌고 애슐리 가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