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부터 발사진 죄송합니다? 양말 짝짝이로 가져온거 어이없어서 찍은것,,,, 레깅스 부츠컷 입고가서 망정이지 그냥 380입고갔었으면 양말 다른거 광고하고 다녔을지도^^ 컨벤데드 쑥쑥 늘고 있었던 모양 울산 롯데 시티호텔 나 삼산 갈 때 마다 야식 고정픽이다 오빠가 바프 코앞에 두고 탄수 치팅했다고 야식은 단백질로 채워줬다 이런 사람이랑,,, 결혼을 해야합니다....
이번생 나를 거두어 줄 사람은 오빠박케없서,,,, 거퉈라 갑분 후방주의 10월 사진 왜 여기나와있는지;;; 바프 원본 받은 것 중에 2번짼가 n번째로 맘에든 사진 한 달 안에만 셀렉해서 드리면 된단 소리에 미룰 수 있을 때 까지 미루는 놈;;; 일본 다녀와서 보정본 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뱃살 저리 접힐정도로 꽉 잡아야 잘나온대요 일부러 잡은거임 일부러.. 막판에 진짜 댕잘쳐먹츄베릅 이거찍고 엄마한테 바로 나 살 좀 빠져보여?
라고 보냈더니 ㅇ 하나왔는데 기분 좋은 개딸입니다 왜 사진이 거꾸로 흐르냐 전체 반대로 ...
원문 링크 : [doodle] Sep 4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