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2021을 마무리 하는 연말여행으로 강원도를 갔어요, 여행을 하는 동안 예쁜 카페 한 곳은 꼭 가고싶었는데요, 강릉으로 숙소를 잡았지만 꼭 한 번 가보고싶었던 태시트 카페가 눈에 들어왔어요 :) 숙소로 인해 인천-속초-강릉 코스로 가지 않으면 둘째날 힘들 것 같아서 첫째날 가던지 아니면 그냥 계획에서 캔슬시킬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목요일에 초당옥수수커피를 먹으려했던 갤러리밥스가 정기휴무일이어서 바로 속초로 길을 틀었습니다 :3 카페는 인별에서 많이 보던 것과 같이 바다를 정면에 두고 위치 해 있었고, 주차는 카페 앞 갓길에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주말에는 좀 힘들 것 같아보여요-) 주차 하자마자 들어가기 전에 찍은 바다사진!
겨울 바다는 동해가 진리라는 말은 죽을 때 까지 변함 없을 것 같아요 카페 태시트 메뉴판 #카페태시트 메뉴판과 휘낭시에! 당일 휘낭시에 예약받는 것은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시면 스토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더라구요!
앉을 자리가 없으면 포장이라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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