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022.12.18 - 명예로운 대관식
부모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 2. 부모님과 남은 시간 더 잘 보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 3. 동생과 이야기 하면서 무엇을 목표로 살아갈지 마음에 정해져서 감사 4. 월드컵 명승부를 볼 수 있어서 감사 메시의 승리를 보면서 그의 축구를 지켜본 나로서는 감동이 더욱 컸다. 신계라는 말을 만들 정도로 클래스가 다른 축구를 보여줬던 메시지만 국가대항전의 우승과는 인연이 없다보니 너무 부담이 컸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준우승으로 그의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무리 지을 뻔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났고 패배가 좌절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줬다. 아르헨티나 국민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줬다. 그는 숱한 좌절에도 굴하지 않았지만 은퇴를 꺼냈을 정도로 큰 위기도 있었다. 그렇게 메시의 여정이 끝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는 아르헨티나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시 도전 끝에 코파아메리카 우승을 했고, 마침내 월드컵 우승까지 해냈다. 누구나 실패한다. 실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