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정리를 모두 적극적으로 임해주어서 감사 2. 내게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말씀 해 주신 하나님을 다시 기억할 수 있어서 감사 3.
오늘은 더 나아가서 두려워 하지 말고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음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 서울로 올라가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 기정 사실이 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어떻게 대전 생활을 마무리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는가 이다.
이직을 준비해야 한다. 4. 오늘 헬스장에서 대표님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
대표님의 국가대표 경력과 성장 스토리, 그리고 나에 대한 일관된 지도, 1년 반 동안의 관계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했다. 오늘은 가슴운동을 하는 날이다.
평소 덤벨 프레스 10kg 가량을 들고 운동을 하던 내게 15kg 짜리가 주어졌다. 생각보다 편하게 할 수 있음을 느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이어지는 대화에서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아직 더 들 수 있다는 것이었다.
힘들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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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감사일기] 2022.12.14 - 감사가 만든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