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 울트라씬 비교 착용 후기
나는 개인적으로 IWC와 예거르쿨트르 중 선택하라고 하면 예거를 사고 싶다. 나는 예거의 각진 스퀘어 모양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참고로 예거랑 IWC는 같은 리치몬트 그룹에 속해 있음. 예거의 메인 모델인 리베르소가 너무 갖고 싶어서 오늘도 현대 목동점에서 착용하고 비교해보기 완료!! 내가 예거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어떤 멋있는 사람이 이걸 차고 있는걸 봤는데, 그 이후로 예거에 빠져버렸다. [리베르소 컬렉션] 폴로 경기 중 선수들이 파손되지 않고 착용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워치, 유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요청받고 뒤로 뒤집는 케이스에 대한 영감을 받아 1931년 탄생한 라인. 사실 시계의 시자도 몰랐고 관심 없었으나 어느 순간 빠져버리게 된 시계의 세계. 우선 사이즈 차이 비교. 요즘은 이렇게 가죽줄에 눈이 가게 된다. 스틸로 된 시계를 많이 보다보니 가죽의 매력에 자연스럽게 매료된다. *리베르소 클래식 모노페이스 스몰세컨즈 (한 면에만 시간 표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