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로이입니다. 운동 끝나고 집가는데 지난 주말에 먹은 맥모닝 디럭스 브렉퍼스트 세트가 생각 난다.
너무 내 취향 저격 메뉴.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어서 주말 아침에 달려갔다.
요즘 맥모닝도 딜리버리가 되지만 집앞 10분 거리에 있기도 하고, 정신이 멀쩡한 아침이 었기에 직접 가서 포장해왔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매장보다 집에서 편하게 먹는게 더 좋다.
맥모닝 디럭스 브렉퍼스트 구성. 잉글리쉬머핀, 고기 패티, 계란, 펜케이크 2장, 해쉬브라운, 케첩, 메이플시럽, 딸기잼, 버터 + 커피 이렇게 해서 4,800원.
무조건 먹어야 하는 메뉴라고 생각함. 사진 속 메이플시럽은 부족할까 싶어 1개 추가 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나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ㅋㅋ 커피의 경우 나는 사이즈 UP. 버터핑거팬케이크의 펜케이크 생각 날때가 종종 있었는데, 근처 맥날에서 이렇게나마 펜케이크를 해결 가능하다니!
잉글리쉬머핀과 펜케이크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최고의 메뉴. 여유로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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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맥모닝 [디럭스 브렉퍼스트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