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이 말하지만 F&B의 핵심은 맛이고,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아 몇년째 압로에서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욤에 자주간다. 여기서 기욤은 베이커리이다.
외관이 너무 핑크색이라 나로써 들어가기 머뭇거릴 때또 많았지만 여기 빵을 먹으면 들어갈수밖에 없다. 기욤에 간 어느날 건너편 현대카드트레블라이브러리 자리에 새로운 레스토랑이 생긴 것 같아 쉬는 날 한번 가봤다.
압구정로데오도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하지만 그래도 집 가깝고 여기만한데가 없어서 자주 가게되는 그런곳. 역시 가까운게 최고..
식사하러 왔다고하니 2층으로 안내해줌. 1층과 2층 가는 공간 사이의 바. 저녁에는 좋을 것 같다.
이 계단을 올라가면 2층 식사 장소가 나온다. 샹들리에가 맞는 인테리어일까?
내 취향은 아니여서 패스. 기욤 사장님이 같이 하는가 싶을 정도로 여기도 핑크네?
전날 술 먹고 탄수 섭취량이 늘어나 개운한거 먹고 싶었으나.. 메뉴가 생각보다 적었다..
런치여서 그런가? 총 3면의 메뉴판중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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