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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일시정지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일시정지 젖은김 2016. 3. 24. 22: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뭐가 그리 갖고 싶은게 많았던지 방에는 물건이 한가득하고 그 물건들에 치여 살고 있는 나를 보고 매우 한심하다 느껴져서 그렇게 시작한 미니멀 라이프 내가 가진 물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물건 버릴때 속쓰린 경험을 하다보니 물건 구매하는것에 진지해지고 그러다보니 물건 구매 횟수도 줄고 자연스레 돈 쓸일도 없어졌다 물건 찾느라 하루 반나절을 써본적도 있다 물건이 줄어드니 수납공간도 넉넉해져서 이젠 물건 찾는데 시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정리도 잘 되있어서 물건을 사용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기만 하면 된다 청소도 간편해졌다 손에 걸리는것들이 없으니 그냥 물티슈로 쓱쓱 닦아주면 그만이다 발에 치이는것이 없으니 청소기 굴리는데 힘이 덜 든다 더 미니멀 해 질 수 있지만 당분간은 유지만 하는걸로 만족해야겠다 날마다 꾸준히 하려고 했지만 어느샌가 이것 자체가 나한테 스트레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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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 미니멀리즘 게임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 미니멀리즘 게임 젖은김 2016. 4. 1. 23: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라이프를 즐기는 한가지 방법으로 미니멀리즘 게임이라는게 있다 1일부터 시작한다면 1일에는 1개의 물건을 버리고 2일은 2개, 3일은 3개의 물건을 버리는것이다 4월은 30일까지 있으니 마지막 30일날은 30개의 물건을 버리면 된다 이렇게 버리면 1+2+3+4+...+29+30 = 465개 한달 동안 465개의 물건을 버리는것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면서 안그래도 구매욕이 많이 없어졌다 물건을 구매한게 손에 꼽을 정도다 있는걸 열심히 써보자 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465개를 버려야한다니 어마어마한 숫자에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잠깐 쉬었으니 더 열심히 정리해야지! 미니멀리즘 게임 마치고 나면 좀 더 바뀐 모습이길 기도하며 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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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하나를 버리는건 쉬워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하나를 버리는건 쉬워 젖은김 2016. 4. 1. 23: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4월 1일 한가지 물건을 버린다 원래 처음 버리기를 시작할 때 버릴 물건들이 많이 보여서 다 갖다 버릴까 했지만 이전 미니멀라이프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 할 때 후반부에 스트레스 받았던것을 생각하면서 오늘은 딱 하나만 버리기로! 진짜 진짜 신기한 팩 세안제 다 썼다! 멀쩡한 물건이라도 내가 쓰지 않는다면 버려도 좋다 그러나 이왕이면 다 쓰고, 더 이상 쓸모 없을때 버리는게 더 기분좋고 후련하게 버릴 수 있다 쓸 수 있는것 무리해서 버리지 말자 남들 다 물건 줄인다고,흥청망청 버린다고 해서 나도 따라하는건 바보 같은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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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집청소와 더불어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집청소와 더불어 젖은김 2016. 4. 2. 9: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싱크대 청소를 했다 락스 싹 뿌려서 수세미로 벅벅 문지르니 오랜만에 멀쩡한 싱크대를 볼 수 있었다 겸사겸사 청소기 돌리고 거실 정리 좀 했다 아직 갈 길 멀지만 그래도 만족만족 2일차니까 두개 버리기! 셀버너 119 히어로즈 티몬에서 판매하던데 사놓은지 한달은 된거 같다 이제서야 쓰다니 여튼 효과는 잘 모르겠다 근데 엄청 후끈후끈 거린다 아픈건 아니고 간질간질 정도? 자를 수 있는건 잘라서 싹 긁어써야 속이 후련하다 꾸준히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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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자전거를 도난당했다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자전거를 도난당했다 젖은김 2016. 4. 4. 0: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자전거 도난 당해서 정신없는 와중에 12시가 넘어서 부랴부랴 3일차 미니멀리즘 게임 하려고 글을 쓴다 자전거 없어진것도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길의 한부분이라고 생각해야하나 그러기엔 너무 열불이 뻗친다 일단 오늘(이라고 하고 어제꺼지만..)은 3일이니까 3개를 버린다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책 두권을 팔았고 휘트니스센터 멤버쉽카드를 버렸다 소소한 3개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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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4일차 자꾸 늦는다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4일차 자꾸 늦는다 젖은김 2016. 4. 5. 1: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4일째 게임은 4일에 올려야하는데 이것저것 정신 없어서 자꾸 늦는다 여튼 오늘은 욕실에서 발견한 거의 다쓴 폼클렌져와 방이 간식인데 기호성 제로라서 거들떠보지도 않는 건강레시피 간식 세봉지 4일이니까 총 네개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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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간단하게 5일이니 5개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간단하게 5일이니 5개 젖은김 2016. 4. 5. 22: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별거 있나 5일이니 5개 쏙쏙 뽑아 버리면 그만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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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허니파우더 거래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허니파우더 거래 젖은김 2016. 4. 6. 2: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6일이니 6개를 버려보자 버린다기 보다는 중고거래를 했으니 어감상 비워냈다고 해야겠다 허니파우더 쟁여놨던걸 중고나라에 올리니 연락이 왔다 6개 비워내기 성공 요로케 박스에 담겨져서 택배로 출발! 잘가라 허니파우더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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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소소한 버림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소소한 버림 젖은김 2016. 4. 8. 0: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7일껀데 12시 넘어서 부랴부랴 올린다 정말 게으르군.. 미니멀게임하면서 게으름도 같이 버려야할텐데 소소한 버림 7개 미니멀라이프를 하면서부터 언젠가 잠재웠던 결벽증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자연스러운건가? 비슷한거 같기도 하면서 나만 그런건지...모르겠다 오늘부터 노쇼핑 1일! 주변에 선포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까먹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여기다 써놔야지 일단 지금은 자신만만한데 언제까지 갈 수 있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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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9일, 10일 몰아서!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9일, 10일 몰아서! 젖은김 2016. 4. 10. 20: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올렸는줄 알았는디 까먹었다 ㅠ3ㅠ 일단 잡지랑 허브티 책자, 장신구들 9개! 자질구레한 것들 10개 버림력이여 솟아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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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이제부턴 옷이다! 11일 11개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이제부턴 옷이다! 11일 11개 젖은김 2016. 4. 12. 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면서부터 여태껏 한번도 옷장 정리를 한적이 없었다 옷장은 거의 판도라의 상자급이라 솔직히 건들기가 싫었다 건들기 시작하면 할일이 너무 많아질것 같았고 먼지 알러지 때문에 고생할게 뻔해서였다 이제 겨울옷도 집어넣어야하고 봄, 여름옷을 꺼내야 해서 큰맘 먹고 옷정리를 시작했다 물론 이거 하고 앓아누웠지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확실히 해야지 일단 오늘은 11일이니까 11개의 옷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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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12일 12개 버리기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12일 12개 버리기 젖은김 2016. 4. 12. 10: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최근에 자꾸 야식 메뉴집들이 눈에 띄어서, 그것도 비슷한 녀석들끼리! 한데 모아봤더니 겹치는 것도 많고 12권이나 된다 몸도 미니멀해져야 하는데 야식이 웬 말이람... 일단 눈에나 띄지 말라고 12권 아웃! 그리고 의도치 않은 노쇼핑 6일째 까먹고 있었는데 은행 어플 들어갔다가 알게 되었다 기특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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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아직은 수월한 13일차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아직은 수월한 13일차 젖은김 2016. 4. 13. 13: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리즘 게임 처음 시작하면서 과연 30일 채울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이제 곧 절반에 도달하기 코앞이다! 물론 중반 이후부터 매일매일 채워야 할 갯수가 어마어마하지만 오늘의 자신감으로는 미니멀리즘 게임을 매달 할 수 있을거 같다 이런 근자감 같으니라고... 옷 13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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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헌옷 수거 짱구헌옷 이용해봤어요~

minimal my home 청주 헌옷 수거 짱구헌옷 이용해봤어요~ 젖은김 2016. 4. 13. 22: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봄맞이 겨울 옷 집어넣기와 더불어 안입는 옷 정리하기! 미니멀 라이프의 연장선이라고 보면 되겠다 약 이틀동안 가족들에게 안입는 옷, 더 이상 미련 없는 옷등 몽땅 가져오라고 하고 나 역시도 옷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요즘엔 헌옷도 직접 방문해서 수거하는데다 현금매입도 한다는 정보를 듣고 청주 지역 헌옷 수거 하는 업체를 찾다보니 가장 유명하고 친절하다고 소문난 짱구 헌옷이라는 업체가 있었다 아래 사진들은 짱구 헌옷 카페에서 퍼온 사진이다 헌옷 말고도 이것저것 매입하는 품목이 많은것 같당 네이버 카페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짱구헌옷]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naver.com 원래 월요일날 정리 끝내고 연락드렸더니 봄철이라 헌옷 정리하는 집들이 많은지 토요일까지는 풀로 예약이 잡혀있으시다 해서 수요일로 간신히 예약을 잡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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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이건 미니멀해진건지 아닌건지...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이건 미니멀해진건지 아닌건지... 젖은김 2016. 4. 14. 1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냉장고 문을 열면 더는 물건 들어갈데가 없어서 큰맘 먹고 반찬들 정리 했다 시들시들하고 거의 안남거나, 가족들이 안먹는것들은 다 버렸다 근데 이게 미니멀해진건지 잘 모르겠다 일단 반찬은 버렸지만 반찬통은 버리지 않았다 냉장고는 비워졌지만 큰그림으로 볼때 집안의 짐은 줄지 않은것 같다 미니멀해진걸까? 반찬을 버렸으니 미니멀해진걸로 치자 14개의 반찬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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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15개 후다닥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15개 후다닥 젖은김 2016. 4. 15. 23: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경닦이, 안쓰는 장바구니, 안먹는 과자, 안쓰는 블러셔 등등 12시 전에 올리려고 15개 급하게 채운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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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우리집엔 옷이 너무 많다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우리집엔 옷이 너무 많다 젖은김 2016. 4. 16. 9: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6벌을 비워냈는데도 변함이 없다는건 아직도 우리집엔 옷이 많다는거겠지? 이것저것 많은 집이지만 특히 옷이 너무 많다는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된다 하루에 16벌이라니 꽤 많이 비워내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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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짝잃은 양말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짝잃은 양말 젖은김 2016. 4. 17.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우리집만 그런건지 아님 다들 그런건지 세탁기만 들어갔다 나오면 양말들이 꼭 짝을 잃고 나온다 언젠가 나머지 짝이 나오겠지 하면서 보관해왔던 짝잃은 양말들 16개 양말통에 양말이 미어터지게 많은데 이까짓..하면서 버리기로 했다 그리고 17일이니까 한개가 모자르네...하며 찾던중 솔직히 버릴까 말까 고민 많이한 맨투맨 호주에서 일할때 입던 옷인데 일할때 막 입으려고 Big W 에서 7불인가 주고 구매했던 옷 호주 엉아들 사이즈라 그런지 엄~청 크고 품도 넉넉하고 편하게 잘 입은 옷이다 맘에 들어서 검정색도 같이 샀는데 이 파란것은 기름때가 너무 많이 져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검정색만 남기고 이녀석은 보내주기로... 사실 별거 아닌데 추억이랍시고 껴안고 있는것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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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18일이니 18개 비우기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18일이니 18개 비우기 젖은김 2016. 4. 18. 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비우기 별거 아니네! 할정도로 지난번의 <날마다 하나씩 비우기>와 다르게 이번 <미니멀리즘 게임>은 잘 진행하고 있는것 같다 <미니멀리즘 게임>보다 <날마다 하나씩 비우기>가 사실 더 쉬운건데 왜 그땐 스트레스 받아했는지 모르겠다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이것도 습관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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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가방과 신발 비우기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가방과 신발 비우기 젖은김 2016. 4. 19. 8: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가방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그것도 안쓰고 버릴 가방들이! 물론 쓰고 있고 버리지 않을 가방들이 여전히 많다는건 함정 20년은 더 된 가방들이 아직도 이 집에 있었다니 난 분명 3년 전에 이사를 왔고 그때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저 녀석들은 왜 아직도 우리집에 있는건가 소오름... 첫번째, 두번째 단화는 비울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 그냥 비워냈다 첫번째 단화는 그래도 꽤 오래 신어서 굽도 많이 닳고 했지만 두번째 단화는 별로 신지도 않고 유행 지나서 지금 보니 왠 고무신같다 그 외 신발들은 뽕 뽑을 정도로 신어서 괜찮은데... 저 신발을 사지 않았으면 돈을 낭비하는 일도 없었을텐데... 신중한 소비를 해야겠다고 오늘도 다짐하게 된다 여튼 총 19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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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20일! 이제 열흘 남았다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20일! 이제 열흘 남았다 젖은김 2016. 4. 20. 9: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옷 20개 아웃! 1일부터 20일까지 빠진 날 없이 (물론 지각한적은 있지만..)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다 청소가 편해졌다 미니멀라이프 하면서 사람들이 청소하는게 편해졌다 라고 하길래 그게 뭔말인가 싶었는데 이제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속옷이 왜 저기에... 이것저것 마구 올려놨던 탁자 청소한답시고 마구 올려놔서 엄청 지저분하다 이젠 없다! 물티슈 한장 뽑아서 쓱쓱 닦으면 끝! 이곳저곳에 널부러져 있던 내 옷들을 한군데에 모으니 장롱이 모잘랐던 미니멀라이프 전 옷이 넘쳐나는데 숨이 턱턱 막힌다 BEFORE&AFTER 물론 나만 눈치 챌 수 있을만큼의 변화지만 이제는 내 옷과 가방들이 장농 한칸이면 커버가 가능할 수준이 되었다! 이 집에 벽이 드러나는게 얼마만인가! 예전엔 여기 청소기 돌릴때만 해도 걸리적거리는 물건들이 워낙 많았는데 이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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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자질구레한 21개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자질구레한 21개 젖은김 2016. 4. 21. 22: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방 한구석에 방치되어 있다가 주인 찾은 공씨디 3세트 미리 아웃 뭐 그리 알뜰해지겠다고 소분할 용기와 지퍼백 모아놨는지...12개 붓이 버려도 버려도 계속 나오네 안써서 딱딱해진 붓 3개 방이 장난감중 안가지고 노는것들과 방이 겨울옷 총 3개 아웃 자질구레한 21개가 버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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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양말과 옷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양말과 옷 젖은김 2016. 4. 22.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발목 늘어나거나 너무 짧아서 운동화 신으면 맨날 벗겨지는 양말들 20개 똑같이 생긴 양말들을 구매해서 구멍나거나 없어지면 다시 짝 맞춰서 신어야지~했던 양말들이 너무 짧기때문에 불편해서 그런지 아무도 신지 않는다 어느 순간 방이 보금자리가 되어버렸던 오리털 잠바 겨울이 지나고 이제 봄에서 여름이 올 차례니 방이도 오리털 잠바가 필요 없으리라 하고 버리기로 마음먹었다 당분간 방이가 어디 앉을지 방황할듯 하다 강아지 집을 사줬는데도 무서운지, 낯선지 안들어가려한다 5천원 주고 이번 겨울 잘 입은 바지도 버리기로! 오래 많이 입어서 그런건지 싸구려라 그런지...바지 안에 솜들이 똘똘 뭉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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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버거워진다!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버거워진다! 젖은김 2016. 4. 23. 22: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신는 신발 2개 유효기간 지난 신용카드와 안쓰는 멤버쉽카드 2개 책자와 수납용으로 썼던 상자 3개 내 입맛에 맞지 않아 박아뒀던 차들 유통기한이 지나버려서 버린당..3개 헤어밴드와 발진크림, 컵 총 3개 호주에서 사온 라놀린 크림 드디어 다 썼다! 1개 안쓰는 마스크팩 5개 에뛰드 딸기향 바디워시 다 썼다! 정말 딸기우유 냄새나는 제품 ㅋㅋㅋ 여튼 1개 내가 힘이 이렇게 쎘던가! 가위를 부숴버렸다 1개 이젠 나랑 안어울리는거 같아서 보내기로 한 지갑 245짜리 샀는데 좀 작은것 같아서 판매한 신발 만족스런 가격에 중고판매로 보내게 되었다! 2개 2+2+3+3+3+1+5+1+1+2=23개 23개 맞겠지...? 여튼 오늘도 미션 컴플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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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귀걸이와 연필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귀걸이와 연필 젖은김 2016. 4. 24. 23: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귀걸이 12개 연필들 12개 총 24개 뭔가 더 버릴게 없다 큰일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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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25일째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25일째 젖은김 2016. 4. 25. 10: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5일, 25개 비우기 5일 남았는데 버릴게 잡히지 않는다 물건은 많은데 버리기가 쉽지 않다 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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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26일, 27일 한꺼번에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26일, 27일 한꺼번에 젖은김 2016. 4. 27. 23: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와 완전 큰일이다 어제 하루 미뤘더니 오늘 26개+27개 총 53개를 찾아야한다 역시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거 참... 그렇지만 나에겐 비장의 무기가 있지! 연필 41개 안쓰는 화장품들 6개 머리끈 4개, 빈 용기 2개 총 6개 도합이 53개요! 꼼수같지만 해결했단것에 만족! 미니멀리즘 게임도 끝이 보이고 있다 뒷심이 부족한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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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28일, 이틀 남았다!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28일, 이틀 남았다! 젖은김 2016. 4. 28. 14: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리즘 게임 만만하게 볼게 아닌것 같다 물론 미션을 수행하는것에 대한 성취감도 있고 혼자 하는거긴 하지만 나름의 강제성도 있기 때문에 꾸준히 해 나가고 있긴 하지만 어느샌가 얼른 미니멀리즘 게임이 끝나길 바라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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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이제 하루 남았다!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이제 하루 남았다! 젖은김 2016. 4. 29. 21: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펜 19개 - 무슨 상조에서 받은 볼펜이 이렇게나 많은지... 안쓰는 파일 4개 안경닦이 1개 - 완전 꼬질꼬질 더럽더럽... 머리끈 4개 빈 용기 2개 총 30개로 29일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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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게임 : 30일 마지막

minimal my home 미니멀리즘 게임 : 30일 마지막 젖은김 2016. 5. 1. 13: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화장품 샘플 13개 뭐 이리 많이 모았는지 일회용 수저 16개 유통기한 지난 생크림 1개 총 30개 이렇게 한달의 미니멀리즘 게임을 처음엔 수월하게, 나중엔 버겁게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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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게임 한달 완주 끝!

minimal my home 미니멀게임 한달 완주 끝! 젖은김 2016. 5. 1. 13: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 게임 한달 완주 끝! 미라카페에서 알게 된 미니멀리즘 게임 1일엔 1개를 버리고 2일엔 2개를 버리고 3일엔 3개를 버리고 . . . 29일엔 29개를 버리고 30일엔 30개를 버리는 그런 게임 버리지 못하고 뭐든 짊어지는 나같은 호더, 맥시멀리스트에겐 강제성이 필요하다 느끼고 시작한 미니멀 게임 솔직히 강제성이라고 할것도 없는것 같다 나 혼자 하는 게임인데 강제성이라는게 좀 웃기지만 막상 해보면 내가 나한테 얼른 하라고 속으로 외치고 있다 1일, 2일, 3일 그렇게 일주일은 수월하다 그냥 몇개 버리면 되니까 10일 단위를 넘어가고 20일째에 들어서면서 좀 힘들다고 느꼈다 말이 게임이지 21일은 21개를 찾아서 버려야하고 25일은 집에서 뭐라든 찾아서 25개를 버려야한다 나중엔 버릴게 없는것 같기도 하면서 찾아야하는게 좀 압박감이 있긴 했지만 버리면 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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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거북이 처럼 꾸준하게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거북이 처럼 꾸준하게 젖은김 2016. 5. 5. 22: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 게임을 한달 완주하고 난 후 집은 많이 정리가 되었고 어질러졌어도 물건들의 자리가 정해져서 금방 치울 수 있게 되었다 물론 한달 그렇게 빡세게 하고 나니 조금 지쳐서 버림력이 많이 줄어든것은 인정 그래도 꾸준히 미니멀 라이프를 이어가고는 있다 일단 미니멀 라이프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핫한 바로 그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사키 후미오 한달 미니멀 게임을 하는 동안 버림력을 상승하게 해준 책이다 읽다가 삘받고 몸이 근질근질해서 버릴것 찾으러 가게 만들어주곤 했던 책 나는 이 책을 알라딘에서 주문해서 읽어보았다 알라딘 어플 이벤트를 통해 마일리지가 많이 쌓여서 마일리지 사용하니 이 책을 사는데 4천원 정도 든것 같다 다 읽고 다시 알라딘 중고서점에 파니 6900원에 마일리지 1000원을 추가 적립해줘서 8천원 가까이 쳐주드라 4천원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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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버림력이 줄어들었다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버림력이 줄어들었다 젖은김 2016. 5. 16. 22: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버림력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꾸준히는 하고 있다 학창시절 학교 근처 만화책방이 폐업을 해서 저렴하게 업어온 오디션 만화책 내 인생 최고의 만화책이었는데 다시 보니 좀 웃기기도 하고? 잘 가라 ㅎ.ㅎ 이젠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 팔일은 더는 없을듯...? 아마? 칼의 노래, 현의 노래 정리! 고장난 전기장판 뭣하러 오래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고장난건 정말 끝인건데 뭐가 아쉽다고 꾸역꾸역 쟁여둔건지... 이게 왠 고시대 유물인고 그래도 mp3 나오기 전까진 진짜 열심히 들고다녔는데... 씨디 플레이어 잘가시오 시내 한번 신고 갔더니 끈이 끊어져버린 신발 겉보기엔 멀쩡했는데 오래 방치해두니 끈 고정하는 부분이 삭아버렸다 우산도 손잡이가 달랑거려서 잡아당겼더니 분리가 되어버렸다 물론 고쳐신고, 고쳐쓸 수 있겠지만 이참에 버리자! 하고 아웃 버릴까말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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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간만에 쓰는 버림일기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간만에 쓰는 버림일기 젖은김 2016. 6. 12. 17: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근 한달만에 쓰는 미니멀라이프 일기 꾸준히 버린다고 하긴 하는데 점점 미니멀리스트와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것 같다 13년동안 우리집을 지키고 있던 인형들 남한텐 그냥 꼬질꼬질한 인형이라도 난 정말 가장 버리기 힘들었고 고민 많이했던 물건들이다 고인의 물건이 아닌 말과 행동을 기억하라는 말을 다시 한번 새기면서 인형은 인형으로, 추억은 기억으로만 남겨둬야겠다하고 큰맘먹고 버렸다 가족이 다들 하나씩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니 더불어 생기는 핸드폰 용품들 중 안쓰는 선 하나 버렸다 돌고래 모양 병따개 15년 정도 된거라 병따는 홈이 마모되서 병을 딸수가 없다 병따개가 병을 못따다니! 버리기 항상 200원, 300원짜리 미피펜 쓰다가 큰맘 먹고 샀던 2000원짜리 펜인데 오래되다보니 굳기 시작해서 슬슬 안나오려 한다 원래 사탕이 담겨져있었던 예쁘게 생긴 도자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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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가스렌지와 냉장고 청소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가스렌지와 냉장고 청소 젖은김 2016. 6. 14. 2: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가스렌지를 닦았다 수세미로 팔빠지게 문질러도 탄 자국이 지워지질 않는다 새것 처럼 만들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가스렌지 청소처럼 티 안나는게 또 있을까 청소해도 하루를 못간다 급 삘받아서 냉장고 정리 이렇게 급 청소나 급 버리기를 하게 되면 항상 비포사진을 까먹게 된다 냉장고 안에 물건 싹다 빼놓고 그제서야 사진 안찍은걸 깨달았다 반찬통이 어마어마하게 꺼내져서 반찬이 그렇게 많았나 하나하나 열어보니 오징어채가 무려 세개나 나왔다 잼류, 장류는 왜 그리 소분되어 있는지...다 합쳐버리고 콩알만큼 남아있는 반찬, 쉬어빠진 반찬, 아무도 안먹는 반찬 정리 냉장고 안에 선반도 싹 빼내서 닦고 말리고 다시 조립후 반찬 집어넣기 미어터지던 냉장고가 무려 선반 한칸이 비어졌다! 물론 곧 다시 채워졌지만... 반찬통 설거지 해서 말리기 어마어마하게 많다 맘 같아선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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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느낌적인 느낌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느낌적인 느낌 젖은김 2016. 6. 30. 13: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나름 매일매일 물건 정리하고 비우려고 노력 하는것 같은데 막상 눈에 보이는것들은 줄어들긴 커녕 점점 늘어나는것 같다 바빠지다 보니 점점 신경 쓸 시간이 줄어들고 피곤해서 그런지 비우려기 보다는 침대에 누워버리기 일수 방치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기분 넘나 싫은것!!!!!!!!!!!! 캬오 당분간은 집에 아무것도 들이지 말고 내보내기만 해야지 - 뭔 놈이 달력이 버려도 버려도 나오는건지 요즘 다 핸드폰 기본 어플 캘린더 사용하지 이런 달력 안사용하잖아! 버리기 - 이게 왠 성교육 책인가! 버리기 -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가져온 작품(?)이 끼워져있던 파일철들 안에 내용물들을 다 빼고 비닐도 파일케이스에서 분리해서 종이/비닐/플라스틱으로 분리 후 버리기 - 야식의 주범인 야식책자 버리기 - 연필을 다 버렸는데 연필깎이가 나오다니 연필깎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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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오늘도 나는 버린다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오늘도 나는 버린다 젖은김 2016. 7. 2. 21: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오늘은 큰맘먹고 이녀석들을 버렸다! CD도 용량 넉넉하다고 맨날 일드, 미드 굽다가 DVD 나오고는 정말 신세계였는데 이젠 DVD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아쉬운 마음에 가지고 있다가 최근 몇년간 아무도 이걸 보는 광경을 보지 못했다 DVD 14개 버리기! 잘가라! - 펭귄 스피커 핸드폰에 연결해서 설거지 할때 종종 틀곤 했는데 블루투스 스피커가 생기고 나서는 장식품 신세가 되버린 펭귄 스피커 먼지가 잔뜩 쌓인것 보고 버리기 전에 노래나 한곡 들을까 하며 선을 연결했는데 너무 지지직 거려서 들을수가 없었다 너무 멀쩡하면 못버릴뻔 했는데 지지직거리며 내 양심의 가책을 덜어주는구나 고맙다 잘가라 - 마녀공장 로즈비타 크림 사용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과하게 팍팍 써버렸다 잘가라 - 슬리퍼 나름 잘 신고다니던 슬리펀데 새 슬리퍼가 생겨서 버렸다 진짜 꼬질꼬질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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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여름맞이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여름맞이 젖은김 2016. 7. 28. 14: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동안 잊고 살면서 다른 잇님들 비우는 글 보며 오오...나도 언젠간, 언젠간 이라는 맘만 먹었다 그러다가 이제 점점 날이 더워지면서 주변 물건들이 엄청 나게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물건에 둘러 쌓여있으니 더 더워지는 느낌적인 느낌! 여름맞이 물건 비우기를 시작해야겠다 -누구 소유인지 모르는 연고와 안쓰는 옥팩, 마스크 비우기 -동생 친구가 여행 다녀오면서 사다준 딸기맛 홍차인데 뭔가 딸기 씻은 물 같은 맛이 별로다. 두어개 먹었지만 아무도 안먹는다하여 버리기 -카카오 100퍼센트 가루 -핸드폰 뒷뚜껑 -도대체 어디서 난건지 모르겠는 모래주머니, 내 한몸도 힘들어죽겠는데 모래주머니는 왠거람! 비우기 -건강팔찌인데 줄이 삭아서 다 분해되었다. 이상한 잡동사니들과 섞여있어서 그대로 버리기 -6년 정도 사용한 필통, 맘에 들어서 빨아 쓰고 빨아 쓰고 그러다보니 색도 바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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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 잡다한 버리기

minimal my home 미니멀 라이프 : 잡다한 버리기 젖은김 2016. 7. 31. 20: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싱크대에 주방세정제 넣는 통이 빌트인이 되어있어서 주방세정제 채워넣고 버리기 - 용가리치킨에 딸려있던 스티커와 다이어리에 딸려온 스티커 버리기 - 안쓰는 핸드폰 케이스 버리기 - 책읽다가 표시해둘때 종종 애용했지만 이젠 잘 안써서 포스트잇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버리기 - 근 5년째 가지고 있던 편지지, 아무래도 이젠 누구한테 편지를 쓸일이 아마 없을것 같아서 버리기 - 안먹는 얼그레이 티백 , 먼지만 쌓이다가 버리기 - 화장실 선반 뒤적뒤적 거리다 나온 오래된 화장품들, 치약은 칫솔에 묻혀서 세면대 한번 청소해주고 싹 버리기, 틈틈히 버려주니 화장실 선반이 예전보단 많이 널널해졌다. 그래도 아직 멀었지만... - 아무도 안먹는 와사비 과자, 먹을까 했지만 봉지가 너무너무 과하게 빵빵해져서 왠지 상한 삘이여서 버리기 - 청소기 구매시 같이 딸려온 침구용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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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일 젖은김 2016. 8. 1. 22: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네이버 블로그 기능중 100일 실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위젯이 있다 나같은 의지 박약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기능이다 8월 1일이니까 1일에 맞춰서 오늘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미니멀리즘 게임을 100일동안 해볼까? 했지만 그랬다간 절대 100일을 못채울것 같고 열심히 비워내고 하루에 적어도 하나씩은 꼭 비울수 있도록 앞으로 100일 동안 꾸준히 해봐야지 그 전에 일단 몸뚱이가 미니멀이 아니라서 식단도 미니멀하게 해보려 노력중이다 오전 8시 반 토마토와 수제 요거트 갈아 마셨다 아무것도 안넣은 토마토와 요거트 맛...별로 유쾌한 맛이 아니라서 다음번에는 이렇게 먹지 말아야지 생각했다 오전 11시 복숭아 한알과 바이오 체리 다섯알 요즘 한창 복숭아와 바이오 체리철이다 바이오 체리가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서 암예방에 좋고, 노화방지, 변비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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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일 젖은김 2016. 8. 2. 23: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계곡에 다녀와서 그런가 노곤노곤하다 물이 굉장히 맑고 수심도 딱 내 스타일이라서 다음에 꼭 다시 가보고 싶다 손톱깎이 세트에 들어있는, 태어나서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저 녀석 버리기 마녀공장 필링젤 별 생각 없이 쓰고 있었는데 사용기한이 4개월이 넘었....ㅠㅠ 왜 항상 쓰면서 이건 체크를 안했지? 얼마 안남아서 후련하게 버리기 다이어트라고 써있지만 건강기능식품이야! 비우기 청포도 디퓨저인데 더이상 향이 나질 않는다 스틱을 바꿔줘도 향이 나질 않으니 디퓨저 자체의 문제로소이다..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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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일 젖은김 2016. 8. 3. 23: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신발장 정리하다가 나온 것들 생김새를 보아하니 책꽂는 용도 같아 보이는데, 책을 꽂기엔 너무 작고...뭐지? 비우기 사람은 다섯인데 우산 갯수가 다섯이 훠어얼씬 넘는다 그렇다고 멀쩡한 물건 버릴수도 없는터! 고장 난거 없나 일일히 펴보던 중, 손잡이가 부러져버렸다 ㅋㅋㅋㅋ 알아서 비워달라고 나서니 비워줄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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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일 젖은김 2016. 8. 4. 23: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전기 장판 전원 장치 저것에 맞는 전기장판이 없어졌다 버렸나?? 어디갔지...? 예전 핸드폰 플립 커버 핸드폰 하나 사는데 굉장히 여러가지가 더불어 생기는구만 케이스를 버려도 버려도 자꾸 어디서 하나씩 나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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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5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5일 젖은김 2016. 8. 5. 22: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쓰는 안경집 뭘 담아놓을까 잠시 생각했다가 비우기 안쓰는 컵과 용도불명의 플라스틱 저 초록색 컵은 진짜 오래된 컵인데 15년인 넘었을 듯? 아직도 있다니 비우기 여행갈 때 샴푸나 바디워시 담는 용기인데 몇번 쓰다가 그 이후로는 안써서 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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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6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6일 젖은김 2016. 8. 8. 23: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거실에 매달려있던 시계 건진지가 다 되어서 안가는 시계인데 아무도 불편하지 않은지 건전지를 넣는 사람이 없길래 비웠다 그러나 아무도 저 시계들이 없어진지 눈치채지 못했다 미리 비울걸... 방 한구석에 있던 오래되고 더러운 쓰레기통 여름이 되니 쓰레기통 관리가 더더욱 힘들어서 그냥 비워버렸다 대신 그 자리에 저 고리를 달았다 사실 달려고 한건 아니고 쓰레기통만 비워내었다가 굴러다니는 고리를 보고 급 쓰레기통 대용으로 사용해야겠다! 하고 생각이 듬 그냥 요래요래 쓰레기봉투를 걸어놨다가 차면 버리고, 다시 새 봉투로 걸고 하면 되니까 쓰레기통 없어도 불편하지 않았다 청소기 돌릴때도 쓰레기통을 빼서 돌리고 다시 넣고 할 필요없이 그냥 돌리면 되니까 편함 뭐 여튼 그래서! 잘가라 쓰레기통아 아무도 안쓰는 가글 꽤 오래 선반에 박혀있었더랬지 비우기 장바구니로 종종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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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7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7일 젖은김 2016. 8. 12. 21: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머리가 복잡할 때 정리에 몰두해보는게 꽤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오늘 또 한번 깨달았다 집안 이곳저곳을 누비며 버릴거 없나 괜히 들쑤시기 방이가 안먹는 사료와 간식, 냉장고에 쟁여두다가 비우기 어차피 버릴거면서 뭣하러 쟁였는가 몰라 개봉한지 2년은 다 되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클렌징 오일! 아무도 안쓰는데도 남았다는 핑계로 화장실 한칸을 차지하심 기분도 꽁기꽁기한데 날잡아서 퍼프와 스펀지를 클렌징 오일로 싹 빨아버리고 볕에 말린 후 클렌징 오일 비우기 옆에 있던 바디워시도 같이 비워버리기 겨울에 유용할거 같다는 생각에 쟁여둔 옷인데 이렇게 날이 더운데 겨울을 대비한다는게 웃겨서 의류수거함에 투척 개봉한지 오래된 로즈힙 오일 산화가 되어서 기름내가 장난 아니다 비우기 누구 발뒤꿈치가 양말을 저렇게 만들었는가! 비우기 4년 된 웨지힐 하도 오래되니까 밑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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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8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8일 젖은김 2016. 8. 22. 23: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버림은 아니고 청소! 요즘 날이 더워지면서 컴퓨터도 열이 받는지 본체에 조금 이상이 있는듯 느껴졌다 컴퓨터 본체 청소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날 잡고 해체 뭔가 엄청난 먼지덩어리들이 새로운 생명체인척하며 자라고 있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면서 열어봤다 생각만큼 더럽진 않았지만, 의외로 더러웠다 팬 주위에 특히 먼지가 많았다 그래서 열을 받은건가... 물티슈로 닦을수 있는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주기 조심해야될것 같은 부분들은 면봉으로 살살 닦아주기 안녕하세요? 머리 스타일이 멋지시네요 깔깔! 청소를 끝낸 후 발열은 그닥 줄어든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갑자기 꺼진다거나 블루스크린이 뜨는 일은 안생겨서 다시 잘 사용하고 있다 침대 밑 청소를 하다가 발견한 화장품 도구들 침대밑에 먼지가 원체 많았어서 둘다 찜찜해서 버려버리기! 방이 물급여하는 물통 매번 세척하기가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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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9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9일 젖은김 2016. 8. 25. 1: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우리집 냉장고는 언제나 항상 총체적 난국이지만 그중 가장 문제인 칸은 냉장실 문을 열면 문쪽 가장 윗칸에 붙어있는 칸 주로 소스나 드레싱류를 넣어 둔다 냉장고를 뒤집어 엎는것은 무리고, 더불어 귀찮으니 오늘은 그 문제의 한칸만 정리하기 이것이 그 문제의 한칸 한칸인데 뭐가 엄청 많다 정리의 기본은 일단 모조리 들어내기 봉지에 쌓인 괴생명체들이 있어서 음쓰통에 투척 소스통들 겉에 끈적거리는게 묻어있었다 그래서 모든 소스 통들 세척해주기 그와중에 미개봉 소주 득템! 뭐가 센건지 냄새를 맡아봐도 모르겠다 소스통과 냉장고 선반도 닦아주기 참깨 드레싱을 워낙 좋아하는터라 냉장고에서 참깨 드레싱만 세병이 나왔다 청정원 참깨흑임자는 고소한 맛보다는 마요네즈맛이 강해서 별로였고 빕스 오곡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긴 한데 내가 찾는 그 맛은 아니었다 미개봉 빕스 참깨 드레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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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0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0일 젖은김 2016. 8. 31. 21: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벌써 8월도 마지막 날이 되었네 오늘은 욕실 비우기! 아직 그득하지만 소심하게 몇개만 추려내기 갈길이 멀다!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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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1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1일 젖은김 2016. 9. 1. 10: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유리피부라는 브랜드의 화장품을 종종 쓸 때가 있는데 유리피부는 자사 제품 공병 10개를 보내면 정품 하나로 돌려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5개의 혜택은 별로인것 같고, 15개를 모으려면 한참 걸릴거 같아서 10개만 딱 모으고 보냈다 윤더마 온천수 로션만 5통인데 저건 재구매할 의사가 있고 나머지 필링젤이나 선크림은 별로...르비브 크림은 고려해볼만 하다 물론 훨씬 빨리 보낼 수 있었는데 한개를 누가 버려서 좀 더 걸렸다 비우기를 하는데 버렸다고 분노하다니 뭔가 이상하군... 물론 나 혼자 쓰는게 아니라 가족들이 같이 쓰기 때문에 금방 모으긴 했지만 그 10개를 모으는동안 그걸 신경쓰고 있는 내 모습은 영 별로~ 여튼 요렇게 박스에 잘 포장해서 택배를 부쳤다 10개를 비우고 한개를 들일 예정 새 화장품으로 돌아오거라 백탁이 심해서 안쓰고 있던 이니스프리 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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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2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2일 젖은김 2016. 9. 10. 0: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며 이것저것 비워냈고 비움 레벨 상위에 해당한다는 옷도 비워냈지만 뭔 미련이 있어서 책들은 비우질 못했다 물론 알라딘 중고서점을 통해 책을 비운적은 있지만 그것은 비워냈다기 보다는 (물론 비운건 맞긴 맞지만) 재판매였기에 마음의 부담이 덜하였다 우리집은 특이하게 물건 비우는데 예민하지는 않지만 책 비우는것에 있어서 예민하고 나 역시 책을 비우는것, 버리는것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우리집엔 70년대에 발행된 세로로 읽어야하는 소설책 세로로 읽지 않아도 되지만 80년대에 발행된 읍니다로 끝나는 동화 전집 세트가 아직도 집에 계신다 그정도로 책 버릴 생각이 없었지만 요즘 비울것이 마땅치 않기도 하고 책 비우는 미니멀리스트 잇님의 글을 보며 자극 받기도 하여 이제 조금씩 책에 손을 대볼까 한다 1992년도에 발행된 소년생활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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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3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3일 젖은김 2016. 9. 19. 0: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냉장고 정리 재정비하기 아무도 손대지 않는 땅콩잼과 오곡참깨 드레싱 비우기 더불어 방이 껌도 비우기 안쓰는 컵 하나 소심하게 비우기 유통기한 지난 마그네슘 약 그리고 지난번에 이어 또 튀어나온 고추장 통 다 비우기 평소 째려보던 양말통 정리하기 저렇게 감자같이 양말을 개면 안된다고 하던데 나는 이렇게 양말을 개는것이 너무 편해서 바꾸기 싫다 결국 걸러진 양말들 좀 더 비워냈어야했지만 아까운 맘에 일단 정말 상태 안좋은것만 골라내서 비우기 오래된 린스 처리하기 버리긴 아까워서 섬유유연제 대신으로 물에 1:10의 비율로 섞어서 사용했는데 미끌거린다거나 뭐 간지럽다거나 전혀 그런 문제가 없었다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비워냈다 뿌듯 상태 안좋은 세탁소 옷걸이들 비우기 핸드폰을 바꾸면 그 이전 핸드폰과 핸드폰 케이스 같은 부가적인 물품들도 짐이 되어버린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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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4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4일 젖은김 2016. 9. 20. 0: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제도 비웠던 양말들 오늘도 괜히 돌아다니다 맘에 안드는 양말 하나 발견해서 버린다 우리집엔 양말이 너무 많아~ 서랍을 뒤적이다가 발견한 여행용품들 중에 오래된 칫솔과 치약, 일회용 가글을 비웠다 일회용 가글은 한번 써볼까 했지만 언제 샀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터라 괜히 사용했다가 탈날까봐 그냥 비우기 사진 찍어놓고 보니 이것들은 정말 쓰레기인데 왜 보관용기라고 끌어안고 있었을까 특히 저 카페베네 커피와 코카콜라 빈통 진짜 궁상맞네 더 이상 저런것은 나오지 말아라 제발! 여튼 보관용기랍시고 찬장을 채우고 있던 쓰레기들 비우기 핸드폰 한대에 뭐 그리 많은것들이 딸려오는지 원... 예전 핸드폰들의 배터리 충전거치대와 핸드폰 케이스 그리고 지금 내가 사용하고있는 핸드폰 케이스인데 실험정신을 발휘하여 카드케이스를 붙여서 사용하려 했는데 영 비주얼이 별로라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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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5일 젖은김 2016. 9. 22. 23: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비우기 전 현관에서 나가는 사람 붙잡고 급하게 인증샷 찍었다 ㅋㅋㅋㅋㅋ 일단 소소하게 양말 비워냈고! 개린이 간식이지만 까먹고 냅두다가 유통기한이 지나버렸다 냉큼 비워버리기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간 cp-1 케라틴 실크 인젝션 환불 받으세요 제가 평소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모발에 발라줬던 CP-1 케라틴 실크 인젝션 입니다 예전에 소셜 사이트에... blog.naver.com 비울 생각이 없었는데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있어서 회수조치한다는 소리 듣고 회수, 환불 신청을 했다 택배 포장해서 착불로 발송 여튼 CP-1 단백질 앰플 8개 비움 비울 계획 없었던 물건이었지만 이렇게도 비워낸다 우리집에 사는 사람 중 가장 어린이가 군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집엔 왜 이리 초딩용책이 많은지... 그나마 깔끔하고 볼만한 책 11권을 선별해서 지인의 초딩이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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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6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6일 젖은김 2016. 9. 25. 21: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5권의 책을 비워냈다 버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집 앞 분리수거 내놓는 곳에 책을 놓고 뒤돌아서서 들어올때가 가장 짜릿하다 뭔가 해서는 안될짓을 하는것 마냥 ㅋㅋㅋㅋㅋ 버린 책들 중 가장 오래 된 책은 지혜로운 한국여성 88년에 발행된 책이다 가격은 무려 3,500원~ 그 다음으로 오래된 책은 96년~97년 그 어느쯔음에 샀을법한 아내의 겨울 하 상은 어디갔는지 알수가 없다 가격은 5,000원 요즘 책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 그만큼 물가도 저렴했으니깐~ 홈쇼핑에서 사은품으로 온 슬로우 쿠커 단 한번도 사용하질 못하고 비웠다 저 콘센트 보호개로 있는것조차 벗기지 않은 새것인데 도자기로 된 냄비인데 안에 금이 쩍 하니 가있어서 못쓰게 되었다 사은품으로 받아 몇년동안 처박아두다가 기껏 꺼내니 고장이 난 물건이라.. 그냥 받자마자 쓸걸...그것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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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7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7일 젖은김 2016. 9. 29. 22: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힛팬 프로젝트의 근황 힛팬 프로젝트라는 단어가 맘에 든다 힛팬! 여튼 내 첫 힛팬 프로젝트의 대상이었던 버츠비 립 쉬머 체리 프로젝트 시작하자마자 9일만에 힛팬! 예상외로 빨리 떨어져버려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끝을 본게 아주 기분이 좋다 사실 이 버츠비 립 쉬머 체리는 호주에서 구매했던거라 거기서 일년 내내 쓰다 어느순간 처박아뒀던건데 대략 9일치가 남았단걸 알았으면 그때 다 쓰고 버렸을것이다 어쩐지 돌려도 돌려도 안올라오길래 고장난건가 싶었다 호주에서 구매할 때 6불인가 7불인가 주고 샀는데 한국에서 파는거 보니 만원, 만오천이 훌쩍 넘어서 당황... 체리향이 날것 같지만 보기와 다르게 박하향이 나고 입술에 바르면 시원하다 다만 지속력이 꽝! 물마시면 컵에 찍혀 나오고 혀로 핥으면 사라진다 대신 성분이 매우 좋음! 티타늄디옥사이드 때문에 주황색이 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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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8일 + YES 24 바이백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8일 + YES 24 바이백 젖은김 2016. 9. 30. 23: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YES 24 바이백으로 책 판매하기 요즘도 꾸준히 책을 비우고 있다 내가 책을 비우는 방법은 두가지 버리거나, 팔거나 버리는 책들은 정말 오래되어 변색이 심하거나 오염된것들, 찢어지고 딱봐도 판매 불가한 것들이고 판매는 보통 청주 시내에 위치한 알라딘 중고서점 매장에서 거래를 한다 어차피 시내 나갈일이 종종 있으니 갈 때마다 몇권씩 챙겨가서 판매하면 되니 어려울것 없어 자주 애용했다 안 받는 책이거나 매입 기준에 못미쳐서 다시 들고오는 일 없도록 가기 전에 미리 검색은 필수! 알라딘에 가입하면 요렇게 내가 판매한 책들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내가 판매한 횟수는 5번, 18권이다 물론 요건 알라딘 가입하고 나서 판매한것만 나온다 알라딘 가입 안하고 비회원으로 판매한적도 꽤 있어서 몇번을 들렀는지, 몇권을 팔았는지는 잘 기억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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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9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19일 젖은김 2016. 10. 5. 23: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메디안 치약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찾은 치약 삼형제 아직 새것도 있지만 반정도 쓴것, 거의 다 써가는것도 있었다 선물세트로 들어온 녀석들 중 회수 대상에 해당되는 것을 이미 몇개는 헤치운터라 참 찜찜하다 영수증 없이도 대형마트에서 회수, 환불을 해준다고 하여 홈플러스로 뚤레뚤레 찾아갔다 홈플러스 고객서비스 센터에서 메디안 치약을 회수, 환불해주고 있었다 이미 직원분들 뒷쪽에 위치한 카트에 메디안 치약이 꽤 쌓여있더라 갯수만 세고 하나에 천오백원씩 쳐서 환불해주시더라 음...비우기긴 비우긴데 이런 비우기는 나한테 전혀 환영받지 않는다는거~ 7권을 들고 알라딘 중고매장에 찾아갔지만 2권은 변색이 심해서 빠꾸먹었다! 그래서 5권 비우고 2권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기분 좋은 다 써서 비운 녀석들! 이렇게 끝까지 싹싹 긁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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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0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0일 젖은김 2016. 10. 9. 14: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중 20퍼센트 달성된 20일! 8월 1일부터 시작했으나 매일매일 한건 아니고 틈 날때마다 하다보니 10월이 되어서야 20일째가 되었다 20퍼센트나 달성했지만 처음과 크게 다른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가면 100일 채운다고 해도 처음과 많이 달라질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꾸준히 하다보면 되겠지! 일단 신발장 뒤적거려서 버릴 신발들 모으니 다섯켤레! 사실 일곱켤레를 버리려고 꺼내뒀다가 고민이 되었던 두켤레가 있어서 그거 빼고 일단은 다섯켤레만 버렸다 그치만 조만간 다시 한번 정리해야할듯 하다 여튼! 일단 신발 다섯켤레 아웃 냉장고 뒤적거리다 개봉하고 안먹은 맛다시가 두봉이나 있어서 비우기 정체불명의 액체가 들어있는 통도 비워내기 동백오일 한창 동백오일 붐일때 구매했던건데 내가 오일류를 싫어하는걸 깜빡했나봄 오래 두니까 찐노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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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1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1일 젖은김 2016. 10. 17. 0: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굉장히 오랜만에 미라일기 쓰는 기분 사진첩 정리 꽤 한거 같은데 또 튀어나온 사진첩 분명 좀 더 뒤적거리면 앨범 몇개 더 찾아낼수 있을것 같은데 접착식 앨범이 대부분이라 앨범을 찾아내도 일일이 사진 뜯기가 힘들어 굳이 지금은 찾고 싶지 않다 ㅋㅋㅋ 여튼 안에 필요 없는 사진들은 버리고 간직하고 싶은 사진만 골라낸뒤 앨범과 통째로 비우기 책꽂이에 꽂혀있던 책 6권 비우기 그중 오래된 책 한권 <그래도 인생은 선하고 아름다운것> 제목이 맘에 든다 표지에 신작 에세이라고 써있는게 이질감 느껴진다 약 30년전에 나온 1987년생 책 가격 3천원 책을 펼쳐보니 글자 인쇄된것만 봐도 지금것과 다르다 잘 가시오 어디 굴러다니던 버거킹 와퍼 카드와 이니스프리 멤버쉽 카드 어차피 시럽으로 관리하니 둘다 필요없다 비우기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징 로션 바디로션 부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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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2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2일 젖은김 2016. 10. 20. 0: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방 한구석에 꽤 오랫동안 방치되어있던 핸드폰 박스와 구성품들 구성품들 필요한것만 빼내고 분리수거함으로 내보냈다 무려 26년? 27년 쯤 된 자켓 음청시리 촌시럽다 ㅋㅋㅋㅋㅋ 어깨 뽕이 하늘을 찌를것 같고 유냔히 어깨 품이 넓어 어깨 깡패가 되는 옷 자켓 버리면서 못입는 옷 세벌과 양말 하나 같이 비우기 호더기질이 다분하다는걸 보여주는 사진 한장 여태껏 택배박스를 버리질 않고 베란다에 쌓아놓고 살았다 언젠가는 필요할거야 라면서 소중한 물건인거 마냥 쌓아뒀다 아무리 생각해도 중고거래 같은거 하지 않는 이상 쓰임새가 없을것 같아서 오늘 다 정리했다 미니멀리스트는 멀고도 멀다 발판? 발수건? 발매트? 여튼 하나 비웠다 원래 화장실 앞에 뒀는데 잠깐 치워보니 아무도 불편함을 안느끼는것 같아서 비워버렸다 가족들이 다 쓴 칫솔도 그냥 버리질 못하고 화장실 청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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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3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3일 젖은김 2016. 10. 21. 0: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내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동기중에 가장 큰 것은 바로 잇님들 비움하는 글들이다 귀차니스트에 맥시멀리스트라 평소엔 비워야지 비워야지 하면서 실천은 안하다가 미니멀하시는 잇님 글 보면서 그제서야 양심에 가책을 느끼며 나도 해야지 하며 움직이게 된다 그래서 요즘 동기부여 팍팍 받으며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손톱깎이와 족집게, 귀이개 등등이 들어있는 손톱깎이 세트들 사실 예전부터 노려보며 언젠간 정리하리...하며 꾸준히 마음(만) 먹고 있던것 손톱깎고, 귀파고, 여드름 짜내고, 털 뽑고...etc 몸에 난 털, 손톱 발톱 등등의 것들을 뽑아내고 잘라내고 짜내고 없애는것을 취미이자 인생의 낙으로 삼는 나에겐 이 녀석들은 내 친구이자 인생의 동반자 쯤 되는것들이라 감히 정리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요 분홍색 지갑(?) 하나면 하루종일 혼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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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4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4일 젖은김 2016. 10. 31. 17: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간만에 쓰는듯한 미라 일기 사실 요즘 고지방 저탄수화물에 흥미를 갖게 되어서 미라는 살짝 아웃 오브 안중일뻔 했지만 미라를 멀리하지 말고 항상 가까이, 기본으로 깔고 가야지 ㅎ.ㅎ 이제 더는 박스가 안나올것 같다 뒤적뒤적 다 찾아 비워냄 박스가 뭐라고 쌓아놓는지 원 호더 인증하는것 같네 이런것도 언젠가는 꼭 쓸거라고 모아두는짓은 하지 말자 한때 비싼 돈 들여서 구매했던 조아제약 허브쵸크, 목초액 골드 잘 먹다가 방치하기 시작했는데 최근에 찾아냄 유통기한이 이미 5년이나 지난...먹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것 같은... 돈이 얼마나 든건데...요걸 버리면 돈을 버리는 기분이라 쟁여두다가 이제서야 비운다 돈 생각한답시고 5년이나 지난걸 끌어안는건 멍청한짓이지 먹지도 못할것들을.. 더불어 눈영양제까지 싹 다 버리기 속시원하다 집에서 타는 헬스바이크에서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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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5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5일 젖은김 2016. 11. 1. 23: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드디어! 피아노를 처리했똬! 아까도 포스팅 했지만 미라일기에 또 적어야지 ㅋㅋㅋ 청주 중고 피아노 판매했어요~ 청주 중고 피아노 매입 매매 제가 드디어! 미니멀라이프의 큰 숙원사업 중 하나인! 피아노를 처분했습니다! 와!!!!!! 짝짝짝!!!!!!2001... blog.naver.com 오늘 드디어 피아노를 처치했다 미니멀리스트 만렙이 된것같아서 뿌듯하다 내가 비운 단일 제품중에 가장 덩치가 큰놈이 아닐까? 15년동안 정들었던 (피아노가 아닌 선반, 장식장의 용도로써....) 덩치 큰놈을 보내는데 괜히 씁쓸하고 그렇더라... 후련함보다는 아쉬움이 더 큰걸 보니 미니멀리스트는 멀었군! 먼지가 정말 많아서 청소하기 전 새로 생긴 빈벽을 감상했다 참 좋다 버려도 버려고 자꾸 나오는 용기들 하도 오래 처박아둬서 드럽기까지... 싸그리 비워냈다 아무도 안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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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6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6일 젖은김 2016. 11. 4. 0: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화장대 가장 밑 작은 서랍에서 나온 잡동사니 고르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통째로 싸그리 버렸다 자전거 안장에 탈부착할 수 있는 젤리패드 원래 기존 1개를 가지고 있던터라 요건 필요가 없어서 중고나라에 2천원에 올렸더니 금방 연락이 왔다 어차피 비워낼것 2천원이 어디야 호호호 항상 째려보던 녹차와 화투 충분히 버릴수 있는 물건이였는데 그냥 지니고 있었다 책장에 올려뒀었다 어차피 크게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아니니까...하며 그냥 지니고 있던 물건 그냥 비우기로 했다 싹싹 비워쓰고 비워낼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 요즘엔 샘플화장품을 얼른 쓰고 비우려고 노력중이다 예전같으면 샘플 많이 챙겨주는게 그렇게~~!! 좋았는데 미라하면서부터 생각외로 샘플이 그렇게~는 반갑지 않다 물론 아예 안반갑다는건 아니고... 샘플도 3개월 안에 사용해야한단 소리가 있다 가지고 있은지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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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7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7일 젖은김 2016. 11. 6. 21: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의 정리 대상은 싱크대 상부장 중에 일회용품이 모여있는 한칸! 가장 자주 열었다 닫았다 하는곳인데 원래 정리가 안되어있어 드디어 오늘 정리 여러군데 널부러져 있던 일회용품들 한군데로 몰아두고 안쓰는것들, 버릴것들, 유통기한 지난것들 싸악 비워냈다 일회용품을 안쓰는게 최선이긴 하겠지만 내가 이제부터 안쓸거야!하면서 저것들을 싹 버리게 되면 그건 내 눈앞에서만 치워지는거지 어쨌든 어디가서 쓰레기가 되어있겠지? 일회용품을 아예 안쓰고 살 수도 없으니 있는것만 쓰고 최대한 일회용품과 멀리해버릇 해야지 어마어마하게 지난 유통기한 ㅋㅋㅋㅋㅋ 5년전... 오늘은 이만큼 비워냈다 상부장 열어볼때마다 아주 속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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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8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8일 젖은김 2016. 11. 10. 0: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드디어 이놈도 보냈다! 피아노에 이어 바이올린까지! 악기가 원체 많은 집구석이여서 다들 이고지고 있었지만 피아노도 내다버렸는데 이깟 바이올린은 별거 아니지! 하고 비워냈다 덤으로 엄청 모아뒀던 뽁뽁이들 ㅋㅋㅋ 저런건 안모아둬야하는데 사실 한번 쓸때 굉장히 유용해서 자꾸 모으게 된다... 자질구레한 비움 굉장히 오래된 동전지갑 사용기한은 이미 훌쩍훌쩍 뛰어넘어버린 이니스프리 파우더와 립밤 안쓰는 네일 리무버 비우기 큰 화장실 앞에 있던 매트를 비워내고 아무도 불편해하지 않아서 이렇게 된거 안방에 붙어있는 화장실에 깔려있는 매트까지 비워내자 싶어서 버렸다 들기름병과 반찬통 괜히 언젠가 필요할거라고 쟁여뒀던 들기름병 시간이 지나면서 지저분해지고 가지고 있을필요가 없어서 비워내기 비타민제 아직 유통기한은 멀었는데 물이 들어간건지 뭔지 저렇게 통안에서 녹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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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9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29일 젖은김 2016. 11. 11. 1: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의 비움은 중고거래로 이루어졌다 LG BLADE XE3 500gb짜리 외장하드 상품으로 받아온 제품인데 이미 나는 씨게이트 1테라짜리를 잘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요 500기가짜리는 그닥 필요가 없었다 뜯지도 않은 미개봉 제품 인터넷 최저가가 7만 2천원 정도인데 중고나라에 5만원에 올리니까 하루새 네명한테 연락이 왔다 중고나라는 싸게 올리는 사람이 장땡이라던데 역시나 그렇군 여튼 쿨거래로 잘 팔고왔다 오늘의 비움, 판매 품목 외장하드 두번째 비움+판매 목록은 Swing Smash C-1 내 첫 기타였던 일렉 기타 지금 봐도 정말 이쁘다 비록 입문용 기타지만 내 눈에는 몇백만원짜리 기타보다도 훨씬 이쁘고 애착이 갔던 기타 뭔가 저 오묘한 색이 맘에 들어~ 이 기타 덕분에 재밌는 추억도 많이 쌓았고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다 그중 가장 괜찮은 사람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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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0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0일 젖은김 2016. 11. 21. 22: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간만에 쓰는 미니멀라이프 일기 꾸준히 하고 있기는 한데 다만 사진 찍고 글쓰는게 영 귀찮아서... 그동안 책을 꾸준히 비워냈다 집에 책이 많은 편이라 곳곳에 있지만 진정한 책장!! 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이 책장이다 왼쪽이 비포, 오른쪽이 오늘 일자 사진인 애프터 비포 사진도 진정한 비포는 아니고 어느 정도 비웠다가 사진 찍는걸 깜빡해서 찍은 중간정도의 비포사진이랄까 사실 많은 차이는 없는것 같지만 드디어 책장 열두 칸중에 두칸이 완전히 비워졌다 다음번에는 세칸을 비워봐야지 깨끗한 책은 지역 카페에 드림으로 올리니 바로 연락이 와서 드림하고 누구 주기도 창피한 너덜너덜하고 더러운 책은 비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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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1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1일 젖은김 2016. 12. 1. 0: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블태기인가...사진은 찍지만 블로그에 업데이트를 잘 안하게 된다 ㅋㅋㅋ 비워낼 물건을 매일매일 찾아헤매는데 뭔가 더 이상 비울 물건이 없는 느낌적인 느낌 물론 그렇다고 미니멀에 가까운 집안은 아니고 아직도 맥시멀하지만... 다 정리하고 더이상 비울것 없을것 같은 서랍에서 나온 비울거리들 잘 정리해놓고 다 비웠다고 생각하고 지나치지만 요모조모 다시 뜯어보면 비울거리들이 나온다 비록 잡다구리한것들이지만 비워내기 플라스틱 도마도 비우기 그동안 중고거래 할때마다 모아뒀던 택배거래 영수증 무슨 문제가 일어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몇년전것부터 최근꺼 까지 다 모아뒀지만 이번에 비워냈다 난 참 걱정이 많은 타입이란걸 다시 한번 느꼈다 내용물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화장실안에 있는것들 화장실 청소하면서 날잡아 싹 다 비우기 오래동안 텅빈 상태에 아무도 쓰지 않으니 물때가 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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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2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2일 젖은김 2016. 12. 9. 0: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비움중에 최고는 다 쓰고 비워내는것이라~ 마녀공장 클렌징 오일과 마녀공장 클렌징 폼 마녀공장 제품들 중 맘에 드는 제품 탑 쓰리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 세안제품은 몇년동안 바꾸지 않고 계속 요걸로 사용중 CP-1 트리트먼트 저걸 마지막으로 그동안 쟁여둔것들 다 소진했다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있는 이 회사에서 출시된 다른 제품 때문에 이 제품과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걸로~ 공구박스 굉장히 큰 공구박스가 있기 때문에 내용물은 거기에 담고 요 플라스틱 통은 재활용 분리수거로~ 나 분명히 예전에 이거 버렸던것 같은데 어디서 또 나왔다 오래되어서 심히 의심스러운 와사비 과자 잠시 내 뱃속으로 버릴까 고민해봤지만 먹고 탈날바에 안먹고 말지 싶어서 비움 창피하지만 이 사진은 올해 4월에 찍어놨던 사진 뭐하나 버리지 못하고 쟁여뒀다가 언젠가 쓸일이 있을꺼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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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3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3일 젖은김 2016. 12. 19. 14: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쓰레기통을 비웠다 쓰레기통 없어도 불편한게 없는걸 깨닫고 하나씩 줄이고 있다 피포페인팅 물감 비우면서 수채화 물감도 하나 비웠다 굴러다니는 머리띠가 눈에 띄어서 비웠다 니가 눈에 띈게 잘못이다 하하하 거실 정리하면서 박혀있던 홈쇼핑 잡지도 비워냈다 이것저것의 화장품들 안쓰는것들 추려내서 비워냈다 치아 미백하는 제품 사용기한이 지났다 안쓰는 빗도 비우고 화장실 제품들도 비워버렸다 간만에 쓰는 미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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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4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4일 젖은김 2016. 12. 24. 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동안 줄어들었던 비움력이 요즘 급 상승하고 있다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좋아~ 마녀공장 페미닌 클렌져 여성청결제를 종종 사용하곤 하는데 민감한 부위이니만큼 성분이 더 깨끗한걸 사용하려 노력한다 마녀공장 여성청결제 당첨! 200ml지만 거품이 나오는 펌프로 꽤 오래 쓸 수 있다 오늘 똑 떨어져버려서 비우기 성분이 아주 좋으니 재구매 의사는 100퍼센트! 신발장에서 나온 이것저것 잡동사니들 어차피 있었는지도 모르는것들이니 그냥 다 버리기 계산기 요즘 다 핸드폰으로 두드리지 왠 계산기람 하고 전원을 켰는데 저모양 버림 당할걸 아는지 반항을 한다 잘가라 무슨 옷 만들때? 쓰는 자 같은데 안쓰니 비우기 일반 호치께스보다 심이 작은 사이즈여서 저걸 사용하려면 저 사이즈의 심을 또 구입해야한다 뒤에 심 제거하는게 맘에 들었지만 집에 이미 호치께쓰가 있으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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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5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5일 젖은김 2016. 12. 29. 22: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 헤드셋이 유행일 때가 있었지 어언 10년 정도 전 쯤에...? 단선도 안되고 튼튼해서 잘 썼지만 최근에 이걸로 노래를 들으면 배경음악은 들리는데 가수의 목소리만 안들리는 신기한 현상이.. 모든 음악이 MR로만 들리게 되었다 보내줄 때가 된것 같아서 비우게 되었다 가지고 있던 세개의 헤드셋중 이제 남은건 하나뿐이다! 너무나 당연해서 많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화장품들 나는 화장을 잘 안하니까 전혀 많을거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뭐 비워낼거 없나 째려보다가 화장품이 너무 많이 나와있는것 같아서 한데 모았다 내가 쓴답시고 개봉해놓은 화장품들 색조화장품은 파우치에 들어가있어서 제외하고 거기 안들어가는 제품들을 한데 모아놓으니 32개? 정도 이거 좋다고 하면 뜯어 써보고 저거 좋다고 하면 뜯어놓고 하니 이만큼 토너류 3 구암 메쏘드 갈락토미세스 스킨토너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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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6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6일 젖은김 2017. 1. 1. 21: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5일 요 헤드셋이 유행일 때가 있었지 어언 10년 정도 전 쯤에...? 단선도 안되고 튼튼해서 잘 썼지만 최근에 이... blog.naver.com 미니멀을 한다곤 하지만 내가 아직 많이 가지고 있는것들 중 쓸 수 있는 제품을 어거지로 버리진 않는다 어차피 내가 버리면 내 눈앞에서만 사라지는것일뿐이고 쓰레기만 늘리는 꼴이기 때문에 속까지 탁탁 쓰고 재활용 분리해서 깔끔하게 버리는게 너무 행복하다 개봉해놓은 화장품이 참 많아서 이번 기회에 화장품 갯수를 줄여보고자 하여 삼일전에 힛팬 프로젝트 할 화장품을 골랐는데 삼일만에 두 제품을 클리어했다 내가 화장품을 고르는데의 기준은 가장 먼저 성분을 보고자 한다 그 기준에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토너와 마녀공장 크림은 완전히 합격점 성분도 간결하니 좋고 기능도 무던하니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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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7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7일 젖은김 2017. 1. 6. 0: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녀공장 바디워시와 바디크림을 탁탁 털어 쓰고 비워냈다 클렌징제품 살때 끼워줬던 제품이었나? 여튼 증정용으로 받은건데 꽤 오래 씀 마녀공장답게 성분도 깔끔하고 좋음 향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원료 자체의 향이 나는데 꽃향같기도 하고? 조금 답답한 꽃냄새 랄까.. 성분이 좋으니 향 정도야~ 바디워시는 뽀득뽀득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안들어서 물로 여러번 헹궈줘야 했다 그치만 건조해지지 않아서 좋았다 바디크림은 바르고 옷입으면 눅눅해지는 느낌이 싫어서 원래 잘 안바르는편이지만 요건 발라도 답답하지 않고 촉촉해져서 좋았다 다만 다 쓰고 비워내려고 사진찍을때 알았다 사용기한이 지나버렸다는것을... 뭐 이상없으니 괜찮다 하고 비워냄 옷 세벌과 방석을 비워냈다 호주에서 일할 때 검은 옷중 활동성 있어서 자주 입었단 반바지 쫄바지? 반바지 레깅스? 여튼 이상하게 왼쪽 허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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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8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8일 젖은김 2017. 1. 17. 22: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노푸를 도전해보지 않은것은 아니다 노푸 붐이 일었을때 나도 한번 해볼까 싶었지만 원체 지성 두피여서 머리가 오히려 더 많이 빠지더라 그 고비만 넘으면 될까 싶기도 했지만 대머리가 될수는 없지 싶어 노푸의 대신 찾게 된 자연유래 샴푸 지금껏 여러 천연원료, 자연유래 (물론 말만 자연유래인 제품들이 많으니 성분을 꼼꼼히 따져봐야한다) 샴푸를 사용해봤는데 두피가 기름져진다던가, 머릿결이 뻣뻣해진다던가 하는 아쉬운점이 많았다 그러다 정착한 제주햇살 샴푸, 자연유래에 전성분이 깔끔해서 믿고 쓸 수 있다 머릿결도 부드러워져서 트리트먼트가 필요없을정도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여튼 한통 비워냈다 언제나 함께하는 마녀공장 이정도면 마녀공장에서 공로상이라도 줘야하는가 아닌가몰라 ㅋㅋㅋㅋ 인생템인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과 그냥 쓸만했던 캐비어 비타 아이겔 둘다 성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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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9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39일 젖은김 2017. 1. 30. 23: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책 두권과 DVD 한장을 비워냈다 지금의 비디오 테이프 처럼 DVD도 언젠가 고대유물 같은 존재가 되겠지 욕실용품들 비워냄 장식용이랍시고 못버리고 있던 초코우유통도 비워냄 마녀공장 허브 미스트 비움 미니멀라이프 시작하면서 화장품을 거의 사질 않았는데도 근 1년을 문제없이 살았던 이유는 그만큼 내가 쟁여둔 화장품이 많기 때문이었다 화장품을 워낙 많이 쟁여둬서 제품 목록과 유통기한 리스트를 적어놓을 정도 옷이나 뭐 다른것에 욕심은 없는데 화장품은 유난히 욕심히 많아서 쟁여두게 된다 내가 리뷰하는 화장품들도 다 그 쟁여둔 화장품들로 리뷰하는거라ㅋㅋ 묵은지 포스팅 수준 쟁여둔것이 많은데 내가 하루에 사용하는 물건 가짓수는 정해져있으니 개봉되지 않은 나머지 화장품들은 자연히 시간이 흐름에 따라 유통기한에 가까워지기 마련 게다가 세안 후 바르는 화장품 가짓수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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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0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0일 젖은김 2017. 1. 31. 22: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녀공장 수분부활앰플과 캐비어 비타 아이겔을 한통씩 비워냈다 아이겔은 요번까지 3통째 헤치웠는데 아직 한통이 더 남았다는건 함정! 마녀공장 수분부활앰플을 비워냈기 때문에 이로써 나는 마녀공장 유리공병이 14개가 되었다 내가 그동안 탈탈 털어 썼던 마녀공장 유리공병들 초반에 내가 이렇게 모을줄 모르고 버렸던 몇병들과 해당이 되는지 모르고 버렸던 병들을 제외했어도 요만큼이나! 유리공병만 모았는데 요만큼이면 플라스틱 용기나 튜브형 마녀공장 화장품은 얼마나 많이 썼을지 짐작도 안간다 내 돈 내고 사용하면서 아주 자발적인 마녀공장 서포터즈 중 ㅋㅋㅋㅋ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과 수분부활앰플 둘다 성분이 착하고 나한테 잘 맞아서 잘 쓰고 있다 마녀공장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 / 갈락토미세스 크림 / 성분좋은 화장품 추천 이번 포스팅은 묵은지 포스팅입니다 ㅋㅋㅋ 옛날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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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1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1일 젖은김 2017. 2. 7. 0: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신발 두켤레를 비웠다 패딩부츠 겨울마다 잘 신었는데 올해 꺼내니 상태가 심히 좋지 않아 비우기 저 운동화는 2014년 6월 6일에 호주에 있을때 구매했던 운동화 (쓸데없이 좋은 기억력) 2년하고 7개월을 잘 신고 다녔다 운동화에 대한 깐깐스럼이 없어서 그냥 하나 구매하면 못신을때까지 쭉 신곤 하는데 2년 반을 신고다녔구나 처음에는 이전에 신던것보다 무거워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딱 내발에 맞춘거마냥 편하다 신발을 발에 맞추는게 아니라 발을 신발에 맞추고 있었네 비오는날 신고 나갔다가 너무 더러워져서 이제 작별인사하기로 좋은곳 많이 돌아다녔소 감사하오 잘가시오~ 창고에 잠자던 전기장판 고장난걸로 기억하는데 테스트해볼까 했지만 전기선이 어디로갔는지 못찾겠다 주민센터에서 2천원 내고 폐기물 스티커 받아 붙히고 비우기 버리는것도 돈이 드니 물건 들일때 많이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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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2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2일 젖은김 2017. 3. 16. 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근 한달만에 블로그를 하는것 같다 그동안 잇님들 글 눈팅만 하고 내 글을 쓸 생각을 못했다 귀찮아서 안하는것일 뿐이라며 그래도 사진은 꾸준히 찍어놓은 덕분에 포스팅거리는 포화상태로구나~ 이사 계획이 생겨서 (물론 확실치 않지만) 그래도 비워내는데에 좀 더 박차를 가해야할듯 십수년전에 거금 들여 튼 목화솜 이불 따듯하긴 무지하게 따듯하다 따듯함과 비례하는 무게감 땜시 이불 선반을 휘게 만드는 주범이 아닐까 싶다 취침시 이불의 무게감 덕분에 안락함을 느끼다가도 빨래 한번 하는게 영 버거워서 이번 겨울까지만 덮고 버리자 생각했다 봄이 와서 이제 아웃! 이불과 더불어 대형 베개도 같이 비웠다 고작 두개 비웠지만 가장 부피가 큰놈들이여서 이불장이 엄청 널널해졌다 봄맞이 옷비우기 수면바지인데 질이 좋지 않아 신축성이 전혀 없음 앉을때마다 엉덩이를 보이게 하는 분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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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3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3일 젖은김 2017. 3. 30. 22: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컴퓨터 책상 주변에 너무나도 당연스럽게 있어서 눈치채지 못했던 물건들 싹 비움 마시마로 인형을 비울까말까 고민했지만 쏭씨에게 허락 받고 비움 호주에서 필요해서 샀던 동전지갑 꽤 오래 잘 썼지만 더이상 쓸것 같지 않아서 비움 몇년전에 초록색으로 염색해보고 싶어서 샀던 염색약 꽤 유용하게 잘 사용했었지 언젠가 또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버리기를 고사했지만 이젠 하면 안될듯 하여 비워낸다 마지막 저 갈색의 작은 목걸이 지갑은 정말 남들이 보기엔 별거 아닐지 몰라도 나한텐 소중한거라 버릴까 말까 고민x100번 했지만 큰맘 먹고 비워냄 사실 지금도 비워낸걸 좀 후회하는중...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그 수많던 담요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봄맞이로 두개 더 비워냄 그래도 아직 더 있다는게 함정 왜 이리 담요가 많은건지 예전에 서점에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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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4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4일 젖은김 2017. 3. 31. 10: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드라이기 두개를 비워냈다 까만색은 전깃줄이 단선 직전까지 되서 작동 되다가 안되다가 반복하여 아무래도 위험한듯 하여 비움 분홍 헬로키티는 찬바람만 나오는건데 언젠가 쓰지 않을까 하고 쟁여둠 ㅋㅋㅋ 그렇지만 아무도 쓰지 않았다 역시 언젠가 쓰지 않을까 하는것들은 안쓰게 되는듯 쿠폰이나 멤버쉽 카드들 비워냄 분명 지난번에 정리한것 같은데 또 나오네 베란다에 의미없는 물건들이 담겨있던 바구니(?) 혹은 접시(?) 거르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그냥 통째로 비워버림 저 MP3는 아이리버 클릭스 드라마 궁이었나 ? 윤은혜가 써서 핫했는데 사진 출처 : 구글 디자인이 엄청 깜찍해서 맘에 들었던 제품 크래들은 어디로 갔나 사라졌지만 엠피쓰리만 남았다 아이리버의 정점을 찍은 제품으로 그당시 1기가의 용량에 칼라 MP3는 정말 혁신적이었던터라 굉장히 아껴했지만 시간이 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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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5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5일 젖은김 2017. 4. 3. 0: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힛팬에 성공한 팩트 페리페라 밀크퐁당팩트 1호 밀크 아이보리 솔직 후기 페리페라 밀크퐁당팩트 1호 밀크 아이보리 사용 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올리브영에 샘플들이 ... blog.naver.com 지난번 후기에도 썼지만 저 페리페라 밀크퐁당팩트가 나랑 안맞아서 어쩌지, 버릴까 하다가 또 멀쩡한데 버리는건 아깝고 해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쓰다 힛팬 하고 버리기로 했다 틴트도 거진 다 써가고 있었는데 틴트 종류는 세균 번식이 잘 되기 때문에 6개월 이상 쓰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걸 들었다 그래서 화장대 정리 겸 해서 두개 비워냄 화장대 파먹기(?!) 오픈해놓은 화장품 써서 비우기 4개월 째 현황 16년 11월 29일 화장품 모아보기 16년 12월 29일 화장품 모아보기 17년 02월 07일 화장품 모아보기 화장품 가짓수의 변천사 문득 오픈해놓은 화장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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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6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6일 젖은김 2017. 4. 4. 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방에 끝내지는 않지만 틈틈히 비우고 있는 옷들 계절이 바뀌는중이라 옷정리가 필요한 시기 그래서 옷 비우기가 좀 더 수월한것 같기도 하고? 검정 마바지 사실 사서 많이 입진 않았는데 찢어짐...ㅋㅋㅋ 살빼야지... 양말도 하나 비워주고 내가 좋아했던 맨투맨 디자인이 유니크해서 정말정말 좋아했다 2012년도에 샀던것 같다 오래 입긴 입었지 나는 정말 좋아하는 옷인데 누군가 그러더라 이혁재 가슴털 옷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언젠가의 나는 매우매우 이 옷을 잘입고 다녔는데 말이지 고추는 왜 들고 흐뭇하게 웃고 있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뭐 여튼 이혁재 가슴털이라는 소리에 충격+오래 입긴 입었지...싶어서 비우기로 했다 스케치북들 노란 파우치 다이소에서 2천원 주고 샀던건데 폭신폭신해서 카메라 담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와 안전감(?) 이것도 오래 썼을껄 지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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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7일

minimal my home 미니멀라이프 100일 실천 : 47일 젖은김 2017. 5. 29. 0:0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정말정말정말*100 간만에 쓰는 미라 일기 비우기를 안하는건 아니고 열심히 사진도 찍고 하는데 다만 블로그를 할 시간이 없을뿐... 내년 여름~가을쯤에 이사가 결정되어서 그 전까지는 꾸준히 버리려고 노력중이다 예~전에 장사 접을때 들고 왔던 업체용 식용류와 초장 백퍼 안쓸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안씀 이번에 현관 앞 치우면서 싹 치워버렸다 몇년을 묵혀둔겨... 화장대를 정리하면서 꾸준히 물건을 줄여나가려 노력하고 있다 선크림도 서너개씩 개봉해둔것만 써서비우니 이제 한개 남았다! 플라스틱류도 꾸준히 줄여나가는중 쓰레기통을 또 비웠다 쓰레기통 없으면 불편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쓰레기통을 관리하는게 더 불편해 굉장히 커서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이층침대와 화장대 한 십년정도 된 이층 침대인데 1층은 아무도 안써서 자연스럽게 담요나 철지난 이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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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의 버리기 기록

minimal my home 백만년만의 버리기 기록 젖은김 2018. 5. 12. 23: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백만년만의 버리기 기록 슬럼프를 겪고 있을때 한창 버리기에 집중한 때가 있었는데 원하는 바를 이루니 자연스럽게 미니멀라이프랑은 약간 거리를 두게 된것 같아요. 되돌아보면 슬럼프를 극복해주는데 미니멀라이프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버려오기는 했는데, 그때만큼 열심히 하지는 않았던건 사실이예요. 요즘 다시 고민이 많아지는것이 아무래도 또 비우기에 집중해야할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미니멀라이프 마지막 글이 작년 5월달이었던거 보니 소~름 1년 주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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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비우는건 어려워.

여행 가기 전, 옷장 정리. 옷 세벌 정리했다. 꾸준하게 비우는게 제일 어려운것 같다. 항상 비워야지 비워야지 하는데 실천이 어렵다고 해야하나. 쏭이 알려준 속으로 5,4,3,2,1 세고 바로 움직이기를 요즘 잘 애용하고 있다. 생각 없이 일단 움직이는게 중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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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비우기

새해 첫 비우기 새해에는 매일매일 1정리 또는 1비우기를 하겠다는 다짐을 나름은 잘 지키고 있다. 사진 찍는걸 자꾸 까먹지만 나름대로 정리하고 비우고 있어서 좋다. 조금 낡아서 홈웨어로 입다가 방이 털 깎일때 입고 버리는 용도로 쓴 옷 두벌 비움. 한스킨 비비 좋다. 매일 저것만 쓰다보니 어느새 바닥이 보여서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서 쓰고 버림. 이럴때마다 내가 한스킨을 이긴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 비우기를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딱 하나 욕심이 버려지지 않는것은 바로 양말. 아직 새양말도 많아서 더 이상 사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쁜 양말이 보이면 사고 싶어진다. 일단 여기저기 서랍에 나누어져있던 양말을 모아서 정리를 해놓았다. 물론 저만큼 한박스가 더있지만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내일 마저 정리해야겠다. 원래 감자처럼 발목부분 뒤집어서 뭉쳐서 보관을 했는데 그렇게 하면 발목 부분이 늘어나서 헐거워지더라. 그냥 저렇게 정리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찾기도 쉽다. 그리고 정리하다보니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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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

비우기 시간이 꽤 지났지만, 그동안 비웠던 물건들. 이렇게 많은걸 가지고 있었구나. 막상 없어져도 불편하지 않는걸 보니 쓸데없이 가지고 있었구나 싶은. 큰 옷장 세개, 이불 많이, 옷 버린게 가장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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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청주 용암점 , 비우고 기부하고

아름다운 가게 청주 용암점 비우고 기부하고 비우기 하는 물건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는 옷. 물론 허름하고 지저분한 옷이라면 버리면 되겠지만, 깔끔하고 몇번 입지도 않았지만 입지 않을 옷이라면 버리기 아깝다.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를 하길래, 나도 기부할 것들은 정리해서 아름다운 가게 청주 용암점으로 찾아감. 청주에는 아름다운 가게가 그리 많지 않은게 아쉽다. 우리 동네 근처에도 있음 좋겠다. 숨은 쏭 찾기. 사진만 찍으면 앞에서 깨방정 ㅋㅋ 아름다운 가게 청주 용암점 영업시간. 일요일, 공휴일은 쉰다. 안입지만 깔끔한 옷들로 챙겨감. 뉴스기사 보면 많은 사람들이 기부가 아니라 버리는 물건들을 아름다운 가게에 내놓는다고 한다. 내가 쓰지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쓸모가 있는 물건으로, 깨끗하고 깔끔한 상태의 제품으로만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를 하면 연말정산에 기부금으로 잡히게 된다. 이런 부분도 꼼꼼하게 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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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에도 돈이 든다.

비움에도 돈이 든다. 이사를 하면서 정말 많이 비웠던 이불. 옷이나 신발 같은건 의류수거함으로 보내면 되는데 솜이불 같은건 온통 쓰레기봉투 행. 또 솜이불은 워낙 두툼해서 100리터짜리 종량제 봉투를 사더라도 몇개 넣지 못한다. 생각해보면 대형 폐기물 버릴때도 돈이 든다. 물건을 살때도 돈이 들고 물건을 비울때도 돈이 든다. 바보같은 짓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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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몰아서 비우기 기록

간만에 몰아서 비우기 기록 간만에 몰아서 비우기 기록. 몰아서 비운건 아니고 틈틈히 비우는걸 찍어놨는데 찍어놓기만 함... 쓸모를 다 하고 간 물건이 대부분이여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생각보다 쓸모를 다 못한 물건들이 있다. 잘쓰다가 떨어뜨려서 깨져버리거나, 사용기한이 지나버린 물건들, 필요없는데 어쩔수 없이 받은 물건 등 이런 물건들이 있어서 안타깝다. 우리집에서는 나갈 수 있으나, 쓰레기봉지에 담는다고 해서 존재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다는것. 결국 집 밖으로, 지구에게 떠넘기는게 아닐까 싶다. 요즘 쟁임병이 도지고 있는데 필요하지 않은걸 소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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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비웠던 예전 비움

화끈하게 비웠던 예전 비움 화끈하게 비웠던! 이사 오기 전에 가족들이 각자 안입는 신발과 옷을 추려서 내놨다. 새삼 저런 물건이 우리집에 있었구나 싶으면서 그리운 물건들이 하나도 없는걸 보니 잘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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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으로 이사 및 퇴사를 위한 비우기

천안으로 이사 및 퇴사를 위한 비우기 퇴사를 코앞에 두고 있다. 정말 정말 코앞임. 그래서 회사에 있는 짐들을 줄이고 있다. 2년 동안 있던 곳이라서 짐이 별로 없겠지 싶은데 막상 서랍을 열어보니 많...다... 저걸 다 집으로 바리바리 싸들고 갈 수 없으니 최대한 비워내기로! 천안으로 지금은 이사를 한 상태이긴 한데 직장이 청주라서 청주에서 머무는 중... 직장 퇴사 하면 이제 완전히 천안러! 이사를 위한 짐을 줄이고 있는 중. 다른분들 보면 1000개 비우기 목표로 비우시던데 나도 한번 해볼까나! 1년 목표로 잡으면 되겠지? 일단 당장 급한 인수인계랑 이사 등등...마무리 되면 해봐야지. 대충 뒤집어도 버릴게 이만큼. 특히 양말 좀 많이 비웠다. (뿌듯) 오늘도 한번 더 뒤집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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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떠나보내기 : LG 휘센 칸 (위너) 에어컨 필터 청소하고 커버 씌우기

여름 떠나보내기 LG 휘센 칸 에어컨 필터 청소하기 글/사진/영상 젖은김 LG 휘센 칸 구매 후기 , 천안 에어컨설치 내돈내산 천안 에어컨 설치 내돈내산 후기LG 휘센 칸내 돈 내고 사고내 돈으로 천안 에어컨설치내돈내산 솔직 후... 720221t.blog.me 에어컨 산게 3개월 전인데, 벌써 에어컨을 들여보낼 계절이 오다니. 시간이 참 빠름을 느낀다. 선풍기 바람 마저 차게 느껴져서 이제 에어컨은 안키겠구나 싶어서 에어컨 청소를 하고 들여보내기로! 물론 돈내고 전문 청소업체 부르는게 아니라 허접할 수도 있지만.. 매우 뿌듯.. 여튼! 우리집 에어컨은 LG 휘센 칸인데 에어컨 필터 분리 방법은 위너나 칸이나 똑같으니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LG 휘센 칸 또는 위너 스탠드형은 이렇게 뒤에 필터가 붙어있다. 오른쪽으로 잡아당겨주면 매우 쉽게 빠진다. 꺼내자마자 필터를 보며 든 생각은 "의외로 깨끗한걸?" 이라는 생각. 그러나 이것은 오산 경기도 오산 자세히 들여다보면 먼지들과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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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청소하기, 올해 안에 100개 비우기

미니멀라이프 일기 냉동실 청소하기 글/사진 젖은김 굉장히 오랜만에 쓰는 미라 일기. 일기는 안썼지만 그동안 내 나름대로 비우며, 적게 가지며 살아가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었다. 원체 본성이 미니멀리스트인 남편 덕분에 내가 쟁임력이 폭발해도 브레이크를 걸어주어 덕분에 미라를 반강제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특히 남편은 냉장고에 뭐가 많이 들어있는걸 매우 싫어해서 필요한게 있으면 그때마다 마트를 가서 장을 봐오기 때문에 냉장고에 오랫동안 처박혀 있는 음식이나 썩어서 버리는 음식들이 하나도 없다. 오히려 아무리 뒤져도 먹을게 없을 정도... 여튼, 그 덕분에 냉장고 청소가 매우 쉽다. 청소할 거리도 없긴 하지만. 양문형 냉장고 중에 냉동실 윗칸을 청소했다. 선반들을 빼내고 물건들을 아랫쪽에 놓고, 선반만 닦아 말리고 다시 끼우면 끝. 물건들이 적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지? 날이 선선해서 그런지 금방 바짝 말랐다. 다 마른 선반 다시 꼽아놓고 물건들 원상 복귀. 맨 아랫쪽에는 다진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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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비움일기

비움일기 글/사진 젖은김 일기는 뜨문뜨문 쓰지만 비움은 계속 된다! ㅋㅋㅋ 더 가벼운 내년을 위해서 계속해서 비우기. 201* 년이 익숙한데 이제 십의 자리가 202*라니 정말 적응이 안된다. 내년에는 내 나이의 앞자리수도 바뀌니 그것 역시 적응이 안될거 같다. 나눔으로 비운 물건들. 너무 양이 많으니 이렇게 올려야지. 실란트 쏘는건 어렵다. 근데 양이 엄청 많아서 쏘는건 진짜 조금이고 남는건 자꾸 굳어가길래 비워내기. 비우기 전에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잘라봤는데 별건 없었다. 감촉이 좋았다. 화장대를 굴러다니던 퍼프 비워내기. 세척해야지 하다가 시기를 놓쳐서 그냥 비우기. 뭐든 미루지 말자. 주방에서 비우기. 냉파하기. 냉동실에서 잠자던 분홍소시지 부치고 냉장고에서 잠자던 두부 넣어서 된장찌개 끓여서 저녁 차려먹었다. 거실장에서 비우기. 아니..적십자 지로 통지서 뭔가 기분 나쁘다. 가스비 청구서 처럼 생겨서 사람 속일려고 작정을 하는거 같다. 기분 나빠 -_-.. 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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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말의 비움기록

비움일기 글/사진 젖은김 옷걸이를 비웠다. 옷도 비우겠다는 강려크한 의지를 담아서 딱 50개를 비워냈다. 언제적 까르푸니...? 엘리트에 아이비클럽까지..! 싸그리 비워냈다. 속시원- 이제 옷도 후다닥 비워내야지 나눔으로 비워낸것들 부엌을 비워냈다. 방이가 안먹어서 방치만 해뒀던 방이 간식이랑 내가 안먹고 방치한것들, 소스류, 유통기한 지난것들 등등 정리했다. 청소도구들이랑 디스펜서에 옮겨담을것들 담고 비우기. 화장품들 다 쓰고 비우기. 겨울이라 건조해서 그런지 화장품 비우는 속도가 빠르다. 좋아좋아. 방치해뒀던 헤파필터를 비롯해서 생활용품 비우기. 다 써서 비울때가 가장 좋다! 집에서 진짜 오래 잠들어있던 텀블러와 컵. 각각 두개씩 총 네개 비워냈다. 괜히 언제 쓰지 않을까 쟁여뒀었는데 역시나 쓰지 않음. 굴러다니는것들 비워내기. 특히 치킨 시켰는데 온 내년 달력도 그냥 비웠다. 내년은 더욱 가볍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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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섬유유연제로 화장실 청소하기

화장실 청소 유통기한 지난 섬유유연제 글/사진/영상 젖은김 유통기한 지난 섬유유연제는 어떻게 처리하세요? 일단 유통기한 지났다고 무조건 못쓰는건 아니래요! 때문에 섬유유연제가 덩어리 지거나 냄새가 이상해지지 않는 이상은 사용해도 된다고 하는데요. 사용기한이 심히 오래 지난것들은 사용이 찜찜하잖아요. 그렇다고 버리기에는 자연에 어마어마하게 민폐를 끼치는듯한 느낌이..!! 그런 섬유유연제들은 화장실 청소를 할 때에 사용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막상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유통기한 지난 섬유유연제로 청소를 해봤어요. 결과적으로는 생각 외로 괜찮더라구요! 개인적인 느낌은 1. 거울은 닦지 마세요. 2. 물때가 잘 닦여요. 3. 청소주기가 좀 더 길어지는 느낌적인 느낌. 4. 독한 세제가 아니라서 냄새도 괜찮고 눈이 시리다거나 목이 아프거나 하지 않아요. 정도 랄까요! 사은품으로 끼워져 있던 작은 샤프란을 써봤어요. 굉장히 많이 유통기한 지난 섬유유연제라서 자세히 보면 조금씩 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