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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제작의 최고이신 EBS 촬영팀과 함께 무사히 촬영 잘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제작의 최고이신 EBS 촬영팀과 함께 무사히 촬영 잘했습니다. 원래 좋아하던 프로가 자연 다큐멘터리 분야였는데 우연찮은 기회에 우리나라 최고의 고수분들과 함께 이번에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방송되었던 장수말벌에 대한 영상도 봤었기에 더 기대가 되는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첫번째 촬영은 장수말벌 둥지 안을 자세히 관찰하고 장수말벌의 행동을 찍는것이었는데 일반 촬영과는 완전히 다릅니다.다른 방송도 많이 찍어보았지만 이렇게 섬세하게 찍는건 처음이었습니다. 이번 촬영은 시작에 불과하고 이렇게 저희와 4번에서 5번을 더 찍고 다른 촬영도 하고 나서 내년 후반쯤에 방영이 된다고 합니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원래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줄 몰랐습니다. 아직까지 제목은 비공개이고 내년 후반에 방송이 나갈때 많이들 시청해주세요. 보호복을 입고 카메라를 몇대나 바꿔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각도를 맞춰 찍는데 아~이래서 최고란 말이 나오는가 싶더라고요.말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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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 국립수목원에서 5년간 제작한 말벌 전시회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광릉 국립수목원에서 5년간 제작한 말벌 전시회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몇 년 전부터 특이한 말벌집이나 보기 힘든 말벌집이 있으면 표본으로 만들어 보자고 하시면서 함께 작업을 한 경북대 최문보교수님이 드디어 #국립수목원에서 전시회가 있으니 한번 다녀오라고 하셔서 바쁜 시간을 쪼개어 다녀왔습니다. 안동서 거의 3시간을 달려오니 힘은 들지만 수목원 들어오는 자체가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국립수목원 들어오는 길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가을 단풍시즌에 오면 끝내주겠더라고요. 그리고 국립수목원에 계시는 #김일권 박사님의 안내로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실내에 들어서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전시장 안을 보는 순간 몇 년간의 노력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더라고요. 이것보다 훨씬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옮기는데 제한이 있어서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뿌듯합니다. 위에 사진에 보이는 것은 #검정말벌 둥지인데 보기 힘든 벌집이라 이렇게 표본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때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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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시즌이 되니 말벌 쏘임 사고가 끊이지 않네요 경북 안동 영주 봉화 장수말벌 작업하고 왔습니다.

벌초 시즌이 되니 말벌 쏘임 사고가 끊이지 않네요 경북 안동 영주 봉화 장수말벌 작업하고 왔습니다. 가을 하늘에 맞게 구름도 이쁘고 산마다 올해는 밤이 풍년입니다. 가을이 와서 좋기는 하지만 요즘 제일 많이 일어나는 사고가 #말벌 쏘임 사고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가 한창인 요즘 주말만 되면 여기저기서 #말벌 제보 신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뉴스에서도 연일 말벌 쏘임이나 심지어 사망사고가 일어난다는 뉴스가 많이 보도되는데 위에 사진처럼 특히 산소 주변에 말벌들이 많은데요 또 산소 주변은 전 세계에서 제일 강하다는 장수말벌들이 많은데요. 이 장수말벌은 주로 땅속에다 집을 짓다 보니 벌초 시 이것을 못 보고 장수말벌 둥지 근처를 지나다 쏘임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위에 영상을 보시면 땅속으로 장수말벌들이 들락날락하는데 여기서 만약 주위를 지나다가 진동이 느껴지면 말벌들은 자기 집을 공격하는 줄 알고 공격을 하는데 말벌은 특히 사회적 곤충이어서 공격을 할 때는 집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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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나무 열매 꼭 알고 드셔야 합니다. 헛개열매 효능 및 먹는 방법 법

헛개나무 열매 꼭 알고 드셔야 합니다. 헛개열매 효능 및 먹는 방법 법 며칠째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은 이 비가 필요치 않을 것 같아 싫겠지만 버섯을 따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는 비 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입장에서 보면 정 반대 일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 약초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 약초의 이름은 바로 헛개나무 열매인데요. 대표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게 술 해독에 좋다고 알려진 이 헛개열매는 음료로 나오면서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음료에는 소량으로 들어가서 많이 마셔도 별 탈이 없지만 만약 헛개열매를 대량으로 드실 경우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헛개열매 올바르게 먹는 방법과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헛개나무는 열매부터 가지까지 전초를 약재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약재나무입니다 가지나 뿌리도 약재로 사용할 수 있지만 오늘은 열매 한약재명으로는 지구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헛개 열매는 나무를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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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중에 1등 능이버섯 효능과 먹는 방법 그리고 자생지

버섯 중에 1등 능이버섯 효능과 먹는 방법 그리고 자생지 24절기가 딱 맞아떨어지니 이제 가을 버섯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능이버섯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올라와주니 자연에 감사해야겠죠. 요즘 말벌 실험도 해야 되고 말벌 퇴치도 해야 되는데 능이 송이버섯 산행까지 해야 되니 많이 바빠질 것 같습니다. 이제 능이버섯 산행을 같이 해 보실까요. 예전에는 능이버섯이 지금처럼 인기가 없어서 발로 차고 다녔는데 근래에 들어서 송이버섯보다 더 인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몸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 있죠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하더라고요ㅎㅎ 능이버섯 자생지는 높은 고도의 산에 경사가 심한 7~8부 능선에 주로 자생을 하기 때문에 채취 시 위험이 따르기도 하고 웬만한 체력으로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특히 능이버섯 주변에 독사가 많고 색깔도 비슷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됩니다. 능이버섯을 발견하면 바로 손이 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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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팀과 함께 양봉장 피해 조사 촬영을 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팀과 함께 양봉장 피해 조사 촬영을 했습니다. 안개가 심한 새벽시간 때부터 부지런히 떠나 봅니다. 미국 콜로라도 연구원들의 합동조사를 부탁해서 양봉장 5군데를 섭외한 후 미팅을 시작합니다. 연구과제는 꿀벌들이 자꾸 사라지는데 진딧물이나 바이러스 피해를 알아보기 위해서 아시아 전역을 돌아 본다고 합니다. 아 과정을 다큐멘터리 내셔널 지오그래픽 촬영팀도 합류하여 모든 과정을 촬영해서 성과가 좋으면 전세계적으로 전파가 된다고 합니다. 저번 미국 워싱턴 팀도 그렇지만 해외 팀들이 벌을 조사하기 위해서 한국을 오면 우선 저희 가게부터 일단 보고 시작을 합니다. 콜로라도 대학교수이자 농림부와 같이 연구를 하고 있는 쌔미 박사인데 엄청 개구쟁이 같습니다.ㅋㅋ 표정부터 익살스럽죠. 농담도 잘하고 리액션도 끝내주더라고요. 그리고 메디슨 박사님과 촬영을 하시는 씨 작가님은 태국 분이신데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전 세계를 다니시면서 촬영을 하는데 나이도 어린데 굉장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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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말벌집 8개 작업하고 보니 한마을에 말벌이 6개나 있는 동네도 있네요

하루에 말벌집 8개 작업하고 보니 한마을에 말벌이 6개나 있는 동네도 있네요 하늘도 푸르고 구름도 너무 이쁜 것을 보니 이제 가을이 제법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콜로라도 팀들이랑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이제껏 미루어 놓았던 말벌집 채취를 하러 떠나 봅니다. 경북대 최문보 교수님이랑 말벌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을 하면서 어떻게 딸 것인지 회의를 합니다. 청송의 한 소방서에서 연락이 왔는데 한동네 말벌집이 있는데 4개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동네로 일찍부터 달려가 가 보았습니다. 첫 번째 말벌은 털보 말벌인데 높이가 무려 7~8미터쯤 되어서 난이도 좀 있었습니다. 높은 사다리를 놓아도 키가 안 닿아 동네에서 가장 큰 지게차를 불러서 타고 올라가 무사히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말벌집을 작업하고 있는데 쌓아둔 나무들 사이로 말벌이 들어가는 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세히 살펴보았시더니 참 말벌들이 들락거립니다. 이것은 신고 들어온 게 아니었는데 이왕 왔으니 이것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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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들의 피해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콜로라도 팀과의 마지막 날 양봉장 방문

꿀벌들의 피해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콜로라도 팀과의 마지막 날 양봉장 방문 정말 가을이 몸으로 느껴지는 요즘 날씨입니다. 햇볕은 따갑지만 그늘에 있으면 시원하다고 느낄 정도의 기온에 하늘은 높고 구름도 이쁘지만 코스모스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말해주네요. 며칠을 콜로라도 팀이랑 다니면서 양봉장도 다니고 말벌도 채취를 하고 바쁘게 다니다 보니 벌써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마지막 일정으로 진드기 방제를 한 곳으로 양봉장을 골라 샘플을 채취해 보기로 합니다. 이제는 한국의 꿀벌들을 잘 아는지 작가님은 그물망도 안 쓰시고 촬영을 합니다. 왜 안 쓰냐고 물어보니 조금은 무섭지만 좀 더 선명한 촬영을 하고 싶어서 위험을 감수하고 그물망을 벗고 촬영한다고 합니다. 역시 그냥 내셔널 지오그래픽 팀에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프로 정신이 대단합니다. 중앙 쪽에 보시면 하얀 구명이 보이실 겁니다. 원래는 막고 있는 것을 꿀벌들이 진드기가 있는 것 같아 일부러 개봉을 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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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해독에 좋은 약초 주문받은 민들레 캐고 왔습니다. 민들레 효소 담기

간 해독에 좋은 약초 주문받은 민들레 캐고 왔습니다. 민들레 효소 담기 요즘 제약회사에서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주문량이 많아서 다 해내지를 못하네요. 말벌 실험 때문에 평일에는 거의 시간이 잘 안 나서 주말이라 짬짬이 시간 내어서 다녀봅니다. 저번에는 와송을 200킬로 해달라고 해서 직접 하기는 너무 바쁘고 다른데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민들레 뿌리를 주문을 받았는데 다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일단 주위에 지인들께 얘기도 해놓고 저는 또 처형들과 동서분께 부탁을 해서 갑니다. 민들레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크고 번식력이 좋아 예전에는 아주 많았는데 요즘은 제초제를 너무 많이 쳐서 민들레 보기도 힘들답니다. 그래서 예전에 밭을 하던 자리 즉 지금은 묵밭 같은 곳을 골라 채취를 해봅니다. 농약 검사도 하기 때문에 완전히 묵은 밭을 골라 들어가 보니 큰 풀 사이에 많기는 많습니다. 이렇게 뿌리째 캐서 뿌리는 납품 들어가고 잎은 제가 효소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지금 계절에는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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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꼬마 장수말벌 작업하고 왔습니다.

장수말벌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꼬마 장수말벌 작업하고 왔습니다. 어제는 정말 긴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새벽 5시 조금 넘어 출발해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 10시가 넘어서 귀가를 하였습니다. 전날 밤 마침 연구에 필요한 장수말벌이 3군데나 있다고 전화가 왔었거든요. 그래서 3개나 작업을 하려면 일찍 움직여야 할 것 같아 학생 한 명과 같이 칠곡 공원묘지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전날 비가 많이 와서 산속이라 작업이 어려울 것 같아 마음만 조급해졌는데요. 도착을 해서 헌장을 찾아보니 이게 무슨 일일까요? 장수말벌이 3개는커녕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횡당 했습니다. 그래서 차분히 찾아보니 한 군데에서 벌이 날기 시작하더라고요. 자세히 보니 장수말벌을 닮은 꼬마 장수말벌입니다. 오늘은 꼬마 장수말벌에 대해서 잠시 알아볼까요. 이렇게 입구도 장수말벌처럼 흙을 내어 놓아서 대부분 장수말벌로 착각하시고 제보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꼬마 장수말벌은 공격력이 강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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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두 번째 노봉방주는 털보 말벌입니다.

2023년 두 번째 노봉방주는 털보 말벌입니다. 처서가 지나니 이제 제법 가을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너무 예쁘네요. 제약회사에서 민들레 뿌리 대량 주문이 들어와 고향 선배 사과밭에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기존 사과밭은 농약성분 때문에 안되고 지금은 농사를 짓지 않는 묵은 밭을 살펴보러 왔습니다. 여기는 저희 고향 중에 가장 높은 곳에서 사과를 키우고 있는데 예전에는 이곳의 사과를 전량 일본으로 수출할 만큼 품질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맛도 좋고 색깔도 이뻐서 상품성 이 뛰어난 곳이죠. 농사를 얼마나 잘 지었는지 지금 딱 먹기 좋은 홍로가 잘 익어 가고 있습니다. 혹시 사과 필요하신 분 저에게 연락 주시면 다이렉트로 연결해드릴게요. 한번 드셔보시면 그 맛에 빠져 드실거예요.ㅎㅎ 그리고 오늘의 목표인 민들레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묵은 밭이라 잡초들 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은데 자세히 보니 엄청 많습니다. 민들레는 다들 아시겠지만 간에 특히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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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쏘임 정말 살벌합니다. 옆에만 갔을 뿐인데 그냥 막 쏴 버리는 검정말벌

말벌 쏘임 정말 살벌합니다. 옆에만 갔을 뿐인데 그냥 막 쏴 버리는 검정말벌 어떤 말벌보다 강한 검정말벌 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오히려 외래종 등 검은 말벌은 많이 들어 보셨을 건데 검정말벌은 생소하실 겁니다. 검정말벌은 우리나라 토종말벌인데요. 좀처럼 보기가 힘들어 보는게 쉽지는 않은데요. 문화재보호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문화재 관리를 하기 위해서 들렸다가 별안간 두 분이서 말벌에 쏘였다고 전화가 와서 달려가 봤는데 정말 살벌합니다. 앞에 보이는 구멍 안에 말벌들이 둥지를 틀었는데 작년까지는 여기 수액을 먹기 위해서 장수말벌을 비롯해 좀 말벌 참 말벌 등 많은 말벌들이 왔었는데 제 생각에는 또 수액을 먹으러 왔거니 생각을 하고 주차를 하는 순간 정말 아찔합니다. 주차를 하고 내려볼까 하다가 갑자기 말벌들이 창문에 헤딩을 하며 갑자기 집단으로 공격을 하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창문은 닫혀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게 만듭니다. 볼륨을 높여서 영상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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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버섯 손질과 먹는 방법 싸리버섯 시즌이 왔네요.

싸리버섯 손질과 먹는 방법 싸리버섯 시즌이 왔네요. 어젯밤 달이 엄청 이쁘다며 큰딸이 요렇게 사진을 찍어주네요. 슈퍼문이라고 소원을 빌어 보라고 합니다. 맘속으로 소원을 빌어봅니다.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ㅎㅎ 며칠 전 산에 갈 시간이 없다고 친한 동생이 먹으라며 주고 간 싸리버섯인데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일단 한번 데쳐야 합니다. 싸리버섯은 금방 물러지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구매를 하시든 직접 채취를 하시든 빨리 손질하셔서 데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처음에 산행할 때 싸리버섯이 제일 먼저 나오기 때문에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채취하는 게 너무 즐거워서 매일같이 산행해서 채취해온 걸 손질할 시간이 없어 냉장고에 그냥 보관했다가 버린 게 많았거든요. 무르고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니 금세 다 물러지더라고요. 그러니 최대한 빨리 손질해서 넣어 두시는 게 좋은데요. 일단 제일 처음에 할것은 버섯 밑둥에 붙어있는 흙과 이물질이 잘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과도로 살짝 잘라주거나 털어 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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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난이도 말벌 작업들 말벌 작업 정말 힘듭니다.

최고의 난이도 말벌 작업들 말벌 작업 정말 힘듭니다. 한 해에 말벌 퇴치작업을 수없이 하지만 정말 힘들 때도 많네요. 물론 그중에 쉽게 작업을 할 수 있는 여건도 많지만 며칠 사이 너무 힘든 작업이 많았네요. 먼저 위에 보이는 사진은 과수원 밭주인이 풀베기를 하다가 말벌에 쏘여서 현장을 가봤더니 장수말벌입니다. 그런데 장수말벌의 집 위치가 애매하더라고요. 나무를 쌓아놓은 부분 밑으로 들어가서 그 많은 나무를 그늘 하나 없는 곳에서 치우다 보니 벌써 땀을 한말은 흘린 것 같은데 나무를 치우고 보니 벌들이 또 땅속으로 들어갑니다. 또다시 곡괭이로 땅을 파기 시작 장장 두시간에 걸쳐 작업을 합니다. 2시간 만에 드디어 장수말벌 둥지가 보입니다. 원래 작업을 하다가 중간에 멈추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이날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중간에 그늘에 가서 잠깐 쉬기도 했습니다. 거의 다 된 것 같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 장수말벌은 퇴치가 목적이 아니라 살려서 실험을 해야 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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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자양강장에 좋은 박주가리 먹는 방법과 효능

남성들의 자양강장에 좋은 박주가리 먹는 방법과 효능 박주가리라고 하면 농부들에게는 정말 지긋지긋한 잡초이지만 약초에게는 아주 좋은 명약이죠. 어린 시절 박주가리 열매를 많이도 먹고 자랐는데 저희 고향에서는 이 열매를 세바꾸 라고 불렀습니다. 박주가리 꽃도 참 예쁘지요. 이 박주가리 꽃의 꽃말이 먼 여행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열매가 익으면 열매 안에 있는 홀씨가 겨울이 되면 멀리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누가 그렇게 이름을 지었는지 정말 딱 맞는 이름 같네요. 올해는 유난히 박주가리 꽃도 많이 피고 열매도 많이 열린 것 같아요. 작년에 박주가리 열매를 주문받았는데 워낙 열매가 없어서 못해 드렸는데 올해는 박주가리 열매가 풍년입니다. 박주가리 열매를 차로 드신다고 주문이 들어와서 잠시 둘러보았더니 군락지를 만나 잠깐 땄는데 이만큼 딸 수가 있었습니다. 어릴 때 이걸 따서 먹으려고 돌아다니다 땡벌집을 밟아 머리에 수십 방을 쏘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네요ㅋㅋ 처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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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검은 말벌과 장수말벌 실험 본격적으로 시작

등 검은 말벌과 장수말벌 실험 본격적으로 시작 연일 불볕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등 검은 말벌들의 활동반경과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해서 각 파라솔마다 카메라를 세팅하고 아직은 벌집이 작아서 정확한 데이터는 안 나오겠지만 미리 테스트를 해봅니다. 카메라 각도를 맞추고 스마트폰과 연동시키기 위한 작업도 같이 해봅니다. 이렇게 더운 날 말벌 보호복을 입고 하려니 완전히 죽을 맛입니다 등 검은 말벌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자세히 관찰해 보니 수벌의 숫자가 점점 많아지는 게 조짐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테스트 삼아서 하는 것이기에 지켜보기로 합니다. 샘플용으로 등 검은 말벌 등에 넘버링을 해서 카메라에 읽히는지 시도해 보고 또 개선하기를 반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 시행착오도 많고 배울 점도 점점 많아집니다. 이제 장수말벌을 실험하기 위해서 미국팀 크리스 박사가 신형 말벌 보호복을 입어보고 있습니다. 작년 것도 입어봤지만 올해 새로 나온 신형 보호복이 좋다고 입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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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 말벌집 제거 요청에 연구용으로 가져왔습니다

경북 영양 말벌집 제거 요청에 연구용으로 가져왔습니다 안동에서 한 시간 넘게 달려야 갈수있는거리 물 좋고 산새 좋은 경북 영양에 사시는 어르신께서 말벌집이 있다고 전화를 주셨는데 거리가 워낙 멀다 보니 어떤 말벌인지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습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사진은 찍을 수 있는데 메시지 전송을 못하신다고 하더니 1시간 정도 후 사진을 보내 주셨네요. 창고용으로 쓰는 컨테이너 입구에 문도 못 열게 이렇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런 건 무조건 제거해 드려야죠. 처음 사진을 봤을 땐 외래종 등 검은 말벌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토종말벌인 털보 말벌입니다. 이 털보 말벌은 털이 많아서 추운 지방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데 경북 쪽에서는 주로 영양 봉화 청송 쪽에서 주로 많이 보인답니다. 이런 토종말벌들을 옛날부터 약용으로 많이 쓰여 왔는데요. 동의보감에서 주로 얘기하는 노봉방 재료가 주로 많이 쓰였던 게 바로 이 털보 말벌 둥지를 많이 쓰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신형 말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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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열매 장아찌 쉽게 담는 방법 산초열매 주문받은 거 채취하고 왔어요

산초열매 장아찌 쉽게 담는 방법 산초열매 주문받은 거 채취하고 왔어요 태양이 뜨거운 만큼 다른 식물들은 다 골골하는데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만 싱싱하게 잘 커가고 있네요. 해바라기 맛도 좋고 영양가도 좋지만 꽃도 이뻐서 관상용으로 키워도 좋을듯합니다. 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저희 말벌 실험실에도 총 비상이 걸렸습니다. 세팅해놓은 파라솔이며 등 검은 말벌 이동 설치도 한주가 미루어지고 모든 작업이 점점 미뤄지는 것 같은데 제발 태풍이 비껴가길 기대해 봐야 합니다. 이웃님들도 대비를 잘해두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블로그 때문인지 약초 주문이 많이 들어오네요. 와송도 그렇고 엉겅퀴도 또 야관문은 예약만 받아둔 상태인데 이번에는 요즘 시기 딱 좋은 산초열매를 주문해 주셔서 산을 오르는 길에 층층이 꽃이 이뻐서 한 컷 찍어봅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야관문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야관문은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지만 술을 담 금하실 때는 조금 기다렸다가 9월 이후에 담는 것이 좋습니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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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은 개고생만 하고 좀 말벌 하나 제거해 말벌주 만들었네요

장수말벌은 개고생만 하고 좀 말벌 하나 제거해 말벌주 만들었네요 몇 년 전 안동에는 큰 산불이 난 적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뉴스에 나올 만큼 큰 산불이었는데 3일 만에 진화가 되었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지인이 이 현장에서 임도길을 만들고 있는데 갑자기 말벌들이 나온다고 해서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이렇게 큰 굴삭기로 일을 하다 보니 진동에 예민한 장수말벌들이 난리가 났겠죠. 일단 내려다보니 기분은 상쾌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보세요. 속이 시원해집니다. 산을 깎아놓아서 도저히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인이 이렇게 굴삭기 바가지에 타고 올라가라고 배려를 해 주십니다. 물론 위험해서 이렇게 하면 안 되지만 조심스럽게 올라가 봅니다. 굴삭기가 큰 건지 사람이 작은 건지 사람도 작기는 작습니다. 둘 다 ㅋㅋㅋㅋㅋ 우측이 산꾼입니다. 타고 한참을 올라가니 뷰가 좋기도 하지만 조금은 무섭네요. 원래 놀이 기구도 좋아해서 이런 높이는 겁이 없는 편인데 조금은 아찔합니다.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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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에 이어 외래종 등 검은 말벌도 무사히 데리고 왔습니다.

장수말벌에 이어 외래종 등 검은 말벌도 무사히 데리고 왔습니다. 관리하는 양봉장에 겁도 없이 등 검은 말벌이 집을 지어 놓았습니다. 이것을 연구 대상으로 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생각 외로 빨리 크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일단은 벌집을 옮기기 전 각종 장비를 놓기 위하여 테이블을 깔고 그 위에 파라솔을 펼쳐 줍니다. 카메라도 설치를 해야 하고 먹이나 집을 지을 펄프도 세팅을 해야 하니 파라솔을 일단 3개만 펼쳐둡니다. 이런 장비도 달아하는데 특수용 카메라입니다. 비를 맞아도 확실한 방수도 되고 일반 배터리로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직 안 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웬만해서는 이런 걸 잘 안 먹는데 일단 하나 먹어봅니다. 이것도 친한 동생이 더운데 고생한다고 손수 이곳까지 배달을 해주고 가네요. 후배 덕분에 조금이나마 시원한 시간이 되었네요. 이제 먹었으니 일을 해야죠. 이제 하우스는 완벽히 세팅이 되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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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더워지니 말벌 제보가 많이 들어오네요.

장마가 끝나고 더워지니 말벌 제보가 많이 들어오네요 소나기성 비가 왔다 갔다 하더니 안동댐 상류에 무지개가 피어오르네요. 장마가 물러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니 이제 본격적으로 말벌 제보가 계속 들어오네요. 주말 이틀 동안 계속 제보받은 곳으로 달려가 보았지요. 첫 번째 도착한 곳은 예천하고도 아주 끝자락인데 예상은 털보 말벌이었으나 현장을 도착해서 보니 좀 말벌입니다. 좀 말벌들의 특성은 이렇게 지붕이나 덩굴풀 속에 주로 집을 짓습니다. 또 이 좀 말벌들은 크기가 장수말벌 다음으로 덩치가 커서 일반분들은 말벌만 봐서는 장수말벌로 오인 신고가 들어올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벌집이 보인다면 알지만 넝쿨 속에 있다면 장수와 구분하기가 힘들 때도 있습니다. 요런 건 하나 따서 담금 용이나 물에 달여먹기 딱 좋은 사이즈이네요. 이번에 또 다른 곳도 마찬가지로 좀 말벌입니다. 아직 둥지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잘 보이지를 않는데 올해는 좀 말벌들이 벌써 많이 보입니다. 이렇게 나무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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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좋은 충영 건조하는 방법과 효능

통풍에 좋은 충영 건조하는 방법과 효능 장수말벌 연구를 하기 위해 오신 미국팀 가족들이 저희 가게가 궁금하다고 하시기에 초대를 해서 가게 구경도 시켜주고 장수말벌 애벌레도 구워서 시식을 시켜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망설이더니 몇 개를 맛보더니 나중에는 없어서 못 먹을 판입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이렇게 구워서 드시면 정말 고소합니다. 또 노봉방주도 한 잔씩 드렸더니 향이 너무 좋다고 극친을 하십니다. 노봉방주 안주에는 말벌 애벌레 구이가 딱이죠.ㅎㅎ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저번에 봐두었던 충영을 따러 갔었는데 비가 워낙 많이 오는 날이라 사진도 하나 못 찍었네요. 올해는 충영이 정말 풍년이네요. 많이도 달렸지만 크기도 아주 큽니다. 아직은 떨어질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씩 따줘야 합니다. 조금 더 있다가 떨어지면 주워서 시용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싱싱할 때 따서 손질을 해놓으면 훨씬 더 좋답니다. 충영은 효소를 담글 수도 있고 건조를 해서 시용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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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장수말벌 초기둥지 무사히 데리고 왔습니다.

2023년 첫 장수말벌 초기둥지 무사히 데리고 왔습니다.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와서 말벌제보 전화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미국팀들이 들어와 있을때 장수말벌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장수말벌이 있어야 위에 사진처럼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는게 무용지물이 안될것입니다. 장수말벌들이 얼마나 높이 날아서 지나가는지 또 얼마의 높이에서 테그가 읽혀지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드론에도 테그를 붙여서 날리는 작업도 추가해봅니다. 진짜 올해는 모든게 최선이네요. 이렇게 드론을 띄워서 보는데 지역상 산의 구조가 워낙 경사가 많고 나무나 고압선이 지나가는 자리라 저공비행은 힘들고 조금 높이 띄워야해서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일단 시도는 해봅니다. 이렇게 2~3군데 자리를 옮겨서 띄워보고 나중에 데이터를 뽑아보면 알겠죠. 이렇게 찜통같은 더위에도 산속을 4미터나 되는 대나무에 테그를 달아 다니며 테그를 읽혀봅니다. 더은것도 힘들지만 산속이라 산모기들이 엄청 많아 그게 제일 힘든것 같았습니다. 오전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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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오 노간주 도라지 산초 삽주 열매들이 익어 갑니다

하수오 노간주 도라지 산초 삽주 열매들이 익어 갑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국 농림수산식품부 박사님들이 장수말벌 연구를 위해 입국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또 연구를 하기 시작합니다. 작년에 설치해둔 로드를 미리 체크하기 위해서 하나씩 점검에 들어가는데 문제가 많이 생기네요 일단 넝쿨 식물들이 로드를 감고 올라가서 일단 넝쿨 식물들을 제거해줍니다. 아직 모든 분들이 입국하신 건 아니고 숀박사님의 가족들이 휴가와 일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가족들이 모두 로드 체크를 하는데 총출동하네요. 뒤에 네 분이 숀 박사님들 가족입니다. 숀박사님 아들 숀박사님 아들과 딸 정말 대단합니다. 이제 14살과 16인데 이렇게 덮고 험한 산을 거침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와이프도 열정적이시고요. 아빠의 일터에서 이렇게 다들 경험을 하고 도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칠 때쯤 걸을 힘이 없을 정도로 다들 녹초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김치를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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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벌 쉽게 한통 받아오고 작년 담금한 산초장아찌가 제대로 맛이 들었습니다.

토종벌 쉽게 한통 받아오고 작년 담금한 산초장아찌가 제대로 맛이 들었습니다. 몇몇일 비가 오더니 어제는 한때 소나기 살짝 오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하네요. 저번에 말벌 실험용 하우스를 마무리하고 이제는 내부에 필요한 장비들을 설치합니다. 한쪽에는 말벌들이 너무 뜨거울까 봐 차광막 작업을 하고 자연상태를 유지시켜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 봅니다. 말벌들의 보금자리를 만들고 있는데 벌써 다른 곤충들이 탐을 내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나비 잠자리 풍뎅이 등 잠깐 문을 열어 놓았더니 이만큼 들어오네요. 또 연구 사무실로 쓸 컨테이너에도 너무 뜨거울까 봐 차광막 설치를 하는데 너무 더워서 탈진할 것 같아요. 제일 더운 시간 때에다 컨테이너 위에 올라가니 이거는 뭐 완전 사우나 수준급입니다. 또 반대편은 나무 위에 끈을 묶어야 하기 때문에 직접 나무 위를 올라가야 하는데 이미 더위에 지쳐 있는 데다 땀 때문에 미끄러워서 고생 좀 한 것 같습니다. 이때 항상 조심해야 해야 합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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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에 좋은 와송 산행하고 왔습니다.

항암에 좋은 와송 산행하고 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매미가 울고 말벌의 계절이 왔습니다. 소방서에서 말벌 제거 요청이 들어와 갔더니 아직 말벌이 초기 둥지에 불과합니다. 또 다른 말벌 제거 전화에 갔더니 맘씨 좋은 사장님이 사과를 이만큼 따주네요. 새들이 맛있는 건 어떻게 알았는지 벌써 쪼아 먹었습니다. 여름사과 아오리 새콤달콤 정말 맛있네요.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또 친구가 자두를 좋아한다고 한 박스나 주고 옆 지기 좋아하는 황도도 한 박스를 줍니다. 이런 걸 보면 세상은 아직 참 살만한 것 같아요. 산꾼 인생 잘 살았구나 싶네요 ㅋㅋ 오늘은 블로그를 보고 전화를 주신 분이 있는데 너무 안타까운 목소리로 전화가 왔는데 남편 되시는 분이 암에 걸려서 수술이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 하시면서 생 와송을 구할 수 있냐고 문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봐둔 곳이 있어서 망설임 없이 달려가 봅니다. 아직은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그래도 급하다고 하시니 큰 것만 골라서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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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게 하나 없는 연의 효능 3번째 이야기 연근과 연자방 효능과 부작용

버릴게 하나 없는 연의 효능 3번째 이야기 연근과 연자방 효능과 부작용 오늘은 연꽃에 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연꽃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연근의 효능과 먹는 방법 그리고 연자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연자방 이라하면 연꽃씨를 품고 있는 연꽃씨의 집과 같은 느낌이죠 연꽃의 열매가 익기 전까지는 초록색의 빛을 띄고 있다가 연꽃씨가 점점 익어가고 검게 변하기 시작하면 이 연자방도 서서히 검게 변해가는데요. 연꽃씨가 완전히 여물어지면 연자방은 연꽃씨가 떨어질 수 있게 고개를 숙입니다. 연자방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많이 쓰여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인테리어 소품이 아닌 차로 마시는 방법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꿀팁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연자방 차를 마시면 아주 좋습니다. 연자방 차로 먹는 방법 연자가 빠져나간 자리 구멍 안에는 먼지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씻을 때 칫솔이나 붓 같은 걸로 잘 씻어주고 건조를 해줍니다. 잘 건조된 연자방은 물 2리터에 연자방 2개 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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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의 효능과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금낭화의 효능과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금낭화는 꽃 모양이 마치 주머니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산지의 돌무덤이나 계곡 등 습한 곳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도 많이 심습니다. 옛날 중국에서는 이 꽃을 먹으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방에서는 피를 잘 돌게 하고 종기를 낫게 하는 약으로 쓰인다고 하네요. 열매는 9월경에 익으며 안에는 검고 광택이 나는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어린잎은 식용,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금낭화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금낭화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요? 금낭화란 이름은 옛날 여인들이 치마 속에 넣고 다니던 비단 복주머니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한자로는 하포목단근(荷包牧丹根)이라 하여 모란의 뿌리라고 해석하기도 하는데, 이는 중국에서는 목단 꽃을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왔기 때문인 것 같아요. 금낭화의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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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게 하나 없는 연의 효능 연잎/연꽃/연근/연자방/연자육

버릴게 하나 없는 연의 효능 연잎/연꽃/연근/연자방/연자육 연꽃은 불교에서는 부처님께 바치는 꽃으로 신성시되는 꽃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꽃말도 청결, 신성, 아름다움 등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연등축제나 사찰 앞 연못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꽃이기도 해요. 이렇게 아름다운 연꽃이지만 효능 또한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같이 알아볼까요? 연은 뿌리부터 꽃 씨방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게 없는 식물인데요. 한의학에서도 매우 유용한 약재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먹는 게 바로 연근이겠죠. 연근은 반찬으로 먹을 정도로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뿌리입니다. 자 그러면 연꽃에 대한 효능부터 한번 알아볼까요 연꽃 속에는 풍부하게 들어있는 필수 아미노산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는 역할을 하여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단백질과 비타민 C 미네랄 성분이 많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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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게 하나 없는 연의 효능 2번째 이야기 연자육의 효능과 부작용

버릴게 하나 없는 연의 효능 2번째 이야기 연자육의 효능과 부작용 연꽃은 더러운 진흙탕 속에서 자라지만 물을 정화시켜 주고 또 물 위에는 이렇게 예쁜 꽃이 피죠. 어제는 이 연의 꽃과 연잎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연꽃의 씨앗인 연자육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연자육이란 연꽃의 씨앗을 일으키는 말인데 연자육은 예로부터 왕의 보약이라고 할 만큼 그 효능이 뛰어났는데요.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연자육은 동의보감에서도 나와있듯이 심장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항산화 작용 및 항암효과가 있어서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고 하네요. 그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당뇨병 치료에도 좋다고 하니 만병통치약 수준입니다. 이렇게 좋은 성분들을 가지고 있으니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연자육의 효능 심혈관 질환에 도움을 줍니다. 연자육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 안의 혈액에 쌓여있는 노폐물과 중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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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에 들어가는 방아잎의 효능과 먹는 방법

매운탕에 들어가는 방아잎의 효능과 먹는 방법 지난번 담가 놓은 매실이 잘 발효가 되고 있습니다. 매실효소를 담으시고 자주 저어 주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지 않고 한참을 나두면 위에는 곰팡이가 피고 설탕은 아래로 가라앉아 젖기가 힘드니 자주자주 저어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100일의 시간이 지나고 걸러줄 때 또 한 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경상남도 쪽에서 주로 매운탕 재료로 쓰이는 방아 잎의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방아 잎이라는 이름 들어보셨나요? 이 방아 잎은 깻잎과 비슷하게 생긴 식물이지만 향이 훨씬 강하고 맛 또한 강해서 향신료로도 많이 쓰이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추어탕 등 탕요리에 넣어서 먹는데 외국에서는 고기나 생선 요리에 곁들여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쓰이는 방아잎 효능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게요. 방아 잎의 원래 이름은 배초향인데 배척한 배 풀초 냄새 향을 써서 어느 다른 풀들보다 냄새가 강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배초향의 잎을 방아 잎이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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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말벌 연구용 하우스가 완성되었습니다. 진드기 조심하세요

드디어 말벌 연구용 하우스가 완성되었습니다. 진드기 조심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변덕이 심해서 일정을 마음 놓고 잡을 수가 없습니다. 벌써 끝났어야 할 일들이 계속 미루어 지다 보니 마음만 조급해지고 날짜는 빨라져 가는 것 같고 아무튼 기상이변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큰 골조는 다 되었으니 마무리할 차례인데 이 재료들은 비가 오면 안 되는 작업이라 오후에 비 소식이 있다고 하니 이른 새벽부터 작업에 나서봅니다. 산속이라 벌써 모기도 많고 비 오기 전이라 후덥지근 날씨라 조금은 힘이 드네요. 말벌 실험을 해야 하는데 다른 작은 곤충도 들어오면 안 되기에 이렇게 조그마한 빈틈도 다 메꾸어 줘야 하니 실리콘으로 틈새를 다 메워줍니다. 실리콘 양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데 자꾸만 먹구름이 몰려드는 게 날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비 오기 전 실리콘은 다행히 다쏘고 다른 재료들도 좀 사고 밥도 먹어야 하니 산 아래로 내려가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합니다. 실리콘이 빨리 말라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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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만나는 야산의 약초들 야관문/익모초/가시 상추/박주가리/왕고들빼기 등등

7월에 만나는 야산의 약초들 야관문/익모초/가시 상추/박주가리/왕고들빼기 등등 요즘 같은 날씨 산행하기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더운 것은 참을 수 있는데 장마철이라 후덥지근한 날씨는 정말 참기 힘들죠. 거기다 비는 또 게릴라 성으로 오다 보니 요즘 같은 시기는 고산은 위험해서 못 가고 야산만 돌아다녀봅니다. 그래서 지금 시기에 잘 보이는 약초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시기에 채취를 하셔도 괜찮은 야관문입니다. 조금 더 있다가 채취하면 더 좋겠지만 지금 채취를 해서 사용하여도 됩니다. 야관문은 흔하지만 좋은 효능이 많고 특히 남성들이 제일 선호하는 약초 중의 하나죠. 또 전 국민들이 다 아실 만큼 유명하죠. 효능은 말씀을 안 드려도 다들 아시죠. 이 야관문 효능은 좋은데 드시는 방법은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차로 드셔도 되지만 술로 담금 해서 드실 때가 가장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야관문 담금하실때 더 맛있게 더 효능이 좋게 담는 방법이 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지인께 야관문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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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꿀벌의 천적을 잡기위한 실험이 시작 되었습니다. 또 말벌보호복의 새로운 변화

드디어 꿀벌의 천적을 잡기위한 실험이 시작 되었습니다. 또 말벌보호복의 새로운 변화 요즘같은 날씨가 계속되다보니 안동시내를 가로지르는 낙동강에 물안개가 너무 예쁘게 깔여있네요. 비가 너무 많이와서 일도 안되고 싫지만 이런 멋진 장면을 볼때면 기분이 좀 나아집니다. 제가 살고있는 안동 참 이쁜 동네인것 같습니다. 제가 말벌에 관심을 가지고 말벌사냥을 시작한지가 벌써 20 여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처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관심사가 말벌 보호복에 대한 관심이었습니다.제가 이 일을 시작할때만 해도 보호복이 아닌 주로 우의를 입고 양봉용 모자를 쓰고 말벌사냥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정말이지 환경이 너무 열악 했습니다. 장수말벌을 따기위해서는 한여름에 오리털 점퍼를 입고 그위에 우의를 입고 작업을 했으니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때 오리털 점퍼에 우의까지 입었으니 완전히 사우나 수준이었습니다. 그때도 물론 보호복이 나와있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제 기억에 그 당시 보호복 한벌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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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 휴일 산행 고소한 개암 열매 깨금이 많네요

비가 오락가락 휴일 산행 고소한 개암 열매 깨금이 많네요 일요일 하루쯤 쉴까 하다가 오늘은 느지막이 옆 지기랑 처형이랑 산행길에 나서 봅니다. 요즘은 풀이 너무 무성하게 자라서 산행하기도 쉽지 않아 목청 찾기 위주로 산행을 하는데 오늘은 꽃송이도 볼 겸 산행을 시작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산행 입구 초입에 다래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올해는 산속 열매들이 풍년인 것 같습니다. 저번 산행 때도 머루며 충영, 산딸 열매, 산초 등 많은 산속 열매가 풍년 이었는데 여기 다래도 정말 풍년입니다 올해는 다래도 좀 많이 따서 효소를 만들어 놓아야겠습니다. 잦은 비로 산속에 이렇게 물이 많이 흐릅니다. 그러다 보니 길도 미끄럽고 돌아다니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험한 곳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쉬엄쉬엄 돌아다녀 봅니다. 요즘 잦은 비로 버섯들도 여기저기 올라 오기 시작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여름송이와 여름 능이가 벌써 나온다고 하는데 여기는 잡아 버섯들만 보입니다 버섯은 정말 잘 알아보시고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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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예방과 식중독 예방에 도움 되는 자소엽 효능과 먹는 방법

탈모예방과 식중독 예방에 도움 되는 자소엽 효능과 먹는 방법 자소엽이란 깻잎과 비슷하게 생긴 식물입니다. 이 자소엽은 차조기라고도 불리는데요, 잎 뒷면이 보라색인 특징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약재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특히나 최근 탈모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효능이 있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한때 티브이에서 탈모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탄 적이 있었죠. 그때 이 자소엽 몸값이 엄청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많은 분들이 자소엽 농사를 짓다 보니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지는 상황이 오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또다시 자소엽에 대한 관심도 멀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하지만 분명히 좋은 효능은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자소엽 즉 차즈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작년에 명이나물 밭 옆에 자소엽 몇 개를 심어 두었더니 그 씨가 떨어져 올해는 엄청나게 올라오네요 어릴 때는 완전 자줏빛이 아니라 초록색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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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청 석청 찾아 산만리 목청 효능

목청 석청 찾아 산만리 목청 효능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그래도 산꾼인데 산은 가야 제맛이죠. 오랜만에 목청을 찾아 떠나 봅니다. 목표는 오동나무 군락지입니다. 산속 들어가는 입구에 약효는 좋지만 쓰기로 유명한 고삼도 이제 꽃을 피우고 있네요. 고삼은 다른 말로 너삼이라고도 하며 대표적인 효능은 피부 건강에 좋고 위장질환에 좋습니다. 산머루도 이제 제법 알맹이가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매년 산머루도 효소를 담고는 했었는데 말벌 연구를 하고 부터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못 담았는데 올해는 꼭 담가야겠습니다. 산머루 효소 정말 맛있거든요. 물론 효능도 좋지만요 산머루 효능은 혈관이나 심장질환에 도움을 주며 이뇨작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요 며칠 비가 계속 와서 산속은 미끄럽기만 하고 산속 아래는 이렇게 물이 많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럴 때 특히 산행은 조심해야 됩니다. 미끄러지고 특히 바위에 낙상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지반이 약해져서 바위를 잘못 밟으면 미끄러 지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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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 좋은 실새삼 효능 토사자 효능과 먹는 방법

남자들에게 좋은 실새삼 효능 토사자 효능과 먹는 방법 실새삼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실새삼은 빛이 필요 없습니다. 또한 물과 영양분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서 잎도 뿌리도 만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식물들이 싹을 틔운 후에 자신의 싹을 틔웁니다. 실새삼은 싹을 틔운 후 무언가를 찾습니다 실새삼은 제한 시간이 있습니다. 적어도 3일 이내 찾지 못하면 죽게 됩니다. 실새삼은 다른 식물의 줄기를 감고 다른 식물의 체액을 빨아먹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실새삼의 물린 식물들은 시들어 갑니다. 고로 실새삼은 기생식물로 모든 에너지를 다른 식물에게서 뺏습니다. 이렇게 옆에 식물을 감고 올라가서 점점 세력을 키우면 자기 뿌리는 잘라버리고 다른 식물들의 영양분을 빨아 먹는데 그 줄기가 주로 쑥이나 칡, 도라지, 왕고들빼기 등 다른 식물들의 좋은 성분만 먹고살다 보니 이 실새삼의 효능은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 이 시기의 실새삼 세력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 시기에 줄기와 꽃의 모습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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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꿀벌의 천적 등 검은 말벌 실험입니다.

꿀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꿀벌의 천적 등 검은 말벌 실험입니다. 작년에는 장수말벌이 미국으로 들어가서 미국의 꿀벌들을 초토화시키는 문제로 미국 농림축산식품부 박사님들과 장수말벌에 대한 연구를 같이 했었는데 결과가 나쁘지 않아 2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또 하나의 연구과제가 요즘 자꾸 사라지고 있는 꿀벌에 천적인 외래종 등 검은 말벌에 대한 연구를 5년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등 검은 말벌의 생태를 연구하기 위해서 철망으로된 하우스를 제작하여 등 검은 말벌에 행동과 습성을 보고 관찰하기 위해서 하우스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하우스라면 하우스 파이프를 생각하겠지만 비닐이 아닌 철망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특별 주문 제작을 해서 이렇게 만들어 봅니다.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거기에 날씨가 33도까지 올라가니 땡볕에 아주 죽을 맛입니다 이제 기초틀을 세우고 하나씩 끼워 나가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 쉽지가 않은 데다 장비도 열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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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탈모 피부에 좋은 박하 박하 효능과 이용방법

두피 탈모 피부에 좋은 박하 박하 효능과 이용방법 shahabya, 출처 Unsplash 박하(민트)는 우리에게 친숙한 허브 중 하나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죠. 특히 고기나 생선요리 등 냄새 제거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치약과 껌 같은 생활용품에도 널리 이용되고 있답니다. 이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박하이지만 정작 효능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박하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하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주로 강가나 산 초입에서 많이 볼 수 있고요 요즘은 재배를 하는 농가도 많더라고요. 예전부터 식당 입구에 보면 박하사탕이 많이 놓여 있는데 박하는 소화를 돕고 위를 보호해 주며 입 냄새를 없애주니 식후에는 박하사탕이 딱이죠. 박하의 주요 성분은 무엇일까요? 박하의 주요 성분은 멘톨이라는 물질이에요. 멘톨은 특유의 청량감을 주는 향기성분으로 피부와 점막을 시원하게 해주고 항균과 통증 완화 효과가 있어서 고대 이집트에서는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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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에 좋은 와송 효능과 먹는 방법 보관법과 부작용

항암에 좋은 와송 효능과 먹는 방법 보관법과 부작용 어린 시절 소 풀 먹이로 다닐때 주로 산소 주변에 유난히 많았던 와송이 요즘은 좀처럼 보기기가 힘들답니다. 예전에는 워낙 많아서 발로 차고 다닐 정도로 많았는데 요즘은 산에 나무를 하지 않으니 와송이 거의 녹아서 없어집니다. 와송은 햇볕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 해를 봐야 잘 자라고 번식도 잘하는데 나무가 너무 빼곡하게 자라니 와송은 번식을 못하는 거죠. 위에 사진처럼 원래 와송은 기와에서 자란다고 해서 기와 와, 소나무 송 자를 써서 와송이라고 합니다. 와송은 또 다른 말로 바위솔이라고도 하는데요 주로 바위 위에서도 잘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10여 년전부터 많이 채취해서 드렸는데 지인분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더라고요 오늘은 와송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와송 효능 항암효과에 좋습니다. 와송이라고 하면 대표적인 효능이라고 할수 있는 항암 효과는 종양의 70% 이상까지 억제한다는 연구결과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플라보노이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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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심신 안정에 좋은 쇠뜨기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불면증, 심신 안정에 좋은 쇠뜨기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쇠뜨기라고 하면 생소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직접 보시면 아~하고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주로 논밭 뚝이나 강가 또는 저수지 둑에 보면 3,4월쯤 위에 사진과 같이 올라오는 것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게 바로 쇠뜨기인데요. 정말 농부들의 골칫거리 중 하나죠. 웬만한 제초제를 쳐도 죽지 않고 뿌리는 1미터까지 들어가다 보니 완전히 박멸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하지만 이 또한 잘만 활용하면 좋은 약재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 쇠뜨기는 한때 방송을 타면서 엄청난 인기가 있었는데 부작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드셨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생기면서 인기가 수그러들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이 쇠뜨기의 제대로 된 효능과 먹는 방법 또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소가 먹기는 하지만 많이 먹으면 소도 설사를 할 만큼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이 차가운 분들은 소량으로 드셔야 합니다. 쇠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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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밭의 재발견 과연잡초밭일까요? 약초 밭일까요?

잡초 밭의 재발견 과연잡초밭일까요? 약초 밭일까요? 요즘 시골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농사지을 사람이 없어 많은 밭들이 그냥 묵밭 형태로 잡초만 무성한 곳이 많지요 위에 사진 두 장만 봤을 때도 그냥 잡초만 무성한 풀밭 같죠? 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보약 같은 약초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웃님들 이제까지 제가 포스팅한 것만 잘 보셨다면 몇 가지는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불과 며칠 전에 포스팅한 것도 여기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잡초밭 같은 곳에 어떤 약초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소루쟁이"입니다. 이 소루쟁이의 대표적인 효능은 탈모와 피부미용에 많은 도움을 주죠. 또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혈관 건강, 고혈압 등에도 좋으며 어린순은 나물로도 먹을 수 있죠 그다음에 보이는 것은 "가막사리"입니다. 개막 사리라고 하면 잘 모르지만 도깨비 풀이라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요렇게 생긴 거 어릴 때부터 많이 보셨죠 이 가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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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을 닮은 메꽃의 효능과 먹는 방법

나팔꽃을 닮은 메꽃의 효능과 먹는 방법 차안에서 잠시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많은 비가 오네요. 정말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쏟아지다가 멈췄다가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무섭기까지 합니다. 뉴스를 보니 붕괴 사고도 많던데 우리 이웃님들 조심하시고 안전운전하세요. 오늘은 나팔꽃으로 잘못 알고 있는 메꽃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메꽃은 주로 흔하게 볼 수 있는 곳이 들판에 밭둑이나 야산 등에서 쉽게 볼 수가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나팔꽃으로 알고 지나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나팔꽃은 외래종인 반면 메꽃은 토종식물인데 꽃의 색깔도 메꽃은 분홍색이 반면 나팔꽃은 보라색입니다. 또 메꽃은 낯에 꽃을 피웠다가 저녁이 되면 지는데 반해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오후에 꽃은 진다고 합니다. 메꽃은 다년생이고 나팔꽃은 단년생 입니다. 이렇게만 보아도 나팔꽃과 메꽃을 충분히 구별하실수 있겠죠. 자 그러면 메꽃의 효능을 한번 볼게요. 메꽃의 효능 본초강목에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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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 같은 왕고들빼기 효능과 먹는 방법

상추쌈 같은 왕고들빼기 효능과 먹는 방법 조금 이른 장마가 전국에서 시작된다고 하더니 새벽부터 내린 비가 꽤 많이 내린 것 같습니다. 작은 하천에 물이 거의 마르다시피 했는데 벌써 이런 흙탕물이 내려갑니다. 올해는 국지성 호우가 많다고 하니 우리 이웃님들 비 피해 없게 준비들 단단히 해놓으셔요. 오늘은 어릴 때 소먹이(소꼴) 하러 가서 토끼 먹이도 같이했던 왕고들빼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어릴 적 집에서 토끼를 끼웠는데 토끼가 가장 잘 먹었던 게 이 왕고들빼기 같았습니다 물론 사람들도 같이 먹었지만요. 왕고들빼기는 고들빼기라는 이름과 달리 쓴맛이 거의 없고 오히려 단맛이 나는 채소입니다. 그래서 쌈 채소로도 많이 먹고 김치나 나물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됩니다. 특히 가을에 수확되는 뿌리 부분은 인삼처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증진 및 항암 효과가 뛰어난 건강식품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쌉쌀한 맛 덕분에 삼겹살과도 궁합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습니다.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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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치에 좋고 잇몸에 좋은 솔방울 산행과 솔방울 사용방법

풍치에 좋고 잇몸에 좋은 솔방울 산행과 솔방울 사용방법 지인분이 잇몸이 자주 붓고 풍치가 있다고 하면서 뭐 좋은 거 없냐고 전화가 오기에 오늘은 잇몸에 좋은 파란 솔방울을 채취하러 가봅니다. 올해는 헛개나무에 꽃이 엄청 피었네요. 저 꽃이 다 열매로 결실을 맺으면 좋겠습니다. 저번에 한번 솔방울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 오늘은 그 솔방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직접 솔방울을 따서 사용 방법을 알아보도록 히겠습니다. 효능은 전번에 한번 포스팅했지만 간략하게 한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잇몸 질환 중 가장 위험한 것이 풍치인 것 같더라고요. 주변에 풍치 때문에 엄청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통증도 그렇지만 치료 비용도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노인화가 되어가면서 치아가 빠지는 경우 90% 이상이 풍치로 인해 치아가 빠진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위험한데요. 풍치는 말 그대로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뿌리처럼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치석 같은 게 쌓여서 잇몸이 패이고 약해서 져서 치아를 제대로 지탱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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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죽순 효능과 손질하는 방법

다이어트에 좋은 죽순 효능과 손질하는 방법 우후죽순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죠? 어떤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것을 우후죽순이라고 하는데요. 비가 오고 나면 땅속에 있던 죽순이 한꺼번에 올라오는데 이 시기를 잘 맞춰야 맛있는 죽순을 맛볼 수 있답니다. 죽순을 채취할 수 있는 시기는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빠른 곳은 4월부터 늦은 곳은 6월 초 까지가 죽순을 채취할 수 있는 시기인데 특히 큰비가 오고 나면 하루 이틀 사이에 한꺼번에 올라오기 시작한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습관과 다이어트를 위해 죽순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죽순은 우리나라 전통적인 재료로 많은 건강 효과가 있어 인기가 있는 식재료입니다. 오늘은 죽순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죽순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죽순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죽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죽순에는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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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즌이 다가오는 이 시기 산속에는 산딸기가 익어갑니다.

장마 시즌이 다가오는 이 시기 산속에는 산딸기가 익어갑니다. 봄철에는 줄딸기가 주로 많이 보였는데 하지가 지난 이 맘 때는 나무에서 익어가는 산딸기가 지천에 널려 있네요. 옛날에는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먹을게 흔해서 잘 안 먹더라고요. 산딸기는 주로 나무에서 열리는 딸기가 약이 되고 효능이 많은 건 알고 계실 겁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게 복분자이지요. 산딸기는 눈을 맑게 하고 몸이 따뜻해지고 신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특히 신장과 간장을 보호해 주어서 남자가 먹으면 신장이 튼튼해져 음위를 치료하고 여자가 먹으면 아들을 낳게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효능도 좋고 맛도 좋은 산딸기 지금이 최고의 시기입니다. 이번 주말이 지나고 나면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니 주말에 가까운 야산으로 딸기 체험 한번 해보세요. 양이 조금 많다면 생으로 드셔도 되지만 담금주도 한번 담가보시고 산딸기 자체를 건조했다가 갈아서 드셔도 효능이 아주 좋습니다. 산딸기 군락지 위에 보이는 게 산딸기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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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15년째 단골집 비빔밥과 칼국수

논산손칼국수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1길 47-1 경북 의성 15년째 단골집 비빔밥과 칼국수 15년 전쯤 우연히 알게 된 비빔밥과 칼국수 맛집 혼자 먹기는 너무 아쉬워 옆 지기와 딸들에게 알려줬었는데 이제는 나보다 가족들이 더 찐팬이 된듯합니다. "갑자기 딸들이 아빠 내일 안 바쁘면 비빔밥 먹으러 가면 안 돼" 하기에 아무리 바빠도 너희들이 먹고 싶다면 가야지 하고 나서봅니다. 큰딸과 막둥이 뭐가 좋은지 하루 종일 저렇게 붙어서 웃고 다닙니다. 얘들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나만의 맛집 바로 논산 칼국수입니다 . 의성군 하고도 금성면이라는 완전히 시골동네이지만 오전 11시 30분이 넘어가면 웨이팅 시간이 길어집니다. 물론 식사시간이 짧아서 빠른 회전율을 보여 대기시간이 보기보다는 줄어듭니다. 자 그러면 어떤 메뉴가 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단 메뉴는 딱 2가지입니다. 간단해서 좋죠 ㅎㅎ여기도 물가가 많이 오른 탓에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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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과 위장에 좋은 수영 뿌리의 효능과 먹는 방법

류마티스 관절염과 위장에 좋은 수영 뿌리의 효능과 먹는 방법 어릴 때 시골에서 자라신 분들이라면 이 수영을 잘 아실겁니다. 먹을게 귀하던 시절 찔레와 함께 꺾어 먹었던 그 약초입니다. 맛은 새콤하다고 하는 게 맞을까요? 어떤 분들은 이것을 싱아라고 하는데요. 싱아라는 식물은 따로 있습니다. 다음에 싱아에 대해서 자세히 한번 올려볼게요 수영 뿌리는 예로부터 약재로 많이 쓰였던 식물입니다. 뿌리 부분인 `수근`이라는 부분이 한약재로 쓰이고 있으며 한방에서는 위장병과 신경쇠약 관절염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결과로는 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효능들이 밝혀지고 있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린 수영 잎은 생으로 먹을 수도 있고 생무침으로 드실 수도 있습니다. 또 생잎은 샐러드를 해먹을 수 있고 겉절이로 무쳐 드실 수도 있습니다. 생으로 무쳐먹으면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또 데쳐서 된장이나 간장으로 무쳐 드셔도 좋습니다. 수영은 약재로 쓰는 부분이 바로 뿌리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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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 검은 말벌 둥지를 공개합니다. 그리고 장수말벌 실험.

드디어 등 검은 말벌 둥지를 공개합니다. 그리고 장수말벌 실험. 요즘 유행한다는 점보도시락 즉석 라면을 우리 가족 4명이서 한번 도전해 봅니다. 워낙 소식가들이라 다 먹을 수 있으려나 하는 반신반의 한 마음으로 먹어 봅니다. 결론은 진짜 반도 못 먹은 듯요. 역시 저희 가족은 무리였나 봅니다. 그래도 맛은 있더라고요. 한번 드셔보세요. 이제 말벌들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말벌 쏘임 사고 얘기가 들려오고 출동 건수도 점점 많아집니다. 여기는 안동시의 한 아파트 현장인데 소방서에서 전화가 옵니다. 이렇게 높은데 제거가 될까요? 일단 현장을 가보니 장비를 타고 올라간다면 가능할 건데 요즘은 장비대값이 많이 올라서 스카이 한 시간 부르는데 30만 원을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보류합니다. 몇 개가 더 모이면 장비 하루 불러서 한꺼번에 작업하기로 이야기를 끝내고 다시 실험실로 가 봅니다. 장수말벌의 비행능력을 실험하는 것인데 봄에는 여왕벌을 대상으로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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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검은 말벌들의 먹이를 위해서 새벽부터 배스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등 검은 말벌들의 먹이를 위해서 새벽부터 배스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한참 낚시에 빠져서 살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좋아하던 낚시도 산을 다니면서 점점 줄어들다가 완전히 안 하게 되었는데 거의 20여 년 만에 또다시 이렇게 새벽부터 낚싯대를 잡아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벌은 육식이라 생각하고 있겠지만 말벌들은 꿀벌이나 풍뎅이 메뚜기등 곤충류를 사냥하지만 말벌들의 먹이가 아니라 애벌레들의 먹이로 쓰여지고 있답니다. 주로 꿀벌들을 사냥해서 애벌레들 먹이를 주기도 하지만 말벌들 중 유일하게 파리를 사냥해서 먹이로 사용하는 말벌은 등 검은 말벌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 근처에 가면 파리를 사냥하기 위해서 등 검은 말벌들이 대기하고 있는 거죠. 또 풍뎅이나 메뚜기 주로 곤충 종류도 사냥을 하지만 이 등 검은 말벌은 아주 잡식성입니다. 낚시 중 외로 종 블루길이 대자 사이즈가 나오네요 등 검은 말벌은 쥐나 고라니 배스 등 죽은 사체가 썩기 전에 살점을 아주 잘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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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검은 말벌 실험 중인데 뭔가 잘못된 듯한 느낌은 뭘까요?

등 검은 말벌 실험 중인데 뭔가 잘못된 듯한 느낌은 뭘까요? 등 검은 말벌의 실험이 한창인 가운데 경북대 최 교수님으로부터 연락이 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등 검은 말벌이 포착이 되었는데 장수말벌이 들어왔을 때보다 더 심각하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앞으로 등 검은 말벌의 실험에 더 심혈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요즘 한참 실험 중인데 이때까지만 해도 별문제 없이 잘 돌아갔는데 며칠 전부터 뭔가 문제가 있는 듯 하나둘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집을 다시 뜯어서 이렇게 안쪽으로 넣어주니 처음에는 아주 잘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마리 한 마리 마킹하고 들여보내주니 잘 다나니고 있어서 괜찮겠지 했었는데..... 이렇게 기존에 말벌들은 다 흰색으로 마킹을 하고 다음날부터 새로 태어난 벌들에게 각자 번호를 매겨서 행동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새로 태어난 벌들에게 우리들만의 번호를 매기고 날려 줍니다. 그러면 언제 무슨 행동을 하는지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있으니 잘 준비해서 행동을 관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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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검은 말벌이 이제 베스를 안 먹기 시작하니 메뚜기로 먹이를 교체해 봅니다.

등 검은 말벌이 이제 베스를 안 먹기 시작하니 메뚜기로 먹이를 교체해 봅니다. 올해 유난히 꼬마 장수말벌이 많다는 걸 실감했지만 많아도 너무 많네요. 이번 꼬마 장수말벌은 또 특이하게 판넬속 스티로폼을 갈아내고 둥지를 만들어 놓았네요.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우측으로 들어가 저렇게 깊숙한 곳에 집을 지어 놓았습니다. 꼬마 장수말벌은 보통 땅속이나 축대 같은 곳 땅에 주로 둥지를 틀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 집을 지을 때도 있더라고요. 지금같이 판넬속이나 예전에 한번 특이했던 기억이 나는데 가정집 주방 싱크대에서 말벌이 나온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환풍기 배관안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아 배관을 뜯어보니 거기다 둥지를 틀어 놓았더라고요. 정말 상상도 못할 곳이었는데 기어이 찾아내서 완전히 제거해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올해는 꼬마 장수말벌의 해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실험을 위하여 박스를 하나 제작하는데 처음에는 조그마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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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알레르기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등 검은 말벌 둥지 이식하기

말벌 알레르기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등 검은 말벌 둥지 이식하기 저기 소나무에 뭐가 보이시나요? 평소 관심이 있으셨다면 분명히 보이실 겁니다. 중간 소나무 상층에 노란색이 보이시죠 등 검은 말벌의 둥지입니다 오늘은 이 등 검은 말벌의 둥지를 그대로 따서 옮기려고 합니다. 물론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말벌집을 제거만 하는 것은 잡는 즉시 술에 넣으면 말벌들이 다 죽지만 이 말벌들을 다 살려야 하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난이도도 더 높아집니다. 이렇게 장비를 타고 나뭇가지도 자르고 올라가는 것만 으로도 벌써 지칩니다. 힘든 작업이라 제가 올라가려고 했는데 교수님이 직접 올라가서 작업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조심해서 작업을 하라고 신신당부하고 올라갑니다. 그렇게 올라가서 조심스럽게 입구를 휴지로 막고 나무가지채 잘라서 케이지에 넣으면 되는데요. 올라가면서 나무가 많이 흔들렸기 때문에 벌써 말벌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 말벌들까지 잡아서 살려가야 되기에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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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을 닮은 해당화 효능과 해당화 이용방법

장미꽃을 닮은 해당화 효능과 해당화 이용방법 해~당화가 곱~~게 핀 바~~닷 가~에서 이렇게 시작되는 동요는 다들 잘 아시죠? 초등학교 시절 한 번쯤은 다들 불러 보셨을 건데 솔직히 어릴 때는 해당화가 뭔지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살고 있는 내륙 지방에서는 해당화를 볼 수가 없었거든요. 이웃님들 중에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해당화를 처음 봤을 때 조금은 놀랐습니다. 장미 넝쿨과 비슷해서요. 해당화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바닷가 지역에서만 자생한다고 합니다. 꽃 모양이 매우 아름답고 향기가 좋아서 관상용으로 많이 심으며 열매는 식용하거나 약재로도 쓰인다고 합니다. 특히나 여성에게 좋은 성분들이 많아서 예로부터 한방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고서에서는 매괴화라고 나오는데요. 성질은 따뜻하고 단맛이 나며 쓴맛도 난다고 합니다. 이 해당화 열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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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집은 왜 색상이 다를까요?

말벌집은 왜 색상이 다를까요? 5월 23일 발견했을 당시 여왕벌 한 마리가 저렇게 집을 짓고 집안에다가 알을 낳고 있었지요 안쪽을 잘 보시면 알이 보이실 겁니다. 이 알이 부화해서 오늘 가보니 일벌로 나와서 열심히 일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6월 20일 현재 모습 오늘 현장 모습인데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좀 커진 게 보이시죠. 자세히 보시면 입으로 집을 짓고 있는 모습이 보이실 겁니다. 위에 것과 비교해 보시면 지금 짓고 있는 벌집과 색상이 많이 다르죠. 말벌집이 색상이 다른 이유는 벌집의 주 재료가 썩은 나무를 말벌들이 입으로 갈아 와서 붙이는데 갈아오는 나무의 종류가 다르니 당연히 색상도 다른 것이지요. 앞으로 더 커가는 동영상을 찍을 수 있으면 하나씩 차례대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말벌은 외래종 등 검은 말벌인데 요즘 양봉 농장에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등 검은 말벌 퇴치 연구용으로 쓰기 위해서 관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는 부디 이 등 검은 말벌 피해가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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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소화제 매실효소 담금하는날 날 매실 효소 효능 좋아요

천연 소화제 매실효소 담금하는 날 매실 효소 효능 좋아요 매년 매실효소를 담금하고 있지만 올해는 특히 더 많이 담금해야 할것같아요.매실효소는 담금 해서 90일 뒤 걸음 해서 바로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드시지 말고 걸름후 재숙성 을 1년만 더 있다가 드셔보세요. 아주 좋은 약이 됩니다. 또 시간이 되신다면 몇 년 더 아니 오래 둘수록 더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올해 더 많은 매실효소를 담금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위에 보이는 말벌집이 보이시죠. 말벌 연구용으로 매실효소가 필요한데요. 작년까지 그 어떤 것보다 매실효소가 가장 좋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말벌유인액으로 쓰기 위함입니다. 미국팀에서 가져온 것도 써보았고 다른 것들도 써 보았지만 매실효소만큼 효과를 본 것은 없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조금 욕심을 내 보았습니다. 올해 매실은 봄철 냉해를 입어서 결실이 많이 되지 않아 수확량이 많이 줄었다고들 하시는데 저도 현장을 와보니 정말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말벌로 해서 맺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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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분들에게 좋은 닭의장풀 효능과 부작용

갱년기 여성분들에게 좋은 닭의장풀 효능과 부작용 오늘은 매실 주문이 있어서 평상시 산행에서 봐두었던 곳으로 이른 아침 출발했지만 아쉽게도 매실 양이 얼마 없어서 다 익은 매실 조금만 간섭해 보고 왔습니다. 주문 양은 시기상 늦어서 맞춰드리지 못하고 익은 매실은 제가 효소 조금 담금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달개비라고 잘 알려진 닭의장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릴 적부터 워낙 많이 봐오던 잡초이고 농부들이 너무나 싫어하는 풀인데요. 이런 잡초가 이렇게나 좋은 효능이 있는지는 제가 약초를 알아가면서 좀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닭의장풀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뿌리째 뽑아서 던져 놓아도 일주일은 끄떡없이 살아 있더라고요. 그러니 농부들이 치를 떨 만큼 싫어하는 것이겠죠. 닭의장풀은 닭장 옆에서 많이 자생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지만 꽃의 모습이 닭의 볏이 닮았다고 해서 닭의장풀이라고 불렸다고 하는데 어떤 게 맞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닭의장풀은 다른 말로 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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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맞는 막둥이 생일파티 겸 가족여행

21번째 맞는 막둥이 생일파티 겸 가족여행 우리 가족은 언제부터인가 생일이 되는 전날 밤 12시가 되면 생일파티를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막둥이 생일이 다가오니 큰딸이 준비를 하고 밤 12시에 이렇게 생파를 즐겨봅니다 그 자리에서 막둥이가 급 제안합니다. 아빠! 나 생일인데 내일 바다 보러 가면 안 돼? 그래서 급 결정 바다로 떠나봅니다. 일단 새벽 일찍 대구에 볼일이 있어 가는 길 안개가 많아서 이쁘게 피어오르고 있네요. 요즘 급하게 온도 변화가 있어서 걱정입니다. 오늘도 34도까지 올라간다니 이웃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대구 볼일을 마치고 오니 이렇게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준비해서 여행 가는 길에 차 안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다 가는 길 내내 8090 음악을 큰딸이 기분 좋게 들려주네요. 오랜만에 이렇게 가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울진 죽변항 근처 하트 혀 변입니다 작년에는 큰딸 생일에 맞춰왔는데 이번에는 막둥이 생일에 맞춰 왔습니다. 작년에는 물놀이할 것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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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인 무좀에 좋은 꽃 밤꽃의 효능과 먹는 방법

요즘 한창인 무좀에 좋은 꽃 밤꽃의 효능과 먹는 방법 며칠째 날씨가 오후만 되면 무서울 기세로 바뀝니다. 국지성 소나기에 태풍을 능가할 바람에 우박, 천둥 번개까지 이웃님들 어쨌든지 조심하시길요. 또 요즘 베란다 문만 열어도 뭔가 비릿한 향이 많이 나죠 주인공은 바로 밤꽃인데요. 오늘은 밤꽃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밤꽃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냄새나는 꽃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실제로 밤꽃 냄새는 다른 꽃향기와는 다르게 비릿한 향이 난다고 해요.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밤꽃 향을 싫어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 밤꽃 효능 알고 나면 그런 말 쏙 들어 갈겁니다. 실제로 밤꽃 향기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유사한 성분이 있어서 이성을 유혹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옛날엔 밤꽃 필 무렵이면 동네 처녀들이 외출을 삼가 했다고 하네요. 밤꽃 냄새가 그렇게 안 좋다는데 먹어도 될까요? 네 물론입니다. 오히려 남성분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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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이쁘지만 효능도 좋은 큰 까치수영 효능

꽃도 이쁘지만 효능도 좋은 큰 까치수영 효능 큰 까치수영이라는 이름 들어보셨나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나라 곳곳에서 자라는 꽃이 라버다. 이 큰 까치수영은 6월~8월 사이에 피는데 꽃말이 ‘달성’이라고 합니다. 꽃말처럼 이 풀은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약초라고 합니다. 어떤 점에서 그런 걸까요? 큰 까치수영은 앵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전역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야생화입니다. 키는 약 60cm~120cm이고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 또는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 5~10cm, 폭 1~4cm입니다. 6~8월에 흰색 꽃이 줄기끝에 총상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삭과로 둥글고 지름 2mm 내외로서 털이 없으며 9월에 익습니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약용으로 쓰입니다. 큰 까치수영, 수염 둘 다 사용되는 말입니다. 큰 까치수영 전초를 진주채라고 부르며 약으로 사용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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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많이 가지고 놀던 강아지풀 효능과 먹는 방법

어린 시절 많이 가지고 놀던 강아지풀 효능과 먹는 방법 요즘 날씨 예사롭지가 않네요. 이렇게 가을 하늘처럼 좋던 날씨가 불과 1시간도 지나지 않아 번개와 천둥을 동반한 돌풍이 불어 농민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우리 이웃님들 변덕스러운 날씨에 항상 조심하시고요. 오늘은 어릴 때 많이 보았던 강아지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풀은 옛날 시골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식물 중 하나였지요. 지금은 도시화가 많이 진행되고 제초제를 많이 치다 보니 보기 힘든 풀이지만, 어릴 때 저에게는 항상 친구처럼 다가왔던 풀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제게는 친숙하게 느껴지는 풀입니다. 이 강아지 풀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과 효과들이 참 많은데요, 오늘은 강아지풀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강아지풀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강아지풀은 볏과의 한해살이풀로 길이는 약 1m 정도 자라고 줄기 밑 부분에서는 가지가 갈라져 옆으로 퍼집니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5~20cm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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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대신 닭이라도 꽃송이 산행 꽝 치고 충영과 하고초 꿀풀 산행이 되었네요

꿩 대신 닭이라도 꽃송이 산행 꽝 치고 충영과 하고초 꿀풀 산행이 되었네요 오늘은 조금 높은 산을 왔는데 산행지 초입에 들어서니 산새소리가 너무 이름다워서 찍어 보았습니다. 시간 되시면 꼭 한번 들어보세요 작년에는 이 시기에 무엇을 했는지 기록을 보니 꽃송이 산행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꽃송이 산행을 한번 가보았습니다. 보통 꽃송이 산행을 하면 침엽수가 우거진 곳을 많이 다니는데 위에 사진처럼 낙엽송 자리가 제일 좋더라고요 하지만 올해는 시기적으로 너무 이른지 아직 안 보여 주네요. 여기서는 꽝을 면치 못하네요.ㅜㅜ 작년에 땄던 꽃송이 요것이 작년에 보았던 꽃송이 사진입니다. 오늘도 더도 말고 요런 거 3개만 보고 갈려보 맘먹고 왔는데 쉽지가 않을듯합니다. 부푼 마음을 안고 다음 산행지로 가는 순간 이건 뭐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되었습니다. 온산이 벌목으로 인해 민둥산이 되었습니다. 아름드리 낙엽송들이 다 베어지고 민둥산이 되어 버렸습니다. 몇 년 새 벌써 이런 자리가 3곳이 없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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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무사히 다녀오고 야생 마가목 효능과 먹는 방법

독도 무사히 다녀오고 야생 마가목 효능과 먹는 방법 오전부터 바람이 살살 불기 시작하더니 8시 저동항에서 출발 독도로 출발해 봅니다. 독도 가실 때 멀미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 여기서 쿨 팁 하나 울릉도에서 배탈 때는 키미테나 시중에 파는 멀미약보다는 울릉도 현지 약국에서 파는 멀미약이 제일 잘 듣는 것 같습니다. 도착 30분 전쯤 선장님이 접안을 할 수 있을지는 50 대 50 이라고 하십니다. 다행히 접안 시도에 성공하고 저희 29명 전원 독도를 밟을 수 있었습니다. 멀미하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저희는 현지에서 구입한 멀미약을 먹고 딱 한 분 만 고생하셨습니다 그것도 갈 때는 괜찮았는데 올 때 파도가 너무 써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렇게 독도까지 갔다 왔으니 울릉도는 다 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나무를 가지고 있는 마가목의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울릉도에는 자세히 보시면 지팡이를 짚고 다니시는 분들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여기 현지인께서 아기를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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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4일 울릉도 문화 탐방을 다녀오면서 알게 된 것들

2박 4일 울릉도 문화 탐방을 다녀오면서 알게 된 것들 크루즈에서 보는 낙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 있는 2박 4일의 울릉도 문화 탐방을 하면서 또 다른 느낌을 많이 받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이것은 제 기준에서 느꼈던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울릉도 가실 때는 일반 쾌속선보다는 저기 보이는 크루즈를 추천합니다.특히 가실 때도 괜찮겠지만 돌아오는 배는 이 크루즈를 타야 하는 게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멀미도 덜하겠지만 바다의 특성상 파도가 심하면 일반 쾌속선 같은 경우는 결항될 확률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크루즈는 대형급 태풍을 제외하고는 결항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작년에 6번을 다녀오면서 총 12회 크루즈를 탔지만 결항된 일은 없었으니까요 일반 쾌속선은 결항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울릉도 특성상 한번 결항되면 3일에서 5일은 결항이 됩니다. 울릉도는 섬이라는 특성상 물가가 굉장히 비싼 편입니다 그러니 3일 이상 더 머물게 되면 일에도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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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청도 아니고 석청도 아닌 꿀단지 안에 귀한 단지청이 들어있네요

목청도 아니고 석청도 아닌 꿀단지 안에 귀한 단지청이 들어있네요 4일 동안 울릉도 문화 탐방을 마치고 안동을 도착하니 그래도 집이 최고라는 생각이 저절로 납니다. 집에 오니 옆 지기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추튀김을 한가득해서 주네요. 보고 싶었는지 너무잘해주네요ㅋㅋ 바쁜 시기 4일을 비운 사이 많은 일들이 밀려있고 오자마자 처형네 이사하는 것을 도와주고 말벌 연구소에 필요한 냉장고 에어컨 서랍장 등 한차 가득 싣고 달려봅니다. 한참을 달리다 보니 벌써 벌 문의가 들어옵니다. 급하다고 하시니 차를 돌려 급하게 현장으로 달립니다. 말벌 시즌 때는 하루에 많게는 수십 통의 문의가 올 때도 있습니다. 현장에 도착해 보니 예전부터 많이 보던 곳이네요. 이 집은 어떤 집일까 항상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늘 그 궁금증이 풀리는 날입니다. 10년 전쯤 이곳이 좋아서 무작정 땅을 사서 사장님이 일일이 손수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한 번씩 오셔서 쉬다 가고는 하셨는데 이제는 이곳을 펜션을 운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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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고 남성들의 기를 확실히 올려주는 엉겅퀴 꽃주를 담아 보았습니다.

간에 좋고 남성들의 기를 확실히 올려주는 엉겅퀴 꽃주를 담아 보았습니다. 며칠 전 포스팅에서 얘기했었던 초롱꽃과 산딸기가 있어서 예전 맛도 느껴볼 겸 딸기도 먹고 싶어서 초롱꽃 속에 딸기 4개를 넣고 한번 먹어봅니다ㅎㅎ 맛은 이웃님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오늘은 이 시기가 지나면 활용할 수 없는 엉겅퀴 꽃 담금을 하기 위해서 엉겅퀴 산행을 나서봅니다. 골짜기를 돌어가니 담금하기 딱 좋은 엉겅퀴 꽃이 저를 반겨주네요. 반갑다 엉겅퀴들아~~ 엉겅퀴 꽃은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사용할 수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너무 이르면 꽃이 피지를 않고 또 시기를 놓쳐 버리면 꽃이 펴서 홀씨가 되어 날아 가기 때문입니다. 엉겅퀴는 효능이 아주 많다고 알고 있지만 어떤 효능이 있는지 정확히 잘 모르는 부분이 많으시더라고요. 엉겅퀴는 뿌리, 줄기, 꽃, 전초를 약재로 쓰지만 쓰임새가 다 다르고 효능이 다르다 보니 구분해서 사용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엉겅퀴 뿌리는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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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로도 유명하지만 혈관을 뚫어주는 약초 기린초의 효능과 섭취 시 부작용

화초로도 유명하지만 혈관을 뚫어주는 약초 기린초의 효능과 섭취 시 부작용 가게 뒷마당에 앵두가 벌써 탐스럽게 익어 가고 있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산속 비탈면을 보면 아주 이쁜 꽃이 피는데요. 뒷마당에도 아주 예쁘게 피어 있더라고요. 바로 기린초입니다. 다육이와 비슷해서 화초로 키우시는 분들도 있던데요. 오늘은 화초로서의 기린초가 아닌 약초로 더 좋은 기린초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린초의 생약명은 비채라고 합니다. 주로 산행을 하다 보면 바위 쪽이나 산속 비탈면에서 잘 자라며 6월 초부터 꽃이 피기 시작하는데 이와 비슷한 꽂이 돌나물 꽃입니다. 좌측이 우리가 반찬으로 많이 먹는 돌나물이고 우측이 기린초인데 꽃이 정말 많이 닮았죠. 또 꽃이 피는 시기도 비슷해서 멀리서 볼 때면 헷갈릴 때가 많더라고요. 둘 다 효능이 좋아서 식용으로 드시기 좋습니다. 돌나물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포스팅해 볼게요. 이제 기린초의 효능을 알아보겠습니다. 기린초 효능 기린초는 꽃이 피기전 어린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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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연삼 바디나물의 효능과 먹는 방법

당뇨에 좋은 연삼 바디나물의 효능과 먹는 방법 뇌질환에 좋은 천마도 좀 있으면 끝나가기 때문에 오늘도 천마 산행을 나서 보았지만 예전만큼 볼수가 없네요. 달랑 2개만 보고 담금주 한 병 또 담아보고요. 오늘은 당뇨에 아주 좋은 연삼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연삼은 미나리과의 식물로 바디나물이라고도 불립니다. 주로 높은 산 계곡 주변 습한 곳에서 자라며 뿌리 모양이 마치 도라지처럼 생겼어요. 잎모양 또한 도라지나 더덕과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봄에 나는 어린잎은 나물로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전호'라고 하여 당뇨병 치료제로 쓴다고 합니다. 연삼 바디나물의 효능 우선 당뇨 개선 효과가 탁월한데요. 혈당 수치를 낮춰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연삼은 당뇨가 심한 사람도 꾸준히 뿌리를 꾸준히 복용하면 6개 월에서 1년 안에 치유가 될 정도로 당뇨에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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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섬 울릉도에 없는 것들 또 성인봉에 많은 것들

신비의 섬 울릉도에 없는 것들 또 성인봉에 많은 것들 작년에는 울릉도를 여섯 번이나 갔다 왔지만 관광을 목적으로 온 게 아니라 말벌 연구를 위해서 오다 보니 관광지는 그냥 스쳐 지나가고 울릉도를 겉 핥기 식으로 알았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울릉도 탐방을 왔습니다. 작년에 소방 강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이렇게 울릉도 문화 탐방을 오게 되었는데요 이제까지 몰랐던 사실을 가이드님이 잘 설명을 해주셔서 그 얘기를 이웃님들께 전해 드리려 합니다 울릉도에는 엉겅퀴가 유명해서 아침밥에도 엉겅퀴 된장국이 나왔답니다. 엉겅퀴 효능은 제가 여러 번 얘기해서 잘 아시겠지만 특별한 것은 이 엉겅퀴에는 엉겅퀴 특징인 가시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라 진짜 엉겅퀴를 자세히 보니 가시가 전혀 없고 매끈합니다. 또 없는 것이 산딸기도 가시가 없다고 해서 직접 보니 진짜 가시가 없습니다. 아직 확인은 못했지만 두릅도 가시가 없다고 합니다. 현지인에게 물어보았더니 산에 고라니나 노루 같은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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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과 뇌질환에 좋은 천마산행

중풍과 뇌질환에 좋은 천마산행 벌써 2023년도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 맘때쯤 꼭 가봐야 하는 산행이 가로 천마 산행인데요 천마 산행은 너무 빨라도 안되고 늦어도 안됩답니다. 그래서 천마는 날짜 계산을 잘해서 산행해야 합니다. 작약이 벌써 씨방을 맺고 있는데요 이맘때가 천마산행 시기로 딱입니다. 작약을 보고나서 한참을 올라가니 올해 첫 천마가 보이네요. 천마는 지금 보시는 것 저렴 청천마가 있고 홍천마가 있습니다. 색깔은 다르지만 효능은 똑같습니다. 천마를 발견하고 채취 할때는 곡괭이나 다른 도구로 땅을 막 파헤쳐서는 안됩니다. 손으로 살살 파서 천마가 보이면 천마 뿌리 주변만 살짝 파서 빼내는 방식으로 채취해야 합니다. 천마가 싹대를 올릴 정도면 그 땅밑에는 종마들 즉 새끼 마가 크고 있으니 그 새끼 마를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를 캐는 도중 눈을 돌려보니 그 위쪽에 하나가 더 있더라고요 천마산행 시 특징 중 하나가 있다면 무조건 자세히 보시면 또 있을 겁니다. 그리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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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말벌 연구소 인근에 약초들 뱀딸기 개복숭아 다래 엉겅퀴 등 좋은 약초들

현장 말벌 연구소 인근에 약초들 뱀딸기 개복숭아 다래 엉겅퀴 등 좋은 약초들 말벌 연구를 위해서 임야에 설치해둔 컨테이너에 드디어 전기가 들어오고 그동안 방치해 두었더니 풀들이 벌써 엄청 잘라서 오전에는 여기부터 정리해 봅니다. 날씨가 갑자기 얼마나 더운지 완전 무장을 히고 시작해 봅니다. 예초기로 컨테이너 주위 풀들과 작은 잡목들 제거 작업을 이 더운 날씨에 2시간 정도 하고 전기작업을 이어가봅니다 임야라서 전기를 끌어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다행히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풀베기와 전기작업을 마무리하고 나서 며칠 전 봐둔 등 검은 말벌 둥지를 관찰하러 갔더니 사이즈 변화는 거의 없고 여왕벌은 벌집 안에서만 움직임이 포착되고 밖으로 나오지를 않네요 좀 말벌 초기 둥지 그러고 있다 보니 때이른 말벌제보가 들어옵니다. 작년에 장수말벌 초기 둥지를 제보해 주신 농장에 벌집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더니 좀 말벌이 요렇게 이쁘게 초기 둥지를 지어 놓았습니다. 일단 요것도 잠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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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와 쌈 싸 먹으면 맛있는 초롱꽃의 효능과 먹는 방법

산딸기와 쌈 싸 먹으면 맛있는 초롱꽃의 효능과 먹는 방법 하고초 꽃도 피고 이렇게 인동초 꽃도 피는 것을 보니 이제 여름이 오기는 왔는가 봅니다. 이 인동초 꽃도 맛을 보면 단맛이 나지만 오늘 소개할 초롱꽃도 단맛이 난답니다. 인동초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한 포스팅 한번 할게요. 박새 알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요렇게 이쁜 알을 놓고 어미 새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지만 살짝 사진만 찍고 빠져나옵니다. 작지만 파란색이 너무 이쁘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약초는 화초로도 유명한 초롱꽃입니다 초롱꽃은 우리나라 산과 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꽃입니다. 6월~8월 사이에 피는 여름꽃인 초롱꽃은 이름처럼 초롱 모양의 꽃이 달려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꽃말도 '감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예쁜 초롱꽃 효능 알고 계시나요? 지금부터 초롱꽃 효능에 대해 알아볼게요. 어릴 때 초롱꽃이 피는 시기는 줄딸기가 익어 가는 시기였는데요. 이럴 때 초롱꽃 속에 딸기를 넣어서 먹으면 달달 새콤달콤한 초롱꽃 딸기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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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모르고 먹었던 식물들이 완전 보약 수준이었네요.찔레순 진달래꽃, 산딸기, 박주가리 등등

어릴 때 모르고 먹었던 식물들이 완전 보약 수준이었네요.찔레순 진달래꽃, 산딸기, 박주가리 등등 우리 동네 석양이 너무 예뻐서 하루의 마감까지도 예뻐지는 것 같아요 요즘 약초 산행을 많이 하다 보면 어릴 때 시골에서 많이 먹었던 것들이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고 그래서 이렇게 튼튼하게 자랐나 싶기도 합니다. 워낙 시골 이리서 특별히 먹을 것도 없으니 간식거리로 먹었던 것들이 지금 생각하면 종합 영양제 같은 것이었나 봅니다. 첫 번째로 제일 많이 먹었던 것이 바로 진달래꽃이었던 것 같습니다. 봄이 되면 친구들과 산으로 가서 진달래꽃을 따서 병 속에 밀어 넣고 거기다 물을 넣은 후 사카린(예전에는 설탕이 귀했음)을 넣고 흔들어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진달래꽃의 효능은 거담작용, 진해 작용, 기침, 천식, 급성 및 만성 기관지염, 관절염, 고혈압, 혈액순환 촉진, 감기에 효능이 있는 진달래입니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진달래를 친구들과 배부르도록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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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질환에 도움을 주는 산머루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혈관질환에 도움을 주는 산머루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오늘은 어릴 때 간식으로 즐겨먹던 산머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산머루는 포도과에 속하는 덩굴성 낙엽관목으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 중턱 이상에서 자생합니다. 머루라는 이름은 열매가 작은 구슬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또한 줄기나 잎을 자르면 나오는 즙액이 마치 피 같다 하여 한자로는 ‘현포도(玄葡萄)’라고 합니다. 산머루 효능 1. 심혈관질환 예방효과 - 산머루 효능 첫 번째로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산머루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고혈압 등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2. 변비 개선 - 산머루 효능 두번째로는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산머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배변활동을 도와주며, 숙변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3. 항암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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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비가 오니 산꾼은 모처럼 여유롭게 데이트를 즐겨봅니다

이틀 연속 비가 오니 산꾼은 모처럼 여유롭게 데이트를 즐겨봅니다 비 온 후 안동의 하늘은 너무 이쁘지 않나요? 이틀 연속 비가 내리니 산꾼은 벌써 몸이 근질근질 거립니다. 그래서 옆 지기랑 딸과 데이트 겸 점심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안동하면 찜닭이 생각나실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딸의 추천 메뉴 닭도리탕 먹으러 안동의 맛집 금재가든 이라는 곳으로 가 봅니다. 큰딸과 막내가 자주 오던 곳이라는데 오후 1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거의 만석입니다. 이 집의 특색이 몇 가지 있는데 한 마리도 팔지만 한 마리 반짜리도 있습니다. 4명쯤 오면 한 마리는 모자라고 2마리는 많을 때는 이 1마리 반짜리가 딱 좋겠더라고요 저희는 물론 한 마리 시켰는데 옆자리와 뒷자리도 한 마리 반을 드시더라고요 또 이 집의 좋은 점은 바로 돌솥밥이 나오는 거랍니다. 저도 그렇고 온 가족이 다들 돌솥밥을 좋아하거든요 갓 지은 밥과 매콤한 닭도리탕 생각해도 먹고 싶어지지 않나요. 비주얼 보소"끝내줍니다" 보글보글 돌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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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같지만 뼈를 단단하게 해주는 해주는 비름나물 효능

잡초 같지만 뼈를 단단하게 해주는 해주는 비름나물 효능 명아주와 같이 비름은 농사꾼들에게는 골치 아픈 잡초 중의 하나입니다. 저도 텃밭농사를 조금 짓고 있지만 명아주와 이 비름은 한 해만 방치하면 그 씨앗들이 엄청 열려서 그 다음 해부터는 비름 밭이라고 할 만큼 번지는데요. 그래서 농부들에게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 잡초도 잘만 활용하면 아주 맛있고 몸에 좋은 식재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름나물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물 중 하나로, 어린순과 잎을 데쳐서 무쳐먹거나 국거리로 이용하기도 하는 식재료입니다. 맛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워 예로부터 식용뿐만 아니라 약용으로도 많이 활용되어 왔는데요. 최근에는 항암효과 및 각종 성인병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비름나물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섭취하면 좋을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비름나물 효능 비름나물 효능 첫 번째는 염증 완화 효과입니다 . 비름나물에는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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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항암 약초 중의 하나 하고초 갑상선에 좋은 꿀풀 산행

5대 항암 약초 중의 하나 하고초 갑상선에 좋은 꿀풀 산행 오늘도 어김없이 산삼 산행을 가 봤지만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풀들이 많이 자라다 보니 산행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보는 날보다 꽝 치는 날이 많아지다 보니 꽝 산행을 면하기 위해서 오늘은 하고초 산행으로 변경합니다. 하산길에 반가운 질경이가 씨앗을 벌써 달고 있네요 얘들은 가을에 가져가야겠습니다. 산속은 벌써 이렇게 정글을 방불케 할 만큼 관중이 이렇게나 많이 컸습니다. 저기 안에 들어가서 누워도 되겠습니다. 이렇게 관중이 많은 곳은 산삼과 같은 환경이기 때문에 열심히 다녀 봤지만 오늘은 꽝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봐두었던 곳으로 이동해 봅니다. 오늘은 한방 약재 중에서도 유명한 하고초 산행을 해봅니다. 하고초는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전역 산야 양지바른 곳에서 흔하게 자라는 식물입니다. 주로 여름~가을 사이에 꽃이 피는데 이 시기에 채취해서 말린 약재를 하고초라고 합니다. 하고초는 여름을 알리는 꽃이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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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단풍마 효능과 먹는 방법

고혈압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단풍마 효능과 먹는 방법 오늘은 고혈압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단풍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시기에 채취하는 것은 아니고 단풍이 지고 나면 늦가을에서 초봄까지 채취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요즘 산행 시 군락지를 봐 두었다가 메모를 하고 겨울 산행 때 쉽게 찾을 수가 있답니다. 산행지를 가다 보니 이제 작약꽃이 만발했네요. 너무 이뻐서 몇 컷 찍어봅니다. 붉은 아카시아도 이제는 제법 보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보기가 힘들었는데 요즘은 양봉 농가에서 계속 옮겨심어서 그 개체 수가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하얀색 아카시아도 이쁘지만 빨간색 아카시아도 나름 이쁘네요. 간에 좋은 엉겅퀴도 이제 꽃을 피우는데 이 시기에 꽃을 따서 효소를 담거나 담금주를 하면 아주 좋은 효능을 볼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있으면 꽃이 활짝 피게 되면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에 다음 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단풍마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단풍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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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보고 뽕도 따고 대상포진에 효능이 좋은 송담 뿌리 산행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대상포진에 효능이 좋은 송담 뿌리 산행 오늘은 이웃님 중에 대상포진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 하신다고 좋은 약초를 찾다가 송담 뿌리가 좋다고 구매 요청을 하셔서 송담 산행을 해봅니다. 산행지에 들어서니 오디가 이제는 제법 많이 익었네요 몇 개 따서 맛을 보니 역시 금방 따서 먹는 게 제일 맛있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 보는데 어린 하수오가 반겨줍니다. 이 하수오는 갱년기에 좋고 또 모발 건강에 아주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하수오가 있다는 건 주위에 큰 하수오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이런 곳은 올겨울에 하수오 산행을 한번 해보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목표물인 송담을 만났습니다. 송담 산행을 올 때면 기본적으로 소나무가 많이 커야 합니다. 그래야 송담도 어느 정도 큰 송담을 할 수가 있거든요. 이런 소나무는 못되어도 70~80년은 족히 넘을듯합니다. 송담 줄기를 한번 보세요. 송담은 클수록 효능이 좋은데요. 그전에도 제가 송담에 대한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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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라고 알고 있지만 뛰어난 효능이 있는 명아주 효능과 부작용

잡초라고 알고 있지만 뛰어난 효능이 있는 명아주 효능과 부작용 농부들에게는 최대의 골치거리인 명아주는 전국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가 있죠. 이런 명아주는 잘만 활용하면 아주 특별한 나물로도 드실 수 있고 효소도 만들고 또 완전히 다 자란 명아주는 지팡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결과로는 명아주 추출물이 치매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명아주 효능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명아주 효능은 뭐가 있나요? 명아주 효능 첫 번째로는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명아주에는 비타민A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시력보호 및 안구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두 번째로는 뼈 건강에 좋습니다. 명아주에는 칼슘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들의 골격 형성에 도움이 되고 어르신들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세 번째로는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명아주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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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준 명약 뇌출혈이나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천마

하늘에서 내려준 명약 뇌출혈이나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천마 천마는 하늘에서 내려와 마목을 치료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천마는 예로부터 중풍과 고혈압 등 뇌질환 계통의 질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최근 연구결과에서도 다양한 질환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으며, 특히 치매 예방 및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천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천마란 무엇일까요? 천마는 난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키가 1~2m이고 잎이 없으며 밑동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갈라집니다. 줄기는 붉은 밤색이며 잔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뿌리는 고구마처럼 덩이줄기 모양입니다. 꽃은 6~7월에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습니다. 우리나라 각지 깊은 산속나무 그늘 아래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라는데, 참나무 뿌리에 기생하며 영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참나무 종류가 우거진 곳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천마의 어떤 성분이 그렇게 좋을까요? 천마의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가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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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꿀벌의 천적 등 검은 말벌 퇴치를 위해서

꿀벌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꿀벌의 천적 등 검은 말벌 퇴치를 위해서 꿀벌은 지구상에서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대표적인 곤충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꿀벌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이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꿀벌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꿀벌이 사라진다면 우리에게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우선 식물 생태계 자체가 무너지게 되는데요, 꽃가루받이를 해주는 벌꿀이 없어지게 되면 꽃 식물인 초본류나 목본류 모두 번식하기 어려워져 결국엔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또한 사람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벌꿀 속에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 등 다양한 영양분 섭취가 불가능해져 면역력 저하 및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집니다. 꿀벌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꿀벌 개체 수가 40% 이상 감소했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5년간 벌떼 습격사건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원인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꽃 피는 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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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산행 피하는 법 어떻게 꽝 산행을 피할 수 있을까요

꽝 산행 피하는 법 어떻게 꽝 산행을 피할 수 있을까요 모처럼 일요일을 맞아 옆 지기와 고산 산행을 결심하고 나서봅니다 높은 산 산행을 할 때는 혼자보다는 둘이 가는 게 좋겠죠 고산 산행에서는 주로 꽝 산행을 많이 하고 오는데 이럴 때 꽝 산행을 피하는 방법이 있죠. 어떻게 할까요 오늘 그 비결을 알려 드릴게요 산행 초입에 태자삼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제 함께 올라 가보시죠 우와 참취 나물 크기를 보시죠. 낮은 야산에서는 볼 수 없는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쌈용으로 가져가면 딱이겠죠. 참취도 생쌈으로 드시면 아주 맛있는 쌈 채소가 되겠죠. 이런 것도 걸어가면서 하나씩 나물 가방에 넣습니다. 그 옆에는 수리취가 있네요. 이 수리취의 특징은 길쭉하고 또 뒷면이 하얀색을 띠고 있습니다. 초보 분들 이 수리취를 몰라서 참취인 줄 알고 가져왔다가 뒷면이 너무 흰색이어서 버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수리취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떡이죠. 수리취는 떡을 해서 먹어도 되지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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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두번째 해피빈 콩 기부 지현이에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하세요

2023년두번째 해피빈 콩 기부 지현이에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하세요 학교 급식이 하루 중 유일한 한 끼인 지현이11살 지현이(가명)는 농장 일을 하는 엄마와 중학생 언니와 함께 비닐하우스 안 단칸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빠가 집을 나가신지 꽤 오래되었지만 법적인 정리가 끝나지 않아 법적 지원은 받지 못합니다. 얼마 안 되는 소득이지만 생계를 위해 아픈 허리 치료도 미루고 하루 종일 농장일에 매여 있는 엄마. 장을 보고 음식을 해 지현이와 언니를 돌볼 여력이 없습니다. 햄과 김치만 겨우 챙겨 놓아도 아이들이 잘 먹으니 고마우면서 미안하다고 하십니다. 형편이 이러니 학교 급식이 하루 중 유일하게 지현이가 제대로 먹는 한 끼 입니다. 지현이도 언니도 아침을 먹는 날이 손에 꼽을 정도. 배가 고프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고 점심에는 허겁지겁 폭식하기 일쑤입니다. 하루종일 허리를 굽힌 채 일하는 엄마에게 투정 한 번 부린 적 없는 지현이의 작은 소망은 세식구가 함께 얼굴을 마주하고 앉아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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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가 익어가는계절 산삼을 찾아 산행을 해봅니다.

오디가 익어가는계절 산삼을 찾아 산행을 해봅니다. 이제 오디가 본격적으로 익어가는 계절이 왔네요. 오디열매는 푸른색에서 붉게 물들다가 검게 변하면 따서 많이 먹는게 대부분 인데요 위에 사진처럼 새파란 열매를 따서 약재로 사용하면 더 좋은 효능이 있답니다. 위에 사진처럼 덜익은 오디를 쪄서 말려 약재로 이용하는것을 상심자 라고 합니다 이렇게 상심자로 활용하면 효능이 아주 좋아지는데요. 간과 신장을 이롭게하고 눈을 맑게 해주며 이명과 불면증 에도 도움을 줍니다. 산행지 초입에는 아직 오디가 안익었는데 산속에는 벌써 오디가 익어서 떨어져 있습니다. 익은 오디는 멧돼지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산속의 바닥은 난장판이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이맘때면 뽕나무가 많은산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멧돼지들이 엄청 많이 다니거든요. 뽕나무가 이렇게 큰것들이 수 십그루가 있습니다. 예전에 화전민이 살던곳이라 누에를 기르고 살았기 때문에 뽕나무를 키웠던것 같습니다. 산삼산행에서 제일 반가운곳이 바로 이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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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쇠약 불면증에 좋은 약초 예쁘기도 하지만 신경안정제로 마실 수 있는 꽃차

신경쇠약 불면증에 좋은 약초 예쁘기도 하지만 신경안정제로 마실 수 있는 꽃차 스트레스나 신경 쓸 일이 많을 때면 주로 잠을 못 주무시는 불면증 환자들이 많이 생기는데요 이럴 때 수면제 같은 것에 의지하는 것보다 꽃 차나 약초를 꾸준히 마시다 보면 좋아질 수 있는데요. 오늘은 불면증에 좋고 신경 안정제로 쓰일 만큼 효능이 좋은 참나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7~8월이 되면 한창 이렇게 이쁜 참 나리꽃이 피는데요 이쁘기만 한 게 아니라 약효도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 참나리 꽃은 전초를 다 쓰셔도 되지만 특히 꽃과 뿌리에 좋은 약성이 있습니다. 봄철 어린순은 나물로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안 먹어 봤습니다. 어린순에는 조금의 독성이 있다 없다 의견이 분분해서 저는 잎은 쓰지를 않고요 꽃과 뿌리는 아주 좋은 약재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이 참나리는 꽃에서 씨앗이 맺히는 게 아니라 위에 사진처럼 잎줄기 밑에 씨앗처럼 맺히는데요. 꽃이 피면 하나씩 떨어져서 발아를 하는데 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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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골담초 골담초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골담초 골담초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골담초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보통 봄에 피어나는 꽃으로 유명합니다. 봄이 오면 골담초가 피어나면서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전해주는데요, 이 골담초는 식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골담초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담초란 이름은 뼈 건강에 좋은 약초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산지에서 자라며 관상용과 약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꽃은 4~5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콩과 식물 특유의 나비 모양이며 잎겨드랑이에서 1~2개씩 달립니다. 열매는 협과로서 원기둥 모양이고 털이 없으며 9월에 익습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말린 것을 골 담근 또는 금작근이라 하는데 진통, 통맥(痛脈)의 효능이 있어 해수, 대하, 고혈압, 타박상, 신경통 등에 처방하며 민간요법으로는 술에 담가 신경통 약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골담초 효능은요? 첫 번째로는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골담초 뿌리를 말린 것을 골 담근이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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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두릅 여름 두릅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사계절 두릅 여름 두릅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두릅이라고 하면 봄의 전령사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두릅은 봄에도 먹을 수 있지만 여름이나 가을까지 드실 수 있는 바로 사계절 두릅입니다 2년 전 지인으로부터 뿌리를 나눔 받아 10주 정도 텃밭에 심어 두었는데 드디어 올해는 맛을 보게 되네요 솔직히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었거든요 아~그런데 완전히 착각이었어요 뭐라 할까 두릅 향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이 두릅은 향이 은은하니 좋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먹기 아까워 모임에 들고나갔더니 완전히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그 맛을 표현 하기는 어럽지만 일단 식감부터 달랐어요. 아삭아삭하니 끝내 주더라고요 이 두릅 번식 방법은 가을이나 봄철에 뿌리를 캐서 10센티 정도 잘라서 심으면 잘 올라오더라고요. 그렇게 옮겨 심은 것이 1년이 되니까 2미터 정도 크는데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잘 자란 두릅을 채취하는 시기는 봄부터 11월까지 따서 드실 수 있는데요 위에 사진처럼 새순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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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아다니는 말벌들은 과연 어떤 말벌일까요? 말벌의 효능은 진짜 있을까요?

요즘 돌아다니는 말벌들은 과연 어떤 말벌일까요? 말벌의 효능은 진짜 있을까요? 요즘 한참 장수말벌 연구를 하기 위해서 장수말벌 중 여왕벌만 잡아서 이렇게 매달아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말벌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말벌들의 크기가 엄청납니다. 말벌의 사이즈가 큰 것은 지금 시시기에는 모든 말벌들이 여왕 말벌들뿐이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수말벌들뿐만 아니라 좀 말벌이든 참 말벌이든 모든 말벌들이 일벌들에 비해서 사이즈가 클 수밖에 없겠죠 요즘 가끔 말벌이 집에 들어왔다고 신고가 들어오는데 분명히 장수말벌이고 엄청 크다고 하시면서 빨리 와달고 재촉하시는데 가보면 대체적으로 장수 말벌이 아닌 좀 말벌이나 참 말벌 종류들이 대다수 랍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여왕벌들이 먹이 사냥보다는 나무 수액터에서 수액을 먹을 때가 많은데 그 수액터에서 어제 3마리의 여왕 장수말벌을 잡아서 이렇게 돌려보고 있는데 앞으로 이 여왕벌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비행을 하는지 등 여왕벌들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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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찾는 방법과 산삼 산행할 때 쉽게 볼 수 있는 방법

산삼 찾는 방법과 산삼 산행할 때 쉽게 볼 수 있는 방법 오늘도 산삼을 찾기 위해서 길을 나서보는데 빨간색 아카시아가 눈에 띄네요 여기 말고도 몇 군데서 보기는 했지만 또 이렇게 보니 새롭게 보입니다. 오늘은 산삼 산행을 하면서 우리 이웃님들이 궁금해 하실 산삼 자생지를 찾는 방법과 어떤 곳을 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몇 가지 팁을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다 아는 얘기일 수도 있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보리수나무 꽃 산행 초입에 들어서니 보리수나무에 꽃이 엄청 펴 있습니다. 올해는 이 보리수를 따다가 효소와 담금주를 조금 담아봐야겠어요. 물론 담가 둔 것도 조금 있지만 숙성과정을 거쳐야 하니 미리 담가 둬야겠습니다. 뽕나무 열매도 이제 달리기 시작합니다 먼저 산삼은 아무산이나 있는 게 아니겠죠? 제일 먼저 생각을 하셔야 되는 게 산삼이든 인삼이든 개체 수가 확인된 데로 가는 게 확률도 높아집니다 즉 옛날에 근처에 인삼을 재배했던지 아니면 산삼이 나왔다던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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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이쁘기도 한 수국의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아름답고 이쁘기도 한 수국의 효능과 먹는 방법 부작용 수국은 여름꽃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꽃입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꽃이기도 하죠. 저도 개인적으로 수국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엔 수국 효능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수국은 어떤 꽃일까요? 수국은 6월 ~ 7월 사이에 피는 꽃으로 흰색, 분홍색, 하늘색 등 다양한 색깔로 피어나는 꽃입니다.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실제로는 꽃받침이고, 가운데 동그란 모양이 진짜 꽃이랍니다. 수국 색깔별 꽃말도 한번 알아볼게요. 먼저 분홍색 수국입니다. 분홍색 수국의 꽃말은 소녀의 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색깔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가 의미 또한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은 파란색 수국입니다. 파란색 수국의 꽃말은 냉정, 냉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요. 뭔가 차가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보라색 수국과는 다르게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이 드는 색상이네요. 마지막으로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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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소화력에 탁월한 산딸나무 효능과 먹는 방법

위장 소화력에 탁월한 산딸나무 효능과 먹는 방법 이런 열매 보신 적 있으신가요? 딸기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바로 산딸 나무입니다. 열매가 이쁘기도 하지만 맛도 좋고 효능 또한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산딸나무는 봄에 피는 꽃 중에서도 참 예쁜 꽃입니다. 이 나무는 4월 말~5월 초에 개화하며 꽃잎과 수술이 모두 흰 색인 것이 특징이에요. 이렇게 아름다운 산딸나무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등 조경수로 많이 심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나 열매가 딸기처럼 생겨서 산딸기나무’라고도 불리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름에서부터 뭔가 친숙함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산딸나무 효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할게요 산딸나무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산딸나무는 잎과 가지 그리고 뿌리 모두 약재로 쓰일 만큼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특히나 항염작용이 뛰어나서 위염 및 위궤양 등 각종 염증성 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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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수말벌 연구 이제 또 시작해 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수말벌 연구 이제 또 시작해 봅니다 작년에 이어 미국 농림축산부 연구팀과 경북 대학교 교수님과 장수말벌 대한 연구가 올해도 연장이 되어 올해는 조금 일찍 시작해 봅니다. 작년까지 쓰던 연구실 겸 창고를 소유주께서 무슨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비워 달라고 하셔서 할 수 없이 이사를 가야 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1년 동안 같이 했던 터라 조금은 시원 섭섭합니다. 작년에 그 더위에 그나마 이 컨테이너가 있어서 참 좋았고 미국팀들과의 추억도 있던지라 이사를 간다는 게 조금은 서운하더라고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강행해 봅니다. 먼 거리는 아니지만 이렇게 옮겨가는 것을 보니 작년에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작년에는 모든 게 처음이라 너무 서툴러서 컨테이너도 없이 시작했었거든요 그래서 컨테이너도 사고 에어컨도 하나 찬조 받고 했던 기억들이 있던 자리를 이렇게 옮겨갑니다. 올해는 연구 규모가 좀 더 커져서 새로운 보금자리에 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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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항생제 아카시아꽃 효능과 아카시아꽃 먹는 방법과 스킨 만드는 방법

천연항생제 아카시아꽃 효능과 아카시아꽃 먹는 방법과 스킨 만드는 방법 지금 이 시기 5월이 되면 아카시아꽃향기가 전국 어디서나 바람을 타고 코 끝에 전해지는데요. 아카시아꽃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아카시아 꿀이죠. 아카시아 꿀이 워낙 많이 나오다 보니 또 효능이 좋다 보니 유명해지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아카시아 꿀의 주원료인 아카시아꽃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또 아카시아꽃을 활용한 먹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피부에 좋은 스킨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아카시아꽃의 주요 효능으로는요 천연 항생제 기능이 있는 것부터 아카시아 꽃에는 아카세딘 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이뇨작용을 도와 신장염 등 신장으로 인한 부종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지방분해에도 좋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아카시아꽃에 아비신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항암효과에 도움을 주며 로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해독작용과 염증 작용에도 도움을 주어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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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 가려움증. 여드름, 기미, 탈모에 좋은 약초

아토피, 피부 가려움증. 여드름, 기미, 탈모에 좋은 약초 오늘은 피부질환에 아주 탁월한 효능을 가진 고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살아가면서 한 번쯤 피부질환을 겪게 되는데 가려움 증상이나 아토피 질환은 쉽게 나아지지를 않더라고요. 피부과에 가봐도 속시원히 해결되지를 않고요 이런 피부질환에 아주 효능이 뛰어난 고삼은 쓸고 자에 인삼삼 자를 써서 쓴 인삼이라고 합니다. 고삼은 예로부터 몸에 좋은 약초로 알려져 있는데요. 인삼과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 고삼은 잎에서부터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나 쓴맛이 강해서 예전엔 살충제로도 쓰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쓴맛 덕분에 약성이 강하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실제로 먹어보면 엄청나게 쓰기 때문에 저도 처음 먹었을 때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동의보감에서도 성질이 차고 독이 없으며 열독(熱毒)을 없애고 혈맥을 잘 통하게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러면 고삼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삼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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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소화제 소화기 질환에 좋은 산사나무 열매 효능

천연 소화제 소화기 질환에 좋은 산사나무 열매 효능 오늘은 그저께 산행에서 봤던 산사나무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열매는 작지만 그 조그마한 열매가 우리 몸에는 많은 도움을 주거든요 산사나무 열매는 우리나라에서는 아가위라고 불리는 나무입니다. 이 산사나무 열매는 중국과 일본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주로 약재로 이용되는데요, 특히 소화불량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실제로 한방에서는 산사나무 열매를 위궤양 치료제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나 설사 등 위장질환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 산사나무는 현악기 중 비파나 월금 해금 등이 산사나무로 만들어집니다. 산사 열매도 뛰어난 효능의 약재이지만 나무 또한 쓰임새가 많습니다 그러면 이제 산사나무에 대한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산사나무 열매 효능 첫 번째로는 소화불량 및 체했을 때 도움을 줍니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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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산행 2부 산삼을 찾아보세요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우중산행 2부 산삼을 찾아보세요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비가 오고 또 4일 동안 내린 비로 고산은 무리일 것 같고 해서 조금 낮은산을 한번 공략해 봅니다. 장화를 신고 다니기 때문에 엄청 미끄럽십니다. 많은 비로 인해 낙석 사태도 있을 수 있으니 이런 날은 조심해야 합니다. 눈을 감고 볼륨을 올려보세요. 새들의 합창소리가 산꾼의 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 새들이 많은 곳이 산삼을 볼 수 있는 경우가 많기에 이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 포스팅 끝까지 한번 잘 보아주세요 산삼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게요 결과는 딱 한 뿌리를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찾아봐 주세요 비는 내리지만 기분은 상쾌하게 한참을 올라가니 이쁜 은난초가 보이네요. 은난초의 꽃말은 "꿈의 실현"입니다. 이는 은난초의 아름다운 꽃이 꿈을 이루는 것처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꿈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햇볕이 많이 들지 앓는 그러니까 산삼의 자생지에서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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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도 우중 산행을 해봅니다 라이브 산행기 입니다

4일째 비가 내려서 오늘은 비가 와도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만나고 싶은 님을 볼수 있을까요 오늘은 라이브 심산행입니다 결과는 2부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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