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 맑은숨 이비인후과, 가온약국 - 어느 계절감기 환자?의 아침 이야기
아침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동네 이비인후과에 가는 길.. 몸땡이가 아프고, 독감일까 겁을 먹은 상태. 몸이 아프니~ 비에 젖어 바닥에 딱 붙은 낙엽도 더 처량하고, 슬프게 보였습니다. 맑은숨이비인후과의원 경기도 오산시 수청로 201 세교센타프라자 3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 가족이 자주 다니는 곳입니다. 9시 30분쯤 갔는데, 아주 바글바글;;;;; 오픈때보다 조금 늦게가서.. 한참을 기다렸어요. 오늘은 어린이, 노인 환자분들이 많았어요.. 어느 할머니는 아예 의자에 누워 계시고.. 일요일, 공휴일에도 하시니.. 정말 고맙기도한 동네의원이예요. 그런데... 쉬시지도 못 하고, 너무 힘드실것 같아요. 선생님 몸도 부디 잘 챙기실ㅠ 좀 빠져 나가고 몇 컷 찍어봤어요. 의원은 깔끔하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세요. 바닥도 깔끔깔끔 광~이 나네요. #맑은숨이비인후과 #오산세교병원 #오색전받는세교병원 #지역화폐 미열도 좀 있어도.. 목도 땡땡 붓고, 콧물기침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