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를 대출 받았었는지, 이젠 기억도 희미하다. 어제그제에 1백만원 갚았고, 내일이 월요일이니 생활비에서 최소 필요현금 얼마 남길지 따져 남기고, 다 입금하려 한다. 10,962,000원 남음.
내가 사는 오산시는 지역화폐인 오색전에 50만원까지 충전하면, 5만원의 인센티브를 준다. 50만원 충전해 55만원 받아서 학원비 내고, 남은 금액으로 한 달을 산다. 오색전 카드를 받는 곳이 코로나 한창일때보다는 줄었지만, 그래도 아직 받는 곳은 다양하다.
내가 자주 가는 약국, 병원, 정육점, 조금 먼 마트. 이 정도면 사는데엔 지장 없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이번에 다 주문했다. 나머지는 오색전으로 살아야지 뭐~~~~~ #오산시지역화폐 #오색전 거의 다 온 것 같다.
내가 알바도 줄었고, 지금 하나 하는건 너무 소액이다. 전엔 팍팍 갚았었는데, 아쉽다.
지금은 몸도 다쳐 별로이고.. 아무튼, 줄어드는게 이젠 확연히 보이니~ 살맛이 난다.
옆동네 신도시에 전세 사시는 세입자 가족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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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지역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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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전
원문 링크 : 신용대출, 빨리 끝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