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업에서 청구 보증(보증 증권)은 무엇일까?
관세사님, 해외 발주처에 보증 증권을 제출하는데 어떻게 하는 건가요? bank gurantee? demand gurantee? bond? 이게 다 무슨 말인가요? 해외 하도급사가 계약을 불이행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해외 사업을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청구 보증(보증 증권)을 발주처에 제출하거나 하도급사로부터 수령해 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사실 처음 해외 사업하면서 해당 보증업무를 한다면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 아닐 겁니다. 그에 따른 리스크도 상당하고요.. 오늘은 해외 사업 시 사용되면 청구 보증에 대해 얘기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역시 "알기 쉽게" 설명드리기 위해 학문적인 정의보다는 현장에서 실무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담아 볼까 합니다 청구 보증(보증 증권)은 도대체 무엇일까?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보증 증권 또는 보증서라고 통용되지만 정확한 명칭은 청구 보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사업하면서 서울보증보험 등에서 보증 증권을 발급해 보셨겠지만 해외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