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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하루의 이야기

우리 딸 하루(코카)를 소개합니다. 편한하게 쉬고있는 하루가 너무 귀여워 한컷! 건강하고 밝게 자라줘서 고마워... 뭐 가 궁금할까? 포즈취하라고 하니까 이렇게 하네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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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흔들어 놓은 하루

우리 딸 하루(코카)를 소개합니다. 하루는 좋은 강쥐입니다. 그리고 부끄러움이 많은 예쁜 딸이기도 하고요. 언제나 밝고 행복하게 저를 도와 줍니다. 더워서 미용했어요... 원시적으로 다 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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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변신한 하루

우리 딸 하루(코카)를 소개합니다. 하루가 모델이 되었어요. 촉촉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모델 하루 화이팅! 스스로 코를 들이대는 하루의 모습 하루는 먼저 손을 줍니다. 너무 이뻐서 즐겁게 놀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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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인천공항에서 약 10시간 정도를 날아서 도착한 두바이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각광받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와는 전혀다른 매력을 가진 두바이를 경험해 보고싶고,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매력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길을 나섰다. 두바이 공항에 도착하여 만난 퍼레이드 행진을 보며 이번 여행이 왠지 좋은 시간이 될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두바이 시내의 평화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이른 아침 길을 걸어본다. 두바이 시내의 모스크와 비숫한 건물을 보고 재빨리 한컷... 아름다운 모스크를 보면서 즐겁게 한컷을.... 부르즈 칼리파의 내부에는 이렇게 멋있는 모양의 건축물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감상하기에는 최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물건을 파는 상점들도 즐비하게 있어서 쇼핑에 최고의 장소라고 하겠다. 그 유명한 부르즈 칼리파! 정말 웅장하고 멋있어서 한동안 그냥 바라만 보았던 기억이 난다. 부르즈 칼리파! 정말 웅장하고 높은 건물을 힘들게 올려다 보았던 기억이 머리속에 가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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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마드리드, 톨레도, 콘수에그라) 여행

마드리드 시내관광과 프라도 미술관에서의 하루는 꿈 같았다. 많은 작품들이 있는 미술관은 눈에 담아가기에도 정신없이 지나가버려 사진으로 남길 수가 없었다. 마요르 광장을 들어가기전 전통시장 및 거리의 모습이다. 전통신장의 명칭은 [산 미겔시장]이라 하며, 식료품을 취급하는 것처럼보였으나 구매보다는 먹기위해 방문 하는 것이라 한다. 가격은 중간 정도... 마요로 광장이라고 한다. 너무 작아서 이곳이 광장이 맞나 싶다. 마요르 광장은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광장에서 밖으로 나가는 9개의 문으로 구성 되어있다. 각각의 문으로 나가면 각기 다른 장소로 이어진다고 한다. 취임식등 왕실 행사, 투우, 종교재판, 사형집행 등이 이루어졌던 장소라고 한다. 1층은 카페 및 레스토랑으로, 2층부터는 주거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요로 광장의 기마상 모습 "광장의 중앙에 있는 펠리페 3세 기마상" 마드리드 시청사 앞에 있는 도로의 시작을 알리는 제로 포인트에 각자의 발을 들이밀어 보았다. 그래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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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파티마성당, 까보다로까,리스본) 여행

포르투갈의 수도는 리스본이다. 동쪽과 북쪽으로 스페인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서쪽과 남쪽으로는 대서양에 접해 있다. 겨울은 온난 습윤하고, 여름은 비교적 기후 변화가 없으면서 건조하다. 파티마 바실리카성당은 성모 발현지로 유명하다. 바티칸의 베드로 성당을 모티브로 지었다고 한다. 참고로 성모님을 목격한 세 명의 아이 중 남매였던 프란시스쿠와 야신타는 그 후 2~3년 뒤 스페인에서 유행했던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고, 당시 제일 나이가 많았던 루치아는 수녀가 되어 성모의 예언을 계속이야기 했다고 한다. 파티마 바실리카성당에는 조그마한 야외 소성당이 있으며 미사를 드리는 여행객들에게 오픈되어있다.미사를 드리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준다. 파티마 바실리카성당의 정면 모습 파티마 바실리카성당의 예수상에서 바라본 모습 유럽의 서쪽 끝 까보다로까! 어떤 분은 까보다호까라고도 한다. 유럽의 서쪽 끝 까보다로까! 주변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유럽의 서쪽 끝 까보다로까! 주변 풍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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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세비야)여행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에 있는 도시로 문화의 중심지이다. 이슬람교도들이 스페인을 지배했을 때의 수도였다고 한다. 세비야 대성당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 가운데 하나이며 오렌지 정원으로도 유명하다. 황금의 탑은 13세기 이슬람 시대에 지은 12각형 형태의 탑이다. 이탑은 강상류로 침입하는 적을 막기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세비야 대성당은 이슬람 사원이 있던 자리에 짓기 시작해 1506년에 완공되었다. 대성당은 세비야 관광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대성당 종탑인 히랄다 탑은 오렌지 정원과 함께 유일하게 남은 12세기에 지어진 이슬람 사원의 한 부분이다. 정문에 보이는 조그만 조각상은 한 손에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깃발을 들고 있는 여인상이다. ‘엘 히랄디요’라고 하는 여인상은 히랄다 탑 꼭대기에 있다. 잘보이지 않아서 입구에 똑같은 조각상을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세비야 대성당내부에서 본 오렌지 정원... 세비야 대성당은 그 크기가 거대하여 외부에서도 이렇게 사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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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론다, 네르하, 그라나다)여행

스페인 안달루시아 자치지역 남부 말라가 주에 있는 100m가 넘는 절벽 위에 세워진 도시로 유명한 론다와 유럽의 발코니 네하르는 지중해 휴양도시로 유명하다. 그라나다는 과거 최후의 이슬람 세력인 나스르 왕조의 수도 였다. 이들이 남긴 알함브라 궁전은 이슬람 건축의 정수로 손꼽힌다. 론다의 누에보 다리는 까마득한 깊이의 협곡 밑바닥까지 닿은 거대한 다리이다. 그 깊이가 약120M라고 하니 대단하고 아름답다. 누에보 다리(새로운 다리라는 뜻)는 장엄한 풍경을 만들어주고 있어서 더욱 그 느낌이 더한것 같다. 누에보 다리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 모습이 아름다워 수십 년 동안 많은 사진사들이 선호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누에보 다리의 협곡의 깊이를 아찔하게 느껴보고자 한다면 당연히 다리 중간에서 밑을 바라보면 될 것이다. 론다의 예쁜 모습들과 누에보 다리의 감동을 다시한번 사진속에 담아보고싶어서 한컷... Pl. España, s/n, 29400 Ro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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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바로셀로나, 몬세라트수도원)여행

스페인의 대표적인 도시 중 바르셀로나는 비옥한 평야지대로 기후가 온화하고 쾌적하다. 카탈루냐 지방의 특성상 독립을 원하는 크고 작은 분쟁이 빈번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성당) 등이 있다. 결과적으로 가우디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탐정같은 느낌으로 여행 했다. 가우디의 최대 걸작으로 손꼽히는 구엘 공원은, 가우디의 후원자였던 구엘 백작이 평소 동경하던 영국의 전원 도시를 모델로 하여 바르셀로나의 부유층을 위한 전원 주택 단지를 만들고자 계획했던 곳이라고 한다. 구엘공원은 가우디의 건축철학을 알 수 있는 최대 걸작중 하나이다. 구엘공원은 가우디의 자연친화적인 생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구엘공원 관리실! 지금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변했다. 구엘공원 숙소! 지금도 숙소로 쓰고 있다는 가이드의 말을 들었으나 보지는 못했다. 공원내 알록달록한 타일 조각으로 옷을 입은 도마뱀 분수 구엘공원은 원래 계획대로라면 60채 이상 분양예정인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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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보라카이) 여행

필리핀의 ‘마지막 남은 천국’이라 말하는 보라카이는 아름다운 화이트 해변을 가진 조그마한 섬이다. 세계 3대 화이트 해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여행자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천혜의 섬이다. 보라카이가 처음 오픈되고 이 곳을 찾은 유럽 여행객들이 섬에 반해 레스토랑을 오픈한 경우가 많아 본토 유럽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시푸드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보라카이의 매력이다. 세계 3대 화이트해변 중 하나인 보라카이는 그 모래의 질이 좋아 현지 젊은이들이 모래로 다양한 구조물을 만들어 여행객들에게 사진찍으라고 한다. 물론 사진을 찍으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 보라카이의 매력은 바로 선셋 세일링이라고 생각한다. 해질 무렵 벙커를 타고 노을이 지는 바다를 부유하면서 저녁 노을을 한 없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선셋 세일링은 보는 각도나 시간에 따라 다양한 빛의 색을 나타낸다. 그 빛은 정말 황홀하다. 선셋 세일링뿐만아니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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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완) 여행

아시아 대륙의 남동쪽에 위치한 타이완은 남북으로 길죽한 고구마 모양을 하고 있다. 중국 본토와는 타이완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오키나와 섬, 남쪽으로는 필리핀이 위치해 있다. 옛날부터 지속되어 온 지각 변동때문에 이체로운 봉우리와 언덕, 분지 등으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나타나 관광 자원으로 활용된다. 타이페이 역은 타이완에 오는 모든 여행자들이 꼭 거쳐 가는 교통망의 중심지이다. 타이베이 근교를 오가는 기차부터 타이완의 남부로 향하는 고속철도까지 모든 기차의 출발지일 뿐만 아니라, 타이베이 지하철 MRT의 주요 노선인 단수이 라인과 반난 라인이 교차 하는 시내 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100 대만 Taipei City, Zhongzheng District, Beiping W Rd, 3號100臺灣 타이베이 역 100 대만 Taipei City, Zhongzheng District, Beiping W Rd, 3號100臺灣 타이베이 역 예류지질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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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강서동 들꽃풍경 카페

청주 강서동에 있는 핸드드립커피 전문점 들꽃풍경 카페를 다녀 왔다. 청주에는 유명한 카페가 많이 있지만, 청주 강서동에 이런 카페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맛있는 커피와 유럽의 숲속을 거닐다가 조용한 나무밑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랄까? 들꽃풍경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로수로1154번길 80 청주 강서동에 있는 들꽃풍경 카페는 숲길을 걸어 가는 느낌의 입구가 고풍스럽다. 청주 강서동 들꽃풍경 카페는 핸드드립커피 전문점이라는 광고판과 수국의 조화가 멋지다. 들꽃풍경 카페입구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청주 강서동 들꽃풍경 카페 내부의 모습은 다양한 작품들과 각종 식물들이 가득했다. 들꽃풍경 카페내부의 모습은 여러가지 라탄공예, 프랑스자수, 리본자수, 손뜨개 등 다양한 작품들과 각종 식물들이 있다. 청주 강서동 들꽃풍경 카페 내부의 모습은 화려한 것 같으면서도 그렇게만 느껴지지 않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청주 강서동 들꽃풍경 카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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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키나와) 여행

일본 최남단의 섬이다. 류큐왕국이 지배하던 섬으로 메이지 시대때 일본에 의해 강제로 복속되었다고 한다. 해안 주위로 산호초가 발달했고 흰 모래밭이 펼처져있다. 오키나와 바다는 옥색과 감청색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런 오키나와 섬은 태평양전쟁 때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 중 하나였다. 전쟁이 끝나고 미군이 주둔하여 통치하였으나 1972년 일본에게 반환되었다고 한다. 슈리 성은 오키나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으로 옛 류큐 왕국의 성이다. 슈리 성을 둘러싼 성벽은 독특한 건축 양식으로 우아한 곡선 형태를 띄고 있다. 성벽은 튼튼한 돌로 잘 만들어 졌다. 성벽 안쪽에는 있는 많은 건축물과 정원석의 배치 기술은 문화적 가치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2019년 화재로 전소되기 전의 모습) 슈리 성의 모습 슈리 성의 외부의 뒤에서 바라본 모습 슈리 성의 내부에서 전시된 모형 슈리 성의 내부 모습 슈리 성의 내부에서 전시된 왕관 슈리 성의 내부에서 전시된 모형 이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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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아테네) 여행

발칸 반도의 최남단에 있는 국가이다. 유로 화폐를 쓰고 아테네가 수도인 그리스는 국민의 대부분이 그리스인이며 선진 개발도상국이다. 주요 경제는 민간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얼마전 국가부도를 경험하기도 했다. 아테네에 도착해서 마주한 파르테논 신전의 모습! 그리스에서 본 모든 신전은 언덕 위에 있었던 것 같다. 파르테논 신전을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계단을 오르고 또 올라야 한다. 이곳이 유일한 입구라고 한다. 고대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의 비례를 보면 건물의 각 요소들이 황금비율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대 그리스 시대에 사원 건축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보아도 완벽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파르테논 신전 주위에 에레크테이온 신전이 있다. 아크로폴리스 경내에 배치된 여러 성소의 위치를 피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에레크테이온 신전에는 현관이 두 곳에 있다. 그중 북서쪽 현관은 이오니아 열주, 남서쪽 현관에는 카리아티스라고 하는 6명의 소녀상 기둥이 있다. 특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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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에페소) 여행

지중해 동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 걸친 영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호는 2021년까지 '터키'였으나 2022년 '튀르키예'로 변경했다. 북쪽으로 흑해, 동쪽으로 조지아·아르메니아, 남쪽으로 이라크·시리아·지중해, 서쪽으로 에게해·그리스와 접해 있다. 아시아 지역인 아나톨리아와 유럽 지역인 트라케는 보스포루스 해협, 마르마라 해, 다르다넬스 해협을 경계로 나누어진다. 전 국토의 대부분이 산림지대로 지금까지 개발되지 않고 있기도 하다. 이집트에서 가져온 오벨리스크를 보고 한컷.. 룩소르 신전에 있던 것이라 한다. 블루 모스크는 터키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이다. 이곳은 이슬람 신자들이 일생에 한 번쯤은 메카에 대한 성지 순례를 해야 하는데, 그 성지 순례의 출발지가 될 정도로 중요한 사원이다. 술탄들은 중요한 종교적 선언 시에 이 사원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화려한 푸른색 타일 덕분에 ‘블루 모스크’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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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

이집트는 아프리카 대륙 북동쪽으로 나일 강 주변을 따라 형성된 국가이다. 나일 강 유역과 삼각주 지역은 고대사회의 가장 오래되고 위대한 문명을 만들었다. 그 나라가 이집트였다. 동쪽으로는 이스라엘, 홍해와 접해 있다. 남쪽으로는 수단, 서쪽으로는 리비아, 북쪽으로는 지중해로 둘러싸여 있다. 이집트의 겨울은 서늘하고 온화하며, 여름은 일반적으로 무덥다. 이렇게 두계절만 있다는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이집트 문명을 상징하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볼 수 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생각했던 저승은 다시 부활하는 곳이라고 믿었다. 그것은 매일 아침이면 떠오르는 태양처럼 인간도 죽지 않고 다시 부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기자의 피라미드를 보면서 낙타투어도 할수있다. 세 피라미드 앞에는 스핑크스가 있다. 스핑크스는 사자의 몸과 인간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신화 속의 동물이다. 기자의 스핑크스는 카프레 왕의 초상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핑크스를 보며 피라미드를 지키는 수호신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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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페트라) 여행

서남아시아에 위치한 아랍 국가이다. 국민 대부분이 아랍인으로 북아라비아의 카이스족 또는 남아라비아 예멘족의 후손이며 아랍어를 사용한다. 대표적인 관광자원은 화성의 느낌이 많이 나는 붉은색 사막지역인 와디 럼과 고대 도시 페트라 등이 있다. 와디 럼은 암만에서 남쪽으로 약 300km 지점에 위치한 사막지대로 곳곳에 거대한 바위산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와디 럼은 오래전부터 아라비아 상인들의 교역로 역할을 했던 곳이다. 와디 럼에 도착하고 지역을 감상하다가 평화롭게 그늘에서 쉬고있는 낙타의 모습을 보며... 와디 럼의 웅장한 바위 와디 럼에서 발견하기 쉽지않은 풀들이 보였다. 와디 럼 투어는 모래사막에 이렇게 세계여러나라 사람들을 모이게 하여 즐겁게 파티를 즐긴다. 사방이 바위로 둘러쌓여 있는 숙소에서 또 다른 감동을 경험했다. 와디 럼 투어는 사막의 별빛 아래서 베두인식 식사와 밸리댄스를 감상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아주 낭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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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예루살렘) 여행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지배하신다"라는 어원에서 유래되었으며, 정식 명칭은 이스라엘 국이라고 한다. 전 세계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2차 세계대전 후에 이주해와서 건국한 나라이다. 이스라엘에 입국하려면 철저한 검사를 거쳐야 하는데, 이는 지리적인 여건상 이슬람 문화권에 둘러싸여 있어서 크고 작은 분쟁이 수시로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에 도착하고 처음 만난 어린양? 반갑다. 이스라엘이여... 마사다 요새를 가기 위해서는 이 케이블카를 타야 한다. 마사다 요새 모형 로마의 실바군단장은 약 1만5000명의 병력으로 마사다를 포위했다. 요새 동쪽은절벽이지만, 서쪽은 그다지 높지않았다. 수없이 많은 공방전을 치르고도 버티던 유대인들은 항복 대신 전원 자결하는 것으로 최후를 선택했다고 한다. 마사다 요새에서 바라본 풍경 마사다 요새 모습 마사다 요새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옛날 로마군 주둔지 같은 곳이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진기를 들었다. 마사다에서 967명의 유대인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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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옌뜨, 하노이, 하롱베이) 여행

하노이는 베트남의 수도이다. 이 곳은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했던 곳이라고 한다. 하노이는 도로, 철도, 항공 등이 잘 정비되어 있어 베트남 교통의 중심지로 알려져있다. 잦은 침략과 내란으로 사적과 궁전의 대다수는 파괴되었지만, 공자의 유교 서원, 모트코트 탑 등의 명승지가 남아있다. 옌뜨 국립공원은 '뾰족탑의 산'이라 말한다. 이 곳은 오래된 나무와 여러개의 사찰 그리고 사리탑이 보존돼 있는 불교 성지라고 한다. 특히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보면 아기자기한 사원들과 수풀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옌뜨 국립공원 내에는 이런저런 볼거리들이 많이 있다. 말 조각상들이 특이하게 생겨서 한컷... 옌뜨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면 그 지붕 위에서는 이런 풍경이 보인다. 이곳에 카페가 있어서 힘든 사람들은 쉬어가기도 하고, 내려오는 사람들도 커피 한잔 하기에 딱 좋다. 옌뜨 국립공원을 나와서 아쉬운 마음에 오렌지 나무와 코끼리 석상을 보며... Thượng Y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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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교토) 여행

천년 고도 경주와 같은 의미로 교토는 일본의 천년 고도이다. 옛 일본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이 되었던 곳이라 한다. 교토는 도시 전체가 유물로 가득 차 있는 박물관이라 할 정도로 문화재가 많다. 교토는 도시 전체가 바둑판 모양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따라서 걸어다니는 여행객들이라면 길 찾기에는 용이할 것 같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여러 곳이 지정된 천년의 도시 교토로 여행을 떠나 본다. 교토 아라시야마역에서 내리면 조그마한 광장이 나온다. 그 광장에는 이런 안내판이 보인다. 일단 안내판을 보면 아라시야마 공원으로 가기 쉬워진다. 도게츠 다리는 아라시야마역에서 약 600m만 가면 있다. 이 다리를 건너야 아라시야마 공원을 갈 수 있기에 서둘러 걸었다. 아라시야마 공원으로 가는 길에 까마귀가 울고 있어서 한컷... 덴류지는 천태종의 사원이다. 아라야시마 공원 주위에 있으며, 종교시설이라 비교적 조용했다. 아리시야마 공원은 산책에 최적화된 공원이다. 많은 산책코스가 있어서 기호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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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주간일지

하루의 시작은 강쥐 하루의 재롱으로 문을 열어요. 여러가지 재롱을 부리는 하루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우리 하루를 보고 있으면 너무너무 좋아요.. 이렇게 예쁜 우리 하루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하루의 일상을 담은 소박한 공간입니다. 하루의 사랑스런 눈빛을 보면 하루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하고 예쁜 딸입니다. 선광한빛아파트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태성탑연로 391 선광한빛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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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생이소리 집밥

명도암생이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241 제주도 봉개동에 있는 향토음식점 생이소리를 다녀왔다. 제주의 가정식 전통음식점이라고 해서 일부러 찾아갔다. 물론 내돈내산이다. 가장 먼저 고풍스럽게 만들어진 내부 모습에 반했다. 그리고 주문한 음식이 나왔을 때 그 깔끔한 맛에 반했다. 특히 청국장이 일품이었다. 제주 생이소리는 35년된 전통의 제주도 집밥을 표방하는 곳이라 한다. 제주도 봉개동 생이소리는 위에 있는 메뉴로 손님들을 유혹하지만 가장 맛있는 음식은 청국장인 것 같다. 제주도 봉개동 생이소리는 이른 점심시간에 방문 했으나 손님들이 벌써 와 있었다. 제주도 봉개동 생이소리의 메뉴는 집밥을 위주로 손님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준다. 나는 청국장을 추천한다. 제주 생이소리에서 고등어구이 정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내, 외부 풍경을 촬영 했다. 제주도 생이소리의 내부 모습... 제주도 봉개동 생이소리에서 창 밖으로 보이는 정원의 외부 풍경... 제주 생이소리에서 외부 풍경을 촬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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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움하우스 카페

제주도 어영공원앞 바움하우스는 어영공원과 바다를 바라보면서 휴식과 디저트를 함께 즐길수 있는 멋진 공간이다. 어영공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삼동 2396-16 제주도 어영공원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다 문득 하늘이 눈에 들어왔다. 청명한 하늘과 조화로운 바다의 풍광은 정말 멋있었다. 제주도 어영공원에서 길 맞은편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순백색의 바움하우스건물이 눈부시게 보였다. 제주도 바움하우스로 들어가기 전에 어영공원을 더 느끼고 싶어서 공원을 산책했다. 어영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공간과 어른들을 위한 공간이 함께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이었다. 제주도 어영공원은 바다와 하늘과 공원의 모습을 함께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세계 어디에도 이러한 풍광은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제주 바움하우스를 들어가면서 입구에서 열심히 한컷... 제주 바움하우스 1층에서 실내의 모습을 보니 맛있어 보이는 바움쿠헨의 공식판매점이 보였다. 제주도 바움하우스 2층 카페로 올라가는 계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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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진정성 종점

제주도 국제공항 부근에 있는 진정성 종점 카페를 찾았다. 요즘 제주도 카페 맛집으로 유명해서 어떤 곳인가 궁금하여 찾게 되었다. 첫 느낌은 웅장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물은 아직 미완성된 기분이었고, 바닷가에서 조금은 떨어진 느낌이었다. 그런데 커피 맛은 일품이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리 잡기가 불편할 정도였지만, 커피를 즐기는 순간 만큼은 황홀감에 흠뻑빠져 있었다. 카페진정성 종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124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카페 진정성 종점은 이렇게 간단한 광고판으로 되어있었다. 카페 진정성 종점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기가 조금은 불편했다. 아마도 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일 것 같다. 제주공항 근처에는 카페가 많이 있지만 진정성 종점은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있다. 투박한 시멘트 투성이의 외부구조를 보면 누구나 실망할 것 같지만 내부로 들어오면 다른 느낌이 난다. 카페 진정성 종점의 내부로 들어가기 전에 바다를 보면서 한컷...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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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봄 죽,칼국수(드라마 촬영지)

제주도에는 특별한 장소가 여러 곳 있다. 그중에서도 수목 드라마 "런온" 의 촬영지이기도 한 성산 봄 죽, 칼국수집을 다녀왔다. 제주도에서 보말칼국수, 전복죽, 보말죽 등은 다들 즐겨먹는 메뉴중에 하나이지만 맛있는 곳에서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싶은 마음에 맛집을 찾아 나섰다. 성산봄죽칼국수 성산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해맞이해안로 2725 수, 목 드라마 "런 온"의 촬영지라는 광고가 눈에 들어왔다. 신세경 배우와 임시완 배우의 모습이 창밖에 보이는 풍경에 어울려 보였다. " 이렇게 사진을 찍어 보고 싶다." 성산 봄 죽, 칼국수집 실내로 들어가기 전에 비숫한 풍경이 나와서 한컷... 성산 봄 죽, 칼국수집 실내는 현대식 감각으로 잘 정돈된 분위기였다. 성산 봄 죽, 칼국수집 실내에서 드라마 촬영지 사진에 보이는 장소를 찾아 앉았다. 성산 봄 죽, 칼국수집 실내... 성산 봄 죽, 칼국수집 실내에 전시된 드라마 촬영지 포스터와 감귤수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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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궁남지) 여행

궁남지는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에 있다. 백제 사비시대의 궁원지이다. 이 곳은 백제 무왕의 출생 설화와 관계가 있는 곳이다. 궁남지 부근에는 백제의 별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인공 연못으로 조성된 정원은 그 아름다움이 하늘에 견주었다고 하니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도 못하겠다. 이곳을 서동공원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그것은 서동요로 알려진 노래의 배경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궁남지를 천천히 산책하며 옛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궁남지는 넓은 연못에 천만송이가 넘는 연꽃들이 피고 진다고 하여 아름다운 연꽃을 감상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일 것이다. 궁남지에서 가장 넓은 연못에 자리잡은 "포룡정" 이라는 정자다. 그 주변으로 분수가 솟아올라 한편의 쇼를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든다. 궁남지에서는 아직도 피고지는 연꽃들이 여전히 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궁남지에서 본 수선화의 모습이다. 아직도 궁남지에서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계획적이고 악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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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한옥마을) 여행

공주 한옥마을은 숙박이 가능한 곳이다. 정확하게 말해서 한국 전통 난방인 구들장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국립공주박물관 바로 옆에 있어서 방문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옛 백제의 찬란했던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공주 한옥마을을 감히 추천해보고 싶다. 한옥 마을은 공주시 관광단지길 12 무령왕릉과 국립공주박물관 사이에 있으며 객실수는 단체동 37실, 개별동 19실을 보유하고 있다. 한옥 마을입구로 들어오면 바로 우측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에도 편안하다. 한옥 마을의 아침 풍경은 언제나 비숫하다. 희뿌연 연기가 자욱하게 피어오른다. 구들에 불을 지피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곳은 한국 전통 온돌 문화인 구들을 체험하는 곳이기에 항상 이렇게 불을 피운다. 공주 한옥마을은 부대시설로 오토캠핑장 여러대와 야외 바베큐장 7개, 다목적실 1실 등도 있다. 또한 다양한 카페와 편의점 등도 있어서 하루정도를 머무르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준다. 한옥 마을은 아이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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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립부여박물관) 여행

충남 부여는 도시 전체가 백제의 혼을 만들어 내고 있다. 백제는 도읍지를 세번이나 바꾸었는데 부여가 바로 그 마지막으로 정착한 곳이다. 이 곳 부여의 옛 이름이 사비라고 불렸다. 따라서 이 곳을 사비시대의 백제라고 하여 마지막 백제의 찬란한 문화를 만들어낸 곳이기도 하다. 바로 이때가 백제의 독창적이고 화려한 문화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그 찬란했던 백제의 문화와 화려한 장식들을 보고싶은 마음에 국립부여박물관을 찾았다. 화창한 오후에 국립부여박물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이번 백제문화제(10월1일~10일)를 관람하려고 나섰던 걸음이 너무 이른 관계로 박물관으로 먼저 오게 되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입구에서부터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를 하는 것 같다. 국립부여박물관의 내부 모습이 조금은 특이했다. 동그랗게 관람하는 실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른 박물관하고는 차이가 있는 것 같았다. 국립부여박물관의 실내 홀이다. 이곳에서 다양한 영상도 상영하고 있었다. 국립부여박물관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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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썸플레이스 둔산 블랙타워점) 카페 투어

모처럼 대전 둔산동에 최민프로님과 약속이 잡혀서 대전을 방문했다. 둔산동 QED골프아카데미에서 최민프로님에게 레슨을 받고 바로 건너편에 있는 투썸플레이스에서 커피를 대접하였다.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는 내부가 고급스럽게 인테리어가 되어있었다. 커피를 마시며 최민프로님과 골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즐거운 휴일 오후를 뜻깊게 보내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 오랜만에 만난 프로님과 즐거운 대화에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도 몰랐었다. 바쁘신 최민프로님의 시간을 많이 빼았아 버렸다. "죄송해요 프로님~" 멋진 최민프로님의 건승을 기원하며 진한커피의 여운을 뒤로하고 인사를 드렸다. 투썸플레이스 둔산블랙타워점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51번길 30 블랙타워 1층 투썸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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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국립공주박물관) 여행

국립공주박물관에는 백제 25대 왕이었던 무령왕과 왕비의 능에서 출토된 많은 유물들이 모여 있다. 그래서 국립공주박물관의 전시물을 관람하는 것은 두 부부의 삶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왕과 왕비의 관장식, 귀걸이, 금제 뒤꽂이,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 등의 왕릉에서 출토된 전시품들을 통해 세련된 백제를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되고, 외국과 활발했던 교류로 국제적 위상이 대단했던 웅진백제 문화를 볼 수가 있었다. 석수라고 한다. 묘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네 다리를 가진 이 짐승은 상상의 동물이다.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이 상상의 동물은 한쪽 다리를 부러트렸다고 한다. 그 이유가 달아나거나 도망가지 못하게 하여 무덤을 지키라는 의미라 하여 많이 놀라웠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백제시대 귀걸이 한 쌍과 또 다른 귀걸이 등 장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하였다. 이 귀걸이들을 통해 백제인들의 우아함과 세련미, 정교한 금세공 기술을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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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가든 포레스트) 카페 투어

가든 포레스트를 다녀왔다. 청주에서는 나름 괜찮다고 알려진 정원이 아름다운 디저트 카페다. 넓고 예쁜 정원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보낸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추억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도로에서 가든 포레스트로 가는 나즈막한 언덕길에 있는 커다란 돌에 숲속의 정원이라고 쓰여있었다. 숲속의 정원이라는 제목보다는 언덕위의 정원이라고 표현해야 어울릴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여기까지가 정원의 풍경이다. 정원은 자연적인 모습에서 인공적인 노력을 더하여 아름다움을 뿜어내고 있었다. 가든 포레스트 카페의 실내로 들어가기 전에 카페 전경이 훌륭하여 촬영해 보았다. 카페 실내는 넓고 단아했다. 오전 일찍 방문했던 터라 아직까지 방문하는 분들이 많지않은 실내 분위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리가 없어서 돌아가야 할 정도이다. 창밖으로 보여지는 정원의 풍경도 정말 아름답다. 주문한 디저트와 음료가 나와서 맛을 보았는데, 와우! 기가막혔다. "어떻게 이런 맛이 날 수가 있지?" 정말 맛있었다. 이런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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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at 267브런치 카페) 카페 투어

부여 궁남지를 산책하며 피곤이 몰려올때쯤 커피가 생각나기 시작했다. 궁남지에서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니 도로쪽으로 카페가 보였다. 그 카페에서 누군가가 부르며 웃음짓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카페를 향해서 무작정 걸었다. 궁남지에서의 가벼운 산책이 무거운 산책으로 바뀔 때 바로 찾은 카페라 다른 생각을 할 이유가 없었다. at 267브런치 카페! 안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와본 사람은 없을 것 같은 그 카페를 소개한다. 궁남지를 산책하다가 잠깐의 휴식이 필요하다면 기다리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at 267 브런치 카페" 다. 조금 힘들다고 느껴질 때 이곳이 딱이다. at 267 브런치 카페는 아인슈페너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기에 아쉬움이 남아서 포스팅이 늦었다. 사실은 다시 한번 방문해서 확실하게 포스팅을 하고싶었는데 너무 바빠서 어쩔수 없이 그 유명하다는 아인슈페너는 맛도 못보고 포스팅해야 했다. 오전 09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 영업을 한다. 물론 일주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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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이팝 카페) 카페 투어

옥천을 가는 길에 대청호를 보면서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있었다. 오늘도 대청호는 가을하늘을 비추며 유유히 흐르고 있는것 같았다. 대청호의 아름다움에 젖어 버리고 있던 중에 도로 오른쪽으로 잘 지은 건물이 보였다. 디저트 카페 이팝이라는 안내를 보고 바로 들어갔다. 이른 아침을 먹은 터라 시장기가 돌아서 커피와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싶은 마음이었다. 주문을 하고 주위를 둘러보며 경치를 구경하다가 여기가 바로 뷰 맛집인 것 같아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이웃님들께서 뷰 맛집인지 확인해 주실 것이라 믿고 맛있게 커피를 먹었다. 이팝 디저트 카페는 건실 하게 지은 집에 만들어 놓은 세련된 카페였다. 이곳을 봐도, 저곳을 봐도 잘 지어진 멋있는 카페다. 이팝카페의 오픈시간은 오전 11시 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물론 목요일은 휴무이다. 이팝 디저트 카페의 메뉴는 커피종류 및 다양한 차를 판매하고 있었다. 이팝 디저트 카페의 1층 모습이다. 이 곳에서 주문을 할 때만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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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풍정원) 카페 맛집

청주시 서원구에 있는 소풍정원을 찾았다. 아름답게 지은 하얀건물에 예쁘게 꾸며진 정원을 보고 무작정 들어갔다. 마침 늦은 점심이라 시장하기도 해서 급히 주문을 하고나니 내부 풍경과 외부의 아름다운 정원이 눈에 들어왔다. 정원은 소담하고 이국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다. 프런트에서 주문을 하기 위해 메뉴를 보니 일반음식이 있어서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다. 급하게 주문한 음식이 나와 바로 식사를 시작했다. 물론 식사를 하면서도 눈은 카페 내부의 모습과 외부 정원의 모습을 바라보았지만, 시장이 반찬인지라, 맛있게 먹고 커피를 주문하면서 양해를 구해 소풍정원 카페 내부와 외부를 촬영했다. 소풍정원은 한적한 주말 오후에 가까운 곳에 소풍간다는 느낌으로 찾아가는 카페다. 그래서 카페 이름도 소풍정원이라고 한것 같다. 입구의 모습이다. 의미있게 꾸며 놓은 것이 주인의 마음을 알 것 같았다. 소풍정원은 오전 10시30분에 오픈하여 오후 22시에 마감한다. 특이한 것은 여름에는 23시까지 운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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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정지용 생가) 여행

충북 옥천에 있는 정지용 시인의 생가를 찾았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너무도 유명한 향수라는 시를 만들어낸 분이다. 노래의 가사로도 대중들에게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시인이다. 생가 옆에는 정지용문학관이 있어서 시인의 일생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좋아하는 정지용시인을 바라보며 향수라는 음악이 흐르는 순간 그리움이라는 감정에 사로잡히는 것 같았다. 정지용 시인의 생가를 구경하며 그의 업적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정지용시인의 동상이 있고 그 뒤편에 정지용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 정지용시인의 생전 모습이다. 정지용문학관 내부에 들어서면 이렇게 앉아있는 모습이 바로 보인다. 정지용문학관 내부에는 우리나라 역대 시인들의 시대적인 흐름을 나타낸 그림이 있다. 그림속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정지용시인의 생가를 바라보니 옛 초가집의 모습이다. 정지용 시인의 생가는 오전 9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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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육영수여사 생가) 여행

정지용 시인의 생가를 나와서 바로 방문한 곳이 육영수 여사의 생가이다. 육영수 여사의 생가는 전통 기와집을 보는 것 같은 모습이었다. 조선시대의 정승 판서의 집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여러 곳을 둘러볼 수가 있었다. 무력으로 집권한 박정희 전대통령의 영부인이신 육영수 여사는 영부인 중에서는 가장 국민들에게 사랑받은 분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영부인들과는 다른 삶을 사셨던 것 뿐만 아니라 검소하셨다는 것도 잘 알려진 일이라 국민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 비록 문세광의 저격사건에 휘말려서 비통하게 돌아가셨지만 아직까지도 어르신들은 잊지 못하는영부인이다.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지만 별도로 지정되어 있는 날이있어서 잘 알아보고 방문하여야 할 것 같다. 조선시대 전통 기와집의 모습을 하고 있는 대청이 한눈에 보였다. 고 육영수 여사의 초상화가 오늘 따라 무척이나 아름다워 보였다. 사랑채 옆쪽으로 연못이 자리하고 있었다. 연못은 예쁜 연꽃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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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라포레스타) 카페 투어

충남 세종에 있는 라포레스타 카페를 다녀왔다. 지인과 모처럼 약속을 잡아서 세종 라포레스타 카페를 찾았는데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카페의 외관과 내부가 예쁘고 화려해서 놀라웠다. 한적한 장소에 아름답게 꾸며진 카페를 보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가슴뛰는 일인지 알 것 같았다. 카페를 둘러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실내로 들어갔더니 깨끗하고 단아한 실내가 눈에 들어왔다.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하고 창가의 자리에 마주앉았다. 지인과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도 창밖의 풍경을 감상하였다. 그리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카페를 소개한다. 세종시 연서면 대첩로 130. 전화번호 0507-1347-2560. 운영시간 10:30~22:00 라포레스타 카페는 주차장이 넓게 자리하고 있었다. 라포레스타 카페의 입구로 들어가는 길이다. 나무들이 줄을 맞추어 정렬해서 반겨주는 것 같았다. 라포레스타 카페의 모습이다. 건물이 중세시대의 잘 지어진 요세처럼 보이는것 같았다. 가까이에서 바라본 카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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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리트리빈 브런치) 카페 투어

청주 톨게이트를 통과하여 청주방향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리트리빈 브런치 카페로 들어가는 이정표가 나온다. 사실 리트리빈 브런치 카페로 가는 길은 마치 숲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그 만큼 외길같은 소로길을 구불구불 들어가야 나오는 카페이다. 그러나 그곳에 들어가면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반갑게 맞이해준다. 커피공장 같은 외관에 내부는 커피용품 전문판매점 같지만 그곳에서 먹는 음료와 브런치 그리고 디저트는 어느 카페보다도 맛있었다. 리트리빈 브런치 카페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정로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10:00 부터 오후 21:30까지 운영한다. 리트리빈 브런치 카페의 주차장은 넓은 편이고 자유롭게 주차가 가능하다. 리트리빈 브런치 카페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입구에서 부터는 카페라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 리트리빈 브런치 카페의 내부 모습이다. 다양한 커피용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 전시된 용품들을 판매도 한다. 리트리빈 브런치 카페의 카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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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남이섬) 여행

춘천의 남이섬을 방문했던 기억을 다시한번 떠올려 본다. 남이섬이라는 지명은 남이섬 북쪽 언덕의 돌무더기에 남이장군이 묻혀있다는 오랜 민간전승에 기인하여 자연스럽게 정착된 것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이러한 민간전승 내용과 함께 일찍이 남이섬으로 부른 기록을 찾아 볼 수 있다. 한편 남이장군의 행정상의 진묘는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남전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남이섬은 2010년 세계에서 14번째, 국내 최초로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에 선정되었다. 유니세프 후원활동과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 등 어린이 친화 문화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였다고 한다. 이런 남이섬을 방문하여 몸과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생생하다. 남이섬을 들어가는 길은 관광선박을 이용한 방법이 유일하다. 그 선박을 이용하면 아름다운 호반의 모습을 보면서 가까운 남이섬으로 들어간다. 남이섬은 예약이 필수이다. 반드시 예약을 해서 좀더 재미를 즐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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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HAGT 베이커리)카페 투어

증평 IC에서 나오면 좌측으로 바로 보이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 HAGT 카페로 Have A Good Time 의 약자이다. HAGT 카페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카페에는 유기농 빵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었다. 맛있게 보이는 빵과 커피를 즐기며 조금밖에 남지않은 주말 오후를 보냈다. HAGT 베이커리 카페는 3층 건물에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다. 주차장으로 들어가면 어서오십시요! 하며 반겨주는 느낌이 들었다. HAGT 베이커리 카페는 정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 카페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하려면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HAGT 베이커리 카페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그 위치는 1층 오른쪽편에 있다. 2층 주문하는 곳에서 주문을 하고 각 층마다 어떤 의미가 있는지 탐색을 시작 했다. 이곳은 3층이다. 3층은 다락방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3층을 지나 옥상으로 나가면 증평IC 주변의 모습이 다 들어온다. HAGT 베이커리 카페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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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강대박 ) 맛집 투어

아름다웠던 옥천에 다시 가야 할 일이 생겼다. 그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 생겨서 저녁식사 약속을 잡고 그 장소로 이동을 하며 네비게이션을 작동시켰다. "이름이 뭐지? 아 강대박" 혼잣 말로 중얼거리며 생각했다. "대박이다. ㅎㅎㅎ" 네비게이션이 가리키는 대로 열심히 운전을 하여 도착한 장소가 진짜 대박이었다. 그 날따라 중요한 손님을 만난다고 하니 하늘도 일조를 해주는 것 같았다. 손님을 만나기 전이라 강대박의 아름다운 정원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잘 꾸며 놓은 인공적인 정원의 풍경은 주인의 마음을 알수가 있었다. 정말 대박이었다. 정원산책을 하던 중에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 서둘러 예약석에 자리를 잡았다. 손님과 인사를 나누고 준비된 식사를 시작했다. 손님과의 대화는 처음보는 순간부터 식사하는 내내 밝고 활기차 보여서 좋았다. 강대박의 정원에서 대화는 어색했지만 밝은 모습이 좋은 인연으로 승화되기를 기도해본다. 강대박의 음식은 정갈하면서도 깊은 정을 느끼게 한다. LA갈비를 주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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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 산업엑스포) 여행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세계유기농 산업엑스포 이야기를 이제야 한다. 물론 엑스포가 끝나갈 무렵에 갔었기 때문에 바로 포스팅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서 늦어졌지만, 그래도 게으름 피운 것은 용서가 안된다. 그렇다고 어떻게 할 것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좀 더 타이트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괴산에서 치루어진 세계유기농 산업엑스포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두루 갖춘 유기농 농산물에 대한 전시 및 판매와 자연친화적인 농법을 소개하는 장으로 열렸었다. 그 곳에서 우리들이 먹는 음식에 대한 중요성과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세계유기농 산업엑스포를 보고 나서 친환경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인지할 수가 있었다. 각기 다른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마지막 날이라고 하여 더 많이 모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도 워낙 넓은 지역에 만들어 놓았기에 기다리거나 지체되지는 않았다. 종합안내도를 보면서 먼저 넓은 지역에 조성해 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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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사비향 - 연잎밥) 맛집 투어

얼마 전 부여를 여행하던 중 배도 고프고 특이한 것을 먹고 싶어서 찾던 중에 연잎밥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서 가까운 연잎밥 집을 알아 보니 궁남지에서 가까운 사비향이라는 집을 알게 되었다. 잘 지어진 현대식 건물에 넓은 주차장을 가진 사비향은 들어가면서부터 마음이 훈훈해졌다. 사비향에서 서비스하는 연잎밥은 정말 맛이 있었다. 물론 아무 때나 자주 먹을 수 있는 밥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맛이 없는 것도 맛있게 느껴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옛말에 시장이 반찬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맛은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사비향의 연잎밥은 정갈하고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맛의 향연이었다. 사비향의 연잎밥은 무공해 채소를 상에 올리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사비향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라고 한다. 물론 브레이크 타임도 있다. 14시 20분부터 17시까지가 쉬는 시간이다. 휴무는 매주 수요일이라고 한다. 이곳은 연잎밥 단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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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립세종수목원) 여행

그동안 많은 수목원을 다녀보았지만 대표적인 수목원을 찾아가는 정도였다면, 국립세종수목원은 우연히 가게 된 경우였다. 그렇게 우연히 방문한 수목원이 연신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세종이라는 계획된 도시에 건설된 수목원이라 많이 생각하고 만들었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잘 만들어진 수목원이라는 느낌이 역력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을 산책하는 동안에 가을을 느낄 수 있었고 가을을 만날 수가 있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현대식 건물에 고전미를 더하여 만들어낸 대표적인 수목원이었다. 국립수목원의 주차시설은 넓은 지역에 태양광발전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만들어 놓았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하는 대표적인 행사 등을 알려주는 알림판은 방문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해 준다. 국립세종수목원의 9월과 10월의 대표적인 행사를 알려주고 있었다. 국립세종수목원의 관람요금과 관람시간을 안내하고 있다. 관람에 관한 사항을 한 번에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입장하자 바로 보이는 국립세종수목원!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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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종호수공원) 여행

세종호수공원을 방문한 것은 바로 전날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한 것이 좋았다고 이야기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세종호수공원이 더 아름답다고 말하며 이른 아침부터 방문해 보기를 적극적으로 권하여 하는 수 없이 방문하였다. 방문 전과 후의 마음은 180도 다르지만 탐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은 방문이었다. 어제의 피곤함이 아직도 몸으로부터 밀려오고 있었지만 세종호수공원을 걸을 수밖에 없었다. 한동안 터벅거리며 걷다가 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이렇게 하늘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호수는 처음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호수에 비치는 그 어떤 것도 모두 다 아름다워 보였다. 이것이 진정한 호수의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하여 포스팅용 사진을 정신없이 촬영하기 시작했다. 이른 아침의 세종호수공원이다. 충분한 멋과 미소를 뿜어내고 있었다. 세종호수공원은 계획된 도시의 그것처럼 절제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었다. 공원의 모든 길은 일직선으로 쭉 뻗어 있었다. 세종호수공원의 잘 정돈된 길과 조경수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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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복저수지, 고호카페) 여행

고복저수지의 가을이 궁금했다. 얼마 전 세종호수공원에서의 강렬함을 가지고 나선 것이라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아주 맑은 가을 날씨에 햇살도 상큼했다. 이런 날은 산책하기에 딱 좋은 날이란 생각에 가을의 경치도 볼 겸, 산책도 할 겸 해서 고복저수지로 갔다. 고복저수지는 세종시 연서면에 있는 저수지로 공원 지정 면적이 약 1.95평방 킬로 정도인 상당히 크고 넓은 저수지이다. 고복저수지에는 수변길(데크)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그 길을 걷는 것도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방법이다. 고복저수지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기는 벚꽃 필 무렵이지만, 높고 청량한 가을에 찾아온 것도 세종호수공원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한다. 가을을 담은 고복저수지 풍경이 별로 없어서 카페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고복 저수지를 바라볼 수 있는 카페를 찾아서 들어갔다. 오브제 카페 고호는 고복저수지를 산책하던 방문객들의 쉼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당히 넓은 공간에 독특한 실내와 다양한 실외공간을 가지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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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정남진편백숲 우드랜드) 여행

장흥군 억불산 자락에 40년생 이상의 아름드리 편백나무 숲 속에 위치한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방문했다. 이곳저곳이 모두 다 편백숲인 이곳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물론 궁금하기도 하고 치유에 대한 의문점도 있지만, 편백나무에 대한 믿음으로 방문했다. 그곳에는 다양한 체험관이 있었다. 특히 목재문화체험관에는 전시와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시관에는 숲과 나무에 관한 내용을 체험관에는 목재문화 전반에 관한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연중무휴로 운영된다고 한다. 운영시간은 09:00~18:00까지 이용 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어른기준 3,000원이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100ha 편백나무숲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목재문화체험관에는 많은 전시품들이 있었다. 그중에서 목재를 이용한 한옥집과 양옥집을 인상깊게 관람했다. 편백숲 우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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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내장산 단풍) 여행

내장산은 전라북도 남서부 정읍시 내장동과 순창군 북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금강산과 비슷하여 남금강이라고도 한다. 내장산은 우리나라 8경의 하나로 손꼽히며, 웅장한 산 모습과 기이한 봉우리, 기암절벽과 철따라 모습을 달리하는 아름다운 경치는 특히 유명하다. 해마다 이곳에서는 단풍제가 열린다. 그 단풍은 천하에 일품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작년에 보았던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서 올해는 11월 초에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니, 내장산 단풍구경을 꼭 해보시라는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이런 풍경에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사진으로만 감상해도 예쁜 모습인 것을... 이 순간은 단풍으로 만들어진 사진첩을 하나하나 감상하는 것으로 마무리 해야겠다. 내장산국립공원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산122 내장산국립공원일주문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1220-40 내장산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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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장미양과 본점) 카페 투어

장미양과는 주인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있는 집을 카페로 꾸며 운영하고 있다는 전설이 있는 그런 카페라고 합니다. 어릴적 추억이 많이 담겨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씩씩하게 카페로 들어갑니다. 장미양과는 12시부터 21시30분까지 정상영업합니다. 휴무는 매주 화요일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드라마 촬영으로 어수선 한 것 같아요. 이곳에서 맛있는 디저트와 커피를 주문하여 안으로 들어가면 구옥 주택 본연의 모습을 살려 놓았네요. 이렇게 홀에서 사진으로 놀다가 추억도 살리고 옛집으로 다시온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순간. 이렇게 진동벨이 울립니다. 물론 내돈내산이라고 확인드리고 싶군요. 맛있는 디저트와 커피를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는 우리들의 옛 정서를 간직한 카페... 장미양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1순환로549번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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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가림성) 여행

충남 부여군 임천면에 자리한 가림성을 다녀왔다. 가림성은 백제 동성왕이 사비성을 수호하기 위해 금강 하류에 축성했다고 한다. 가림성 아래 주차장에서 가까워 남녀노소 누구나 산성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바위 절벽 옆으로 난 계단을 오르면 석축 위에 우뚝 선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보인다. 약 400년이 넘는다는 느티나무로 일명 ‘성흥산 사랑나무’로 불린다. 이 나무를 배경으로 <서동요>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되었다고 한다. 사방이 탁 트여 주변 풍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아름다운 곳이며,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장소인 것 같다. 가림성 알림판을 보았다. 주변에 보면 성흥산성이라는 글귀도 많이 보이는데 그것은 산의 명칭이 성흥산이라서 그런 이름이 종종 보인다. 정확한 명칭은 가림성이 맞다. 가림성에서는 많은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되었다. 이곳에서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의 홍보용 안내판을 보면서 좋아했던 배우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안내판이 좀 지저분했다. 이곳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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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파스쿠찌-시실리점) 카페 투어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매일 10:00~21:00 연중무휴, 연락처 : 043-238-3388 맛과 분위기가 넘쳐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한다. 청주 흥덕구 강내면에 위치한 파스쿠찌를 소개합니다. 여기까지는 분위기로 사로잡고... 여기서는 맛으로 사로잡아 버립니다. 아름다운 날! 아름다움 사람과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분위기도 좋고, 사람도 좋고, 카페도 좋으면 벌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파스쿠찌 청주 시실리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가로수로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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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원대정문 에브리앙) 카페 투어

교원대학교 정문에서 길 건너에 신상 디저트 카페가 생겼다. 요즘은 눈만 깜박거리면 생기는게 카페라지만 이렇게 크게 생길 것 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찾아나섰다. 요즘은 어떻게 트렌드화 해서 대형카페를 만들고 있는지도 궁금했었던 차였다. 정문은 그냥 쏘우쏘우... 정문의 모습이 너무 평범해서 다시한번 보았는데 그래도 그냥 쏘우쏘우... 실내분위기는 조금은 화려하기도 하고, 2층이 있어서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판매하고 있는 디저트의 종류는 그다지 다양하지 않았다. 왜? 고급스런 실내의 의자와 탁자 그리고 사람들... 이곳 저곳으로 둘러본 실내의 전반적인 이미지는 굿! 그런데 뷰가 논이네. 와우! 뷰는 별로다. 이렇게 본 뷰도 별로... 입구를 바라본 뷰도 별로... 이렇게 실내를 보면 굿! 결론적으로 에브리앙은 실내가 예쁘다. 에브리앙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황탄리길 236 1층 에브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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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포레스트 리솜) 여행

대자연에 둘러싸인 프라이빗 산장 빌라 포레스트 리솜! 사람들의 여가 문화가 바뀌어 가고 있다고 한다. 놀고, 먹고, 즐기던 소모형 휴식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쉼'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충전형 휴식문화로 변화하고 있다는 말이다.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연지형과 식물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포레스트 리솜에서는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와 다람쥐, 청솔모를 만날 수 있다.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이온과 피톤치드는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줄 것이다. 제천의 울창한 원시림 같은 숲사이로 프라이빗한 산장형 숙소인 포레스트 리솜이 보인다. 포레스트 리솜은 호텔형 숙소도 있다. 울창한 나무 사이로 보이는 산장형 숙소로 다가가고 있다. 숲사이로 프라이빗한 숙소가 보인다. 기대반 설램반! 숙소를 바라 보면서 깨끗한 주위환경을 느꼈다. 숙소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프라이빗하다는 말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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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노고단) 여행

노고단은 지리산국립공원 안에 있다. 지리산의 동서 방향으로 연장되는 주능선의 서부를 이루고 있는 봉우리가 노고단이다. 천왕봉, 반야봉과 더불어 지리산의 3대 주봉이라고 한다. 지리산은 3대 주봉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전라남도 구례의 대표적인 산이다. 노고단이 포함된 지리산국립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유명하다. 노고단은 지리산의 3대 주봉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가장 오르기 쉬운 코스이기도 하다. 노고단에 오르면 발 아래 풍경은 기가 막힌다. 노고단 한편에 지리산 국립공원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보인다. 노고단의 정상 모습이다. 돌탑에 어떤 의미가 있어 보이는 것 같아서 다시한번 바라보았다. 노고단 맞은편으로 보이는 또 다른 돌탑!!! 노고단 정상에서 주변의 경치를 바라보았다. 험준해 보이는 산세가 검푸른 하늘과 싸우고 있는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다. 그 와중에도 꽃은 피었고 아름답기까지 했다. 아름다운 꽃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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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 여행

덕유산은 전라북도와 경상남도 북부 경계에 있는 산이다. 북덕유산과 남덕유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주봉인 향적봉은 덕유산에서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뛰어난 경치가 이어지는 덕유산 국립공원은 봄의 철쭉, 여름의 무성한 녹음과 시원한 계곡,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이 일 년 내내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내는 곳이다. 덕유산은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높은 산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어렵게 등반을 해야 하는 곳은 아니다. 이곳은 무주덕유산 리조트에서 관광곤돌라를 타고 설천봉까지 올라가는 곳이라 그리 힘들지는 않다. 덕유산의 진정한 묘미는 고목들의 향연과 야생화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덕유산은 천상의 화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덕유산을 산행하다 보면 멋있는 나무들을 볼 수 있다. 멋있는 나무들 사이로 주목을 만나면 숙연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다.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산다는 주목! 덕유산에는 주목이 많이 있다. 덕유산의 가장 빛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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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주왕산) 여행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에 있는 산세가 아름다운 산이다. 주변에는 태행산 · 연화봉 · 군봉 등이 있고, 월외 · 내주왕 · 내원 계곡의 기암 절벽과 폭포들이 절경을 이룬다. 중국 동진의 왕족 주도가 당나라 군사에 쫓겨 이 곳으로 피난하여 숨어 살다가 일생을 마쳤다고 하여 주왕산이라 불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산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웅장하고 깎아 세운 듯한 기암 절벽이 마치 병풍을 두른 것 같아서 석병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한 신라의 왕자 김주원이 이 곳에 와서 공부하였다고 하여 주방산이라고도 한다. 주왕산 서쪽에는 주방천이 흐르면서 만든 폭포와 주방 계곡 ·노루용추 계곡 · 절골 등의 계곡이 있다. 특히 주방 계곡은 기암 · 아들 바위 · 주왕굴 · 복암 폭포 등이 있어 경치가 좋기로 유명하다. 주왕산의 대표적인 바위의 모습이다. 주왕산으로 다가가는 순간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이 바위는 멀리서 보아도 뚜렷하게 보일정도로 멋있다. 주왕산에서의 기암괴석은 어마어마하게 많다. 기암단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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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불갑산 상사화축제) 여행

불갑산에서는 9월 상사화 개화시기에 맞춰 축제를 연다. 국내 최대 상사화 군락지인 불갑산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상사화의 의미는 그리움, 애틋함, 참사랑을 상징한다고 한다. 제22회 영광불갑산상사화 축제는 ‘상사화 붉은물결 청춘의 사랑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9월16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고 한다. 온 산을 붉게 수놓는 상사화와 함께 꽃길걷기, 꽃맵시 선발대회 등의 대표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행사가 펼쳐진다. 올해는 대학가요제 등 청춘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도입과 미디어파사드, 상사화 별빛야행 등 야간프로그램 강화로 더욱 다채롭게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글은 코로나 이전에 다녀온 사진을 가지고 만든 것임을 알려드린다. 상사화다. 군락을 이루고 있으면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상사화는 빨간 꽃들이 나비처럼 보일 때도 있다. 불갑산 상사화축제를 알려주는 입구의 모습이다. 마주보고 있는 호랑이가 이쁘다. 상사화 군락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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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천리포수목원) 여행

태안반도의 끝자락인 태안군 소원면에 천리포수목원이 있다. 태안의 바다와 정원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천리포수목원은 민병갈이라는 '푸른 눈의 한국인'이 설립하여 정성을 들여 일궈낸 1세대 수목원이다. 천리포수목원에는 호랑가시나무, 목련, 동백나무, 단풍나무, 무궁화나무 등을 중심으로 일만삼천이 넘는 많은 품종들이 식재되어 있다. 또한 서해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관계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게 되어, 더욱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꽃을 배경삼아 느리게 걷기 시작한 산책길이다. 천천히 걷다가 멈추어 사진기를 들었다. 수생식물의 꽃에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뿜어져 나온다. 그 꽃을 그저 바라만 보는데 그 무슨 표현이 필요할까? 보고만 있어도 좋은 이 시간이 그대로 멈추어 있기를 기도해 본다. 천리포 수목원은 바다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느긋하게 걷는 산책길이 더 신선하고 향기롭다. 천리포수목원에는 예전부터 숙박시설로 운영되던 전통고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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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불영계곡) 여행

불영계곡은 울진군 서면부터 근남면까지 이어지는 약 15km의 긴 계곡이다. 이곳은 굽이진 계곡과 특이한 형태의 암석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불영계곡은 20억 년 전에 만들어진 계곡이라 한다. 물은 맑고 깨끗할 뿐 아니라 은어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 계곡의 암석은 대부분 화강암으로 흰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길이가 12m나 되는 기암절벽을 이루기도 한다. 크고 작은 폭포·연못 등이 주위의 울창한 수림과 잘 어우러져 있다. 천축산 기슭에는 신라 진덕여왕 때 창건된 불영사가 있다. 불영사로 들어가는 입구. 불영계곡을 가는 길에 불영사가 있다. 불영사로 들어가지 않고 불영계곡을 향하다 보니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 불영사를 표시하는 입간판을 바라보았다. 불영계곡에는 기암괴석들이 우렁차게 솟아올라 있는 곳이 있다. 소나무는 불영계곡을 감싸고 있는 것 같다. 불영계곡의 물줄기가 굽이치며 흐르고 있다. 아름다운 계곡을 바라보고 있으니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다. 불영계곡은 자연의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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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해신당공원) 여행

남근숭배민속이 전해 내려오는 해신당공원!! 해신당공원에는 어촌민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어촌민속전시관과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남근조각공원 등이 있다. 공원은 아기자기한 남근조각들과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어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함께 존재하는 동해안 유일의 남근공원이다. 공원을 따라 펼쳐지는 소나무 산책로와 푸른 신남바다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웃음이 터져버리는 동해안 최대 명소이기도 하다. 해신당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요금은 성인기준 3,000원이다. 해신당공원은 해송과 바다의 아름다운 모습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바닷가 암석 위에 자리잡은 해송의 모습이 다채롭다. 해신당공원의 바다와 하늘의 조화로운 모습!!! 해신당공원의 바닷가에 있는 암석들이다. 누군가 소원을 빌었던 돌탑이 있다. 해신당공원에서 보이는 바다의 모습이다. 해신당공원은 남근조각 뿐만 아니라 자연경관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어촌민속전시관 내부에 전시된 어촌마을 모형물을 바라보았다. 어촌민속전시관 내부에 전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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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낭만가도) 여행

우리가 잘 알고 있는 7번국도이다. 7번 국도! 하면 부산에서 고성까지로 알려져있다. 그런 7번 국도를 강원도에서는 낭만가도로 명명했다. 2010년1월25일은 낭만가도가 탄생한 날이다. 낭만가도는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삼척에서 고성까지 이어진다. 낭만가도를 따라 가는 길이 마치 아름다운 천국으로 가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그 길을 따라 달려보는 것! 희망찬 삶의 의미로 만들어 보자. 낭만가도를 달리면 이러한 풍경은 그 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암석과 바다와 나무들의 아름답고 조화로운 모습들을 말이다. 낭만가도라는 안내도가 보였다. 이것을 보기전에는 7번국도라고 생각했는데, 이 안내도를 보고나서 낭만가도라고 알게되었다. 낭만가도는 낭만이 존재하며, 가슴 뛰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길 중에 하나이다. 낭만가도에서 만나는 해송은 강한 바닷바람에 맞서서 항쟁하며 살아왔기에 그 푸르름이 더하다. 낭만가도에서 보이는 바다는 하늘인지 바다인지 구분이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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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에 복종하는 하루

하루는 명령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언제나 명령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하루를 바라보며 "하루 위치로"라고 말하면 바로 달려와서 자기 의자에 앉습니다. 그리고는 다음 명령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럴때마다 어찌나 이쁜지 모릅니다. 하루의 성장을 보면서 시간이 너무빨리 간다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 명령을 기다리는 하루의 모습!!! 명령에 뛰어서 자신의 의자에 올라온 모습! 그 어떠한 명령도 수행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하루 명령을 듣고 있는 하루의 모습 명령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바로 고개를 돌리는 하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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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ITPLACE 720) 카페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토요일 휴무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가로수로 560 예약 : 전화 예약 가능, 포장 가능 잇플레이스720카페는 커피가 맛있는 맛집으로 소문이 났지만 다른 디저트도 맛있어서 내돈내산이지만 이웃들을 위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하나하나 먹어봐도 다 맛있는 것 같아요. 먼저 카페에 들어가면 이 광고판이 보입니다.. 이탈리아 월드피자 대회에서 세계 5위 수상!! 와우! 핸드드립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어요. 카페 실내는 고풍스러우면서 깔끔한 것 같아요. 이탈리아풍 실내 모습이 멋집니다. 세계 5위라는 성과를 달성하고 카페 실내에 홍보하고 있었어요. 카페의 아기자기한 실내 모습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카페 실내는 결과적으로 고풍스럽게 보였습니다. 주문한 음료와 샐러드는 나왔는데 피자가... 주문한 모든 음식이 나왔습니다. 어때요? 맛있게 보이나요?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어요. 역시 세계 5위는 그냥 하는게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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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태권도원 명인관) 여행

무주 태권도원은 우리나라의 자부심인 태권도의 수련, 교육, 경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무주 태권도원은 세계에서 유일한 태권도만의 전문 공간이다. 태권도를 통하여 대한민국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에 태권전이나 명인관이라는 전통의 한옥이 아름다운 정원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태권도원은 엄청난 크기와 시설을 자랑하는 세계 유일한 태권도 공원이다. 가장 큰 태권도 경기장 T1 경기장이다. 그 경기장 앞에 캐릭터를 소개하는 모습이다. 태권도원에서 제일 큰 T1 경기장이다. 공연이나 경기가 있을 때 분수가 나오는 것 같다. 태권도원에서 제일 큰 T1 경기장이다. 야간에 T1경기장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한동안 바라보고만 있었다. 태권도원 T1 경기장앞에 만국기가 계양되어 있었다.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태권도원에서 관광객을 위한 명인관의 모습이다. 태권도원에서 만든 명인관은 우리나라 전통의 멋을 살려 아름답게 만든 전통가옥이다. 이 곳을 돌아보면서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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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두번째 발자국

하루는 훈련을 열심히 했던 강쥐에요. 이 시기가 목줄 훈련과 배변훈련을 하는 중요한 시점이었어요. 매일 매일 훈련하느라 고생도 하고 삐지기도 했지만 잘 따라 주었어요. 열심히 훈련을 받으면서 여러가지 표정을 짓는 하루가 귀여워 사진으로 남겨 보았어요. 하루는 정말 모범적인 강쥐라고 생각해요. 배변훈련에 대한 강의를 듣는 하루 하네스를 착용하는 교육을 받고 힘들어하는 하루! 하네스 교육을 한번 더 하자고 하니 긴장하는 하루 배변훈련을 위해 화장실로 향하는 하루 목줄 훈련을 하고 있는 하루 계속된 목줄 훈련에 화가난 하루 목줄 훈련에 자포자기하는 하루 훈련 그만하자고 애원하는 하루 충청대학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길 38 충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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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천지가든

무주 천지가든은 한식대첩3에 전북 대표로 출연한 맛집이다. 요즘은 방송인으로 유명한 백종원 대표가 극찬한 맛집이다. 한식 맛집으로 가장 유명한 메뉴는 가게 이름을 따서 만든 천지정식이다. 천지가든의 반찬은 모두 자연에서 얻거나, 저염으로 만들어 건강에 이로운 갖가지 음식들로 정성스러워 보였다. 전라도의 진정한 ‘진한 손맛’을 느낄 수 있었다. 천지가든은 무주에서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영업시간 : 11:00-20:30(19:00까지 주문) 천지가든이라는 간판을 멋지게 달았다. 천지가든에서 가장 유명한 천지정식을 주문했다. 천지가든의 주차장에서 하늘을 보니 구름이 아름다웠다. 천지가든에서 한식대첩에 참가한 내용을 입구에 전시해 놓았다. 천지가든에서는 산머루즙 및 머루주를 판매하고 있었다. 천지가든 계산대에 있는 유명인들의 방문 사진들!!! 천지가든 홀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천지가든 예약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홀과 반대 방향이다. 천지가든에서 주문한 천지정식 3인상이다. 참고로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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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설악산→비선대) 여행

설악산은 높이 1,708m로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높은 산이다. 설악산은 외설악과 내설악으로 나뉘어지는데, 대청봉을 중심으로 북쪽의 미시령과 남쪽의 점봉산을 잇는 주능선을 경계로 하여 동쪽을 외설악, 서쪽을 내설악이라 부른다. 내설악은 기암절벽과 깊은 계곡이 많으며, 명소로는 백담사·수렴동계곡·대승폭포·와룡폭포·옥녀탕 등이 있다. 외설악은 첨봉이 높이 솟아 있고, 암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물이 계곡마다 폭포를 이루며, 울산바위·흔들바위·비선대·비룡폭포·신흥사 등이 유명하다. 우리나라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설악동에 자리잡은 설악산 국립공원 기념 반달곰 동상 설악동 신흥사를 지나가며... 설악동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권금성으로 올라갈 수 있다. 권금성으로 올가는 케이블카의 모습 비선대로 가는 길은 평탄하고 아름다웠다. 나무들의 호위를 받으며 행진하는 기분이 들었다. 설악산의 아름다운 모습 비선대로 가는 길에는 돌로 이루어진 계곡이 있다. 돌로 형성된 계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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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낙산사) 여행

낙산사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강원도 양양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이기도 하다. 낙산사는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풍경을 가지고 있어 관동팔경 중 한 곳으로 유명하다. 낙산사에는 16m 높이 해수관음상과 해안 절벽 위에 지은 정자이자 동해안 일출 명소인 의상대가 있다. 또한 바다를 굽어보는 암자인 홍련암 등이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지난 2005년에 큰 산불로 보물 동종을 비롯해 여러채의 전각이 소실된 사건이 있었다. 낙산사 앞 동해 바다의 모습 낙산사로 들어가서 법당으로 올라가는 계단 밑으로 연못이 있다. 꽃들의 아름다운 모습 낙산사에는 수 많은 꽃들이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었다. 낙산사의 해수관음상! 해수관음상을 보면서 먼 동해 바다를 바라 보았다. 바다와 하늘이 마주보고 있는 것 같다. 홍련암의 모습 소나무를 배경 삼아 홍련암을 다시 보았다.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 수국도 한 몫하는것 같다. 역시 낙산사는 아름다운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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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바람의 언덕) 여행

남부면 해금강마을 가기 전에 바람의 언덕이 있다. 이곳은 잔디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공원 같은 느낌의 언덕이다. 수 많은 드라마에 등장할 정도로 바다가 시원스럽게 보이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이다. '바람의언덕'이란 지명도 이 지역을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생겨난 것이라 여겨진다. 바람의 언덕은 해풍이 많은 곳이기에 대부분의 식물들은 키가 작은 편이다. 바람의 언덕 주위에는 오랜 세월 해풍을 맞으며 뿌리를 내린 소나무 군락과 동백나무 군락들이 볼 만하다. 바람의 언덕으로 가기 전에 명사해수욕장에 들렀다. 소나무 가지를 지붕 삼아 푸른바다를 보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모래 위에 소나무가 만들어낸 그림자가 너무 멋져 보인다. 아이들이 바다에서 뛰어놀고 있었다. 구부러진 도로의 모습과 바다와 산, 하늘이 모여 환상적인 앙상불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다. 바람의 언덕길을 걸어가는데 바다에서 빛이 반짝거리는 것 같아서 유심히 보았다. 바람의 언덕이다. 촬영상태가 좋지 않아서 안타까웠다. 바람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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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월송정) 여행

월송정은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에 위치한 정자로 관동팔경의 하나로 손꼽혔다. 고려시대 때 처음 만들어졌다. 월송정이란 명칭은 신라의 영랑, 술랑, 남속, 안양이라는 네 화랑이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달을 즐겼다 해서, 또는 월국에서 송묘를 가져다 심었다 하여 월송이라고 이름지어졌다고 한다. 월송정 정자 주변에는 아름다운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다. 월송정에서 바라보이는 동해의 푸른 바다는 가슴이 확트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월송정의 해송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출 광경은 많은 사진작가들을 불러 모은다고 한다. 소나무숲을 배경으로한 월송정 안내판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엄하게 자리한 월송정 정자다. 이 건물은 1980년에 고려시대의 건축양식을 본떠서 만든 것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었다. 월송정 정자에 오르면 이러한 액자가 여러게 걸려있다. 그중에서 고려시대 대제학이셨던 기우자 이선생의 시가 아름다워 발취 해본다. 푸른 바다 위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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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읍천리382 카페

오창에서 카페를 찾다가 들어간 읍천리382 카페...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먹고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읍천리382 카페 전경... 읍천리 382 입구! 요기는 화장실 입구입니다. 카운터에서 일하는 모습... 읍천리382 카페 실내 전경입니다. 읍천리 382 카페의 주요 메뉴! 모두 맛있다고 한다. 키오스크에서 주문 중. 주문한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실내를 돌아본다. 읍천리382 카페 실내에는 달도 있다. 마침 추석이라 더 눈에 띈다. 아름다운 카페 실내를 돌아 보았다. 카페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았다. 화창한 오후의 풍경이 실내와 잘 어우러 진다. 주문한 음료가 나왔다고 해서 받으러 가는 중에 한 컷... 와우! 주문한 음료가 디저트와 함께 나타났다. 정말 맛있게 보였다. 그런데 실제로도 맛있었다.. 읍천리382 카페의 맛있던 음료와 디저트는 내돈내산이다. 다시 한번 오고 싶은 곳이다. 읍천리382 오창점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과학산업2로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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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상화원) 여행

보령의 상화원은 죽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한국식 전통정원이다. 상화원이라는 이름은 조화를 숭상 한다는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 상화원에는 전통 한옥마을, 하늘정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하늘정원에서 보이는 서해안의 낙조는 그 어느곳보다 황홀한 풍경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상화원 현판!!! 상화원에는 조선 초기 쯤에 세워졌다고 추정 되는 의곡당이 있다. 의곡당은 경기도 화성 관아에서 정자로 이용하려고 지었던 한옥으로 상화원으로 옮겨져 왔다. 상화원으로 옮겨진 의곡당의 모습 상화원에는 죽도 둘레를 둘러싼 약 1km에 이르는 지붕 있는 회랑이 설치 되어 있다. 상화원에 설치된 이 지붕이 있는 회랑은 세계에서 가장 긴 회랑이라고 한다. 회랑을 걷다보면 여러가지 형태의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상화원은 다양한 조각상을 전시하여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회랑은 지붕이 없는 곳으로도 이어져 죽도 둘레를 일주한다. 바다를 보면서 잠시 쉬어가는 곳이다. 상화원의 포인트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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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해인사) 여행

해인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산 남서쪽에 있는 절이다. 해인사는 송광사, 통도사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 3대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건설되었으며, 고려가 건국하자 태조는 이 절을 고려의 국찰로 삼았다고 한다. 조선의 태조 때 강화도 선원사에 있던 고려 팔만 대장경판을 옮겨 왔다. 지금의 건물들은 대개 조선 말엽에 다시 지은 것이라고 한다. 중요 문화재로 국보 제32호인 해인사 대장경판은 나무판으로 8만 1,258장이다. 합천의 해인사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소리길부터 걸어야 한다. 길을 걸으며 새소리, 물소리 등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걷는다. 이렇게 걷다보면 해인사가 보인다. 해인사의 일주문이다. 홍하문이라고도 한다. 그 소박한 아름다움과 주위 경치와의 어우러짐이 일품이라고 하여 일주문 가운데에서도 유명하다. 해탈문이다. 이 문을 지나면 완전한 불법의 세계로 나아가 삼존불을 모신 건물 앞으로 도달한다. 대적광전이다. 해인사는 화엄경을 중심 사상으로 하여 창건되었으므로 석가모니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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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고석정) 여행

고석정은 철원 제일의 명승지라고 한다.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기암의 양쪽 사이로 옥같이 맑은 물이 흐르는 멋진 곳이다. 지방기념물로 지정된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만들어졌으며, 고려 때는 충숙왕이 찾아와 노닐던 곳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명종 때 임꺽정의 배경지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강 중앙에 거대한 기암봉에는 임꺽정이 은신하였다는 자연 석실이 있고, 건너편에는 석성이 남아 있다. 이곳은 경치가 수려하여 철원 8경의 하나로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국민관광지이다. 고석정랜드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철원 고석정 관광센터 야외광장의 모습이다. 이곳은 두루미 조형물이 많이 보인다. 철원 고석정하면 임꺽정이 생각나는 만큼, 임꺽정 동상이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다. 고석정 입구의 모습 고석정의 모습이다. 임꺽정은 고석정 건너편에 돌벽을 높이 쌓고 산성 본거지로 삼았다. 당시 함경도 지방으로부터 조정에 상납할 조공물을 이 곳에서 탈취하여 빈민을 구제하였다 한다. 고석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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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태권도원) 여행

무주 태권도원은 우리나라의 자부심인 태권도의 수련, 교육, 경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무주 태권도원은 세계에서 유일한 태권도만의 전문 공간이다. 태권도를 통하여 대한민국을 느낄 수 있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태권도원 지도 태권도원 산책로 태권도원 도약센터를 올려보니 구름이 아름다웠다. 태권도원 도약센터 건물과 하늘의 모습 태권도원 마스코트 태권도원 주요 건물들과 하늘!!! 태권도원 조형물 태권도원 잔디에 설치된 조형물!!! 태권도원 전경과 하늘의 모습 태권도원의 건물과 하늘의 조화로운 모습... 태권도원에서 본 하늘의 구름 모습 태권도원에서 바라본 하늘 태권도원의 전통정원 호연정 노을지는 태권도원 전경 태권도원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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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러기 하루

하루는 잠꾸러기! 언제나 이상하고 재미있는 포즈로 잠을 자는 하루가 귀여워서 촬영을 합니다. 하루는 잠꾸러기! 집에서는 턱을 괴고 잠을 청합니다. 하루는 잠꾸러기! 턱을 괴고 또 자네요. 하루는 잠꾸러기! 다리까지 괴고 길게 누워 잡니다. 하루는 잠꾸러기! 집이 작다는 무언의 시위를 하면서 잡니다. 하루는 잠꾸러기! 쇼파에 누워서 편안하게 잠을 청할 때도 있어요. 하루는 잠꾸러기! 쇼파에서 자는 편안한 모습이네요. 하루는 잠꾸러기! 이것은 설명이 안되는 포즈입니다. 하루는 잠꾸러기! 머리는 어디에 둔 것일까요? 하루는 잠꾸러기!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하루는 잠꾸러기! 벽에 붙은 넌 하루가 맞나요? 충청대학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길 38 충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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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쁘띠프랑스) 여행

쁘띠프랑스는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에 자리잡았다. 조그만 마을을 형성하며 만들어진 쁘띠프랑스! 낭만적이고 예술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었다. 작고 아름다운 프랑스마을을 둘러보며 유럽 정서에 흠뻑 빠져 들었다. 쁘띠프랑스는 전세계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일깨워주는 ‘어린왕자’를 모티브로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동심과 행복을 주는 장소인 것 같다. 쁘띠프랑스 안내도 !!! 운영시간 : 09:00~18:00(연중무휴) 입장료 : 대인 12,000원, 소인 10,000원 쁘띠프랑스의 입구 모습 쁘띠프랑스의 상점들과 방문객들의 모습 쁘띠프랑스에서 만난 오리가족과 사슴 쁘띠프랑스 상점 안에서 만난 프랑스의 상징인 닭들 쁘띠프랑스의 상점에 전시된 기사의 철갑옷 쁘띠프랑스의 상점 내부에 전시된 다양한 도자기 쁘띠프랑스의 상점에 걸려있는 유화이다. 프랑스의 샹젤리제 거리를 잘 표현했다. 쁘띠프랑스에서는 피에로를 크게 전시하고 있었다. 쁘띠프랑스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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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동용궁사) 여행

우리나라의 3대 관음성지는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 부산 해동용궁사이다. 관음신앙은 해안이나 섬에 주로 형성된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3대 관음성지도 해안을 보며 자리잡은 것 같다. 해동용궁사는 본래 고려우왕 2년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스님에 의해 창건 되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통도사 운강스님이 보문사로 재건하였다가 1970년대 정암스님이 산 이름을 보타산,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해동용궁사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해동용궁사 부산 기장에서 가장 유명한 해동용궁사를 찾았다. 해동용궁사는 바다 위에 건설된 것 처럼 보일 정도로 인접해 있다. 마침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기 위해 사찰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것 때문일까? 사찰의 느낌이 더욱 풍기는 날이었다. 사찰 내에도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하게 등을 달았다. 해동용궁사와 바다의 어우러진 모습... 해동용궁사의 돌탑들과 푸른 바다의 조화가 아름답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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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첫 발자국

하루는 우연히 우리집에 왔어요. 그것이 이 아이에게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지만 꼬물꼬물한 하루를 보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첫날 하루는 잠만 잤어요. 잠꾸러기 하루! 이렇게 잠만 자는 하루를 보면서 왜 이렇게 자냐고 만지기도 했지만 하루는 그냥 잤어요. 집에 온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그런데도 잠이 많아요... 하루는 주로 이렇게 팔베게 하고 잠을 자더라고요. 너무 귀엽죠... 이렇게 자는 하루의 발바닥을 보면서 너무 앙증맞다고 생각했어요. 하루는 자다가 일어나서 물을 먹고 또 자더라구요. 어쩌다가 일어나서 바라보고 있어서 한컷... 하루가 또 자고 있어요... 잠꾸러기 하루!!! 어! 어느센가 일어나서 두리번거리는 하루를 보았어요. 하루는 행복과 즐거움을 주려고 온 천사같아요.. 충청대학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길 38 충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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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ES리조트) 여행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우는 통영! 그 곳에 한려해상 국립공원이 있다. 아름다운 다도해가 펼쳐진 한려해상 국립공원! ES리조트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을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었다. ES리조트에서 보이는 쪽빛바다 풍경은 리조트의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어울려 조화로웠다. 실내는 세월의 흔적들이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객실에서 볼 수 있는 일몰과 일출은 장관이었다. 클럽이에스통영리조트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척포길 628-113 남해 바닷가 소담한 언덕위에 로맨틱하고 조용한 휴양마을이 있다. 한려해상 국립공원 위에 예쁜 리조트가 해상 국립공원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것 같다. 통영 ES리조트에서 보이는 남해의 쪽빛바다! 통영 ES리조트는 바다와 잘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곳이다. 통영 ES리조트의 다양한 예쁜 건물과 자연스런 나무들의 모습 통영 ES리조트 객실로 들어가는 입구가 예쁘다. 통영 ES리조트는 360도를 돌아가면서 봐도 항상 예쁜 모습을 하고 있다. 통영 ES리조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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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다산초당) 여행

강진에 있는 다산초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사상가인 정약용이 유배생활을 하던 곳이다. 다산 정약용은 순조 1년 신유박해(천주교를 믿는다는 이유)때 강진으로 유배를 당했다. 18년 유배생활 중 이 초당에서 10여년을 생활하면서, 목민심서 등을 저술하였다. 또한 실학사상을 집대성하였다고 한다. 최근 개봉한 영화 "자산어보"에서도 조금은 소개된 기억이 난다. 다산초당길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다산초당으로 가는 길은 비교적 많은 난관이 있었다. 하기야 정약용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길이 쉬우면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 그 난관이라는 것이 바로 길위로 나무 뿌리들이 많이 튀어 나와있어서 잘못하면 넘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소나무 군락지를 지나면 이런 돌계단이 나온다. 그리고 저 위로 조그만 옛집이 보이기 시작한다. 돌 계단을 올라와서 제일 먼저 만나는 건물이 서암이다. 다산초당의 왼쪽에 위치해 있다. 서암은 제자들이 기거하던 곳이다. 차를 마시며 밤늦도록 학문을 탐구한다는 뜻으로 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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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아침고요수목원) 여행

아침고요수목원에는 약 5,000여 종의 식물이 있다. 총 10만평에 하경정원, 에덴정원, 아침광장, 하늘길, 분재정원, 한국정원 등 22여개의 특색 있는 주제로 정원을 조성하였다. 또한 실내 전시시설로 산수경온실, 초화온실, 알파인온실 등이 있으며 계절별로 열리는 축제와 야생화・수국・국화 전시회 등 행사도 열린다고 한다. 아침고요산책길, 아침계곡, 탑골, 천년향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했다. 아침고요수목원 운영시간 : 연중무휴 08:30~19:00, 입장마감 18:00 이용요금 : 어른-11,000원, 청소년-8,500원, 어린이-7,500원(단체입장은 1,000원 할인) 입구에서부터 여러가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입구 안내판 뒤로 능수느릅나무, 등나무, 공작단풍 등 쉽게 만나보지 못한 형태의 식물이 있다. 분재정원이다. 이곳은 작은 화분에 키 낮은 나무를 심어 노거목의 특징과 정취를 축소시켜 가꾼 분재 작품들이 있다. 초기부터 조성된 오랜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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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제이드가든) 여행

춘천의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약 16만의 부지에 자연 지형을 그대로 유지한 24개의 유럽식 테마 정원을 조성했다. 제이드가든 수목원 입구의 이탈리아 토스카나풍 방문객센터와 입장하면 보이는 영국풍 화단, 이탈리아풍 정원 등 곳곳에 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숲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테마로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졌다.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형의 다양한 정원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입장료 : 성인 - 1만 원, 중고생 - 7천 원 운영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제이드가든 수목원을 입장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구입해야 한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식 건물이 방문객센터이다. 제이드가든 수목원을 입장하면 유럽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만큼 정원의 모양이 다양하다. 제이드가든 수목원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이곳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분수라고 한다. 이곳에서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어본다.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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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고베, 아리마온천) 여행

고베는 일본에서 6번째로 큰 도시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항만도시로 기후는 온화한 편이다. 고베는 오사카와 교토의 장점을 합쳐 놓은 듯한 도시라고 할까? 그래서 일까, 최근 들어 단기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교토보다 고베를 많이 찾는다고 한다. 고베는 지속적인 개발로 간사이 지역 최고의 부촌을 형성하였고, 하버랜드 일대에 화려한 쇼핑타운을 만들었다. 하버랜드주변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야경은 세계의 어느 도시의 야경보다도 아름답다고 한다. 고베를 대표하는 고베 와규는 먹어 본 사람들은 안다. 물론 한우가 더 맛있지만 고베 와규도 만만치 않다. 고베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 집을 찾았다. 바로 스테이크랜드다. 이 맛집은 JR 산노미야역에서 나오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고베를 대표하는 고베 스테이크는 정말 맛이 있었다. 고베 스테이크를 먹고 고베 시티루프버스를 타고 기타노이진칸으로 향했다. 고베 시티루프버스는 고베시내를 한바퀴 돌아오는 관광버스이다. 따라서 패스권으로 하루종일 이용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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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사카) 여행

지금 오사카는 간사이 지역의 교통 및 관광의 중심지가 되었다. 역사적으로 과거 교토가 수도였을 때, 오사카는 주요 지방 도시에 불과했다. 그런 오사카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달라졌다. 그가 오사카 성을 건축하면서 오사카를 크게 발전시켰다. 교통의 요지인 오사카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변 도시인 교토, 나라, 고베를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외국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오사카를 여행하면 난바 · 신사이바시 지역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 곳이 바로 오사카의 교통 중심지이며 많은 복합상점가들이 있다. 오사카 여행은 난바 역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난바 지역과 신사이바시 지역은 쇼핑과 먹거리의 천국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오사카 최고의 관광지이다. 오사카 여행객들은 주유패스를 구입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오사카 교통의 중심지인 난바 역에서 쇼핑 상점들과 여러 종류의 음식점들이 많아서 신사이바시 역 주변까지 사람들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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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름 휴가) 여행

여름휴가로 제주도를 다녀왔다. 제주도는 엄청 더웠는데 그 때 경기 지역에 폭우가 내려 마음은 불편했다. 빠른 복구 작업으로 큰 피해없이 마무리 된 것 같아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제주도는 여전히 자연의 세계에서 머물러 있었다. 여전히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해안과 밀림을 상상하게 만드는 수풀림들이 그 곳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까? 시원한 공기가 코안으로 스며들면 자연 그대로의 향기가 느껴진다. 제주도는 자주 가도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선사해주는 천상의 섬이다. 성산일출봉으로 가는길에서 ... 봄 그리고 가을리조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해맞이해안로 2660 시흥근생및주택 노티드 도넛 카페의 앞 마당에서... 카페 노티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길 24-9 1,2층 제주도 어영공원에서... 어영소공원(닐모리동동 건너편) 스탬프찍는곳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삼동 제주도 구좌읍 델문도 김녕점 카페에서 하늘의 구름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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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규슈, 아소산, 벳푸) 여행

일본의 4개 섬 중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3번째로 큰 섬이다. 규슈에는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구마모토, 오이타, 미야자키, 가고시마 라는 7개의 현이 있다. 보통은 대마도와 아마쿠사제도의 섬들을 포함하여 규슈라고 한다. 더 넓게는 오키나와까지 포함하고 있다. 규슈는 일본에서 가장 따뜻한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천휴양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후인, 구로카와는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에도 선선한 기온을 자랑한다. 세계 최대 청동 와불상이 있는 후쿠오카 난조인(남장원)을 방문했다. 청동 와불상은 석가열반상으로 총길이 41미터, 높이 11미터, 무게 300톤, 청동으로는 세계 최대급이라고 한다. 난조인의 유명한 청동 와불상의 발바닥을 보면서 한컷... 발바닥을 만지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한다. 난조인에는 여러가지 모양의 석상이 많이 있다. 꼬마 동승의 모양을 한 석상이 귀여워서 한컷... 난조인에서의 불상은 대부분 금목걸이 또는 금치장을 한 것들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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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엘도라도 리조트) 여행

신안 증도에 있는 엘도라도 리조트는 정말 멀었다. 너무 멀어서 힘들게 도착했다. 그런데 엘도라도 리조트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서 힘들었던 순간들이 사라졌다. 이 곳은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비치가 있고 호캉스가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또한 바베큐장도 잘 되어 있어서 가족 휴가에 안성맞춤인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리조트 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다는 점이다. 짱뚱어 다리와 태평염전 정도가 볼만한 구경거리였다. 그래도 좋은 것이 더 많았다. 짱뚱어 다리도 구경하고 짱뚱어가 뛰노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나라에서 단일 염전 중에서는 가장 큰 곳이라는 태평염전도 보았다. 엘도라도 입구에서... 객실 베란다에서 바라본 바다의 풍경이다. 서서히 노을지고있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한 시간 정도를 계속 바라보았다. 석양의 아름다운 모습에 취해버린 것 같다. 하늘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색체를 감상하느라 저녁 먹을 시간을 놓쳤다. 배는 고프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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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바다 제주산방산점

사계바다는 아름다운 사계해변 앞에 있는 제주통갈치조림맛집이다. 산방산과 사계해안을 관광하고 살짝 출출할 때 쯤 생각나는 사계바다를 방문했다. 통갈치조림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제주도 여행에서 통갈치조림을 먹어보지 못했다면 제주 여행의 참 맛은 아직 느끼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제주도 맛 여행의 완성은 바로 통갈치조림이라고 강력하게 외치고 싶다. 형제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44 사계바다 앞 형제섬을 바라보면서 식당으로 들어갔다. 사계바다 입구는 통갈치 전문점이라는 광고가 많이 보였다. 사계바다 주차장을 바라보며 한컷... 사계바다 주차장에서 식당을 보면서 한컷... 사계바다 입구로 들어갔다. 사계바다 식당 내부는 깨끗했다. 제주도 갈치조림 전문점 사계바다에는 이른시간에도 손님들이 제법 많이 있었다. 제주도 통갈치조림 전문점에서는 당연히 통갈치조림을 주문했다. 제주도 통갈치조림이 나오기 전에 반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제주도 통갈치조림이 나왔다. 와우... 제주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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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미쁜제과

미쁜제과의 뜻은 "믿을만하다"라는 순우리말이라고 한다. 미쁜제과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 16번지에 자리잡고있다. 커피와 빵이 맛있다는 이곳은 연중무휴라고 한다. 가끔 맛있다고 하는집을 찾아가면 오늘은 휴일이라는 안내문을 보게되는데 이럴때는 정말 아쉽다. 이 미쁜제과는 그럴일이 없다는 말이다. 빵도 맛있고 다른 음료도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쑥쑥라떼가 정말 맛있었다. 미쁜제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 16 미쁜제과 서귀포 대정읍은 고래가족들이 자주 출현한다는 유명한 곳이다. 전통 한옥집 미쁜제과!!! 멀리서 보아도 아름답다. 전통 한옥집 미쁜제과의 입구에서 제주도 풍광이 보인다. 미쁜제과의 입구를 보면서 실내에서 한컷... 미쁜제과 실내 모습... 미쁜제과 직원들의 바쁜 모습들... 미쁜제과에서 주문하는 손님들의 모습 미쁜제과 실내 전경... 미쁜제과 실내에서 창밖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 미쁜제과 실내에서 대정읍 바다를 바라보면서... 미쁜제과 주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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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완도에서 배타기)

보통 제주도를 여행하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비행기를 타고 1시간 정도 날아가는 방법을 선택할 것이다. 제주도는 방문할 때 마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이국적인 풍광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로망일 것이다. 그래서 제주도로 갈 기회가 생기면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번 여름에는 자동차 렌트가격이 너무 비싸서 제주도가는 것을 포기할까 생각했었다. 마침, 누군가에게 완도에서 차를 배에 싣고 가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듣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339 완도항여객선터미널을 바라보며 긴 시간을 운전하고 왔던 기억이 났다. 완도항여객선터미널 내부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들의 모습에서 이번 여름휴가에 대한 기대가 커보였다. 완도항여객선터미널 실내는 의자로 가득했다. 실내는 시원했으며 쾌적했다. 완도항여객선터미널의 개찰구가 보였다. 이곳으로 나간다고 알려주어서 확인하기 위해 촬영했다. 완도항여객선터미널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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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다낭, 호이안, 후에, 바나힐) 여행

다낭은 베트남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이다. 다낭은 한때 경제적으로 크게 번창했던 곳이었다. 다낭은 한 강위로 송한교라는 다리를 건설하여 동쪽과 서쪽을 이었다. 다낭의 중심거리는 송한교를 동서로 뻗은 흥 브엉 거리이다. 흥 브엉 거리 오른쪽과 왼쪽으로는 많은 상점과 극장, 광장이 있다. 그 앞으로 판 쭈찐 거리와 만나는 곳이 다낭의 중심부이다. 호이안은 다낭에서 남쪽으로 약 30km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과거에는 외국 무역상들의 출입이 빈번했던 국제 항구 도시였다. 호이안의 쩐 푸 거리 서쪽 끝에 있는 내원교 주변에 볼거리와 식당, 상점들이 몰려 있다. 호이안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후에는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우옌 왕조의 수도였다. 그러나 베트남 전쟁 당시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의 최대 격전지가 되어 왕도 대부분이 황폐해졌다. 관광지로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프랑스 식민 통치 시기 건축된 성당으로 우리들은 핑크성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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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하루의 추억

하루는 어린이 시절을 기억할까요?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주고 항상 옆에 있기를 원하는 이쁜 딸 하루!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지.... 거실에서 포스있게 포즈를 취하고있는 하루! 본인이 묶여있다고 짜증스럽게 바라보는 하루! 목줄을 풀어주려고 다가가는 순간에도 빨리 풀어달라고 졸라대는 하루! 하루는 교육 받기를 좋아하는 이쁜 강아지랍니다. 충청대학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길 38 충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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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 여행

동남아의 숨은 보석 코타키나발루는 진정한 파라다이스라고 할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 반도와 조금 떨어져있다. 따라서 말레이시아와는 많이 다른 느낌의 섬이다. 코타키나발루 시내는 재래시장인 센트럴 마켓, 공예품 시장 등 들러볼 곳이 아주 많다. 코타키나발루 앞바다는 맑고 산호초가 잘 보존되어 있어 천혜의 스노클링 여행지이다. 동남아 최고봉인 키나발루 산에서 트레킹을 즐기며 산 아래 펼쳐진 코타키나발루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추천한다. 넥서스 리조트를 선택한 것은 탁월했다. 리조트 바로 앞에 해변이 있으며, 주위에는 잘 조성된 골프장과 농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가장 중요한 아침과 저녁식사는 최고였다. 넥서스 리조트의 외부 모습이다. 외부 모습을 한컷 한컷 찍을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넥서스 리조트의 외부에 있는 정자이다. 이곳에서 마사지를 받는 투숙객의 모습을 보았다. 넥서스 리조트의 외부 모습이다. 체스라는 놀이 기구로 서양장기를 두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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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노티드 제주애월

제주 카페 노티드는 도넛 전문점이다. 도넛은 달달하다. 그래서 도넛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제주에 오면 반드시 가고 싶은 곳 중 하나가 바로 노티드다. 아이러니하게도 노티드 도넛은 달달하지 않다. 그렇다고 맛 없지도 않다. 맛도 있고 달달하지도 않으니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좋다. 그런데 처음보다는 소문이 많이 나서 가기가 쉽지 않다. 예약하기도 힘들고 직접 방문하려면 한 두시간은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고민했지만 결론은 "한시간만 기다리자" 였다. 10시오픈이니까 9시에 가면 1시간 기다려서 먹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침에는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10시쯤에 가도 약 10분정도 기다리면 들어갈 수가 있을 것 같다. 카페 노티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길 24-9 1,2층 노티드 카페는 주차하기가 힘들다. 주차장에서 카페로 가는 곳 카페 노티드 주차장에서 카페로 가는 길... 노티드 카페의 마당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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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 제주용담DT점

제주도 어영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공원이다. 그 어영공원의 길 건너에 폴바셋이 있다. 라떼로 유명한 폴바셋을 포스팅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에 망설였지만 추억을 그리는 공간이라는 고집에 마음을 다 잡았다. 폴바셋은 세계적인 바리스타이지만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 폴바셋 매장이 여기 바로 앞에 있다는 사실에 놀라서 입장할 수 밖에 없었다. 어영소공원(닐모리동동 건너편) 스탬프찍는곳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삼동 현대적으로 만들어진 폴바셋 제주용담DT점 전경 폴바셋 제주용담DT점은 드라이브 스루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폴바셋 제주용담DT점 입구에서... 폴바셋 제주용담DT점 1층 폴바셋 제주용담DT점 키오스크를 바라보며... 폴바셋 제주용담DT점은 많은 디저트를 갖추고 있었다. 폴바셋 제주용담DT점은 다양한 상품을 구비하고 있었다. 폴바셋 제주용담DT점 2층에서 1층을 보면서... 폴바셋 제주용담DT점 2층내부에서 창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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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델문도 김녕점

카페 델문도는 함덕점이 유명하다. 함덕해수욕장에 있는 함덕점은 오래된 전통의 한옥풍 카페이다. 오래된 만큼 제주를 여행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방문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김녕점이 오픈했다고 해서 어떤모습일까 궁금하던 차에 방문하게 되었다. 역시 델문도는 델문도였다. 깔끔하고 바다와의 조화가 아름다웠으며, 실내도 차별화된 모습이었다. 이 날은 하늘도 아름답게 연출해 주어서 카페 델문도가 더욱 빛나 보였다. 델문도 김녕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40 카페 델문도 김녕점을 보며 환상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카페 델문도 김녕점은 현대식 외관에 온통 유리로 된 아름다운 구조로 만들어졌다. 카페 델문도 김녕점은 지중해 어느 별장을 연상시키며, 마음을 혼돈의 소용돌이 속으로 집어넣는것 같았다. 카페 델문도 김녕점으로 입장하기 전에 입구 앞 모습이다. 환상적이다. 카페 델문도 김녕점의 실내... 카페 델문도 김녕점은 작은 소품까지도 신경을 쓴 것 같다. 카페 델문도 김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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