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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8번째 - 대구 디자인 창에서 커튼을 한 후기

행복한 부자 대구 커튼! '디자인 창'에서 커튼을 하니 집에서 호텔 분위기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오늘부로 이사한 지 5일이 지나갔네요. 생각보다 이사하고 짐이 많아서 정리하는데 한 달 정도 걸릴 것 같아요. 이사 오기 전에 버릴 것은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ㅡ.ㅜ 천천히 정리하면서 버릴 것은 더 버려야겠고, 앞으로 물건을 살 때는 더 신중해야겠어요. 다 짐인 듯..., 오늘은 이사하고 처음으로 설치한 커튼을 알려..., 아니 자랑할게요. ;) 아, 그전에 내 집 마련한 이야기를 쓰고 있는 이유를 간략하게 알려드릴게요. 원래는 대출부터 입주까지만 쓰고 그만 쓰려고 했어요. 하지만 집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도 담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집의 분위기가 참 중요하니까요. 집의 분위기가 그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하니까요. 그래서 집을 꾸며가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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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8편 _ "그만 살고 싶습니다." 삶에 지친 누군가에게...,

행복한 부자 넘쳐나는 글과 영상 그 속에 담긴 부정적인 에너지에 물들지 않으려면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은 조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잠시 주변을 둘러보아도 남녀갈등 지역갈등 세대갈등 . . . 갈등이 넘쳐나는 모습이 눈에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갈등이 넘쳐나고 그로 인해 수많은 문제들이 생기고 때로는 끔찍한 사건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그러한 사건의 소식을 간접적으로 전해 들은 사람에게도 좋지 않은 에너지가 전해지고 있어요. 매일 매순간마다 말이죠. 그 래 서 요즘..., 삶에 지쳐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불치병에 걸려 치료가 불가능하고 그 질병이 계속되고 있어 "그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사람뿐만 아니라 삶에 지쳐 '그만 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죠. "그만 살고 싶습니다" 안락사 시행하자마자 신청자 몰린 호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주에서 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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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8번째 - 차곡차곡 월급 외 머니 파이프라인 구축하는 중

행복한 부자 내가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가는 중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드디어 저의 월급 외 머니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배당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투자한 기업이 일군 열매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네요. 2월에는 연말정산으로 국가에 돈을 돌려받고, 3월과 4월에는 기업으로부터 배당금으로 돈을 받으니 행복합니다~;) A 기업에는 소액으로만 투자를 했고, 작년 기업의 성과가 좋지 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71, 910원이라는 배당을 받을 수 있었어요. 다음 달에는 2개의 기업에서 꽤 큰 배당금이 들어오는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B 기업은 이미 배당금이 정해져서 세후 약 570만 원을 받을 예정이고, C 기업은 배당금을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배당 소식이 들려와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50만 원으로 시작한 주식으로 이렇게 월급보다 많은 돈을 받을 수 있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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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9편 _ 재능이 아닌 것이 재능일 수 있다!?

행복한 부자 돌멩이로 보였던 재능이 보석으로 보이기 시작하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어느 것 하나 특별한 것이 없다." "다 할 줄은 알지만 뭔가 어정쩡하다." "시작은 하지만 마무리가 늘 시원찮다." . . . . . . 용두사미! 학창 시절..., 저는 저 자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은 거창하지만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는 걸 보면서 이런 습관을 나쁘게만 생각했었죠. 재능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이것이 재능으로 보이기 시작한 것은 사실 얼마 되지 않았어요. '특별한 것이 없는 것이 재능이라고?' '어정쩡한 것이 재능이라고?' '마무리가 시원찮은 이것이 재능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셨죠?! 특별한 것이 없다는 것은 평범하다는 의미이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이 남의 시선이나 세간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는 재능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삶에 제약이 크게 없다는 걸 알게 되면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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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0편 _ 돈의 속성 중 이걸 알게 되면서 삶이 편해졌어요.

행복한 부자 돈의 속성을 이해하게 되면 삶은 자연스러워지고, 편안해진다. 책을 읽으며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부부가 이혼하게 되는 10가지 이유 중 빠지지 않는 건 바로 돈입니다. 하지만 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돈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돈과 관련된 마인드와 행동에 있습니다. 사실 돈 문제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일단 사실부터 받아들여야 합니다. 돈이 적어도 돈 문제는 있고, 돈이 많아도 돈 문제는 있습니다. 그리고 돈을 어느 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문제는 있습니다. 부자라고 해서 돈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문제가 더 심각할 수 있습니다. 굳이 제가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드라마만 보더라도, 뉴스만 보더라도 알 수 있어요. 그쵸! . . . 그럼 돈 문제를 겪고 있지 않은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돈 문제를 겪고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돈과 관련된 올바른 마인드와 행동 습관을 지닌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사람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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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1번째 - 주식 공부법의 시작은 이것부터!

행복한 작은 부자 주식을 공부를 시작할 때 이것부터 바꾸지 않으면 안 돼. 며칠 전, 한 지인과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주식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식을 하고 있다고만 이야기를 했을 뿐, 수익률이나 투자하는 기업,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깊게 말하지 않았고 주로 듣기만을 했습니다. 지인이 하는 말을 유심히 들으면서 전 누구든 '이 생각'을 고치지 않으면 절대로 주식을 시작할 수 없겠으며..., 패시브 인컴을 만들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뭘까요? 그건 바로 주식을 도박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이 생각을 제일 먼저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버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식을 도박으로 생각하면 크게 2가지 행동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첫째, 주식 투자를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위대한 기업의 성장은 필연적이며 그 성장으로 얻어지는 열매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식이라는 걸 평생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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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1편 _ 미라클 모닝 백날 해도 삶 변하지 않는 이유.

행복한 부자 미라클 모닝을 하기 전에 이걸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미라클 모닝을 해보니...,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 지금보다 더 많은 수입을 벌기 위해서 꼭 하게 되는 것이 있다면 명상 필사 감사 일기 등 긍정적인 영향을 채우는 행위입니다. 아마 자기 계발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을 했거나, 행동으로 옮긴 적이 있을 거예요. 아, 자신이 바라는 것 100일 동안 100번 쓰기도 있네요. ianstauffer, 출처 Unsplash 근데 그게 효과가 있던가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큰 효과를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미 자신의 마음속에 부정적인 것이 꽉 차 있기 때문이죠. 마음속에 부정적인 것들로 꽉 차 있는데 긍정적인 것이 들어갈까요? 자신을 그릇이라고 비유해 봅시다. 우리가 가진 그릇의 크기와 채울 수 있는 물의 양에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 그 그릇에 검은 물(부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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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3편 _ 자투리 시간 활용법 (자전거 타면서 책 읽기, 아니 듣기)

행복한 작은 부자 자전거 타는 시간만 잘 활용해도 건강도 챙기고 책도 읽을 수 있구나 오디오 북을 들으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요즘 이사를 하고 출퇴근이 자전거로 가능해지면서 대중교통이 아닌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하루에 편도로 45분, 왕복으로 1시간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게 되었죠. 그래서 따로 운동할 필요도 없어졌고 새로운 풍경을 즐기면서 출퇴근 길이 즐거웠어요. 하 지 만 시간이 흐르니 길이 익숙해지고 주변 풍경을 보는 것도 지겨워지더라고요. 그리고 지하철을 타면서 가진 휴식 시간에 대한 향수를 느껴 대중가요도 듣고, 클래식도 듣곤 했지만..., '좀 더 유익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하던 중..., '오디오 북을 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눈으로 읽는 것에 익숙해진 저에게는 선뜻 내키는 일은 아니었죠. 근데 사람이라는, 아니 저라는 동물은 지겹고 유익하지 않은 걸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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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2편 _ 부자가 되려면 이것부터

행복한 부자 부자가 되려면 이것부터 버려야 한다.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것부터 버려라."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포스팅을 읽지 않으셨다면 읽고 오시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부의 심리학 20편 _ 미라클 모닝 백날 해도 삶 변하지 않는 이유. 미라클 모닝을 하기 전에 이걸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 blog.naver.com 그럼 부자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내 안에 채워져 있는 가난한 사람의 특징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뒤 자신이 바라는 부자. 그 부자들의 생각과 습관 그리고 특징으로 채우는 것이죠. 가난한 사람의 특징이 무엇일까??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사서 포장도 뜯지 않고 집에 쌓아두고, 보장 내용은 제대로 모른 채 안면으로 튼 보험에 과도한 보험료를 내고 있다. 쓸데없이 돈이 나가는 줄 모르고 늘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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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9번째 - 전자책 출판 계약서를 쓰다

행복한 부자 출판 계약서를 쓰고 안 쓰고 차이가 크네~! 만년필로 계약서에 서명하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전자책 출판사와 계약을 했습니다. 전자책 출판 계약서 필명이 행복한 작은 부자인데..., 행복한 부자로 되어 있어 수정 요청은 했어요. 그런데 계약서를 쓰고 나니 가슴이 좀 더 웅장해지네요. 기술 영업을 할 때부터 몸에 밴 습관이 하나 있는데..., 그건 사인할 때는 꼭 만년필로 하려는 것입니다. 좋은 기운을 담고 싶고,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좋은 만년필에 담아 서명해 왔어요. 절대로 과시하는 것이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마시길. 계약은 했고, 오늘까지 원고를 넘기면 그 이후에는 제가 따로 신경 쓸 것은 없을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교정 교열 작업이 들어가고, 책 표지를 제작하고, 전자책 (e-Pub) 파일로 제작해서 유통까지 맡아서 진행하니까요. 중간중간에 진행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마케팅이나 홍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겠지만 크게 신경 쓸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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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4편 _ 미래를 걱정만 하던 내가 행복해지고 있는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기보다, 작은 행동을 하는 것이 낫다. 적어도 10배 이상은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탈고를 마무리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는 이사하고 짐을 정리하느라 시간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시작하기 전에는 얼마나 걱정했던지..., 분량도 생각보다 많고, 수정해야 할 것도 많고, 이사하고 정리해야 하고, 취소할 수 없는 약속도 생겨 과연 기한 내에 마무리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걱정만 하고 있을 순 없었죠. 약속이니까 지키기로 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고 그걸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하루에 할 분량을 정하는 것이었죠. 딱, 하루에 할 만큼의 분량을 정하고 그것은 어떻게 해서든 다 하려고 했습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하루에 할 분량을 몸이나 마음에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만 정한 것이었죠. '시간이 없다면서 여유를 부리는 것 아냐?'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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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20번째 - 전자책으로 돈 벌기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하지 못하는 이유는?

행복한 작은 부자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전자책 쓰기, 누구나 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아내와의 대화 중에서 한글을 읽을 수 있고, 쓸 수 있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부수입으로 전자책 쓰기가 있는데 왜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일까? 누구는 전자책으로 수백만 원, 수천만 원을 벌었다고 하는데 누구는 십만 원도 벌지 못할까? 이 고민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전, '제가 전자책을 쓰는 4가지 이유'도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전자책 쓰기 이야기 14번째 - 내가 생각하는 우리가 전자책을 써야 하는 4가지 이유 왜 전자책을 써야 할까? 사람들이 지식 판매 사업이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불... blog.naver.com 전자책 쓰기, 솔직히 말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하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지식과 경험에 대한 믿음이 적다. 전자책을 써보라고 권하면 "내가 무슨 전문성이 있어서~?"라고 말합니다. 열에 아홉은 이 말을 꼭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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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21번째 - 전자책 주제 쉽게 찾는 방법!?

행복한 작은 부자 나만의 주제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전자책을 쓰면서 만약 당신이 전자책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이제 책의 주제를 찾아야 합니다. 주제를 찾기 위해 유튜브를 찾아보거나 관련된 책을 읽으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는 크몽이나 탈잉과 같은 재능 마켓에 들어가서 지금 판매되고 있는 전자책을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저는 굳이 남들이 하는 방식이나 주제를 분석하면서 자신이 쓸 글의 주제를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남들을 따라 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차별화는 틀린 것이고, 이미 다른 사람이 선점한 곳에 깃발을 꽂는다고 해서 그들의 독자가 저의 독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이미 그 분야에서 많은 판매가 이루어졌고, 전자책뿐만 아니라 1:1 컨설팅,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면 제가 차지할 수 있는 입지는 아주 좁을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자신이 쓸 책의 주제는 밖이 아니라 안에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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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2번째 - 주식할 때 시세창에 흔들리지 않는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시시때때로 변하는 주가 흐름에 휘둘린다면...., 차라리 주식을 하지 말자. 23년 03월 30일. 제가 투자하고 있는 주식 계좌에서 평가 손익은 10,946,245원이었습니다. 3일이 지난 2023년 04월 03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평가 손익은 7,376,086원이 되었죠. 여전히 평가 손익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만 저는 전혀 조급한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내 집을 마련해서 더 이상 큰돈이 들어갈 일이 없고, 팔지 않으면 손해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한 기업의 가치를 믿고 묵묵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총알(현금)을 모으면서 말이죠. 2~3일 사이에 수백만 원의 돈이 오르락내리락하는데 불편하지 않냐고요? 마이너스를 기록하기 있지만 속이 상하기보다 저는 아쉬운 마음이 더 컸습니다. 총알이 많이 있었다면 지금 대량으로 매입했을 테니까요. 하지만..., 그것 또한 욕심이라는 걸 금방 알아차리고 그저 묵묵하게 방관하면서 총알을 모으고 있죠. 그리고 평가 손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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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22번째 - 글을 쓰는 작가는 AI로 대처가 될까?

행복한 작은 부자 AI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질문에 대답도 해주고, 진료도 하고, 판결도 내리고... 인간인 나는 뭘 해야 되지? AI 관련 영상들을 보면서 요즘 AI 가 대세죠! 조금만 검색해도 AI가 그림을 그린다거나, 실사처럼 사진을 만든다거나, 그 그림과 사진으로 영상을 만든다거나, 대신 글을 쓰거나, 작곡이나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면 궁금한 것에 대해 퀄리티 높은 대답을 해준다는 것이죠. 출처 : 유튜브 챗 GPT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Q. 앞으로 AI가 발전할수록 사라지는 직업 5개를 알려주고, 인간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라지는 직업들은 매우 다양하지만,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인공지능에 의한 자동화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들이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1. 생산 라인에서의 노동자: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로봇이 물건을 만들고 검사하는 등의 과정에서 사람이 수행하던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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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5편 _ 마음 편하게 살기. 가능할까?

행복한 작은 부자 쉽고 편하고 건전하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다. 나의 멘토의 영상을 보며 윗글을 읽으면서 '이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나요? 가능할까요? 불가능할까요? 답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쉽고 편하고 건전한 방법으로 경제적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성취해야지만 경제적 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 . . . . 저는 요즘 들어 돈이 많은 부자가 되는 것보다 마음 편하게, 몸 편하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들거나, 집안에 어려운 일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꼭 무언가를 열심히 해야지만 성공하는 것도, 원하던 목표를 이루는 것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쉽고 편하게 건전한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내가 바라는 걸 이루어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죠. 우린 성공하기 위해서, 삶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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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6편 _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을까? 없을까?

행복한 작은 부자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어? 없어? 친구가 보내온 문자에서 며칠 전 아침, 친구로부터 받은 카톡 하나. 시크릿이라는 책에서는 인간관계, 건강, 부 그리고 성공까지 모두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즉, 우리 삶 속 모든 일들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낸다는 것이죠. 이러한 원리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다고 느껴질 수 있고, 없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이야기했듯이 저는 제 생각에 따라 저의 삶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이야기하자면 제가 강하게 생각하는 쪽으로 말이죠. 누구에게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긍정적인 에너지와 부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크기는 늘 변하며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불행하게도 긍정적인 생각만큼이나 때로는 더 강한 힘을 부정적인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않으면 쉽게 전염되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서든, SNS나 뉴스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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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3번째 - 1억을 악착같이 모은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1억을 악착같이 모은 이유 10억을 꿈꾸며 자산을 키워가고 있는 지금의 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1억을 모으는 것이 꿈이었다. 통장에 100만 원 남짓한 돈밖에 없던 내가, 직장도 없던 내가 1억을 꿈꾼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생각될 수 있겠지만 1억을 꿈꿨다. 그 꿈이라고 꾸지 않으면 나 자신이 너무 비참하게 느껴져서 참을 수 없었으니까. 그래서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무작정 '1억을 모으자!'라는 목표를 세웠다. 처음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그저 1억이라는 돈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서 1억이라는 돈을 꿈꾸었지만..., 돈을 배우면서 1억이라는 돈을 먼저 모아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일단, 1억이라는 돈을 모으면서 부의 근육이 생긴다. 자신만의 부의 개념을 세우고, 돈에 관한 철학이 갖추게 되고, 자신이 바라는 부자의 모습대로 살아가기 위한 마인드와 행동을 갖추게 된다. 난 부의 근육을 키우게 되면서 결혼도 하고, 1억도 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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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7편 _ AI에게 물어봤다. 돈을 버는 데 도움 되는 생각이란?

행복한 작은 부자 AI에게 묻다.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되는 생각 알려줘." 챗 GPT와 놀다가 요즘 챗 GPT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 재미에 빠져 살고 있는데 오늘은 이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질문 돈을 버는 데 도움 되는 생각 3가지를 알려줘, 500자 내로 AI 대답 돈을 버는 데 도움이 되는 생각은 매우 다양하며, 개인적인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음과 같은 생각들이 돈을 버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미래에 대한 계획 수립하기 돈을 버는 데 있어서 미래에 대한 계획 수립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것인지, 어떤 시장에서 수익성이 높은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 어떤 금융상품을 투자할 것인지 등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면, 효율적으로 돈을 버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지출 관리하기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지출 관리입니다.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면 돈이 쌓이지 않기 때문에,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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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8편 _ 내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이유는!?

행복한 작은 부자 하는 일이 특별하지 않아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이유는?! 오늘 일하면서 문득!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 일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 참 즐겁게 일하면서 살아가고 있구나!?"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그냥 일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근로소득이 들어오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돈으로 저의 가정이 하루하루 먹고살아 갈 음식과 옷과 같은 것을 살 수 있으니까요. 그게 당연한 건 아니잖아요. 돈을 벌기 위해 주말부부를 하거나,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거나, 외국으로 가야 한다거나..., 아니면 몸이 불편해서 돈을 벌지 못한다거나..., 그동안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일이 당연하지 않은 상황이 많다는 걸 알게 되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비밀 이야기]를 하나 알려 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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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23번째 - 내 책이 잘 팔릴까?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행복한 작은 부자 전자책을 쓰기 전에 시장 조사를 해야 할까? 전자책을 쓰다가 겪게 되는 고민 전자책에 관심이 있는 당신. 지금까지 제 블로그의 <전자책 쓰기> 카테고리에 있는 글을 다 읽었다면..., 쓰고자 하는 주제는 정하셨겠죠!? 만약 주제를 정하지 못했거나, 그 방법을 모른다면 일단 아래 글부터 먼저 읽어 보세용 ;) 전자책 쓰기 이야기 21번째 - 전자책 주제 쉽게 찾는 방법!? 나만의 주제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만약 당신이 전자책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이제 책의 주제를 ... blog.naver.com 주제를 정했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수많은 강의와 책에서 주제의 시장성을 확인하라고 말합니다. 즉 팔릴만한 주제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그들은 기업도 하나의 상품을 출시하기 전 수많은 단계에 걸쳐 시장조사를 하고 그에 따른 수요층 (타깃)을 분석해서 판매 전략을 세우는 것처럼 시장 조사를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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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4번째 - 성과 기록, 월급보다 많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었던 단순한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월급보다 많은 배당금을 받고 '이 돈을 어떻게 받을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니..., 오늘은 주식 투자의 성과로 배당금을 받았다. 이런 성과 기록은 꾸준히 남겨야지~ 매년 내가 무엇을 이루었는지 알기 쉽게 기록하고 정리해두면 도움이 될 테니까. 그런데 문 든 생각 '내가 지금 월급보다 많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문득 떠오른 것은 자기 합리화가 아닌 자기 객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쌓인 '허영심'은 버리고 내가 처한 현실과 가진 능력을 제대로 판단했다. 30대 초 회사 생활이 힘들어 퇴사할 때 꿈을 좇는다면서, 자격증 공부에 지쳐 포기할 때 이건 나와 맞지 않는다면서, 친구가 사업을 제안할 때 규모가 너무 작은 일이라면서...., 내가 가진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노력할 생각은 하지 않았고 포기할 때 어떻게든 내 선택이 정당하다고 스스로 합리화했었다. . . . . . . 그렇게 자기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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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29편 _ 내가 부자가 된다면 당연히 이럴 듯!

행복한 작은 부자 명예? 권력? 높은 직급? 그딴 건 필요 없어요 돈을 공부하고 늘 했던 생각이 하나 있다면 내가 만약에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성공을 이루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만큼의 부를 쌓는다면 사람들에게 나 자신을 드러낼까? 당연히 아니다. 난 숨을 것이다. "기껏 부를 축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그러한 지식을 나누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는 일이 절대로 하지 않으며,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지 않는 한,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을 투자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적어도 99%는 말이다. 1% 예외는 있겠지만. 당사자가 하기 싫다는데 내가 도와준다고 될까? 오히려 "이 사람은 사기꾼이다!", "이 사람의 강의료는 너무 비싸다." "이 사람의 책은 다 헛소리다." 이런 욕이나 안 얻어먹으면 다행이다. '정말..., 생각만 해도 삶이 피곤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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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1편 _ 점점 더 미쳐가는 사회...

행복한 작은 부자 24시간 실시간으로 성공을 부추기는 사회에서 우리는 미칠 수밖에 없지 않을까? SNS를 보면서 '미쳐간다고?. 이 사람은 지금 무엇이 미쳐간다고 말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잠깐 SNS를 보자. 인스타든, 틱톡이든, 유튜브든 아무것이든 상관없다. 그리고 그 제목들을 잠시 살펴보자. 다들 당신의 성공을 바란다. 그리고 그들은 말한다. 내 말을 들으면 월 1,000만 원 벌 수 있다고, 내가 가르치는 대로 하면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고,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고, 나처럼만 하면 내가 이룬 것을 쉽게 이룰 수 있다고.... 어찌 보면 나 역시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난 그런 말들이 좋았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성공하고 싶었다. 그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을 희생하더라도 괜찮을 것 같았다..., 성공이 간절했으니까. 미쳤었다!!! 왜냐고? 생각해 보자. 내가 사랑하는 것을 희생하는 것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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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5번째 - 주식으로 부자되고 싶은 사람이 놓치는 하나!

행복한 작은 부자 당신은 주식 투자하는 지금, 뿌리를 보고 있는가? 아님, 열매만 보고 있는가? 한 직원이 사무실에 앉아 어느 주식을 살 것인지를 고민하다고 삼성전자 대신에 현대 자동차를 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옳았다고 여기며 다시 업무를 진행한다. 이 선택이 자신의 미래를 밝게 비춰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 장면에서 그 직원은 왜 현대 자동차를 선택하게 되었을까? 시세창을 보니 삼성전자는 끝없이 내려가고 있고, 현대자동차는 올라가고 있어서? 뉴스에서 삼성전자에 관해 좋지 않은 소식이 넘쳐나고 있어서? 주식 리딩방에서 삼성전자를 팔고, 현대자동차로 갈아타라고 해서? 그는 어쩌면 이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난 내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객관적인 판단으로 주식을 매수(또는 매도) 했다고. 다른 정보들은 그저 참고할 뿐이었다고. 하지만 사실일까?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대부분의 판단은 객관적이지 않다. 주관적이다. 그 주관적인 판단은 자신이 받아들인 외부적인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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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0편 _ 그동안 생각했던 성공이 내 생각일까? 아닐까?

행복한 작은 부자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성공?! 성공에 미쳐가고 있을 때..., 아니 지쳐가고 있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이루려고 하는 성공이 내 생각에 의한 것일까? 아닐까? 도대체 어디에서 왔을까?' 곰곰이 생각했다. morsha, 출처 Unsplash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생각일까? 사회에서 주입된 생각일까? 그동안 읽은 책에서 얻은 생각일까? 지금까지 나 자신이 모르게 행동하고 있는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 외부로부터 은연중에 주입된 생각. 그 생각으로부터 시작된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혼자 살지 말고 결혼은 해야 한다. 결혼했으면 아이를 낳아서 키워봐야 한다. 점점 더 큰돈이 필요하니까 열심히 일해야 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생각의 굴레. 그 굴레의 시작은 무엇일까? 그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허상? 그것이 아니면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무언가로부터 시작되는 생각인가? 난 무엇을 위해 지금 성공이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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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2편 _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단 한 가지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성공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그걸 방해하는 저항도 함께 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 백종원 국밥 거리 이야기를 들으며 기회는 온다. 하지만 그 기회와 함께 저항도 함께 온다. 그 저항이란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해? 지금까지도 그럭저럭 잘 해왔잖아!? 이 사람 말이 무조건 다 맞는 것은 아니잖아. 난 내 방식대로 해서 성공할 수 있어. 이 사람과 내가 처한 환경이 달라. . . . . . . 이런 쓸데없는 것들이 내가 말한 저항이다. 이 저항은 처음부터 생기지는 않는다. 아주 조금씩 생긴다. 그리고 조그만 성취로 인해 '저 사람처럼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이런 오만함... 그 오만함이 커지면서 믿음은 사라지고 불신이 생긴다. 그리고 기회를 준 사람이 떠나면서 그 기회도 함께 떠나버린다. 하 지 만 성공한 사람의 말이라면 무조건 수긍하고 들어야 할까? 아니다. 내가 수년 동안 국밥을 해왔고, 차별화된 기술이 있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잘 이겨내 온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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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6번째 - ㅈ망으로 가는 '투자' 특징

행복한 작은 부자 주식을 공부를 시작할 때 이것부터 바꾸지 않으면 안 돼. 욕으로 어그로를 끈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욕을 쓴 이유는 단 한 가지. 만약 이 글에서 내가 말하는 것처럼 당신이 투자하고 있다면 투자를 멈췄으면 하는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에서이다. 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으니까~ ;) julianhochgesang, 출처 Unsplash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대부분 신입 시절에는 힘찬 포부를 가슴에 품고 열심히 일을 하려고 한다. 그리고 능력을 인정받아 최고의 사원이 되려고 한다. 그래야 진급도 빠르고 월급도 많이 받을 테니까. 일을 잘할수록 점점 더 일은 늘어난다. 계속해서 주어지는 일 때문에 짜증도 나고 부서별 트러블로 화가 날 때도 있지만 그대로 일을 놓지는 않는다. 그럴수록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언젠가는 보상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일한다. 남보다 더 앞서기 위해 잠을 줄이고, 자격증까지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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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3편 _ 부자가 되어라! 월 1,000만 원 벌자! 이런 말은 이제 그만하자.

행복한 작은 부자 부자가 되어라. 월 1억을 벌어라. 이런 말은 이제 좀 지겹지.? 오디오 북을 들으면서 "부자가 되어라. 부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 세상에는 풍요가 넘쳐나고 단군 이래로 가장 돈을 벌기 쉬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 . . "왜 부자가 되어야 하나요?" "왜냐하면 세상에 넘치는 풍요를 마음껏 누리려면 돈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기, 선생님. 세상의 풍요를 누리려면 꼭 돈이 있어야 할까요?" "그렇다." "진짜요?" "......," . . . . . . 저는 무작정 '돈만 많으면 된다,' '부자가 되면 만사가 해결된다.'는 주장에 의문을 품게 되면서 '내 삶에 풍요가 무엇인지?', '진짜 부자가 무엇인지?', '돈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돈 있으면 좋습니다. 없는 것보다 백배 천배 아니, 만 배쯤은 더 좋습니다. 저도 돈이 없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끔찍한 일은 다시 겪기 싫고, 가난하게 늙어 죽는 건 더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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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4편 _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공식

행복한 작은 부자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주는 공식 y=ax <글천개> 님의 영상을 보면서 '난 왜 온라인으로 돈을 벌지 못하고 있을까? 남들은 몇 개월 만에 월 100만 원은 우습게 벌고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왜 안 되지?' 주식 투자는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서 수백만 원을 배당금으로 받아보기도 하고, 천만 원이 넘는 돈을 시세 차익으로 벌기도 했지만. 온라인에서 돈 버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뭐가 문제일까?' '뭘 잘못하고 있는 것일까?' '부족한 것은 무엇일까?' 수없이 많은 나날을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그 고민을 풀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한 유튜버를 만나게 되었다. 그 유튜버의 영상 중 오늘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에 관한 글을 써보려고 한다. 그가 말한 공식이 있다. y = ax y는 결과값 / x는 입력값 / a는 관심도 그의 말은 참 단순했고 이해하기 쉬웠다. 1이라는 입력값을 넣었을 때 관심도가 1이면 결과값도 1이 나온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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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5편 _ 열심히 하지 않고, 포기하며 사니까 삶이 쉬워졌다.

행복한 작은 부자 '잘' 포기하는 삶이 나를 여유롭게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글을 쓰면서 N포 세대 이 단어는 누구나 다 안다. 모르면 간첩이지. 연 애 포 기 내 집 포 기 결 혼 포 기 덕분에 육아도 포기 인간관계도 포기 덕분에 만날 사람 없으니 외모도 포기 나를 소중히 여기지 않으니 꿈도 포기 나라에서 먹고살게는 해주니 취업도 포기 . . . . 어디까지 갈까? 포기하기 싫어도 포기해야 하는 그 기분...., 충분히 이해한다. 그 좌절감을 넘어선 그 감정을, 허무함이라고 표현하기에도 복잡한 그 감정을 말이다. 나도 그 감정을 느꼈으니까. 30대 중반 작은 키에 왜소한 체격 풍성하지 못한 머리숱 허울뿐인 1인 기업가 100만 원 남은 통장 불과 3~4년 전의 내 모습이었다. 결혼? 연애도 꿈꾸지 못하는데 결혼은 딴 나라 이야기처럼 들렸고, 내 집 마련이라는 것은 저 먼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했다. 통장에 100만 원밖에 없고, 나이는 마흔을 바라보고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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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7번째 - 주식에서 연봉보다 훨씬 중요한 이것

행복한 작은 부자 연봉 1억보다 월 현금흐름을 만드는 능력!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만나면 꼭 듣게 되는 말이 있죠. "연봉은 얼마니?" 아마도 사회 초년생 시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이 바로, 이 연봉입니다. 이는 당연합니다. 출발선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투자를 시작했다면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연봉이 얼마니?"라는 질문이 아니라 "여유자금이 어느 정도 되니?"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부자가 되는 그 시작점은 바로 소득 > 지출 이게 부자가 되는 기본 공식이자 시작점이라고 이미 많은 자산가가 말했습니다. 이는 반박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버는지 보다 여유자금을 얼마나 만드는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매월 200만 원 버는데 150만 원을 먼저 모으고 50만 원으로 생활하는 사람과 1,000만 원 버는데 1,000만 원을 다 쓰고, 신용대출로 수백만 원 사용하는 사람 중 어느 사람이 부자인가요? 당연히 전자가 부자겠죠. 쉽게 생각하세요.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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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6편 _ 힘들다 힘들다 백날 말해봐라. 삶이 달라지나.

행복한 작은 부자 힘들다는 말 백번 할 동안 삶을 바꿀 작은 행동 1개를 해 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겨웠다.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직장 상사 때문에 죽겠다." "아이 키우느라 돈이 많이 들어가 힘들다." "노후 준비해야 하는데 대책이 없다." . . . 회사, 육아, 노후. 대 부분 똑같은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데 누구는 힘들어 죽겠다고 말하고, 누구는 묵묵하게 살아간다. 변화를 강요당하지 않을 유일한 방법은 먼저 변하는 것이다. by 정약용 불평불만 백날 해 봤자 달라지는 건 없다. 자신의 노후가 불안하다고 생각된다면 변해야 한다. 돈이 부족하다면 생활비를 줄이든지, 투잡을 뛰든지, 부업을 하든지 지금까지의 행동에 변화를 줘야 한다. 행동의 변화를 줄 생각은 하지 않고 불평만 하는 것은 어린아이가 갖고 싶은 것을 사달라고 떼를 쓰는 것과 같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그런 어린애가 아니다. 단지, 막막하고 답답해서 주변에 하소연하고 싶을 뿐이다.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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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7편 _ 삶에서 OO를 지우면서 마음이 편해졌다.

행복한 작은 부자 비교의 세계에서 벗어나려면?! 숫자를 지워! 비교하지 마라. 말은 참 쉽다.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은 너무 어렵다. 우리는 비교할 수밖에 없는 숫자의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까. 성적 순 신체 사이즈 어른이 되면 매월 받는 급여 금액 아파트는 평수 타고 다니는 차의 가격 들고 다니는 가방의 가격 SNS에서는 좋아요 수 . . . . . . 나이와 연령에 상관없이 끝없이 이어지는 숫자의 지옥. 이 숫자의 지옥에 빠지게 되면..., 끊임없이 자신의 위치와 서열을 끊임없이 확인한다. 더 높은 곳을 오르기 위해 다른 사람을 짓밟는 짓까지 서슴지 않고, 나보다 못한 사람은 깔보기 쉽다. 그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 수치가 자신에게는 모든 것이니까. "직장 상사 출신대 알고 존경심 안생겨"…무개념 글, 온라인서 뭇매 [e라이프] 그래서 웃기지도 않는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정주영 회장은? 워런 버핏은? 대학교 중퇴한 스티브 잡스는? 정말....,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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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8편 _ 저축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행복한 작은 부자 저축하는 것은 어렵다. 그런데 하지 않으면 당신이 겪게 되는 일은!? 저축하라고 말하면 돈 모으기가 어려워요. 월급이 적어요. 모을 돈이 없어요. 한 달에 그거 모아서 뭐 하겠어요? 저축보다는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말만 듣는다. 이해한다. 솔직히 말해서 저축은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 나이가 들어서는 일용직으로 근근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넘쳐나니까. jannerboy62, 출처 Unsplash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난 나이가 들어서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을 불쌍하게 여겨 내가 나서서 도와줘야 한다는 이런 얼빵한 생각도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돈을 줘봤자, 그들은 고작 술을 마시는데 돈을 다 쓸 테니까. 난 내 돈이 그렇게 쓰이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었다.) 일반 사람 중에도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노숙자들은 더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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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39편 _ 돈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돈 문제 해결법)

행복한 작은 부자 돈 문제 있는 사람에게 꼭 해주는 말 '버는 돈보다 적게 써라!' 지금 돈 문제를 가진 사람에게 "버는 돈보다 적게 써라." 말한다면 100% 실망한다. 왜? 빠르게 돈을 벌거나, 큰돈을 버는 방법을 기대했는데 그 기대감을 충족시켜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글을 여기까지 읽은 사람을 10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7명은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눌렀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평생 돈 걱정하며 살아간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돈 문제를 계속 반복될 뿐이니까. . . . . . . 돈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가장 큰 문제. 돈 문제를 유발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그들은 버는 돈보다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걸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많은 돈을 번다고 해도, 빨리 돈을 번다고 해도 돈 문제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더 심각한 문제에 빠져들어 가고 있다. 버는 돈보다 많이 쓸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로 미래의 부까지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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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관리 이야기 23번째 - 2023년 4월 한 달 소비를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작은 부자 한 달 동안 난 어떻게, 어디에 돈을 썼을까? 이 글을 쓰기 전, 고민이 많았다. 내가 쓴 가계부를 보며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고, 어디에 썼는지 확인하려고 쓰는 글인데..., 도움이 될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쓰기로 했다. 왜!? 첫째, 한 달에 한 번 소비 상태를 제대로 점검하고 싶었다. 가계부를 꾸준히 쓰고 있지만 쓰기만 할 뿐 제대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지 못했는데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둘째,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자신의 한 달 소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돈을 어떻게 쓰고, 돈이 어디로 쓰이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자연스럽게 경제적 상황이 좋아질 테니까. 지금부터 나오는 사진은 PC에서 캡처를 한 사진이기 때문에 휴대폰으로 보기에는 불편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구한다. 그리고 구체적인 금액은 개인적으로 민감한 부분이라 모자이크 처리한 점도 이해해 주길~ 월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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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0편 _ '자식에게 무엇을 물려주면 좋을까?'를 고민하는 요즘.

행복한 작은 부자 수천억 자산가의 자녀 교육법을 보며 그랜트 카돈의 자녀 교육을 보던 중 수천억 자산가가 딸에게 돈에 대해, 자본주의에 대해 가르쳐 주는 것을 보면서 '난 아이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이런 의문이 생기면서 여러 생각이 줄줄이 이어졌다. '건강한 몸도 중요하고,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기본 교육은 받아야겠지.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법도 중요해. 자산을 물려줄 수 있으면 좋지만 빚만은 절대로 물려주지 말자......,' 자녀에게는 좋은 것만 물려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겠죠. 저 역시 아이를 낳고 키울 기회를 받게 된다면 똑같은 마음을 가지겠죠. 제가 올해 마흔이라 내년에 아이를 낳게 되더라도 환갑이면 아이는 20살이라..., 걱정이네요. 그래서 더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왕이면 삶에 큰 도움이 되는 돈에 있어서 좋은 것을 물려주고 싶으니까요. 그런데 돈에 있어서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그저 "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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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1편 _ 결혼하면 돈을 못 모을까요?

행복한 작은 부자 결혼해서 돈을 못 모은다고 말하는 너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결혼하면 돈을 못 모은다고 말하는 2030 아니, 40도 많다. 그래서 결혼을 포기했다고 말한다. 자기가 포기한 결혼을 하는 다른 사람에게는 악감정이 생기는 것일까? 왜 결혼에 대해 악담하기에 바쁘지....? 결혼하면 퐁퐁남 된다. 결혼하면 ATM기가 될 뿐이다. 결혼하면 돈 못 모으고 사람답게 못 산다. 결혼하면 육아하느라 내 삶은 없어진다. 등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한다. 퇴근하고 와서 설거지를 하면 어떤가? 난 본가에서 설거지를 하고, 처가 댁에 가서도 설거지를 한다. 하지만 하기 싫을 때는 하지 않는다. 하려면 즐거운 마음으로 할 뿐이다. 남들 쉴 때 양가 어머님이 설거지하는 것이 싫어서 내가 한다. 이게 이상한가? 설거지하기 싫다면 외식을 자주 할 수 있거나, 식기세척기를 사주는 능력 좋은 남자가 되면 되잖아. 자, 됐고. 오늘은 결혼하면 돈을 못 모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할 이야기가 있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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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2편 _ 100억 부자가 부럽지 않은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100억 부자보다 행복한 부자가 되자. 지지난 주말에 아내와 자전거를 탔어요. 어느새 부쩍 실력이 늘어 잘 따라붙었죠. 체력도 예전보다 늘었는지 쉽게 지치지도 않았어요. 바람과 함께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보며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고, 강변도로를 달리고, 가다가 지치면 주변에 보이는 아무 카페에 들어가 아메리카노와 케이크 한 조각을 먹고. 참 별것 없었죠. 그런데 행복했어요. 아내도 저와 같은지 "오늘 나 너무 행복해!" 라고 말하더라고요. . . . . . . '이렇게 쉽게 행복해도 되는 걸까? 행복이라는 것이 이렇게 쉬운 것일까? 맞다. 행복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쉬운 거였어.' meune, 출처 그동안 알게 모르게 행복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돈이 많아야, 좋은 집에 살아야, 내 회사를 차려야, 유명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죠. 글을 쓰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욕심은 남아있었어요. 뭐, 그것 또한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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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8번째 - 주식 계좌에서 돈이 녹아내리지만 걱정하지 않는 단순한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주식 투자를 할 때 흔히 하는 착각 2가지 주식 계좌에서 돈이 녹아내리고 있다. (여러분의 계좌는 어떤가요?) 마이너스 300만 원. 불과 한 달 전에는 플러스 4~500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마이너스다. 그런데 난 신경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팔지 않을 거니까. 아무리 계좌가 마이너스라고 해도 내가 팔지 않으면 손해가 아니다. 주식하는 수람은 이걸 기억해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손절한다. 자기 손으로 직접 손해를 실현한다. Wow. 누르면 오르는 마법의 버튼 [매도] 왜 그럴까? 그 기업의 가치, 잠재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투자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건 투자가 아닌 투기다. 내가 주식을 매도하는 시기는 첫째, 원하는 수익률을 달성했을 때 둘째, 기업의 가치(잠재력)가 변했을 때 난 투자하면서 100%, 200%, 500%, 1,000%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기업을 분석한면서 세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판다. 더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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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3편 _ 여자들은 35살 남자 평균 자산을 어느 정도라고 생각할까?

행복한 작은 부자 남자는 35살에 얼마를 모아야 평균이지? 남자들이 35살이면 얼마를 모을 수 있을까? 평균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일단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 일찍 취업해도 27살이다. 그때부터 평균적인 가정을 해보자. ① 월 250만 원을 받는다. ② 월급의 50%를 저축한다. ③ 매년 월급은 10% 인상된다. 1년 차 250X0.5X12 = 1년에 1,500만 원 2년 차 275X0.5X12 = 1년에 1,650만 원 3년 차 303X0.5X12 = 1년에 1,820만 원 4년 차 330X0.5X12 = 1년에 1,980만 원 5년 차 363X0.5X12 = 1년에 2,180만 원 6년 차 400X0.5X12 = 1년에 2,400만 원 7년 차 440X0.5X12 = 1년에 2,640만 원 8년 차 484X0.5X12 = 1년에 2,900만 원 9년 차 250X0.5X12 = 1년에 3,190만 원 27살에 입사해서 알뜰살뜰하게 모으면 35살에 2억 260만 원을 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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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9번째 - 주식으로 망하지 않으려면!

행복한 작은 부자 주식으로 가정 파탄 나기 싫으면 꼭 읽어보자. 난 주식을 도박처럼 하는 인간, 조작하는 인간을 싫어한다. 그들로 인해 주식에 나쁜 이미가 씌어지는 것이 싫으니까. 많은 사람이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해서 나에게 1원도 떨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난 많은 사람들이 현명하게 투자하길 바란다. 그래야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 성장에 따른 열매를 함께 나눠 가질 수 있으니까. 주식으로 망하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도박처럼 주식을 하는 것이다. 그다음으로 욕심에 눈이 멀어 일상생활을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을 짊어지고 투자를 하는 것이다. 일상생활에 타격 없는 범위 안에서 투자하자. 제발! (너무 중요해서 크고, 굵게 적었다) 한순간 욕심에 눈이 멀어 가정이 붕괴되고, 아내에게 욕먹고, 가족들 뿔뿔이 흩어지고...., 어휴! 단순하게 투자하면 된다. 매월 들어오는 돈에서 여유자금을 만들고, 그 돈으로 꾸준히 투자하면 된다. 기업 분석이 어렵다면 산업분야에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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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20번째 - 주식에 부스터 장착 중!

행복한 작은 부자 부가 늘어나는 속도에 부스터를 장착해 보자. 부는 어떻게 하면 늘릴 수 있을까? 많이 벌면 될까? 적게 쓰면 될까? 투자를 잘하면 될까? 부(富)를 늘리기 위해 금융 지식은 필수이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갖춰야 한다. 그저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인천 빌라왕'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방법으로 부를 쌓아서는 안 된다. 부를 쌓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되면 결국에는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이 단순한 사실을 대부분 잊어버린다. 또한 방법을 찾기 전에 돈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과 습관을 지니 것이 좋다. 가치관과 습관이 부의 뼈대이니까. 이 뼈대를 바로잡지 않으면 수년간 쌓은 부가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다. 그러니 부를 쌓아가려고 할 때 자신의 가치관과 습관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자. 그럼, 부스터는 언제 달 수 있을까? 뼈대를 세우고, 금융 지식을 배우면서 현명하게 투자하게 되면 어느 순간 '서서히 속도를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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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4편 _ 은둔형 외톨이로 살다가 죽으려고?

행복한 작은 부자 은둔형 외톨이!? 머리쓰지 말고 몸부터 움직여라. 김미경 강사가 이런 말을 했다. "10만 원 들고 용한 분 찾지 말라." 누구나 사는 동안 불안함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뭐라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불안하고 초조하다. 위로라도 받으려고 SNS를 보면 주변 사람이 잘나가는 모습,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더 심란해진다. 이렇게 쌓인 불안을 엉뚱한 데서 해소하려는 이들도 많다. 김 대표는 "결국 10만 원 들고 용하다는 분을 찾아가는데, 내 인생에 정말 중요한 답을 다른 사람에게 찾는 게 맞냐." 고 되묻는다. 하고 싶은 일, 꿈을 찾았어도 불안에서 벗어나긴 쉽지 않다. 그는 "인생을 바꾸는 건 머리가 아니라 몸"이라며 "불안을 떨치려면 몸을 써서 마음이 원하는 것의 실체를 만들어가라"고 말했다. 살면서 생기는 불안과 초조한 마음은 점으로 해소하지 못한다. 거기에 의존하게 되면 정말 답이 없어진다. 뻔한 말이지만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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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5편 _ 예전보다 자기 계발서를 읽지 않는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한 달에 5권씩 읽었던 자기 계발서를 읽지 않게 된 이유? 요즘 데일 카네기 서적 <자기 관리론>, <인간관계론>이 핫하다. 유명 유튜버 추천이 이어지면서 역주행을 하고 있다. 나도 그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아 그런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었다. 그럴수록 오히려 '진정한 나' 나다운 모습은 잃어갈 뿐이었지만 그땐 몰랐다. 나 자신이 아닌 책에서 말하는 훌륭한 인간인 척 연기하고,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그것만 신경 쓰며 살았다. 그런데 훌륭한 사람이 되기는커녕 점점 더 비굴해져갔다. 책 내용이 나에게는 맞지 않는 것인데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했다. 그럴수록 나를 자책하는 일도 많아졌다. . . . . . . 슬펐다. '난 왜 책에서 말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걸까? 왜 책에서 말하는 대로 노력하는데 변하는 것은 없지?' '난 실패자야! ' '나 같은 놈이 무슨 성공이야!' 점점 더 늪으로 빠져들어갔다. 겉으로는 웃고 있었지만 속은 뭉개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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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6편 _ 티끌을 모으면 티끌이지만 티끌을 불리면?!

행복한 작은 부자 티끌은 티끌일 뿐이다. 그런 티끌을 백날 모아봤자 티끌이다. 하지만..., 티끌을 모아봤자 티끌이라는 말 어떻게 생각해? 한 달에 백만 원씩 모은다고 해도 일 년에 1,200만 원..., 서울 집값을 생각하면 답이 없지. 아니, 그렇게 생각될 수 있어. 줄었다고 하는데 16년이야. 이런 뉴스를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 지 않아? 하늘 아래 아파트가 저리 많은데, 내 집은 없다는 사실은...., 2030대 아니 4050대에게도 좌절감을 주기에 충분해. 버는 돈보다 적게 쓰고, 여윳돈을 모아야 한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는 나도 높은 집값을 보면 티끌은 아무리 모아도 티끌이라는 생각이 들어. '엥? 무슨 소리냐고?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했지. 티끌을 아무리 모아야 티끌이야. 훅 불 면 그냥 날아가 버리지. 하지만 그 티끌을 불리면 어떻게 될까? "응? 티끌을 불린다고? 결국 투자야?" 맞아. 투자를 필수 과목으로 생각해야 돼. 투자해서 티끌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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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7편 _ 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by 정스토리

행복한 작은 부자 돈 공부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 <세바시> 강연 중 - 돈 공부의 필요성을 쉽게 설명한 <세바시> 강연이 있어 가져와봤습니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의 저자인 정선용 작가의 강연이었는데, 보고 느낀 점이 많아 당신과 나누고 싶어 가져왔어요. 이 글을 읽고 강연도 보시면 더 큰 울림이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아들아, 돈 공부 해야 한다> 저자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꼭 이 무대에 서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건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라는 책 덕분입니다. 저는 아들에게 돈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세상엔 고상한 것들이 널려 있는데 저는 왜? 사랑하는 아들에게 돈 공부하라고 했을까요? 그 이유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 얘기를 먼저하겠습니다. 저는 작년 9월 30일까지, 대기업에서 일하던 직장인이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일만 하면 다 될 줄 알았습니다. 휴일이 없는 일 중독자였습니다. 그랬던 저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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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8편 _ 가까이하면 삶이 피곤해지는 인간 유형

행복한 작은 부자 약한 사람에게 강하고 강한 사람에게 약한 멍청이들 뉴스를 보면서 날짜가 좀 지난 뉴스지만 나이도 먹을 만큼 드신 분이..., 부끄럽다. 누군가의 아들이고, 남편이고, 아버지일 텐데..., 진짜 부끄럽다. 자신의 딸에게도 저렇게 할까...? 안타까운 것은 이런 멍청하고 한심한 인간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난 이런 사람은 어른으로 생각 안 함) 나 역시 이런 사람들을 많이 상대해 봤는데..., 인간 혐오증까지 왔었다. 요즘은 그냥 '어디 많이 불편한가 보다, 아픈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있다.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인간들은 상대하지 않는 것이 내가 살길이라는 걸 알게 되는 현실이 조금 씁쓸하다. 비슷한 유형의 인간으로 아래 링크를 걸어 둔 뉴스를 보면 되는데 바쁜 분을 위해 요약하면. 유료 주차장에서 한 아이가 각목으로 만든 눈삽으로 장난을 치다가 차를 긁었음. 페인트까지 까진 것이 아니라 하얀 흠집만 있는 정도라 차주는 관리 아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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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49편 _ 돈을 버는 것도, 불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도 중요하더라.

행복한 작은 부자 돈 버는 것 / 불리는 것 / 지키는 것 저는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3년 전부터 돈을 불리고 싶다는 마음에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죠. 처음에는 '뭐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작게 시작한 투자가..., 지금은 제법 큰돈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돈이 모이고, 굴러가고 있는 모습에 저 자신도 가끔씩 놀라기도 합니다. 특별한 비법이나 방법은 없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돈을 벌고, 버는 돈보다 적게 써서 여유자금 만들고, 그 돈을 매월 꾸준히 자산을 사 모으니까 어느새 알아서 굴러가고 있더라고요. 믿지 못하겠지만 사실입니다. 다만, 돈을 벌고 불리는 과정에서 제가 지킨 행동이 하나 있다면 주변 사람에게 투자하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을 뿐이지 아내를 제외한 그 누구에게도 재테크를 하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검소하고 절약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였죠. (아직까지 진행 중입니다.)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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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50편 _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21세기 할복

행복한 작은 부자 돈? 명예? 자존심? 이런 것에 목숨 걸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행복한 돈을 연구하는 행복한 작은 부자, 행부입니다. 요즘 일본에는 신종 자살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조차 따라가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불명예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낙방 하거나 실직 하거나 파업 하거나 이혼 하거나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크게 다른 건 없습니다. 아니 인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불명예스러운 일을 겪게 되면 도망치거나 숨고 싶은 것은 똑같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21세기식 할복'을 해서 얻은 삶이 기존 삶과 많이 다를까요? 마주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도피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짧게나마 '이제 다 끝났다'라는 생각에 안도할 수 있겠지만, 자신이 피해버린 그 문제는 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예전보다 더 커진 채로 말이죠. 여러분 살면서 어려움에 겪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 사는 인생이기에 실수는 누구나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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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21번째 - 주식을 손해 보면서 판 이유

행복한 작은 부자 지금은 손해지만,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주식을 매도했습니다. 전량 매도한 것은 아니고 일부 매도했지만 80,737원을 손해 보고 말았네요. 손해 보면서 매도를 꼭 해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다가 그동안 봐두고 있던 주식을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적은 돈이지만 손해는 손해라는 생각에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이 선택으로 더 큰 수익이 실현될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현금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현금뿐만 아니라 매월 들어오는 현금이 중요한 것 같아요. 기회가 왔을 때 충분한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기회는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고 마니까요. 오늘은 주식을 매도하고 이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월 배당금을 주는 펀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연 배당금도 아니고, 분기 배당금도 아닌 월 배당금을 주는 펀드가 있어?' 호기심에 글을 읽어봤는데 좀 더 분석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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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6번째 - 대구 신축 아파트 새집증후군 후기 (By 숲속 이야기)

행복한 부자 입주 준비의 마무리 새집증후군 작업을 '숲속 이야기'에서 한 후기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이사하고 정리하느라 바빠서 며칠 전에 마무리를 한, 새집 증후군 작업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작업하기 전에는 늘 신발을 신고 들어갔는데..., 이제 정말 사람이 사는 집이 된 것 같았어요. 새집 증후군 작업을 하기 전, 입주 청소도 했는데..., 사진이 없어 후기를 올리지 못했어요. 입주 청소업체에서 아주머니 2분이 오셔서 수납장도 다 탈거해서 구석구석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입주 청소가 끝나고 그날 오후 늦게 새집 증후군 작업도 진행했는데 감독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새집 증후군 작업 요약 업체 : 숲속 이야기 대표 : 김태중 H.P : 010 - 4112 - 7386 비용 : 40만 원 왜 감독하지 않아도 되냐구요? 카톡으로 실시간 작업의 진행 사항을 알려주셨거든요. 가장 먼저 가구 선반, 서랍장, 오븐기 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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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7번째 - 이사 전 마지막 작업 코팅! 대구 에코원 티타늄 코팅 후기

행복한 부자 대구 코팅 '에코원 티타늄 코팅 ' 작업 후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많고 많던 부대 작업들..., 그 작업의 끝. 코팅 작업을 마무리했어요. 사실 며칠 전에 했지만, 이사 와서 짐 정리, 책 집필 등 여러 가지 일이 겹치는 바람에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게을러진 것인지..., 암튼,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새 아파트에서 쓰고 있다는 것이죠! 먼저, 티타늄 코팅 회사 간략 소개 업체 : 에코원 대표 : 김성영 H.P : 010. 3777. 0602 비용 : 41만 원 코팅 작업은 오후 늦게 시작되어 아내와 저, 둘 다 확인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입주 박람회 때 계약한 업체고, 저희 집뿐만 아니라 다른 집에도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작업해 주셨어요. 입소문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 물론 그것 때문에 꼼꼼하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원래 작업을 할 때 하나하나 살피면서 신경을 써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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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0번째 - 다른 사람이 말하는 성공학 부수기!!!

행복한 부자 누구보다 빨리, 더 많이 아니! 내 속도에 맞춰 필요한 만큼 벌고. 베푸는 법도 알자. 2월 어느 날 든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어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빨리 돈을 벌어서 뭐해? 필요한 이상 돈을 벌어서는 뭐 할 건데? 월 1000만 원? 월 1억? 그러면 행복해질까!? 넘치고 넘치는 성공학 강의, 책에서 돈을 많이 벌면 시간, 공간, 사람이 달라진다고 해. 맞아! 그렇겠지. 그런데... 그게 꼭 좋은 것일까? 그들이 좋다고 하니까 맹목적으로 받아들인 것은 아닐까? 그럼, 내가 지금 돈을 더 벌려고 하는 진짜 이유는 뭘까? SNS에 보이는 것처럼 외제차를 타거나 명품을 부담 없이 사고 싶은 걸까. 흠... 좋긴 좋겠네~ㅎ 근데 내가 화려한 삶을 살고 싶은 걸까? 멋지게 성공하고 싶은 걸까? 도대체 왜!? 그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위해 그렇게 아등바등 돈을 버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당 연 히 아 무 소 용 없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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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9편 _ 생각의 전환, 괜찮다 괜찮다 지금 이대로 괜찮다.

행복한 부자 괜찮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불행을 부르는구나. 책을 읽다가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 새벽 <괜찮아. 분명 다 잘 될거야> 책을 읽다가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괜찮아.'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한 명도 없을 때는 더욱 불행해집니다." 이 구절에서 잠시 멈춰 생각했어요. 난 지금 괜찮은가? 아니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아닌 것 같은데......, 지금 현재를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계속 무언가를 하려는 것 아냐? 그리고 그걸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강요하지는 않았나..., "젊을 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라든지, "미리미리 노후를 준비해야 돼요"라는 글을 쓰게 되면 나뿐만 아니라 그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불안을 심어주는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이 저를 불안하게 만들거나 초조하게 만드는 것은 싫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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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이야기 5번째 - 블로그 글쓰기가 부자가 되는 연습이라고!?

행복한 부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의 선택을 받는 연습 = 블로그 글쓰기 부아C 블로거의 글 중에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거예요. 나의 생각을 담은 글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읽고 싶어 하는 글, 선택되는 글을 써야 한다. 즉, 내 생각이 담기 글과 다른 사람이 읽고 싶은 글. 이 둘의 적절한 조합을 이루며 글을 써야 하는 것이 블로그 글쓰기라는 걸 잘 알면서도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늘 던지는 질문 충분한 가치가 있는가? 가독성은 좋은 것일까? 위로와 공감이 되는가? 좋은 정보가 담겼는가? 위 질문에 Yes라고 대답할 정도의 글을 썼다고 자부하며 발행합니다. 하지만 기대보다 못 한 반응이 보일 때는 속상할 때가 많았죠. 그래서 이 글은 사람들이 좋아해 줄까? 이번엔 방문자가 많이 올까? 댓글을 많이 달아줄까? 키워드를 더 써야 할까? 사진을 더 넣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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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1번째 - 퇴사할 때 알았더라면..., 후회하는 것 1가지!

행복한 부자 7년 전 퇴사할 때 '이것을 알았어야 했는데...,' 라고 후회하는 1가지! 아내와의 대화 중에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생애 첫 직장을 퇴사한지도 올해로 7년이 되어가네요. 그때는 참 멋모르는 어린애였는데..., 7년이 지난 지금 그때를 생각하면 후회하는 것이 있어요. '살면서 후회는 남기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퇴사할 때를 생각하면 1가지가 꼭 후회되더라고요. 제가 후회하는 것은 직장을 다니며 직장 밖에서 내가 가진 것으로 10만 원이라도 벌어보지 않은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직장 안에서든 밖에서든 살아남으려면 직장을 다닐 때 직장 바깥에서 오직 자신의 힘으로 10만 원을 벌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즉, 회사라는 간판 떼고, 명함 떼고 있는 계급장을 다 때고 사회 속에서 돈을 벌어보는 것이 필요하죠. 그동안 퇴사를 꿈꾸며 철저하게 세운 계획으로는 퇴사하고 한 달에 수백만 원, 수천만 원을 벌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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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이야기 6번째 - 아내도 시작한 블로그, 늦은 건 없어!

행복한 부자 늦은 것은 없어!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Great! 아내와의 대화 중에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6개월 전 퇴사한 아내. 그동안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아내에게 "늦어도 괜찮으니까. 천천히 네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으면 좋겠어!" 아내에게 했던 이야기 중 라는 말을 자주 해주었어요.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적이 아니고, 자신의 사명도 아니고 즐거움과 행복 또는 자아성찰과 같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아내가 즐겁게 무언가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했던 말이었어요. 그 바람 덕분인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즐겁게 배우는 아내의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게 보였어요. (요즘 Zoom으로 집 안에서 배울 수 있으니 참 좋은 세상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블로그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가려고 해요. 글쓰기가 어려운지..., 머리채를 부여잡고 있는 모습도 얼마나 귀엽던지... 크흠..누구나 처음은 참 어렵습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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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2번째 - 생각의 결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하기

행복한 부자 자신의 주변 사람 5명의 평균이 바로 자기 자신이라~ 책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여러분,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계시나요? 만약에 만족하고 계신다면 축복받은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만족하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축복받은 삶이에요. 뭐, X친 소리냐고요. 삶에 만족하든, 하지 않든 우리의 삶 그 자체가 하나의 축복이라는 이야기죠. 하지만 우리는 종종 그러한 사실을 잊고 지냅니다. 저도 그 사실을 모른 채 삶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대로 살아오기도 했으니까요. 그 러 다 문 득 행복하게, 풍요롭게,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하면 그러한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죠.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주변을 둘러보았는데..., 다 고만고만했습니다. 딱히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다들 직장 생활을 하며 월급을 받고, 그 월급 안에서 생활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이었기에 저와 별반 다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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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28번째 - 신축 아파트 부대 작업 관리 방법

행복한 부자 신축 아파트 이사하기 전 부대 작업 관리는 어떻게?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대출은 집단 대출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이사를 준비하면서 줄눈부터 나노코팅까지 부대 작업을 아내가 관리하고 있어요.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궁금했었는데 알아서 업체와 일정 조율하고 업체 3~5군데 견적을 받아 크로스 체크하면서 가장 적절한 업체를 결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아내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함께 보도록 해요. 부대 작업 비용 관리 방법 계약금과 잔금을 구분하기 계약금과 잔금을 꼭 기록하세요. 일을 진행하다 보면 업체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계약금을 걸어두었는지 아닌지 제대로 알아두지 않으면 계약금을 놓칠 수 있어요. 물론 업체에서 다 이야기를 하겠지만, 표를 만들어 따로 관리하면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덤으로 업체명, 대표 이름, 연락처까지 정리해두면 좋구요. 시간이 허락한다면 업체는 3군데 이상 견적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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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이야기 7번째 _ 감사함(울컥)은 블로그를 타고

행복한 부자 감사한 인연이란 어디에서든 올 수 있구나. 이웃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글에 대해 초심을 잃을 때가 있죠. 저는 최근 들어 약간의 슬럼프가 왔습니다. '글 쓰는 것이 좀 힘들다.' 라고 느껴질 때 아래 글에 달린 한 댓글을 보게 되었죠. (신기하게도 저에게는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을 때 그걸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더 이상 막연하게 노력하지 않기로 했다. (feat. 블로그 글쓰기) 블로그 글쓰기 그냥 열심히 쓰면 될까?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입니다. 블로그를 키우면서 늘 했던 ... blog.naver.com 댓글을 읽고 제가 썼던 글을 다시 읽으면서 제가 잠시 놓치고 있던 것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끌림에 이끌려 댓글을 달아주신 분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 . . . . . 글을 참 맛있게 쓰시는 분이에요. "흠... 나도 그랬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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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이야기 8번째 - 누군가를 손가락질하는 글은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행복한 부자 가수, 배우, 웹툰 작가의 탈세 이거 쓰면 조회수 늘겠는데..., 뉴스를 보며 문득 들었던 생각 며칠 전 인플루언서, 웹툰 작가, 유명 배우와 가수들이 탈세를 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한눈에 누군지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더군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이걸 키워드 잡아서 글을 쓰면 방문자와 조회수가 늘어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노트북을 펼치고 신나게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글의 완성이 다 되어갈 때쯤..., '내가 이 글을 쓰고 공유하면 뭐가 좋지?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인가? 그냥 그동안 부럽고 시기했던 사람을 손가락질하는 글이지 않은가? 난 그 사람들보다 깨끗한가?' . . . . . . 고민하다나 그 글을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내가 무슨 정의의 사도도 아니고 그들의 탈세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잣대로 그들을 판단하고 손가락질하는 글을 쓰고 있던 것인지..., 부끄럽더군요. 그러면서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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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6번째 - 끝없이 내려가는 하락장에서 나의 자세

행복한 부자 계속되는 주식 하락장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주식창을 보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요즘 주식 투자 괜찮으신가요? 저는 빨간색은 하나도 없고, 파란색만 가득하네요. 오를 생각은 없고 계속해서 하락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도대체 뭘 해야 할까? 손해 보고 팔아? 아니면 살까? 사면 또 떨어지던데? 그냥 기다려? . . . . . .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가긴 했지만, 한 장의 사진을 보고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전 아무것도 안 하기로 했어요. 매도도 아니고, 추가 매수도 아닌 그저 지켜보기로만 마음먹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금 시장은 패닉이라는 생각이 들어 행동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거든요. 본업에 충실하면서 총알을 더 모아가기로 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기에 추가 매수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지금 당장은 내 집 마련에 들어가야 하는 돈이 많으니까......, 묵묵히 지켜보기로 했어요. 물론, 이건 저의 포트폴리오에 맞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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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7번째 - 은퇴하는 65세에 12억을 갖게 된 한 남자의 사연

행복한 부자 하루에 수십 번씩 요동치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웹툰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은 어제 스쳐 지나가며 보게 된 웹툰의 내용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해요. 주식 투자에 관해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거든요. 당신에게도 좋은 인사이트를 주지 않을까요!? 만약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른 에피소드를 읽어봐도 아깝지 않은 웹툰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웹툰 출처 : https://v.daum.net/v/knGFnlZjby?f=m 평생 불운했던 이 남자가 65세에 12억 갖게 된 사연 더 알아보기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daum.net 계속해서 글을 읽어가기 전에, 위에서 나온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 . . . . 제가 생각하는 공통점은 자신이 잘 아는 기업을 선택한 것 빚내지 않고 모은 돈으로 투자한 것 작지만 생활을 유지하는 소득원 가진 것 어떤 일이 있어도 매도하지 않았던 것 입니다. 혹시 더 있나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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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0편 _작은 행동으로 부자 되는 습관 만들기

행복한 부자 운동선수처럼 몸이 기억하도록 부자 되는 습관을 만들어보자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미라클 액션>이라는 책에 흥미로운 글귀가 있네요. "손님이 오면 '어서 오세요!'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머리가 아니고 몸이 기억하는 것인데요. 돈이 들어오는 순간에도 '어이쿠, 돈 오셨습니까?'라고 반길 수 있도록 몸을 훈련시키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머리로 기억하는 것보다는 몸이 기억하는 것은 쉽게 지워지지 않죠. 댄스가수가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음악만 들어도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는 말처럼 말이죠. 하 지 만 몸이 기억한다는 것은 무서운 이야기일지 모릅니다. 몸이 기억한다는 것은 몸에 밴다는 것이고, 몸에 배인다는 것은 수없이 많은 반복으로 인해 습관화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한 번 몸에 밴 것은 쉽사리 바뀌기 어렵다는 의미죠. 좋은 방향으로 몸이 기억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몸이 가난을 기억한다는 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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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3번째 - 수백만 원짜리 강의가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지 않는다. (긴 글 주의, But 읽으면 돈 아낌)

행복한 부자 강의에, 책쓰기에 수백만 원 쓴다고 내가 부자가 되지는 않더라. 지난 경험을 돌이켜 보며 "평범한 월급쟁이의 삶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사세요.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면 노예처럼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나 무자본으로 시작해서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든 한 번쯤은 본 적 있으시죠. 아마도 제 글에서도 이런 글을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위 문장은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수많은 강의에서 사람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강의 Top 5를 추려 한 문장으로 요약한 것이니까요. 사실 저도 이러한 문장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수백만 원짜리 강의도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강의는 저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았고, 그 강사만 부자로 만들어주었어요. 억울하고 분했지만 환불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에 가서 음식을 먹고, 맛없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청할 수 없으니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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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4번째 - 내가 생각하는 우리가 전자책을 써야 하는 4가지 이유

행복한 부자 왜 전자책을 써야 할까? 전자책을 쓰면서 사람들이 지식 판매 사업이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부터였던 것 같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방법으로는 유튜브도 있고, 블로그도 있고, 인스타도 있지만 왜, 굳이 전자책을 써야 할까? 이런 물음이 떠오른다. 나 역시 '사람들이 종이책을 사지 전자책을 살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 . .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이 종이책만큼 전자책을 보는데 익숙해지고 있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요즘 뉴스를 보는데 종이 신문으로 보지 않는다. 휴대폰으로도 얼마든지 편하게 보고 그러한 것에 어느새 익숙해져 있다. 그리고 그건 뉴스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다. 블로그 글을 읽거나, 메일을 읽거나,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읽고 웹 소설도 읽는다. 이처럼 디지털 문서는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즉, 전자책을 읽기 위한 배경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그 런 데 그런 배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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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1편 _ 손절해야 하는 사람은 손절해야 하는 이유.

행복한 부자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부질없다. <메리지 레드> 웹툰을 보면서 "변호사님 저 제발 이혼 좀 시켜주세요." 라는 웹툰을 보게 되었어요. - 분노 주의 - 이 웹툰이 실화였다는 것도... 조금 충격이었죠. 마지막 남편이 한 말 "다들 왜 저한테만 뭐라고 하세요!?" . . . 세 살 먹은 어린이도 아니고, 반성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덩치만 큰 어린애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한 아이의 아빠가 되기에는 자질이 턱 없이 부족하네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자신은 직장에서 돈만 벌어오면 된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늘어난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자신이 돈 좀 번다고 아내(남편)에게, 부모님에게, 처가댁(시댁)에 큰 소리 떵떵 치는 사람은 그냥 손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번다면 얼마나 번다고..., 사람을..., 그것도 자신이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할 소중한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 그런 사람과는 평생 함께 할 가치가 없어요. 상대방의 자존감을 세워주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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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8번째 - 근로소득의 끝이 보이는데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것!

행복한 부자 근로 소득의 끝이 보이는데 그 끝에 선 자신의 모습은??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주말에 침대에 누워 '지금 내가 가진 소득은 근로 소득과 금융 소득인데 둘 중 하나가 끊어진다면....? 남은 하나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근로소득은 길게 봐야 앞으로 10~15년인데, 그전에 끊어진다면...?' 40대 접어들고 서서히 근로소득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미리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지나친 걱정은 몸을 해치지만, 적당한 긴장감은 오히려 삶의 활력소가 되잖아요. 근로 소득의 종말! 그 종말을 생각하면서 제가 준비해야 할 것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고심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모아가기입니다. 뭐야? 이게!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모아가는 것이 다가오는 근로소득의 종말을 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무엇을 모아갈까요? 일단, 예비비를 모아갑니다. 비상 상황에 쓸 돈이 있어야 한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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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2편 _ 죄송합니다..., 저는 이기주의자입니다.

행복한 부자 내 행복을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누가 나를 기쁘게, 행복하게 해줄까요? 맞습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자기 자신입니다. 왜 나를 먼저 행복하게 만들어야 할까요? 저는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진 것만 줄 수 있으니까요. 때론 아픔도, 슬픔도, 실패한 경험도 줄 수 있겠지만..., 이왕이면 행복하고 즐거운 감정을 많이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글을 읽는 사람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쾌락이 아닌 번뜩이는 인사이트를 얻었을 때 느껴지는 그러한 쾌감을 말이죠. 제가 착해서 이러는 것일까요? 아뇨 아뇨~ 저는 나쁘지는 않지만 착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저의 행복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죠. 저는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할 수 있고, 주변 사람을 이롭게 해야 저 자신도 이로워진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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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5번째 - 전자책이 부업으로 좋은 이유 3가지

행복한 부자 전자책이 부업으로 좋은 이유 전자책을 집필하면서 전자책을 쓰려고 마음먹을 때 가장 방해가 되는 생각이라면. 전자책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잘하는 것이 없는데... 지식과 경험이 보잘 것 없는데... 나는 전문가가 아닌데 내 책을 사줄까? . . . . . . 이런 생각들이 아닐까요? 계속 스스로에 대해 의심을 하면서 머뭇거리며 시간만 잡아먹고 결국에는 시작조차 하지 않은 채 끝나버리게 되는..., 뭐, 그것도 괜찮지만..., 생각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전자책을 겨우겨우 만들어 판매를 했는데 단 한 권도 팔리지 않았다면? 금전적으로 큰 손해가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이 아깝게 생각될 수 있지만, 그것도 성장의 밑거름이 되니 아깝다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만약 책을 만들었는데 돈을 받고 팔기에 민망하다고 생각된다면 블로그를 통해 무료로 배포해도 되죠. 그리고 사람들의 피드백을 모아 수정해서 정식으로 판매해도 됩니다. 여러 방법들이 있는 것이죠.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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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행복한 부자의 콘텐츠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행복한 부자 행복한 부자의 콘텐츠를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은 3월 1일 삼일절에 저는 집에서 앞으로 블로그에 어떤 콘텐츠를 올려나갈 것인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독립만세운동이 시작된 삼일절에, 평범한 직장인이 제가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 위해 조금 더 체계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저의 지식과 경험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한 것이죠. 삼일절에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것! 나쁘지 않잖아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부를 안정적이면서, 지속적인 행동으로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을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게요. 일단, 제 카테고리의 구성부터 보시죠.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의 심리학 전자책 쓰기 블로그 운영 돈 모이는 돈 관리 내 집 마련 이야기 직장인 주식 투자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먼저 제 콘텐츠의 큰 흐름을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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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3편 _ 정말 나만 알고 싶었던 책! <세이노의 가르침> 개정판

행복한 부자 내가 급하게 글을 쓰게 되다니! 이 책은 참 대단해!! 그러니 나눠야겠지!!! 급하게 세이노 개정판 소식을 듣고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아주 짧게 핵심만 쓸게요! 수 백 권의 책을 읽었지만 저에게 "와 이 책 미쳤네! 나만 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책은 정말로 손에 꼽힙니다. 오늘은 그중 한 권인 세이노(Say NO)님의 가르침이라는 책의 개정판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정말로 꼭 읽어야 하는 책일 뿐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읽어야 하는 책이기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도대체 뭔 소리야? 책 홍보하는 소리인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일단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모르시는 분, 또는 개정판을 안 가지고 계신 분은 저에게 아니, 무료로 출판하는 출판사와 세이노님을 찾아가 절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 거예요. 아래 출판사 블로그를 통해 지금 무료 배포하고 있어요. 세이노의 가르침 PDF/전자책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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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29번째 - 드디어 아파트 키를 받다. 신축 아파트 입주 잔금 마무리!

행복한 부자 드디어 내 집 키를 받다. 대출로부터 해방~! 대출 마무리를 지으면서 드디어 아파트 잔금을 처리하고 키를 받았습니다. 집단 대출을 고민하는 것으로부터 해방되었네요. 특례도 신청했지만 집단 대출로 마무리 했어요. 특례는 따로 연락할 필요없이 승인 후 31일까지 실행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가 된다고 해서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입주하기 위해 잔금 마무리 했습니다! 대출만 실행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죠. 입주 잔금 처리하고 키를 받을 때까지 그 과정이 참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겪은 아파트 잔금 처리 과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흐름을 이해하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저는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이며, 국민은행에서 중도금 대출을, 농협에 집단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월 28일이 준공일인데 3월 2일에 집단 대출을 실행했죠. 그리고 키를 받으려면 중도금, 잔금, 옵션, 확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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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4편 _ 성격의 단점도 재능이 될 수 있을까?

행복한 부자 성격의 단점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쉽게 질리는 성격이 단점일까? 장점일까? 포기하지 않는 건 좋은 걸까? 잘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은 나쁜 걸까? . . . . . . 삶을 살아가면서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신의 지금 상황이 괜찮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편해지는 것입니다. 괜찮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금 자신에게 문제점이 있다고 혹은 결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대개 우리는 무언가 하나를 끈기 있게 하지 못하고 쉽게 질리는 성격,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을 결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정말로 결점일까요? 저는 무엇을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고, 쉽게 포기하면 나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자라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안 되는 것은 안 된다. 차라리 잠시 쉬거나 다른 걸 하자. 이게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그 인연은 쉽게 끊어지지 않을 테니까.'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내려놓고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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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9번째 - 말해줘도 안 하는 '주식 투자 잘하는 방법 5가지'

행복한 부자 하루에 수십 번씩 요동치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웹툰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 주식 투자 잘하는 방법 궁금하시죠? 우연히 읽게 된 '주식 잘하는 법' 글이 있는데 짧지만 틀린 말이 하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나눠야 해!'라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본 글은 아래와 같아요. 주식 투자 3년 차. 그동안 투자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들이 잘 요약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전업투자자가 아닌 회사를 다니면서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죠. 하나하나 풀이를 하면 1번. 시장을 섣불리 예측하지 마라. 이에 관해서는 투자의 대가인 피터 린치의 말을 가져왔습니다. 연준 의장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을 하려고 하지 마세요. 쓸데없는 것에 시간, 에너지 쏟을 필요 없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잠을 자든지, 어떻게 하면 여유자금을 더 마련해서 주식을 더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편이 낫습니다. 2번. 분산투자해라. 이는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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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5편 _ 자기 복을 자기 발로 차는 사람들의 공통점

행복한 부자 기본만 지켜도 알아서 챙겨 주겠네 중년이 된... ㅡ.ㅜ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40대가 된 지인들..., 어느새 회사의 허리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들이 요즘 들어오는 신입사원을 보며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다들 기본이 안 되어 있다는 것!" 꼰대스러운 말일 수 있지만, 기본만 지키는 모습만 보여도 더 챙겨주고 싶은데 그 기본이 안 되어 있어서 아쉬워하더라고요. 그들이 말하는 기본이란 무엇일까? 일단, 인사를 제대로 안 한다는 것입니다. 인사하더라도 고개만 까딱거린다는 것이죠. 90도까지 허리를 숙이는 것은 바라지도 않겠지만..., 자기보다 연장자이며, 선임이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잘 안 한다고 하네요. 그다음으로 자신의 일에서 책임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은 피하고, 맡긴 일을 책임감 가지고 하려고 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배우려고 하기보다는 일찍 퇴근하려고만 하는 모습만 보인다고 하네요.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는 안 보인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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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6번째 - 팔리는 전자책은 어떤 책일까?

행복한 부자 제일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 사람들이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할까? 요즘 고민하는 것 중에서 부자들은 말합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 /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그걸 최대한 많이 알려야 한다. 그렇게 번 돈을 재투자해서 현금 흐름성을 높여야 한다." 하지만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가진 욕구(니즈)는 밤 하늘의 별처럼 많으면서도 우리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잘 팔리는 전자책이란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거나,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책이라는 걸 머리로는 잘 알지만, 명확하게 알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읽는 사람의 문제나 욕구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누군가는 읽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쓰고 싶은 책을 썼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슬픈 일을 겪게 되는 것이죠. 이런 슬픈 일을 겪지 않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쓰고 싶은 책을 먼저 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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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0번째 - 신축 아파트 마련할 때 잘했다고 생각되는 5가지 행동

행복한 부자 신축 아파트 마련하고 나니 그동안 잘 했다고 생각되는 5가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대출 고민으로 머리 아파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파트 키를 받고 이사를 위해 탄성, 줄눈 등 부대 작업을 하고 있네요. 집을 꾸미는 일은 아내가 전담으로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돈 관리는 제가, 집안 꾸미기는 아내가. 이렇게 나눈 이유는 각자 잘하는 분야이기 때문이에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지만....,) 그리고 분담을 하니까 확실히 효율적인 것 같아요. 아내에게는 미안하지만 돈 문제를 해결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어요. 그 시간에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들었던 '이것은 참 잘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점은 좀 아쉬웠어.' 이러한 생각을 블로그에 기록하는 것이 저뿐만 아니라 앞으로 집을 마련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내 집을 마련하면서 스스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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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투자 이야기 10번째 - 2022년 주식투자 결산. 배당금은 얼마? 배당금은 패시브 인컴일까?

행복한 부자 2022년 주식 투자 결산 시세 차익은? 배당금?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 드디어 22년에 투자한 기업의 배당금이 모두 확정이 되었네요. 모든 기업이 배당금을 주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2년 투자한 기업들의 실적이 좋지 않아서 걱정했었는데..., 배당금이 확정되고 나니 22년 투자 결산을 하고 23년은 어떻게 투자해 나갈 것인지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세 차익 : 27,475,793원 평균 수익률 : 6.05% 그리고 배당금 A 기업 세후 71,910원 B 기업 세후 5,719,500원 C 와 D 기업은 배당금이 없네요..., 총 배당금 : 5,791,410원 2020년 8월부터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투자한 결과치고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건을 살 때 올바른 물건을 사서 오래 쓰고 잘 팔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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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1번째 - 신축 아파트 마련하면서 아쉬운 점 3가지

행복한 부자 신축 아파트 마련하고 나서 드는 아쉬운 점 3가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은 지난 콘텐츠 <내 집 마련하면서 잘했다고 생각되는 점 5가지>에 이어 내 집을 마련하면서 아쉬웠던 점 3가지를 적으려고 합니다. 혹시 이전 콘텐츠를 읽지 않으셨다면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시면 좋아요~ 내 집 마련 이야기 30번째 - 신축 아파트 마련할 때 잘했다고 생각되는 5가지 행동 신축 아파트 마련하고 나니 그동안 잘 했다고 생각되는 5가지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대출 ... blog.naver.com 집을 마련하는 과정을 돌이켜 보면 잘했다고 생각되는 점도 있지만 아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세상만사가 100%로 만족스러운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럼 무엇이 저는 아쉬웠을까요? 첫 번째, 중도금 원금을 조금씩 갚지 않은 것 예비비를 모으고 나머지는 주식 투자로 굴리면서 돈을 관리하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집단 대출을 실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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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2번째 - 대구 탄성코트 업체 칠대장 솔직한 후기

행복한 부자 탄성코트 칠대장에서 하고 나니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드디어 입주를 하기 위해 필요한 부대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처음 시작한 작업은 바로 탄성코트 혹시 탄성코트가 무엇이며 왜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글을 먼저 읽고 글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내 집 마련 이야기 17번째 - 탄성코트로 아파트 베란다 결로, 곰팡이 예방하기 (집 컨디션 올리기) 신축 아파트 배란다 결로와 곰팡이 스트레스 NO!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은 탄성코트... blog.naver.com 저희가 의뢰한 업체는 입주 박람회에서 계약한 칠대장이었습니다. 작업한 공간은 발코니와 세탁실이었고, 작업 시간은 대략 2~3시간 걸렸어요. 들어간 총비용은 28만 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작업 결과물은 진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용도실, 세탁실 탄성 작업 발코니 탄성 작업 자수정으로 했는데 너무 예쁘고, 깔끔해서 기분도 좋았으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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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3번째 - 신축 아파트 마련할 때 이거 모르면 손해!

행복한 부자 신축 아파트 마련할 때 제대로 몰라서 당황스러웠던 순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은 내 집을 마련하면서 저를 꽤 당황스럽게 만들었던 일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중에 집을 마련하려는 생각을 가진 분이 계신다면 꽤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진심으로. 먼저, '경제적 상황과 대출 금리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더라.' 입니다.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변할 수 있습니다. 집을 마련할 때까지는 맞벌이를 할 수 있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겹치게 되면서 외벌이를 하게 되었죠. 매월 들어오는 소득이 줄어들면서 똑같은 지출에도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디딤돌 대출 소득 조건에 충족되면서 약간의 희망을 품었지만 그것도 잠시...., 전매한 아파트가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라서 입주 시에는 디딤돌 대출이 어려웠습니다. 결국 보금자리론, 특례 보금자리론으로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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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4번째 - 대구 신축 아파트 줄눈 시공 후기 (H-ONE)

행복한 부자 대구 줄눈 시공 업체 에이치원에 줄눈 작업한 후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탄성코트에 이어 줄눈 공사도 했습니다. 줄눈 공사를 왜 하는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 집 마련 이야기 16번째 - 신축 새 아파트 줄눈 시공을 해야 하는 이유? 신축 아파트에 줄눈 시공을 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마지막 연휴 잘 보내고 계시... blog.naver.com 줄눈 시공은 에이치원 대표님께서 직접 작업을 해주셨어요. 색상은 당일 아내가 골라서 작업했는데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저희가 시공한 장소와 색상은 현관 : 로즈 골드 욕실 바닥 : 코럴 안쪽 화장실 샤워 부스벽 : 순은 다용도실 (세탁실) : 로즈 브라운 싱크대 : 서비스 (실리콘 오염 방지) 총비용은 30만 원 나왔습니다. A/S는 2년이구요~ 먼저 에이치원의 색상 목록을 보시면 아래와 같아요. 타일마다 어울리는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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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35번째 - 한샘 거실장, 붙박이장 설치 후기

행복한 부자 한샘에서 거실장, 붙박이장을 하고 나니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새 아파트 입주를 위해 탄성, 줄눈, 통신 등 여러 작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걱정이 되었던 것이 거실장과 붙박이장이었습니다. 비용도 비용이었지만, '설치를 하고 집이 많이 좁아 보이며 어쩌지?', ' 공사할 때 집에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등 여러 가지 걱정이 들더라구요. 부모님이 새 집으로 이사할 때 옷장을 옮기다가 천장에 찍힌 경험이 있어서인지..., 큰 가구를 옮기거나 설치할 때는 알게 모르게 걱정이 되는 같아요. 근데,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이라도 그런 걱정이 들지 않을까요~?! 하 지 만 옮기기 전에 준비 작업 옮겨진 가구들 밖에서 작업하는 모습 한샘에서는 준비작업을 철저하게 하고, 가구를 조심해서 옮기고, 밖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단, 밖에서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웃 주민에게 먼저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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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행부? 행작부? 혼선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행복한 작은 부자 블로그를 시작할 때 저는 '행복한 작은 부자 = 행작부'로 브랜딩을 구축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이 단어가 꽤 신경 쓰였습니다. 괜히 작아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작아지는 느낌이 생기는 것에 약간의 거부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행작부보다 행부로 불러주시는 분이 많고, 저도 행작부보다 행부가 입에 쫙 붙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고민이었습니다. 행작부로 가야 할지? 행부로 가야 할지? 고민 끝에 한동안 행복한 부자, 행부로 닉네임을 바꿔서 글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하 지 만 저의 의도와는 어긋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말하는 '평범한 직장인 또는 외벌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꾸준히 안정적으로' '작은 돈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하기' '작게 시작해서 경제적 기반부터 튼튼하게' 이런 이야기들을 축약하면 딱 '행복한 작은 부자' 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행복한 작은 부자로 결정했고 앞으로는 변경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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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6편 _ 인생 역전은 언제 일어나는 것일까?

행복한 부자 망상은 버리고 나 자신을 바로 세울 때 진짜 삶이 시작된다.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이미 당신의 뇌는 썩어 버린 것이다. 차라리 강물에 빠져 죽어 버려라. 하지만 이제라도 삶이 당신을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던져 버려라. 삶은 한 번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돈독이 올라야 부자가 되는 줄 아는가? 투자 기법을 몰라서 부자가 못 되는 줄 아는가? 절대 아니다. 일확천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꿈 깨라. 쇠고랑 찰 기회만 있을 뿐이다. 인터넷에서 광고만 보아도 돈을 벌 수 있다고 믿는 자들이여. 메일만 보내면 수억 원을 벌 수 있다고 떠드는 자들이여. 편안하게 빨리 돈 벌고 싶어서 애를 태우는 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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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17번째 - 전자책 개정판 준비 중...,

행복한 부자 기존에 출판한 전자책 업그레이드 준비 중 책을 탈고하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작은 부자, 행작부입니다. 2023년 1월 제가 세운 목표 중 하나는 전자책 3권 출판이었습니다. 뭐, 출판이라기보다는 기존에 출판한 책을 좀 더 가다듬어 개정판을 내는 것이었죠. 그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크몽에서 판매하던 제 전자책을 보고 출판하고 싶다고 출판사로부터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 제안이 도화선이 되어 요즘은 탈고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역시, 글을 가다듬는 것은 고난의 연속인 것 같아요. 글을 뜯고 고쳐 쓰는 것도 힘들지만, 제가 쓴 글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미흡한 부분을 보게 되면서 많이 부끄러웠거든요. 이런 글을 읽고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하다고 표현해 주신 분들이 계셨는데....., 그래서 개정판은 절대로 부끄럽지 않은 책을 내자고 독하게 마음먹었습니다. . . . . . . 1차 탈고는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고, 앞으로 전자책을 출판하고, 판매하고,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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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16편 _ 세상을 조금 편하게 살아가는 방법

행복한 부자 자신의 단점을 재능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은 어디에서부터 시작이 되었을까요? 다 잘 해야 한다. 못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 못하는 것이 있다면 잘하게 만들어야 한다. . . . . 이러한 생각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저는 성적표를 받았을 때 한 과목이라도 미나 양을 받으면 나머지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더라도 그 부족한 과목에만 신경이 쓰였습니다. 어린 저에게는 꽤 큰 스트레스였죠. 그래서 부족한 과목의 점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점수가 오르기는커녕 제자리였고 오히려 성적이 좋은 과목에서 점수가 떨어졌습니다. 노력을 했지만 성적이 떨어지는 모습에 당황스러웠고 저 자신을 자책하는 일이 많았죠. 그럴수록 자존감도 함께 떨어졌었고요. 그러한 저의 행동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사회 초년생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결점! 부족한 점! 잘하지 못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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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9번째 - 배우는데 100만원 쓰겠다는 아내!

행복한 부자 배움을 멈추면 삶은 나아지지 않지! 아내와의 대화 중에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아낌없이 투자를 할 수 있나요? 가지고 있는 돈을 탈탈 털어서 투자할 수 있나요? 돈이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돈을 쓰는 것은 투자일까요? 낭비일까요? 웃긴 것이 저는 글을 쓰고 싶고,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강의, 책, 세미나에 수백만 원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에 아낌없이 돈을 썼지만, 오히려 그러한 삶과는 점점 더 멀어졌죠. (기본적인 삶은 무시한 채 꿈만 좇았던 대가였던 것이죠.) 그래서 그동안 쏟아부은 모든 돈이 투자가 아닌 낭비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 지 만 직장을 다니며 돈을 제대로 관리하고, 근로소득뿐만 아니라 자산과 사업 소득을 키워가면서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었고 책 출판을 준비하면서 '아~ 이때를 위해서 내가 그때 아낌없이 투자를 했구나. 모든 것에는 다 이유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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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행복한 단순한 이유

행복한 부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제대로 알면 행복해지는구나. 새벽에 필사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그동안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 계산하느라 머리가 아팠는데... 어제부로 모든 것이 끝났네요. 이제 결과만 기다리면서 부족한 잔금을 마련하면 되니까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습니다. 골머리는 썩고 있었지만, 나름 잘 보낼 수 있었던 것은 내 집을 마련했다는 성취감과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상상하거나, 행동으로 옮기면서 행복을 채우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내 집을 마련했을 때 진짜 어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나이를 먹어서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이 아니라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었을 때 어른이 되는 것 같네요~^^ 보금자리를 마련한 만큼 책임감이 커졌다고 할까요? 마냥 내 집이 있어서 좋다가 아니라, 그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삶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책임감이 커지더라구요. 그래도 싫은 감정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내 가정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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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27번째 - 신축 아파트 집단 대출 간단한 후기

행복한 부자 특례에서 집단대출로 간단하다 간단해!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지난 14일 농협에서 집단 대출 신청을 하고 서류를 제출하고 왔습니다. 내가 얼마큼 대출을 받고, 어떻게 갚아나갈 것인지, 그리고 대출받는지 문제가 없는지를 알고 있었기에 복잡한 것은 없었습니다. 서류만 제대로 준비하면 되었죠. 서류는 농협이나 은행을 방문하기 전, 전화 상담을 하고 받은 문자로 준비하였기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다만,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에서 이름과 회사명이 비공개로 되어 있어 다시 제출하게 되었지만 팩스로 보낼 수 있어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 필요한 부수, 정보 공개 여부를 확인 필수! 제가 준비한 서류를 제출하고, 대출과 관련된 서류 수십 장을 대출 상담사와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사인을 했습니다. 정신없이 사인을 하고 나니 모든 것이 끝나 있었죠. 이게 다야!? 네! 이게 다입니다. 심사 결과는 7~10일 지나야 알 수 있다고 하던데 큰 변동 사항이 없으면 대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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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이야기 4번째 - 블로그에 계속해서 글을 쓰는 이유!

행복한 부자 계속해서 글을 쓰고 또 쓰는 이유?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만약 당신이 블로그를 하고 계신다면 글을 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어서? 애드포스트 수익을 위해?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서? 책이나 강연으로 뻗어나가거나,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 중 하나의 이유일 수 있고, 여러 가지의 이유일 수 있겠죠. 저 역시 위에서 말한 여러 가지 이유를 가지고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그 이유를 말해드리기에 앞서, 제가 개인 사업가로 살아갈 때 만난 한 분이 저에게 해준 말을 해드릴게요. "100개 상품을 론칭하면 다 잘 되는 것이 아니라 그중에서 1~2개가 터진다. 그게 나머지를 먹여 살리더라." 수많은 실패를 겪고 다시 일어서며 사업가로 성공을 이룬 분의 말씀이었기에 와닿는 느낌부터가 달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실패를 겪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해나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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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쓰기 이야기 8번째 -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행복한 부자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가면 된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저는 타고난 재능 또는 남부럽지 않은 환경을 가지고 태어나 남들보다 빠르게 나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기회는 왠지 타고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쬬. 조금 서글펐습니다. 노력한다고 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쉽사리 얻지 못하는 제 모습과 너무 대비되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속도 상하고, 모든 것을 다 때려치우고 그냥 평범하게 살자라고 생각도 했습니다. 내 주제에 무슨 베스트셀러 작가야! 책이 팔리지도 않는데..., 내 주제에 무슨 블로그에 글을 써! 사람들이 글을 써도 읽지도 않는데..., 내 주제에 무슨 억만장자를 꿈꿔! 빚만 지금 있고 능력도 없어 보이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일이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거나 꼬일 때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남들은 블로그를 시작한 지 몇개월만에 방문자가 수천 명이 넘고, 애드포스트로 수익이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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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25번째 - 특례 신청하고, 부족한 돈은 집단 대출로 해결할 수 있을까?

행복한 부자 특례를 신청하고 나머지는 집단 대출로 해결? 아니면 집단 대출로만 해결.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2월 1일 특례 보금자리론을 신청하고..., 부족한 돈이 얼마인지 계산해 보니. 70%까지 되면 부족한 돈이 1억 남짓 80%까지 되면 부족한 돈이 0.5억 남짓 어휴.... 특례로 대출받을 수 있는 한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마련해야 할 잔금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길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조금 오래 걸리네요오~ 화병 걸릴 것 같은 마음으로 부족한 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고민하다가 집단 대출의 조건이 좋아졌다는 걸 알게 되었죠. 계산기를 두들겨보니 특례 또는 특례와 집단을 함께 하는 것보다 집단 대출로 진행하는 것이 저에게 유리하다는 걸 알게 되어 어제 농협에 전화해서 다음주 월요일에 '집단 대출 상담 예약' 잡았습니다. 왜 특례가 아닌 집단 대출을 선택하게 되었을까? 특례는 분양가 기준이기 때문에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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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26번째 - 아파트 대출 걱정, 스트레스 없애기

행복한 부자 아파트 대출로 인한 스트레스, 걱정 없애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아파트 입주를 준비하면서 다른 것은 몰라도 대출로 인한 스트레스는... 정말... 욕이 나올 정도였던 것 같아요. 대출마다 조건이니 기준이니 뭐니..., 다 다르고 금리도 시시때때로 변하고... 심사 결과는 빨리 나오지는 않는데 입주하는 날은 다가오고... 진짜로 짜증이 제대로였죠. 그 나 마 다행이었던 것은 필요한 돈의 내역을 정리를 해두었기 때문에 아낌e, 특례, 집단 대출을 서로 비교하면서 어느 것이 저에게 유리한지 쉽고 빠르게 알 수 있었습니다. 대출을 받는 것은 집단 대출로 어느 정도 정리되면서 그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는 일단락이 되었... 지만, 이제는 갚아나가야 할 돈에 대한 걱정이 시작되었죠. 매월 갚아야 할 돈은 110만 원 남짓 외벌이 부부에게는 꽤 부담이 되는 돈이죠. '하아! 이 돈은 어떻게 갚고, 생활비는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도 누구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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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24번째 - 아파트 이사 예약 완료. 이제 남은 것은 무엇일까?

행복한 부자 이사 예약은 끝! 이제 해야 할 일은??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어제 드디어 이사 날짜를 예약했어요.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예약할 수 있을지 없을지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다행스럽게도 아내가 원하는 날짜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저는 놓쳤지만......, 아내 복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건설사 앱으로 이사 날짜를 잡는데 그 이유는 이사 날짜를 많이 겹치지 않도록 해서 이사할 때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c 혼선이 생기지 않는 것은 좋지만 이사하고 싶은 날에 이사하지 못하면 참 속상할 것 같네요. 이 글을 읽은 분들은 꼭 원하는 날짜에 예약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랄게요. 놓치게 되더라도 너무 속상하게 생각하지는 말구요. 이제 진짜 이사 날짜가 잡혔으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사 준비를 해야겠죠. 첫 번째, 부대 작업 일정 정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사업체에 전화해서 이사 날짜가 잡혔다고 연락을 해야죠. 그다음에는 티타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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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이야기 19번째 - 셀프 입주청소하려다가 업체에게 맡기게 된 이유

행복한 부자 내 집 내가 셀프로 청소할까? 고민하다가 돌아선 이유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면 여기저기 들어가는 돈이 많아 조금이라도 더 아끼려고 하게 되죠. 저도 '입주 청소 정도는 그냥 이사하고 내가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원래부터 청소를 꼼꼼하게 했기에 돈을 아끼고 싶었죠. 근데, 입주 청소는 제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청소가 아니더라고요.... ^^:; 그래서 셀프 입주 청소는 관두기로 했어요. 돈 몇 푼 아끼려다가 몸살 날 것 같았고, 하고 나서도 후회할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예상보다 비용도 저렴했고요. 평당 10,000원 정도.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그건 바로 입주 청소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 저와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입주 청소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주 청소가 왜 필요할까? 이유를 알면 보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할 때는 웬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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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버킷리스트, 네이버 엑스퍼트에 가입되다.

행복한 부자 네이버 엑스퍼트 1인 지식창업의 시작점.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오늘 드디어 네이버 익스퍼트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성장하면서 살기 위해 필요한 플랫폼인 엑스퍼트에 가입이 되었어요. 출처 웹툰 <대학 일기> 엄청 재미있습니다. 2023년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1월 안에 달성해서 너무 기쁘네요. 이를 토대로 전자책이나 강의, 1:1 컨설팅을 시작할 수 있고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으니 좋네요. 한 번에 될지 몰랐는데...... 초창기 Naver 엑스퍼트 승인은 불가능에 가까웠거든요. 지식인 신등급 이상, 특정 자격증이나 사업자 등록증, 유명 인플루언서 정도만 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엄두도 안 났는데 말이죠. 요즘은 기준이 좀 완화되어서 노려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했는데 승인이 되었어요. 크몽이 아닌 네이버 엑스퍼트를 신청한 이유? 개인이 가진 지식을 나누고 그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받는 구조는 크몽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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