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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2 - 마음의 입구에 OOO을 걸어라.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2 - 마음의 입구에 OOO을 걸어라. 행복한 부자 2017. 7. 12.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마음의 입구에 표지판을 걸어라. 당신이 꿈을 향해 나아갈 때면 늘 주변에서 소음이 들려올 것이다. "네 나이를 생각해!" "네가 생각하는 대로 될 것 같아? 왜 너는 너만 생각하니?" "너는 전문적이지도 않고 누가 네 말을 들어주겠니?" "밖은 지옥이라는데 왜 나오려고 하니?" 등 걱정으로 위장한 말들이 당신의 각오를 쥐어잡고 흔들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설득시키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그들에게는 그저 결과물을 보여주면 된다. 설득하느라 시간, 에너지, 감정을 낭비하지 않길 바란다. 그들은 자신도 가보지 않은 길들을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이런저런 조언을 한다. 그리고 그 조언엔 대해 확신도 없고 책임지지도 않는다. 왜 사람들은 주변의 고만고만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지 정말로 안타깝다. 당신이 조언을 구해야 할 사람은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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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1 - 왕관의 무게는 OO의 무게이다.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1 - 왕관의 무게는 OO의 무게이다. 행복한 부자 2017. 7. 11.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왕관의 무게는 시련의 무게이다.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동안 시련과 좌절이 없을 수는 없는 것일까? 아마도 그건 불가능이라고 생각한다. 시련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보안하기 위해 자신을 담글질하는 과정을 거쳐야지 자신의 꿈의 무게를 견딜 수 있게 되는 것이니까. 하지만 누구나 아픔 없이 꿈같은 상황이 이루어지길 바라기 때문에 일확천금인 로또에 당첨되길 바란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행운은 오히려 재앙이라는 말처럼 로또에 당첨된 이후 더 비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시련과 좌절이 꼭 우리에게 나쁜 것일까? 우리는 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아야 한다. 아프다는 이유로 무조건 피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좋아하는 명언 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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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3 - 남김없이 불태워라.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3 - 남김없이 불태워라. 행복한 부자 2017. 7. 13.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차라투스트라는 말했다》에서는 다음과 같을 말이 있다. "너는 너 자신의 불길로 너 자신을 태워버릴 각오를 해야 하리라. 먼저 재가 되지 않고서 어떻게 새롭게 되길 바랄 수 있겠는가?" 우리 모두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거의 자신을 버리는 것이다. 직장 생활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지난 과거에 쌓여왔던 모든 것을 불태워버릴 각오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되돌아가버린다. 꼭 명심하길 바란다. 새 포도주는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는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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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4 - 당신은 어느 길로 걸어갈 것인가?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4 - 당신은 어느 길로 걸어갈 것인가? 행복한 부자 2017. 7. 14.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직업 군인, 직장 생활, 1인 창업 모든 길을 거쳐보면서 느낀 것은 어떤 길이든 쉽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모든 길이 어렵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변하게 된다. 처음에는 취업해서 일하고 싶었던 뜨거운 마음도 눈 녹듯이 사라지고 불평하며 지내던 나를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점점 더 일은 하기 싫어졌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던 것일까? 아니! 그 길이 무조건 잘못된 것이었을까? 그건 아니다. 단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의 일부였으며, 그 방황을 겪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니까. 그럼 1인 기업가의 일을 걸어가는 지금은 어떤가? 처음에는 불안하고 두려웠다. 나를 지켜주던(?) 울타리가 없어진 상황! 그 상황에서 내가 스스로 먹이를 찾아 나서고 잡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그 절박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으로 날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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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8 - 자녀는 말이 아닌 O으로 가르쳐야 한다.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8 - 자녀는 말이 아닌 O으로 가르쳐야 한다. 행복한 부자 2017. 7. 18.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 자신이 낳았다고 해서 자녀가 자신의 소유물이라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아이는 뭔가를 성취하고 이루기 위해서 이곳에 왔다. 그 아이만이 할 수 있는 성스러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 것이다. 그리고 그 임무를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삶에 영향을 줄 것이다. 아이는 그런 존재이다. 그 아이는 그 부모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다. 하느님으로부터 나온 존재이며 처음부터 세상을 위한 하나의 선물이다. 그런 소중한 존재를 그저 안전(사실 안전하지도 않지만) 하다는 이유만으로 공무원, 공기업을 강요하거나 오로지 대기업에 취업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과연 부모로서 맞는 행동인 걸까? 그들이 살았던 시대와 자녀들이 살아갈 시대는 달라도 너무나도 다른데 자신의 경험에만 빗댄 조언이 과연 옳은 것일까? 난 그렇게 자녀들에게 강요했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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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5 -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5 -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 행복한 부자 2017. 7. 15.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성공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100억 대의 자산가가 되는 것? 외제차를 소유하는 것? 60평대의 아파트에 사는 것? 우리는 흔히 성공이라고 하면 물질적인 기준으로만 판단해버린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해버리는 안타까운 사회! 나는 그러한 사회에서는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그것을 아냐고? 나의 과거가 철저한 물질 만능 주의적 삶이었으니까. 늘 돈! 돈! 돈!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 달려나갔다. 오죽했으면 나의 절친한 지인이 주변을 좀 보며 살아라고 말했을까... 그러한 삶의 끝은 정말로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그리고 인생도 즐겁지 않다. 경험해보았기에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랬던 내가 변하고 있다. 물질적인 기준으로 나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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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6 - 우리들이 잊고 살아가는 것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6 - 우리들이 잊고 살아가는 것 행복한 부자 2017. 7. 16.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저자로서 그리고 1인 기업가로서 살아가면서 예전의 삶과 확실히 다르다고 느끼는 것은...... 내 안에 '나답게 자유롭게 살자'라는 묵직한 돌이 있어 언제든, 어디에서든 삶의 무게 중심을 잡아준다는 것이다. 예전의 삶에는 늘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했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보며 '대기업에 입사하면 행복할 텐데...' '돈이 많으면 행복할 텐데...' '나도 저 사람처럼 되면 행복할 텐데...'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특정한 조건이 있어야 한다는 착각에 빠져 살았다. 그래서 나 자신이 참 허름하고 비루하게 느낀 적이 많았다. 하지만 나다움을 찾고 나의 길을 가고 있는 요즘은 어떠한 바람이 불어와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대단한 위치에 있거나 부유한 사람을 만나 얘기를 나누어도 그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줄 뿐 그 이상도 아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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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7 - 어미 닭은 만나야 한다.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7 - 어미 닭은 만나야 한다. 행복한 부자 2017. 7. 17.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우리는 때때로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기반을 갖추어진 것도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 것처럼 무식한 짓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이면서도 빠르게 꿈을 실현시킬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보다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삶의 방향과 일치하면서도 서로 발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허구한 날 회사 사람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회사에 대해, 상사에 대해 불평불만을 쏟아부어 봤자 변하는 것도 없고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구토 그리고 누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라는 의심뿐이다. 새롭게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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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69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은?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69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은? 행복한 부자 2017. 7. 19.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글 쓰는 리더를 키우겠다는 서울대', '교육 혁신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는 교육계' 등 글쓰기의 열풍이 불 조짐이 보이고 있다. 아니! 이미 시작된 것일 수도. 도대체 왜 그럴까? 아마도 앞으로 닥쳐올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쓰나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그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한 능력이 필수일 테니까.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안타깝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에서 꺼내는 능력인데 사람들은 또 주입식으로 배우려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정보를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생산하는 위치로 바꿔야 하는데 늘 소비만 한다. 수많은 정보를 쌓아만 두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정보를 활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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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0 - 직장은 OOO이 아니다.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0 - 직장은 OOO이 아니다. 행복한 부자 2017. 7. 20.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직장은 종착점이 아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가슴속에 늘 품고 있는'사직서'를 쉽게 던지지 못한다. 꺼냈다. 넣었다 반복하길 수 십 번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쉽게 던지지 못한다. 나 역시 사직서를 던지기 위해 오랜 기간 고민을 했었다. 그리고 사직서를 던져야 하는 이유보다 던지지 말아야 할 이유가 너무나도 많았다. 나이, 경험, 외적인 경제 환경, 주변의 시선 등 수많은 이유들이 나의 발목을 잡고 이었었다. 지나고 보니 신경 쓰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너무나도 많이 신경 쓰고 있었던 것이다. 진짜 물어봐야 하는 나 자신에게는 묻지 않고서 말이다. 어느 순간 나 자신에게 물었다. "너 이 일을 계속하면서 살고 싶어?" 당연히 대답은 No!! 안정적이지도 않고, 발전적이지도 않은 직장 생활을 내 삶의 종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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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1 - OO 있는 삶!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1 - OO 있는 삶! 행복한 부자 2017. 7. 21.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휴가철이다.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 1년 동안 기다려온 3박 4일간의 자유! 그런데! 여기서 잠깐! 우리는 휴가철이 되어야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일까? 아마도 그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쉼 없이 달리기만 한다. 먹고살기 바쁘다. 할 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앞만 보고 달려나간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아가고 그 끝에서 후회한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그 이유는 하나다. 그저 쉼 없이 달리기만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스스로 쉼표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거나, 잠들기 전에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며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고 불필요한 짐은 내려놓으며 나아가야 한다. 누구나 다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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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2 -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방법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2 -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방법 행복한 부자 2017. 7. 22.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족? 건강? 돈? 대기업에 취업? 외제차?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이라는 선물이 아닐까! 아침에 일어나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오늘도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선물에 감사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출근길에 하늘을 올려 볼 5초 정도의 시간을 있을 것이다. 하늘을 보며, 구름과 태양을 보며 느껴보라 하루라는 선물을.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의 인생도 당신의 인생도 떠오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고 있다. 그리고 그 소중한 하루를 그냥 흘려보낸다. 술과 함께~ 나 역시 술을 좋아했었다. 하지만 난 깨달았다. 술은 진통제일 뿐 해독제가 아니라는 것을. 상황을 일시적으로 느끼지 못하게 해줄 뿐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았다. 오히려 속만 쓰릴뿐. 우리는 그 소중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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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3 - 자신의 OO을 돈으로 바꿔라.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3 - 자신의 OO을 돈으로 바꿔라. 행복한 부자 2017. 7. 23.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당신의 재능을 돈으로 바꿔라고 말하면 몇몇 사람들은 어이없다는 듯이 나를 바라본다. 그들의 눈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누가 그것을 몰라서 그래? 그래서 어쩌라는 건데?'라는 것이다. 그와 같은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에 좌절한 채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조언조차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보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재능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요리사를 예를 들어 설명하면 첫 번째, 자신의 전문적인 요리 실력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판매한다. 두 번째, 자신만의 요리 레시피를 책으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판매하거나 그들을 가르친다. 세 번째, 첫 번째와 두 번째를 함께 진행한다. 참 간단하지 않은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번째 방법으로만 돈을 번다. 그것도 자신의 꿈이 아닌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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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4 - 스스로 공부하는 인간이 되어라.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4 - 스스로 공부하는 인간이 되어라. 행복한 부자 2017. 7. 25.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이용하여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생산하는 주체적으로 인간으로 새로이 태어나기 위해 우리는 '공부한 인간'이 아니라 '공부하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러한 공부는 단순히 명문대나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자신과는 맞지 않는 것에 대해 공부하는 스펙 쌓기식의 공부가 아니다. 스펙 쌓기와 같은 자기계발은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시간, 노력, 에너지, 돈 낭비일 뿐이며 자신의 삶을 풍족하게 만들어주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삶을 풍족하게 만들어 줄 뿐이다. 단순히 스펙 쌓기와 같이 '나다움'이 없는 자기 계발은 하지 마라. 차라리 그 시간에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생각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백 배는 낫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쫓아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아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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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5 - OOOO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기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5 - OOOO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기 행복한 부자 2017. 7. 26.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삶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제는 인간관계로부터 나오며, 그것을 해결하는 것 또한 인간관계에서 온다는 말처럼 인간관계는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정이나 인간관계를 맺거나 상대방의 외적인 조건으로 상대방을 판단한 채 관계를 맺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결혼이나 사업처럼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하는데 어떻게 상대를 쉽게 결정할 수 있을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나이 때문에, 남들 시선 때문에 서두른다. 그리고 그 끝은 좋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다. 우리는 함께 할 상대방을 잘 선택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자신이 어떠한 인간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생각해보건대 상대방과 의미 있는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슴에 품고 있는 꿈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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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6 - 성공으로 가는 전략은 OO에서 나온다.

성공 학메거진 혁이 성공학 #076 - 성공으로 가는 전략은 OO에서 나온다. 행복한 부자 2017. 7. 27. 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성공으로 가는 전략은 생각으로부터 나온다. 그저 부모가 시키는 대로, 상사가 시키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죽은 사람일까? 산 사람일까? 나는 스스로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삶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하지도 않고 통제권을 행사하지 않는 사람은 주권을 잃어버린 국가와 같다. 주권을 잃어버린 나라는 국가가 아니다. 식민지일 뿐이지. 그리고 그 식민지의 사람은 노예로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한 번밖에 없는 삶! 그 소중한 삶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그 삶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 한다. '나는 이렇다. 내가 하는 일은 이렇다. 내가 이 일을 함으로써 도와주고 기쁘게 해 주고 싶은 사람들은 이러한 사람이다.' 자신의 삶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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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6 - 당신의 첫 번째 향기는 O!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6 - 당신의 첫 번째 향기는 O! 행복한 부자 2017. 7. 28. 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THINKING 천사와 악마의 차이는 모습이 아니라 그가 하는 말입니다. 당신의 말에서는 어떤 향기가 나오나요? 당신이 순간순간 내뱉는 말에는 고유의 향이 있습니다. 그 향은 드는 사람에게 흘러 들어가서 그에게 기쁨을 주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도록 만들어주죠. 하지만 그에게 슬픔을 주거나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주는 것 또한 당신의 말입니다. 누군가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말! 우리는 이러한 말을 어느 쪽으로 사용해야 할까요? 아니, 어느 쪽으로 사용하고 있나요? 자신의 말에 대해 가끔은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말을 만들어내지만, 말 또한 우리를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라며 이 글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건강을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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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성공학 #077 - 우리는 OOO인 동시에 ㅁㅁㅁ이다

혁이 성공학 혁이 성공학 #077 - 우리는 OOO인 동시에 ㅁㅁㅁ이다 행복한 부자 2017. 7. 29. 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혁이 SAY 뻔한 이야기라고 생각될 수 있죠. 고통 없이는 대가도 없다는 말은. 하지만 진리란 복잡한 것이 아니라 단순함 속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아무런 대가도 없이 무언가를 얻으려는 마음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심보가 도둑놈인데 잘 되어야 봐야 도둑밖에 되지 않겠어요? 자신의 마음속에는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마음을 품어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당신은 지금 어떤 마음을 품고 있나요? 멋진 마음을 품고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멋진 마음이야말로 당신 안에 있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이니까요. 그리고 그 원석은 나다움이며 나다움은 당신이라는 대리석이 아닐까요? 원석 = 나다움 = 자신이라는 대리석! 그 원석을 가다듬어나아간다면 세상에는 둘도 없는 보석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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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공개 안내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공개 안내 행복한 부자 2017. 8. 18. 23: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이에요. 한동안 정신없이 바빴네요. 1:1 컨설팅 하랴! 1인 기업가에게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랴! 정신없이 바빠서 블로그를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한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는 저를 걱정해주신 이웃님들에게 감사합니다. 1:1 컨설팅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무런 콘텐츠도 없고, 무엇을 해야 되는지 모르는 분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두 발로 설 수 있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부 지원금은 어떤 것이 있을까? 등 여러 가지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하나씩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며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채워가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1인 기업가로 갈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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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직장인인데도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할까?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직장인인데도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할까? 행복한 부자 2017. 8. 19. 18: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탄 제목 : 직장인인데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할까? 부제 : 죽어라 남 좋은 일만 하며, 청춘을 다 흘려보낸 바보들.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입니다. 저의 첫 번째 칼럼은 퍼스널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온라인 홍보와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서 퍼스널 브랜딩만큼은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되기에 퍼스널 브랜드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제가 배우며 경험하며 깨달은 점과 컨설팅을 하며 느낀 점을 정리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갈 생각이며, 부족한 점이 있으시더라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칼럼을 읽고 Feed back을 해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집필하면서 썼기에 존칭은 사용하지 않은 점은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정혁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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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퍼스널 브랜드를 묻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퍼스널 브랜드를 묻다 행복한 부자 2017. 8. 20. 14: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탄 제목 : 퍼스널 브랜드를 묻다. 부제 : 질문하라. 당신 자신에게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입니다. 비가 오는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첫 번째 칼럼에 이어 두 번째 칼럼인 <퍼스널 브랜드를 묻다>를 오늘 쓰려고 합니다. 배우고, 익히며, 실천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하나씩 쌓이면서 빛을 보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 그리고 <혁이 성공학>도 계속해서 써 내려갈 생각입니다. 그만둔 것 아니에요. ^^ 당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답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건 바로 질문을 하는 것이다. 특히, 제대로 된 질문! 질문을 제대로 해야지 제대로 된 답을 얻을 수 있다. 주입식이 아니라 질문과 답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 나서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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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퍼스널 브랜드! 그 답은 안에 있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퍼스널 브랜드! 그 답은 안에 있다. 행복한 부자 2017. 8. 21.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3탄 제목 : 퍼스널 브랜드 답은 안에 있다. 부제 : 있는 그대로의 나! 그를 사랑하라. 대한민국 힐입니다. 주말에 이어 비가 계속해서 내리네요. 무더웠던 더위가 가고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모두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는 것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아프지 맙시다~ 대학교 졸업하면 취업! 취업하면 결혼! 결혼하면 육아! 육아 다음에는 노후 준비! 그다음은... 죽음! 이런 무미건조하고 반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우린 이 지구별에 온 것일까? 그러한 삶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나답게 사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찾지 않고 그저 남이 가는 대로 따라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옳다고는 않는다. 생각하지 않고 그저 남이 가는 대로 따라가면 그 순간은 편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가슴속에 채워지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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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자기 자신을 사랑할 때, 퍼스널 브랜드가 보인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자기 자신을 사랑할 때, 퍼스널 브랜드가 보인다. 행복한 부자 2017. 8. 22. 19: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4탄 제목 : 자기 자신을 사랑할 때, 퍼스널 브랜드가 보인다. 부제 : 오롯이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주문 온전히 나란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주문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를 사랑한다" 자신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스스로 자책하기보다는 이 주문을 되뇌어 보라. 그럼 단점을 감싸 안을 수 있게 된다. 온전한 나를 진실하게 사랑하 수 있게 되면 내 안의 또 다른 나와 진실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리고 그 대화를 통해서 외부에 두었던 행복의 기준점이 점차 내부로 옮겨지게 된다. 그럼 행복의 기준점이 내부로 옮겨지면 무엇이 달라질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려고 하기보다는 서로가 다룰 수밖에 없음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게 된다. 다름을 인정하게 됨으로써 다른 누군가로부터 인정받으려는 욕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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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어른이 되지 못한 어린이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어른이 되지 못한 어린이들 행복한 부자 2017. 8. 25. 12: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5탄 제목 : 어른이 되지 못한 어린이들 부제 : 왜 우린 아직까지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가?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입니다. 요즘 카드 뉴스를 만들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올리는데 확실히 반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저의 콘텐츠를 쌓아 두는 저수지 역할을 할 것 같네요. 점점 사람들이 PC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그 나름의 역할을 할 것이기에 또한 손을 놓을 수 없겠죠! 하나씩 갖추면서 최적화를 시켜야겠죠. 사설이 길었습니다. 오늘은 신문을 보며 들었던 생각을 글로 써내려가보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신 이웃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작은 관심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늘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어른인가? 단언컨대 그건 아니다. 그러면 어른이란 누구인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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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1인 기업가의 하루 - 혼란스러운 이유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겠지.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1인 기업가의 하루 - 혼란스러운 이유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겠지. 행복한 부자 2017. 8. 30.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6탄 제목 : 1인 기업가의 하루 부제 : 혼란스러운 이유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겠지. 혼란스러운 오늘이다. 1인 기업가로 걸어가고 있는 길, 그 길 위에서 배움은 사업이라는 나무를 키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끊임없이 채워줘야 하는 거름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거름이 오히려 성장에 해가 되듯, 닥치는 대로 배워나가는 배움은 오히려 독이 된다. 나무가 거름을 소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하듯이 배움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는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업을 빨리 일으켜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욕심과 조급한 마음에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배웠던 배움은 오히려 한 가지도 제대로 얻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난 왜 이런 우를 범하게 된 것일까? 그건 주변으로부터 유혹이다. 배우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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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유 있는 반항] 직장에서 벗어나 1인 기업가로 걸어가는 한 또라이 이야기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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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유 있는 반항]직장에서 벗어나 1인 기업가로 걸어가는 한 또라이의 이야기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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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유 있는 반항]직장에서 벗어나 1인 기업가로 걸어가는 한 또라이의 이야기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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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1인 기업가의 하루 - 우리의 삶은 굴곡 있는 길이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1인 기업가의 하루 - 우리의 삶은 굴곡 있는 길이다. 행복한 부자 2017. 9. 3. 2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7탄 제목 : 1인 기업가의 하루 부재 : 우리의 인생은 굴곡 있는 길이다. 우리가 걸어온 길, 걸어가고 있는 길, 걸어가야 하는 길 어느 것 하나 정답은 없기에 옳은 길과 옳지 않은 길은 없다고 생각한다. 길은 그저 길일뿐이지 않을까. 길을 걸어가며 넘어질 때도 있고, 벤치에 앉아 쉴 때도 있고, 혼자 걸어갈 때도 있고, 누군가 함께 갈 때도 있으며 때론 오르막일 때도 있고, 내리막일 때도 있다. 오르락내리락 굴곡 있는 길. 그 길 자체가 우리의 삶이지 않을까. 맞다! 굴곡이 있는 삶이 우리의 삶이요 인생인 것이다. 그러니 그 사실을 부인하지 말고 받아들이자. 받아들이면 편해지더라. 그 삶을 오롯이 즐기면 되는 것이니까. “나한테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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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열심히 No! 잘 Yes!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열심히 No! 잘 Yes! 행복한 부자 2017. 9. 5.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9탄 제목 : 열심히 No! 잘 Yes! 부제 : 무조건 열심히만 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착각하는 당신에게 요즘 내가 자주 하는 말은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말을 길을 걸을 때나, 잠을 자기 전이나, 일어났을 때 말한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하루를 보내며 수많은 일을 겪으면서 때때로 나도 모르게 입에 거친 욕을 담을 때도 있지만 다시 감정을 추스르고 말한다. “이 모든 일은 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한 과정일 뿐이야” 1인 창업가의 길을 걸어가기 전. 난 나만 똑똑하고 일을 열심히 하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회사 밖에서 1년 남짓 생존하면서 처절하게 느끼는 것은 것은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잘 해야 되며, 똑똑한 것이 아니라 마음의 평화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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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의심은 추악한 마음일 뿐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의심은 추악한 마음일 뿐 행복한 부자 2017. 9. 10. 2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0탄 제목 : 의심은 추악한 마음 부제 : 세상은 자신의 마음을 투영한 거울일 뿐이다. 그들의 얼굴은 천사의 미소를 띠고 있지만 그들의 그림자는 악마의 미소를 띠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 그림자는 그들의 내면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니면 나의 내면을 의미하는 것일까? 내 안의 더러움이 그들에게 비춰 보이는 것은 아닐까? 단지 그들은 선한 마음으로 나에게 하는 말이지만 내 안의 더러움이 그들을 악마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이 얼마나 추악한 자란 말인가. 어느 누군가가 말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보인다"라고. 그렇다면 그들에게서 악마를 보는 것은 내 안의 악마를 보는 것과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가. 그들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추악하고 더러운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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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방향은 다를지라도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방향은 다를지라도 행복한 부자 2017. 9. 12. 2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1탄 제목 : 방향은 다를지라도 부제 : 삶의 방향은 다를지라도 우리에게는 교차점은 있으니 오래된 친구들과 기울이는 술은 보약이오.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무엇과 바꿀 수 없으니 그 순간 무슨 말이 필요한가? 그저 함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한데. 각자 가는 길은 다를지라도 우리가 함께 할 교차점은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은가. 방향이 같지 않고, 뜻을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하여 어찌 벗이 아니라 말할 수 있겠는가? 어찌 보면 참 어리석었다. 방향이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닌데도 나의 생각만을 옳다고 주장했으니. 하지만 그런 모습까지 이해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다. 우리가 비록 가는 방향을 다를지라도 함께 할 교차점은 언제든지 있으니 말이다. 다음의 교차점을 기대하며 오늘의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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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사업은 점과 점을 잊는 것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사업은 점과 점을 잊는 것 행복한 부자 2017. 9. 14. 19: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2탄 제목 : 사업은 점과 점을 잊는 과정이다. 부제 : 시작을 하되 후회하지 않는다면 이미 성공한 것이다. 사업은 점과 점을 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생각이라는 하나의 점에서 수익 창출을 넘어 고객 만족이라는 점까지 이어지게 하는 것이 사업이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연결된 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수많은 또 다른 점들이 존재하고 그 점들은 모두 하나씩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의 점에서 시작하여 그다음의 점까지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그어 나가고 거기에서 다음 점까지 연결하기 위해 또 다른 선을 그어나가는 것. 그렇게 이어져 만들어진 선들은 사업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단순하게 하나의 굵은 선이 아니라 수없이 많은 선들이 삐뚤삐뚤하게 그려져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로 이어진 그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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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머리가 무거운 당신에게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머리가 무거운 당신에게 행복한 부자 2017. 9. 16. 1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3탄 제목 : 머리가 무거운 당신에게 부제 : 1톤의 생각보다는 1그램의 행동이 낫다.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 차정혁입니다. 다들 환절기인데 무엇보다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는지요? 요즘은 사업 시스템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함께 하는 사람들과 모임을 가진다고 블로그에 소홀한 것 같네요. 그래도 꾸준하게 방문해주는 진정한 이웃님들에게 감사합니다.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즐겁습니다. 더구나 혼자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요즘은 블로그보다 인스타그램에 재미를 들여서....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카드 뉴스를 보실 수 있어요) 그래도 저의 안방인 블로그를 좀 더 챙겨야겠죠. 칼럼은 꾸준히 써 내려갈 생각입니다. 1인 기업가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을 글로 담고 나중에는 카드 뉴스로도 제작하고 싶거든요. 배우고 만들고 가르치며 살아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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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자존심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자존심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행복한 부자 2017. 9. 18. 12: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4탄 제목 : 자존심이 밥 먹여 주지 않는다. 부제 : 사업가에게 사업이 1순위! 사업가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이다. 사업을 시작하여 수익이 나올 때까지 버틸 수 있고, 사업을 크게 확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수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러한 역량이 없다. 아니 없다기보다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우느라 자신에게 있는 좋은 기회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안타까울 뿐이다. 숨통이 트이면 사업이 잘 돌아갈 것 같은데 그 숨통이 트일 자본을 구하지 못해서 사업을 접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럴 땐 자신의 주변 사람들. 부모님이든, 가족이든, 친구든 누구에게든 도움을 청해 자금을 확보하고 사업이 돌아가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고 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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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크게 말고, 작게 시작하기.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크게 말고, 작게 시작하기. 행복한 부자 2017. 9. 20. 11: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5탄 제목 : 크게 말고, 작게 시작하기 부제 : 작은 성공들이 하나씩 모여 대업을 이룰 수 있다. 남자가 봐도 몸이 좋다고 생각되는 배우 차인표! 그는 하루에 팔 굽혀 펴기 1,500개씩을 꾸준히 해왔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을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루에 팔 굽혀 펴기를 1,500개씩 해요? 그러자 그가 말했다. “한 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 말을 들은 나는 소름이 돋았다. 세상의 진리를 알게 된 느낌이랄까. 작게! 하나씩! 그리고 시작하는 것! 세상의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누구도 팔 굽혀펴기를 처음부터 1,500개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리하지 말고 1개, 3개, 5개, 10개 그다음에 30개, 50개 100개씩 횟수를 늘려나가면 언젠가는 하루에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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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시작은 작을 수 있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시작은 작을 수 있다 행복한 부자 2017. 9. 22. 17: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6탄 제목 : 시작은 작을 수 있다 부제 : 거인들의 발자국 또한 시작점은 보잘 것 없었다 매일매일 책을 1권씩 읽는다. 읽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이미 도달한 거인들. 그들이 남긴 발자취를 철저하게 재분석하고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지금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비즈니스에서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하나씩 채워나가고 있다. 고된 작업이다. 하지만 이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나의 사업은 모래성과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에 이 과정을 참고 견딜 수밖에 없다. 아주 가끔이지만 1년 전, 1인 기업가로 성공한 모습을 기대했기에 지금의 내 모습은 내가 보기에도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거인들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그들 또한 시작점은 보잘 것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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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난 왜, 1인 기업가의 길을 걷게 되었을까?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난 왜, 1인 기업가의 길을 걷게 되었을까? 행복한 부자 2017. 9. 23.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난 왜 1인 기업가의 길을 걷게 되었을까? A. 개인 저서를 출판하고 1인 기업가로 걸어온 지 6개월이 되어가고 있네요. 지난 6개월 동안 1인 기업가로서 당당히 서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식들을 모조리 배우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SNS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전자책 제작, 영상 촬영, 온라인 홍보 등 정신없이 배우고 익히며 하루하루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에서 좌절도 많이 했었습니다. 특히, 이미 나와는 다른 차원에 있는 성공한 사람들을 바라보면서‘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스스로 좌절하기도 하고 ‘내가 왜 이 길을 걸었을까?’ 라는 후회도 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를 잡아준 것은 지금 배우고 익힌 것으로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1인 기업가로 설 수 있도록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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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SNS라는 도구를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가?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SNS라는 도구를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가? 행복한 부자 2017. 9. 24. 9: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7탄 제목 : SNS라는 도구를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가? 부제 : 사람은 구하는 도구로 사용할 것인가? 죽이는 도구로 사용할 것인가? 예전에는 정보를 전할 수 있는 매체는 TV, 신문, 라디오로 개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요즘은 누구나 어떤 소식이든 언제든지, 어디에서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과연 이게 축복일까? 아니면 저주일까? 아무런 점검 과정을 거치지 않고 생각도 없이 가벼이 SNS 상에 오른 자극적인 글은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면서 점점 더 왜곡되어진다. 그렇게 왜곡된 정보의 피해는 고스란히 엉뚱한 사람이 받게 된다. 현대판 마녀사냥이라고 할까. 최근에도 한 버스 기사가 그와 같은 마녀사냥으로 상처를 받았었다. 생각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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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비즈니스 세계에서 남자의 갑옷! 맞춤 정장을 입어라.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비즈니스 세계에서 남자의 갑옷! 맞춤 정장을 입어라. 행복한 부자 2017. 9. 25. 1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8탄 제목 : 비즈니스 세계에서 남자의 갑옷! 맞춤 정장을 가져라. 부제 : 자신에게 맞춰 제작된 옷은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기성복이 편하게 여겨지는 우리들에게 맞춤 정장을 입어야 한다고 말한다면 대부분이 난 돈이 없으니 맞춤 정장을 입을 수 없다고 말할 것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맞춤 정장 1벌의 가격이 기성복 3 ~ 4벌의 값이었으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라는 전쟁터에서 남자의 갑옷이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정장인데 최소한 1벌 정도는 자신의 몸에 맞는 맞춤 정장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직접 입어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느끼지 못할 것이며, 기성복과 맞춤 정장의 차이를 알지 못할 것이다. 특히, 옷을 입고 난 뒤의 달라지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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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왜 스펙 쌓기라는 마약에 빠져버린 것일까?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왜 스펙 쌓기라는 마약에 빠져버린 것일까? 행복한 부자 2017. 9. 26. 1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왜 스펙 쌓기라는 마약에 빠져버린 것일까? A. “형 나 도저히 취업할 자신이 없어!” 대학교 4학년. 졸업을 앞둔 사촌 동생이 저에게 했던 말입니다. 자신이 없다는 말에 이것저것 물어보니 무엇보다 맹목적으로 취업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남들이 하는 것처럼 학점, 자격증, 어학 점수와 같이 눈에 보이는 스펙에 매달리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할수록 오히려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점점 더 자존감은 사라지고 자존감이 사라진 그 빈자리에 불안과 두려움이 생겨나는 것이죠. 그리고 스펙은 채우면 채울수록 만족되기보다는 더 채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에 저는 스펙 쌓기가 마약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또한,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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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상업적이라는 편견 속에 감춰진 기회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상업적이라는 편견 속에 감춰진 기회 행복한 부자 2017. 9. 27. 1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19탄 제목 : 상업적이라는 편견 속에 감춰진 기회 부제 : 관점만 바꾸면 모든 것에서 배울 수 있다. “상업적이다.” 사람들은 ‘상업적이다.’는 말을 싫어한다. 자신에게 무언가를 팔려는 속셈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사를 유심히 살펴보면 모든 것이 사고파는 행위이며 그러한 상호교환 속에서 우리는 살아왔다. 무언가를 사고팔아왔기에 문명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삶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는 것도 자신의 시간과 능력을 회사에 월급을 받고 파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영업을 하는 것도 고객들에게 자신의 상품을 돈을 받고 파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그렇게 늘 무언가를 사고팔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의 파는 행위를 보고 단순하게 상업적이라고 생각하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것은‘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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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책을 낸 후에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책을 낸 후에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행복한 부자 2017. 9. 28. 1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책을 낸 후에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A. 요즘 개인 저서를 출판하거나 1인 출판사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흐름에는 책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또는 기관들이 급속하게 늘어난 것이 한몫했습니다. 자신이 살아오면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담은 책을 출판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책을 쓰거나, 책은 쓴 사람들이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책을 써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책을 써냈다는 것에 만족하거나 그 이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몇 백만 원, 많으면 몇 천만 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하여 책을 출판했는데 그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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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책도 간판이 필요한 세상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책도 간판이 필요한 세상 행복한 부자 2017. 9. 29.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0탄 제목 : 책도 간판이 필요한 세상 부제 : 베스트셀러에 묻혀버린 보석과도 같은 책들을 보며 1일 1책에 도전하고 있는 요즘, 놀라운 책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와, 이 책은 정말 대단하다.’라며 감탄하고 또 감탄하며 수시로 밑줄을 긋고 있는 책. 이러한 책들을 만나게 되면 나는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생긴다. 그건 바로‘이 책은 얼마나 팔렸을까?’라는 것이다. 작가가 된 뒤, 좋은 책을 읽으면 꼭 판매 수량을 확인하는 못된 버릇(?)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버릇 때문에 알게 된 것은 정말로 실용적이고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2쇄를 넘기지 못한 책들이 생각보다 꽤 많다는 것이다. 보통 1쇄에 2,000부 정도 인쇄하는 것을 고려하면‘이렇게 좋은 책이 2,000부도 팔리지 않은 거야?’라며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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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우리는 직업과 노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우리는 직업과 노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행복한 부자 2017. 9. 30. 15: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지금 이 시대! 우리는 직업과 노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A. 급격한 시대의 물결이 우리의 곁을 흘러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물결을 타며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따라잡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죠. 하지만 따라잡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어 숨이 막힐 것 같은 그 기분을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봤을 것입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대체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고, 무엇을 하려고 해도 ‘잘 될 것이다’ 라는 희망보다는 ‘잘 안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이 먼저 엄습해오는 그 기분도 느껴봤을 것입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모든 것을 포기하거나, 또 다른 누군가는 현실을 잊은 채 즐기는 것에만 몰두하며 살아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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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배우는 태도가 왜 중요한가?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배우는 태도가 왜 중요한가? 행복한 부자 2017. 10. 10. 17: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배우는 태도가 왜 중요한가? A.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아이러니 한 상황을 발견할 때가 있다. 배울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배우기를 포기하고 배울 필요가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은 오히려 더 배우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혼다 켄의 저서《20대, 재능을 돈으로 바꿔라》에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 가져와보았다. “예전에 ‘돈의 I.Q와 E.Q를 높여 행복한 인생을 보낸다’는 내용의 세미나를 개최한다는 사실을 주위 사람들에게 알렸을 때, 정말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났다. 내가 참석하기를 원했던 사람들, 즉 금전 문제 때문에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은 오지 않았고, 이미 충분히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거의 모두 참석했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인가! 참석하기를 원했던 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참석해도 좋다고 말했는데도 바빠서 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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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술을 마실 때 건배를 하는 이유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술을 마실 때 건배를 하는 이유 행복한 부자 2017. 10. 11.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1탄 제목 : 우리가 술을 마실 때 건배를 하는 이유가 뭘까? 부제 : 삶을 제대로 즐기려면 오감을 자극하라. 우리들은 맥주를 마시거나 술을 마실 때 늘 건배를 한 후에 마시기 시작한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예의를 차려야 할 장소가 아니라면 잔을 높이 들어 친구들과 함께 건배를 외친다. 건배를 하고 난 뒤에 마시는 맥주는 더없이 맛있다. 그냥 마실 때와 비교하면 확연하게 맛에서 차이가 난다.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나는 그 이유가 감각에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맥주를 마실 때 자연스럽게 네 가지 감각이 동원된다. 우선 눈으로 황금 빛깔의 맥주와 하얀 거품을 보고, 코로는 맥주의 향을 맡는다. 혀로는 톡 쏘면서 청량한 맛을 느끼며, 손으로는 맥주 잔의 시원함을 느낀다. 시각, 후각, 미각, 촉각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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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세상엔 당연한 것은 없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세상엔 당연한 것은 없다 행복한 부자 2017. 10. 17. 23: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2탄 제목 : 세상엔 당연한 것은 없다. 부제 : 당연하다는 생각만큼 차가운 생각은 없다. 당연하다는 생각만큼 차가운 생각이 있을까? “남편이니까 돈을 벌어오는 것이 당연하다.” “아내니까 집 안에서 자식들을 잘 돌봐야 한다.”등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과연 당연한 것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남편도 직장을 그만두고 싶고, 때로는 쉬고 싶은 마음이 있을 텐데, 그것을 참으며 돈을 벌어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마운 것이다. 특히, 이러한 불경기에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어찌 보면 대단한 일이다. 그리고 아내도 직장이나 아르바이트, 부업을 하면 한 달에 몇 십만 원 혹은 몇 백만 원을 벌어올 수 있다. 그러한 사람이 아무런 대가 없이 가족을 위해 집안일을 하고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돌본다고 생각을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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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험담보다는 침묵을, 침묵보다는 칭찬을.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험담보다는 침묵을, 침묵보다는 칭찬을. 행복한 부자 2017. 10. 19.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4탄 제목 : 험담보다는 침묵을, 침묵보다는 칭찬을 부제 : 험담은 자신을 깎아내리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은 없을 듯하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행동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다. 그 순간에 느껴지는 쾌락이라고 해야 할까? 우월감이라고 해야 할까? 험담할 때 느껴지는 감정에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 쉽사리 끊어지지 않는다. 나 역시 험담을 잘 했기에 그 느낌을 잘 알고 있다. 남을 깎아내리면 내가 그 사람보다 잘나 보이고, 똑똑해 보이는 그 느낌. 주변 사람들이 나의 생각에 집중하고 있고 그들은 나의 편이라는 느낌 등 다양한 느낌들이 섞이고 섞여 만들어진 묘한 느낌 때문에 험담을 계속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깨닫게 된다. 그건 절대로 우월한 것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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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똑같은 시련이 반복된다고 느낄 때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똑같은 시련이 반복된다고 느낄 때 행복한 부자 2017. 10. 20.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5탄 제목 : 똑같은 시련이 반복된다고 느낄 때 부제 : 시련 속에서 깨달음을 얻어야 그 시련은 끝난다. 살아가다 보면, 똑같은 시련을 겪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또 이런 일이 일어났네! 짜증 나 난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난 그걸 고쳐야 한다고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을뿐더러, 억지로 고치려고 하면 할수록 더 악화되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그 시련을 그저 스쳐 보내지 말라는 것이다. 이 시련이 왜 또 일어났으며, 이 시련을 통해 내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시련은 끝난다. 시련을 그저 한순간에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시련은 이 세상을 돌고 돌아 더 거대해진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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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릇_꽃은 있는 그대로 향기로울 뿐

하루 이야기 하루 그릇_꽃은 있는 그대로 향기로울 뿐 행복한 부자 2017. 10. 20. 10: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꽃의 향은 모두 다르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의 향을 가지고 따지지 않는다. 그저 향기로울 뿐이다. 꽃은 때가 되면 피어나 자신만의 향을 내고 때가 되면 새로운 탄생을 위해 질 줄도 안다 그들은 서두르거나 조급해하지 않는다. 그저 만물의 흐름을 자신을 맡길 뿐이다. 꽃은 누군가 자신을 알아봐 주길 바라지 않는다. 그저 향기로운 향을 내고 있기에 사람이든 벌이든 다가간다. 아무런 바람도 품지 않고 오로지 그저 자신만의 향을 내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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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릇_어제를 보내며 깨달은 소소한 지혜

하루 이야기 하루 그릇_어제를 보내며 깨달은 소소한 지혜 행복한 부자 2017. 10. 21.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제 하루를 보내며 깨달은 지혜는 세상은 참 단순하다는 것이다. 너무나도 단순하기에 내가 세상에 내놓은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시간과 장소 그리고 대상의 차이일 뿐 결국에는 되돌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마치 부메랑처럼. 예전에는 그저 흘려보냈던 이러한 사실을 제대고 겪고 그 속에 의미를 깨닫게 되니까 나의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이 조금씩 달라지더라. 그리고 또 다른 깨달음은 난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해지더라는 것이다. '나중에' 또는 'OO 하게 되면' 이 아니라 지금 난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에 감사하게 보내니 조금씩 행복해지더라. 물론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깨닫지 못할 수 있지만 세상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는 걸 기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은 주말~ 모두 행복하게 즐겁게 그리고 행복하게 충전하며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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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1인 기업가에게 퇴근이란?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1인 기업가에게 퇴근이란? 행복한 부자 2017. 10. 24. 11: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1인 기업가에게 퇴근이란? A. 흔히 자기 사업을 하는 자영업은 시간의 구속도 없어 자유롭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출근도 하지 않고 자기가 근무 시간도 결정하고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특히, 자신이 일한 만큼 돈도 벌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회사를 다닌 사람들은 이러한 생각을 지닌 채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수개월이 지나면 그러한 생각이 당치도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이 만약 회사를 퇴직한 후 자기만의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우선 현실은 냉혹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일을 진행하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하고 그 속에서 당신은 그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할 때도 있다. 그 과정에서 당신은 회사원으로 일할 때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던 것이 다른 누군가의 도움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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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당신의 입구는 깨끗한가?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당신의 입구는 깨끗한가? 행복한 부자 2017. 10. 25.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6탄 제목 : 당신의 입구는 깨끗한가 부제 : 돈이 당신에게 들어오는 길의 시작은 당신의 입이라는 걸 가게들이 들어서 있는 길을 걷게 되면 가게 안을 유심히 들여다보는 버릇 이외에도 또 다른 습관이 하나 생겼는데 그건 그들의 입구를 유심히 들여다보는 것이다. 입구를 유심히 들여다보면 몇몇 재미있는 점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입구가 깔끔한 가게일수록 내부가 깨끗하고 사람들이 북적여서 장사가 잘 된다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 누구도 입구 주변에 널린 쓰레기, 가게 앞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역한 냄새, 광고지가 덕지덕지 붙여져 깨끗하지 않은 입구를 보면 누구나 그 가게를 들어가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가게의 주인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다. 자기 자신이 버린 것도 아니고, 길거리를 걸어 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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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사표 던지기 전, 이것만은 꼭 해라.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사표 던지기 전, 이것만은 꼭 해라. 행복한 부자 2017. 10. 26.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사표 던지기 전, 이것만은 꼭 해라. A. 너무나도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시대의 흐름 속을 살아가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지인들이 사표를 던져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거나, 기존의 직장을 떠나 새로운 둥지를 찾아 떠나가고 있다. 또한 남부럽지 않은 직장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사표를 던져 새로운 삶을 꿈꾸는 지인들도 있다. 새로운 삶을 꿈꾸는 그들의 모습에서 난, 20대의 시절보다 더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모습을 본다. 20대에는 그저 취업만 바라보고 달려 나가며 제 몸 하나만 간수하면 되었지만, 지금은 자신뿐만 아니라 책임져야 하는 가족도 있기에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이 쉽지 않아서겠지. 그렇기에 난 그러한 상황에서 용감하게 사표를 던져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그들은 '이대로는 안 된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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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당신은 잡일 처리기인가?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당신은 잡일 처리기인가? 행복한 부자 2017. 10. 27. 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7탄 제목 : 당신은 잡일 처리기인가? 부제 : Say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지인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공통점은 삶에 대한 두근거림이 없고 허무함만 느껴진다는 것이다. 오늘 하루가 기대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단 한 명도 없다. 단지 “오늘 하루는 어떻게 버틸까.”, “빨리 퇴근했으면 좋겠다.” 심지어는 출근을 하면서 퇴근을 생각한다. 나 또한 직장 생활을 해봤기에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 더구나 의미 없는 자질구레한 잡무만 반복되면서 열정이 식어가는 자신을 보며 “내가 이러려고 대학교 나오고, 해외 유학까지 다녀와서 그렇게 취업 준비를 해야 했었나.”라는 자괴감만 더 커질 뿐이라는걸. 인간에게는 누구나 생산적이면서도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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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인생은 전반전이 중요할까? 후반전이 중요할까?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인생은 전반전이 중요할까? 후반전이 중요할까? 행복한 부자 2017. 10. 30.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인생은 전반전이 중요할까? 후반전이 중요할까? A. 어느 날 신문을 읽다가 다음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어떻게 출발했느냐, 전반전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100세 시대, 은퇴 후 후반전을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흔히들 퇴직을 기준으로 삶을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누는 것 같다. 100세 시대라고 불릴 만큼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는 우리에게 퇴직 후의 삶인 인생의 후반전은 녹록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퇴직 후 짧으면 10~20년, 길면 30년 이상을 살아가야 하고 그 긴 생활 동안에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은퇴 후 후반전을 어떻게 사느냐는 사람들에게 중요하게 다가갈 수 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난 인생의 후반전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전반전을 제대로 보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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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행복한 작은 부자로 나답게 살아가자.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행복한 작은 부자로 나답게 살아가자. 행복한 부자 2017. 10. 31.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8탄 제목 : 행복한 작은 부자로 나답게 살아가자. 부제 :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삶 나에게는 이루고 싶은 것이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글을 대접하는‘글 요리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의 글을 먹었을 때 내면의 자신과 대화를 하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밝게 보고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가도록 해주고 싶다. 두 번째는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재능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1인 기업가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내가 꿈꾸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비즈니스를 구축하여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 마지막으로는 사람들이 각자의 재능을 꽃피우게 됨으로써 대한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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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냉혹한 현실 속에서 내가 이겨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냉혹한 현실 속에서 내가 이겨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행복한 부자 2017. 11. 1.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냉혹한 현실 속에서 내가 이겨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A. 수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든, 취직을 준비하는 사람이든, 직장인이든, 사업을 하는 사람이든 삶에서 극복해야 하는 대상은 과연 누구일까? 동일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 같은 회사에 면접을 보는 사람? 업무 역량이 뛰어난 동료? 아니면 자신과 동종 업계에서 사업하는 사람? 수험생, 취준생, 직장인, 사업가라는 하나의 흐름을 보면 우리는 늘 누군가와 비교하고 경쟁하며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누군가와 경쟁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처럼 보인다. 경쟁 이 두 단어를 우리의 삶에서 완전히 떼어버릴 수는 없는 것일까? 누군가는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 자신과 경쟁하라고 말한다. 어찌 보면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며 소중한 에너지와 감정을 낭비하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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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스스로 기죽이지 마라.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스스로 기죽이지 마라. 행복한 부자 2017. 11. 2.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29 제목 : "잘 될 리가 없어!"라며 스스로 기 죽이지 마라. 부제 : 기를 살리는 것도 죽이는 것도 바로 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법칙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어찌 보면 ‘그렇게 해서 삶이 바뀐다면 누구나 다 행복해질 수 있는 것 아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거나 시도를 했으나 오랫동안 유지시키지는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엉뚱하게 복잡한 방법을 찾아 이곳저곳 헤맨다. 그런데 삶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단순하다고 할까.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삶은 행복해진다. 물론 한번 그렇게 했다고 해서 삶이 짠하고 마법처럼 바뀌는 것은 아니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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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고생을 사서 해야만 하는 것일까?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고생을 사서 해야만 하는 것일까? 행복한 부자 2017. 11. 3.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고생을 서사 해야만 하는 것일까? A.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는 말을 들으며 자라왔으며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나는 ‘젊어서 고생 따위는 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왜 고생을 사서 해야 하는가. 어쩔 수 없이 먹고살기 위해서? 먹고살기 위해서 고생해야 하는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면 우리는 무언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인생은 얼마든지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 어떻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즐기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아무런 의미도 찾지 못하고 그저 돈만 바라보며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고 있기에 스스로 고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잘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면 고생 따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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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사람을 끄는 매력이란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사람을 끄는 매력이란 행복한 부자 2017. 11. 4.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힐 칼럼 30 제목 : 사람을 끄는 매력이란 부제 : 기분 좋은 통화를 통해 배운 작은 깨달음 예전의 난 보기보다 과묵한 편이었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 아니었다. 말을 하더라도 간단하게 용건만 말하는 편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벗이나 지인이 아니라면 내가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하기보다는 들으려고 했다. 말로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고 받아보기도 했기에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좋지 않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과는 오래 대화를 하지 않았다. 특히 전화상으로는 최대한 용건만 해결하고 끊었다. 길게 통화해봤자 5분 이내. 그런데 며칠 전에 1시간 정도 통화를 한 사람이 있다. 전화를 하면서도, 끊고 난 뒤에도 나 스스로 의아하게 생각될 정도로 길게 통화를 했다. 그리고 기분이 좋은 통화였다. 전화를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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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당신도 지레짐작하여 움직이지 않고 있나요?

1인창업 자문자답 [1인 기업가의 자문자답] 당신도 지레짐작하여 움직이지 않고 있나요? 행복한 부자 2017. 11. 6. 12: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Q. 당신도 지레짐작하여 움직이지 않고 있나요? A.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말할 때에는 누구나 눈빛이 달라지고, 목소리 톤도 올라가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즐겁게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난“그럼 한번 도전해봐.”라는 말을 넌지시 던져본다. 그러면 대부분 방금 전의 그 모습은 어디로 간지 사라지고 없고 힘없는 목소리로 “모아둔 돈도 없고……. 잘 될 것 같지도 않고…….”라고 말한다. 물론 난 잘 될 것 같다고 말하지 않았지만, 해보지도 않았는데 잘 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잘 될 일도 잘 안되지 않을 것이다. (깨알 팁 = 사업은 돈으로 하는 게 아니다.) 난 요즘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될 것 같아 보이는 일에만 집착하여 모여들고, 그 속에서 아등바등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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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나는 이 말로 삶을 바꿨다.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나는 이 말로 삶을 바꿨다. 행복한 부자 2017. 11. 7. 1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 칼럼 31 제목 : 나는 이 말로 삶을 바꿨다 부제 : 당신도 방황할 때 이 말을 기억한다면.... 직장을 다니는 친구든, 책을 쓴 사람이든, 1인 지식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내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어디서 시작해야 하나요?'입니다. 요즘 책을 써서 크게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사람들도 많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1인 출판사업 등 수없이 많은 강좌 때문에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면서 궁금해하는 것 같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수업이 효과적인지?' '누가 믿을 수 있는지?' '그 수업을 듣고 난 뒤에는 어떻게 해나가야 되지?' 등 수없이 많은 질문을 합니다. 저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역시 수없이 많은 강좌 때문에 머리 아파봤고, 수업을 듣고 난 뒤에 '내가 과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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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OO 하면 행복할 거야' 증후군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OO 하면 행복할 거야' 증후군 행복한 부자 2017. 11. 15.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 칼럼 32 제목 : 'OO 하면 행복할 거야' 증후군 부제 : 외부 조건이 바뀐다고 삶이 달라질까? 당신도 혹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요? “명문대에 들어가면 행복할 거야.” “대기업에 취업하면 혹은 공무원만 되면 행복할 거야.” “회사에서 인정받으면 혹은 승진하면 행복할 거야 아마도 이러한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으며 제 주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저는 이것을 ‘OO 하면 행복할 거야’증후군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유치하죠? (웃음) 그리고 혹시 당신도 이 증후군을 가지고 있나요? 그리고 이 지긋지긋한 증상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나요? 저는 자라오면서 외부적인 조건만 바뀌면 제가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보기에 부러움을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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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 칼럼] &quot;감사합니다.&quot; 500번 말하기 효과 있을까?

칼럼 쓰기 [대한민국 힐 칼럼] "감사합니다." 500번 말하기 효과 있을까? 행복한 부자 2017. 11. 16.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 칼럼 33 제목 : "감사합니다." 500번 말하기 과연 효과 있을까? 부제 : 삶을 바꾸는 방법은 단순하다. 저의 아침은 이 말과 함께 시작됩니다. “오늘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인이었을 때는 “5분만 더 잘 수 있게 해주세요.”였는데 말이죠. 누군가는 아침에 기도하거나, 명상하기도 하는데 저에게는 길게 하는 것보다는 짧게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아 위의 말처럼 짧게 감사하며 시작합니다. 이렇게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책장에 걸려있는 사명 선언문을 읽는 일이 제가 눈을 뜨고 처음 하는 일이죠. 이것을 다 하는데 불과 5분밖에 걸리지 않지만, 이것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하루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저도 이러한 소소하고 사소해 보이는 행위들로 삶이 바뀔까라는 의문도 들었지만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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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

생각 그릇 생각 그릇_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 행복한 부자 2018. 5. 19. 2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 그리고 나 자신으로 살기 나의 빛을 최대한 밝히기 내가 늘 곁에 두고 읽는 책 중에는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고 느껴질 때 읽는 책이 있다. 그건 바로 아니타 무르자니의 ≪나로 살아가는 기쁨≫이다. 책에 대한 내용은 추후에 북 리뷰에서 다룰 것이다. 하지만 북 리뷰에 담기에는 좋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새로운 카테고리에 하나씩 담아보려고 한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면의 힘을 깨닫고 삶을 보다 풍요롭고 단단하게 살아가길 바라기 때문이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니타 무르자니는 "삶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되도록 스스로 허락하는 것뿐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힘을 믿지 않고 또 느끼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 의견에 더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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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릇_지금의 조건에서 성공하는 법칙을 읽고 (후기)

추억거리 책 그릇_지금의 조건에서 성공하는 법칙을 읽고 (후기) 행복한 부자 2018. 5. 22.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지금의 조건에서 성공하는 법칙 저자 차정혁 출판 위닝북스 발매 2017.05.22. 상세보기 책을 담다_자기답게 성공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저의 첫 번째인 <지금의 조건에서 성공하는 법칙>이 출간한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새로운 삶의 시작을 알렸던 저의 책. 이 책으로 즐거웠던 순간도 있었고,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는데 1년이 흐른 지금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첫 책이라 집필하는 것도 힘들었고, 초고를 끝내고 탈고하는 과정에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끝까지 글을 쓰고 고쳤기에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죠. 그 과정을 알기에 저는 책 한 권의 가치를 함부로 평가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예전에는 "이 책은 별 점 몇 개!" 이러면서 평가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몇 개월 동안 고생한 후에 태어난 책이라고 해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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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릇_레디 플레이 원을 보고 (리뷰/후기)

영화 이야기 영화 그릇_레디 플레이 원을 보고 (리뷰/후기) 행복한 부자 2018. 5. 20. 1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레디 플레이어 원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올리비아 쿡, 벤 멘델슨, 타이 쉐리던, 사이먼 페그, 마크 라이런스, T.J. 밀러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영화를 담다_뭐든지 다 할 수 있는 세계를 느껴보고 싶다면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면서 이제 곧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가상 세계에 기하급수적인 투자가 일어나고 있고 그로 인해 영화에서 말하는 것처럼 누구든 원하는 캐릭터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하다 현실 세계에서는 먹고 자는 기본적인 것만 해결하고 그 외 모든 것 심지어는 돈을 벌고 쓰는 것까지 가상 세계에서 자신의 캐릭터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100년 후, 1000년 후의 일이 아니라 내가 살아있을 때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마냥 웃으면서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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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릇_대구 글쓰기 모임에 참석하며

하루 이야기 하루 그릇_대구 글쓰기 모임에 참석하며 행복한 부자 2018. 5. 21. 0: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글을 쓰는 소모임에 참석했던 날! 독서 모임과 글쓰기 모임을 주기적으로 참석하기 시작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내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데 도움도 되고 무엇보다 글과 대화를 통해서 치유가 되는 것 같다. 그동안 혼자서 글을 쓰고 시스템을 만드느라 신경 쓰지 못했지만, 감성적으로 많이 메말라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한 독서 모임과 글쓰기 모임. 책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지 통하는 것도 많고 관심사도 비슷해서 늘 즐겁다. 2시간이 2분 같은 느낌처럼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분위기 좋은 카페를 여기저기 갈 수 있어서 좋다. 그렇지 않으면 갔던 곳만 가는 스타일이라서... 오늘 간 곳은 북성로에 있는 믹스 카페! 스쳐 지나가면 카페인 것을 모르고 지나갈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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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자존감 수업보다 이것이 먼저다

생각 그릇 생각 그릇_자존감 수업보다 이것이 먼저다 행복한 부자 2018. 5. 21. 19: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기준부터 세워! 기준 없이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아 요즘 성행하는 말을 보면 자존감,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등 자신의 존재에 대한 성찰해보는 말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기준을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무너져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이번 생에서 어떠한 삶을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무엇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면서 살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하지 않고 그저 주변을 따라 하는 자존감은 공허할 뿐이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져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질문을 해야 스스로 생각하게 되고 그에 적합한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질문에는 정해진 것은 없지만 내가 종종 던지는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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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책으로 돈 벌기? 책으로 대박을 노리는 당신에게

생각 그릇 생각 그릇_책으로 돈 벌기? 책으로 대박을 노리는 당신에게 행복한 부자 2018. 5. 23. 1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책 쓰기는 로또가 아니다 책을 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책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왜 책을 쓰려는 것일까? 아마도 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기 위해, 인기와 부를 얻기 위해 또는 자기 자신만의 만족을 위해서일 것이다. 그게 나쁜 것은 아니다. 목적이 분명한 것은 촉진제가 되기 때문이다. 다만, 지금 막 책을 쓰고 있거나 책을 쓰려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만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그 한 가지는 책을 통해 대박을 기대하지 마라 많은 사람이 책을 쓰기 시작하면 자신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모습을 상상한다. 그게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짐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책 한 권으로 삶이 바뀌지 않는다. 물론 책으로 인해 다른 기회들이 생긴다. 그런 기회들이 쌓이고 쌓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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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몇 천만원을 날리고 얻은 깨달음

생각 그릇 생각 그릇_몇 천만원을 날리고 얻은 깨달음 행복한 부자 2018. 5. 24.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사업을 시작하고 날린 돈! 날린 것인가? 투자한 것인가?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사업을 하겠다고 뛰어든 지 3년! 그동안 정말로 별의별 일이 있었다. 친구라고 믿었던 놈에게 당해도 봤고, 자신만 믿으면 된다던 놈에게 상처도 받아봤다. 그때에는 죽일 놈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다 내려놓았다. 결국에는 그들을 믿었던 것은 나였고 내가 선택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 선택에 따른 결과는 내가 100%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했던 가장 큰 잘못은 사업을 너무 만만하게 봤다는 것이다. 사업은 절대로 만만하지 않다 그렇지만 즐거워지는 시기가 온다 다시 강조해서 말하지만 자신이 하는 사업이 즐거워지는 시기가 오지만 사업은 절대로 만만한 것이 아니다. 1인 창업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만 직장생활만 하다가 갑자기 나와서 자신만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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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하루를 행복하게 만들면?

생각 그릇 생각 그릇_하루를 행복하게 만들면? 행복한 부자 2018. 5. 25. 2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하루를 행복하게 만들면 삶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삶에 대해 생각하면 막막하다는 생각만 들 때가 있다. 특히 요즘같이 경제적으로 불안한 시대에는 더욱더 그렇다. 꿈을 꾸기에는 미래가 너무 암울하기만 할 뿐이다. 왜 암울한지에 대해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시대가 시대인지라 맹목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도 없다.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들에게 희망의 빛이 있다는 것을 전하는 것이 그들보다 조금 일찍 삶의 길을 걸어온 사람으로서 해야 할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나는 나의 작은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이 글을 쓴다. 난 철학자도 아니고, 저명한 대학교수도 아니다. 그저 30대 한 남성일 뿐이다.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의 생각을 나누고 싶은 것은 이 생각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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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과거를 그리워하는 것 또한 괜찮다.

생각 그릇 생각 그릇_과거를 그리워하는 것 또한 괜찮다. 행복한 부자 2018. 5. 26.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음악을 들으며 그 시절 그때 느꼈던 감정을 느껴보니... 김아중 - 별(미녀는괴로워ost) 인스타그램에서 누군가가 부르는 것을 보고 다시 찾아보게 된 노래. 《별》 오늘 하루 종일 몇 번을 들었는지 모르겠다. 영화도 재미있었고 노래도 좋았고 개봉 연도를 보니 2006년! 헉! 내가 20대였구나! 우연하게 듣게 된 노래로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과거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하루였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또한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그때의 즐거웠던 일을 떠올리기도 하고, 부끄러웠던 실수도 떠올려보기도 하지만 과거는 과거로 보고 그리워하면 좋을 것 같다. 괜히 고치려고 하거나, 과거의 자신을 질책하기보다는.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다. 특히 30대가 되고부터는 앞만 보았다. 신기루와 같은 환상이 눈앞에서 아련거렸기에 그것을 붙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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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릇_하루가 지나가는 순간은

하루 이야기 하루 그릇_하루가 지나가는 순간은 행복한 부자 2018. 5. 24. 1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하루를 담다_하루가 지나가는 순간은 늘 고요함이 함께 한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 동안에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은 수영을 하고 집으로 되돌아올 때이다. 저 멀리서 해가 넘어가고 있고 따스한 기운이 온 세상을 뒤덮고 있을 때. 나는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고 그 순간에 감사함을 느낀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말을 하며 차분하게 하루가 지나가는 것을 잠시 지켜본다. 자연 속에 내가 있음을 느끼고, 그 속에서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라는 것도 깨닫는다. 하지만 나의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된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으니까. 내가 이 세상에 필요하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느낀다. 자연 속에서 나라는 존재를 느끼고 그 속에서 나라는 존재와 소명을 느끼며 하루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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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릇_아바타를 다시 보고 (리뷰/후기)

영화 이야기 영화 그릇_아바타를 다시 보고 (리뷰/후기) 행복한 부자 2018. 5. 26.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바타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개봉 2009 미국 상세보기 영화를 담다_"I See You!"라는 말을 가슴에 남긴 영화 명작들을 다시 보고 있는 요즘! <레디 플레이 원>을 보면서 갑자기 아바타가 보고 싶어졌다. 2009년도에 나왔고 이어서 아바타 2는 2020도에 개봉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다만 언제가 되더라도 꼭 개봉하길 바랄 뿐. 그리고 명작은 언제 봐도 명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바타 거의 10여 년 전에 개봉한 영화이고 그 당시에 3번은 봤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봤다. 어느 한 사람의 관점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이야기에 관심을 두고 영화를 보았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에서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기 때문에. 문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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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릇_색다른 경험! 온라인 강의 with 한국 HRD 교육방송

하루 이야기 하루 그릇_색다른 경험! 온라인 강의 with 한국 HRD 교육방송 행복한 부자 2018. 5. 27. 13: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하루를 담다_온라인 강의! 색다른 경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두 달이 되었네요. 책이 나오고 두 번째 책! 세 번째 책을 집필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때 <한국 HR 교육방송>에서 동영상 촬영 제안이 와서 찍었는데 그게 벌써 두 달이 지나가네요. 첫 번째 책이 나오고 블로그랑 웹사이트 만들고 틈틈이 컨설팅만 하면서 집필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온라인 강의하는 생각지도 못한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처음 제안이 들어왔을 때 거절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얼굴을 마주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솔직히 좀 쑥스럽고 부끄러워서 ^-^ 그런데 갑자기 저의 내면에서 이런 말이 튀어나왔어요. 그냥 즐겨라 이리저리 재지 말고 해보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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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이렇게 하면 된다는 부자론에 지쳤다

생각 그릇 생각 그릇_이렇게 하면 된다는 부자론에 지쳤다 행복한 부자 2018. 5. 27.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내가 말하는 대로 하면 된다!"라는 구루에게 지치다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어" 또는 "나처럼 하면 돼"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지쳤다. 지칠 대로 지쳐보니 알겠다. 그것은 그들의 성공법일 뿐이며, 그들이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그들의 방법이 나에게 적용된다고 해서 나의 삶 또한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될 필요도 없다는 것도. 그들의 말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것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쉽게 말해서 김연아는 트리플 악센트가 가능하지만 나는 스케이트를 타지도 못한다. 즉, 누군가의 할 수 있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그가 수년간 쌓아온 연습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연습량 또는 경험의 축적도 없이 그가 말하는 대로 하면 할 것이라는 환상을 가져서는 절대로 안 된다. 그런 안일한 생각이 현질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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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책만 써서 뭐 하니?

생각 그릇 생각 그릇_책만 써서 뭐 하니? 행복한 부자 2018. 5. 28.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책만 쓰려는 당신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 책을 쓰려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그에 따라 책 쓰는 법을 가르치려는 사람들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자신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는 것은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다. 하지만 환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책만 쓰면 모든 것이 마법처럼 바뀔 것으로 생각하며 책을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책은 로또가 아니다. 절대로 책 한 권으로 대박이 나지 않는다. 책을 쓰면 돈도 벌고, 유명해지고, 여기저기 강연하러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사탕발림 소리에 속아 넘어가지 마라. 물론 그들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을 하기위해 필요한 시스템을 갖추는데 들어가는 노력과 시간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책 쓰기에 대해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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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해보지도 않고 평가질하지는 말아라

생각 그릇 생각 그릇_해보지도 않고 평가질하지는 말아라 행복한 부자 2018. 5. 29. 1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입만 살아있는 사람들이여! 내실부터 갖춰라! 입으로는 세계도 제패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가만히 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있노라면 선조들의 명언이 떠오른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선조들이 남긴 말에는 틀린 것이 없는 것 같다. 선조들의 명언을 떠올리며 미소를 쓰윽 하고 지어보고 난 뒤 내 머릿속은 그들의 열띤 논쟁 소리로 다시 채워진다. 그들의 열띤 논쟁을 들으면서 정작 나는 나만의 세계로 빠져든다. '나에게는 저런 점이 없나?' 생각을 하면 뜨끔거리는 경우도 있고 그런 점은 고쳐나간다. 나는 내가 이렇게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아무런 자아 성찰도 없고 자신의 말에 책임도 지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피곤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말만 듣고 있으면 몸속에서 기운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그런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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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릇_수성못을 보고 (리뷰/후기)

영화 이야기 영화 그릇_수성못을 보고 (리뷰/후기) 행복한 부자 2018. 5. 29.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수성못 감독 유지영 출연 이세영, 김현준, 남태부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영화를 담다_자살 그리고 자살하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다 열심히 살수록 나락으로 떨어지는 청년들! 글쓰기 모임의 사람들과 보게 된 영화 <수성못> 처음에는 대구에서 찍은 영화라는 이유만으로 보고 있었는데 볼수록 우리나라 청년들이 처해 있는 상황에서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 눈이 따라잡을 수도 없을 정도의 화려한 액션과 CG도 범벅이 된 영화가 넘쳐나는 요즘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영화. 그리고 그것에 담긴 메시지는 그리 희망적이지 않았다. 우리는 흔히들 이런 말을 들으며 자라왔다. 열심히 해라! 치열하게 살아라! 남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라! 등 숨 돌릴 틈도 주지 않고 치열하게 살라는 말을 들으며 자라왔다.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심지어 책에서도 그런 말을 들었다 치열하게 살지 않으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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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릇_트웰브스 맨을 보고 (리뷰/후기)

영화 이야기 영화 그릇_트웰브스 맨을 보고 (리뷰/후기) 행복한 부자 2018. 5. 27.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트웰브스 맨 감독 해럴드 즈워트 출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토마스 갈라 스타드, 마리 블로쿠스 개봉 2017 노르웨이 상세보기 영화를 담다_누가 영웅인가? 우리 모두가 영웅이다! 트웰브스 맨 나는 역사를 통해서 사람을 바라본다. 인간의 행동에 대해 옳다 그르다 판단하기보다 인간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본다. 그러면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고 인간에 대한이해가 깊어지면서 진정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지구라는 별에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서 인간을 보게 되는 것이다. <트웰브스 맨>도 인간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해준 영화다. 특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 인간에게 한계란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하나의 작전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전쟁 영화라고 보기보다는 생존 영화라고 봐야겠다. 보는 내내 실화라고는 생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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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릇_글을 쓰며 함께 생각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임

하루 이야기 하루 그릇_글을 쓰며 함께 생각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임 행복한 부자 2018. 5. 30. 2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하루를 담다_행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적다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망이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요즘.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라기보다는 글을 잘 쓰고 싶다. 그렇다고 대문호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다. 그저 나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싶고 내가 상상하는 이야기들을 잘 담아내고 싶다. 내가 담아내고 싶은 이야기는 자신이 가진 것에서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바라기만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고, 혼자 하기보다는 함께 하고 싶어서 글 쓰는 모임에 참석해서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있다. 꽃 자 리 다 방 지난 일요일에는 꽃자리 다방이라는 곳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정작 모임 사진은 많이 찍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다음에는 모임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다. 내가 참석하는 모임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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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당신이 만약 30대라면

생각 그릇 생각 그릇_당신이 만약 30대라면 행복한 부자 2018. 6. 1. 1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만약 지금 당신이 30대라면 하나의 영상을 봤다. 내가 존경하는 마윈이 나오는 영상인데 영상 속에서 그가 말한다. 만약 당신이 20~30세라면 좋은 상사를 따르고 일하는 법을 적절하게 배워야 합니다 30~40세라면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그냥 하세요. 아직까지는 실패하고 망해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 40~50세라면 저의 제안은 당신이 잘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이러진 마세요. "이거 아주 재미있겠군!" "새로운 걸 해봐야지" 이건 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50~60세라면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는데 시간을 보내세요. 다음 세대를 위해서. 그리고 당신이 60세가 넘었다면 손주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는 것은 나와 생각이 겹치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젊은 청년들이 회사에는 들어가지 않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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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 없다

생각 그릇 생각 그릇_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 없다 행복한 부자 2018. 6. 3.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을 그만둬라 살아가면서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것일까? 유명해지는 것일까? 멋진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야 하는 것일까? 건강한 몸을 가지는 것일까? 이 모든 것이 가지게 되면 행복해지는 것일까?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늘 무엇을 해야 한다고 배워왔다. 그리고 그 행복을 다른 사람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왔기에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초조해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잘 나가는 모습을 보면 자기 자신을 질책하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며 자기 자신이 자신의 삶을 더욱더 힘들게 만들어간다. 만약 당신이 이 말에 공감한다면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모르게 느끼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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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릇_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을 보고 (리뷰/후기)

영화 이야기 영화 그릇_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을 보고 (리뷰/후기) 행복한 부자 2018. 6. 3.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감독 도날드 페트리 출연 매튜 맥커너히, 케이트 허드슨 개봉 2003 미국, 독일 상세보기 영화를 담다_꿍꿍이가 뭐니?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생동감이 넘치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에 시나리오를 쓰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생동감이 넘치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 시나리오에 대해서 공부해보라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래서 시나리오 작법에 대해 공부하고 있으며 책에서 소개하는 영화들을 시나리오 작가 시점에서 바라보며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살펴본다. 확실히 관점이 달라지면 보이는 것도 달라지고 즐거움도 달라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영화를 스트레스 해소용, 시간 때우기용으로 보았다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이끌어가는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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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2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기업을 보며

생각 그릇 생각 그릇_2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기업을 보며 행복한 부자 2018. 5. 31.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GM 군산 공장이 폐쇄의 날! 거대한 기업이 문을 닫은 소식을 전해 들으면서 수년 전의 일들이 떠올랐다. IMF로 국가가 무너져내린 일, 대우라는 대기업이 무너져내린 일 등 수많은 일들이 떠오르며 마음이 심란했다. GM 군산 공장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단행할 것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거나 장기 휴직을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심란했다. 그 심란한 마음속에서 단 한 가지를 바라게 되었는데 그건 모든 사람들이 굳건해졌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잘못된 선택은 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우리의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일이 자신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는 끝까지 가봐야 한다. 그것이 전화위복이 되어 기회가 되어줄 것인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있다. 울어도 좋다. 소리쳐 욕해도 좋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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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릇_포레스트 검프를 보고 (리뷰/후기)

영화 이야기 영화 그릇_포레스트 검프를 보고 (리뷰/후기) 행복한 부자 2018. 6. 1. 2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포레스트 검프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톰 행크스 개봉 1994 미국 상세보기 영화를 담다_네게 주신 것으로 최선을 다하라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포레스트 검프. 다운을 받은 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보관함에만 있던 영화를 오늘 보게 되었다. 시작은 가볍게 버스 정류장에서 대화를 하면서 시작된다. 요런 시작을 참 좋아한다. 즐겁게 관객들을 자신의 이야기 속으로 데려가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이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보고 내가 느낀 것은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삶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똑똑해서 이것저것 재느라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나도 해보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으며 시간이 흘러서 이룬 것은 하나도 없는 삶을 살아간다. 서로 속고 속이며 상처 주느라 바쁘며 진정한 사랑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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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릇_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고 (리뷰/후기)

영화 이야기 영화 그릇_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고 (리뷰/후기) 행복한 부자 2018. 6. 6.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감독 송해성 출연 강동원, 이나영 개봉 2006 대한민국 상세보기 영화를 담다_사형수를 미화한 영화인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독서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알게 된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보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 첫 부분의 느낌은 그리 좋지 않았다. 왠지 사형수를 미화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느낌이 강해서인지 왜 이런 영화를 만들었을까라는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영화를 본 보람은 있었다. 삶과 죽음 그리고 종교적인 관점을 다 내려놓고 한 인간이라는 존재로서 보게 되었고 그 존재로서 보게 되었을 때 우리 모두는 완벽한 사랑이라는 존재이지만 인간으로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는 불완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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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글 잘 쓰는 법! 솔직히 이것밖에 없다

생각 그릇 생각 그릇_글 잘 쓰는 법! 솔직히 이것밖에 없다 행복한 부자 2018. 6. 5. 1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글을 잘 쓰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독서 모임을 운영하게 되면서 느끼는 게 된 것은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글로 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잘! 그렇다면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 글을 잘 쓰는 방법은 많이 쓰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는 것보다 직접 쓰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을 글로 표현하지 않으면 절대로 글 솜씨는 늘어나지 않는다. 읽기만 해서는 나아지는 것이 없다. 구슬도 꿰어야지만 보배가 되는 것처럼 글도 써야 한다. 하루에 단 한 줄이라도 쓰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글을 잘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거기에는 지름길이 없다. 오직 꾸준히 글을 쓰고 하나하나 축적해 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 실력이 늘어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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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릇_나는 그와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아!

생각 그릇 생각 그릇_나는 그와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아! 행복한 부자 2018. 6. 8. 22: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을 담다_남이 한 실수를 똑같이 하는 이유! 요즘 들어 저는 누군가에 무엇을 하라고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조언을 해줘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냥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만 할 뿐 바꾸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자신의 뜻대로 하게 하죠. 그리고 스스로 직접 겪어보면서 저의 말이 맞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저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가족이든 친구든 상사든 부하직원이든 그 누구든지 고치려고 하거나 바꾸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방향만 제시해주는 거죠. 그리고 제시한 방향으로 갈지 말지는 전적으로 상대방에게 맡기고 자신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방에게도 좋고 자신에게 좋습니다. 제가 짧은 기간 동안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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