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자 늦은 것은 없어!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Great!
아내와의 대화 중에서 안녕하세요. 행복한 부자, 행부입니다. 6개월 전 퇴사한 아내.
그동안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아내에게 "늦어도 괜찮으니까. 천천히 네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으면 좋겠어!"
아내에게 했던 이야기 중 라는 말을 자주 해주었어요.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적이 아니고, 자신의 사명도 아니고 즐거움과 행복 또는 자아성찰과 같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아내가 즐겁게 무언가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했던 말이었어요. 그 바람 덕분인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즐겁게 배우는 아내의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게 보였어요.
(요즘 Zoom으로 집 안에서 배울 수 있으니 참 좋은 세상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블로그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가려고 해요.
글쓰기가 어려운지..., 머리채를 부여잡고 있는 모습도 얼마나 귀엽던지... 크흠..누구나 처음은 참 어렵습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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