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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기다림 성공을 잡기 위한 인생의 매복

성공을 위한 기다림 성공을 잡기 위한 매복 그리고 철저한 준비 성공을 위해 분주히 행동만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지는 않는지요? 자기만족을 위한 행동 루틴 자기만족을 위한 계획 그러한 루틴과 계획 그리고 분주한 행동들로 "와~오늘도 바쁘게 잘 살았다"라며 성공에 가까이 가고 있음을 혼자 느끼고 있는 건 아닌지요?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게으른 "이불 밖은 위험해"보다는 좋은 행동인 것은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대어를 잡기 위해 묵묵히 기다리는 자세도 필요하다는 것이죠. 전쟁의 방어전선에서 적이 지나가는 자리에 매복을 하듯이 말이죠. 기다림이란 사전 계획과 철저한 준비 예행연습이 필요한 제반 조건 성공을 위한 인생의 매복 그 기다림을 통해 자기만족만 하는 삶이 아닌 쟁취를 위한 빌드 업해 나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성공을 위한 기다림 성공을 잡기 위한 인생의 매복 여러분은 어떠한 성공을 바라며 살고 계시나요? 진짜 큰 성공을 바라고 계신다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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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추리 숲속 대소동 큰일 났다- 김기정/초등 1,2학년 그림책

오늘 가져온 동화책은 초등 1,2학년 교과 연계되는 창작동화이에요. 숲속 대소동이 일어나며 범인을 찾아가는 추리 그림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추리 숲속 대소동 큰일 났다- 김기정/초등 1,2학년 그림책 큰일 났다- 독서 하와이 김기정 글 1969년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편집 일도 했습니다. 2002년 <바나나가 뭐예유?>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장승 벌타령><박각시와 주락시><비야 비야 오너라><금두껍의 첫 수업><명탐정 두덕 씨>등이 있습니다. 전민걸 그림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단편 애니메이션<바람 나무>로 2000년 대한민국 영상만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3D 애니메이션 '디지 아트 프로덕션'에서 콘셉트 디자이너와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바삭바삭 갈매기><치타 자전거>가 있습니다. 작가 활동 외에도 공동육아 출신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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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정체성 자존감 작은 조각 페체티노 - 레오 리오니/ 유아 그림책 / 칼데콧 아너상 수상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정체성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어요. 유아 그림책이지만, 어른 동화 같은 정체성과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에게 필요한 동화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정체성 자존감 작은 조각 페체티노 - 레오 리오니/ 유아 그림책 /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은 조각 페체티노- 독서 하와이 레오 리오니 글. 그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공부한 다음 1939년 미국으로 가서 활동했지요. 어린이 독자를 위한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들은 호평을 받았는데, <꿈틀꿈틀 자벌레><프레드릭><헤엄이><알렉산더와 장난감 쥐>는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지요. 1975년에 처음 출간된 <작은 조각 페체티노>는 리오니의 첫 그림책 <파랑이와 노랑이>만큼이나 매력적이지만 한동안 구하기 힘들었어요. 그러난 많은 독자의 요청 덕분에 다시 출간하게 되었어요. <시카고 트리뷴>이 "간결한 우화의 거장"이라 칭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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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말 한마디 상처 마음 미움 - 조원희/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말 한마디로 마음의 상처를 주는 것을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간결하게 표현한 그림책을 가져왔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말 한마디 상처 마음 미움 - 조원희/ 유아 그림책 미움 - 독서 하와이 조원희 글. 그림 누군가를 몹시 미워하다가 잠이 든 적이 있습니다. 누구였는지는 잊어버렸지만, 괴로웠던 감정은 강렬하게 남았습니다. <미움>은 그때의 마음을 그린 책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얼음소년><이빨 사냥꾼><꽈앙!><동구 관찰>등이 있습니다. 미움 - 독서 하와이 너 같은 거 꼴도 보기 싫어! 이런 말을 들었어. 미움 - 독서 하와이 처음 듣는 말이었어. 왜 그런지 말도 안 해 주고 혼자 가 버렸어. 눈물이 나올 것 같았어. 미움 - 독서 하와이 나도 너를 미워하기로 했어. 미움 - 독서 하와이 밥을 먹으면서 미워했어. 미움 - 독서 하와이 숙제를 하면서 미워했어. 미움 - 독서 하와이 신나게 놀면서 미워했어. 미움 - 독서 하와이 목욕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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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꼭 보세요 염려하지 마시고 걱정마세요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시편 37편 3절 말씀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시편 37편 3절 말씀 삶이 고단하세요? 돈 문제, 사업 문제, 직장 문제, 사람과의 관계 문제들이 지금 눈앞에 산적해 있나요? 벗어날 수도 없고 꼼작 달싹하지 못할 만큼 힘이 드나요?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사람을 만나기도 싫고 이불 밖으로 나오기도 싫고 먹기도 자기도 싫을 만큼 힘이 드시나요? 괜찮아요 하나님이 그 모든 순간에도 지금도 함께 하세요 걱정마세요 시편 37편 3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내용을 보세요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땅에 머무는 동안"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3차원의 이 지구 대한민국 땅을 밟고 있는 숨 쉬고 있는 이 잠시 잠깐 머무는 그 순간의 시간성 속에서 힘들어하지 말라고 하세요. 우리는 이미 구원받은 영혼입니다 영생과 영원 이 두 가지의 단어에 집중하는 삶을 느껴보세요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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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위로하는 자 되어주세요

위로하는 자 일단 스스로에게 위로하는 자 되어주세요 세상 한가운데에서 본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본인이에요. 멀리서 누군가에게 위로받기 위해 찾지 말고 일단은 스스로 위로를 해주세요. 학생들은 공부로 인해 힘들 것이고 직장인들은 업무와 사람으로 힘들 것이고 가장들은 돈을 버는 일로 힘들 것이고 이 세상에 누구나 힘든 점은 많습니다. 힘든 점은 점일 뿐이에요 힘든 점은 말 그대로 점일 뿐이에요. 하얀 도화지에 작은 점 때문에 신경 쓰지 마세요. 점이 없는 부분이 훨씬 더 많잖아요. 소유하지 못하는 것보다 지금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많답니다. 작은 문제들은 손톱 밑 가시와 같아요 온통 그 가시만 보이죠. 아프니까요. 하지만 목표와 방향을 잃어버린 마세요. 튼튼한 두 다리로 조금씩이지만 전진해가면 돼요. 스스로에게 위로하는 자 되어주세요 스스로에게 위로하는 자 그 첫 위로를 본인 스스로에게 꼭 해주세요. 그 위로의 훈련은 누군가 타인의 위로를 해줄 수 있는 더 큰 힘이 생기게 돼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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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죽음을 위한 배움 안녕, 죽음아 - 이윤희 /초등 1~2학년 어린이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어린이 그림책은 사람들이 많이 기피하는 죽음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7살~초등 1,2학년 정도 되면 죽음이라는 게 무엇인지에 깊이 생각하는 시기인데, 이 책이 도움 될 것 같아 가져와 봤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죽음을 위한 배움 안녕, 죽음아 - 이윤희 /초등 1~2학년 어린이 그림책 안녕, 죽음아 - 독서 하와이 이윤희 글 손자 손녀가 셋이나 있는 할머니입니다. 이 할머니는 손자 손녀와 그 또래 친구들에게 멋진 동화를 들려주기 위해 밤잠을 설치곤 한답니다. 동화를 더 잘 쓰기 위해 대학교에서 좀 오래 공부했고,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 모두가 좋아하는 동물을 테마로 한 할머니의 이야기는 30권 이상 계속될 것입니다. 배정식 그림 중국에서 펜화 강의를 2년간 하였습니다. 광고와 사보를 작업하기도 하지만 그림책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 더 기쁩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음 나라 외계인>, <하이에나 하얀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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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핑거 만들기 홈베이킹 미니 케이크 디저트 (ft. 참 쉬운 원볼베이킹, 이지혜)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만들 디저트는 <레이디 핑거>입니다. 티라미수에 밑에 들어가는 미니 케이크에요. 레이디 핑거 재료 박력분 60 설탕 55 달걀 100 슈가파우더 약간 휘핑기 짤주머니 레이디 핑거-재료 달걀은 실온 상태로 있어야 하고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주세요. 레이디 핑거-달걀 휘핑 휘핑기로 거품을 약간 내줍니다. 레이디 핑거-설탕 넣고 휘핑 그다음 설탕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섞어주세요. 레이디 핑거-휘핑 마지막 설탕까지 넣고 단단하게 휘핑해주면 레이디 핑거-머랭 확인 이렇게 뿔이 생겨요! 뿔 단단하게 올라올 때까지 해줍니다. 레이디 핑거- 노른자 섞기 그다음 노른자를 넣고 마블이 생길 때까지 여러 번 섞어주세요. 레이디 핑거-가루 섞기 마블이 생기면 박력분을 체에 쳐서 섞어줍니다. 그럼 레이디 핑거 반죽 완성 (*주의* 레이디 핑거 반죽을 너무 오래 섞으면 짤 수 없는 상태가 되니깐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주세요) 레이디 핑거-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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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먹고 사나 시 / 잔잔한 시를 읽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무얼 먹고 사나>입니다. 바닷가 사람 물고기 잡아먹고 살고 산골엣 사람 감자 구워 먹고 살고 별나라 사람 무얼 먹고 사나. 가끔 여러분들은 우리 지역은 이렇게 먹는데 다른 지역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먹을까? 또 다른 나라 사람들은 무얼 먹고 사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제가 어릴 때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나는 이런 음식을 먹는데 새는 뭘 먹을까? 다른 우주에 사는 사람들은 무얼 먹고사는 걸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 시가 더 저에게 다가오더라고요. 이 시에는 바닷가 사람과 산골엣 사람을 얘기하고 마지막에 별나라 사람을 얘기했잖아요. 저 또한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지금 다 커도 이 시를 보니 궁금해지더라고요. 정말 무얼 먹고 사나에 표현된 별나라 사람들은 무얼 먹고 살까? 우리처럼 밥? 김치? 고기? 이런 걸 먹고 사나? 싶은 생각이 저는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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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성 그 시간성이 매일매일 쌓일 때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것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성 43년이라는 시간을 살면서 느낀 것이 급해서 좋을 것이 없더라구요. 뭐가 그리 급해서 그렇게 아등바등 살았는지.. 뭐가 그리 급해서 상처되는 말을 하며 살았는지.. 한 명의 사람 그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바른 방향성을 찾아가면서 천천히 함께 가도 되었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그렇게 살았는지.. TODAY 오늘 내게 주어진 삶 오늘 내게 주어진 감사의 것들 건강, 가정, 가족, 집, 음식, 직장 등등 이미 누리고 있는 감사가 많은데 그 성공을 위해 그 목적 달성을 위해 받은 감사 잊어가며 상처 주며 달려 나간 시간들 뭐가 그리 바쁘다고.. 오늘의 시간성 속에서 감사로 매일 겸손히 살아갈 때 인생은 따뜻해지는 것을요.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성 그 시간성이 매일매일 쌓일 때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것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성 성공은 마지막 들숨과 날숨의 순간 마지막 이정표에서 결정이 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겸손히 그 방향성을 늘 확인하며 감사함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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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시 포기하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말장난 시집, 유병재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희망>입니다. 희 미하게 보이는 망 해도 괜찮을 거라는 기대. 사람들은 뭔가 실패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망할 것 같다는 느낌이 오면 어떻게든 자신 스스로 괜찮다고 괜찮다고 세뇌하잖아요. 저 희망이라는 시처럼 희미하게 희망이 보인다고 하면서 망해도 괜찮을 거라는 희망이 보인다고 기대하는 게 저는 조금 웃겨요.. 실패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스스로 세뇌시키지 말고 한 번 시도하고 도전하는 게 좋은 게 아닌가요? 망해도 괜찮을 거라고 기대하면 뭐 하러 도전하고 시도할까요? 저도 옛날에는 안 될 것 같아서 늘 맨날 망해도 괜찮지 않을까? 이거 하나 망한다고 해서 내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닌데 망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하면서 포기하고 안 했거든요? 근데 지금 저는 그거에 대해서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망해도 괜찮다고 했었던 저의 태도와 행실이 부끄럽게 느껴지고 망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 다음에 도전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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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지켜주는 딸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고정순/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지켜주는 아빠와 지켜주는 딸의 일상을 그린 고정순 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따뜻한 마음과 그림이 너무나 좋아 저도 좋아하는 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지켜주는 딸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고정순/ 유아 그림책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 독서 하와이 고정순 글. 그림 그림책 같은 세상을 꿈꾸며 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엄마 왜 안 와><최고 멋진 날><슈퍼 고양이><점복이 깜정이><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가드를 올리고><안녕하다>가 있습니다.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 독서 하와이 딸.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 독서 하와이 우리 예쁜 딸, 나중에 크면 좋은 사람이 우리 딸 지켜 주면 좋겠어. 아빠, 지켜 주는 게 뭐야?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 독서 하와이 지켜 주는 건 말이야. 좋아하는 사람이 힘들지 않게 도와주는 거야.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 독서 하와이 비 오는 날 우산 같은 거야.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 독서 하와이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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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줄거리 / 청소년소설, 장편소설, (ft. 이꽃님 작가)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입니다.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작가 소개 이꽃님 작가님께서 지으신 책으로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죽이고 싶은 아이>,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이름을 훔친 소년>, <B612의 샘>(공저), <소녀를 위한 페미니즘>(공저), 동화<악당이 사는 집>, <귀신 고민 해결사> 등이 있다. 목차는 따로 없습니다. 기억나? 우리가 저수지에 갔을 때 말이야. 그날 유난히도 어두웠잖아. 태어나서 내가 겪은 수많은 밤들 중에 제일 어둡고 외로웠던 밤이었어. 내가 그 밤을 잊을 수 없는 만큼, 너도 그날을 잊지 못하겠지.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첫 시작 경찰이 해주 집에 찾아왔다. 둘이 같이 저수지에 갔는데 한 사람만 돌아오고 한 사람은 실종됐다면서 해주를 조사하러 왔다고 했다. 경찰은 해주 보고 저수지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지만 해주는 이렇게 말했다. 저수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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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봄꿈- 고정순/권정생 편지/ 유아 100세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는 유아부터 100세까지 볼수 있는 그림책으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그려 놓은 그림책이에요. 고정순 작가님이 권정생 작가님의 편지를 모티브로 직접 쓰시고 그리신 그림책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봄꿈- 고정순/권정생 편지/ 유아 100세 그림책 봄꿈- 독서 하와이 고정순 글. 그림 그림책으로 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권정생 편지 결핵에 걸려 평생 아픈 몸으로 살면서 이 세상 가장 낮은 곳 이야기들을 동화로 썼습니다. 경상북도 안동 조탑동 빌뱅이 언덕 아래로 조그만 흙집을 지어 혼자 사셨고, 2007년 5월 돌아가셨습니다. 그림책으로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황소 아저씨>,<밀짚잠자리>,<짱구네 고추밭 소동> 등이 있고, 동화책 <몽실 언니>와 산문집 <우리들의 하느님>등을 냈습니다. 봄꿈- 독서 하와이 아빠아~! 나도 빨리 아빠처럼 큰 사람이 되면 좋겠어. 봄꿈- 독서 하와이 아빠도 어릴 때 나처럼 그랬어? 나무처럼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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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꽃 시 나에게 없어선 안 될 사람에게 보내는 시 (ft. 나태주 대표시 시집, 나태주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서로가 꽃>입니다. 우리는 서로가 꽃이고 기도다 나 없을 때 너 보고 싶었지? 생각 많이 났지? 나 아플 때 너 걱정됐지? 기도하고 싶었지? 그건 나도 그래 우리는 서로가 기도이고 꽃이다. 서로가 꽃이라는 시는 나에게 없어선 안 될 사람에게 건네는 말같이 느껴졌어요. 처음 부분에서 우리는 서로가 꽃이고 기도다 라고 시작해서 자기 없을 때 보고 싶었고 생각 많이 났냐 물어보고 자기 아플 때 걱정되고 기도하고 싶었냐고 물어보고 처음과 동일한 말로 나도 그렇다고 우리는 서로가 기도이고 꽃이라는 말을 하는데요. 그만큼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고 상대방도 그만큼 상대방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래 소중하고 나에게 없어선 안 될 사람이면 내 주변에 안 보이기라도 하면 보고 싶고 생각이 많이 나기도 하고 아프거나 힘들면 걱정되고 아프지 말고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기도 하잖아요?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친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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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 시 /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시 / 추천시 (ft. 이 시 봐라, 최대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뛰어>입니다. 난 걷는 거 싫어해 뛰는 건 더 싫어. 근데 너를 알고나선 매일 뛰어. 심장이. 뛰어라는 시는 꼭 츤데레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나 걷는 거 싫어해. 뛰는 건 더 싫어. 근데 너 알고 나니깐 나 매일 뛴다? 심장이.라고 말하는 걸 보면 걷는 거 싫고 뛰는 건 더 싫은데 너 본 후로 심장이 매일 뛴다고 하는 게 꼭 츤데레 같았어요. 저도 뭔가 사랑에 대해서 애정을 표할 때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인데요. 뛰어라는 시처럼 하면 저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3번째 글을 보면 또 짝사랑 같기도 해요. 근데 너를 알고나선 매일 뛰어 라는 말로 '너를 알고 나선'이라는 문장 때문에 짝사랑처럼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현재 사귀고 있는 연인이나 짝사랑하는 두 가지 버전의 사랑인 것 같아요. 저도 짝사랑해 봤지만 좋아하는 사람 보면 막 심장이 뛰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가만히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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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고향 그리움 할아버지의 긴 여행- 앨런 세이/ 유아~초등학생/ 칼데콧 상 수상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초등학생의 그림책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이에요. 어디를 가든 다른 곳이 그리워지는 할아버지의 마음, 할아버지뿐일까요? 유아~ 초등학생 그림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고향 그리움 할아버지의 긴 여행- 앨런 세이/ 유아~초등학생/ 칼데콧 상수상 할아버지의 긴 여행- 독서 하와이 앨런 세이 글. 그림 일본의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전쟁을 겪은 후 열다섯 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혼자 미술을 공부해서 광고 사진작가로 성공하였으며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면서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할아버지의 긴 여행>으로 1994년 칼데콧 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잃어버린 호수>, <수미의 작은 깔개>등이 있다. 할아버지의 긴 여행- 독서 하와이 고향인 일본을 떠나 세상구경을 하러 떠났을 때, 할아버지는 젊은이였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때 처음으로 양복을 입고, 증기선에 올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태평양을 보고 할아버지는 정말 놀랐습니다.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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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자는 밤 시 잠이 오지 않을 때 보는 시 (ft.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못 자는 밤>입니다. 하나, 둘, 셋, 넷 ........................ 밤은 많기도 하다. 제가 왜 이렇게 짧은 시를 가져왔냐면 이 짧은 시 안에서도 많은 생각이 들고 많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들고 왔어요. 여러분들은 밤에 무엇을 하시나요? 예를 들어 자기 전 책을 읽는다거나 아니면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거나 웹툰 보거나 아니면 스트레칭을 하거나 아니면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아니면 누웠는데 잠이 안 와서 멀뚱멍뚱있고 양을 세고 있거나 야식을 먹고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딱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제목의 못 자는 밤처럼 잠이 안 와서 멀뚱멀뚱 눈 깜빡이다 자거나 아니면 휴대폰 하다가 자거나 둘 중에 하나에요. 근데 저 못 자는 밤에서는 하나, 둘, 셋, 넷 하고 번호를 세잖아요. 저도 그럴 때가 아주 많습니다.. 저는 양을 세는데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뭔가 더 잠이 깨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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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절대 포기하지마 죽고 싶어도 절대로 삶을 포기하지마 인생은 자신의 선택으로만 결정되는 게 아니야 반드시 기회는 오니까 끝까지 버텨 반드시!!

있잖아 절대로 포기하지마 죽고 싶어도 절대로 삶을 포기하지마 인생은 자신의 선택으로만 결정되는 게 아니야 반드시 기회는 오니까 끝까지 버텨 반드시!! 인생은 1+1=2가 아니에요. 인생은 2×3=6이 아닙니다. 어릴 때 무심코 들은 부모와 어른들의 말들... "돈이 쉽게 벌릴 줄 아니?" "성공? 쉽지 않아" "기술 배워서 대충 조심히 살아" 이런 무의식에 때려 박혔던 루져의 삶들 때문에 인생은 프레임에 갇히게 됩니다. 세상이 씌운 루져의 프레임에서 나오세요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돼요. 인생은 혼자만의 생각에서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군가와의 만남을 통해 또는 누군가의 생각과 계획을 통해 또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게 그게 삶입니다. 지금 너무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분들 보세요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돼요. 어두운 방에서 나오세요. 포근한 이불 밖에서 나오세요. 작은 돈이라도 벌 수 있는 시스템이 많아요 일단 움직이세요. 일단 누군가와 만나세요. 단, 생각을 하세요. 꿈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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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상상 친구 오스카와 구름 친구 - 테오/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늘 상상에 빠지 있던 오스카에게 상상이 현실이 되는 친구가 나타나요. 상상의 친구가 누구일지 우리 만나러 가보아요~ 창작동화 상상 친구 오스카와 구름 친구 - 테오/ 유아 그림책 오스카와 구름 친구 - 독서 하와이 테오 글 196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작품 속 주인공 오스카처럼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우표와 동멩이를 즐겨 수집합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의 텔레비전 방송국 어린이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 머리는 구름 속을 헤매고 다니지만 두 발은 땅을 딛고 있어요. 난 어른이 된다는 것이 어린 시절의 꿈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카엘 듀톡 데 위트 그림 19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판화와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인터뷰>라는 영화도 제작했습니다. 유명한 삽화가로 명성을 날리면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강의와 광고 제작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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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켱기는 날 시 / 근심 걱정이 되는 날에 보는 시 (ft.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김소월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맘 켱기는 날>입니다. 오실 날 아니 오시는 사람! 오시는 것 같게도 말 켱기는 날! 어느덧 해도 지고 날이 저므네! 이 시에서 켱기는 날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켱기는이라는 단어는 '근심 걱정이 된다'라는 의미의 평안도 지방어에요. 시를 한두 번 정도 읽다 보면 왜 어느덧 해도 지고 날이 저므네! 라는 표현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마지막 구절이 기다림을 표현하고 있는 건데요. 또한 3번의 느낌표로 인해 탄식하는 게 더 돋보이고 있어요. 글을 더 자세히 보면 오실 날 아니 오시는 사람! 오시는 것 같게도 말 켱기는 날이라는 것을 통해서 오겠지? 오는 거겠지?라는 불안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도 가끔씩 얘 오는 거 맞겠지? 이러면서 막 혼자 불안해하고 걱정이 많은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친구한테 "야 너 오고 있는 거 맞아? 왜 이렇게 늦냐?"이러면서 연락할 때도 있고 친구도 제가 안 오거나 까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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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시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말장난 시집, 유병재 )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시는 <강아지>입니다. 강 한 적은 나만 할게. 아 프면 아프다 하고 지 금처럼 곁에만 있어줘. 저는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은 얼마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너무 소중하거나 아니면 나에게 없어선 안되는 그런 사람에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뭔가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은 험한 일 안 겪었으면 좋겠고 안 힘들었으면 좋겠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늘 하루에 몇 번씩은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는 늘 친구나 제 주변 지인들한테 "아프지 말고 나랑 오래 친구해 하라면 해." 이러면서 얘기할 때가 많고 저한테 소중하고 좋게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더 의지하고 좋아하는 거 같아요. 또 제 주변 친구들이 좋은 친구들일수록 더 강해 보이려고 하고 더 센 척하고 지켜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맨날 일부러 "나? 이런 거 괜찮은데? 너 그냥 가서 쉬어."라고 일부러 얘기할 때도 많아요. 안 괜찮은데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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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빨리 안 가도 됩니다 천천히 가면서 쓰러지지만 않아도 돼요 그게 인생이더라고요

오늘 하루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인생은 넘어지지 않으면 됩니다 1+1=2가 인생이 아니더라고요 절대로 포기만 안 하면 됩니다 주변의 속도에 민감해하지 마세요 먼저는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떠한 성향인지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해요. 인스타, 페이스북 등 다른 이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실 속에서 타인의 속도를 중심으로 살아가지 않아도 돼요 타인의 삶으로 인해 비교하지 마세요 그리고 조급해하지도 마세요 돈이 많고 적음의 기준이 뭘까요? 성공의 기준은 또한 뭘까요? 행복의 기준 또한 뭘까요? 돈이 진짜 행복의 기준이라면 돈 많은 사람들이 왜 자살을 하고 마약에 빠지고 각종 사고 소식이 들릴까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속도를 알아가보세요. 태어났는데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네요. 주변 친구들보다 가진 것이 없고요. 그 기준은 계속 타인에 맞춰진 삶이라서 그래요. 그 무의식 속에서 나와야 해요. 가난, 질병, 실패, 좌절, 불투명,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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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오백 년째 열다섯 2 줄거리 / 청소년소설, 장편소설, 판타지 (ft. 김혜정)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오백 년째 열다섯 2>입니다. 작가 소개 김혜정 작가님께서 지으신 책으로는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디어 시스터>, <오백 년째 열다섯>,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맞아언니 상담소> 등의 동화를 썼고 판타지 동화로는 <공룡 친구 꼬미>,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를 쓰셨다. <오백 년째 열다섯 2> 차례 오백 년째 열다섯 2-차례 <오백 년째 열다섯 2> 등장인물 오백 년째 열다섯 2-차례 최초의 구슬을 받아 원호가 된 가을과 현, 유정과 신우는 같은 반이다. 현과 유정은 몰래 교무실로 들어와 현은 반을 바꿨고 둔갑술을 한 가을은 그걸 봤다. 유정은 "너 이가을 감시하려고 하는 거잖아. 내가 모를 거 같아?"라고 말했다. 가을은 유정의 말을 곱씹었다. 그렇게 학교생활을 하는데 가을은 야호와 호랑족 원로들의 대면식이 있었다. 열심히 준비하고 대면식을 하는 날 가을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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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시련 정체성 나는, 비둘기- 고정순/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는 비둘기에 관한 유아 그림책이에요. 시련을 겪게 되지만, 정체성을 잃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가진 그림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시련 정체성 나는, 비둘기- 고정순/ 유아 그림책 나는, 비둘기 - 독서 하와이 고정순 글. 그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산다. 나는, 비둘기 - 독서 하와이 하늘을 날던 비둘기 한 마리가 나무에 내려앉다가 반짝반짝 빛나는 전구에 날개가 걸리고 말았습니다. 나는, 비둘기 - 독서 하와이 비둘기는 다시 하늘을 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가고 싶은 곳으로 훨훨 날아갈 수도 없고 높은 곳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볼 수도 없었습니다. 나는, 비둘기 - 독서 하와이 다른 새들보다 늦게 먹이를 찾을 수밖에 없어지만 비둘기는 멈추지 않고 걸었습니다. 나는, 비둘기 - 독서 하와이 멈추지 않고 걷다 보니 벌레가 많은 곳을 알게 되었고 썩지 않은 음식 찌꺼기를 곧잘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나는, 비둘기 - 독서 하와이 음식 찌꺼기를 많이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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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음식 생명 감사 나눔 우리는 먹어요- 고정순/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먹는 것에 대한 음식 이야기책이에요. 종교마다 다르지만, 음식에 대한 이해와 감사, 나눔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음식 생명 감사 나눔 우리는 먹어요- 고정순/ 유아 그림책 우리는 먹어요 - 독서 하와이 고정순 글. 그림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것들을 고민하며 그림책을 만듭니다. 우리는 먹어요 - 독서 하와이 오늘도 음식 앞에 앉았나요? 우리는 먹어요 - 독서 하와이 모든 생명은 먹어야 삽니다. 숨 쉬는 동안 모든 생명은 다른 생명의 목숨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먹어요 - 독서 하와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자기의 목숨을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먹어요 - 독서 하와이 농부는 콩 세 알을 땅에 심습니다. 땅의 특성을 알려주는 벌레에게 한 알, 날씨의 흐름을 알려주는 새에게 한 알, 남은 한 알은 농부의 몫입니다. 땅에 사는 벌레도 하늘을 나는 새도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먹어요 - 독서 하와이 논과 밭,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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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시 / 짜증나는 날 추천하는 시 (ft. 이 시 봐라, 최대호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예감>입니다. 오늘은 우연히 전 남친 만나고 급하게 썸남도 만나고 길에서 훈남 만나는 날이다 왜냐하면 화장이 드럽게 안 먹거든 여러분은 예감이 좋은 편이신가요? 저는 썩 좋은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집 앞 편의점이나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면 학교 친구를 만나거나 지인을 만나게 되는데요. 근데 꼭 만나는 시기가 머리 떡져있고 옷은 후줄근하게 입고 얼굴이 엄청 초췌할 때 만나더라고요.. 그래서 아 진짜 왜 이러지 나? 이러면서 쪽팔린 채로 인사하고 지나가는데 또 막상 옷 후줄근하게 가면 혼자 "어 잠만 나 지금 이러고 가면 백퍼 친구 만나고 아는 지인 만날 텐데 어쩌지.. 이러면서 좀 꾸미고 나가거든요. 근데 조금이라도 꾸미면 진짜 한 번도 안 만나요. 얘기 하나만 해드리자면 제 친구가 남친이 있었어요. 근데 친구가 편의점 간다고 잠옷 입고 위에 잠바 걸치고 안경 끼고 머리 묶고 그냥 나갔데요. 근데 딱 남친을 만났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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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향이 나는 당근머핀 만들기 홈베이킹 디저트 케이크 레시피 (ft. 구움과자 클래스, 이지혜)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만든 디저트는 당근머핀입니다. 시나몬 향 나는 당근머핀 만들기 홈베이킹 디저트 케이크 레시피 (ft. 구움과자 클래스, 이지혜) 당근머핀 버터 60g 황설탕 80g 소금 약간 달걀 60g 박력분 120g 시나몬가루 1g 베이킹파우더 5g 플레인 요거트 60g 우유 20g 당근 60g 호두 20g 토핑용 당근 약간 크림치즈 프로스팅 크림치즈 100g 슈가파우더 30g 레몬즙 약간 당근머핀-준비물 버터와 크림치즈는 미리 실온 상태여야 하고 달걀도 실온 상태여야 합니다. 박력분과 시나몬가루 베이킹파우더를 같이 모아두세요. 그럼 이제 당근머핀 만들기 시작할게요! 당근머핀-채 썰기 먼저 당근은 채 썰고 호두는 잘게 다져줍니다. 대신 당근은 얇게 썰어 가볍게 준비 호두는 180도 오븐에 5분 구워 쓴맛을 없애 주세요. 저는 호두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당근머핀-버터풀기 볼에 실온 상태인 버터를 풀어주세요. 당근머핀-황설탕과 소금 섞기 황설탕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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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유해 동물 비둘기 혐오 공생 같이 삽시다 쫌!- 하수정/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그림책은 도시의 공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비둘기에 대한 이야기예요. 언제부턴가 비둘기가 유해 동물로 인식되어 혐오를 나타내고 그 대상이 다른 동물에게까지 퍼져가는 것을 이야기하며 함께 공생하며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하는 유아 그림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유해 동물 비둘기 혐오 공생 같이 삽시다 쫌!- 하수정/ 유아 그림책 같이 삽시다 쫌! - 독서 하와이 하수정 글. 그림 고요하고 투명한 우주에서 조용히 기뻐하며 살고 있습니다. 가끔 삐끗할 때도 있지요. 그럴 때마다 재밌는 그림책을 한 권씩 만듭니다. 같이 삽시다 쫌! - 독서 하와이 "비둘기가 한때는 평화의 상징이었는데, 어쩌다 천덕꾸러기가 되었누... 얘들아, 배고팟제? 마이 무그라." 같이 삽시다 쫌! - 독서 하와이 "아니, 할아버지! 비둘기한테 밥 주면 안 돼요! 자꾸 주니까 살쪄서 날지도 못하고 똥만 싸잖아요." "어휴, 저것들! 서로 먹겠다고 쪼아대는 것 좀 봐. 욕심쟁이들..."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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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자존감 의미 있는 삶 공동체 내 안에 나무- 코리나 루켄/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나 자신의 자존감과 공동체와 의미 있는 삶에 대한 책을 가져왔어요. 힐링이 되는 그림 또한 이 그림책의 내 안의 나무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자존감 의미 있는 삶 공동체 내 안에 나무- 코리나 루켄/ 유아 그림책 내 안에 나무 - 독서 하와이 코리나 루켄 글. 그림 미국 퍼시픽 노스웨스트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내 안의 작은 것들(마음, 나무, 실수)이나 더 커다란 것들 (사랑, 자연, 우리를 연결하는 관계망)로부터 영감을 얻으면서요.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첫 책<아름다운 실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내 마음은>등의 작품이 있어요. <내 안에 나무>는 작가가 쓰고 그린 세 번째 그림책이에요. 작가는 시적인 글과 찬란한 그림으로 우리의 자존감과 공동체와 의미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내 안에 나무 - 독서 하와이 내 안에 나무 한 그루가 자라요. 내 안에 나무 - 독서 하와이 사과가 열리고, 내 안에 나무 - 독서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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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치 그리고 돈은 인격이 있다

돈의 가치 그리고 돈은 인격이 있다 돈을 벌기는 쉬워도 쓰기는 어려워요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 돈 버는 방법을 잘 알고 있어요. 그러나 돈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돈의 가치 돈의 가지 그리고 돈의 인격을 알아보기로 해요 모름지기 세상의 모든 돈의 주인은 사람이어야 한다 돈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불가사의한 마력을 지니고 있어요. 즉 이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물건들은 써본 뒤에 그 가치를 알 수 있지만, 돈은 스스로 벌어보지 않고는 진정한 가치를 알 수가 없어요. 그게 돈의 가치를 정하는 기준이 되죠. 돈의 진정한 가치 쓸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데 그것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까지 알고 있으면 더욱 좋다 이런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돈은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다 값지고 알찬 취미 말고는... 유대인은 돈을 나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모든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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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꽃 시 위로받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한 때, 꽃 시집, 민병도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한 때, 꽃>입니다. 네가 시드는 건 네 잘못이 아니다 아파하지 마라 시드니까 꽃이다 누군들 살아 한 때 꽃, 아닌 적 있었던가 요즘 제가 꽃이라는 말이 들어간 시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꽃과 관련된 시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시인 한 때, 꽃이라는 시는 사람을 꽃으로 비유해서 꽃이 시드는 건 네 잘못이 아니다 즉 네가 주눅 들고 작아지는 건 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있고 마지막 구절인 누군들 살아 한 때 꽃, 아닌 적 있었던가라는 부분이 나도 힘든 거 다 겪고 아파하기도 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렇게 꽃이 되지 않았냐 너 또한 꽃이 될 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또한 위로해 주는 느낌도 받았어요. 생각해 보면 나도 꽃이 될 수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 싶기도 해요. 내 잘못인 것 같아서 주눅 들고 힘들어하는데 그럼에도 나는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맨날 드는 것 같아요. 만약에 나 자신이 주눅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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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친구 돕기 곰 아저씨의 선물 - 고혜진 /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처음으로 겨울을 만난 친구를 돕는 마음씨 착한 친구들의 마음과 선물로 보내고 싶어 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곰 아저씨의 선물을 가져왔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친구 돕기 곰 아저씨의 선물 - 고혜진 / 유아 그림책 곰 아저씨의 선물- 독서 하와이 고혜진 글. 그림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자연과 동물에 대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어 합니다. <곰 아저씨의 선물>은 비록 서툴고 어리석게 보일지라도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한 그림책입니다. 창작동화 '행복한 여우'로 2015년 한국안데르센 상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으며, 2017 나미콩쿠르에서 입선하였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가 그려 줄게>와 <집으로>가 있으며, <내가 그려 줄게>는 이탈리아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곰 아저씨의 선물- 독서 하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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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곧 인상이고 인상이 곧 인성이다

인성이 곧 인상 인상이 곧 인성 연기는 할 수 있어도 사람의 얼굴 인상을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이나 성격, 인성을 알 수 있게 돼요. 인성이 곧 인상 100%는 아닐 수 있지만 43년 살아보고 많은 사람들과 이런저런 일을 겪고 보니 대충 맞더라고요 요즘 거울을 자주 봐요 마음의 거울과 함께 내 인상은 어떻게 보이는지..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올라가는 사진 속의 내 얼굴이 아닌 진짜 내 얼굴의 인상은 대체 어떻게 그려졌는지.. 타인에게 내 인상은 어떤 인성으로 느껴질까? 우리의 진짜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그려져있어요 일기에 눈을 뜨다 일기를 다시금 생각하게 돼요. 일기가 진짜 중요하겠구나... 일기는 마음의 거울 나의 인생에 방향성을 제대로 가기위한 일기 하루의 마감을 일기로 보려고 해요. 하루 종일 어떤 업무를 했고 어떤 미팅을 했는지 사람들과 난 어떠한 관계 속에서 어떤 해프닝이 있었고 그 가운데 나는 어떠한 위치에서 어떤 포지션의 멘트와 행동을 했는지.. 그리고 진짜 내 마음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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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시 여름에 어울리는 시 (ft. 만났다 시집, 허형만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초여름>입니다. 물냄새 비가 오려나 보다 나뭇잎 쓸리는 그림자 바람결 따라 흔들리고 애기똥풀에 코를 받은 모시나비 지상은 지금 그리움으로 가득하다 이제 여름이 오려고 비가 엄청 오고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고 있는 시기에요. 여러분들은 비가 오기 전 냄새를 아시나요? 저는 비가 오기 전 나뭇잎에 스치는 바람 냄새를 맡으면 오 곧 비 오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럴 때면 비가 오더라고요. 마지막 구절을 보면 지상은 지금 그리움으로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가뭄으로 인해 말라가는 땅과 산불이 비를 원한다는 게 느껴졌어요. 최근에 강원도 강릉에 산불이 일어났잖아요. 그때 다행히 비가 시기를 잘 맞춰서 내린 덕분에 불이 줄어 들었는데요. 초여름이 오는 그 시기가 건조해서 불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늘 저는 아 어쩌냐.. 산 어떻게 가뭄 어떻게 그러면서 걱정도 많이 했었어요. 저는 초여름 오는 그 시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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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시 다이어트할 의지가 없을 때 추천하는 시(ft. 말장난, 유병재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탄수화물>입니다. 탄 탄한 몸매를 원한다면서 또 먹어? 수 려한 외모를 갖고 싶다면서 또 먹어? 화 려한 비주얼이 꿈인데 또 먹어? 물 만 먹어도 살찐다면서 또 먹어? 여러분들은 다이어트가 쉬우신가요? 저는 정말 할 때마다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딱 시작하면 진짜 엄청 열심히 운동하고 움직이거든요? 근데 마음먹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맨날 다이어트하려고 할 때 이렇게 맛있는 걸 적게 먹으라고..? 이러면서 그냥 나중에 하자 아 내일 할까? 이러면서 막 고민을 하는데 제가 사실 이번 5월에 졸업 사진을 찍어요. 근데 살이 진짜 많이 쪘거든요.. 그래서 진짜 좌절 광광을 하고 있는데 졸업사진은 포토샵도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아 진짜 어떻게 하지 진짜 어떡하지 하면서 계속 먹고 있거든요? 말만 어떡하지 이러지 다이어트를 시도조차 안 하고 있습니다..탄수화물도 다 먹으면서 맨날 거울 보면서 어허이..어쩌지??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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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자연의 법칙 씨앗 세 알 심었더니 - 고선아 /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너무나 간결하면서도 자연의 법칙을 너무나 잘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자연의 법칙 씨앗 세 알 심었더니 - 고선아 / 유아 그림책 씨앗 세 알 심었더니 - 독서 하와이 고선아 글 그림책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어요. 창비출판사의 <우리 시 그림책>과 한겨레 아이들의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디자인했고요. <씨앗 세 알 심었더니>는 옛 친구를 생각하다 문득 떠올린 이야기예요. 나도 딱 무씨처럼 누군가의 시원한 방귀나 트림이 되면 좋겠는데, 그게 그리 쉽지가 않네요. 윤봉선 그림 하늘과 땅과 바람과 구름, 햇빛이 생명을 기릅니다. 조금만 무씨 하나가 고개를 내밀고 온갖 생명들과 어울려 자라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아요. 내 붓은 그저 무가 자라는 시간을 조용히 따라갔지요.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어요.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책 <조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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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 시 사람에게는 늘 예의가 필요해요(ft. 말장난, 유병재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상담원>입니다. 상 처 주지 말기. 담 백하게 말하기. 원 래 사람에겐 그래야 하니까. 저는 남들에게 이쁜 말과 좋은 말을 쓰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좀 나아졌어요. 왜냐면 이쁜 말 해줘야지 좋은 말 해줘야지 하면서 가끔씩 안 좋게 얘기할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아 진짜 나 왜 이러지 이런 말 하면 저 친구가 상처받을 텐데 하면서 말실수할 때마다 생각해요. 제가 저번에 학교에 가서 수업 잘 듣고 쉬는 시간이 돼서 친구랑 수다 떠는데 어떤 한 친구가 다른 친구 보고 약간 들으면 기분 나쁜 말을 했어요. 근데 이제 나쁜 말을 들은 그 친구는 너 왜 말 그런 식으로 하냐고 이쁘게 얘기할 순 없냐면서 사람에겐 이쁘게 얘기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나쁜 말 한 친구들에게 화를 엄청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보면서 아 진짜 말을 정말로 조심해야 하구나 말 한마디 잘 못해서 상처를 주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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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시 (ft.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흔들리며 피는 꽃>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 젖지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에서 꽃이라고 말하는 게 꼭 사람을 표현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힘들어하는 꽃 즉 사람에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이쁜 사람들도 한 번씩은 흔들린 사람이라고 젖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모든 사람들도 다 젖으며 살아왔다고 여러 고난과 힘듦을 이겨내면서 이쁘게 살고 있는 거라고 힘들지 않게 산 사람이 어디 있냐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저는 솔직히 사람 당연하게 힘듦과 고난을 겪고 행복을 찾는 것 같아요. 흔들리며 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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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중국의 춘절 초롱을 켜요 - 왕야거 / 유아 그림책

새해 첫날은 아니지만, 제목과 그림이 너무 예뻐서 도서관에서 건져온 아이에요. 중국의 춘절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설날이라고 한대요. 중국의 춘절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대해 이야기한 그림책이에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중국의 춘절 초롱을 켜요 - 왕야거 / 유아 그림책 초롱을 켜요 - 독서 하와이 왕야거 글 중국 고전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시보다 시골에서 오래 생활했으며, 한곳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떠도는 삶을 추구한다. 글을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주청량 그림 1948년 상하이에서 태어나 소주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을 좋아했던 그는 농업에서 종사하다 뒤늦게 난징 예술대학에서 유화를 공부했다. 이후 미술 전문 출판사에서 오랜 시간 편집자로 일했다. <단원>으로 제1회 펑즈카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2011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10대 어린이책에 올랐다. 2016년에는 <탕씨 부부는 여행 갈수 있을까?로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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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동화 독일 역사와 함께 호숫가 작은 집 - 토머스 하딩 / 초등 1~2학년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그림책은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독일 역사와 함께한 호숫가 작은 집에 대한 이야기예요. 역사와 함께한 호숫가 작은 집은 어떤 내용을 품고 있을까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 동화 독일 역사와 함께 호숫가 작은 집 - 토머스 하딩 / 초등 1~2학년 호숫가 작은 집 - 독서 하와이 토머스 하딩 글 1968년 런던에서 태어났습니다. 기자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이고, 책이 1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호숫가 작은 집>에 2020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 아카데미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고, 2022년 세계 3대 그림책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후보에 올랐습니다.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부퍼탈에서 자랐고, 영국으로 건너가 세인트 마틴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 왕실 예술 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6년 <날씨 이야기>와 20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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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이 피기까지는 시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ft. 김영랑 시집-한국문학선집, 김영랑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모란이 피기까지는>입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5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 예순 날 마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이 모란이 피기까지라는 시를 보면 시인의 모란이 오기 전까진 봄은 오지 않은 것이고 기다리던 모란은 금세 시들어 버렸고 5월도 된 어느 날 시인의 무척 좋아했던 모란은 떨어진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 모란의 모습은 자취를 감췄다. 그로 인해 시인은 모란을 잃은 슬픔에 빠졌다. 모란이 지고 난 후 시인은 모란이 지면 삶을 살 이유가 없다며 삼백예순 날이 그저 섭섭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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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죽음 외로움 상실 부재 나와 없어 - 키티 크라우더 /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라일라가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느끼는 외로움과 상실 그리고 부재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라일라가 어떻게 잘 이겨내 가는지 우리 함께 살펴보아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죽음 외로움 상실 부재 나와 없어 - 키티 크라우더 / 유아 그림책 나와 없어 - 독서 하와이 키티 크라우더 글. 그림 현대 그림책 장인으로 평가받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 1970년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1994년 첫 그림책을 출간한 이래 수십 권의 어린이책을 펴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했다. 크라우더의 세계는 분명치 않은 것, 마법, 보이지 않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상으로 이루어진다. <개를 원합니다>, <메두사 엄마>, <아니의 호수>, <서부 시대>, <대혼란> 등 여러 작품이 사랑받는다. 나와 없어 - 독서 하와이 여기, 있는 건 없어. 그래, 있는 건 나야. 없어와 나. 없어는 이름이 없어야. 없어는 나하고 같이, 내 곁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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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 그리고 겸손과 공동체

인간의 한계 그리고 겸손과 공동체 위대한 학자가 상인이 될 수 없듯이 위대한 상인 역시 학자가 될 수 없다 어느 한 분야에 뛰어나다고 반드시 다른 분야에도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다 인간의 한계 탈무드에 정통한 랍비일지라도 금고 열쇠를 잘못 간수하여 여기저기 흘리고 다닐 수 있으니까요. 온 세상의 부를 독차지한 듯이 보이는 큰 부자도 학문에는 문외한일 수 있어요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다 한 가지를 잘한다고 다른 것도 잘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에요. 어느 전문 분야에 탁월해도 그 외의 것에는 백지인 경우가 허다해요. 인간의 한계 자기가 어느 한 가지를 잘한다고 지나치게 자신감에 사로잡혀서는 안 되는 것이죠. 겸손 그리고 공동체 환경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인간 각각이 가지고 있는 기술들은 상대적으로 필요충분조건이 바뀌게 돼요. 그래서 항상 겸손하며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인간의 한계를 극복해 줄 겸손과 공동체 서로 존중해가며 나가는 집단 지성인 공동체의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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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 단풍 들것네 시 가을이 보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영랑 시집, 김영랑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오매 단풍 들것네>입니다. '오-매 단풍 들것네' 장광에 골불은 감잎 날아오아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오-매 단풍 들것네' 추석이 내일모래 기둘리리 바람이 자지어서 걱정이리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오-매 단풍 들것네' 오매 단풍 들것네 시는 화자의 누이가 나오는데요. 누이는 추석이 내일모레여서 걱정되고 바람이 많이 불어 농사가 걱정인 누이에게 화자는 단풍을 보라고 말했고 단풍을 본 누이는 '오-매 단풍 들것네'라고 말했다. 이렇게 이쁜 단풍까지 봤는데 일 걱정하고 있는 누이에게 화자는 걱정하지 말고 이쁜 단풍을 보라고 말했다. 저는 이 부분을 보면서 걱정이 많은 누이가 안쓰러웠습니다. 이쁜 단풍 구경을 하는데 구경 하면서도 일 걱정인 누이가 안쓰럽더라고요. 근데 거기에서 화자는 누이 보고 걱정하지 말고 이쁜 단풍을 보러 왔으니 단풍을 보라고 하는 구절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걸 본 누이의 반응도 너무 좋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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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들 잘하고 계시죠?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해요^^

출근들 잘하고 계시죠? 저도 출근해서 1층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 중이에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기분 좋은 일이 있는 분들은 그 기분을 주변에 나누어주며 함께 기뻐해 주세요. 힘든 일이 있는 분들은.. 상황을 보지 마세요. 상황이 아닌 나 자신을 먼저 보세요. 이기적으로요. 그리고 절대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채워 보세요. 반드시 이기적으로 나의 내면에 긍정의 힘으로 붙들고 계세요. 꼭 그 힘든 시기를 본인이 꺾으려 들지 마요. 긍정적으로 한 걸음씩 걷다 보면 인내하다 보면 인생의 폭풍은 어느새 지나가게 돼요 지금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 가득하길 바라요 출근들 잘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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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존재 가치 베스트셀러 강아지똥 - 권정생/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베스트셀러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이 말만 들어도 깔깔거리며 웃게 되는 존재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강아지똥을 가져왔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존재 가치 베스트셀러 강아지똥 - 권정생/ 유아 그림책 강아지똥 - 독서 하와이 권정생 글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권정생 선생님은 1969년 동화<강아지똥>으로 일간 <기독교 교육>의 제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뒤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강아지똥> <사과나무 밭 달님> <하늬님의 눈물>, 소년 소설 <몽실 언니> <점득이네> 등이 있습니다.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오물 덩이처럼 뒹굴면서>등을 썼으며, 그림책<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아기너구리네 봄맞이><황소 아저씨>로 널리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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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 시 부담감을 덜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은율시집, 송은율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부담감>입니다 남들은 내 어깨에 무거운 돌덩이 같은 부담감을 준다 남들은 나에게 기대하고 있지만 난 사실 그걸 할 능력이 없다 어떤 일을 맡거나 누군가 나에게 어? 너 잘할 것 같다!! 너가 하면 우리 점수 많이 받을 것 같아! 이러면 진짜 부담감 백배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닌데 남들은 나에게 이거 해달라 그러고 저거 해달라 그러는 게 저는 너무 부담되더라고요. 나는 진짜 잘할 자신도 없고 잘해서 좋은 평가 받을 자신이 없는데 왜 나에게 하라고 하는 거지? 맨날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어떤 발표를 할 때마다 친구들이 야 너 해 네가 하자 이러는데 진짜 너무 부담되고 너무 싫거든요? 잘 할 자신도 없고? 근데 자꾸만 시키니깐 할 수밖에 없고 다른 애들이 못 하니깐 나한테 시키는 건가 해서 그냥 묵묵히 별말 안 하고 하는 거지만 진짜 그것보다 부담되는 거는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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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시 행복함을 느끼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은율시집, 송은율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행복>입니다. 나에게 행복이란 돈과 명예도 아닌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사는 것 모두 개인에 행복이 같을 수는 없다 그러나 나의 행복은 '가족'이다 저는 행복이란 이 행복 시처럼 돈과 명예도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사는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다른 사람과 행복이 같을 순 없지만 저에게는 행복이란 가족과 함께 있는 게 저의 행복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 힘들거나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행복할 때 늘 옆에 있었던 게 가족이었거든요. 저는 사실 가족에게 어떤 표현도 잘 못해요. 그래서 늘 그냥 시키면 애교 부리고 그냥 진짜 가끔 표현하고 웃어주는데 진짜 저는 가족밖에 없거든요? 저의 행복은 가족밖에 없는데 제가 자꾸만 부모님한테 짜증 내고 화내고 싫증 내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아 이게 아닌데 그러려고 한 게 아닌데 나 진짜 왜 이러지 이러면서 혼자 자책하고 내가 괜히 이 행복을 깨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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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우정과 자유를 꿈꾸는 어느 좋은 날 - 다니엘 네스켄스/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동물원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예요. 자유를 꿈꾸는 호랑이와 고양이 간의 우정을 그린 유아 그림책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우정과 자유를 꿈꾸는 어느 좋은 날 - 다니엘 네스켄스/ 유아 그림책 어느 좋은 날 - 독서 하와이 다니엘 네스켄스 글 1967년 스페인의 사라고사에서 태어났어요. 2000년에 척 작품<엉뚱하기가 천근만근>을 발표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엉뚱한 유머와 단순한 언어가 돋보이는 작가예요. 언어유희와 마술적 사실주의를 즐겨 이야기로 만들어 내요. 2010년 <머리카락이 엉클어진 남자>로 아나야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고, 2011년 <아래층 이웃>으로 바르코 데 바포르 상을, 2020년에 <할아버지 호텔>로 다시 한번 아나야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어요. 미렌 아시아인 로라 그림 1988년 스페인의 팜플로나에서 태어났고 바스크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어요.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 일본, 아르헨티나,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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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봄일 때 추천하는 시 (ft. 김영랑 시집-한국문학선집, 김영랑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입니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 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 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요즘 날씨랑 바람이 봄이잖아요. 근데도 자꾸만 비가 오고 날씨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이라는 시를 고르게 되었어요. 시구절 중에서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라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내 마음을 고요히 봄 길 위에서 하늘을 보며 마음을 비우겠다는 말처럼 들렸어요. 또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 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는 부분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맑은 하늘과 이쁜 하늘을 보드레한 에메랄드와 얇게 흐르는 실이라고 표현해서 뭔가 몽글몽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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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것에 물들지 않으려면 우리에게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요

나쁜 것에 물들지 않으려면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 우리의 마음은 눈에 보이는 것에 귀로 들리는 것에 현혹되기 쉬워요. 그래서 항상 긍정적인 성공한 이들은 이른 아침에 기상해서 묵상이나 명상을 많이 하죠. 아침의 첫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아침부터 스마트폰이나 부정적 세상의 뉴스를 멀리한답니다. 그리고 독서를 통해 뇌를 깨우고 지성과 감성을 일깨우죠. 또한 좋은 동료를 옆에 두고 일을 하든 취미 생활을 한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세요? 향수 가게에 가면 몸에서 향수 냄새가 난다 인간은 같이 어울리는 어떤 사람한테든 영향을 받게 마련이에요. 그러므로 가능한 한 좋은 친구를 선택해야 해요. 내 옆에 어떤 친구가 있죠? 깊이 생각해보세요.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고,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어요. 아무리 현명하고 고결한 선생이라 해도 악인을 선도하려고 그와 만나는 중에 얼마쯤은 이상해질 수 있어요. 그러니 보통 사람이라면 친구를 사귈 때 더욱더 조심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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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따뜻한 감동과 나눔의 가치 너만을 위한 선물 - 프란체스카 피로네 / 유아 그림책

제가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짧은 글을 통해 어떠한 내용인지 알게 되고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과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끌리는데,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도 따뜻한 감동과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아주 귀여운 동물 친구들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따뜻한 감동과 나눔의 가치 너만을 위한 선물 - 프란체스카 피로네 / 유아 그림책 너만을 위한 선물 - 독서 하와이 프란체스카 피로네 글. 그림 이탈리에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대학에서 판화, 조각, 모자이크 등을 공부했습니다. 행복한 아기 돼지 피글렛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 시리즈가 14개국 이상 출간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림책에 관심이 많아 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데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촉각책을 만들기도 했으며, 2016년 <브루노와 100명의 친구들>로 클라비스 출판사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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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히로시마 핵폭탄 꼬마 - 장경선 /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그림책은 1945년에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의 이야기예요. 피해자 시점이 아닌 핵폭탄인 꼬마의 시점에서 그린 유아 그림책이에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히로시마 핵폭탄 꼬마 - 장경선 / 유아 그림책 꼬마 - 독서 하와이 장경선 글 뒹굴뒹굴 굴러다니며 책 읽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역사책 읽기를 좋아하지요. 그러다 보니 현재를 살아가면서 자주 과거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제암리를 아십니까>, <검은 태양>, <언제나 3월 1일>,<김금지 우리 누나>, <소년과 늑대>등 여러 편을 썼으며, 먼 나라의 아픈 역사에도 관심을 기울여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다룬 <두둑의 노래>와 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터널>을 썼습니다. 이 외에도 30여권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송 민 그림 동화 작가인 어머니와 함께 어릴 적부터 다양한 그림책과 동화를 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책 읽기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지요. 어머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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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유병재 / 우울 시 (ft. 말장난, 유병재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우울>입니다. 우 리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울 지 말라고는 하지 말자. 제가 여러분들에게 너무너무 보여주고 싶었던 유병재 님의 말장난 시집을 가지고 와봤는데요. 저 진짜로 너무 갖고 오고 싶었어요. 제가 평소에 유병재 님 웃겨서 자주 보거든요. 책을 내신 걸 알고 나서 말장난 시집을 냈다는 걸 알고 아 말장난 시집 언젠가는 소개해야지~하고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소개하게 되었어요. 일단 시이니깐 살짝 무거운 분위기의 제목을 가지고 왔어요. 우리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울지 말라고는 하지 말자.라는 시를 보고 아 생각해 보니깐 맨날 친구가 울거나 동생이 울면 울지 마 울지 말라고 했었지..? 하면서 늘 생각해요. 근데 사람은 도와주고 싶어서 괜찮아? 하면서 울지 말라고 하잖아요. 저 또한 그랬는데 요즘에는 친구가 울거나 동생이 울면 그래 울어! 땡땡아 울어!! 이러면서 더 울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는데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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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실천 쉬운 일도 어려운 일도 없다 일단 do it 실행으로 옮기다 보면 인생은 살아져요

실행 실천 쉬운 일도 어려운 일도 없다 일단 do it 실행으로 옮기다 보면 인생은 살아져요 쉬워 보이는 일도 해보면 어렵다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 진다 쉽다고 얕볼 것이 아니고 어렵다고 팔짱을 끼고 있을 것이 아니다 쉬운 일도 신중히 하고 곤란한 일도 겁내지 말고 해보아야 한다 - 채근담 - 화장실(?)에 갔다가 문구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없는 틈에 사진으로 찰칼하고 찍어 왔네요 실행 실천 생각 그 마음의 창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쉬워 보이는 일도 해보면 어렵고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그리 어렵지 않고요 마음을 내것으로 만드세요 뭐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두려워 말고 교만하지도 말며 실행하고 실천하는 그 행동이 인생을 만들어 가고 인생이 인도해 간다고 봐요 모든 것이 마음먹기 달렸어요 너무 스스로 처해져있는 환경에 따라가지 마세요. 잘나가고 있다고 교만하며 쉽게 행동하지 말고요 힘든 상황이라고 너무 자신감 없이 위축되지 말아요 눈을 감고 꿈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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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모두의 죽음과 생명이 공존하는 두 개의 밤 - 퍼트리샤 토마/ 유아 그림책

하루 동안에 우리 모두는 죽음과 생명이 공존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죠 그 삶 가운데서 우리는 울기도 웃기도 하고요.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그림책은 최선을 다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모두의 죽음과 생명이 공존하는 두 개의 밤 - 퍼트리샤 토마/ 유아 그림책 두 개의 밤 - 독서 하와이 퍼트리샤 토마 글. 그림 1977년 독일 뮐하임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자랐습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미술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영국 첼시 미술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일본의 삿보로 예술가 레지던스, 필리핀의 프로젝트 스페이스 필리피나스 등 다양한 예술가 창작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바덴뷔르템베르크 예술가 장려상(독일), 웰드 미술상(독일), GG- 퍼스펙티브 미술상(독일), 데달로 상(이탈리아)을 비롯해 여러 국제 미술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몽골, 가나 그리고 독일에 그의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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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 시 여름일 때 추천하는 시 (ft. 은율시집, 송은율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나의 여름>입니다. 나의 여름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본 나의 여름 나에게 여름은 방학? 바다? 여행? 나의 여름은 그저 친구들과 자전거 타고 노는 소소한 여름! 여러분은 여름을 뭐라고 생각하나요? 나의 여름에서는 그저 친구들과 자전거 타고 노는 소소한 여름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친구들과 수다 떨고 통화하면서 게임하는 게 생각나는데요. 사실 저는 여름의 추억이 머릿속에 크게 남는 것 같아요. 왜냐면 이상하게 여름에 있었던 더위와 선풍기 아이스크림 그때 그 공기와 분위기가 여름만 할 수 있는 분위기인 것 같고 그냥 좋더라고요. 그리고 여름이 되어도 제 친구 또래들은 공부하느라 바빠서 잘 놀지 못하고 학원 가느라 바빠서 나의 여름이 어릴 때 빼고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진짜 공부가 뭘 자꾸 막는구나..라는 생각도 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여름만 되면 그렇게 추억을 쌓고 싶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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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risk와 danger를 잘 구분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하세요

투자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투자는 해야 합니다. 화폐의 가치는 계속 떨어질 것이고요. 물가는 올라가고 있어요. 투자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렇다고 투자만 해서는 안돼요. 저축도 해야 합니다. 투자와 저축 저축은 내가 단기적으로 반드시 써야 하는 돈에 대한 약속된 플레이를 위해 금융기관에서 약속된 원금과 저리이지만 조금의 이자를 받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돼요. 인생은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나가는 통계적 행동을 계획해 나가는 것입니다. 투자와 저축의 개념을 잘 알아야 해요 그렇다고 모든 돈을 저축에만 몰두한다면 자신의 개인 노동에 대한 가치가 그리 높지 않은 이상 화폐의 가치 하락과 물가의 상승으로 여러분은 제자리걸음 또는 뒤로 후퇴만 하는 상황이 연출될지 몰라요. 투자와 저축의 개념을 안다면 여러분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죠. 부동산, 주식, 펀드 등등 안정성 투자, 공격성 투자를 공부해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성향을 분석해서 해야 합니다. 투자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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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재정 원리에서 소유물 관리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누가복음 16장 11절 말씀

하나님 나라의 재정 원리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재정 관리에 대해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죠. 많아도 부족해도 믿음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까요 누가복음 16장 11절 말씀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누가복음 16장 11절 말씀 하나님의 방법으로 돈을 다루는 법을 배우게 되면, 당신 삶과 재정 관리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에요. 대부분의 사람이 돈을 다루는 방법은 하나님의 재정 원리와 극명한 차이를 보이거든요. 그리스도인 하나님 방법의 돈을 다루는 법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사 55:8)라고 말씀하세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은 하나님이 우리의 재정에 깊이 관여하신다는 사실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초자연적인 영역에서 역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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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선한 영향력 프레드릭 - 레오 리오니 / 유아 그림책/칼데콧 아너상

이제 막 그림책을 시작한 저에게 세상의 모든 그림책들이 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친구 같은 존재가 되는 것 같아요.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지만 오늘 가져온 유아 그림책도 이런 저의 생각을 뒷받침해주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선한 영향력 프레드릭 - 레오 리오니 / 유아 그림책/칼데콧 아너상 프레드릭 - 독서 하와이 레오 리오니(1910~ 1999) 글. 그림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리오니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며 놀기를 좋아했다. 제노바 대학에서 경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리오니는, 직업으로 그래픽 아트를 하기 시작했고, 1939년 미국으로 이주하고 나서 아트 디렉터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레오 리오니는 1984년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로, 조각자로 인정받았다. 그 후 <조금씩 조금씩>(1960),<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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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1 시 바람과 어울리는 시를 찾을 때 추천하는 시 (ft. 향수, 정지용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바람 1>입니다. 바람. 바람. 바람. 너는 내 귀가 좋으냐? 너는 내 코가 좋으냐? 너는 내 손이 좋으냐? 내가 온통 빨개졌네. 내가 아무치도 않다. 호 호 추워라 구보로! 이제 봄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하잖아요. 저는 계절이 여름이면 겨울이 보고 싶어지고 겨울이면 여름이 보고 싶거든요? 그거처럼 봄바람은 시원하니깐 차가운 바람이 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정지용 시인의 바람 1이라는 시를 가져오게 되었어요. 시원한 바람은 땀나고 나면 엄청 시원하고 햇빛에 뜨거워진 열기도 시원하게 해주잖아요. 근데 차가운 바람은 땀나고 나면 바로 추워지고 손 얼 것 같고 바지 사이로 바람 들어오고 귀는 감각이 없어지고 코는 욱신욱신해지잖아요. 그래서 차가운 바람이 불 때면 귀랑 손 코가 빨개졌는데요. 제가 시원한 바람인데 차가운 바람이 보고 싶어서 정지용 시인의 바람 1이라는 시를 가져왔다고 했잖아요? 또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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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시 소풍이란 단어에 어울리고 추천하는 시 (ft. 한 자락의 시를 엮어, 김하라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소풍>입니다. 떠나는 게 즐겁습니다 영영 가는 게 아니라 닿는 곳에 잠시 머물렀다 그리움이 잊혀질 때쯤 무겁지 않게 다시 돌아올 수 있으니까요 저희 가족은 어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저 또한 이리저리 다니면서 구경하고 먹는 걸 좋아하는데요. 매 년마다 11월쯤에 강원도에 내려가 맛있는 홍게를 먹고 야식으로 라면까지 먹는 행복을 느낍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계곡에 가서 수영도 하고 다슬기도 잡고 고기도 먹고 라면도 먹기도 하고 봄마다 카페 같은데 가서 사진 찍고 이야기 나누고 놀이공원 같은데도 가서 사진 찍고 놀고 저희 가족은 소풍을 많이 갑니다. 이 소풍이라는 시에서는 영영 떠나는 게 아니고 그냥 발이 닿는 곳에 잠시 머물렀다 좋아하는 사람이 잊히면 생각 안 나고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하는 게 씁쓸하면서 한 편으로는 속이 시원할 것 같아요. 소풍은 어떤 걸 잊고 싶어서 가기도 하고 추억을 쌓고 싶어서 가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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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우리나라 영토 나는 이어도우다 - 검은 빵 / 초등 1~2학년

오늘 가져온 창작 동화책은 우리나라 영토이지만,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어도라는 섬의 이야기를 실은 그림 동화책이에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우리나라 영토 나는 이어도우다 - 검은 빵 / 초등 1~2학년 나는 이어도우다 - 독서 하와이 검은 빵 글. 그림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것'은 세상에 참 많습니다 케이크처럼 달지도 않고 부드럽진 않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지닌 검은 빵. 검은 빵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어린이책을 만들고 싶은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나는 이어도우다 - 독서 하와이 나는 이어도우다. 나는 이어도우다 - 독서 하와이 나는 제주 남쪽 바다에 있어요. 바다에는 보이는 섬도 있고 보이지 않는 섬도 있어요. 큰 섬도 있고 작은 섬도 있어요. 나는 작고 보이지 않는 섬이에요. 보이지 않아도 사람들은 오랫동안 나를 기억하고 노래했어요. 나는 이어도우다 - 독서 하와이 해녀들은 나를 천국이라 불러왔고, 어부들은 물고기가 가득 넘치는 황금 어장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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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시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추천하는 시 (ft. 한 자락의 시를 엮여, 김하라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축복>입니다. 사람 사는 것 다 같습니다. 깨지고 부서지고 달콤하고 씁쓸하고 오르막에 올랐다 나도 모르게 끝자락에 서 있지요 스스로를 부끄러워 마세요 산다는 게 얼마나 축복 같은 일인가요 그 얼마나 사랑스러운가요 저는 진짜로 사람 사는 건 똑같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자신이 힘들고 지치면 똑같다고 생각하지 않고 왜 나만 이러냐고 자책만 하거든요? 하지만 저는 딱 말하고 싶은 게 있어요. 사람 사는 건 정말 똑같아요. 자꾸만 모든 게 망가지고 사라집니다. 또한 높이 올랐다 갑자기 떨어져 끝자락에 있기도 해요. 그렇다고 부끄러워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실패하고 좌절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깐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저도 정말 힘들 때가 있었어요. 계속 힘들어지고 힘들면 더 힘들어지고 더 이상 이렇게 못 지낼 것 같은 느낌까지 왔는데 그냥 진짜 갑자기 자기 전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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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마음의 소리를 듣는 마법 알사탕 - 백희나 / 유아 그림책

우리는 상대방이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말해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해하기 참 어렵죠. 오늘은 상대방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법의 사탕을 준비해 봤어요. 유아 그림책이지만, 생동감 넘치는 그림도 있어 재미있는 책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마음의 소리를 듣는 마법 알사탕 - 백희나 / 유아 그림책 알사탕 - 독서 하와이 백희나 글. 그림 그림책 작가. 작업할 때마다 수많은 좌절을 경험하지만, 그림책 작가로 살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위로이자 영광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연이와 버들 도령>, <나는 개다>, <이상한 손님>, <이상한 엄마>, <꿈에서 맛본 똥파리>, <장수탕 선녀님>, <삐약이 엄마>, <어제저녁>, <달 샤베트>, <분홍 줄>, <북풍을 찾아간 소년>, <구름빵> 들이 있습니다. 2020년에는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2022년에는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알사탕 - 독서 하와이 혼자 노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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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시 용기를 얻고 싶었을 때 추천하는 시 (ft. 한 자락의 시를 엮어, 김하라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용기>입니다. 해보지 않은 것들에 이유 없이 뛰어들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마다의 속 안에 숨겨 둔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 하루를 살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삶을 살아가는 데에 고되더라도 한번씩은 돌아보며 사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영영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몸이 아니라 마음이 병들어 설렘이 찾아와도 체념하여 마음 한구석에 묻어주기 때문이지요 저는 해보지 않은 것에 시도를 하지 않아요. 시도할 용기조차 없는 사람이에요. 또한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근데 요즘에는 시도하지 않은 것도 시도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왜냐하면 용기라는 시처럼 용기 있게 시도를 해봐야 시간이 지났을 때 못하는 걸 할 수 있고 시도하는 설렘이 와도 체념해 마음 한구석에 둘 수도 있기 때문에 하고 싶었던 일을 시도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사실 시도하는 게 어렵잖아요. 용기도 안 나고 그래서 맨날 아 할까 말까 고민도 수없이 하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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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채우기보다 나누면 행복 비움 - 곽영권 /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는 철학을 담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 구성이 되어 있는 그림책이에요. 채우기보다는 나누면 행복한 비움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채우기보다 나누면 행복 비움 - 곽영권 / 유아 그림책 비움 - 독서 하와이 곽영권 글 1955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은 1989년 시사 그림책 <80년대 이야기>, 1992년 다큐멘터리 그림책 <꽃동네 이야기>를 발표했으며, <사물놀이 이야기>, <사자개 삽사리>,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등의 그림책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서울시립대학교 산업디자인 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1960년에 태어나 폴란드의 중세도시 토루인에 있는 코페르니쿠스 대학에서 미술 공부를 하였습니다. 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는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2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하였고, 그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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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 시 다이어트 결심이 어려울 때 추천하는 시 (ft. 이 시 봐라, 최대호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결심>입니다. 오빠! 나 오늘부터 제대로 다이어트할 거야. 못 믿겠다는 그 표정 뭐야? 나 기분 나빠졌어. 치킨 시켜줘 여러분들 결심이 어려우시나요? 저 또한 결심하는 것부터가 정말 어려운데요. 제가 결심이라는 시를 읽으면서 많이 웃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자신의 오빠가 좋지 않은 표정을 하고 있어 기분이 좋지 않다고 화내면서 다이어트한다고 말한 지 1분도 안 돼서 기분 나쁘다고 치킨 시켜달라고 하는 게 너무 웃기더라고요. 솔직히 결심하는 거 많이 어렵잖아요? 솔직히 결심하려면 꼭 큰일이 일어나야만 결심하고 행동하잖아요. 다이어트 또한 그런 것 같아요. 정말 살찐 게 내 눈으로 보이고 몸무게를 재보면 아, 이제 진짜 해야겠다고 하잖아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인데.. 아 해야지~해야지~하면서 하루 지나면 다음에 시작해야지 하고 내일부터야 내일부터~하면서 안 하거든요..? 근데 저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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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는다 시 / 시를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ft. 시를 읽는다, 박완서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시를 읽는다>입니다. 심심하고 심심해서 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도 위로받기 위해 시를 읽는다. 등 따습고 배불러 정신이 돼지처럼 무디어져 있을 때 시의 가시에 찔려 정신이 번쩍 나고 싶어 시를 읽는다. 나이 드는 게 쓸쓸하고, 죽을 생각을 하면 무서워서 시를 읽는다. 꽃 피고 낙엽 지는 걸 되풀이해서 봐온 햇수를 생각하고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내년에 뿌릴 꽃씨를 받는 내가 측은해서 시를 읽는다. 시를 읽는다라는 이 시 그림책은 사실 박완서 작가님의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는 산문집에서 일부 발췌했어요. 시를 찾다가 시를 읽는다라는 이 시 그림책을 봤는데 포근하고 따뜻하고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씨 그림이라서 가져와 봤어요. 시는 많은 이유로 읽게 되잖아요. 학교에서 읽으라고 해서 읽을 때도 있고 어떤 걸 조사하기 위해서 읽을 때도 있고 그냥 읽고 싶어서 읽잖아요. 근데 심심하고 왜 사는지 몰라서 위로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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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어린 시절의 행복 아피야의 하얀 원피스 - 제임스 베리 / 유아 그림책

40대 중반에 들어서니 이렇게 계절이 바뀌거나 할 때 옛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 어린 시절의 행복의 순간을 이야기로 표현하여 구성한 아피야의 하얀 원피스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어린 시절의 행복 아피야의 하얀 원피스 - 제임스 베리 / 유아 그림책 아피야의 하얀 원피스 - 독서 하와이 제임스 베리 글 영국에 살던 자메이카의 대표 시인으로, 2017년에 세상을 떠났어요. 그는 아동문학에 뛰어난 기여를 한 아프리카계 작가에게 주는 코레타 킹 북 어워드와 스마티즈 그랑프리를 수상했어요. 또 시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어요. <아피야의 하얀 원피스>는 그가 남긴 단 한 권의 그림책이자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안나 쿠냐 그림 브라질의 그림작가예요. 지금까지 스무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브라질 예술가상과 주앙지바후 명예상을 받았어요. <아피야의 하얀 원피스>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안나 쿠냐의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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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는 봄 시 봄에 어울리는 시 추천 (ft. 담쟁이(도종환 시선집), 도종환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다시 오는 봄>입니다. 햇빛이 너무 맑아 눈물 납니다 살아있구나 느끼니 눈물 납니다 기러기떼 열 지어 북으로 가고 길섶에 풀들도 돌아오는데 당신은 가고 그리움만 남아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살아있구나 생각하니 눈물 납니다 이제 정말 봄이더라고요. 바람이 불어도 시원한 바람에 따뜻한 햇살을 맞이하니 봄이라는 게 이제야 실감이 나지 않나요? 봄이 왔으니 봄에 어울리는 시를 찾다 도종환 작가님의 다시 오는 봄이라는 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시를 보시면 햇빛이 맑아 눈물이 나고 살아있구나를 느껴 눈물이 난다고 하는데요. 저는 다시 오는 봄이라는 시가 봄의 강한 햇빛을 볼 수 있음에 그리고 봄이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껴 눈물이 난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봄만 되면 사람들은 감성에 젖게 되는데요. 저 또한 시를 봄에 시를 보면 감성에 젖기 마련입니다. 또한 마지막 구절을 보시면 '이렇게 살아있구나 생각하니 눈물 납니다.'라는 구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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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소중한 사람 인연 보리 바다 - 김미영 / 유아 그림책

삶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에게 두려움과 외로움을 가져다주지요.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며 인연인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살아갈 이유를 알게 해주는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 보리 바다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소중한 사람 인연 보리 바다 - 김미영 / 유아 그림책 보리 바다 - 독서 하와이 김미영 글. 그림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 뛰어놀던 보리밭의 초록빛을 잊지 못해 이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모양으로 힘겨운 이들에게 작은 위로의 손을 내밀어 봅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 나무>가 있습니다. 보리 바다 - 독서 하와이 학교와 마을 사이에는 보리밭이 있었어. 분이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지. 보리 바다 - 독서 하와이 그 길에는 정미소도 있었어. 보리 바다 - 독서 하와이 아이들은 집으로 가다 말고 정미소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놀았어.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분이가 술래야."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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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위로가 필요할 때 혼자만의 공간 도토리 시간 - 이진희 / 유아 그림책

나이가 들고 시대가 빠르게 지나갈 때마다 우리는 점점 더 위로를 필요로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죠.. 오늘 가져온 유아 그림책 또한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될 수 있는 책으로 골라와 봤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위로가 필요할 때 혼자만의 공간 도토리 시간 - 이진희 / 유아 그림책 도토리 시간 - 독서 하와이 이진희 글. 그림 일상 속에서 반짝이는 작은 순간들을 글로 적어보곤 합니다. 가장 편안한 시간은 무언가를 그리고 있을 때입니다. 그림을 그릴 때에는 오롯이 혼자 종이 위에 있습니다. 그 안에서 이리저리 거닐다, 우연히 만난다면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아침>이, 그림을 그린 책으로 <기다릴게 기다려 줘>, <책 읽어 주는 할머니>등이 있습니다. 도토리 시간 - 독서 하와이 아주 힘든 날이면 나는 작아져 도토리 시간 - 독서 하와이여 여행을 떠날 시간이야 도토리 시간 - 독서 하와이 거친 빵의 계곡을 지나 도토리 시간 - 독서 하와이 희미한 책의 숲속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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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기분 시 기분이 좋을 때 읽고 싶은 추천 시 (ft. 이 시 봐라, 최대호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그때 기분>입니다. 자른 머리가 마음에 들고 새로 산 신발이 딱 맞고 늦었을 때 버스가 바로 오고 이렇게 사소한 것들에도 나는 기분이 좋은데 너랑 말이 통할 때 내 기분은 어땠겠어. 최대호라는 분이 지으신 '이 시 봐라'라는 시집에서 찾은 그때 기분이라는 시인데요. 하나하나 읽어보며 마음에 드는 시를 찾고 있는데 그때 기분이라는 시가 제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때 기분 시를 보시면 자른 머리가 마음에 들고 새로 산 신발이 딱 맞아 마음에 들고 늦었을 대 버스가 바로 오고 이렇게 사소한 것들에도 기분이 좋다고 하면서 너랑 말이 통할 때 내 기분은 어땠겠냐고 물어보는 이 시가 와 정말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사소한 것에도 기분이 좋은데 자기의 친구와 대화가 통했을 때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또한 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 친구도 내 말에 동의해 주고 자신도 그 생각 했다며 말이 통할 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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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우리 모두의 것 별을 사랑한 두더지 - 브리타 테켄트럽 / 유아 그림책

우리를 둘러싼 자연이 내 것인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내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유아 그림책 두더지의 이야기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우리 모두의 것 별을 사랑한 두더지 - 브리타 테켄트럽 / 유아 그림책 별을 사랑한 두더지 - 독서 하와이 브리타 테켄트럽 글. 그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 왕실 예술 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사계절>, <여우 나무>, <손에 손잡고> 등이 있습니다. 별을 사랑한 두더지 - 독서 하와이 두더지는 땅속에 살았어요. 큰 굴 작은 굴이 연결된 아늑한 집이 참 좋았어요. 하지만 가끔은 너무 깜깜하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곤 했어요. 별을 사랑한 두더지 - 독서 하와이 두더지는 밤마다 땅 위로 얼굴을 쏙 내밀고 별에게 인사했어요.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바위에 앉아, 하늘에서 반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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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시 진로 고민이 될 때 웃음을 주는 시 / 추천하는 시 (ft. 이 시 봐라, 최대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진로 고민>입니다. 석사를 딸까, 박사를 딸까. 대기업을 갈까, 스타트 업을 갈까. 아, 일단 중학교부터 가자. 여러분들은 현재나 과거에 어떤 진로를 생각하셨나요? 저는 진짜 많았던 것 같아요. 의사도 하고 싶었고 배우도 하고 싶었고 아이돌도 하고 싶었고 심리상담사 등 많은 걸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지나 찾은 진로가 바로 제과제빵사인 것 같아요. 남들은 너 왜 이렇게 빨리 찾았냐 더 안 찾아봐도 되냐.라면서 말을 해주더라고요. 근데 저는 사실 아직도 내가 이 길이 맞나? 싶은 생각이 아직도 들어요. 내가 이 진로를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 그냥 잠시 지나가는 행복한 꿈이기만 하나? 싶더라고요. 또한 아직 진로 고민인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있을 거예요. 이리저리 다니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일까 나는 아직 진로가 없는데 어쩌지? 이거 할까 저거 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해요. 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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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1장 2절 말씀

우리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전도서 1장 2절 솔로몬 왕은 이야기를 하네요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1장 2절 말씀 전도서 1장 2절 말씀 지구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왕 솔로몬 솔로몬은 번영의 끝판왕으로써 세상의 모든 쾌락을 맛보고 누리고 느끼며 지혜까지 겸비한 왕이었죠 전도서를 작성한 솔로몬 왕 솔로몬 왕의 자서전과 같은 성경의 전도서가 있어요 전도서에 첫 장 첫 단어가 헛되다입니다 모든 것을 누린 자의 교만한 말일까요? 나는 다 누려봤으니 지겹다는 그런 말일까요? 아니에요. 솔로몬 왕은 하나님을 섬기며 우리 인류에게 무엇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진정한 행복과 즐거움인지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자서전과 같은 전도서에 첫 장 첫 문장에 헛되다는 단어로 함축하며 글을 시작한 것입니다. 인생 해 아래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떴던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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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어요 작은 행복도 행복으로 알며 기쁨으로 누리며 살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작은 행복도 행복으로 알며 기쁨으로 누리며 살고 싶어요 요즘 어떻게들 지내세요? 대학 입시를 위해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밤낮으로 경쟁 속에서 싸우고 있는 고3 수험생들과 재수생들.. 취업을 위해 수많은 이력서를 쓰고 있고 자격증을 따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사회 초년생들.. 아내와 아이들을 지켜내고 먹여살리기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고 있는 가장분들.. 직장인 주부들은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고 직장 생활하며 또 집에 와서 빨래, 청소, 아이들 숙제까지 챙겨야 하는 분들.. 40대 중반을 보며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 보니.. 큰 성공의 행복만을 좇다가 그 순간순간의 행복을 놓이고 잃어버리며 살아왔던 것 같아요. 진짜 행복을 위해 살고 싶어요 순간의 작은 행복에 집중해 보세요 어느 하루였어요 클라우드에 있는 우리 딸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았거든요.. 지금은 중3의 아주 커버린 딸이지만 3살 4살 때 얼마나 귀엽고 앙증맞고 이쁜지.. 그런데 그 사진을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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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동화 애완견 신발 신은 강아지- 고상미 / 초등 저학년

요즘 애완견을 키우는 가정들이 많이 있는데요. 오늘 가져온 그림동화도 애완견에 얽힌 실제 일어났던 일들을 그림책으로 만든 이야기예요. 신발 신은 강아지 이제 시작할게요~ 그림동화 애완견 신발 신은 강아지- 고상미 / 초등 저학년 신발 신은 강아지 - 독서 하와이 고상미 글. 그림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스무 고개 탐정> 시리즈를 비롯하여 <그런 편견은 버려> <위험한 게임 마니도><마지막 아이들>< 은하 철도의 밤><그림자 아이들 5,6,7> <지구를 살리는 환경 지식 사전> 등이 있습니다. 이 책 <신발 신은 강아지>는 작가가 우연히 유기견을 기르게 되면서 유기 동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자신의 조카가 신발 신은 강아지를 구조한 후 주인을 찾아 주었던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해외 출판 관계자의 눈에 띄어 미국에서 먼저 출간되었습니다. 2015 미국 어린이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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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시 보고 싶은 사람이 생각날 때 추천하는 시 (ft.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안부>입니다. 오래 보고 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 있지 않나요? 저도 오랫동안 보지 못해 보고 싶어도 만나지 못 한 친구들이 많아 가끔 안부를 묻곤 하는데요. 그중 한 명은 초등학생 때 엄청 싸우고 다투고 화해하고 또다시 싸우고 다투고 화해하는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요. 저는 그 친구를 오랫동안 보고 싶어 했고 또 오랫동안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늘 연락만 잘 지내냐 아픈 데는 없냐라고 하면서 연락해 안부를 물어보곤 했었는데 솔직히 연락으로 안부를 물으면 잘 지내는지 안 아픈지 몰라서 보고 싶기도 하고 걱정도 되잖아요. 그래서 만나자 만나자 하면서 잘 만나지 못했어요. 그런데 정말 힘들게 약속을 잡아서 만났는데 정말 잘 지내고 있더라고요. 그 친구도 자기 진짜로 잘 지냈다고 하도 네가 걱정을 해서 만나자마자 잘 지낸다고 소리칠 뻔했다고 얘기해 주더라고요. 또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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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전쟁 코끼리의 기억- 포그 / 초등 1~2학년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어요. 저도 전쟁이라는 것을 겪어보지 않은 세대인데요. 전쟁이 어떤 것인지 와닿지 않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은 초등 그림책을 가져와 봤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전쟁 코끼리의 기억- 포그 / 초등 1~2학년 코끼리의 기억 - 독서 하와이 포그 글 1977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작사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글을 쓰게 되었고,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번데기> <왜 기린은 목이 길까요?> < 키가 큰 낯선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웬달 블롱델 그림 1977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 앙굴렘 국립 만화영상센터에서 애니메이션 공부를 했습니다. 온라인 게임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스무여 권의 그림책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산 장수> <꼬마 시인과 매직잉크> <이상한 나라의 니노> <음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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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시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어울리는 시 (ft.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행복>입니다.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여러분들은 행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나태주의 시인 행복이라는 시처럼 저녁에 집에 돌아갈 수 있는 거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는 거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사실 요즘에 행복하다고 막 생각하지 않아요. 모든 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한데 행복하지 않더라고요. 그냥 태어난 김에 사는 거지~ 하면서 중학생인 저가 늘 이런 말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여러 인간관계가 힘들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정말 하루에 수십 번은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근데 또 이런 생각을 하면 사람이 쳐지잖아요. 아 나 이러면 안 돼.. 하면서 다시 정신 붙잡고 사는데 요즘은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다른 시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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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잘하고 싶다 아냐 아냐, 내 잘못이 아냐! - 마르크 데 벨 / 유아 그림책

어떤 일이든 잘하고 싶은 아이 그러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속상할 때가 많이 있죠. 오늘은 속상해할 유아들에게 읽히기 좋은 그림책을 가져와 봤어요.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잘하고 싶다 아냐 아냐, 내 잘못이 아냐! - 마르크 데 벨 / 유아 그림책 아냐 아냐 내 잘못이 아냐! - 독서 하와이 마르크 데 벨 글 20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어린이 책 작가 되어, 환상적이고 독특한 언어 감각이 돋보이는 어린이 책을 많이 썼습니다. <트롯텔 삼촌의 계란>, <여동생 크리겔을 위하여>, <크라위섬의 고양이들>, <말루스>, <플릭스와 플로라> 등으로 문학상을 인정받아 벨기에에서 주관하는 프란데렌 어린이 심사 위원 상을 1988년, 1990년, 1992년, 1994년, 1997년, 1998년, 19999년에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빨간 모자>, <개구리>, <가을>등이 있습니다. 프랑크 다넌 그림 림뷔르흐 가톨릭 호게스쿨에서 그래픽과 광고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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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광야 시 삶에서 보이는 한 광야 (ft. 사소한 물음에 답함, 송경동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시는 <삶이라는 광야>입니다. 저물녘 다세대주택가 골목에 네살쯤 돼 보이는 쌍둥이 둘 겨드랑이 양 옆에 보듬어 앉히고 또 배가 부른 주근깨의 산모가 미어터진 시장바구니 저만치 밀쳐두고 주택 계단 턱에 비스듬히 기대앉아 휘유 휘유 가쁜 숨 몰아쉬고 있다 해는 기울어 저녁밥 지을 시간 물끄러미 보고 가는 사람들 눈총이 부끄러운지 어미도 아이들도 고개 들지 못한다 이만큼 순박한 산줄기가 또 어느 광야에 있으랴 사람들은 살아가는 게 광야라고 많이들 말하잖아요. 저도 그 말에 동의하는 편이에요. 끝도 없이 가고 있는데 아무것도 보이질 않고 가면 갈수록 이상한 사람들만 있고 모두 바쁘고 욕심만 가득한 것만 보이는 게 정말 꼭 광야에 있는 것만 같더라고요. 그런데 시를 보면 바쁨과 동시에 욕심이 가득한 그곳에 쌍둥이와 산모 한 명이 계단에 기대어 있는데 사람들이 쳐다보니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지 못한다는 부분이 정말 한없이 작고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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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짧은 시 시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싶을 때 추천하는 시 (ft. 못난 꿈이 한데 모여, 서정홍)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가장 짧은 시>입니다. 아랫집 현동 할아버지는 몇 해째 중풍으로 누워 계신 할머니를 혼자 돌보십니다. 밥도 떠먹여 드려야 하고, 똥오줌도 혼자 눌 수 없는 할머니를 힘들다 말 한 마디 하지 않으시고..... 요양원에 보내면 서로 편안할 텐데 왜 고생을 사서 하느냐고 이웃들이 물으면, 딱 한 말씀 하십니다. "누 보고 시집왔는데!" 저는 진짜 이거 보면서 감동을 많이 먹은 것 같아요. 힘드신 할머니를 손수 직접 돌봐주시고 밥도 먹여주시고 똥오줌도 갈아주시는데 힘들다고 한 마디 말 안 하시는 할아버지를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았는데 마지막 연을 보면 사람들이 요양원에 맞기면 서로서로 편한데 왜 고생을 사서 하냐고 하는 말에 할아버지께서 누구 보고 싶어서 시집왔는데! 하는 말씀을 보고 아 저게 진짜 사랑이고 정이구나를 크게 깨달았어요. 내가 만약 가장 짧은 시의 할머니였으면 너무 감동을 먹어서 고맙다고 어떻게든 말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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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자연의 아름다움 하늘 가득한 노래 - 루스 도일/ 유아 그림책

이젠 진짜 봄이 온 것 같아요. 저희 아파트의 목련 꽃이 피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창작동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려놓은 유아 그림책을 가져와봤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엿보러 우리 가보아요~ 창작동화 자연의 아름다움 하늘 가득한 노래 - 루스 도일/ 유아 그림책 하늘 가득한 노래 - 독서 하와이 루스 도일 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 공감, 이해를 주제로 한 글을 즐겨 씁니다. 그림책에서 동화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를 아우르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다 자란 두 아이와 함께 영국 켄트의 목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루스의 이야기에 영감을 줍니다.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 왕실 예술 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여우 나무>, <손에 손잡고>, <빨간 벽>, <별을 사랑한 두더지>, <블루와 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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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 봄 시 봄에 읽기 좋은 시 (ft.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시집에 있는<풀꽃>입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봄이 오고 있어 풀꽃인 나태주 시인의 시를 적게 되었어요. 저는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읽으면서 아 사람은 어떤 것이든 가까이 봐야 예쁜 법이고 오래 봐야 사랑스러운 법이구나 싶더라고요. 근데 그런 걸 알면서도 사람들은 깊게 보지 않으려고 하고 그냥 멀찍이 더 멀리서 보기만 할 뿐 가까이서 보지는 않아요. 저 또한 알면서 한 번도 가까이 가본적 없고 오래 본 적도 없어요. 사람들의 관계도 그래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이서 보면 너무 이쁘고 오래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지만 좋아하지 않고 불편한 사람은 가까이서 봐도 오래 봐도 싫고 불편할 뿐이에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좋아하지 않고 불편한 사람은 잠시 잊고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더 가까이 오래 보세요. 저 또한 불편하고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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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동화 이게 전부 과자라고? 이상한 나라의 쿠키 토끼- 카미오카 아사미 / 유아 그림책

어릴 때 명작동화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더랬죠.. 지금도 꾸준히 나오는 명작동화 이야기를 쿠키로 구워 한 권의 책으로 꾸며낸 그림책을 가져와 봤어요. 이게 전부 과자라고? 이상한 나라의 쿠키 토끼 시작할게요~ 명작동화 이게 전부 과자라고? 이상한 나라의 쿠키 토끼- 카미오카 아사미 / 유아 그림책 이상한 나라의 쿠키 토끼 - 독서 하와이 카미오카 아사미 글 일본의 유명한 파티시에, 현재 과자 그림책 작가. 아오야마, 오모테산도에서 아이싱 쿠키 교실을 개최했으며 기업 대상으로 레시피를 제공하며 서적과 인터넷 웹사이트에 레시피를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동영상을 만들고 TV 출연, 제과전문학교 특별강사, 촬영용 과자 제작 및 영상 수록, 디자이너와의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작가는 과감한 상상력과 놀라운 솜씨로 이 과자 그림책을 선보였습니다. "지브리 스튜디오 세계를 동경해서 많은 사람에게 꿈을 전해주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 과자 그림책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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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시 힘들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시 (ft. 시로 납치하다, 오르탕스 블루)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사막>입니다.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힘 발자국을 보려고. 사람은 가끔 외롭고 힘들고 벅찰 때가 많잖아요. 그럴 때마다 저는 약간 정신이 나가거든요. 그래서 소소하게 나에게 기분 좋은 걸 한다거나 행복한 일을 하는데 이 사막이라는 시에서도 외로워서 뒷걸음질하면서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본다고 하잖아요?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는 그 사막에서 뭐 하나 안 보이는 그곳에서 발자국으로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웃기면서 한 편으로는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해요. 저라도 그런 상황이 온다면 아무것도 없는 휑 폐한 그 사막에서 뒷걸음질하면서 발자국이라도 볼 것 같아요. 그래서 제 말은 이 사막이라는 시처럼 이젠 더 이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힘들고 지칠 때 발자국을 보는 것처럼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거나 행복을 찾는 거죠 그러면서 살아가는 거고 그러면서 발전하기도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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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 시 용기를 얻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시 (ft. 북치는 소년, 김종삼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어부>입니다. 바닷가에 매어둔 작은 고깃배 날마다 출렁거린다 풍랑에 뒤집힐 때도 있다 화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 머얼리 노를 저어나가서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이 되어서 중얼거리려고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사노라면 많은 기쁨이 있다고 이 어부라는 시는 묶여있는 작은 고깃배가 출렁이고 풍랑에 뒤집히고 화사한 날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 부분이 뭔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더 와닿았던 것 같았어요. 또한 마지막 연을 보면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사노라면 기쁨이 있다고라는 구절인데요. 내가 살아왔으니깐 이제는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말해주는 어부라는 시가 저에게 너무 용기를 주더라고요. 바다에 있는 어부가 살아가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요즘은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시기잖아요. 고난이 오기도 하고 역경이 들이닥치기도 하는 이 시기에서 어부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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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가꾸듯이 ... 그 집 정원을 보면 그 집의 정원사를 알 수 있다

정원을 가꾸듯이 그 집 정원을 보면 그 집의 정원사를 알 수 있다 모든 인간은 한평생을 살아가며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와 같아요. 정원에는 갖가지 수목이 우거져 있고, 계절마다 어김없이 꽃을 피우는 꽃밭이 있어요. 정원을 가꾸듯이 또 연못이나 냇물을 만들 수도 있고요. 그리고 항상 나무와 잔디 같은 것을 관리해야 해요. 말로 자신의 공적을 자랑하고 스스로를 능력 있고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그러나 진정으로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은 실제적인 업적밖에 없어요. 꾸준한 관리하는 그 정원이야말로 업적이예요 그리고 정원이야말로 그 업적이죠. 지금 막 만들기 시작한 정원이라도 대충 한번 둘러보면 그 정원사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어요. 인생의 정원 마음을 관리하자 우리의 마음을 늘 시간을 두고 봐야 해요. 제대로 바쁘다고 힘들다고 제대로 마음의 정원을 돌보지 않는다면 수많은 잡초들이 우거져 정원은 엉망이 된답니다. 우리는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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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착한 쪽 나쁜 쪽 벽 너머 - 마리도 비알 / 초등 그림책

오늘은 조금 생각해 볼 만한 책을 소개하려 해요. 창작동화 벽 너머라는 초등 그림책인데 여기에서 말하는 착한 쪽과 나쁜 쪽은 과연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창작동화 착한 쪽 나쁜 쪽 벽 너머 - 마리도 비알 / 초등 그림책 벽 너머 - 독서 하와이 마리도 비알 글 가족과 함게 16년 동안 세계 여행을 하면서 사람들과 대화하고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것을 즐겨 했습니다. 20년 이상 약국에서 일하다가 여행 때 경험한 즐거운 일들을 돌이켜 보면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동화와 동요, 소설 등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이 점점 젊어지는 것을 느끼고,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소녀 같은 마음을 늘 간직하며 산다고 말합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는 "할머니, 다시 말씀해 주세요." , " 게 파티" , "벌거벗은 행성" 등이 있습니다. 스테파니 마샬 그림 프랑스 북부 랭스에 있는 미술 대학교에서 공부하여 조형예술학 석사를 취득하고, 심리학 공부도 했습니다. 오랫동안 젭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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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시 자신의 모습이 한없이 작아 보일 때 추천하는 시(ft. 담쟁이, 도종환 시인)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점>입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자신만 못 보는 아름다운 구석 있지요 뒷덜미의 잔잔한 물결털같은 귀 뒤에 숨겨진 까만 점같은 많은 것을 용서하고 돌아서는 뒷모습같은 도종환 시인의 점이라는 시는 제가 저 스스로 아름답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한없이 작아 보였는데 그때 딱 점이라는 시를 보게 됐어요. 저는 학교를 다니거나 여러 대를 돌아다니면서 내가 어디가 특출나고 어디가 아름다운지 몰랐어요. 그래서 늘 자신감이 떨어졌었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나 어른들 부모님이 저한테 딱 말하더라고요. 와 너 이거 진짜 잘한다! 저는 몰랐지만 다른 사람들은 진짜 잘한다면서 이쁘다고 말을 해줬어요. 사실 처음에는 믿지 않아서 그냥 빈말인가 하면서 무시했는데 몇 날 며칠 지나면서 알게 됐어요. 아 나 재능 있나 보다.. 재수 없게 들릴 수 있지만 다른 친구들보다는 조금 더 잘했었거든요. 그럴 때마다 저는 느껴지더라고요. 아 나는 몰랐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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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평범한 것들에 깃든 아름다움을 보다 작은 발견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 유아 그림책

오늘 가져온 책은 그림들이 재미있고 평범한 것들에 깃든 아름다움을 그려낸 그림책을 가져와 봤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평범한 것들에 깃든 아름다움을 보다 작은 발견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 유아 그림책 작은 발견 - 독서 하와이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1960년 폴란드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BIB 황금사과상(<생각하는 ABC>)', '볼로냐 라가치 상 (<마음의 집>, <눈>)'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그림책 아너(<블룸카의 일기>)' 등 다수의 명예로운 그림책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의 책으로 <파란 막대.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안녕 유렵> <여자아이의 왕국> 등이 있습니다. 작은 발견 - 독서 하와이 이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작은 발견 - 독서 하와이 중요한 건, 이들이 필요한 바로 그 순간 그곳에 있었다는 거예요. 작은 발견 - 독서 하와이 무슨 일을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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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일산 덕이동&gt; 대형카페 베이커리 넓은 잔디 비밀 공간 - 몬타나 카페

조금 쌀쌀한 3월 초쯤에 교회 언니와 친구들과 함께 카페를 가기로 했어요. 아이들 데리고 가야 하는데 솔직히 아이들 때문에 수다를 떨 수 없을 거 같아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대형카페를 찾던 중에 일산 덕이동에 있는 카페 몬타나가 넓은 잔디가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적합하다 생각하여 갔다 왔어요. 카페 몬타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312번길 124 영업시간 OPEN 10:00 - 21:00 라스트 오더 20:30 주차장 있음 031) 919-1000 카페 몬타나 - 독서 하와이 일산 덕이동에 있는 카페 몬타나는 자차가 없으면 오기 힘든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런 곳에 카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쯤 입구가 나와요. 카페 전경을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넓은 잔디에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카페였어요. 카페 몬타나 주차장 - 독서 하와이 주차장은 두 군데로 나누어져 있는데 주차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주차는 편하게 했어요. 공휴일이어서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카페 몬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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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 위대한 학자가 상인이 될 수 없듯이 위대한 상인 역시 학자가 될 수 없다 그리고 교만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삶이다

인간의 한계 위대한 학자가 상인이 될 수 없듯이 위대한 상인 역시 학자가 될 수 없다 어느 한 분야에 뛰어나다고 반드시 다른 분야에도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죠 탈무드 잠언집 저자 김하 출판 움터미디어 발매 2015.06.20. "탈무드"에 정통해 랍비일지라도 금고 열쇠를 잘 못 간수하여 여기저기 흘리고 다닐 수 있어요.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다 온 세상의 부를 독차지한 듯이 보이는 큰 부자도 학문에는 문외한일 수 있는 것이죠.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어요 한 가지를 잘한다고 다른 것도 잘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죠. 어느 전문 분야에 탁월해도 그 외의 것에는 백지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각자가 각자의 길에서 전문가일 뿐이죠 자기가 어느 한 가지를 잘한다고 지나치게 자신감에 사로잡혀서는 안 되는 것이죠. 인간은 감정적인 이성주의자 제아무리도 똑똑하다고는 하나 자신이 살아오고 경험한 것들로 인해 그 시각 안에서 이론 주의 이성주의를 주장을 하게 되죠. 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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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브레드 레시피 홈베이킹 디저트 빵 만들기 (ft. 참 쉬운 원볼 베이킹, 이지혜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오늘 만들 디저트는 할라브레드입니다! 할라브레드 레시피 홈베이킹 빵 디저트 만들기 (ft. 참 쉬운 원볼 베이킹, 이지혜 지음) 할라브레드 재료 강력분 200 설탕 25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3 소금 2 버터 30 달걀 40 물 80 그 외 재료 볼에 바를 버터 약간 반죽에 바를 달걀물 약간 화이트 포피시드(또는 참깨)약간 반죽 밀 때 바닥에 뿌릴 덧가루 약간 할라브레드-준비물 버터는 부드러운 버터를 준비해 주세요. 달걀도 실온상태로 해놓습니다. 할라브레드-체 치기 강력분을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할라브레드-가루류 섞기 설탕과 이스트를 넣고 소금은 이스트와 닿지 않게 넣고 섞어주세요. 할라브레드-반죽 섞기 가루 재료가 고루 섞이면 물과 달걀물을 넣고 덩어리로 뭉쳐주세요. 할라브레드-반죽 치대기 볼에서 한 번 섞고 난 후 반죽을 꺼내 부드러운 버터를 넣고 10분간 치대서 반죽해 주세요. 할라브레드-동그랗게 만들기 표면이 매끄러워지고 탄력이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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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가고 싶은 너의 숲으로 - 양양 / 유아 그림책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숲으로 표현한 그림책을 가져왔어요. 일상의 풍경이 그대로 녹아져있는 창작동화 그림책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가고 싶은 너의 숲으로 - 양양 / 유아 그림책 너의 숲으로 - 독서 하와이 양양 글. 그림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합니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와 그림 에세이 <서울, 저녁의 가장자리에는>을 쓰고 그렸고, <우리 지금, 썸머>,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너의 숲으로 - 독서 하와이 아빠! 숲에 아침이 왔어. 너의 숲으로 - 독서 하와이 잘 잤니? 시끄러운 소리에 깜짝 놀라 겨우 눈을 떴지 뭐야. 응, 잘 잤어. 작은 새들이 우는소리에 반짝 눈을 떴어. 너의 숲으로 - 독서 하와이 서둘러 준비하고 숲으로 가야겠다. 늦으면 안 되니까. 난 천천히 걸어갈 거야. 작은 가방 메고, 노래도 부르고 숲 냄새도 맡으면서. 너의 숲으로 - 독서 하와이 늘 가는 길이지만 참 멀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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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줄거리 / 청소년소설, 장편소설 (ft. 이꽃님 지음)

안녕하세요 독서 하와이 딸내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입니다.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작가 소개 이꽃님이 지으신 책으로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름을 훔친 소년>, <소녀를 위한 페미니즘> 동화 <악당이 사는 집>, <귀신 고민 해결사> 있습니다 목차는 따로 없습니다. 책에는 형수와 우영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형수와 우영은 가까운 PC방을 냅두고 15분 거리의 있는 PC방에 간다. '나'는 그런 형수와 우영이 재밌어 늘 조용히 따라다니기만 합니다. 그 PC방 라면이 맛있다는 이유로 그 PC방에 가는데 반에서 '다크나이트'라고 불리는 은재가 놀이터에서 주변을 빙빙 돌고 있었습니다. '다크나이트'라는 아이는 반에서 조용하고 말도 없고 다른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지 않기 때문에 다크나이트라고 부르는데 1866946, 출처 Pixabay 은재는 길 잃은 사람 마냥 빙빙 돌다가 한 아파트에 들어가 문이 있는데도 창문으로 집을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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