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에 우리 모두는 죽음과 생명이 공존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죠 그 삶 가운데서 우리는 울기도 웃기도 하고요. 오늘 가져온 창작동화 그림책은 최선을 다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이제 시작할게요~ 창작동화 모두의 죽음과 생명이 공존하는 두 개의 밤 - 퍼트리샤 토마/ 유아 그림책 두 개의 밤 - 독서 하와이 퍼트리샤 토마 글. 그림 1977년 독일 뮐하임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자랐습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미술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영국 첼시 미술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일본의 삿보로 예술가 레지던스, 필리핀의 프로젝트 스페이스 필리피나스 등 다양한 예술가 창작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바덴뷔르템베르크 예술가 장려상(독일), 웰드 미술상(독일), GG- 퍼스펙티브 미술상(독일), 데달로 상(이탈리아)을 비롯해 여러 국제 미술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몽골, 가나 그리고 독일에 그의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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