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 리뷰에 춤추다 / 싱크대 배수통 교체 및 청소
안녕하세요. 요즘 체험 삶의 현장에 참여 중인 일취월담입니다. ㅋㅋ 이번엔 싱크대 배수통 교체를 했습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게 배수통 교체죠. 뭐 사실 어려울 게 있나요. 힘 좀 쓰면 되는데, 문제는 집에 있는 배불뚝이 아자씨들이 영 안 도와준다는 거죠. ㅋㅋ 그럴 때 저같은 전문가(?)가 필요하죠.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지만, 난이도가 왕창 올라갑니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기 때문이죠. 저는 꽁꽁 막아드립니다. 설치하고 나면 다신 열어보지 않기 때문에, 조립하기 전에 청소는 필수죠. 뭐 대충 이렇게, 일취월담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요. 그랬더니, 세상에 사모님께서 장문의 리뷰를 올려주셨다. 감동이다. ㅠㅠ ㅋㅋ 미치겠다. 이렇게 리뷰에 중독이 되어가나 보다. 사모님, 캄사해용 ^^ 얼른 안해님께 이봐라 하고 자랑을 했더니, 안해님 표정이 별로다. 그리곤, 싱크대 밑을 지그시 지켜보길래 얼른 도망쳤다. 일취월담은 집안일과 밖의 일은 엄격히 분리하는 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