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며 바버로 한 걸음, BARBER KWANI의 실제 이야기
안녕하세요, BARBER KWANI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축구선수를 꿈꾸며 달려왔지만 뜻하지 않은 일들로 그 길을 멈추게 됐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하며 방황도 했지만, 결국 진짜 내 길은 ‘바버’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지금은 아직 나만의 샵도 없고, 바버를 주업으로 하지는 못하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틈틈이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가위와 클리퍼를 손에 쥐고 꾸준히 준비하며 성장하는 중입니다. 한 명 한 명 고객분께 자신감을 드릴 수 있는 바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앞으로의 과정과 경험들을 솔직하게 기록해 나갈 예정입니다. 꾸준히, 그리고 진심으로. 함께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바버 #바버KWANI #바버일상 #바버성장기 #투잡러 #회사원투잡 #바버도전 #이발 #남자이발 #헤어스타일 #셀프성장 #일상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