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야와 전답, 무슨 차이일까? 헷갈리는 토지 용어 정리
임야와 전답 뜻과 차이 부동산 거래나 토지 공부를 하다 보면 ‘임야’, ‘전’, ‘답’ 같은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모두 땅의 종류를 구분하는 지목이지만, 용도와 성격에 따라 명확한 차이가 있다. 특히 ‘전답’은 경작지, ‘임야’는 산지를 의미하는데, 용어에 익숙하지 않으면 혼란을 느끼기 쉽다. 그래서 임야와 전답의 의미, 어떤 점에서 다른지, 그리고 각각의 활용처까지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임야 전답 차이 임야뜻 전답뜻 1. 임야란? • 임야(林野)는 법적으로 ‘숲과 들’을 이루는 토지를 뜻하며, 단순히 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 지목상 ‘임야’로 등록된 토지를 의미하며, 토지대장 또는 임야대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야의 범위 • 숲, 암석지, 자갈땅, 모래땅, 습지, 황무지 등 다양한 자연 토지를 포함한다. • 나무가 울창한 산뿐 아니라, 풀만 자란 야지도 포함될 수 있다. ‘산’과의 차이 • 눈에 보이는 지형이 산처럼 보여도, 지목이 ‘임야’가 아니면 법적 임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