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_unt / 카페 언트
최근, 마음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감각 하나 둘씩 추스리는 무렵 SNS에서 기운이 없을때 혹은 에너지를 얻고 싶을때 관악산에 가라고 했다. 내 몸 상태를 보니 등산은 불가능이고 (환자상태) 기운은 얻어야겠고? 그래서 관악산 언저리에 있는 카페를 찾아보는데 카페 언트의 무드/공간/주차/메뉴 가 마음에 들었다. 카페언트 경기도 과천시 남태령옛길 97 1층 카페언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UNder Treasure 카페 언트가 보물 아래의 약자였구나 근데 보물 아래에 있는 카페, 보물=관악산? 관악산 기운 얻으러 cafe UNT 오세요오~ ㅋㅋㅋ 야외에 있는 공간인데 초여름에 와서 산바람 솔솔 느끼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 좋을 자리 같았다. 오늘도 카페에 없는ㅋㅋ 카푸치노를 찾는 나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시나몬 가루는 있는데..뿌려드릴까요?' 하셔서 앗 감사합니당 ㅎㅅㅎ 하고 받은 카페라떼에 시나몬 추가 그리고 까눌레! 나는 까눌레가 참 좋다. 라떼아트가 예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