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다가 참 좋다. 가장 좋아하는 바다는 동해바다 하지만 멀다..
그래서 종종 답답할때면 가까운 서해바다를 찾아간다. 얼트 인천광역시 중구 은하수로 1 오션뷰빌딩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소개에 '파노라마 바다 뷰' 적혀있길래 찾아간 인천 카페 얼트 파노라마 바다 뷰 합격ㅋ 전면이 통유리창으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자리를 잡고 노트북을 꺼내서 사부작사부작.. 이때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다.
카페 중앙에는 미니 모래사장이 있고 예쁜 유리구슬들이 데코되어 있다. 너의 쓸모는 반짝 내부는 좌식도 있고 창가 단독 자리도 있다.
베이커리도 팔고 예쁜 컵 굿즈도 팔고있더라 나중에 자리잡는 집이 생긴다면 저런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미고싶당 오늘은 기분 좋으려고 바다를 보러온게 아니라 내려놓기 위해 왔다. 용왕님 똑똑 문열어요.
징징이 던지러 왔다요~ 최근에 짜증나는 일 하나와 무거운 일 하나와 마음 시린 일 하나가 생겼는데 뭐 종합 3종 세트도 아니고 처음에...
원문 링크 : cafe ULT / 인천 바다뷰 카페 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