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둘째 첫째의 합법 노예 첫째 : 어 토요일에 짭쫀쿠 만들거야 나 : 그게 뭐 첫째 : 너도 와 그렇게 본가로 가게된(끌려간) 상황 우리집은 건물 1층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에게는 쿠킹 스튜디오ㅋㅋㅋ 마시멜로우 100g * 10ea / 호박씨 300g / 아몬드 200g / 피스타치오향 오일? / 춘권피 한봉지 / 분말스틱 6개 / 화이트 초콜릿 작은거 한판?
금요일 밤에 미리 갔는데 언니가 그냥 지금 만들자고 판벌림 오...나 피곤한데.. 작업해야하는데...
하며 노트북 들고 카페로 또 끌려감 처음에는 그냥 언니가 난장판을 만드는걸 구경만 했다. 아휴 벌써 한숨나옴 뭐 릴스에서 짭쫀쿠라고 나도 본적 있는데 피스타치오 대체품으로 호박씨랑 아몬드로 만든단다.
마시멜로우 품귀라고 난리치더니 롯데마트 가니까 많길래ㅋㅋ 언니한테 전화해서 짱많던데? 100g 한봉지 1250원?
글서 두봉지 사옴 하니까 언니 냅다 달려가서 쓸어오더라 아 이래서 품귀.... 인스타에 스토리 올...
원문 링크 : 첫째의 짭두쫀쿠..짭쫀쿠 만들기(feat. 둘째,셋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