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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토론토 + α 75만 원 or 필라델피아 60만 원

1/28(금) ~ 2/5(토) 에어캐나다 서울-토론토-필라델피아-서울 75만 원 - 설연휴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필라델피아를 다녀오는 항공권이 75만 원 - 같은 항공권인데 구글은 92만 원이고 카약은 75만 원 => 메타온메타에서 여러 사이트 가격 확인(재검색 버튼) 필수 카약 둘러보기, 서울-토론토 왕복 비수기 최저가 80만 원 - 카약 둘러보기: 토론토 항공권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 알아보자 - 서울-토론토 왕복 비수기 최저가 80만 원 - 요금 확인하러 갔더니 캐세이퍼시픽의 엄청 돌아가고 오래 걸리는 항공권이 83만 원 - 토론토(또는 캐나다 동부) 항공권은 상당히 비싼 편임 1/28(금) ~ 2/5(토) 서울-토론토 왕복 에어캐나다 127만 원, 유나이티드항공 103만 원, 일본항공 87만 원 - 설연휴(1/28(금) ~ 2/5(토) 여정) 토론토 왕복 항공권 검색 결과 - 에어캐나다 직항 127만 원(카약) - 유나이티드 항공의 오래 걸리는 1/2회 경유 103만 원(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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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지성의 사례, 발리와 홍콩 30만 원

2022년 1/8(토) ~ 1/15(토) 홍콩항공 서울-홍콩-발리-서울 30만 원 - 풀서비스 항공사인 홍콩항공(저가항공 아님)으로 홍콩과 발리를 여행하는 다구간 항공권이 30만 원 - 메타온메타 고객(항공 검색 고수?)이 찾은 항공권. 최근 Awesome 상위권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음. - 발리는 생각보다 멀다? 탑승 마일이 총 6,841마일(참고, 인천-헬싱키(핀란드) 왕복 8,762마일) - 구글은 검색이 안되고 사이트마다 가격은 다르다 => 메타온메타 이용 필수 2022년 1/8(토) ~ 1/15(토) 홍콩항공 서울-홍콩-발리-서울 30만 원 항공권의 Like 페이지 - 11월/1월/3월 출발로 비슷한 가격을 찾을 수 있음 - 그렇다고 아무 날짜나 넣고 비슷한 가격을 찾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 가격 싼 날짜 찾는 것도 MetaOnMeta 이용 필수 항공권 공유하기 - 내가 찾은 멋진 항공권을 친구들에게 공유하자! - 우측 상단의 더보기 버튼을 누르면 공유 가능 - 공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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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와 UA의 전쟁?

오늘은 미국 출발로 한국을 왕복하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아주 매력적인 가격이 아니라면 잘 소개하지 않는 항공권인데 나름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기에 소개해 봅니다. 아메리칸항공 설 연휴 뉴올리언스-서울 왕복 44만원 먼저 재즈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뉴올리언스에서 서울을 왕복하는 항공권이 44만원입니다. 거의 우연히 찾아낸 항공권인데, 며칠 전 샬럿에서 홍콩을 왕복하는 24만원짜리 항공권 생각이 나더군요. 물론 44만원이라는 가격은 샬럿-홍콩 24만원에 비하면, 가성비가 반 밖에 안된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한국을 오는 게 어딘가요. 뉴올리언스 근방의 미국 교포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항공권인 것은 분명합니다. 아메리칸항공 추석 연휴 샌프란시스코-서울 왕복 41만원, 피닉스-서울 왕복 41만원 그래서 아메리칸항공을 좀 더 찾아봤습니다. 추석 연휴에 샌프란시스코-서울 왕복이 41만원, 피닉스-서울 왕복도 41만원이네요. 뉴올리언스보다는 더 큰 도시들이고 교포들도 많이 사는 도시들인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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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7마일 비행이 24만원?

4/20(화) 오전 9시 50분 기준 Awesome 페이지: 여섯 번째에 18,117마일 비행의 24만원 항공권이 보인다 4/20(화) 기준 Awesome 상단은 여전히 남미 가는 항공권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밑 여섯 번째에 놀라운 항공권이 있네요. 미국 샬럿에서 홍콩을 왕복하는 항공권이 24만원입니다. 아메리칸항공으로 댈러스를 경유하는 항공권으로 왕복 마일이 18,117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팔아도 되는 걸까요? 참고로 Awesome은 한국 출발 항공권 위주로 나옵니다. 하지만 외국 출발 항공권이라도 놀라울 정도로 싸고 좋은 항공권이라면 Awesome의 상위권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1/28(금) ~ 2/7(월) 샬럿-홍콩 왕복 24만원 항공권 상세에서 가격 추이를 보니, 불과 몇 시간 전에 30만원대 초반에 검색되었는데 지금은 24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혹시라도 검색 사이트의 오류인가 생각했는데, 여러 사이트에서 검색되고 아메리칸 항공 공홈에서도 같은 가격에 팔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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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세계일주 항공권 110만원

1/30(일) 서울 바르샤바, 2/4(금) 바르샤바-런던 32만원 2/12(토) 런던-리스본, 2/17(목) 리스본-샌프란시스코 32만원 2/25(금) 로스앤젤레스-서울 45만원 2/27(일) 서울-도쿄 상세 비행 일정 - 1/30(일) 서울-바르샤바 폴란드항공 직항 - 2/4(금) 바르샤바-런던 폴란드항공 직항 - 2/12(토) 런던-리스본 TAP포르투갈 직항 - 2/17(목) 리스본-샌프란시스코 TAP포르투갈 직항 - 2/25(금) 로스앤젤레스-서울 대한항공 직항 항공권 총액 110만원 - 코로나가 물러가면 그간 쌓인 여행의 갈증을 원 없이 풀 수 있는 항공권 - 폴란드 바르샤바,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 미국 캘리포니아(샌프란시스코 인 로스앤젤레스 아웃)까지 - 모든 구간 풀서비스 항공사 직항 이동 - 지구를 한 방향으로 도는 명실상부한 세계일주! 이런 항공권은 어떻게 찾을까요? 답은, 집단지성입니다. 항공권이 궁금하면? 소개하는 항공권에 달린 링크를 클릭하세요. 직접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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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남미 77만원~

2022년 2월 출발 서울-댈러스-애틀랜타-리마//리우데자네이루-뉴욕-서울 99만원 위 항공권의 Like 페이지 미국 한 도시만 가는 가격보다 싸다. 왕복 비수기 최저가: 애틀랜타 83만원, 댈러스 89만원, 뉴욕 94만원 - 구글 플라이트 기준 서울 출발 향후 6개월간의 이코노미 왕복 최저가 미국 도시는 골라서 최대 3개까지 + 중남미 도시(출도착 다른 여정 가능) 가격 차이는 중남미 도시에서: 파나마 77만원~, 산호세 89만원~, 리마, 96만원~, 상파울루 97만원~, 리우데자네이루 98만원~, ... Like에서 보물 찾기 - 아에로멕시코 리마 왕복 70만원 - 에티하드 서울-뉴욕-아부다비-카라치(파키스탄) 70만원 오늘의 유혹 포인트: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행기 원 없이 타는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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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런던 그 이상 feat. MoM

그림은 딸아이가 그렸습니다. 주인공은 딸아이와 둘이 간 런던 여행에서의 제 와이프입니다. 모녀에 의하면 크리스마스 즈음의 런던은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일순위라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역시 MoM(MetaOnMeta)을 이용합니다. 서울-런던 왕복 항공권: 12/25 ~ 1/2 루프트한자 87만원, 12/23 ~ 12/31 터키항공 71만원 보통은 이런 항공권을 찾습니다. 휴가를 가장 덜 내고 최대한 꽉 차게 여행할 수 있는 항공권은 루프트한자로 87만원입니다.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네요. 코로나 여파에 더해 꽤 이른 얼리버드이기 때문입니다. 날짜를 조정해 조금이라도 더 싼 항공권을 찾아보니 터키항공이 71만원까지 나옵니다. 참고로 이 가격은 터키항공 런던 왕복 최저가(비수기를 포함해서)입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선택지가 두 개가 생겼네요. 12/23 ~ 12/31 터키항공 71만원 서울-런던 왕복 항공권의 Like 페이지 이제 71만원짜리 항공권으로 MoM의 비장의 무기 "L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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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검색의 끝판왕, MetaOnMeta!

지난해 6월 이후 처음 쓰는 글입니다. 여행을 갈 수 없으니 항공권 검색할 일도 없고 자연스럽게 컨설팅도 중단하고 글도 쓰지 않았거든요. 대신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그 결과물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항공권 가격비교 서비스를 Meta Search Service(메타 서치 서비스)라고 합니다.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생소했던 것이 이미 한국 시장에만도 열 개가 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럼, 가격비교 서비스를 이용하면 여행사나 항공사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발품 팔지 않아도 되는 걸까요? 그건 아닙니다. 그래도 된다면 그리 많은 가격비교 서비스가 난립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래 항공권 한번 보시죠. 어떤 항공권은 카약이 가장 싸고, 어떤 항공권은 구글이 가장 쌉니다. 심지어는 왕복 여정일 뿐인데도 가장 싼 항공권을 어디는 아예 검색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농담 삼아 하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메타 위에 메타가 있어야 한다구요. 서울-포틀랜드 왕복 최저가 4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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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러닝과 주식 투자 - 차트를 버려라!

코로나19가 미국과 유럽을 강타한 이후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한동안( 아마도 꽤 긴 기간) 해외여행은 불가능할 거라는 판단을 했기에 마땅히 블로그에 쓸 것도 없었거든요. 갑자기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할 일이 없어진 셈이라고나 할까요. 경제난 타개를 위해 한동안 알바 비슷한 일도 했지만 보다 근본적인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삼기로 했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 이후 가장 아쉬운 부분이 바로 코딩을 직접 하지 못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밤새워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꽤 오래전 일이고 차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1년 남짓의 시간이 주어진 셈이니 이 기간 동안 그동안 손을 놓았던 코딩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날고 기는 개발자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고 또 제게 정말 필요한 분야가 무엇인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 AI(인공 지능), 즉 머신 러닝 분야가 바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정말 대세이기도 하고, 마침 저는 수학을 전공하기도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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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시뮬레이션, 사회적 거리두기 언제까지 해야 할까?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지난 글에서 주먹구구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장기전이고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기한이 없으며 백신/치료제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주먹구구의 시뮬레이션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너무 비관적인 시뮬레이션 결과로 인해, 정작 제가 꼭 하고 싶고 해야만 하는 이야기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오늘 다시, 조금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Animation explaining the impact of social distancing - 위키피디아 먼저 지난번에 본 그래프를 다시 보겠습니다. 의료 시스템이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감염자를 관리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그런데, 이 그래프는 매우 큰 오해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 스케일 때문에 너무 안이하게 상황을 인식하게 되거든요. 코로나19 최악의 시나리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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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시뮬레이션

유럽과 미국이 코로나19의 영향권에 든 이후로 항공권 컨설팅은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충분히 먼 미래의 아무리 매력적인 항공권도 지금 구입하는 여행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항공권을 통해 여행을 상상하는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분들 덕분에 간간이 항공권을 소개하고는 있지만, 살 사람도 없는 항공권을 계속 찾는 것도 그리 재미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항공 검색 대신 다른 곳을 파 보았습니다. 어차피 할 일도 없는데, 코로나에 걸려 죽는 것과 굶어 죽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확률이 높은지 궁금해졌거든요. 농담이구요, 실제로는 지금 같은 상황이 언제 어떻게 끝날지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직접 판단해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Animation explaining the impact of social distancing - 위키피디아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그래프는 이미 대부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 거리두기를 어느 정도의 강도로 해야 하는지 또 그럼 세상은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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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온 기회! 모스크바와 아부다비 2박 무료 48만원

일정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나요?유럽의 다른 도시를 가고 싶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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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Ⅱ, 엘 칼라파테 인 푼타 아레나스 아웃, 뉴욕과 LA는 덤 106만원

- 일단 경로부터 보자구.- 뉴욕과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여행하고 파타고니아로 날아간다.- 아르헨티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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