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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와 모스크바 44만원

1/20(목) ~ 1/27(목) 서울 - 모스크바 - 서울 폴란드항공 43만원 폴란드항공의 '서울 - 모스크바' 왕복 항공권 최저가가 43만원입니다. 카타르항공은 도하에 스탑오버하면 마법처럼 싸지는 효과가 있어 42만원까지 가능한 반면, 폴란드항공은 마법이 적용된 것도 아닌데 거의 같은 가격입니다. 폴란드항공 장거리 노선의 위탁수하물 규정 대다수 유럽계 항공사는 가장 싼 단계의 운임은 무료 위탁수하물이 포함되지 않는데 폴란드항공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코노미 클래스 중 Saver 운임은 무료 위탁수하물이 없습니다. 모스크바 왕복 항공권 운임은 Economy Semi Flex - 폴란드항공 홈페이지 그런데, 폴란드항공 홈페이지에서 48만원에 팔고 있는 모스크바 왕복 항공권은 Semi Flex 운임으로 23kg의 위탁수하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항공권을 43만원에 팔고 있는 사이트도 같은 운임, 즉 Semi Flex 운임이 적용됩니다. 43만원에 위탁수하물까지 포함된 가격임을 감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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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왕복 72만원, 산크리스토발과 안티과 여행 항공권 76만원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마야 유적지 티칼, 칼데라 호수 아티틀란, 안티과 풍경, 파카야 산 화산 피크닉 지난 주 평생 술안주용 쿠바 항공권을 소개하며 아에로멕시코가 지난 6월 말 파산을 신청한 후 싸게 파는(그래서 소개할 만한) 항공권이 별로 없다고 했는데요. 예외가 있더군요. 바로 과테말라입니다. 항공권 가격이 싸도 여행지로서의 매력이 없다면 여행자의 관심을 끌 이유가 없을 텐데요. 글쎄 잠깐 찾아본 과테말라는 볼거리가 넘쳐나는 나라더군요. 특히 수도인 과테말라시티의 공항에서 우버로 $20만 내면 갈 수 있는 도시인 안티과는 과테말라 여행의 거점 도시라 할만해서, 멀리 떨어진 마야 유적지 티칼을 제외하면 모두 안티과에서 머물며 둘러볼 수 있겠더라구요. 5/28(토) ~ 6/6(월) 서울 - 과테말라시티 - 서울 아에로멕시코 72만원 5월 말 ~ 6월 초 일정의 과테말라 왕복 항공권이 최저가 72만원입니다. 중남미를 갈 때 가장 짧은 거리가 나오는 멕시코시티를 1회 경유하는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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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5월 황금연휴 유럽 왕복 항공권 51만원~

북미의 에어캐나다가 콧대 높기로 소문났다면 유럽에서는 루프트한자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콧대가 높다고 소문난다는 것은 경쟁 항공사에 비해 조금은 비싼 편이지만 대신 서비스가 좋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로 상황이 꽤 바뀐 듯합니다. 에어캐나다와 루프트한자 모두 주변의 경쟁사들에 비해 좀 더 공격적인 가격에 항공권을 팔고 있거든요. 대다수 유럽 항공사들이 가장 싼 운임 등급에는 무료 수하물을 없앤 반면 루프트한자는 아직 한국 출발 항공권은 모두 23kg의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는 것을 감안하면 더욱더 매력적입니다. 4/29(금) ~ 5/9(월) 서울 - 더블린 - 서울 51만원 먼저 제가 가고 싶은 아일랜드 항공권입니다. 5월 황금연휴를 앞둔 금요일에 출발하는 약 열흘간의 더블린 여행 항공권이 겨우 51만원입니다. 비행 스케줄도 군더더기가 없을 정도로 완벽합니다. 다른 사이트는 조금씩 더 비싸고 구글이 가장 싼 가격인데, 구글에서 검색한 4/29(금) ~ 5/9(월)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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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입국 제한 해제 기념 평생 술안주용 쿠바 항공권 130만원

코로나19 이후 국경을 꼭꼭 걸어 잠갔던 쿠바의 빗장이 드디어 풀렸습니다. 이제 쿠바는 코로나 환자 발생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무엇보다도 백신 접종률이 9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에 쿠바 관광청은 지난 10월 20일, 11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쿠바 여행자를 위한 국경개방 지침서를 발표했습니다. 지침서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72시간 이내의 PCR 음성 확인서가 있으면 격리 없이 쿠바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쿠바 관광청 홈페이지(스페인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쿠바 여행에 코로나로 인한 걸림돌은 거의 사라진 셈입니다. '언제쯤 여행을 갈 수 있을까? 여행은 모험과 안전의 줄다리기!'에서도 언급했듯이, 내가 백신을 맞았고 우리나라와 여행지 국가의 백신 접종률이 충분히 높아지면 전면적인 락 다운이나 입국을 거부당하거나 강제로 자가격리를 해야 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질 것입니다. 그럼 결국 여행을 실행에 옮기느냐 못 하느냐는 여행자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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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성수기 스위스 왕복 항공권 57만원 - 요지경 항공검색

재밌는 항공권을 하나 소개합니다. 여름 초성수기에 스위스 취리히를 다녀오는 항공권이 57만원입니다. 그런데 이 항공권이 아주 특이합니다. 쉽게 검색되지도 않고 또 구입할 수 있는 곳도 아주 엉뚱합니다. 8/4(목) 서울 - 싱가포르(1:30 경유) - 취리히 - 싱가포르(7:15 경유) - 서울 57만원 '8/4(목) 서울 → 싱가포르, 8/4(목) 싱가포르 → 취리히, 8/17(수) 취리히 → 싱가포르, 8/19(금) 싱가포르 → 서울'의 다구간 검색으로 찾은 항공권입니다. 네 구간을 가진 다구간 항공권인데, 잘 보면 싱가포르에 체류하는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갈 때 1시간 30분, 올 때 7시간 15분으로 이 정도면 그냥 취리히 왕복 항공권입니다. 그럼 취리히 왕복으로 검색하면 될 텐데 왜 굳이 다구간으로 검색했을까요? 탑승하는 항공사를 한번 보시죠. 갈 때 올 때 모두 '서울 - 싱가포르' 구간은 싱가폴항공을 타고 '싱가포르 - 취리히' 구간은 스위스항공을 탑니다. 아마도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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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아일랜드 항공권(수정됨)

제가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가 아일랜드입니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는 초록초록한 구릉과 한적한 도로 그리고 간간이 보이는 돌담집 등이 렌터카 여행을 좋아하는 제게 아스라한 여행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거든요. 조지아나 시칠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가고 싶기에 자주 찾아보고 자주 소개합니다. 혹시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그 곳의 매력과 함께 제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제 마음이 동하면 종종 찾아서 최적의 항공권을 안내해 보겠습니다. 15화 아일랜드 여행을 준비하는 당신이 미리 알아둘 것 아일랜드의 교통과 날씨 | "이번 달에는 누가 아일랜드 안 와요?" 손님이 조금 뜸하다 싶으면 아이들이 되려 묻는다. "글쎄, 이번 달에는 누가 오더라~" 대답과 동시에 캘린더를 펼쳐 스케줄을 확인해 본다. 1월에 한 명 온 후, 한동안은 잠잠했고, 4월에 한 명, 5월에 다섯 명, 6월에 두 명, 그리고 7월에 네 명까지. 상반기에 비행기표를 예약한 지인, 친구, 가족들의 일정표를 brunch.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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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타 섬 한 달 살기 항공권

시칠리아와 조지아에 이어 또 다른 한 달 살기는 그리스의 크레타 섬입니다. 크레타 섬은 학창 시절 세계사 시간에 또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들어보았기에 꽤 낯익은 이름입니다만 여행지로는 조금은 생소한 곳입니다. 크레타 섬 한 달 살기의 매력에 대해서는 이루씨라는 분의 브런치를 인용해 봅니다. 꿈같은 크레타 한달 살기 여행 코로나 이후에도 ‘살기’ 여행은계속 이어질것이다 | 여행의 본질이 라이프로 옮겨지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MZ 세대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비상하고, 특별할 것을 강요받는다. SNS 에는 늘 어디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는지, 어떤 브랜드가 잘 나가는지, 누가 어떤 정보를 공유했는지 실시간으로 보여진다. 긴 연휴에 별 계획 없이 집에서 쉬고 싶지만, 남들에게 평범한 사람으로 보일까 망설여진다. 평범함의 뜻 brunch.co.kr 일단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갈 것. 가장 중요한 것, 사람 밀도가 높지 않은 곳, 그러나 오지는 싫다. 약간 도회지. 그러나 목가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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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간다구? 나는 미국 가는 척 푸에르토 바야르타에 간다! 71만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은 얼마 전 미국 여행을 마치고 지금은 멕시코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여행 유튜브를 보다 보면 방역은 잘 했지만 아직 빗장을 활짝 열지 않은 아시아권에 비해 유럽이나 미주 대륙 쪽은 이미 일상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너무도 평온하게 멕시코를 돌아다니는 빠니보틀을 보고 입국 조건을 찾아보았더니, 코로나19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 실시 국가(지역) (10.22. 10:00) - 멕시코 세상에나! 이 정도면 거의 아무런 제약이 없는 셈입니다. 심지어 우리 외교부의 안내에는 '멕시코-미국 육로 국경 간 비필수적 이동 제한'이라 쓰여있는데 빠니보틀은 미국에서 버스 타고 멕시코를 갔더군요. 11/26(금) ~ 12/7(화) 서울 - 푸에르토 바야르타 - 세인트루이스 - 서울 73만원(아메리칸항공 공홈), 71만원(카드할인 최저가) 그래서 언제 한번 가봐야지 했던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가는 항공권을 찾아보았습니다.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갔다가 다시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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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성수기 바르셀로나를 다녀오는 두 가지 선택지 60만원~

8/6(토) ~ 8/14(월) 서울 - 바르셀로나 - 서울 핀에어 60만원 핀에어는 2022년 여름 초성수기 바르셀로나 왕복이 겨우 60만원! 8/6(토) 출발 8/15(월) 광복절에 귀국하는 환상적인 스케줄도 60만원. 한 가지 단점은 위탁 수하물이 유료라는 점. 위탁 수하물을 추가하면 가격 매력이 반감됨.(배꼽이 꽤 커 보인다는) 기내 수하물로만 여행을 가거나 아님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하는데... 8/4(목) ~ 8/14(일) 서울 - 바르셀로나 - 싱가포르 - 서울 싱가폴항공 71만원 싱가폴항공으로 바르셀로나 다녀오는 길에 싱가폴을 덤으로 여행하는 항공권이 71만원. 싱가폴은 한참 아래 있어서 유럽 갈 때 경유하기에 좋은 도시는 아니지만. 8/10(수) 서울 - 싱가포르 - 서울 싱가폴항공 71만원 백신 맞고 난 후 겨울에 한 번 가 볼까 하고 찾아본 싱가폴 왕복 항공권이 겁나 비싸더라구. 여름에는 좀 쌀까 하고 찾아봤더니 역시 전혀 싸지 않은 71만원. 아니 바르셀로나 다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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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왕복과 아부다비 2박 무료 60만원

3/25(금) ~ 4/3(일) 서울 - 바르셀로나 - 아부다비(아부다비 스탑오버 2박 무료) - 서울 60만원 카타르항공, 에미레이트항공과 함께 중동의 또 다른 강자 에티하드의 유럽 특가. 바르셀로나가 가장 싸고 아부다비 스탑오버도 무료. 코로나 때문에 중단되었던 아부다비 스탑오버 2박 무료도 다시 재개됨. 금요일 밤 출발, 일요일 도착의 효율적인 스케줄 덕분에 바르셀로나 5박 6일 후 아부다비 스탑오버 2박 무료를 휴가 5일 내고 다녀올 수 있음.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월드 트레이드 센터(아부다비 스탑오버 2박 무료 호텔)의 온라인 최저가 1박에 15만원 카타르항공의 카타르 스탑오버는 5성급 호텔을 싸게 제공하는데 반해 에티하드는 가성비 좋은 호텔 2박을 무료로 제공함. 아부다비 스탑오버 2박 무료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 앞에서 소개한 항공권의 아부다비 2박 날짜인 3/31 ~ 4/2 일정으로 구글 맵에서 조회했더니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월드 트레이드 센터(아부다비 스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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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유럽 왕복 항공권 47만원~

4/29(금) ~ 5/10(화) 서울 - 뮌헨 - 서울 52만원 바이에른 뮌헨은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 중 하나입니다. 뮌헨이 속한 분데스리가의 2021/22 시즌은 지난 8/14(토)에 시작해 내년 5/14(토)에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5월 초는 시즌이 거의 끝나갈 즈음이죠.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면 빅 게임이 펼쳐질 가능성도 꽤 있겠죠. 5월 황금연휴를 끼고 뮌헨을 왕복하는 항공권이 52만원입니다. 분데스리가 경기는 토요일에 열립니다. 이 항공권은 두 번의 주말을 뮌헨에서 보내는 일정입니다.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높인 항공권인 셈이죠. 4/30(토) ~ 5/8(일) 서울 - 프랑크푸르트 // 프라하 - 서울 47만원 분데스리가 직관에 관심이 없는 여행자라면 굳이 주말에 꼭 현지에 있을 필요가 없겠죠. 인천 출발 기준으로 토요일 출발 일요일 귀국이면 휴가를 가장 적게 내고 9일간 여행할 수 있으니까요. 4/30(토) 출발로 프랑크푸르트로 인하고 체코의 프라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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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스탑오버 두 가지 소식: 다시 돌아온 모스크바의 마법, 보스턴 가는 편도 항공권

모스크바의 마법이 다시 가능해졌다는 소식을 알리는 메타온메타 앱 내 게시글 '모스크바 41만원, 다시 시작된 카타르항공의 마법'에서 코로나 이후 처음 소개했던 모스크바의 마법이 지난 8일 갑자기 사라진 줄 알았습니다. 10월까지 출발하는 항공권은 가능했지만 11월 이후 출발로는 아예 모스크바로 가는 항공권 자체가 검색이 안 되더군요. 처음에는 11월 이후 출발하는 운임을 모두 없앤 줄 알고 "오늘 카타르항공이 11월 이후의 모스크바 운임을 없앴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모스크바의 마법은 10월까지만 가능합니다. 당분간 모스크바의 마법은 의미가 없겠네요."라고 소식을 알렸더랬죠. 그런데 그제(10/11) 오전에 다시 보니 Awesome 상단에 다시 모스크바의 마법이 적용된 항공권이 보이더군요. 살펴보니 모스크바의 공항만 도모도데보 국제공항(DME)에서 세레메티예보 국제공항(SVO)로 바뀌었을 뿐 여전히 마법이 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다시 블로그에 글로 써서 알리자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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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성수기 프라하 왕복 62만원

8/6(토) ~ 8/14(일) 서울 - 프라하 - 서울 62만원 여름 초성수기 토요일 인천 출발 일요일 인천 도착의 총 9일 일정. LOT 폴란드항공의 프라하 왕복 항공권이 62만원. 【2021.11.01 수정 핀에어와 달리 폴란드항공은 최저가 운임도 기내 수하물 뿐만 아니라 위탁 수하물(23kg 1개)도 포함. 폴란드항공도 가장 낮은 등급인 'SAVER'운임은 무료 위탁 수하물이 없음. 하지만, 이 항공권은 이코노미 'ECONOMY SEMI FLEX' 운임으로 위탁 수하물(23kg 1개)이 포함되어 있음.】 극히 일부 날짜만 제외하면 거의 모든 날짜에 최저가 좌석 있음. 여름 프라하를 즐길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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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퍼스트 유럽 왕복 370만원~

TripAdvisor 선정 2020년 세계 최우수 퍼스트 클래스 에미레이트항공 유럽 왕복 최저가가 370만원입니다. 이코노미도 이렇게 비싼 돈 주고 타고 가는 분들이 종종 있지만 370만원은 살짝 비싼 느낌의 장거리 비즈니스 가격 정도입니다. 그런데 퍼스트를, 그것도 에미레이트 퍼스트를 타고 유럽을 다녀오는 데 370만원입니다. 5/27(금) ~ 6/5(일) 서울 - 이스탄불 - 서울 에미레이트 퍼스트 370만원 먼저 터키 이스탄불 왕복입니다. 이스탄불이 가장 싼 370만원입니다. 금요일 퇴근하고 자정이 다 된 시간에 출발해 다음 주 일요일 인천에 돌아오는 항공권입니다. 에미레이트 퍼스트이니 상대적으로 피로가 덜 할 겁니다. 휴가를 최소로 쓰면서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꽉 채워서 여행해도 피곤하지 않을 겁니다. 5/1(일) ~ 5/9(월) 서울 - 제네바 - 서울 에미레이트 퍼스트 390만원 서유럽에서는 제네바가 가장 싼 390만원입니다. 귀국 여정에서 일부러 경유 시간이 긴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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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오버하면 마법처럼 싸진다! 상트에도 마법이 통한다? - 요지경 항공 검색

불과 3일 전 '모스크바와 몰디브, 스탑오버하면 마법처럼 싸진다! 상트에는 마법이 없다? - 요지경 항공 검색'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는 구글에서만 마법이 통하는 것처럼 검색하고 어느 곳에서도 구입할 수 없으니 마법이 없다 했는데요, 오늘 다시 확인해 보니 이제는 제법 여러 여행사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마법이 통하는 셈입니다. "그런데요, 과연 이게 Google의 오류일까요? 사실 출도착 다른 여정의 마법도 스탑오버의 마법도 모두 일종의 오류거든요. 너무나도 복잡한 구조 때문에 항공 검색 시스템이 항공권 가격을 이상하게 산출하는 것이니까요. 어차피 복잡한 구조 때문에 구글도 트립닷컴도 또 다른 사이트들도 모두 다른 결과를 낼 뿐이고, 단지 카타르항공과 동일하게 가격을 산출하면 그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고 다르다면 구입할 수 없는 것일 뿐 아닐까요?" 이처럼 당시에도 구입할 수 없는 가격을 보여준 것이 구글의 오류라고만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카타르항공 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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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르게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는 방법 with 메타온메타

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바로 '이런 항공권은 어떻게 검색하나요?' 입니다. 이 질문은 소개한 항공권이 너무 마음에 들지만 딱 그 항공권이 아닌 조금은 다른 항공권을 원하는데 어떻게 검색하는지 모르겠다는 의미입니다. 네 너무도 당연한 질문입니다. 그동안 수 차례 이런저런 설명을 해 왔지만 그건 제 입장이고, 항공권을 검색하고 싶은 여행자 입장에서는 하나로 잘 정리된 사용 설명서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최고의 신혼여행 항공권, 몰디브와 카타르 스탑오버 47만원'에서 소개했던 5월 출발로 카타르 스탑오버 후 몰디브를 다녀오는 항공권이 마음에 든 여행자가 설 연휴(수정합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설 연휴가 아니라 설 전이네요.)에 다녀오는 항공권을 검색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항공권 링크 - 검색말고탐색 블로그 먼저 제가 소개하는 항공권에는 언제나 그림처럼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이 링크를 클릭하면 현재 시점에서 그 항공권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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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와 몰디브, 스탑오버하면 마법처럼 싸진다! 상트에는 마법이 없다? - 요지경 항공 검색

놀랄 만큼 싼 가격의 항공권이 검색되는 이유는 꽤 다양합니다. 가장 쉽게 예측 가능한 것은 항공사의 특가입니다. 마케팅 차원에서 원가 이하로 싸게 파는 경우죠. 당연히 항공사가 의도한 가격입니다. 두 번째는 에러 페어입니다. 항공권에 적용되는 운임에서 실수로 0이 하나 빠져 있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보통은 항공사가 의도한 특가보다 훨씬 싼 가격이고 의도한 것이 아니기에 가격 오류를 인지하면 수일 내로 수정되어 더 이상 구입할 수 없게 됩니다. 아주 잠깐 발 빠른 여행자만 구입할 수 있는 경우죠. 항공 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기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출도착 다른 여정의 항공권에서 발생하는 마법입니다. 한국 출발로 유럽을 갔다가 일본으로 돌아오면 발생하는 핀에어의 마법(가격이 놀랄 만큼 싸집니다)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마법은 핀에어 외에도 수 많은 항공사에서 발생하고 한국 출발 외에도 유럽이나 미국 출발로도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핀에어 또는 한국 출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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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성수기 부다페스트 + 카타르 스탑오버 70만원

8/7(일) ~ 8/13(토)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2일) - 부다페스트 - 서울 70만원 8월 초 출발 카타르 스탑오버 2박하고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다녀오는 총 7일 여정의 항공권이 70만원. 카타르 스탑오버 5성급 2박 $38 추가해도 약 75만원. 카타르 스탑오버는 지난 1일 소개한 모스크바 38만원 참고. 카타르항공의 부다페스트 왕복 항공권은 초성수기에도 비수기 최저가로 가능. 대다수 다른 도시는 6월까지 출발하는 조건으로만 그것도 싼 좌석은 6월 초에 나 겨우 찾을 수 있음. 바꾸어 말하면 6월 초 출발로 아주 잘 찾아야 비수기 최저가가 가능하다는 것. 유독 부다페스트는 7말 8초의 초성수기에 출발해도 또 주말에 출발해도 비수기 최저가 운임을 사용할 수 있음. 게다가 대다수 날짜에 싼 좌석을 쉽게 찾을 수 있음. 7/30(토) ~ 8/15(월)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4일) - 부다페스트 - 서울 70만원 7월 말 토요일 출발로 카타르 스탑오버 풀로 4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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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를 가는 가장 좋은 항공권, 조지아와 카타르 스탑오버 68만원

카타르항공의 트빌리시 왕복 항공권 관련 세 가지 소식 1. 특가 출발 기간 연장: 지난 9월 초 소개 시에는 3월까지 출발해야 최저가 68만원, 지금은 6월 출발도 68만원. 3월 보다는 6월의 조지아가 훨씬 더 좋다고~ 2. 흠잡을 데 없는 연결 스케줄: 조지아를 가려면 필수처럼 여겨졌던 장시간 경유에서 해방 3. 괜찮은 조건의 카타르 스탑오버: 1박 4성급 $14 부터 6/2(목) ~ 6/14(화)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2박) - 트빌리시 - 서울 68만원 6월 출발로 카타르 스탑오버 2박하고 조지아 트빌리시를 다녀오는 총 13일 여정의 항공권이 68만원. 카타르 스탑오버 5성급 2박 $38 추가해도 약 73만원. 카타르 스탑오버는 좀 전에 소개한 모스크바 38만원 참고. 여지껏 검색했던 조지아 항공권 중 최고인 듯 6/2(목) ~ 6/14(화)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2박) - 트빌리시 - 서울 68만원 항공권의 유사한 추천 항공권 맨 땅에 검색하려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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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신혼여행 항공권, 몰디브와 카타르 스탑오버 47만원

5/22(일) ~ 5/28(토)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2박) - 말레(몰디브) - 서울 47만원 카타르 스탑오버 2박하고 몰디브를 다녀오는 총 7일 여정의 항공권이 47만원. 5성급 2박 $38 추가해도 약 52만원. 카타르 스탑오버는 좀 전에 소개한 모스크바 38만원 참고. 5/22(일) ~ 5/31(화)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4박) - 말레(몰디브) - 서울 47만원 좀 더 길게 갈 수 있다면, 카타르 스탑오버 4박하고 몰디브를 다녀오는 총 10일 여정의 항공권이 47만원. 5성급 4박 $100 추가해도 약 59만원. 몰디브와 사막의 5성급 호텔, 이색적이지만 꽤 어울리는 조합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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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왕복 38만원에 덤으로 즐기는 카타르 스탑오버

카타르항공의 모스크바 왕복 항공권 관련 세 가지 소식 1. 더 싼 가격: 최저가 기준 '모스크바 41만원, 다시 시작된 카타르항공의 마법' 보다 3만원 더 싼 38만원 2. 특가 출발 기간 연장: 6월 출발도 38만원까지 3. 괜찮은 조건의 카타르 스탑오버: 1박 최저가 $14 카타르항공 홈페이지에 공개된 카타르 스탑오버 가격 카타르 스탑오버 가격: 5성급 기준 1박 $22, 2박 $38, 4박 $100 6/5(일) ~ 6/11(토)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2박) - 모스크바 - 서울 38만원 카타르 스탑오버 2박하고 모스크바를 다녀오는 총 7일 여정의 항공권이 38만원. 5성급 2박 $38 추가해도 약 43만원. 6/2(목) ~ 6/11(토) 서울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4박) - 모스크바 - 서울 38만원 카타르 스탑오버 4박하고 모스크바를 다녀오는 총 10일 여정의 항공권이 38만원. 5성급 4박 $100 추가해도 약 50만원. 카타르항공, 다시 한번 땅 파서 장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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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미 일주 비즈니스 항공권 368만원

남미는 가고 싶은데 장시간 비행이 부담스럽다면 경유지에서 쉬었다 가거나(스탑오버) 넓은 자리에서 편하게 가는(비즈니스) 방법이 있음. 단돈 368만원이면 둘 다 가능함. 7/29(금) ~ 8/19(금) 서울 - 댈러스 - 부에노스아이레스 // 상파울루 - 마이애미 - 서울, 전 구간 비즈니스 항공권 368만원 여름 초성수기(성수기 비수기 구분 없이 1년 내내 가능)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인 브라질 상파울루 아웃의 여정에서 갈 때 올 때 댈러스와 마이애미에서 쉬었다 오는 아메리칸항공의 비즈니스 항공권이 368만원.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412만원(구글 플라이트, 스카이스캐너, 카약 모두 같은 가격. 단 스카이스캐너와 카약은 검색을 못하는 경우가 많음)이지만 11번가 카드 할인 최저가는 368만원. 이 정도 가격차라면 없던 카드도 만들어야. 7/27(금) ~ 8/19(금) 서울 - 뉴욕 - 부에노스아이레스 // 상파울루 - 마이애미 - 서울, 전 구간 비즈니스 항공권 368만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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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 특가 응용 사례: 뉴욕 56만원, 세 번의 출도착 다른 여정 56만원

지난 목요일의 '다시 돌아온 유나이티드항공 미국 일주 항공권 56만원'의 좀 더 다양한 응용 사례 소개. 뉴욕을 56만원에 가는 방법 11/19(금) ~ 12/7(화) 서울 - 샌프란시스코 - 인디애나폴리스 - 뉴욕 - 서울 56만원 초저가로 나온 유나이티드항공의 인디애나폴리스 항공권을 응용. 두 번의 무료 스탑오버를 이용해 갈 때는 샌프란시스코를 올 때는 뉴욕을 덤으로 여행. 유나이티드항공의 샌프란시스코 또는 뉴욕 왕복 항공권은 훨씬 더 비쌈. 운임이 싼 도시를 다녀오는 길에 더 비싼 도시를 덤으로 여행. 세 번의 출도착 다른 여정 11/30(화) ~ 1/8(토) 서울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 세인트루이스 // 인디애나폴리스 - 휴스턴 // 덴버 - 서울 56만원 첫 번째 출도착 다른 여정: 세인트루이스 가는 길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내렸다가 라스베가스에서 다시 비행기를 탄다. 두 번째 출도착 다른 여정: 세인트루이스 인 인디애나폴리스 아웃. 세 번째 출도착 다른 여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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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은 또 왜 이럴까? 미국 왕복 46만원~

항공사 홈페이지 판매가 기준: 서울 출발 인디애나폴리스 왕복 델타항공 / 아메리칸항공 / 유나이티드항공 모두 592,100원 & 서울 출발 세인트루이스 왕복 델타항공 / 아메리칸항공 / 유나이티드항공 모두 593,100원 어제 유나이티드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의 서울 출발 인디애나폴리스와 세인트루이스 왕복 항공권 최저가가 완전히 같은 가격이라고 소개했는데, 오늘 보니 델타항공도 같은 가격이다. 아니 얘들은 왜 이럴까? 아메리칸항공은 미국 가는 척 중남미를 가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칸쿤은 61만원, 리마도 71만원에 다녀올 수 있고 유나이티드항공은 두 번의 스탑오버가 무료라는 점을 이용해 미국을 일주할 수 있는데, 델타항공의 싼 운임은 스탑오버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별다른 장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11/18(목) ~ 11/27(토) 서울 - 피닉스 - 서울 델타항공 카드 할인 최저가 46만원 델타항공은 국내 사이트에서 엄청 더 싸게 판다. 항공사 홈페이지 기준 596,100원인 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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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유나이티드항공 미국 일주 항공권 56만원

11/17(수) ~ 12/23(목) 서울 - 샌프란시스코 - 인디애나폴리스 // 세인트루이스 - 덴버 - 서울 56만원 오늘 네 번째 포스팅! 유나이티드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의 서울 출발 인디애나폴리스와 세인트루이스 왕복 항공권 최저가가 완전히 같은 가격인데, 아메리칸항공은 미국 가는 척 중남미를 가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칸쿤은 61만원, 리마도 71만원에 다녀올 수 있는 반면, 유나이티드항공은 두 번의 스탑오버가 무료라는 점을 이용해 미국 일주를 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훨씬 더 비싼 가격이니 인디애나폴리스 가는 척 샌프란시스코 가는 항공권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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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또 왜 이럴까? AA와 UA 인디애나폴리스, 세인트루이스 왕복 55만원!

서울 출발 인디애나폴리스 왕복 유나이티드항공/아메리칸항공 59만원(카드 할인가 55만원), 세인트루이스 왕복 유나이티드항공/아메리칸항공 59만원(카드 할인가 55만원) 서울 출발 인디애나폴리스 왕복 유나이티드항공/아메리칸항공 59만원(카드 할인가 55만원) 유나이티드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의 서울 출발 인디애나폴리스와 세인트루이스 왕복 항공권 최저가가 완전히 같은 가격! 인디애나폴리스는 양사 모두 구글 플라이트 기준 592,300원 11번가에서 카드 할인 받으면 557,500원. 세인트루이스도 역시 양사 모두 구글 플라이트 기준 593,300원 11번가에서 카드 할인 받으면 558,400원. 그 많은 미국 도시들 중 유독 이 두 도시만 양사 모두 특별히 싼 가격인데 100원 단위까지 똑 같고 심지어 카드 할인가도 같다! 둘이 사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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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 61만원, 미국 가는 척 중남미 가는 항공권

11/26(금) ~ 12/7(화) 서울 - 인디애나폴리스 - 칸쿤 - 서울 61만원 미국(인디애나폴리스) 가는 척 멕시코 칸쿤을 다녀오는 항공권이 61만원! 아메리칸항공 서울-인디애나폴리스 왕복 항공권(구글 플라이트 기준 최저가 59만원, 11번가에서 카드 할인 최저가 55만원)에서 일부러 멀리 있는 칸쿤을 경유지로 추가하고 스탑오버한 항공권. 결국 칸쿤 공항세 정도만 더 내면 칸쿤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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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는 척 중남미 가는 항공권

11/26(금) ~ 2/18(금) 서울 - 휴스턴 // 마이애미 - 리마 - 서울 73만원 휴스턴 인 마이애미 아웃 여정의 항공권인데 돌아오는 길에 리마를 다녀온다. 가격은 73만원! 아니 이전에 여러 번 소개했던 중남미 다녀오는 길에 미국을 덤으로 여행하는 항공권들은 나름 합리적이라 볼 수 있는데, 미국 다녀오는 길에 중남미를 덤으로 갈 수 있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아닐까? 덕분에 중남미를 더 싸게 다녀올 수 있으니 뭐 더 좋기는 한데... 유사한 추천 항공권 유사한 추천 항공권을 보니, 미국에서는 휴스턴, 마이애미, 라스베가스, 세인트루이스 등이 중남미 도시로는 멕시코 칸쿤, 콜롬비아 보고타, 페루 리마 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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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뉴욕 직항 왕복이 36만원? 에러 페어 vs 가격 오류

10/31(일) ~ 2/2(수) 서울 - 뉴욕 - 서울 대한항공 직항 36만원? 대한항공 뉴욕 직항 왕복이 겨우 36만원입니다. 와 이게 실화인가요? 드디어 에러 페어가 떴나요? 흥분하지 마세요. 이건 에러 페어가 아닙니다. 단순한 가격 오류죠. 일단, 스카이스캐너에서는 36만원이지만 구글과 카약에서는 180만원 전후의 가격인 게 의심스럽습니다. 아래 국내 사이트들의 공항기준 재검색 가격들은 같은 조건으로 검색했을 때의 최저가 항공권 가격을 의미합니다. 꼭 대한항공 직항의 가격이 아니라는 거죠. 에러 페어는 실제로 구입 가능한 항공권을 말합니다. 결론을 미리 말씀드리면 이 항공권은 구입할 수가 없습니다. 에러 페어가 아니고 가격비교 사이트(항공권을 실제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아닌)의 단순한 가격 오류이기 때문입니다. 스카이스캐너 10/31(일) ~ 2/2(수) 서울 - 뉴욕 - 서울 항공권 검색 결과 스카이스캐너의 도시 기준 재검색 버튼을 누르고 다시 검색해 봅니다. 에어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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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출발 여름 초성수기 유럽 61만원~

지난 월요일 소개한 러시아 일주 항공권에 이어 내년 여름 초성수기 항공권 추천 두 번째입니다. '7말 ~ 8초'의 초성수기에 유럽을 다녀오는 항공권이 61만원부터 가능합니다. 물론, 코로나의 여파 때문(? 덕분)입니다.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아직 얼마 없기에 가능한 가격입니다. 겨울은 불안하고 비수기는 그냥 넘어간다 해도 여름 성수기는 그냥 넘어가기 어려울 테니 지금부터 슬슬 시동을 걸어 보자구요. 7/30(토) ~ 8/8(월) 부산 - 로마 // 밀라노 - 부산 61만원 7월 말에 그것도 토요일에 부산에서 출발하는 로마 인 밀라노 아웃 여정의 핀에어 항공권이 61만원입니다. 일본 도착 조건인 핀에어의 마법이 적용되지도 않았습니다. 한국 출발 한국 도착 조건입니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상상하기 어려운 가격이죠. 7/28(목) ~ 8/9(화) 부산 - 런던 // 더블린 - 부산 61만원 이번에는 런던 인 더블린 아웃입니다. 역시 가격은 거의 같은 61만원! 핀에어는 유럽 대다수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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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뮌헨 vs 프랑크푸르트

이건 또 왜 이럴까요? 오늘 루프트한자 직항으로 독일을 다녀오는 항공권에서 재미있는(? 이상한, 알고 나면 유익한)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12/23(목) ~ 1/1(토) 루프트한자 직항 서울 - 뮌헨 - 서울 76만원, 서울 - 프랑크푸르트 - 서울 71만원, 서울 - 뮌헨 // 프랑크푸르트 - 서울 69만원, 서울 - 프랑크푸르트 // 뮌헨- 서울 68만원 루프트한자는 '인천 - 뮌헨' 구간과 '인천 - 프랑크푸르트' 구간을 운항합니다. 독일의 도시 들 중 뮌헨과 프랑크푸르트는 직항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뮌헨 왕복', '프랑크푸르트 왕복', '뮌헨 인 프랑크푸르트 아웃', '프랑크푸르트 인 뮌헨 아웃'의 네 가지 조합은 직항 여정으로 가능하죠. 12/31(목) 출발로 1/1(토) 서울에 다시 돌아오는 여정으로 이 네 가지 조합의 항공권 가격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뮌헨 왕복'은 76만원, '프랑크푸르트 왕복'은 71만원, '뮌헨 인 프랑크푸르트 아웃'은 69만원, '프랑크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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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의 숨은 보석 아르메니아 61만원

코카서스 3국 중 조지아를 가는 항공권은 몇 번 소개했지만 아르메니아를 가는 항공권은 소개한 기억이 없습니다. 마땅한 항공권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아무래도 조지아가 더 뜨고 있는 여행지라는 점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고재열 여행 감독의 브런치에서 '코카서스의 숨은 보석 아르메니아'를 읽고 나니 아르메니아로 가는 항공권을 찾지 않을 수 없더군요. 3/8(화) ~ 3/15(화) 서울 - 예레반 - 서울 73만원 역시 마땅한 항공권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구글 플라이트에서 찾은 최저가는 S7항공으로 73만원입니다. 가격은 그럭저럭 괜찮다고 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스케줄입니다. 가는 편이 3회 경유에 45시간이 걸립니다. 이 정도면 '5불당' 회원이라도 선택하기 꺼려지는 항공권이겠네요. 다른 항공사도 다른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르메니아로 가는 직항은 당연히 존재하지 않고 경유는 필수인데 경유 스케줄이 좋지 않습니다. 1회 경유 이하로 20시간 안쪽의 스케줄이 왕복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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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초성수기 러시아 일주 항공권 52만원

지난 8월 초 '언제쯤 여행을 갈 수 있을까? 여행은 모험과 안전의 줄다리기!'에서 우리 국민의 7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여행을 실행에 옮기느냐 못 하느냐는 여행자의 선택에 달린 문제가 될 것이라 예상한 바 있습니다. 최근 추이를 보면 11월 말이면 전 국민의 70% 이상이 2차 접종까지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기가 그리 멀지 않은 셈입니다. 물론 11월 말이 지나도 여행을 실행에 옮기는 용감한 여행자는 소수에 그치겠죠. 하지만 내년 여름이면 어떨까요? 겨울은 아직 불안하고 비수기는 그냥 넘어간다 해도 여름 성수기가 오면 좀이 쑤시지 않을까요? 남들은 다 여행을 가는데 나는 뒤늦게 검색한 비싼 항공권 가격에 좌절하고 싶지 않다면 이제 슬슬 간을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7/23(토) ~ 8/6(토) 서울 - 노보시비르스크 - 상트페테르부르크 - 모스크바 - 서울 54만원 추운 러시아는 여름에 가는 것이 좋겠죠. '7말 ~ 8초'의 초성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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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카타르 스탑오버, 조지아 트빌리시 + 카타르 스탑오버 67만원

3/13(일) ~ 3/27(일) 서울 - 트빌리시 - 도하 - 서울 67만원 지난 7월 '또 다른 한 달 살기, 조지아 트빌리시 63만원' 에서는 터키항공의 조지아 왕복 항공권을 소개했는데 12월까지 출발하는 조건이라는 점이 걸렸습니다. 조지아를 가기에 12월은 아직 조금 불안한 측면도 있고 또 겨울 조지아는 아무래도 춥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틈틈이 내년 봄 이후 출발로 조지아 항공권을 찾아보곤 했습니다. 2022년 3월 출발로 조지아 트빌리시를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4월 이후 출발은 아직 많이 비쌉니다. 3월도 아직 그리 따뜻하지는 않겠지만 12월보다는 따뜻할 테고 무엇보다 해가 길어졌으니 조금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이 항공권을 처음 찾은 날짜는 7월 23일입니다. 이후 지금까지 가격 변동 없이 구글에서는 67만원, 다른 사이트들은 69만원입니다. 가격은 이쯤이면 충분히 착한 편입니다. 카타르항공의 조지아 항공권의 문제는 항공편 연결 시간입니다. 왕복 여정인 경우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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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따뜻한 윤식당2 촬영지, 테네리페 46만원 + α

테네리페 섬은 카나리아 제도에서 가장 큰 섬입니다. 카나리아 제도는 대항해시대 이래 아메리카 대륙이나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지정학적 요충지이자 연중 온난 건조한 날씨 덕분에 유럽인들의 휴양지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지난 2018년에 방송된 윤식당2는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를 배경으로 촬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5회에서는 16%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역대 tvN 예능 최고 시청률을 달성할 정도였습니다. 당시 윤식당2에 비친 가라치코의 관광지 답지 않은 여유로운 모습과 테네리페 섬의 아름다운 풍광은 저에게도 언젠가는 꼭 테네리페를 가야겠다고 마음먹게 만들더군요. 이후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항공권을 검색하곤 했는데 주로 영국항공으로 매력적인 항공권을 찾을 수 있었죠. 영국항공의 이베리아항공 인수 이후 영국항공의 항공권으로 스페인 구석구석으로 가는 이베리아항공을 탈 수 있었거든요. 게다가 영국항공&이베리아항공 조합의 마법(궁금하신 분은 예전 플라이트그래프 블로그에 소개한 '유럽을 싸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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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가까운 동남아라도 가자구? 그냥 유럽 가자. 항공권도 30만원이면 된다니까!

1/15(토) ~ 1/30(일) 서울 - 뮌헨 // 말라가 - 도쿄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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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싸게 간다! 쿠바를 가는 색다른 방법 70만원 + α

마드리드를 허브로 하는 스페인의 풀 서비스 항공사 에어유로파가 쿠바 하바나를 다녀오는 항공권을 초특가에 팔고 있습니다. 물론, 에어유로파는 한국에 취항하지 않는데요. 쿠바를 다녀오는 초특가 항공권도 한국 출발이 아니고 유럽 출발이죠. 유럽 출발이기는 하지만 워낙 싼 가격이라 조금만 창의력을 발휘하면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2/21(월) ~ 3/4(금) 밀라노 - 하바나 - 바르셀로나 33만원 밀라노 출발로 하바나에 갔다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오는 항공권이 33만원입니다. 참고로 에어유로파의 하바나 행 항공권은 출발지가 아닌 다른 곳(아마도 다른 국가)으로 돌아오면 마법처럼 가격이 싸집니다. 핀에어의 마법과 비슷하죠. 역시 아무 도시나 초특가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충 살펴보니, 밀라노나 런던에서 출발하고 암스테르담, 바르셀로, 리스본, 파리 등으로 돌아오면 대략 30만원대 초중반의 초저가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4/23(토) ~ 5/8(일) 런던 - 마드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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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일부 구간을 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왕복항공권인데 오는 편은 버려도 되나요?' 종종 받는 질문입니다. 이게 참 쉽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항공권은 순서대로 모든 구간을 탑승해야 합니다. 일부 구간을 탑승하지 않는 것을 항공사들은 약관에 명시하고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하다 보면 실수로 타지 못할 수도 있죠. 비행기를 못 타면 항공사에서 사정을 봐주지 않는 한 큰 돈을 들여서 수수료 물고 항공권을 변경해서 다시 발권하거나 새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런데요, 일부러 특정 구간을 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가끔은 그게 더 싸기 때문에 고민되거든요. 2/4(금) ~ 2/21(월) 서울 - 헬싱키 - 부다페스트 - 서울 비즈니스 156만원 먼저, 가장 쉬운 케이스입니다. 핀에어의 비즈니스 항공권으로 핀란드 헬싱키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여행하는 항공권입니다. 156만원은 비즈니스 항공권 치고는 매우 착한 가격입니다. 그런데 이 여행자가 헬싱키에서 한 이틀 지내보니 너무 춥고 해도 짧아서 헬싱키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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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래도 안 갈래? 밴쿠버 37만원, 토론토 39만원, 캘거리 44만원, 몬트리올 45만원, 위니펙 60만원

지난 19일 46만원짜리 밴쿠버 왕복 항공권을 소개하고, 3일 후인 22일 다시 7월 출발로 캐나다 여러 도시(밴쿠버, 토론토, 캘거리, 몬트리올 등)를 다녀오는 초특가 항공권들을 소개했습니다. 당시 "7월 말쯤 출발하는 항공권을 원한다면 검색이 가능할 때까지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그 때까지 현재의 초특가 운임이 유지된다는 전제인데, 초특가 항공권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던 델타항공이라 어찌 될지 예측하기가 어렵네요."라고 언급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하루 뒤인 23일부터 가격이 확 올랐더군요. 가장 싼 밴쿠버 왕복 최저가가 70만원대 중반의 평범한 가격(?)으로 올랐으니 초특가라고 하기에는 먼 가격이 되었었죠. 뭐 너무 싼 가격이라는 판단에 특가를 없앴나 했었죠. 그런데, 오늘 다시 지난 19일이나 22일 소개했던 가격보다 훨씬 더 싼 가격으로 돌아왔습니다. 4/8(금) ~ 4/17(일) 서울 - 밴쿠버 - 서울 37만원 먼저 밴쿠버 왕복 항공권입니다. 4월 출발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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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 보는 에어캐나다 절반의 세계 일주 항공권 114만원

3/8(화) ~ 5/13(금) 서울 - 산티아고 - 바르셀로나 // 암스테르담 - 하바나 // 멕시코시티 - 서울 114만원 에어캐나다 절반의 세계 일주 항공권입니다. 남미(칠레 산티아고), 유럽(스페인 바르셀로나 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아웃), 중미(쿠바 하바나 인 멕시코시티 아웃)를 모두 여행하는 항공권이 114만원! 한마디로 '아름다운 항공권'입니다. 하지만, 구글 플라이트를 제외하고는 어디서도 검색이 안되네요. 구글 플라이트가 에어캐나다에서 구입할 수 있다며 제공하는 링크도 무용지물이고요. 지난 5월 초 소개한 '리마에서 산티아고, 파리에서 마드리드, 아바나에서 멕시코시티, 캐나다 토론토를 모두 여행하는 항공권이 129만원'과 같은 패턴으로 당시에는 11번가에서 검색 가능했었는데 이번에는 못하네요. 에어캐나다 홈페이지에서 검색한 항공권 : 3/8(화) ~ 5/13(금) 서울 - 산티아고 - 바르셀로나 // 암스테르담 - 하바나 // 멕시코시티 - 서울 114만원 그래도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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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22년 여름에는 캐나다를 가자! 밴쿠버 46만원, 토론토 47만원, 캘거리 54만원, 몬트리올 55만원

지난 목요일 '2022년 여름 밴쿠버 왕복 46만원' 소개 이후 3일이 지났습니다. 3일이 지난 만큼 항공권을 검색할 수 있는 날짜도 3일만큼 더 길어졌고, 캐나다 주요 도시들을 다녀오는 초특가 항공권들의 날짜 선택 폭이 좀 더 넓어졌습니다. ※ 참고로, 대다수 항공 검색 시스템에서는 약 330일 이후의 항공편까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오늘이 2021년 8월 22일이니 대략 2022년 7월 17일까지 검색이 가능하다는 거죠. 예외적으로 일부 항공사는 365일까지 검색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아닙니다. 7/9(토) ~ 7/18(월) 서울 - 밴쿠버 - 서울 46만원 먼저 밴쿠버 왕복 항공권부터 보겠습니다. 지난 목요일, 7/3(일) ~ 7/11(월) 일정을 소개했는데, 이제는 7/9(토) ~ 7/18(월) 일정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46만원으로 같습니다. 7/5(화) ~ 7/17(일) 서울 - 토론토 - 서울 47만원 토론토 왕복은 47만원부터 가능합니다.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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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밴쿠버 왕복 46만원

7/3(일) ~ 7/11(월) 서울 - 밴쿠버 - 서울 델타항공 46만원 델타항공은 거의 처음 소개하는 듯(좀처럼 싼 항공권을 찾을 수 없었기에) 2022년 여름 밴쿠버 왕복이 46만원 4/8(금) ~ 4/17(일) 서울 - 밴쿠버 - 서울 델타항공 46만원 4월 출발도 46만원 유사한 추천 항공권 봄부터 여름까지, 싼 좌석 있는 날짜만 잘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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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도 여행을 갈 수 있는 세상

십 년 전쯤 활발하게 활동하던 '5불당 세계일주 클럽'이라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아니 지금도 있기는 하지만 활동을 거의 멈춘 듯 하니 있었다고 표현합니다. '5불당 세계일주 클럽'은 세계일주를 위해 숙박을 포함한 현지 하루 생활비로 미화 '5불'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을 목표로 함으로써 극단적으로 저렴한 비용의 여행을 추구합니다. 물론, 여기서의 5불은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하루 여행 경비를 5불 이하로 반드시 맞춘다기보다는 그만큼 아끼면서 여행한다는 의미가 더 크죠. 5불당에 가입후 맨 처음 보는 글 [ 5불당원 ]이란 어떤 사람들 ? 안녕하세요대한민국 최대 세계일주 모임, 5불당 세계일주클럽의 TRAVELLER5 (최대윤)입니다. 세상이 만든 파노라마에 전율하며 누구보다도 짜릿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임 "5불당 세계일.. cafe.daum.net 5불당 뱀버들은 그 순간 자신이 얼마나 불필요한 소유욕을 가지며 살아왔는지를 느끼게 되고, 삶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것이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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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번 설엔 부다페스트다! - 부다페스트 왕복 53만원, 핀에어의 마법 37만원

1/22(토) ~ 1/30(일) 서울 - 부다페스트 왕복 53만원 설 연휴를 포함한 꽉 찬 9일 여정의 부다페스트 여행이 폴란드항공으로 53만원 위탁 수하물도 포함 1/22(토) ~ 1/30(일) 서울 - 뮌헨 // 부다페스트 - 서울 50만원 뮌헨 인 부다페스트 아웃은 50만원까지 역시 설 연휴를 포함한 꽉 찬 9일 여정에 위탁 수하물 포함 1/22(토) ~ 2/1(화) 서울 - 뮌헨 // 부다페스트 - 오사카 37만원 뮌헨 인 부다페스트 아웃으로 서울이 아닌 오사카로 돌아오면 37만원 핀에어의 마법이 적용된 항공권 날짜에 따라 도쿄나 나고야로 돌아와도 같은 가격 단, 핀에어의 최저가 운임은 위탁 수하물을 포함하지 않음(기내용 캐리어(~ 10kg)는 포함) 백신도 맞았겠다, 이쯤 되면 가야 하는 것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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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왕복 45만원 - 가까운 날짜도 싼 항공권은 많다. 소개하지 않을 뿐!

출발이 임박한 항공권을 찾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 분들은 대부분 여행이 목적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분들이 가끔 묻더라구요. 올 여름이나 가을 출발은 아무래도 많이 비싼 것 같은데 소개하는 초저가 항공권은 주로 내년 이후에나 가능한 것이냐구요. 물론, 아닙니다. 여름이나 가을에 출발하는 싼 항공권도 많습니다. 지난 글에서 우리나라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어가면 여행을 갈 수 있는지는 여행자의 선택에 달린 문제가 될 거라는 의견을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이전에 출발하는 항공권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9/25(토) ~ 10/5(화) 서울 - 코펜하겐 - 서울 45만원 서울 - 코펜하겐 왕복 항공권이 45만원입니다. 싱가포르를 경유하니 많이 돌아가야 해서 오래 걸리기는 합니다. 하지만 경유 스케줄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45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이 모든 것을 용서해 줍니다. 9/25(토) ~ 10/10(일) 서울 - 코펜하겐 - 싱가포르 - 서울 49만원 귀국 여정에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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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여행을 갈 수 있을까? 여행은 모험과 안전의 줄다리기!

언제쯤 여행을 갈 수 있을까요? 저는 그 시기를 우리 국민의 7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70%는 백신을 맞을 수 없거나 거부하는 분들을 제외하고 원하는 사람이 모두 백신을 맞는다면 그 비율이 70%쯤 되지 않을까 막연히 예측한 비율입니다. 그렇다고 70%가 집단 면역 형성에 충분하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저는 그런 판단을 할 위치에 있지도 않거니와 최근의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국내외의 확진자 증가 추이를 보면 집단면역은 아예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저는 '여행은 모험과 안전의 줄다리기'라 생각합니다.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나 막연한 기대감이 여행을 부추긴다면 반대편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건이나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여행을 망설이게 합니다. 두려움이 큰 분들은 아예 인생에서 여행을 배제하거나 타인에게 나의 안전을 보장받는 여행(패키지 여행)을 선택하고, 기대감이 더 큰 분들은 자유 여행을 통해 직접 미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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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갔다가 후라노에 라벤더 보러 갈까? 핀에어의 마법은 유럽 어디든 일본 어디든 통한다.

6/11(토) ~ 6/24(금) 서울 - 뮌헨 // 프라하 - 아사히카와 44만원 내년 여름 뮌헨 인 프라하 아웃 후 비에이(아사히카와)로 가는 항공권, 핀에어의 마법이 적용되어 44만원. 세 구간으로 검색했지만 하네다 공항에 머무는 시간은 겨우 2시간 25분으로 도쿄는 경유지일 뿐. 세 구간으로 나누어 검색하는 이유는 검색을 좀 더 잘하게 하려고.(두 구간으로 검색하면 검색을 못하거나 비싸게 검색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핀에어의 마법은 유럽 어디든 핀에어가 취항하는 도시면 통한다. 단지 도시마다 운임과 세금이 달라질 뿐. 최종 도착지도 일본 어디든 일본항공이 운항하는 도시면 핀에어의 마법은 통한다. 핀에어가 취항하는 도시(도쿄(HND, NRT), 오사카(KIX), 나고야(NGO), 후쿠오카(FUK))가 아닌 경우에는 일본 항공으로 갈아타고 가면 된다. 구글 플라이트의 가격확인 버튼을 누르고 내가 원하는 도시와 날짜로 다시 검색해서 마이 페이지에 저장한 후, 어디가 가장 싼 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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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와 야쿠시마 44만원, 핀에어의 마법

5/20(금) 서울 - 부다페스트 - 야쿠시마 44만원 핀에어의 마법을 이용해 야쿠시마를 가는 색다른 방법. 부다페스트 여행 후, 후쿠오카를 경유하여 일본항공으로 갈아타고 야쿠시마를 가는 항공권! 부다페스트와 야쿠시마, 상상도 못해 본 조합이지만 44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진지하게 고민해 본다. 물론, 야쿠시마에서의 귀국편은 별도 구입해야 함. 대한민국(출발지), 핀란드(핀에어 경유지), 헝가리(목적지), 일본(도착지)의 코로나 백신접종/확진자 현황 내년 5월이면 백신은 거의 맞았을 테고, 델타 변이 이후 더 강력한 놈이 나오지 않기만을... 야쿠시마는 '수직 식물원'이라 불린다 - 시사IN 고재열 기자 야쿠시마는 ‘수직 식물원’이라 불린다 - 시사IN 야쿠시마 원시림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원령 공주(모노노케 히메)〉의 실제 배경이 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원시림을 가로지르는 종주는 보통 요도가와 등산로 입구(1400m)에서 시작한다. 하... www.si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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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50만원, 카타르항공의 또 다른 마법

2/20(일) ~ 2/27(일) 서울 - 말레(몰디브) - 도하 - 서울 카타르항공 50만원 1/30(일) ~ 2/5(토) 서울 - 말레(몰디브) - 도하 - 서울 카타르항공 50만원 오늘은 서남아 마법! 어제 소개한 카타르항공의 모스크바 마법과 같은 방식: 스톱오버 그런데 서남아 다른 도시는 모두 현재 나와있는 운임이 너무 비싸서 의미가 없다. 지금은 오로지 몰디브만 3월까지 출발 조건으로! (스톱오버만 가능하다면 마법은 언제나 작동하지만 운임 자체가 너무 비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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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41만원, 다시 시작된 카타르항공의 마법

3/20(일) ~ 3/27(일) 서울 - 모스크바 - 도하 - 서울 카타르항공 41만원 코로나 이후로 불가능했던 도하 스톱오버가 가능해졌다. 덤으로 카타르항공의 마법도 다시 시작한다. 오늘의 마법: 모스크바를 갈 때든 올 때든 도하(DOH)에 스톱오버(24시간 이상 체류) 하면 마법처럼 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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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 달 살기, 조지아 트빌리시 63만원

12/31(금) ~ 1/31(월) 서울 - 트빌리시 - 서울 63만원 요즘 뜨는(? 코로나 이전에 한참 뜨던) 조지아 왕복이 63만원! 가격도 착하지만 경유 스케줄이 너무 좋다. 귀국 여정 6시간 55분 경유가 뭐가 좋냐고 할지 모르겠는데 조지아를 가는 대다수 항공사는 갈 때 올 때 10시간 전후의 경유는 기본인 경우가 많다다는 점을 감안하자. 12/31(금) ~ 1/10(월) 서울 - 트빌리시 - 서울 63만원, 12/21(화) ~ 12/31(금) 서울 - 트빌리시 - 서울 63만원 12월까지 출발하는 조건이고 최대 한 달을 여행할 수 있다. 1월 이후 출발이나 한 달 이상의 여정은 많이 비싸진다. 시칠리아 한 달 살기 항공권과 동일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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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 예언 결과 공개

어제(7/20 화요일) 중국동방항공의 서울 - 상하이 왕복 항공권의 오늘(7/21 수요일) 검색 가격을 6/15(수) 출발 항공권: 50만원(오늘과 동일한 가격) 6/16(수) 출발 항공권: 50만원(오늘은 22만원. 6/15(수) 출발 항공권과 동일한 가격) 7/1(금) 출발 항공권: 22만원(오늘과 동일한 가격) 로 예측했고, 이제 그 결과를 공개합니다. 6/15(수) ~ 6/18(토) 서울 - 상하이 - 서울 중국동방항공 50만원 6/16(목) ~ 6/19(일) 서울 - 상하이 - 서울 중국동방항공 50만원 7/1(금) ~ 7/8(금) 서울 - 상하이 - 서울 중국동방항공 22만원 설명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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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을 예언해 볼까?

서울 출발 시기/기간 상관없이 왕복 항공권 최저가 지도 - 카약 둘러보기 카약의 둘러보기 화면입니다. 출발지는 서울(인천/김포)이고 시기와 기간에 관계없이 가장 싼 왕복 항공권 가격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물론, 이보다 더 싼 항공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메타온메타가 존재하는 이유가 그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카약 둘러보기는 대략적인 가격을 알아보는데 꽤 유용하기는 합니다. 지도의 가격을 보면 전반적으로 매우 비싼 가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말이죠. 가까운 동남아 항공권도 간간이 소개하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 선뜻 손이 가지를 않습니다. 블로그에 소개한다는 것은 추천한다는 것인데 이런 가격을 추천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거죠. 중국을 한번 보죠. 베이징이 141만원, 칭다오가 115만원, 상하이가 71만원입니다. 아니 33만원에 유럽을 다녀오는 항공권도 있는데 이게 말이 되는 가격인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항공편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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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54만원, 시칠리아 한 달 살기 도전?

12/29(수) ~ 1/5(수) 서울 - 카타니아 - 서울 터키항공 54만원 시칠리아 동부의 항구 도시이자 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카타니아 왕복 항공권이 겨우 54만원! 12월까지 출발하는 조건이고 최대 한 달을 여행할 수 있다. 1월 출발이나 한 달 이상의 여정은 많이 비싸진다. 12/31(금) ~ 1/31(월) 서울 - 카타니아 - 서울 터키항공 54만원 시칠리아 여행은 겨울이 비수기다. 다른 계절에 비해 춥고 상대적으로 비 오는 날이 많기 때문이라는데... 1월 평균 기온 5 ~ 15, 1월 한 달 비 오는 날 평균 9일, 총 강수량 75mm 정도로 서울과 비교하면 가장 비슷한 달은 4월이다. 비수기라고는 하지만 여행하기 나쁘지 않다는 것이고 오히려 비수기라 덜 붐비고 호텔비도 싸다. 시칠리아는 지중해에서 가장 큰 섬으로 남한 면적의 1/4 쯤 된다. 생각보다 넓고 볼 게 많다는 것으로 이탈리아 본토에 비해 물가도 저렴한 편이니 한 달 정도 천천히 둘러보는 것(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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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항공 일주 106만원

3/29(화) ~ 5/5(목) 서울 - 부에노스아이레스 - 상파울루 - 이과수폭포 // 리마 - 서울 106만원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상파울루를 스톱오버로 여행하고 이과수폭포에서 리마까지 출도착 다른 여행 후 서울로 돌아오는 항공권이 구글 플라이트에서 265만원! 같은 항공권이 11번가는 107만원, 위메이크프라이스는 106만원 재검색 링크 타고 간 위메이크프라이스 페이지 실제 구입하는 사이트는 노랑풍선. 이쯤 되면 이게 진짜로 살 수 있는 티켓인지 의심이 들 수도 있겠지만, 같은 항공권을 아메리칸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검색 가능하고 가격은 109만원 아메리칸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10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물론, 위메프나 아메리칸항공 홈페이지에서 직접 검색해서 이런 항공권을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 이런 항공권을 찾는 방법은 다 설명하기는 그렇고 간단한 팁만 몇 개 언급하자면. 1. 구글 플라이트에서 아메리칸항공으로 남미를 출도착 다른 여정으로 다녀오는 항공권을 찾는다.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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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온메타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항공 검색] 구글 플라이트의 신박한 기능 이용하기

오늘은 구글 플라이트의 꼭꼭 숨은(하지만 너무나도 신박한) 기능을 이용해 항공권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이 기능은 제가(검색말고탐색이) 자주 사용하는 항공 검색 노하우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구글 플라이트를 나름 잘 활용한다는 분들도 대부분 모르는, 꼭꼭 숨어있는 기능이라 일부러 그렇게 해보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는, 기능입니다. 물론 이 기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메타온메타와 함께 하는 겁니다. 메타온메타와 함께라면 고수들이 찾은 놀라운 항공권 뿐만 아니라 신박한 항공 검색 노하우까지도 함께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죠? 잠시 시간 내어 따라와 보면 알게 될 겁니다. 5/28(토) ~ 6/6(월) 부산 - 밀라노 // 바르샤바 - 도쿄 핀에어 41만원 항공권의 상세 페이지 먼저 항공권 하나 보겠습니다. 핀에어의 마법이 적용된 항공권입니다. 즉, 핀에어를 이용해 유럽을 갔다가 일본으로 돌아오면 마법처럼 싸지는 항공권입니다.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도쿄로 돌아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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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안전하게 지구 최북단 도시로 오로라 보러 가자, 노르웨이 트롬쇠 52만원~

3/5(토) ~ 3/13(일) 서울 - 트롬쇠 - 서울 핀에어 74만원 토요일부터 다음 주 일요일까지 꽉 찬 9일간의 트롬쇠 여행이 74만원! 인구 5만 이상이 도시라면 트롬쇠가 지구 최북단 도시지만, 30만 이상이면 무르만스크, 15만 이상이면 노릴스크가 지구 최북단 도시이다. - 나무위키 - 트롬쇠의 오로라 관측 시기는 9월부터 4월까지. 하지만 해가 길어질수록 오로라를 볼 확률이 낮아진다는 점 감안할 것! 항공권 상세 페이지에서 함께 보는 코로나 정보 목적지인 노르웨이와 경유지인 핀란드 모두 코로나로부터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한 가지 걱정이, 뭐 항공권이 꽤 싼 편이기는 하지만 무시무시한 노르웨이 물가에 오로라 투어비를 감안하면 여행 경비가 만만치 않게 든다는 것인데... 3/5(토) ~ 3/11(금) 서울 - 트롬쇠 - 오사카 핀에어 52만원 핀에어의 마법을 이용해 트롬쇠 일정을 이틀 줄이고(뭐 5일 밤을 지낸다면 한 번은 보지 않을까?) 오사카로 와서 이틀 쉬고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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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다녀오는데 33만원? 그냥 타파스나 먹으러 갈까?

12/30(목) ~ 1/10(월) 서울 - 부다페스트 // 말라가 - 도쿄 핀에어 33만원 핀에어의 마법? 넌 대체 정체가 뭐길래? 도대체 어디까지 가능한 거야? 불과 4일 전에 핀에어의 마법을 이용해 밀라노를 다녀오는 38만원짜리 항공권을 소개하면서 '동남아도 아니고 유럽이 30만원대' 라며 감탄했는데, 오늘은 5만원이나 더 싼 33만원이다. 12/30 ~ 1/10 인천공항 - 스페인 Like Search 검색 결과 메타온메타 앱을 켜고 검색창에서 Like Search를 하면 30만원대 항공권이 널려있다.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을 검색할 때 유용한 고급 정보를 추가로 알려준다면, 1. 여행 출발은 12/31일 이전 2. 유럽에서 돌라오는 여정은 1/9 ~ 1/31까지 3. 갈 때 유럽으로 들어가는 도시는 부다페스트, 밀라노, 프랑크푸르트, 파리 순으로 싸고 4. 유럽에서 아웃하는 도시는 스페인의 말라가와 바르셀로나가 싸다. 물론, 어디까지나 싼 좌석이 있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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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하면 안전하겠지? 2022년 여름 대자연의 알래스카 63만원

5/30(월) ~ 6/7(화) 서울 - 앵커리지 - 서울 에어캐나다 63만원 에어캐나다로 5월 말까지 출발하면 최저가 63만원! 당연히 싼 좌석은 말일에 가까운 주말부터 소진된다. 참고로 6월 7일은 330일도 더 남았기에 구글을 포함해 몇몇 사이트에서는 검색조차 불가능하고, 검색 가능한 사이트들로 일부 여행사의 결과가 누락될 수 있다. 5/30(월) ~ 6/14(화) 서울 - 앵커리지 - 밴쿠버 - 서울 에어캐나다 72만원 앞의 항공권은 귀국 시에 밴쿠버에서 당일 연결이 불가능하여 하루를 자야 하는데, 그럴 바에는 아예 며칠 더 묵어 보자구. 알래스카에서는 렌터카를 이용해 대자연을 만끽하고, 밴쿠버에서는 도시(?)를 여행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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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무슨 일 있나? 왕복 51만원~, 핀에어의 마법 38만원~

12/31(금) ~ 1/8(토) 서울 - 밀라노 - 서울 카타르항공 58만원 먼저 카타르항공은 58만원까지 12/23(목) ~ 12/31(금) 서울 - 밀라노 - 서울 터키항공 54만원 다음 터키항공은 54만원까지 12/30(금) ~ 1/9(일) 서울 - 밀라노 - 서울 폴란드항공 51만원 심지어 폴란드항공은 51만원까지 나오는데, 12/21(화) ~ 12/28(화) 서울 - 밀라노 - 서울 핀에어 54만원 그래서 일부러 찾아본 핀에어도 54만원까지 나온다! 12/21(화) ~ 1/4(화) 서울 - 밀라노 // 부다페스트 - 오사카 핀에어 39만원 핀에어의 마법을 적용시켜 보니, 부다페스트 아웃은 39만원까지 12/21(화) ~ 1/4(화) 서울 - 밀라노 // 탈린 - 오사카 핀에어 38만원 에스토니아 탈린 아웃은 38만원까지 가능하다. 아니 무슨 동남아도 아니고 유럽이 30만원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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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블라스 세일링을 위한 항공권 89만원

어젯밤에 소개한 산블라스를 가는 항공권은 뉴욕이나 마이애미 가려다 보니 파나마를 일부러 가면 대박 싸지는데 알고 보니 파나마에는 산블라스라는 멋진 보석이 있다는 스토리였지. 그런데 사실은 산블라스를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요트타고 가는 세일링이더라구. 그래서 어젯밤에 먼저 운을 떼고 오늘 아침에 이걸 소개하면 괜찮겠다 싶었는데... 에러 페어에 가까운 터키항공 비즈니스 항공권이 중간에 끼어들어 버렸네. 뭐 그래도 계획대로 세일링 항공권은 소개한다구. 블루 세일링이라는 업체의 광고 영상이긴 한데 일단 이걸 먼저 보고 항공권을 보자구. 4/23(토) ~ 5/10(화) 서울 - 뉴욕 - 파나마 // 카르타헤나 - 마이애미 - 서울 89만원 지난 글에서 소개한 항공권은 산블라스는 맛보기고 뉴욕과 마이애미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산블라스에 집중하고 뉴욕과 마이애미는 갈 때 올 때 잠시 비행의 피로를 풀 겸 쉬었다 가는 셈이다. 중남미를 한 번에 여행하는 여행자들도 너무 위험해서 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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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페어? 터키항공 비즈니스 99만원~

Like Search에서 볼 수 있는 터키항공 연말 연초 발칸(마케도니아, 몰도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왕복 비즈니스 99만원 Like Search에서 볼 수 있는 터키항공 연말 연초 발칸(몰도바, 몬테네그로, 알바니아, 불가리아) 왕복 비즈니스 99만원 에러 페어에 가까운 가격 그런데 왜 하필 발칸일까? 이렇게 놀라운 가격의 항공권은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코로나만 아니라면 많은 여행자들이 밤새워 구입했을 듯. 이런 항공권을 가장 빨리 찾는 방법은 바로 메타온메타의 Like Search! 지금 메타온메타를 켜고 검색창에서 Like 탭을 보면, 연말에 인천 출발로 유럽을 목적지로 하는 따끈따끈한 비즈니스 항공권을 볼 수 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의 검색 결과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므로 어떤 도시가 싼지 어떤 날짜가 싼지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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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자 캐리비안의 숨겨진 보석 산블라스 제도 75만원

4/23(토) ~ 5/8(일) 서울 - 뉴욕 - 파나마 - 마이애미 - 서울 75만원 원래는 뉴욕과 마이애미를 가려 했지. 그런데 파나마를 일부러 다녀오면 대박 싸더라구! 파나마 운하 말고는 아는 것이 없는데 운하 보자고 파나마를 다녀오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말이야, 우연히 알게 된 산블라스 제도는 너무 멋지더라구! 물론 호텔에서 픽업하는 당일 투어 또는 2박 3일 투어로 다녀올 수가 있지. 항공권 상세에서 함께 보는 코로나 확진자 및 백신 접종 현황 그래프 산블라스 제도의 영상도 보고, [파나마 여행] 산블라스 제도(San Blas) 여행 2월 말, 카니발 연휴를 맞아 파나마에서 첫 휴가, 첫 여행을 다녀왔다. 장소는 산 블라스 제도(San Blas)... blog.naver.com 다녀온 여행자의 블로그도 보았더니, 산 블라스는 꼭 가야 하는 곳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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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온메타와 함께하는 안전한 여행, 항공권으로 여행하는 국가의 코로나 확진자 및 백신 접종 현황 확인

지난 주 "해외여행을 위한 각국의 코로나 관련 정보 확인하기"에서 세계 각국의 코로나 관련 각종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Our World in Data를 소개했더니 모 여행 감독님이 페이스북에서 나날이 진화한다는 댓글을 달았더군요. 당시 저는 그냥 사이트를 소개했을 뿐인데 아마도 메타온메타에서 보여주는 정보라고 오해하신 듯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생각해 보니,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추가했습니다. 이제 메타온메타의 모든 항공권에는 그 항공권과 관련된 모든 국가의 코로나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항공권의 출발지와 목적지는 물론 경유지 국가의 확진자 현황과 백신 접종 현황을 볼 수 있어, 이 항공권으로 하는 여행이 안전할지 어느 정도는 감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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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가 이뻐서, 2022년 5월 미서부 항공일주 63만원

5/3(화) ~ 5/25(수) 서울 - 샌프란시스코 - 덴버 - 피닉스 // 로스앤젤레스 - 서울 63만원 - 샌프란시스코와 덴버를 여행한 후 피닉스에서 LA까지는 출도착 다른 여행 - 장거리는 항공일주, 단거리는 렌터카 여행 - 피닉스에서 LA로 가는 도중에는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샌디에고 등 선택지가 너무 많다. - 욕심 같아서는 20일 이상 길게 잡고 다 둘러보고 싶을 정도 구글/스카이스캐너/카약은 모두 유나이티드항공(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구입) 결과임 국내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하다면 좀 더 쌀 수도 있는데 어디서도 검색 못함. 어쩌면 며칠 있으면 검색 가능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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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꽉 찬 9일 여행 프라하와 바르샤바 항공권 63만 원

4/30(토) ~ 5/8(일) 서울 - 바르샤바 - 프라하 - 서울 폴란드항공 63만 원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항공권! 4/30(토) ~ 5/8(일) 대한민국 - 폴란드 Like Search 페이지 Search(검색) 탭에서 Like Search를 해 보세요. 파란색 박스 안의 조건이 자동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바뀝니다~) 바르샤바와 프라하를 여행하는 폴란드항공 외에도 핀에어의 마법이 적용된, 그래서 겁나 싼(최저가 40만 원), 다양한 여정의 항공권이 당신을 유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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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 vs 경유 또는 다구간 항공권 가성비 분석: 최저가 기준 토론토 왕복 직항 115만 원, 경유 또는 다구간 63만 원~, 부제: 메타온메타로 확인하는 요지경 항공 검색

세상에나!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에게 경유 항공권과 다구간 항공권이 동치라는 것을요. 게다가 이분들에게는 직항이 아닌 항공권은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요. 일단, 개념부터 잡고 가겠습니다. 직항은 경유와 대비됩니다. 즉, 목적지까지 가는 여정 중에 비행기를 갈아타느냐 아니면 같은 비행기를 쭉 타고 가느냐의 차이입니다. 반면, 다구간은 편도 또는 왕복 여정과 대비됩니다.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가서(직항이든 경유든 상관없이) 여정이 끝나면 편도, 목적지에서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면 왕복, 그 밖의 모든 경우는 다구간입니다. 즉, 여행 구간이 3개 이상이거나 두 개라도 출발지나 목적지가 일치하지 않으면 다구간인 거죠. 예를 들어 서울 출발로 런던으로 갔다가 파리에서 다시 서울로 돌아오면 다구간입니다. 사실 단거리 항공권은 직항만을 고려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보통 단거리는 직항이 더 싸거든요. 싸면서 편하게 빨리 가니 직항만을 고려해도 되는 거죠. 하지만 장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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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위한 각국의 코로나 관련 정보 확인하기

오늘은 매일 업데이트되는 세계 각국의 코로나 관련 각종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Our World in Data를 소개합니다. Our World in Data에서는 확진자/사망자/백신 접종자 등의 현황 정보를 그래프와 동영상 등을 통해 비교 분석할 수 있어 내가 가고 싶은 나라가 코로나로부터 안전한지를 직접 판단하기에 좋습니다. 4/30(토) ~ 5/7(토) 서울 - 더블린 - 서울 핀에어 63만 원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 항공권으로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여행을 간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럼, 목적지인 아일랜드와 경유지인 핀란드의 코로나 관련 정보를 알면 내가 안전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지 조금은 감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한국/아일랜드/핀란드의 일일 신규 확진자(7일 이동평균) 그래프 확진자 현황입니다. 아일랜드와 핀란드 그리고 우리나라를 함께 비교해 봅니다. 이 그래프는 각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를 7일 이동평균한 그래프입니다. 주말에는 검사량이 줄어 확진자 수가 작게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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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황금연휴 항공권: 더블린 63만 원, 리스본 66만 원, 더블린과 리스본 68만 원, 더블린과 리스본과 말라가와 오사카 50만 원 + α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매일 전체 인구의 1%가 넘는 시민들이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 이 속도를 감안하면 집단 면역 달성 시기는 생각보다 빨리 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겨울은 아직 불안하다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당연합니다. 아직은 변수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년 5월은 어떨까요? 이제 5월 황금연휴 항공권을 검색할 수 있거든요. 4/30(토) ~ 5/7(토) 서울 - 더블린 - 서울 핀에어 63만 원 4월 30일 토요일 서울 출발 5월 7일 토요일 서울 도착의 더블린 왕복 항공권이 63만 원입니다. 예년 같으면 5월 황금연휴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가격입니다. 아마도 코로나의 여파로 주말 구분도 성수기 구분도 하지 않은 듯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토요일 출발 일요일 도착의 꽉 찬 9일 일정이었으면 더 좋겠는데, 9일 일정은 좌석이 이미 일부 소진되었는지 10만 원 넘게 비쌉니다. 4/30(토) ~ 5/7(토) 부산 - 더블린 - 부산 핀에어 63만 원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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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항공권, 미국과 유럽 절반의 세계일주 94만 원

2/4(금) ~ 2/23(수) 샌프란시스코-코펜하겐-런던//더블린-오슬로-뉴욕 37만 원 지난 5월 초 "미국과 유럽 절반의 세계일주 항공권 97만 원"에서 소개한 샌프란시스코 출발로 유럽을 일주하고 뉴욕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입니다. 당시 36만 원을 소개했는데 며칠 안되어 120만 원을 훌쩍 넘겨 버렸는데, 오늘 보니 다시 30만 원대에 복귀했습니다. 가격이 오른 이유는 특가 종료이고 가격이 다시 내린 이유는 역시 새로운(전과 비슷한) 특가 덕분입니다. 제가 블로그에 소개하는 항공권은 이런 경우가 참 많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특가를 내놓았다가 다시 없앴다가 다시 내 놓기를 반복합니다. 보통은 규정도 거의 같아서(항공사들이 자사 항공권의 규정을 바꾸는 것은 쉬운 일도 아니고 당연히 자주 있는 일도 아니거든요. 뭐 가격도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좌석 소진만 없다면 비슷한 가격에 다시 검색됩니다. 특히 먼 미래에 출발하는 항공권이라면 특가가 없어져서 가격이 몇 배로 뛰더라도 조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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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안달루시아 41만 원 feat. 핀에어의 마법 by 메타온메타

그제 쓴 글에서 다구간 항공권 위주로 소개하다 보니 메타온메타가 다구간에만 강점을 가진 서비스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며 메타온메타는 가격비교 서비스에서 항공권을 검색하는 것을 도와주는 서비스로 이제는 발품 팔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래서 당분간은 다구간 항공권 소개는 자제하고 메타온메타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짧은 휴가에 쉽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가까운 곳을 찾아봤는데... 역시나 소개할만한 항공권이 없더라구요. 제 손이 거부합니다. 상당수 나라가 입국 금지에 백신 접종률도 너무 낮아 언제 여행이 재개될지 기약도 없고 그 여파로 항공편도 별로 없고 있어도 어마어마하게 비쌉니다. 구글에서 비수기 최저가 기준으로 상하이 69만 원, 괌 59만 원, 다낭 66만 원, 치앙마이 111만 원 같은 식인데요. 물론, 이보다 싼 도시도 좀 있지만 코로나 이전의 비수기 가격에 비하면 엄청 비싼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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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메타온메타? 메타온메타는 메타 위의 메타, 가격비교 위의 가격비교

어제 지인을 만나 메타온메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대다수에게 메타온메타는 다구간 항공권을 싸게 살 수 있는 서비스로 그렇게 여행 갈 수 없는 보통의 여행자와는 관계가 없다고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네 제 잘못입니다. 제가 그런 항공권을 주로 소개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검색하면 나오는 항공권이 아닌 조금은 복잡하고 신기한 항공권 위주로 소개했죠. 그래야 이목을 끄니까요. 그래야 사람들에게 메타온메타를 알릴 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이름에서도 나타나는 메타온메타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에 대해서는 너무도 당연하게 다들 인식하고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쓰는 글을 자주 접하는 지인조차도 제가 소개하는 항공권이 거의가 다구간 항공권이다 보니 그렇게 오해하고 있더라구요. 메타온메타는 여러 곳의 가격비교(메타 서치) 서비스에서의 항공 검색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항공권을 검색하며 한 푼이라도 싸게 사기 위해 이리저리 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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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 일주 항공권 54만 원, feat. 메타온메타 Like Search

1/28(금) ~ 2/9(수) 서울 - 샌프란시스코 - 로스앤젤레스 - 덴버 - 서울 유나이티드항공 54만 원 유나이티드항공의 설 연휴에 미 서부를 일주하는 항공권입니다. 차례대로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덴버를 여행하고 돌아오는 항공권이 구글에서는 64만 원, 위메프에서는 54만 원입니다. 스카이스캐너나 카약에서도 검색 가능하나 최저가 기준으로 구글과 가격이 같거나 비슷합니다. 굳이 빠르고 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구글을 두고 스카이스캐너나 카약에서 검색할 필요는 없습니다. 11번가나 위메프에서는 같은 항공권을 10만 원 가까이 싼 가격에 팔고 있습니다. 아마도 유나이티드항공이 국내 몇몇 여행사에만 특가를 준 것 같습니다. 같은 항공권을 어떨 때는 11번가가 가장 싸게 팔고(11번가에서 가장 싸게 검색되고) 또 어떤 때는 위메프나 네이버가 가장 싸게 파는데요, 유나이티드항공의 미서부 일주 항공권은 이 글을 쓰는 현재는 위메프가 가장 싸게 팝니다.(가장 싸게 검색됩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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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메타온메타, 이제는 놀만 할 겁니다.

없는 살림에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니 갑작스런 서버 전원 이상으로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하고 장비 교체 때문에 업데이트 일정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드디어 오늘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특별히 여행 갈 계획이 있지 않는 한 앱을 띄워도 그리 할 게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거예요. 여행을 갈 수 없어도 Mom에서 그 갈증을 충분히 풀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의 업데이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Like Search Like Search 검색(Search) 페이지의 "Like" 탭에서는 내가 원하는 조건의 추천 항공권을 검색하여 볼 수 있습니다. Mom에서는 Like Search라 부릅니다. 기존에도 항공권을 기반으로 유사한 추천 항공권을 볼 수 있는 Like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 Like는 그것대로 유용하지만, Like Search는 내가 검색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좀 더 포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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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도 LA도 가야 한다고? 잘 됐다. 이참에 오로라 보러 가자!

1/25(화) ~ 2/12(토) 서울 - 뉴욕 // 로스앤젤레스 - 서울 에어캐나다 58만 원 뉴욕도 가고 싶고 LA도 가고 싶은 여행자 또는 뉴욕을 갔다가 다시 LA로 가야 하는 출장자를 가정하자. 서울 - 뉴욕 - LA - 서울 여정으로 다구간 검색을 통해 멋진 항공권을 찾으면 좋겠지만... 이런 경우 차선의 선택지는 뉴욕 인 LA 아웃으로 출도착 다른 여정의 항공권을 구입하고 뉴욕과 LA는 별도의 항공권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1/29(토) ~ 2/9(수) 뉴욕 - 페어뱅크스 - 앵커리지 - 로스앤젤레스 - 뉴욕 알래스카 항공 21만 원 이런 경우 별도의 항공권으로 평소에 가기 힘든 곳을 여행하고 가는 선택지도 있다.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 주의 중앙부에 위치한 알래스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오로라 관광으로 유명하다. 서울 - 뉴욕 - 페어뱅크스 - 앵커리지 - 로스앤젤레스 - 서울 여정 두 장의 항공권 총액 80만 원으로, - 1/25(화) ~ 1/29(토) 뉴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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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 일주 항공권 93만 원, 스페인 여행 후 보스턴에서 뉴욕 그리고 다시 파리와 터키까지

1/8(토) ~ 1/19(수) 마드리드 - 보스턴 // 뉴욕 - 파리 25만 원 최근 발견된 놀라운 가격의 항공권 1월 초, 마드리드에서 보스턴으로 갔다가 뉴욕에서 파리로 돌아오는 논스톱 항공권이 25만 원 미국과 유럽 간에는 종종 발견되는 가격 대 파리 또는 마드리드 사는 사람이 아니면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12/31(금) ~ 1/31(월) 서울 - 마드리드 // 파리 - 이스탄불 - 서울 68만 원 다른 곳에서 출발하면 더 좋을 수도 있다. 서울 출발을 예로 든다면, 마드리드 인 파리 아웃에 이스탄불 스톱오버 항공권이 68만 원이니 두 항공권을 합치면 - 12/31(금) ~ 1/8(토) 마드리드 거점의 스페인 여행 - 1/8(토) ~ 1/18(화) 보스턴 인 뉴욕 아웃의 미 동부 여행 - 1/19(수) ~ 1/23(일) 파리 여행 - 1/23(일) ~ 1/31(월) 이스탄불 거점의 터키 여행 을 할 수 있다. 즉, 마드리드 인 파리 아웃의 괜찮은 항공권만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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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이애미 파나마 그리고 칸쿤, 북중미 일주 86만 원

2/3(목) ~ 2/22(화) 서울 - 뉴욕 - 마이애미 - 파나마 - 칸쿤 - 서울 아메리칸항공 86만 원 신혼여행 코스로 딱인데... 쿠바를 가고 싶다면 칸쿤에서의 체류일수를 늘려 다녀오는 것도 좋다.(칸쿤 - 하바나 왕복 항공권은 천천히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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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를 가는 색다른 방법, 런던 찍고 쿠바와 스페인 여행 후 오사카에서 마무리

에어유로파 3/22(화) ~ 3/31(목) 런던 - 하바나 왕복 51만 원 보름전에 처음 발견된 런던-하바나 왕복 항공권이 51만 원 코로나 이후로 하바나 가는 항공권도 별로 없고 매우 비싸진 것을 감안하면 꽤 매력적인 가격 이참에 하바나 가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기로 물론, 아직 하바나는 코로나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니 그냥 심심풀이로~ 에어유로파 2/1(화) ~ 2/10(목) 런던 - 하바나 왕복 51만 원 첫 번째로 내가 가고 싶은 날짜(2월 초)로 다시 검색, 구글 플라이트에서 51만 원 같은 가격에 검색 스카이스캐너는 구글보다 비싸고, 카약은 검색 불가(카약을 비롯한 미국 서비스에서는 하바나 항공권 검색 불가) 에어유로파 1/29(토) 런던 - 마드리드, 2/1(화) ~ 2/10(목) 마드리드 - 하바나 왕복, 4/23(토) 마드리드 - 런던 46만 원 에어유로파는 마드리드를 허브로 하는 스페인의 풀 서비스 항공사(우리나라의 아시아나 같은) 두 번째로 런던에서 하바나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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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타고 캘거리를 54만 원에 간다구? 그것도 설 연휴에?

1/28(금) ~ 2/8(화) 서울 - 캘거리 - 로스앤젤레스 - 서울 에어캐나다 62만 원 캘거리를 싸게 가는 방법: LA 가는 길에 덤으로 가면~ 재검색 버튼 누르고 간 Naver에서는 54만 원! 다른 곳은 모두 60만 원 대인데 네이버만 54만 원! 그런데, 네이버도 투어비스 한 곳만 54만 원 살짝 의심스러운 가격이니, 이럴 때는 더보기 버튼을 눌러 다른 브라우저로 띄운 후 투어비스까지 가서 확인 필수 판매사 투어비스까지 가서 54만 원 확인 같은 가격에 예약도 가능한 듯 에어캐나다도 참 싸게 팔지만 투어비스는 굳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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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항공권, LA 46만 원, 밴쿠버와 LA 60만 원

1/28(금) ~ 2/5(토) 서울 - 로스앤젤레스 왕복 에어캐나다 46만 원 1/28(금) ~ 2/8(화) 서울 - 밴쿠버 - 로스앤젤레스 - 서울 에어캐나다 60만 원 20일 전 로스앤젤레스 51만 원 - AA vs UA 전쟁 Ⅱ 에서 아메리칸항공과 유나이티드항공의 전쟁이라 언급했던 가격보다 5만 원이나 더 싸다! 최근 검색 추이를 보면 에어캐나다가 가장 싼 듯 코로나 이전 그리 콧대 높던 에어캐나다 맞나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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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의 마법, 40만 원 대 유럽 항공권을 구입하는 방법 feat. 메타온메타

메타온메타를 오픈한지 한 달이 넘었지만 아직 서비스가 본 괘도에 올라가기까지는 꽤 시간이 필요할 듯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일상과 괴리된 지 너무 오래서일까요? 사실 여행을 재개할 수 있는 시기가 그리 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여행 재개에 긍정적인 뉴스들도 조금씩 나오고 있고, 분명 조금씩 그 확률은 높아지고 있거든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떤 계기가 필요한 듯합니다. 그때까지는 메타온메타도 긴긴 터널을 견뎌야 할 것 같습니다. 긴긴 터널을 견디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내실을 다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등바등 헛힘 쓰며 시간을 보내 봐야 남는 것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메타온메타도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때문에, 글이 자주 올라오지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을 위한 공간도 만들고 있고, 내가 원하는 조건의 추천 항공권들만 볼 수 있는 기능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Awesome에서 볼 수 있는 항공권들 중에 내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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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유럽 여행, 오사카가 좋을까 나고야가 좋을까? 47만 원~

1/26(수) ~ 2/8(화) 서울 - 헬싱키 - 뮌헨 // 크라쿠프(폴란드) - 오사카 48만 원 재검색 버튼 누르고 간 11번가에서는 47만 원 1/26(수) ~ 2/14(화) 서울 - 헬싱키 - 뮌헨 // 부다페스트(헝가리) - 나고야 49만 원 세 번째 소개하는 핀에어의 마법 이번에는 일본으로 돌아오는 항공권 도쿄(하네다, 나라타)나 후쿠오카로 돌아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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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연말/설 연휴 시카고 51만 원, 뉴욕 59만 원

1/28(금) ~ 2/5(토) 에어캐나다 서울-뉴욕 왕복 59만 원 12/24(금) ~ 1/1(토) 에어캐나다 서울-시카고 왕복 5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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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의 마법 한 번 더, 40만 원대 유럽

3/29(화) ~ 4/7(목) 핀에어 부산 - 뮌헨 // 빌니우스(리투아니아) - 상하이 48만 원 부산 출발로 뮌헨 갔다가 리투아니아의 중세도시 빌니우스에서 상하이로 돌아오면 48만 원!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고, 내년에는 3/29(화)에 첫 취항(부산의 경우)이라 아직은 검색할 수 있는 날짜가 제한적임 위 항공권의 Like 페이지 핀에어의 또 다른 선택지를 보기 위해 Like 페이지를 띄워 보니, 유럽 도착 도시로 프랑크푸르트, 로마, 탈린(에스토니아) 도 보이고, 서울 출발도, 헬싱키 스톱오버 하는 항공권도, 유럽 출발 도시로 바르샤바, 프라하, 말라가(스페인) 도 보이고, 일본의 나고야나 오사카로 돌아오는 항공권도 보인다. 2/5(토) ~ 2/20(일) 핀에어 서울 - 헬싱키 - 뮌헨 // 빌니우스 - 상하이 49만 원 헬싱키 스톱오버 추가해도 49만 원 서울은 2월 출발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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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의 마법, 부산 출발 항공권 51만 원~

핀에어 부산-파리//브뤼셀-상하이 51만 원 유럽을 갈 때 영국항공 타고 갔다가 이베리아항공 타고 일본으로 돌아오는 항공권과 비슷한 마법 참고로, 영국항공은 코로나 여파로 런던-인천 구간을 운항하지 않음(영국항공/이베리아항공 조합의 마법은 당분간 불가능) 엊그제 소개한 부산 출발 핀에어 유럽 왕복 최저가 69만 원 보다 18만 원가량 싼 가격 중국을 비자 없이 덤으로 여행하기에 좋은 항공권 문제는 상하이에서 돌아오는 편도 항공권을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한중 구간이 겁나 비싸기는 하지만 내년 4월이면 꽤 싸게 구할 수 있을 거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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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 가는 여행, 메타온메타

메타온메타 앱을 오픈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지금은 오픈 초기에 비해 새로 가입하는 회원도 뜸한 편인데요, 아무래도 아직은 여행을 구체화하기에는 조금 이른 듯 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리 놀라운 항공권도 여행 계획 없이 항공권 자체만 보면 별로 재미도 없거든요. 제가 블로그를 통해 일부 항공권을 큐레이팅을 하고는 있지만 자신의 여행에 맞는 경우는 또 그리 많지 않고요. 결국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MoM은 집단지성을 표방하는 서비스이니, 항공권 검색 뿐만 아니라 검색된 항공권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공유하고 또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하고요. 그래서 조만간 오픈을 목표로 소통의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항공권에 대한 정보나 항공권을 활용하는 꿀 팁도 공유하고 궁금한 걸 질문도 하고 답변도 달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 글도 앱 내에서 바로 볼 수 있고요. 추가로 FAQ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FAQ가 그렇더라구요. 매번 FAQ를 보며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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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 부산 출발 항공권, 이제 부산에서도 유럽을 바로 간다구!

2022년 3/29(화) ~ 4/7(목) 핀에어 부산-런던//더블린-부산 69만 원 2022년 3/29(화) ~ 4/7(목) 핀에어 부산-런던//더블린-부산 69만 원 항공권의 Like 페이지 - 유사한 추천 항공권 내년에는 부산에서 핀에어 타고 유럽을 바로 갈 수 있을 듯! 2020년 3월 첫 취항이 예정되었다가 코로나로 7월, 다시 21년 3월, 다시 21년 7월로 연기된 상태 현재는 21년 7월 ~ 10월, 다시 22년 3월(3/29) 이후 출발하는 항공권을 검색하고 구입할 수 있음 코로나를 감안하면 내년 봄 이후에나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듯 330일 이후 날짜의 항공 검색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4월이나 5월 출발은 좀 더 기다렸다가 검색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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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를 가는 세 가지 선택지

에미레이트 직항 서울-두바이 왕복 62만 원 직항 치고는 싼 가격, 무난한 선택지 카타르항공 도하 경유 서울-두바이 왕복 48만 원 카타르 도하 경유 경유하면 직항보다 싸다. 갈 때 경유 스케줄이 긴데, 낮 시간 도하 관광 가능(코로나 상황이 좋다는 가정하에) 에티하드 아부다비 경유 서울-두바이 왕복 50만 원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또 다른 도시인 아부다비 경유하면 50만 원 에티하드 서울-아부다비 왕복 상세 비행 스케줄 그런데, 자세히 보면 두바이 국제공항(DXB)가 아니라 두바이 버스 스테이션(XNB)로 간다. 아부다비(AUH) - 두바이(XNB) 구간은 버스를 탄다. 항공권에 버스가 포함되어 있다는 이야기! 두바이 시내로 가는 버스도 태워주고 그 시간이 그리 길지도 않으니 두바이 직항이나 다름없는 항공권! 단점은 11월까지 출발해야 이 가격이라는 점 검색말고탐색은 집단지성 기반의 탐색형 항공검색 서비스 메타온메타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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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절반의 세계일주 항공권 97만 원

2/4(금) ~ 2/23(수) 샌프란시스코-코펜하겐-런던//더블린-오슬로-뉴욕 36만 원 놀라운 가격의 미국 출발 유럽 일주 항공권 보통은 그림의 떡인데... 1/28(금) ~ 3/1(화) 서울-샌프란시스코//뉴욕-서울 61만 원 에어캐나다 서울 출발 항공권과 함께하면 미국과 유럽을 여행하는 절반의 세계일주 완성 두 장의 항공권으로 할 수 있는 여행 - 1/28(금) ~ 2/4(금) 미국 샌프란시스코 - 2/5(토) ~ 2/7(월) 덴마크 코펜하겐 - 2/7(월) ~ 2/18(금) 런던 인 더블린 아웃의 영국과 아일랜드 여행 - 2/18(금) ~ 2/23(수) 노르웨이 오슬로 - 2/23(수) ~ 2/28(월)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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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일주 항공권 53만 원

12/13(월) ~ 1/19(수) 서울-샌프란시스코-덴버-로스앤젤레스-서울 57만 원 12/13(월) ~ 1/12(수) 서울-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로스앤젤레스-서울 57만 원 재검색 버튼 누르고 간 11번가에서는 53만 원 "로스앤젤레스 51만 원 - AA vs UA 전쟁 Ⅱ"에서 소개한 유나이티드항공(UA)의 로스앤젤레스 항공권 응용 아메리칸항공(AA)의 로스앤젤레스 항공권 응용은 "항공권 비싼 곳을 싸게 가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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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51만 원 - AA vs UA 전쟁 Ⅱ

2/8(화) ~ 2/17(목) 서울-로스앤젤레스 왕복 아메리칸항공 51만 원 2/7(월) ~ 2/16(수) 서울-로스앤젤레스 왕복 유나이티드항공 51만 원 둘 다 570,500원, 11번가에서 검색하고 현대카드 PRIVIA에서 구입하면 역시 둘 다 511,550원 항공사도 다른데 어떻게 끝자리까지 같은지... 같은 항공사인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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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에서 산티아고, 파리에서 마드리드, 아바나에서 멕시코시티, 캐나다 토론토를 모두 여행하는 항공권이 129만 원

1/28(금) ~ 3/25(금) 서울-리마//산티아고-파리//마드리드-아바나//멕시코시티-서울 124만 원 여행 일정 - 1/29(토) ~ 2/28(월) 페루 리마에서 칠레 산티아고까지, 페루/볼리비아/칠레를 중심으로 남미 여행 - 3/2(수) ~ 3/9(수) 프랑스 파리에서 스페인 마드리드까지 유럽 여행 - 3/9(수) ~ 3/24(목) 쿠바 아바나에서 멕시코 멕시코시티까지 쿠바와 멕시코를 중심으로 중미 여행 에어캐나다를 타고 이 모든 여행을 하는 항공권이 겨우 124만 원? 구글은 에어캐나다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데, 에어캐나다 링크를 터치하고 가면 에러 나서 메인 페이지로 간다. 스카이스캐너와 카약에서는 아예 검색도 못한다. MoM에서 재검색 버튼을 누르고 간 11번가에서 120만 원에 구입 가능 항공권 상세에서 사이트 별로 제공되는 재검색 버튼을 눌러서 확인해 보니, 다행히도 11번가에서 같은 항공권을 4만 원 더 싼 120만 원에 검색한다. 항공권 구입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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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tchgo.com을 고발합니다

에어캐나다 12/24(금) ~ 1/1(토) 서울-포틀랜드 왕복 48만 원 "에어캐나다 포틀랜드 47만 원, 샌프란시스코 53만 원, 샌디에고 53만 원"에서 소개했던 에어캐나다의 서울-포틀랜드 왕복 항공권입니다. 아, 같은 항공권은 아니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포틀랜드에서 보내는 항공권이네요. 구글, 스카이스캐너, 카약 중 카약이 가장 싸서 48만 원입니다. 오늘은 이 항공권을 실제로 구입한다고 가정하고 이야기를 풀어 봅니다. 카약에서 항공권 등록 후 항공권 구입하러 가기 "가격 확인" 버튼을 이용해 카약에서 다시 한번 가격을 확인합니다. 우측 하단의 항공권 등록 버튼이 보이네요. 이걸 터치하면 우측 이미지처럼 My page에 등록됩니다. 내가 검색한 항공권이 아니라도, Awesome이나 Like에서 보이는 항공권도, 터치 한 번으로 가격을 확인하고 또 My Page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내가 관심이 있는 항공권은 이렇게 등록해 두면 가격 추이도 볼 수 있고 언제든지 다시 검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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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55만 원에 가는 방법

스카이스캐너 Everywhere, 가장 저렴한 달 검색 결과 - 뉴욕 왕복 71만 원~ 가장 싸다는 날짜로 검색했더니 추천은 127만 원, 최저가는 2회 경유 89만 원 1/24(월) ~ 2/5(토) 서울-뉴욕-매디슨-샌프란시스코-서울 58만 원 그런데, 매디슨을 목적지로 뉴욕을 덤으로 가면 58만 원! "래피드시티? 그래 까짓 거 내가 가 준다"와 "미국, 세 번의 출도착 다른 여행 55만 원"과 같은 마법이 매디슨에도 통한다. 이름도 모르겠는 다코타 주들의 도시에 비하면 위스콘신 주의 주도인 매디슨은 꽤 큰 도시 그래서 비행편도 많고 뉴욕을 다녀오기도 수월한 편 1/31(월) ~ 2/12(토) 서울-샌프란시스코-매디슨-뉴욕-서울 58만 원 뉴욕을 꼭 먼저 갈 필요가 없다면 이게 더 좋아 보인다. 샌프란시스코에 며칠 머무는 이유는 매디슨을 2회 경유로 가는 것이 부담스러워 쉬었다 가는 것일 뿐 카약에서 56만 원에 검색된 가격은 있는데 다시 검색하니 잘 안 나온다. 재검색 버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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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 번의 출도착 다른 여행 55만 원

1/24(월) ~ 2/15(화) 서울-휴스턴//덴버-파고//데블스 레이크-라스베이거스//샌프란시스코-서울 55만 원 1/24(월) ~ 1/31(월) 휴스턴에서 덴버까지 텍사스/뉴멕시코/콜로라도 여행 1/31(월) ~ 2/7(월) 파고에서 데블스레이크까지 노스다코타 여행 2/7(월) ~ 2/14(월) 라스베가스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여행 이 모든 여행이 55만 원 재미로 보세요! 항공권 한 장으로 이런 여행도 가능합니다. 어제 소개한 사우스다코타의 래피드시티에 이어 오늘은 겁나 추운 노스다코타의 파고와 데블스레이크를 가는 항공권입니다. 네 이런 곳에 여행 갈 사람 거의 없다는 것 압니다. 그런데요, 여행을 상상하다 보면 꼭 안 갈 이유도 없더라구요. 어차피 여행은 놀러 쉬러 가는 거고 재미있으면 그만입니다. 여행 가기 전에 또는 여행을 못 가도 상상만으로도 즐거우면 좋은 거구요. 아래 링크를 터치하고 앱을 설치하세요. MoM은 여행 상상을 위한 자극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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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드시티? 그래 까짓 거 내가 가 준다

래피드시티 - 위키백과 - 래피드시티는커녕 사우스다코타 주도 갈 생각이 1도 없었지만, 1/24(월) ~ 2/15(화) 서울-휴스턴//덴버-래피드시티-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서울 유나이티드항공 56만 원 - 휴스턴에서 덴버, 라스베가스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두 번의 출도착 다른 여행이 56만원이라면 - 흠, 가야지 라피도시티, 아니 래피드시티! 이름도 입에 잘 안 붙지만 ㅋㅋㅋ - 미국 대통령 4인의 두상이라도 보고 오지 뭐! 11번가에서 재검색 하니 55만 원 - 재검색 버튼으로 검색한 11번가에서는 55만 원까지도 있는데 - 같은 항공권을 찾으려니 눈이 빠진다 - 그냥 적당히 스케줄 좋은 걸로 골라야겠다 1/26(수) ~ 2/5(토) 서울-래피드시티 왕복 56만 원 항공권을 기준으로 본 Like 페이지 - 래피드시티를 거점(?)으로 항공권을 검색하면? - 꼭 출도착 다른 여정이 아니어도 되고 - 뉴욕도 60만 원에 간다 틀에 얽매이지 마세요! 해외여행! 꼭 한곳만 찍고 올 필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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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포틀랜드 47만 원, 샌프란시스코 53만 원, 샌디에고 53만 원

에어캐나다 1/21(금) ~ 2/1(화) 서울-포틀랜드 왕복 47만 원 - 에어캐나다 서울-포틀랜드 왕복 최저가 47만 원 - 설 연휴 밴쿠버 + 포틀랜드 항공권 64만 원에서 소개할 때 보다 더 싼 가격 에어캐나다 1/28(금) ~ 2/5(토) 서울-샌프란시스코 왕복 53만 원, 에어캐나다 1/28(금) ~ 2/8(화) 서울-샌디에고 왕복 53만 원 - 설 연휴, 서울-샌프란시스코 왕복은 53만 원, 샌디에고 왕복도 53만 원 에어캐나다 1/28(금) ~ 2/8(화) 서울-밴쿠버-샌프란시스코-서울 68만 원, 에어캐나다 1/28(금) ~ 2/8(화) 서울-밴쿠버-샌디에고-서울 68만 원 - 샌프란시스코 또는 샌디에고 가는 길에 밴쿠버 스톱오버 추가하면 68만 원 에어캐나다 1/28(금) ~ 2/8(화) 서울-샌프란시스코//샌디에고-서울 54만 원, 에어캐나다 1/28(금) ~ 2/8(화) 서울-샌디에고//샌프란시스코-서울 54만 원 - 샌프란시스코 인 샌디에고 아웃의 출도착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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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시실리? 60만 원

12/31(금) ~ 1/10(월) 서울-베니스-서울 60만 원, 12/23(목) ~ 1/7(금) 서울-베니스-이스탄불-서울 63만 원 - 연말 출발 베니스 왕복 60만 원 - 이스탄불 스톱오버 추가하면 63만 원 12/23(목) ~ 1/5(수) 서울-카타니아(시실리)-서울 60만 원, 12/23(목) ~ 1/7(금) 서울-카타니아(시실리)-이스탄불-서울 63만 원 - 연말 출발 시실리 카타니아 왕복 60만 원 - 이스탄불 스톱오버 추가하면 역시 63만 원 12/23(목) ~ 1/7(금) 서울-베니스//카타니아(시실리)-이스탄불-서울 63만 원 - 베니스, 시실리! 고민되면 이런 선택지도 있다! - 베니스 인 시실리 아웃 + 이스탄불 스톱오버 63만 원 자랑하세요! 메타온메타에서 찾은 항공권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자랑하세요. 우측 상단의 더 보기 버튼을 누르면 내가 찾은 멋진 항공권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함께 보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세요. 친구에게 MoM을 추천할 때에도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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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프라하 64만 원

1/29(토) ~ 2/6(일) 서울-바르샤바-프라하-서울 폴란드항공 64만 원 - 설 연휴를 포함한 나무랄 데 없는 일정과 스케줄 그리고 매력적인 가격 1/29(토) ~ 2/6(일) 서울-바르샤바-프라하-서울 폴란드항공 64만 원 항공권의 Like 페이지 - 프라하 왕복도 64만 원 - 일정 조정도 여유가 있는 편 오해하지 마세요! 아직 코로나 때문에 여행 갈 수 없다구요? 네 맞습니다. 백신 다 맞고 집단 면역 형성되면 그때 여행 가면 됩니다. 5월 5일부터 해외에서 입국 시 2주간의 자가격리에서 백신접종자는 면제된다는 소식입니다. 여행이 가능한 날이 그리 멀지는 않았다는 소식입니다. 그래도 어찌 될지 모르니 항공권 구입은 망설여진다구요? 그냥 항공권을 눈으로 구경만 해도 설레는 분도 많습니다. 백신 맞고 진짜 안전하다 싶을 때까지 기다려서 항공권을 구입해도 됩니다. 그게 내년이 아니라 2023년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메타온메타 유료 이용권을 올해 안에 구입하면 2022년 12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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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사막 여행 54만 원, 캐나다 오로라 여행 64만 원, 둘 다 68만 원

2/22(화) ~ 2/1(화) 서울-피닉스 왕복 63만 원 - 미국과 캐나다 일부 도시 행 따끈따근한 특가 항공권 - 미국을 목적지로 이런 가격을 만나는 것은, 더구나 아메리칸항공으로는 매우 드문 일 - 아메리칸항공은 주로 중남미를 다녀오면서 미국을 스톱오버할 때가 더 싼 가격을 보일 때가 많았음 - 구글, 스카이스캐너, 카약 모두 고만 고만한 가격 - 피닉스(애리조나)는 전형적인 사막 기후로 뜨거운 여름 여행은 비추임. 반면 겨울은 그리 춥지 않아 여행하기 좋다. 2/22(화) ~ 2/1(화) 서울-피닉스 왕복 네이버 55만 원, 11번가 54만 원, 위메프 57만 원 - 그런데 같은 항공권이 네이버는 55만 원, 11번가는 54만 원, 위메프는 57만 원 - 메타온메타의 재검색 버튼의 존재 이유! -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모두 11번가가 가장 싼 듯 2/1(화) ~ 2/8(화) 서울-세인트루이스 왕복 58만 원 - 미주리주 동쪽 끝에 위치한 세인트루이스 왕복은 58만 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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