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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왕복 32만원, 편도 14만원, 젯스타 5월 ~ 12월

7/12(수) ~ 7/23(일) 서울 - 시드니 - 서울 젯스타 직항 32만원 5월부터 12월까지 날짜만 잘 찾으면 초저가로 호주 왕복 가능 스카이스캐너/카약/위메프의 32만원은 모두 젯스타 홈페이지에서 구입하는 조건의 가격 젯스타에서 구입하는 조건의 항공권을 볼 수 없는 네이버/11번가에서는 검색 불가 구글은 편도는 잘 검색해도 왕복은 검색 못함 따라서 검색은 스카이스캐너, 구입은 젯스타 홈페이지에서 7kg의 기내 수하물만 포함한 조건 위탁 수하물이 필요하면 젯스타 홈페이지에서 위탁 수하물 포함 운임(편도 당 75,000원 더 비쌈)을 선택하면 됨 지금 가장 핫한 항공권(추천 항공권 탐색) 출발지 서울, 목적지 시드니, 항공사 젯스타 젯스타 초특가 항공권을 가장 빨리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가장 핫한 항공권'의 링크를 누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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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와 후쿠오카 67만원, feat. 연료 투기(Fuel Dump)

하와이안항공이 코로나 이전에 운항하던 '호놀룰루 - 후쿠오카' 노선을 4월 28일부터 재개합니다. 뭐 우리하고는 거의 상관없는 뉴스 인 것처럼 보이는데 아니더군요.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네 간간이 소개하던 그 연료 투기 현상입니다. 덕분에 한국 출발로도 하와이를 싸게 갈 수 있고 또 후쿠오카를 덤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7/1(토) ~ 7/5(수) 후쿠오카 - 호놀룰루 - 후쿠오카 하와이안항공 직항 67만원 먼저 정상적인 항공권 하나 보겠습니다.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해 후쿠오카에서 호놀룰루를 왕복하는 항공권의 최저가는 67만원입니다. 위탁수하물도 포함되고 식사도 주는 풀 서비스 항공사 직항 왕복 항공권의 가격치고는 꽤 괜찮은 가격입니다. 그런데요. 서울 출발로도 이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더 싼 가격으로요. 7/1(토) ~ 7/5(수) 서울 - 호놀룰루 - 서울 아시아나/하와이안항공 후쿠오카 경유 62만원 '인천 - 후쿠오카' 왕복은 아시아나를 이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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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독일과 몽골을 모두 다녀오는 항공권 81만원~

처음 보는 항공권입니다. 독일과 몽골을 한 번에 여행할 수 있는 항공권이라니! 가격도 착합니다. MIAT 몽골항공의 프랑크푸르트 왕복 최저가는 79만원이고 풀서비스 항공사로 위탁 수하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몽골 여행을 위한 울란바토르 스톱오버도 무료입니다. 서울이 아닌 부산 출발도 가능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신 터키 이스탄불을 다녀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을 출발은 최저가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추석 연휴에 앞뒤로 휴가 조금 붙여서 독일(또는 터키)과 몽골을 함께 여행하는 항공권도 겨우 81만원입니다. 그런데, 다구간 항공권을 검색할 때 가장 빠르고 유용한 구글은 몽골항공의 스톱오버 항공권을 제대로 검색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비싼 가격을 보여줍니다. 운항도 매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색의 난이도는 더 올라갑니다. 그래도 메타온메타에서는 다른 여행자들이 검색한 결과를 참고할 수 있으니 훨씬 쉽습니다. 9/23(토) ~ 10/5(목) 서울 - 프랑크푸르트 - 서울 MIAT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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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인도 43만원~ feat. 퐁디셰리

어디를 여행하면 좋을지 Bing에게 물어보니 뜬금없이 인도 동남부에 위치한 퐁디셰리를 추천합니다. 색다른 지명인지라 좀 더 찾아보니 퐁디셰리는 인도의 다른 지역과 달리 프랑스의 식민지이자 프랑스령 인도의 수도였더군요. 퐁디셰리의 풍경은 여행자들로 하여금 마치 남프랑스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고, 프랑스의 흔적은 음식, 건축물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며 프랑스어도 널리 사용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인도와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당연히 항공권부터 찾아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쌉니다. 아니 인도의 다른 지역보다 특히 쌉니다. 풀서비스 항공사인 에어인디아를 타고 다녀오는데 최저가 43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무료 스톱오버를 이용해 델리까지 덤으로 여행할 수도 있습니다. 출도착 다른 여정과 델리 스톱오버를 이용하면 북부와 남부의 인도를 길게 여행할 수도 있습니다. 12/22(금) ~ 1/1(월) 서울 - 첸나이(퐁디셰리) - 서울 에어인디아 43만원 먼저 연말에 첸나이를 왕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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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를 무비자로 싸게 가는 방법 32만원~ feat. 타이베이

지난 2월 '뉴질랜드 여행에 덤으로 중국 무비자 여행하는 항공권 79만원~'에 이어 다시 중국을 무비자로 가는 항공권입니다. 이번에는 타이베이를 가는 척 상하이를 갑니다. 타이베이 여행에 덤으로 144시간 무비자로 상하이/저장성/장쑤성을 여행하는 항공권이 32만원입니다. 32만원은 요즘 타이베이나 상하이만 가는 항공권과 비교해도 매우 싼 가격인데 중국 비자도 필요 없습니다. 풀서비스 항공사인 중국동방항공을 이용하고 기내식도 주고 위탁 수하물도 포함입니다. 6/3(토) ~ 6/11(일) 서울 - 상하이 - 타이베이 - 상하이 - 서울 중국동방항공 32만원, 상하이 무비자 입국 가능 오늘의 대표 항공권은 6월 초에 상하이, 타이베이, 상하이를 차례로 여행하는 항공권으로 32만원입니다. 토요일 출발, 일요일 귀국의 꽉 찬 9일짜리 일정으로 갈 때 올 때 모두 상하이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출국 여정과 귀국 여정에 모두 상하이를 여행하는 이유는 검색 때문입니다. 단순히 상하이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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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왕복 14만원, 새 Bing으로 여행 계획 짜기

최근 메타온메타의 MOM 추천 항공권 50의 상단은 필리핀 왕복 항공권들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마닐라 왕복은 12만원이고 세부 왕복은 14만원입니다. 세부퍼시픽이라고 필리핀 LCC의 항공권으로 7kg의 기내 수하물만 포함한 가격입니다. 뭐 겨울도 아니니 가볍게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AI의 도움으로 여행 계획도 가볍게 짜고요. 8/6(일) ~ 8/10(목) 서울 - 세부 - 서울 세부퍼시픽 14만원 여름 초성수기인 8월 초 세부 왕복이 14만원입니다. 지도를 한번 보세요. 필리핀은 일본보다 훨씬 멉니다. 요즘 일본도 10만원대 항공권을 찾기는 매우 어려운 것을 감안하면 필리핀 왕복이 10만원대 초반이면 아주 싼 셈입니다. 때문에 추천 항공권 상단을 차지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 항공권은 일반적인 왕복 항공권이 아닙니다. 구글에서만 14만원에 검색되고 다른 사이트들은 훨씬 비싼 가격입니다. 8/6(일) ~ 8/10(목) 서울 - 세부 - 서울 세부퍼시픽 14만원 - 구글 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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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유럽 여행 131만원~

항공권 가격의 고공 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단거리는 물론 장거리 항공권도 봄이나 여름 출발로는 예년에 비해 최소 50%는 오른 느낌인데요. 얼마 전 소개한 '루프트한자 유럽 왕복 67만원~'도 11월 이후 출발 조건입니다. 반면 유럽(또는 중동) 출발 서울 왕복 항공권은 여름 이전에도 꽤 매력적인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유럽 출발 항공권을 이용하면 좀 더 매력적인 가격에 두 번의 유럽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11/10(금) ~ 1/9(월) 서울 - 프랑크푸르트 // 바르셀로나 - 서울 루프트한자 71만원 먼저, 독일도 가고 싶고 스페인도 가고 싶다고 가정합니다. 루프트한자의 11월 출발 프랑크푸르트 인 바르셀로나 아웃 항공권(위탁 수하물 포함)이 71만원입니다. 사실 독일과 스페인이 가깝지는 않으니 한 번에 여행하는 것이 그리 효율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루프트한자의 항공권은 프랑크푸르트를 포함한 독일 도시나 런던으로 가서 남쪽의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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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서울로 오는 험난한 여정의 항공권 41만원~, 아부다비 2박 무료 포함

가끔은 편도 항공권이 필요합니다. 지인이 이탈리아에서 서울로 오는 싸고 좋은 편도 항공권이 없겠냐고 물었는데요. 마침 얼마 전 발견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가는 놀라운 가성비의 항공권이 생각나더군요. 리야드에서 마닐라라... 보통은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지만 잘만 연결하면 괜찮은 여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찾아보았습니다. 비록 항공권 세 장으로 만들어지는 험난한 여정이지만 이탈리아 출발로 사우디 리야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필리핀 마닐라를 차례로 여행하고 서울로 오는 여정이 41만원입니다. 험난한 여정이라 표현했지만 여러 곳을 여행한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구요. 실제로는 각 여행지를 이동할 때 모두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게다가 아부다비에서는 에티하드가 제공하는 고급 호텔 2박이 무료입니다. 4/5(목) 리야드 - 아부다비, 4/9(일) 아부다비 - 마닐라 에티하드 30만원, 아부다비 2박 무료 먼저, 4월에 리야드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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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에 덤으로 중국 무비자 여행하는 항공권 79만원~

드디어 중국 여행의 빗장이 풀렸습니다. 아직은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많지 않지만 서서히 항공편도 많아지고 또 가격도 내려가겠죠. 중국을 다녀오는 항공권만 싸지는 것은 아닙니다. 싼 가격의 중국 항공사들과 경쟁해야 하는 다른 항공사들도 가격을 내릴 겁니다. 그동안 항공권 가격의 하락을 막고 있던 가장 큰 요인이 제한적인 경쟁이었는데요. 이제 중국 항공사들이 서서히 시장에 모습을 보이면 전 세계로 가는 항공권 가격이 지금보다 싸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은 중국동방항공을 이용해 뉴질랜드를 다녀오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덤으로 중국을 여행할 수 있는데요. 비자도 필요 없습니다. 韓 비자제한 풀자 中도 해제…40여일만에 정상화 - 서울신문 어제 오후에 나온 따끈따끈한 뉴스입니다. 예견되어 있던 뉴스이고 이미 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요. 중간에 '중국 내 경유지에서 72~144시간 동안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게 하는 정책도 복구한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네, 중국을 경유하는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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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 일주 78만원~

지난 1월 중순, '뉴욕 가는 척 캐나다 가기 vs 뉴욕 가는 척 미국 항공 일주'에서 유나이티드항공이 특가를 출시했는데 뉴욕이 특히 싸고 무료 스톱오버를 스톱오버를 이용하면 뉴욕 가는 척 미국을 항공 일주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당시 국내 여행사 카드 할인 최저가가 93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당시보다 10만원 이상 더 싸졌습니다. 미국을 항공 일주하는 항공권이 최저가 78만원까지 가능합니다. 4/27(목) ~ 5/10(수) 서울 - 샌프란시스코 - 팜스프링스 // 로스앤젤레스 - 라스베가스 - 서울 유나이티드항공 78만원 첫 번째 항공권은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5월 황금연휴를 이용해 LA를 가는 척 미국 서부를 항공 일주하는 항공권으로 78만원입니다. LA 주변에 위치한 팜스프링스와 LA를 출도착 다른 여정으로 다녀오는 항공권인데 가는 길에는 샌프란시스코를 돌아오는 길에는 라스베가스를 덤으로 여행합니다. 팜스프링스를 가는 항공권을 검색하는 이유는, 'LA를 싸게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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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뉴질랜드 왕복 81만원~, 뉴질랜드/호주/홍콩 항공 일주 106만원~

오랜만에 뉴질랜드를 갑니다. 서비스 좋기로 소문난 캐세이퍼시픽을 이용하는 오클랜드 왕복 항공권의 최저가가 85만원입니다. 게다가 무료 스톱오버를 적절히 이용하면 호주와 홍콩까지 항공 일주할 수 있습니다. 5/11(목) ~ 5/22(월) 서울 - 오클랜드 - 서울 캐세이퍼시픽 86만원, 네이버 최저가 83만원 캐세이퍼시픽의 5월 출발 오클랜드 왕복 항공권입니다. 가격은 좋지만, 갈 때 올 때 모두 홍콩을 1회 경유하는데 귀국 여정의 연결 스케줄이 좋지 않습니다. 5/11(목) ~ 5/22(월) 서울 - 오클랜드 - 서울 캐세이퍼시픽 귀국편 2회 경유 85만원 네이버 최저가 81만원 동일한 날짜에 귀국편을 멜버른과 홍콩을 2회 경유하면 조금 더 싼 81만원입니다. 2회 경유지만 총 소요 시간은 더 짧습니다. 참고로 네이버의 재검색 버튼에는 79만원이 붙어 있는데요. 동일한 항공권의 네이버 최저가는 81만원입니다. 79만원은 갈 때 올 때 모두 2회 경유하는 콴타스항공의 항공권입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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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유럽 왕복 67만원~

12/1(금) ~ 12/19(화) 서울 - 프랑크푸르트// 바르셀로나 - 서울 루프트한자 67만원 위탁 수하물 포함(루프트한자는 한국 출발 항공권은 모두 위탁 수하물 포함. 반면 에어프랑스/KLM 등의 싼 항공권은 불포함) 11월 이후 싼 가격 가능 프랑크푸르트까지는 직항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고 상대적으로 따뜻한 스페인에서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는 항공권 루프트한자 공식 홈페이지는 69만원, 외국 여행사 사이트 최저가는 67만원, 국내 여행사 카드 할인 최저가는 70만원~ 내 마음대로 골라보는 항공권(추천 항공권 탐색) - 출발지: 서울, 목적지: 프랑크푸르트, 항공사: 루프트한자 출발지: 서울, 목적지: 프랑크푸르트, 항공사: 루프트한자 싼 가격 조합: 프랑크푸르트 인 다른 유럽 도시 아웃 아웃 추천 도시: 바르셀로나(BCN), 마드리드(MAD), 리스본(LIS), 밀라노(MXP), 베니스(VCE), 포르토(OPO), 브뤼셀(BRU) 등 프랑크푸르트를 가지 않는 항공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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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또는 중동 출발 서울 왕복 38만원~

오늘의 주인공은 사우디아입니다. 사우디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항공사입니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8월 16일 취항을 시작했고, 리야드 또는 제다를 경유해 중동과 유럽을 가는 항공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럽행 항공권을 검색하다 보면 사우디아가 최저가로 검색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위탁수하물도 포함되어 있는 풀서비스 항공사에 가격도 싸지만, 경유지에서의 연결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더군요. 때문에 이거다 하고 소개할 만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요. 중동이나 유럽 출발로 한국을 왕복하는 항공권은 훨씬 더 싼 가격에 팔고 있습니다. 대륙을 이동하는 왕복 항공권이 40만원 안팎의 가격이라면 일부러라도 이용할만하지 싶어 소개합니다. 6/16(금) ~ 6/25(일) 쿠웨이트 - 서울 - 쿠웨이트 38만원 먼저, 쿠웨이트 출발 서울 왕복 항공권의 최저가는 38만원입니다. 연결 스케줄도 나쁘지 않고 날짜 선택도 자유로운 편입니다. 요즘, 풀서비스 항공사로는 동남아는 물론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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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미 일주 123만원~

오랜만에 남미를 갑니다. 이제 남미행 항공권도 괜찮은 가격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물론, 남미는 너무 머니까 중간에 쉬었다 가면 좋습니다. 싼 가격에 미국 여행은 덤입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중남미로 가는 허브인 휴스턴과 뉴욕을 덤으로 여행하며 남미를 다녀오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9/20(수) ~ 10/8(일) 서울 - 뉴욕 - 리마 // 부에노스아이레스 - 휴스턴 - 서울 136만원 가장 많이 찾는 리마 인 부에노 아웃의 항공권입니다. 뉴욕과 휴스턴을 덤으로 여행하면 최저가 136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추석 연휴를 끼고 휴가 조금 더 내고 다녀올 수 있습니다. 11/3(금) ~ 12/16(토) 서울 - 휴스턴 - 부에노스아이레스 // 리마 - 뉴욕 - 서울 134만원 반대 방향으로 부에노 인 리마 아웃은 134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반대 방향일 때는 미국 스톱오버도 휴스턴을 먼저 뉴욕을 나중에 가면 됩니다. 부에노에서 뉴욕을 가는 항공편이 없기 때문입니다. 9/20(수)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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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성수기 비즈니스 부다페스트 왕복 191만원~

폴란드항공이 비즈니스 부다페스트 항공권을 싸게 팔기 시작한 지는 꽤 되었는데요. 그동안은 여름 초성수기에 싼 가격을 찾을 수 없었는데, 최근 싼 가격이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집단 지성의 힘입니다. 여름 초성수기에 191만원이면 이코노미보다 살짝 비싼 수준이니 소개하지 않을 수 없네요. 8/5(토) ~ 8/12(토) 서울 - 부다페스트 - 서울 폴란드항공 비즈니스 191만원, 출국 여정 스케줄이 좋지 않음 첫 번째 항공권은 부다페스트 왕복입니다. 가격도 좋고 날짜 선택도 자유로운 편인데 한 가지 단점은 출국 여정의 연결 스케줄이 좋지 않습니다. 제가 검색해 본 날짜는 모두 그렇더군요. 부다페스트 직항편도 있지만 싼 가격을 위해서는 바르샤바를 1회 경유해야 하는데 말이죠. 아마도 이 불편한 스케줄 때문에 싼 좌석이 생각보다 오래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7/29(토) ~ 8/12(토) 서울 - 바르샤바 - 부다페스트 - 서울 폴란드항공 비즈니스 191만원, 출국 여정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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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는 척 캐나다 가기 vs 뉴욕 가는 척 미국 항공 일주

항공권을 싸게 사는 세 가지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은 역시 스톱오버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입니다. 다른 두 가지 중 저비용항공사의 초특가 프로모션은 극단적인 미끼 상품인 경우가 많고, 남은 방법인 연료 투기는 난이도도 높지만 이용 가능한 경우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스톱오버의 단점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려니 여행 기간이 길어진다는 점과 검색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여행 기간만 조금 늘려서 다른 도시도 덤으로 여행하면 항공권 가격이 싸집니다. 게다가 메타온메타를 이용하면 검색이 어렵다는 단점은 쉽게 극복 가능합니다. 즉, 생각만 바꾸면 꿩 먹고 알 먹는 항공권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에어캐나다와 유나이티드항공이 뉴욕 왕복 특가를 출시했는데요. 다른 도시에 비해 유독 쌉니다. 뉴욕 왕복 항공권을 이용해 뉴욕 가는 길에 캐나다를 덤으로 가거나 미국의 다른 도시를 덤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즉, 스톱오버를 이용해 뉴욕 가는 척 캐나다를 가거나 미국을 항공일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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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게 정상이지, 제주항공 일본 구석구석으로 노선 확장 중! 일본 왕복 12만원~

4/18(화) ~ 4/20(목) 서울 - 마쓰야마 - 서울 12만원 '항공권 가격은 언제 쯤 싸질까?'에서 LCC들이 증편을 하고 싶어도 일본의 인력 부족으로 못하고 있지만 머지않은 시기에 인력 부족 문제가 해소되면 경쟁적으로 증편과 함께 취항지를 늘려갈 테고 그럼 가격도 내려올 것이라 전망한 바 있는데요. 제주항공이 최근 도고온천으로 유명한 마쓰야마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3월 26일부터 주 3회 운항으로 4월 이후에는 직항으로 또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갈 수 있습니다. 6/14(수) ~ 6/22(수) 서울 - 시즈오카 - 서울 12만원 후지산에 가깝고 온천도 많은 시즈오카 역시 3월 26일부터 주 3회 운항합니다. 역시 4월 이후에는 착한 가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골라보는 항공권(추천 항공권 탐색) - 출발지: 대한민국, 목적지: 일본 추천 항공권 탐색에서 출발지 대한민국, 목적지 일본으로 설정하고 탐색하면 제주항공의 10만원 대 초반의 다양한 항공권을 볼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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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뉴욕 왕복 77만원~

9/29(금) ~ 10/7(토) 서울 - 뉴욕 - 서울 77만원 간만에 70만원대 뉴욕 왕복 항공권 추석연휴를 끼고 다녀올 수도 있고 연결 스케줄도 최상에 가깝다 내 마음대로 골라보는 항공권(추천 항공권 탐색) - 출발지: 서울, 목적지: 미국, 항공사: 에어캐나다 에어캐나다의 미국 특가 항공권을 보고 싶다면 위 이미지 아래 추천 항공권 탐색 링크를 클릭! 뉴욕 외에도 보스턴(BOS)과 라스베가스(LAS)가 상위권에 보이고 밴쿠버(YVR)를 스톱오버한 항공권도 보인다 에어캐나다를 타고 밴쿠버나 토론토를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을 가면서 덤으로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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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은 언제 쯤 싸질까?

지난 주말, 패키지가 아닌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가까운 지인에게 일본 여행을 추천했습니다. 가깝고 자유여행의 난이도도 가장 낮기 때문입니다. 일본을 추천하며 항공권은 제가 찾아봐 주겠다고 장담했는데요. 3주 전쯤 '일본, 이제 슬슬 갈만 합니다!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에서, 일본은 저비용항공사(LCC)를 이용해서 다녀오는 대표적인 여행지이고 LCC는 출발이 임박한 싼 항공권을 쉽게 찾을 수 있다며, 단거리 LCC 항공권을 이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싼 가격의 항공권에 맞춰 여행지도 결정하고 날짜도 맞추는 것이라며 이제 슬슬 그런 여행이 가능해지고 있다고 했는데요. 제가 쓴 글이 무색하게 글을 쓴 지 벌써 3주나 지났는데 항공권 가격이 아직도 너무 비싸더군요. 서울 출발 일본 왕복 항공권 최저가 지도 - 구글 플라이트 구글 플라이트에서 서울 출발로 향후 6개월간 최저가 왕복 항공권 가격을 지도에서 보니, 20만원의 후쿠오카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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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발 유럽 왕복 28만원~ feat. 연료 투기

항공권을 놀랄만큼 싸게 사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비용항공사의 초특가 프로모션으로 극단적인 미끼 상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는 스톱오버를 이용하는 것으로 여러 도시를 여행해야 하기 때문에 휴가를 길게 낼 수 없는 여행자에게는 그림의 떡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세 번째인 연료 투기는 복잡한 다구간 여정이 아니어도 극단적으로 항공권 가격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늘은 캐나다에서 유럽을 왕복하는 항공권을 싸게 사는 연료 투기 사례를 소개합니다. 애보츠포드 - 암스테르담 // 파리 - 밴쿠버 // ??? - ??? 28만원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65km 떨어져 있는 애보츠포드 국제공항을 출발해 암스테르담 인 파리 아웃의 유럽 여행 후 밴쿠버로 돌아오는 항공권이 겨우 28만원입니다. 28만원이라는 가격은 가려진 구간을 연료 투기를 위해 추가해야 가능합니다. 애보츠포드 - 암스테르담 // 파리 - 밴쿠버 57만원 같은 항공권에서 연료 투기를 위해 추가한 구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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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검색 문의 사례 feat. 남미 & 미국 136만원~

블로그에 소개된 항공권을 보고 내가 가고 싶은 날짜나 목적지로 바꾸어서 검색하고 싶은데 잘 안되시나요? 또는 내가 검색한 항공권이 과연 최선인지, 더 싸고 좋은 항공권은 없는지 궁금하신 적은 없나요? 걱정 마세요. 메타온메타를 이용하면 모두 해결됩니다. 메타온메타 게시판 메타온메타 앱을 실행하면 상단에 5개의 아이콘이 보입니다. 순서대로 검색, 마이 페이지, 추천 항공권 탐색, 게시판, 설정인데요. 항공권 검색 문의는 네 번째 게시판을 이용하면 됩니다. 게시판 상단에 고정되어 있는 '항공권 검색 문의 안내' 글을 읽고 안내에 따라 문의 주시면 시간 나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 2월 남미 항공권 문의 글 새해 첫 날부터 남미 항공권 문의가 들어왔네요. 친구와 둘이 뉴욕을 스톱오버하고 페루 리마로 갔다가 칠레 산티아고까지 여행한 후 한 분은 먼저 귀국하고 다른 한 분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귀국하는 여정인데요. 꽤 좋은 항공권을 찾으셨더라구요. 여러 가지를 문의하셨는데, 크게 봐서 4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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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발 세계 일주 항공권 144만원~ feat. 서울 스톱오버

오늘은 잊을만 하면 다시 찾아오는 세계 일주 항공권입니다. 아쉽게도 한국 출발은 아니지만 프랑스 출발로 서울에 장기간 스톱오버하는 항공권입니다. 프랑스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항공권이지만 144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은 한국에 산다 해도 탐나는 가격입니다. 프랑스를 가는 편도 항공권 하나 따로 구입해서 세계 일주를 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니면 유럽 왕복 항공권 하나 구입해서 세계 일주 후 한참 있다가 또 한 번의 유럽 여행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5/27(토) ~ 11/21(화) 파리 - 샌프란시스코 // LA - 오클랜드 - 서울(장기간 스톱오버) - 리옹 146만원 오늘의 대표 항공권은 프랑스 파리 출발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로 갔다가 LA까지 여행하고, 다시 오클랜드로 가서 뉴질랜드를 여행한 후, 서울로 와서 장기간 머물고, 다시 프랑스의 리옹으로 가는 항공권입니다. 지구를 한 방향으로 한 바퀴 도는 명실상부한 세계 일주 항공권이 겨우 146만원입니다. 참고로 이 항공권은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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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를 싸게 가는 방법

로스앤젤레스는 우리나라에서 항공 수요가 가장 많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미국 서부 최대 도시이자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 아마도 가장 많이 가는 미국 도시일 것 같은데요. LA 왕복 항공권을 검색했는데 너무 비쌀 때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2/3(금) ~ 2/15(수) 서울 - LA - 서울 유나이티드항공 1회 경유 131만원, 동일 검색 조건 다른 항공권 최저가 101만원 2월 3일 서울 출발, 2월 14일 LA 출발 조건으로 LA 왕복 항공권을 검색했을 때 가장 가성비 좋은 항공권은 유나이티드항공의 1회 경유로 131만원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유 시간도 짧은데 한 가지 흠이라면 가격이 좀 비싼 것입니다. 물론, 이 항공권이 최저가는 아닙니다. 위메이크프라이스의 재검색 버튼에 101만원이 쓰여있는 것을 보면, 2월 3일 서울 출발, 2월 14일 LA 출발 조건으로 LA 왕복 항공권을 검색하면 더 싼 항공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케줄이 좋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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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제 슬슬 갈만 합니다!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지난 10월 일본 여행의 빗장이 풀렸는데, 저처럼 비싼 항공권에는 차마 손이 가지 못하는 여행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해서 항공권 가격이 많이 비쌌거든요. 그런데 이제 슬슬 가격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일본은 저비용항공사(LCC)를 이용해서 다녀오는 대표적인 여행지입니다. '[아는만큼보인다] 항공권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 ②' 에서는 LCC는 출발이 임박한 싼 항공권을 쉽게 찾을 수 있으니 단거리 LCC 항공권을 이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싼 가격의 항공권에 맞춰 여행지도 결정하고 날짜도 맞추는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요. 이제 그런 여행이 가능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12/30(금) ~ 1/4(수) 서울 - 오키나와 - 서울 20만원 연말 연초를 이용해 일본의 오키나와를 왕복하는 항공권이 최저가 20만원입니다. 오키나와 최저가 20만원은 코로나 이전 비수기 최저가에 근접한 가격입니다. 물론, 대다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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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최근 엔젤 투자 유치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 봅니다. 미래에 마음이 약해질 때 꺼내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을 기록용이자 지금 이 마음을 공개하고 지키겠다는 공개적인 약속이기도 합니다. 투자 유치를 진행하기 전에 결정해야하는 사항들 중 가장 고민이 많았던 것이 현재의 회사 가치를 얼마로 산정하는가 였습니다. 그동안 해 놓은 것이 있으니 이 정도는 잡아야하지 않을까? 아니야, 지금 시장 상황이 너무 좋지 않으니 훨씬 더 낮춰 잡아야 할지도 몰라! 근데, 너무 낮은 가치로 투자 받으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투자의사를 전해주신 분들은 거의 저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는 않더군요. 대신, 플라이트그래프 시절부터 오랜 시간을 제가 쓴 글에 공감하고 소개하는 항공권을 검색하고 또 그 항공권으로 여행을 해왔던 분들입니다. 이 분들에게 중요한 것은 플라이트그래프가 또 지금의 메타온메타가 하고 있는 도전을 멈추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단 한 분도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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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온메타와 함께 해 주세요!

오늘은 조금은 결이 다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메타온메타 관련입니다. 2018년 10월 플라이트그래프 서비스가 문을 닫은 후 벌써 4년이 넘게 흘렀습니다. 그간 좌충우돌하며 플라이트그래프가 추구했던 가치를 다시 살리려고 노력한 결과 메타온메타가 탄생했고, 처음 만들 때는 1년 정도면 시장에 안착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직까지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코로나의 여파가 너무 크고 길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크다는 생각입니다. 스타트업은 가진 자금이 다 떨어지기 전에 의미 있는 성장을 달성해서 추가 투자를 받던 수익을 내던 해야 하는데요. 메타온메타의 성장이 기대만큼 빠르지 못해서 자금은 고갈되어가고 있고, 아직 의미 있는 성장을 달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벤처캐피털 등의 투자를 받는 것도 어려운 형편입니다. 결국 해결책은 메타온메타를 아는 분들에게 엔젤 투자를 받거나 유료화를 통해 수익을 내는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유료화는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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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 왕복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 - 미래의 여행 vs 연료 투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은 항공사의 특가가 나왔을 때 싼 좌석이 있는 날짜를 잘 고르는 거죠. 일반적으로 발 빠른 여행자들이 왕복 또는 편도 항공권을 이런 방법으로 구입합니다. 가끔은 지난 12일 소개했던 '젯스타 서울 - 시드니 편도 7만원, 왕복 15만원'처럼 극단적으로 싼 가격을 만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여행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특가가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 불과 몇 시간 만에 비슷한 가격을 볼 수가 없는데, 검색을 할 수 있느냐도 문제지만 여행을 그리 빨리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테니까요. 주로 저비용항공사(LCC, 저가항공사)들이 이런 프로모션을 하는데요. 그 가격에 팔려는 의도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는 의도가 더 큽니다. '정치인은 본인의 부고 빼고는 언론에 한 번이라도 더 노출되는 것이 좋다'라는 속언처럼, 항공사도 어떻게든 여행자들에게 나 여기 있다고 알리고 싶을 때 이런 식의 초특가 프로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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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스타 서울 - 시드니 편도 7만원, 왕복 15만원

3/29(수) 서울 - 시드니 7만원 3/29(수) ~ 4/19(수) 서울 - 시드니 - 서울 15만원 추천항공권 탐색 - 출발지: 서울, 목적지: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사: 젯스타 https://metaonmeta.page.link/G4xX MetaOnMeta 추천항공권 metaonmeta.page.link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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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6 - 홍콩과 동남아 비즈니스 99만원~ feat. 발리

https://youtu.be/Wk1liF8wzdM 0:00 캐세이퍼시픽의 동남아 비즈니스 항공권 0:27 발리 왕복 0:46 자카르타 인 발리 아웃 홍콩 스탑오버 1:16 싱가포르 인 발리 아웃 홍콩 스탑오버 1:41 방콕 인 푸켓 아웃 홍콩 스탑오버 1:50 추천항공권 탐색 오늘은 캐세이퍼시픽의 비즈니스를 타고 동남아로 갑니다. 비수기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 가격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추석연휴에 비즈니스를 탈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한 베트남항공의 동남아 일주 비즈니스 항공권은 부산 출발이었고, 캐세이퍼시픽은 서울 출발입니다. 코로나 이후 가기 어려웠던 홍콩은 덤입니다. 홍콩을 덤으로 가면 비행 스케줄도 좋아지고 싼 좌석 찾는 것도 수월합니다. 먼저, 발리 왕복 항공권은 101만원입니다. 출발일과 귀국일도 좋고 비즈니스 가격도 좋습니다. 한 달 살기 인기 도시인 발리를 길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케줄이 좋지 않다는 점입니다. 갈 때 올 때 모두 홍콩에서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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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5 - 싱가폴항공 유럽 왕복 66만원~ feat. 옥토버페스트

https://youtu.be/N67LHjXTcgM 0:00 추석연휴와 겹치는 옥토버페스트 0:34 코펜하겐 왕복 항공권 1:27 베를린 인 코펜하겐 아웃 항공권 1:50 싱가포르 스탑오버 추가 2:08 밀라노 인 코펜하겐 아웃 항공권 2:28 밀라노 인 베를린 아웃 항공권 2:39 베를린 왕복에 싱가포르 스탑오버 항공권 3:01 추천항공권 탐색 2023년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다섯 번째는 유럽입니다. 싱가폴항공을 이용하면 단돈 66만원으로 유럽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마침 이번 추석연휴는 옥토버페스트 기간과 겹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옥토버페스트가 열리는 독일의 뮌헨 근처로 가는 항공권 위주로 소개해 봅니다. 2023년에 열리는 제 188회 옥토버페스트는 9월 16일 토요일부터 10월 3일 화요일까지입니다. 옥토버페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네요. 287일 남았답니다. 먼저 왕복 항공권 하나 보겠습니다. 싱가폴항공의 코펜하겐 왕복 항공권의 최저가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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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4 - 배낭여행자들의 개미지옥? 멕시코 산 크리스토발과 과테말라 안티과, 113만원

https://youtu.be/N0DVKBAPNdQ 0:00 산 크리스토발과 안티과 0:45 추천 항공권 1 1:53 추천 항공권 2 2:06 추천 항공권 탐색 2023년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네 번째는 멕시코와 과테말라로 갑니다. 모처럼 긴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니 평소에 가기 힘든 곳에 더 눈이 가네요. 멕시코의 산 크리스토발, 일명 산크리는 배낭여행자들의 개미지옥입니다. 한번 가면 헤어 나오지 못하고 오래 머물게 된다는 뜻입니다. 멕시코에서도 특히 물가가 싸고 무언가를 배우기도 쉽고 주변에 볼 것도 할 것도 많기 때문이죠. 과테말라시티의 바로 옆에 위치한 안티과는 과테말라 여행의 거점 도시라 할만합니다. 칼데라 호수로 세계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아티틀란 호수나 활화산인 파카야 산을 안티과를 거점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스모크 커피를 마시며 아름다운 안티과를 느긋하게 즐기는 것도 좋겠지요. 오늘의 대표 항공권은 멕시코의 오악사카와 과테말라의 수도 과테말라시티를 출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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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3 - 남미 일주에 스페인까지! 절반의 세계일주 159만원 #shorts

2023년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세 번째는 남미와 유럽입니다. 오늘은 메타온메타의 추천 항공권 탐색에서 보물같은 항공권을 탐색하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 https://youtube.com/shorts/IlB7ePlK35I?feature=share 9/22(금) ~ 10/10(화) 서울 - 상파울루 - 부에노스아이레스 // 리마 - 바르셀로나 - 서울 159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CN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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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2 - 에어캐나다 미국과 캐나다 77만원~

https://youtu.be/YKPQzwDA84w 0:00 에어캐나다 미국과 캐나다 77만원~ 0:25 추천 항공권 1 0:49 추천 항공권 2 1:08 추천 항공권 3 1:36 추천 항공권 4 2:05 추천 항공권 5 2:37 에어캐나다 다구간 항공권의 구입 방법 4:05 추천 항공권 탐색 오전에 올린 항공권 큐레이팅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J4qysA1mH4I 쇼츠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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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2 - 에어캐나다 미국과 캐나다 77만원~

2023년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두 번째입니다. 오늘은 에어캐나다를 타고 미국을 갑니다. 요즘 비싸도 너무 비싼 미국 왕복 항공권을 최저가 77만원까지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추석연휴 기간에 말입니다. 캐나다를 가고 싶은 경우에도 미국과 함께 가면 싸게 갈 수 있습니다. 휴가 조금 내고 미국이나 캐나다를 길게 여행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9/29(금) ~ 10/7(토) 서울 - 로스앤젤레스 - 서울 에어캐나다 77만원 먼저, LA 왕복 항공권이 77만원입니다. 지금 검색할 수 있는 미국 왕복 항공권 중 가장 싼 가격입니다. 추석 연휴에 에어캐나다의 77만원은, 다른 모든 항공사의 비수기 최저가보다도 싼 가격입니다. 77만원은 에어캐나다 홈페이지 구입가입니다. 국내 여행사 카드할인 최저가보다 에어캐나다 홈페이지가 더 쌉니다. 9/28(목) ~ 10/7(토) 서울 - 뉴욕 - 서울 에어캐나다 82만원, 밴쿠버 포함 2회 경유 이번에는 뉴욕 왕복입니다. 역시 에어캐나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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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1 - 부산 출발 비즈니스 동남아 일주 87만원~

https://youtu.be/kBPrg7-AZ2Y 0:00 2023년 추석연휴 0:55 항공권 예약은 언제쯤? 2:07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2:39 추천 항공권 1 3:09 추천 항공권 2 3:35 추천 항공권 탐색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그럼 내년 추석은 그냥 보낼 수 없을 겁니다. 보통 추석연휴의 장거리 여행은 4 ~ 5일 정도의 연휴에 앞뒤로 휴가를 추가로 내서, 즉 추석연휴가 시작하기 전 토요일에 출발하거나 추석연휴가 끝나고 돌아오는 일요일에 귀국하는 식으로, 대략 7일 ~ 10일 정도의 일정으로 계획합니다. 하지만, 내년은 조금 특별합니다. ... 9/23(토) ~ 10/9(월) 부산 - 하노이 - 씨엠립 - 부산 비즈니스 87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19RM 9/23(토) ~ 10/8(일) 부산 - 하노이 - 싱가포르 // 쿠알라룸푸르 - 호치민 - 부산 비즈니스 95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8RaH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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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연휴 항공권 추천 1 - 부산 출발 비즈니스 동남아 일주 87만원~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그럼 내년 추석은 그냥 보낼 수 없을 겁니다. 보통 추석연휴의 장거리 여행은 4~5일 정도의 연휴에 앞뒤로 휴가를 추가로 내서, 즉 추석연휴가 시작하기 전 토요일에 출발하거나 추석연휴가 끝나고 돌아오는 일요일에 귀국하는 일정으로, 대략 7일 ~ 10일 정도의 일정으로 계획합니다. 하지만, 내년은 조금 특별합니다. 2023년 추석 연휴 공식적인 추석연휴는 9/28(목) ~ 10/1(일)로 4일이지만 10/3(화) 개천절까지 6일을 쉬는 경우가 많을테구요. 연휴 시작전 3일을 추가로 휴가내면 5일을 더 쉴 수 있고, 연휴 끝나고 3일을 더 휴가내면 6일을 더 쉴 수 있습니다. 아님 아예 통크게 앞뒤로 3일씩 휴가를 내면 9/23(토) 부터 10/9(월) 한글날까지 총 17일을 쉴 수 있습니다. 휴가 며칠 내고 모처럼 긴 여행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력을 본 이상 가만히 있기가 어려운 일정입니다. 그럼 이렇게 여행자들을 들썩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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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야지 아테네! 겨우 62만원인데~!

https://www.youtube.com/shorts/nlD4b8OL9W8 장거리 왕복에 60만원 대 초반은 코로나 이전에도 드물게 만나던 특가입니다. 게다가 스카이트랙스 선정 항공사 순위에서 매년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싱가폴항공입니다. 위탁 수하물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싱가포르가 남쪽에 위치해 조금 돌아가야한다는 점인데요, 이게 지금은 그리 큰 단점은 아닙니다. 어차피 전쟁 때문에 다른 항공사들도 러시아 영공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영상에서 소개된 항공권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4/14(금) ~ 4/23(일) 서울 - 아테네 - 서울 싱가폴항공 62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cXm3 6/3(토) ~ 6/17(토) 서울 - 아테네 - 싱가포르 - 서울 싱가폴항공 67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pqCL 추천항공권 탐색 - 출발지: 서울, 항공사: 싱가폴항공 https://met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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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를 갈까? LA를 갈까? 80만원인데 뭘 고민해, 둘 다 가자구!

https://youtu.be/AgyDJgTBlfM 0:00 비싼 미국 항공권 0:22 하와이 왕복 항공권 0:37 LA 왕복 항공권 0:57 하와이+LA 항공권 1:15 추천항공권 탐색 요즘 미국 항공권 가격은 정말 비싼데요. 가끔 싼 항공권이 나와도 금방 사라집니다. 지난 금요일 소개했던 유나이티드항공의 최저가 86만원의 미서부 항공권도 불과 4일만에 20만원 이상 올라버렸습니다. 하지만, 너무 실망하지는 마세요. 메타온메타에서는 또 다른 멋진 항공권이 발견되었거든요. ... 2/17(금) ~ 2/24(금) 서울 - 하와이 - 서울 97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zSFY 2/15(수) ~ 2/22(수) 서울 - 로스앤젤레스 - 서울 79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ZwNr 2/10(금) ~ 2/22(수) 서울 - 호놀룰루 - 로스앤젤레스 - 서울 80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SxxL 추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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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왕복 11만원~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11/13(일) ~ 11/17(목) 서울 - 사이판 - 서울 11만원 11/6(일) ~ 11/10(목) 서울 - 사이판 - 서울 11만원 MOM 추천 항공권 50 상단을 차지한 사이판 왕복 항공권 이런 초특가 항공권을 남들보다 빨리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메타온메타의 추천 항공권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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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도시 버뱅크, 할리우드 공항으로 바로 간다! 왕복 86만원, 미서부 항공일주 95만원

https://youtu.be/b9z3Set4HAM 0:00 영화의 도시 버뱅크 0:39 항공권 1 0:56 항공권 2 1:08 항공권 3 1:21 항공권 4 1:35 추천항공권 탐색 한 달여만에 다시 미국을 갈 기회입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특가가 다시 나왔거든요. 오늘은 할리우드의 도시 버뱅크로 갑니다. 버뱅크는 로스앤젤레스 중심가에서 북서쪽으로 19km 떨어진 LA의 위성도시입니다. 버뱅크는 작은 도시지만 유니버설 스튜디오, 월트 디즈니와 워너브라더스, 칼아츠 등이 위치한 명실 상부한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입니다. 버뱅크 공항의 이름도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입니다. 복잡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으로 가지 않아도 됩니다. 할리우드는 물론 LA 중심가도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보다 더 가깝습니다. ... 1/26(목) ~ 2/8(수) 서울 - 버뱅크 - 서울 유나이티드항공 86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RXKK 1/26(목) ~ 2/8(수) 서울 - 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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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항공권, 이것도 모르고 싸게 사려고? 항공권을 싸게 사려면? 싸게 파는 걸 사야지!

https://youtu.be/cWPJTrQPtEE 0:00 이길 확률이 높은 게임을 하자 1:12 항공권은 썩는 상품, 썩기 전에 팔아야~ 1:50 항공권 가격의 비밀 6:25 LCC는 왜 쌀까? 8:56 LCC는 출발이 임박한 싼 항공권을 쉽게 찾을 수 있다. 11:01 풀 서비스 항공사는 말도 안 되는 가격의 항공권이 종종 발견된다. 13:42 항공권을 싸게 구입하려면? 싸게 파는 걸 산다 ! 블랙잭은 카지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카드를 한 장씩 받으면서 하는 게임으로 카드 숫자의 합이 21에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만약 카드를 한 장 더 받았는데 숫자의 합이 21을 넘는다면 지는 거구요. 따라서 숫자의 합이 12라면 한 장 더 받는 것이 유리하고 20이라면 받지 않는 것이 유리하겠죠. 왜 난데없이 블랙잭이냐구요? 이길 확률이 높은 게임을 하자는 말입니다. 항공권을 어떤 경우에 왜 싸게 팔고 어떤 경우에 왜 비싸게 파는지를 알면 싸게 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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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럽 항공일주 228만원~ 헝가리와 폴란드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곳, 이집트? 발트3국? 런던?

https://youtu.be/Qt1-Hj2KVNA 0:00 나 홀로 싼 항공권 0:26 스탑오버 항공권 1:18 카이로(사이드 트립) 2:08 사이드 트립이란? 5:19 런던 인 베니스(사이드 트립) 5:43 베를린 인 취리히 아웃(사이드 트립) 6:19 오스트라바(사이드 트립) 6:30 리가 인 빌니우스 아웃(사이드 트립) 6:52 항공권을 탐색하는 방법 오늘은 지난 영상에서 소개한 폴란드항공의 부다페스트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의 응용입니다. 폴란드항공은 유독 부다페스트만 특별히 싸게 팔고 있는데요. 폴란드항공이 취항하는 다른 도시를 갈 때 싸게 파는 부다페스트 왕복 항공권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해당 도시로의 왕복 항공권보다 훨씬 싼 가격이 가능하거든요. 나 홀로 싼 부다페스트 왕복 항공권을 이용해 다른 도시를 싸게 다녀오는 것입니다. - 중략 - 1/28(토) ~ 2/5(일) 서울 - 부다페스트 - 서울 폴란드항공 비즈니스 190만원 https://metaonmeta.p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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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23년엔 부다페스트를 가자! 비즈니스 부다베스트 왕복 190만원~ 루프트한자 vs 폴란드항공

https://youtu.be/HpFK4NAbveY 0:00 요즘 항공권 가격이 비싼 이유 1:05 폴란드항공 비즈니스 190만원 1:19 폴란드항공 비즈니스 직항 218만원 1:37 루프트한자 비즈니스 198만원 1:51 지금 가장 핫한 항공권 참 아쉽습니다. 2년 넘게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지 못했는데요. 이제 갈만하니 환율도 오르고 항공권 가격도 너무 비쌉니다. 항공권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고공행진 중인 유가 때문도 있지만 다른 요인, 즉 경쟁이 적어진 여파가 더 큽니다. 특히 장거리가 더 그렇습니다. 먼저 중국이나 일본 국적의 항공사가 경쟁에서 빠져 있습니다. 또 전쟁의 여파로 러시아 영공을 통과할 수 없어 특히 더 멀리 돌아가야하는 핀에어는 아예 경쟁에서 빠진 느낌입니다. 항공사의 입장에서는 경쟁이 줄었으니 굳이 공격적인 가격에 싸게 팔 이유가 없는 셈입니다. ... 폴란드항공 비즈니스 190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XHgh 폴란드항공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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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동남아 일주 102만원, 베트남 무비자 입국 2회

https://youtu.be/nQA_2ZrxSgM 0:00 도입 0:41 베트남 2회 무비자 입국 1:56 항공권 1 2:19 항공권 2 2:47 비즈니스 좌석 3:04 추천 항공권 탐색 항공권1 https://metaonmeta.page.link/wG9c 항공권 2 https://metaonmeta.page.link/iNqE 추천 항공권 탐색 https://metaonmeta.page.link/ed9x 메타온메타 앱 설치는 이 링크를 이용하세요. 앱이 이미 설치되어 있으면 항공권을 볼 수 있고 없으면 설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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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만원으로 세계일주? 런던, 리스본, 뉴욕, 코펜하겐, 싱가포르

https://youtu.be/nBNqX3WWmsU 0:00 도입 0:21 항공권 1 0:55 항공권 2 1:38 여행 일정 2:19 탭포르투갈 추천항공권 세계일주급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내년 1월 서울에서 출발해 약 한달간의 일정으로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 미국 뉴욕, 덴마크 코펜하겐, 아시아의 싱가포르를 순서대로 여행하고 돌아오는 항공권이 108만원입니다. ... 여행 일정 1/26 23:15 인천 출발 1/27 ~ 2/2 런던 2/2 ~ 2/7 리스본 2/7 ~ 2/14 뉴욕 2/15 ~ 2/21 코펜하겐 2/22 ~ 2/23 싱가포르 2/24 07:35 인천 도착 영상에서 소개된 항공권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1/26(목) ~ 2/24(금) 서울 - 런던 // 코펜하겐 - 싱가포르 - 서울 73만원, 싱가폴항공 https://metaonmeta.page.link/8BLr 2/2(목) ~ 2/15(수) 런던 - 리스본 - 뉴욕 - 코펜하겐 34만원, 탭포르투갈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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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 동부 항공일주 88만원,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가스 그리고 뉴욕

https://youtu.be/fyD89hRsWu8 0:00 심심풀이 항공권 0:10 오늘의 항공권 0:22 첫번째 미국 공항 0:33 가는 여정에 샌프란시스코 여행 0:44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가스까지 1:01 5일간 뉴욕 여행 1:08 항공 스케줄 1:20 항공권 가격 오늘부터 '심심풀이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항공권 하나만 짧게 소개하고 말도 빨리합니다. 대신 좀 더 자주 올릴께요. 배경 영상과 함께 심심풀이로 여행하세요. ... 영상에서 소개된 항공권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11/23(수) ~ 12/7(수) 서울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 뉴욕 - 서울 88만원, 유나이티드 항공 https://metaonmeta.page.link/KaZp MetaOnMeta 937,000원 metaonmeta.page.link 메타온메타 앱 설치는 이 링크를 이용하세요. 앱이 이미 설치되어 있으면 항공권을 볼 수 있고 없으면 설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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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규레이팅] 유럽을 다녀오는 항공권이 63만원? feat. 프랑크푸르트 인 바르셀로나 아웃

https://youtu.be/jHuxTM2Fn-U 0:00 도입 0:15 대표 항공권 0:36 루프트한자 10만원 할인 프로모션 내용과 적용 방법 3:04 추천 항공권 탐색 3:26 비즈니스 항공권 루프트한자 유럽행 항공권 10만원 프로모션 코드 ZN59NIHUENOK 프로모션 코드 이용 조건 1. PC에서 www.lufthansa.com 접속 2. 루프트한자 운항, LH 편명 3. 2023년 3월 31일까지 여행 종료 4. 9월 말까지 발권 지난 영상 '부다페스트 인 프라하 아웃 72만원'에서 루프트한자 특가가 돌아왔다고 했는데요. 이게 다가 아니었더군요. 루프트한자는 자체 홈페이지에서 유럽행 항공권 구입 시 10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영상에서 소개된 항공권과 추천항공권 페이지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3/08(수) ~ 3/28(화) 서울 - 프랑크푸르트 // 바르셀로나 - 서울 63만원 (프로모션 적용 후) https://metaonme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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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인 프라하 아웃 72만원 - 다시 돌아온 루프트한자 유럽 특가

루프트한자의 유럽 특가가 돌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70만원 대 초반의 가격에 유럽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 11월 출발로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와 체코의 프라하를 출도착 다른 여정으로 다녀오는 항공권이 72만원입니다. ... 헝가리와 체코, 그리고 이들 나라 관광의 거점 도시이자 수도인 부다페스트와 프라하는 여행자들이 손꼽는 가장 가고 싶은 동유럽 도시입니다. 멋진 풍광, 오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유적들, 안전한 치안, 맛있는 음식과 맥주, 그리고 저렴한 물가까지! 여행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루프트한자의 특가로 가성비 좋은 항공권을 찾을 수 있는 도시들은 프랑크푸르트, 부다페스트, 프라하, 바르셀로나, 리스본 등의 순입니다. ... https://youtu.be/tVirJ3EG8AY 당분간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를 위해서 유튜브 영상을 중심으로 항공권을 소개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메타온메타는 집단지성 기반의 항공권 탐색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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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큐레이팅] 2023년 여름 초성수기 유럽 왕복 69만원~ feat. 돌로미티

이제 내년 여름휴가를 준비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 여름 초성수기에 유럽이나 미국을 다녀오는 장거리 항공권의 구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기 때문입니다. ... 사실 몇몇 외국 항공사들은 여름 초성수기에도 비수기 운임과 별 차이 없는 가격에 항공권을 팔기도 합니다. 당연히 얼리버드로 인기 있는 날짜부터 차츰 좌석이 소진되어 가는 거죠. 오늘 소개하는 싱가폴항공이 바로 그렇습니다. 싱가폴항공의 유럽 왕복 항공권은 최저가 69만원부터 가능합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비수기 최저가 수준입니다. 내년 여름에 싱가폴항공을 이용해 유럽을 다녀온다면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시기는 바로 지금입니다. ... https://youtu.be/hHvmWDTsHTs 당분간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를 위해서 유튜브 영상을 중심으로 항공권을 소개하겠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항공권과 추천항공권 페이지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7/16(일) ~ 7/25(화) 서울 - 바르셀로나 - 서울 69만원 https://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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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캘리포니아 일주 여행 82만원~ feat. 산타바바라

오늘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에 위치한 휴양도시 산타 바바라로 갑니다. 지난 주 소개했던 유나이티드항공을 이용한 '미국 항공일주 84만원~'의 응용입니다. 지난 영상에서는 LA, 샌프란시스코, 덴버, 뉴욕, 라스베가스 등의 대도시 위주로 항공권을 소개했는데요. 유나이티드 항공의 이번 특가 운임은 LA 주변의 작은 도시들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LA와 동일한 조건과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날씨 좋기로 소문난 캘리포니아에서도 산타바바라는 연중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를 자랑합니다. 산타네즈 산맥을 등지고 태평양을 바라보는 멋진 풍광도 빼 놓을 순 없습니다. 덕분에 연예계 거물들의 고급 주택이 즐비한 곳이 바로 산타 바바라입니다. 산타 바바라로 가는 이유는 바로 공항 때문입니다. 잠깐 쉬어가는 의미에서 산타바바라 공항 사진 한 장 보죠. 저도 산타바바라 공항에 가 본 적은 없는데요, 사진으로 본 산타바바라 공항은 너무 이쁘네요. 사실 전 작은 공항을 좋아합니다. 가끔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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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미국 항공일주 84만원~

어제 올렸던 '[항공권 큐레이팅] 미국 항공일주 84만원~'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유튜브 영상에는 LA 왕복 항공권을 이용해 샌프란시스코와 덴버에 스탑오버를 추가한 항공권을 검색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메타온메타는 집단지성 기반의 항공권 탐색 서비스입니다. 널리 알려져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더 좋은 항공권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hR53RVWQyIo 메타온메타 앱 설치는 다음 링크를 이용하세요. 앱이 이미 설치되어 있으면 추천 항공권을 볼 수 있고 없으면 설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추천 항공권 50: https://metaonmeta.page.link/EiL9 MetaOnMeta 추천항공권 metaonmeta.pag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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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일주 84만원~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오르기만 하던 미국행 항공권 가격이 오늘 드디어 떨어졌습니다. 미국 왕복 항공권은 꽤 오랜 기간 동안 100만원 안쪽으로 찾을 수 없었거든요. 미국 어디든 직항도 아닌데 100만원이 넘는 가격을 차마 추천할 수 없어서 한동안 미국행 항공권을 소개하지 않았었는데요. 유나이티드항공을 이용하면 LA 왕복은 최저가 78만원까지 나오고 스탑오버도 2회까지 무료인 점을 십분 활용하면 미국을 항공일주하기에 더 없이 좋습니다. 10/26(수) ~ 11/1(화) 서울 - LA - 서울 78만원 먼저 LA 왕복 항공권입니다. 구글/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최저가는 86만원 같은 가격입니다. 모두 유나이티드항공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한 가격입니다. 한국에서 정식으로 서비스하고 있지 않은 구글은 그렇다 쳐도 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이 국내 여행사의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어쨌든 국내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카드 할인 받으면 좀 더 싼데요. 유독 네이버만 특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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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추석, 6일 여행 vs 17일 여행

내년 추석에 유럽을 다녀오고 싶은데요. 언제쯤 예약하면 좋을까요? 어제 받은 질문입니다. 그래서 달력을 찾아보았는데요. 세상에나 2023년 추석은 그냥 보낼 수 없겠더군요. 2023년 추석 연휴 전후 달력 보통 추석연휴의 장거리 여행은 4~5일 정도의 연휴에 앞뒤로 휴가를 추가로 내서, 즉 추석연휴가 시작하기 전 토요일에 출발하거나 추석연휴가 끝나고 돌아오는 일요일에 귀국하는 일정으로, 대략 7일 ~ 10일 정도의 일정으로 계획합니다. 하지만, 내년은 조금 특별합니다. 공식적인 추석연휴는 9/28(목) ~ 10/1(일)로 4일이지만 10/3(화) 개천절까지 6일을 쉬는 경우가 많을테구요. 연휴 시작전 3일을 추가로 휴가내면 5일을 더 쉴 수 있고, 연휴 끝나고 3일을 더 휴가내면 6일을 더 쉴 수 있습니다. 아님 아예 통크게 앞뒤로 3일씩 휴가를 내면 9/23(토) 부터 10/9(월) 한글날까지 총 17일을 쉴 수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력을 본 이상 가만히 있기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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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 왕복 108만원

칸쿤은 카리브해의 대표적인 휴양지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한동안 뜸했던 칸쿤이 108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최근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몰디브 항공권 가격을 생각하면 차라리 칸쿤을 가는 게 더 낫지 싶을 정도입니다. 4/29(토) ~ 5/7(일) 서울 - 칸쿤 - 서울 107만원 내년 5월 황금연휴를 알뜰하게 꽉꽉 채워서, 토요일 인천 출발 일요일 인천 도착의 일정으로, 칸쿤을 다녀오는 항공권이 107만원입니다. 어차피 직항은 없고 1회 경유라 해도 경유 시간도 짧고 또 경유지도 가장 가까운 멕시코시티입니다. 칸쿤을 다녀오는 가장 좋은 스케줄이라는 것입니다. 항공권 검색은 구글, 스카이스캐너, 카약은 물론 국내 사이트 들도 모두 잘 검색하는 듯 한데요. 한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6/3(토) ~ 6/11(일) 서울 - 칸쿤 - 서울 108만원 출국 여정 소요 시간 18h 19m vs 17h 2m 대다수의 날짜에서 구글 등의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한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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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캐나다 직항 왕복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

좀 전에 게시한 글의 유튜브 버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rVQ5Mb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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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직항 왕복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기에 대다수의 여행객들은 비싸더라도 직항을 선택합니다. 아직은 경유 항공권의 싼 가격보다는 불편함과 리스크가 더 크기 때문이겠죠. 덕분에 항공사들은 좋습니다. 직항 항공권은 비싸게 책정해도 잘 팔리니까요. 여행자들에게는 참 아쉬운 일입니다. 하루빨리 코로나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항공권 가격도 안정되고 마음 편히 여행 갈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직항 왕복 항공권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에어캐나다 직항 항공권인데 미래의 여행을 추가하면 수십만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12/24(토) ~ 1/1(일) 서울 - 밴쿠버 - 서울 에어캐나다 직항 왕복 180만원 먼저 연말에 서울 출발로 밴쿠버를 왕복하는 항공권입니다. 에어캐나다 직항 왕복으로 180만원입니다. 연말이라 더 비싼 가격이겠지만 너무 비싸서 선뜻 손이 가지 않습니다. 참고로 180만원은 구글에서의 검색 가격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좀 더 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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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도 여행을 갈 수 있는 세상

https://youtu.be/tbqs81ssGwQ '5불당 세계일주 클럽'은 세계일주를 위해 숙박을 포함한 현지 하루 생활비로 미화 '5불'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을 목표로 함으로써 극단적으로 저렴한 비용의 여행을 추구합니다. 여행을 하기 위해 반드시 많은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행 경비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풍족하면 풍족한 대로 또 부족한 듯해도 아껴가며 여행할 수 있습니다. 딱 하나 항공권만 빼고요. 항공사들은 어쩔 수 없이 꼭 가야 하는 분들에게는 무자비하게 비싼 가격을 받아내고,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거나 다른 곳을 또는 다른 항공사를 탈 수도 있는 경우에는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합니다. 비싸게 팔아도 팔린다면 비싸게 받고, 싸게 팔아야 팔릴 것 같으면 싸게 팝니다. 항공권 가격은 철저히 경쟁 논리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코로나의 영향력 아래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물론, 코로나 이전에도 출장자는 비싼 항공권을 구입하고 여행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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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달랏 왕복 19만원

https://youtu.be/7619p3oSWZs 베트남 달랏은 해발 고도 1,500미터의 높은 고도 덕분에 연중 내내 18도 전후의 온화한 날씨로 덮고 습하지 않은 베트남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 도시입니다. 베트남의 LCC 항공사 비엣젯을 이용하면 19만원이면 달랏을 왕복할 수 있습니다. 19만원에는 7kg의 기내 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글의 19만원짜리 링크를 타고 가면, 비엣젯 홈페이지에서 베트남어의 압박을 뚫고 검색 조건을 다시 입력하고 새로 검색해도 가격이 더 비쌉니다. 그런데, 21만원이라던 스카이스캐너에서 제공하는 링크를 타고 가면 오히려 19만원의 가격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메타온메타의 추천항공권 탐색에서 목적지를 베트남으로 설정해 보세요. 베트남을 가는 최고의 항공권들을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소개된 항공권과 추천항공권 페이지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2/5(일) ~ 2/11(토) 서울 - 달랏 - 서울 항공권 19만원: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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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구입, 출발 일 전이 가장 싸다?

국수를 몇 분 삶으면 가장 맛있을까요? 라면은 3~5분, 스파게티 면은 8~10분을 삶으라고 하네요. 심지어 냉면은 1분 넘게 삶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난 이렇게 복잡한 거 싫어요. 온 세상의 모든 국수에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을 알고 싶어요. 항공권을 구입하기 위한 최적의 구입 시기도 국수 삶는 것과 비슷합니다. 항공권은 출발 30일 전(또는 16주 전, 171일 전, ...)에 구입하는 것이 가장 싸다는 주장은 국수는 1분(또는 4분, 9분) 삶으면 가장 맛있다는 주장과 비슷합니다. 스파게티 면을 1분만 삶으면 도저히 먹을 수 없는 반면 냉면은 1분 이내로 삶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초성수기 유럽 왕복 항공권을 출발 30일 전에 검색하면 너무 비싼 항공권만 남아있는 경우가 많지만, 비수기 평일 단거리 왕복 항공권은 출발이 임박해도 10만원대 항공권을 쉽게 구할 수 있거든요. 결국 언제 어디를 가는 항공권이냐에 따라 최적의 구입 시기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재미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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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루프트한자 비즈니스 동유럽 왕복 188만원~ 메타온메타에서 출도착 다른 여정의 항공권 가격 싼 날짜를 쉽게 찾는 방법

유튜브 영상 세 번째입니다. 이번에는 잠오는 제 목소리를 네이버 CLOVA Dubbing의 AI가 대신했습니다. 이제는 들을만 할 겁니다. https://youtu.be/O_rfYIKHxEo 루프트한자 비즈니스를 타고 동유럽을 다녀오는 항공권을, 최저가 188만원에 찾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요즘 항공권 가격이 많이 비싼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이코노미도 장거리 왕복은 150만원은 줘야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루프트한자를 이용하면 비즈니스로 동유럽을 다녀오는데 최저가 188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이런 항공권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메타온메타에서라면 누구나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 시작합니다. 동영상에서 소개된 블로그 글과 추천항공권 페이지, 검색한 항공권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글 '루프트한자 동유럽 왕복 66만원~': https://blog.naver.com/dgkim100/222811787271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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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지금 가장 핫한 항공권 - 유럽 왕복 + 아부다비 2박 무료 75만원

유튜브 두 번째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YIgrpx4-E4 에티하드의 따끈따끈한 특가를 이용하면 75만원으로 유럽 왕복에 아부다비 호텔 2박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소개된 블로그 글과 추천항공권 페이지, 검색한 항공권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글 '에티하드 여름 초성수기 유럽 왕복 53만원~, feat.아부다비 2박 무료': https://blog.naver.com/dgkim100/222618973176 유럽 + 아부다비 2박무료 75만원 - 지금 가장 핫한 항공권(추천 항공권 탐색): https://metaonmeta.page.link/9wJZ 11/5(토) ~ 11/22(화) 아부다비 2박, 마드리드 인 바르셀로나 아웃 항공권 75만원: https://metaonmeta.page.link/hhD3 에티하드 2박 무료 정보 - 에티하드 홈페이지: https://www.etihad.com/ko-kr/abu-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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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대한항공 210만원짜리 항공권을 103만원에 사는 방법

약 20일 전에 소개한 '미국에서 대한항공 타고 서울로 싸게 오는 방법'을 이용해 항공권을 검색하는 과정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채널명은 '검색말고탐색'입니다. 아무래도 첫 영상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아마도 특히 재미없는 동영상일텐데요, 그래도 담겨있는 정보와 노하우는 쏠쏠할 겁니다. 많은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J5CF64bQb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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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은 좋은 거야! 몽골 왕복 서울 출발 31만원, 부산 출발 38만원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항공권 가격 때문에 여행에 대한 관심도 다시 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연하겠죠. 출장이 아닌데, 피 같은 내 돈 내고 여행 가야 하는데, 비싼 가격을 보면 당연히 고민스러울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요, 항공권 가격이 차츰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몽골입니다. '알짜' 몽골 노선에 LCC도 가세(몽골 운수권 배분 관련 기사) - 한경 기사에서 보듯이 몽골 노선은 항공사에게는 수익이 보장된 알짜 노선입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달리는 대표적인 노선이었죠. 게다가 오랜 기간 대한항공이 독점(몽골항공도 있으나 대한항공과의 끈끈한 관계로 사실상 대한항공 독점)해온 노선으로 가까운 거리(홍콩보다 살짝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이코노미도 100만원은 줘야 하는 노선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아시아나(2019년)에 이어 제주항공과 티웨이가 추가로 운수권을 확보(2022년 4월)하여 본격적인 경쟁 체제로 돌입하였습니다. 덕분에 다른 곳은 하루가 다르게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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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동유럽 왕복 66만원~

3/23(목) ~ 4/8(토) 서울 - 바르샤바 - 서울 66만원 루프트한자 바르샤바 왕복 항공권 최저가가 66만원! 출발 날짜에 제약은 없지만 싼 좌석은 11월/12월의 일부 날짜와 내년 2월 이후에 찾을 수 있다. 4/27(목) ~ 5/9(화) 서울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서울 69만원 바르샤바 외에 부다페스트와 프라하도 거의 비슷한 가격을 찾을 수 있고, 출도착 다른 여정도 가능하다. 하지만, 구글을 제외한 다른 사이트는 좀 더 비싼 가격을 보여주는데... 4/27(목) ~ 5/9(화) 서울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서울 69만원 - 구글 플라이트 구글에서는 루프트한자에 전화를 걸거나, Gotogate에서 구입하라고 안내하는데... 4/27(목) ~ 5/9(화) 서울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서울 69만원, 위탁수하물 포함 - 루프트한자 홈페이지 이럴 때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다시 검색해 보는 수 밖에. 구글이 링크를 주지는 못하지만 루프트한자 홈페이지에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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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출발 연말 여행, 동남아 비즈니스 항공일주 90만원~

며칠 전부터 추천 항공권 탐색 메뉴 중 하나인 'MOM 추천 항공권 50'의 상단을 베트남항공의 비즈니스 항공권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메타온메타에서는 여행자들이 검색한 항공권 중 매력적인 항공권들을 추천 항공권 탐색에서 볼 수 있는데요. 모든 항공권들 중에 가성비가 가장 좋은 항공권 50개를 보여주는 메뉴가 바로 'MOM 추천 항공권 50'입니다. 'MOM 추천 항공권 50'의 상단에 노출된다는 것은 현재 검색되는 항공권 중에 가장 가성비가 좋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여행자라면 비즈니스 항공권이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비즈니스 항공권 중에도 특별히 싸고 스케줄도 좋다면 좀 더 편한 여행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거죠. 비싼 비즈니스를 선택하는 여행자들도 비즈니스 항공권들 중에 가성비 좋은 항공권을 찾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12/17(토) ~ 12/31(토) 서울 - 싱가포르 // 쿠알라룸푸르 - 하노이 - 서울 전 구간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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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대한항공 타고 서울로 싸게 오는 방법

지난 글 '밴쿠버를 직항으로 싸게 가는 방법'에서는 서울 출발로 외국 항공사의 직항 항공권을 싸게 검색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고, 오늘은 반대로 우리나라 국적기를 타고 외국 출발로 서울로 오는 직항 항공권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12(일) 뉴욕 - 서울 대한항공 직항 112만원(비수기 최저가) 먼저 뉴욕입니다. 대한항공의 '뉴욕 - 서울' 구간의 편도 항공권은 비수기 최저가가 112만원입니다. 2/12(일) 뉴욕 - 서울, 3/10(금) 서울 - 싱가포르 대한항공 89만원 그런데, 서울에 장기간 머물렀다가 싱가포르로 가면 89만원입니다. 참고로 이 항공권은 대한항공의 '뉴욕 - 싱가포르' 편도 항공권에서 경유지인 서울에 장기간 스탑오버한 항공권입니다. 인천을 단순 경유하면(즉, 24시간 이상 머물지 않고 바로 싱가포르로 가면) 가격은 훨씬 더 싸집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가 싱가포르가 아니니 인천에서 안전하게 내리려면 스탑오버를 추가해야 합니다. 싱가포르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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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를 직항으로 싸게 가는 방법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오래 걸리는 것도 싫고 여러 곳을 들르는 것도 싫은(그럴 바에는 돈을 더 주고 직항을 타겠다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밴쿠버입니다. 밴쿠버를 예로 들어 설명하지만 같은 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 도시는 꽤나 많으니 알아두면 꽤 유용한 방법입니다. 1/27(금) 서울 - 밴쿠버 에어캐나다 직항 편도 102만원 서울 출발로 밴쿠버를 직항으로 가는 편도 항공권 최저가가 102만원입니다. 예전에는 이보다는 좀 더 쌌습니다.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는 항공권 가격 때문이겠죠. 물론, 편도 항공권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는 않을 겁니다. 어차피 다시 돌아와야 한다면, 풀 서비스 항공사를 이용하는 장거리는 왕복 항공권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편도 항공권을 충분히 싸게 구입할 수만 있다면 편도 + 편도가 왕복보다 더 싼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 출발로 밴쿠버를 편도 직항으로 가야 하는 여행자를 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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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직항 왕복 항공권을 27만원에 구입하는 방법

2/11(토) ~ 2/15(수) 서울 - 쿠알라룸푸르 - 서울 27만원 에어아시아의 서울 - 쿠알라룸푸르 왕복 항공권이 27만원 그런데, 구글의 검색 결과만 있고 스카이스캐너와 카약은 검색 결과가 없다. 재검색 버튼에 붙은 동일 조건 검색 최저가(파란색 박스)도 가장 싼 가격이 49만원. 2/11(토) 서울 - 쿠알라룸푸르, 2/14(화) 쿠알라룸푸르 - 서울 왕복 검색 최저가, 스카이스캐너: 49만원 / 카약: 67만원 재검색 버튼을 눌러 스카이스캐너(그림 왼쪽)와 카약(그림 오른쪽)에서 검색해 보았지만 에어아시아의 항공권은 찾을 수 없다.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모두 직항 왕복 최저가는 90만원대이고, 경유를 포함한 최저가는 각각 49만원과 67만원. 직항으로 왕복하는 항공권인데, 구글을 제외하면 검색하지 못한다는 결론인데... 2/11(토) ~ 2/15(수) 서울 - 쿠알라룸푸르 - 서울 27만원 - 구글 플라이트 이럴 때는 구글의 오류일 수도 있으니 확인해 보자. 구글에서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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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유혹, 싱가폴항공 아테네 왕복 62만원/아테네+싱가폴 66만원 vs 싱가포르 왕복 77만원

1/20(금) ~ 1/29(일) 서울 - 아테네 - 서울 싱가폴항공 62만원 항공권의 관점에서 최근 몇 달 가장 핫한 도시는 아테네와 싱가포르! 그 중심에는 싱가폴항공과 자회사인 스쿠트항공(LCC)이 있음. 싱가폴항공의 아테네 왕복은 인천-싱가포르는 싱가폴항공을 싱가포르-아테네는 스쿠트항공을 탑승한다. 싱가포르-아테네 구간에서 스쿠트를 탐승해도 싱가폴항공의 편명에 싱가폴항공의 항공권이니 위탁 수하물도 25kg까지 포함 게다가 스쿠트항공이 운항하는 싱가포르-아테네 구간은 보잉 787 드림라이너 탑승하고 기내식도 준다. 싱가포르-아테네 구간 LCC 탑승이라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 설 연휴 아테네 왕복이 62만원이라면 사실 LCC도 감지덕지한 가격임. 한 가지 단점은 저 아래 싱가포르를 경유하기 때문에 오래 걸린다는 점! 1/21(토) ~ 2/5(일) 서울 - 싱가포르 - 아테네 - 서울 싱가폴항공 66만원 이왕 멀리 돌아가는 것이니, 시간을 좀 더 낼 수 있다면 싱가포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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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직항 왕복 15만원 - 보잉 787 드림라이너, 위탁 수하물 23kg 포함

7/15(금) ~ 7/23(토) 서울 - 싱가포르 - 서울 15만원 에어프레미아 싱가포르 왕복 최저가가 15만원~ 에어프레미아는 장거리 노선 전문 저비용항공사 싱가포르는 7/15(금)에 첫 취항 항공기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장거리 노선 전문이라 ) 추천 항공권 탐색 - 싱가포르 직항 왕복 15만원~ 에어프레미아의 싱가포르 취항은 애초 6월 말이 목표였으나 모객이 부진하다는 이유로 취항 연기 당연히 미리 구입한 고객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음 모객이 부진했던 이유는 자체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했기 때문 지금은 가격비교 서비스에서 검색 가능하고 다양한 여행사에서 구입 가능 현재 취항 기념 특가를 팔고 있는 셈. 그런데, 유독 7/15(금)과 17(일) 출발만 특히 더 싼 가격이고 위탁수하물도 23kg까지 포함 다른 날짜는 15kg 포함(저비용 항공사인데 무료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특이) 결론: 10만원대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은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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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봄 64만원~

내년 5월 황금연휴에 폴란드항공의 프라하 왕복 항공권이 최저가 64만원입니다. 우리나라에 취항하는 유럽 항공사 중 에어프랑스/KLM/핀에어 등은 얼마 전부터 싼(라이트 운임 등) 항공권은 무료 위탁 수하물을 없앴지만, 폴란드항공은 아직 모든 운임에 23kg의 위탁수하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이라면 폴란드항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황금연휴의 프라하 왕복 항공권과 함께 연휴 항공권 구입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추가로 폴란드와 헝가리를 덤으로 여행하는 항공권도 소개합니다. 4/29(토) ~ 5/7(일) 서울 - 프라하 - 서울 88만원 2023년 5월 황금연휴는 4/29(토)부터 5/7(일)까지 총 9일입니다. 기간 중 5/1(월)은 근로자의 날, 5/5(금)은 어린이날입니다. 5/2(화) ~ 4(목), 즉 3일을 휴가 내면 총 9일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이 항공권은 황금연휴 기간을 꽉 채워서 여행하는 항공권으로 88만원입니다. 네 이미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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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합을 갈까? 이집트 왕복 83만원~

2/4(토) ~ 2/13(월) 서울 - 카이로 - 서울 83만원 - LOT 폴란드 항공은 이집트 카이로 왕복이 83만원! - 위탁 수하물 23kg 포함 2/4(토) ~ 2/19(일) 서울 - 카이로 - 바르샤바 - 서울 83만원 - 바르샤바 스탑오버 추가해도 83만원 같은 가격 - 갈 때든 올 때든 바르샤바 스탑오버(최대 96시간 까지)는 공항세 추가도 없는 공짜 12/29(목) ~ 2/5(일) 서울 - 부다페스트 - 카이로 // 텔아비브 - 바르샤바 - 서울 87만원 - 헝가리 부다페스트 스탑오버도 무료. 부다페스트 공항세만 좀 더 내면 됨 - 갈 때와 올 때 부다페스트와 바르샤바를 각각 스탑오버하면 헝가리와 폴란드 여행이 덤 - 이스라엘 텔아비브도 비슷한 가격. 카이로 인 텔아비브 아웃 또는 반대 여정도 가능 - 일정을 길게 잡고 카이로 -> 다합 -> 요르단 -> 이스라엘 여정으로 여행한다면... 지금 가장 핫한 항공권(추천 항공권 탐색) - 다합을 갈까? 이집트 왕복 8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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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미서부 왕복 79만원~

오미크론이 정점을 찍고 난 후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는 듯 했는데요. 기대와 달리 항공권 가격은 전쟁과 고유가 때문에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껏 달아올랐던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입니다. 항공권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배경에는 전쟁과 고유가 외에도 몇 가지 요인이 더 있습니다. 항공 수요는 늘어나는데 팬데믹 기간 중 일터를 떠났던(떠나 보냈던) 직원들이 복귀하지 못해(안 해), 항공사들은 인력 부족으로 항공 운항 횟수(노선)를 늘리고 싶어도 늘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더해 우리나라는 옆 나라 중국과 일본이 아직 문을 열지 않고 있어 코로나 이전에 비해 선택지가 훨씬 적어진 측면도 있습니다. 항공사 입장에서는 그만큼 경쟁이 적으니 굳이 싸게 팔아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거죠. 그래서인지 추석 연휴 항공권이 너무 비쌀 거라는 지레짐작에 아예 엄두도 내지 못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전일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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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바가 어디야? - 메타온메타에서 보물 찾기

아루바? 아마도 처음 듣는 지명일 겁니다. 저도 얼마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지난주에 새로 오픈한 '추천 항공권 탐색' 기능을 개발하면서 처음으로 아루바를 가는 항공권을 찾아보았거든요. 아루바는 카리브해 남쪽, 베네수엘라 해안에서 북쪽으로 약 29km에 위치한 섬입니다. 아루바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다른 네덜란드령 제도들과 함께 네덜란드령 카리브라 불립니다. 아루바는 건조하고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 덕분에 휴양지로 유명합니다. 특히 다른 카리브해 휴양지보다 치안이 더 안전합니다. 국내총생산의 3/4을 관광업과 관광 관련 사업에서 벌어들이고 있을 정도죠. 아루바 가끔은 아루바 같은 곳을 여행하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다녀온 한국인도 거의 없고 우리나라에서 아주아주 멀기에 항공편 검색도 쉽지 않고 검색된 항공권도 많이 비싸고 불편합니다. 하지만 매력적인 가격의 항공권을 발견하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는 거죠. 지난주 오픈한 '추천 항공권 탐색'은 이런 보물 같은 항공권을 찾기에 좋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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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아테네 63만원~

드디어 이전 글에서 예고했던 새로운 기능을 어제 오픈했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지금 가장 핫한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싱가폴항공을 이용하면 여름 초성수기에 아테네를 최저가 63만원에 왕복할 수 있습니다. 유독 아테네만 특별히 싼 가격입니다. 하지만 이런 초저가를 찾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날짜에는 그림의 떡인 경우가 많죠. 하지만, 싱가포르도 덤으로 여행하는 조건으로 다구간 검색을 하면 날짜의 선택지가 훨씬 많아집니다. 새로 오픈한 기능을 이용해 내가 원하는 날짜의 항공권 가격을 싸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8/5(금) ~ 8/22(월) 서울 - 아테네 - 서울 63만원 MetaOnMeta 642,800원 metaonmeta.page.link 먼저 아테네 왕복 최저가 항공권입니다. 11번가에서 검색하고 카드할인 받으면 최저가 63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은 귀국 여정에서의 싱가포르 경유 시간이 23시간 가량으로 너무 길다는 점입니다. 여행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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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100달러가 넘는데 유럽을 40만원에 다녀온다고?

오랜만에 HOT한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항공권 가격은 그동안 계속 오르기만 했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쇼킹한 가격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핀에어의 마법입니다. 핀에어의 마법이 적용된 항공권 가격이 최저가 40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핀에어의 마법은 한국 출발로 유럽을 갔다가 일본으로 돌아오면 마법처럼 가격이 싸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출발지인 서울로 돌아오는 핀에어 유럽 왕복 항공권에 비하면 20만원 이상 싼 가격입니다. 마법의 효과가 20만원 쯤 한다는 것이죠. 싼 항공권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시기는 내년 1월 이후입니다. 참고로 아직 일본 입국에는 제약이 많은데요. 아마도 7월로 예정된 참의원 선거가 끝나면 꼭꼭 걸어 잠갔던 빗장을 풀지 않을까 합니다. 내년 1월 쯤에는 코로나 이전처럼 아무 제약 없이 일본을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조만간 새로 오픈할 메타온메타 앱의 메인 페이지 지난 글에서 잠깐 언급했던 새로운 기능입니다. 아직은 오픈 전으로 핀에어의 마법으로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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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발 서울 왕복 38만원~

오랜만에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최근 메타온메타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느라 조금 바빴거든요. 뭐 사실 아무리 바빠도 꼭 소개하고 싶은 항공권이 보이면 어떻게든 시간 내서 소개할 텐데 하루가 다르게 항공권 가격이 오르다 보니 딱히 일부러 소개할 만한 항공권은 없더라구요. 참고로 이번에 추가하는 새로운 기능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5월 중에는 선을 보일 수 있을 겁니다. 오늘은 프랑스 출발로 서울을 왕복하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루프트한자는 유독 프랑스에서(파리는 물론 니스, 마르세유, 툴루즈 등 프랑스 곳곳에서) 출발하는 경우에만 서울 왕복을 40만원 내외의 파격적인 가격에 팔고 있습니다. 약 한 달 전 처음 발견되었는데 외국 출발 항공권인데다 얼마 안가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소개하지 않았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같은 가격에 팔고 있더군요. 게다가 그동안 전쟁과 유가상승 등의 이유로 항공권 가격이 전반적으로 꽤 많이 오른 것을 감안하면 비록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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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127만원짜리 항공권을 84만원에 검색하는 방법

엄청나게 오른 국제유가 때문에 항공권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으로 가는 7월 중순 이후 여름 휴가철 항공권 가격은 최저가 기준으로도 이미 100만원을 훌쩍 넘기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조금 색다르게 검색하면 좀 더 싼 가격을 만날 수 있습니다. 7/16(토) ~ 8/16(화) 서울 - 샌프란시스코 - 서울 왕복 항공권 검색 결과 127만원 - 구글 플라이트 구글에서 검색한 전일본공수(ANA)의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왕복으로 검색했더니 127만원입니다. 7/16(토) ~ 8/16(화) 서울 - 샌프란시스코 - 서울 4구간으로 나누어서 검색한 결과 84만원 - 구글 플라이트 그런데, 같은 항공권을 구간을 쪼개어 검색했더니 84만원입니다. 검색 사이트도 같은 구글입니다. 앞의 항공권과 비교하면 완벽하게 일정이 동일합니다. 왕복이 아닌 4개의 구간으로 다구간 검색했더니 같은 항공권 가격이 무려 43만원이나 싸졌습니다. 7/16(토) ~ 8/16(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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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리가 필요한 승객은 비용을 더 내야 할까?

여의도가 불쏘시개 된 '장애인 이동권' 논란…본질 탐구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 연합뉴스TV 최근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 시위에 대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시민의 아침을 볼모로 잡는 부조리"라고 비판하면서 커다란 논란이 있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로 중요한 약속에 늦어 곤란한 경우를 겪는다면 원인을 제공한(것처럼 보이는) 장애인 단체를 원망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고, 반대로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에 공감하기에 그 정도 불편함은 감수하겠다는 시민들도 많죠. 한편으로는 이 대표의 비판 덕분에 장애인들의 이동권이 주목받게 된 것은 오히려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항공에서도 비슷한 논란이 있습니다. 체격이 커서 좌석 하나로는 부족해 옆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승객은 돈을 더 내야 하는가의 문제입니다. 얼핏 생각하면 당연히 돈을 더 내는 것이 맞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염두에 두고 다시 생각해 보면 체격이 큰 승객들의 이동권 문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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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 육로로 미국을 가는 항공권 77만원~

최근 항공권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미주 대륙의 항공권 가격은 이미 두어 달 전부터 비싸지기 시작해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검색해 보니 왕복 비수기 최저가로도 60만원대는 아예 없고(하와이 제외) 70만원대에 찾을 수 있는 도시도 몇 개 없더군요. 한동안 미주행 항공권을 소개하지 않은 이유입니다.(유럽도 오름세는 확연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덜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그래도 미국이나 캐나다를 가고 싶은 분들은 있게 마련이라, 미국이나 캐나다 항공권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이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최저가가 70만원을 훌쩍 넘는(그래서 싸게 느껴지지 않는) 단순한 왕복 항공권을 굳이 소개하고 싶지는 않아서 오랜만에 조금은 특이한 항공권을 찾아보았습니다. 도로를 포함한 왼쪽은 캐나다, 오른쪽은 미국 - 구글 지도 스트리트 뷰 오늘 소개하는 항공권은 캐나다의 밴쿠버와 미국의 시애틀을 육로로 가는 항공권입니다. 밴쿠버와 시애틀은 약 230km 떨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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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독일 &

어제 소개한 폴란드항공은 거의 모든 시즌에 최저가가 가능하지만 연말연초는 아니더군요. 크리스마스를 유럽에서 보내려면 조금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독일의 루프트한자는 오히려 연말 연초에 출발하면 60만원대 초반까지 가능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유럽에서 보내기에는 루프트한자가 더 좋은 선택지라는 거죠. 물론, 루프트한자도 위탁수하물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 참고로, 핀에어, 에어프랑스, KLM 등은 싼 운임의 경우 위탁 수하물이 별도입니다. 이들 항공사들은 싼 가격의 항공권은 별도의 위탁수하물 비용을 내야 하기에 실제로는 그만큼 더 비싼 셈입니다. 되도록이면 위탁수하물을 포함한 항공사를 소개하고 또 위탁수하물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이유입니다. 12/31(토) ~ 1/15(일) 서울 - 프랑크푸르트 // 바르셀로나 - 서울 62만원 12/31(토) 출발로 프랑크푸르트로 갔다가 바르셀로나에서 돌아오는 62만원짜리 항공권입니다. 루프트한자의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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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초성수기/설/추석 어떤 시즌에도 유럽 왕복 63만원~

최근 한 달 이상의 기간 동안 가장 핫한 항공권을 파는 항공사는 싱가포르항공이었습니다. 5월 말까지 출발 조건으로 다수의 유럽 도시를 40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왕복할 수 있는 항공권을 팔았으니까요. 하지만 서서히 좌석이 소진되더니 어제를 기점으로 초저가는 불가능해졌습니다. 초저가가 가능했던 운임이 아예 사라졌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오른 국제 유가를 감안하면 더 이상 그런 가격을 유지할 수도 없고, 오미크론 덕분에 정점을 찍고 내려오고 있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면 또 그렇게 싸게 팔아야 할 이유도 없어졌거든요. 미주 대륙 쪽의 항공권들은 이미 두어 달 전부터 가파르게 항공권 가격이 오른 후 좀처럼 초저가 항공권을 찾을 수가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머지않아 유럽 쪽 항공권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비싸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폴란드항공입니다. 미주에 비해 유럽은 아직 충분히 싸고 좋은 항공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폴란드항공입니다. 여름휴가 기간이든 추석이나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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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지금은 터키에 가야지! 싱가포르항공 이스탄불 왕복 38만원~

유튜브에서 "터키 여행"을 검색한 결과 어느새 여행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정점을 향해가는 오미크론 덕분입니다. 일주일 후인 21일부터는 해외여행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자가격리 의무도 사라집니다. 발 빠른 분들은 이미 여행 준비를 시작하고 있기에 메타온메타에서의 항공권 검색 빈도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어디를 가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유튜브에 의하면 아마도 터키인 듯합니다. 일주일이면 백 개 남짓의 터키 여행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으로 볼 때 수십 명의 유튜버가 지금 현재 터키에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10년 간 1/8 토막 난 터키 환율 - 네이버 증권 터키 여행이 대세가 된 가장 큰 이유는 터키의 환율입니다. 지난 10년간 터키 리라화는 원화에 비해 1/8 토막이 났거든요. 그만큼 여행자에게는 터키 물가가 싸게 느껴집니다. 여행 유튜버들이 너도나도 터키 여행을 하는 이유입니다. 5/19(목) ~ 5/26(목) 서울 - 이스탄불 - 서울 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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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59만원

아프리카 대륙의 남쪽 끝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서울 출발로 가장 먼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19의 게임 체인저 오미크론이 처음 발견된 곳이죠. 오미크론 덕분에 유럽이나 미국은 이미 정점을 찍고 내려와 서서히 엔데믹으로 전환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늦어도 3월 중순에는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코로나 걱정 없이 여행을 갈 수 있게 되겠지요. 그런데요. 독재자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다시 또 발목을 잡고 있네요. 큰 인명피해 없이 빠른 시일 내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전쟁이라는 참혹한 현실 속에 여행을 이야기하기가 조금은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에서 충분히 멀고 오미크론이 처음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다녀오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남아공을 대표하는 두 도시인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모두 59만원이면 왕복할 수 있습니다. 4/28(목) ~ 5/8(일) 서울 - 요하네스버그 - 서울 59만원 먼저 요하네스버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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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유럽 편도 24만원~, 왕복 40만원~. 그런데 싱가포르 스탑오버는?

서울 출발 특가 항공권, 밀라노 편도 24만원~, 왕복 40만원~ -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 싱가포르항공으로 유럽을 가는 편도 항공권이 24만원~ 밀라노/맨체스터/로마/런던/파리/취리히/이스탄불 등은 최저가 24만원, 그 외 도시는 조금씩 더 비싼 가격. 왕복도 최저가 기준 두바이 39만원, 이스탄불/밀라노는 40만원, ... 5월까지 출발 조건으로 위탁수하물 25kg 포함. 5/21(토) ~ 6/2(목) 서울 - 밀라노 - 서울 40만원 싼 좌석만 있다면 토요일 출발도 최저가 가능. 그런데, 스카이스캐너/카약/네이버/위메프에서는 40~41만원에 잘 검색하지만 구글과 11번가는 훨씬 비싼 가격임. 5/14(토) ~ 5/29(일) 서울 - 밀라노 - 싱가포르 - 서울 73만원 싱가포르 스탑오버를 추가했더니 6개 사이트 모두 최저가가 70만원대! 무료 스탑오버를 허용하던 싱가포르항공임을 감안하면 약간 수상한데... 5/21(토) ~ 6/2(목) 서울 - 밀라노 - 서울 40만원 -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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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다,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

Lastrada Jung님의 셰리 와인 양조장 견학기 - 페이스북 세계 100여개국을 다녀온 여행이 취미이자 특기인 영원한 여행주의자 Lastrada Jung님은 현재 스페인에 있습니다. 날마다 현지 여행 사진과 함께 맛깔나는 여행기를 올리는데 부러워 죽을 맛입니다. 오늘은 셰리 와인으로 유명한 헤레스에서 셰리 와인 양조장 견학기를 올렸더군요. 셰리 와인과 셰리 캐스크 브랜디를 본고장 보데가에서 맛보는 상상을 하고 보니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 당장 올여름 헤레스를 가는 항공권이라도 찾아봐야겠더라구요.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의 기후 -위키피디아 항공권을 찾기 전에 여름에 가도 될는지 날씨 정보를 먼저 찾아봅니다. 7,8월의 최고 기온 기록이 무려 45네요. 하지만 일평균 기온이나 최저 기온은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은 듯합니다. 서울의 기후 -위키피디아 서울과 비교하니 일평균 기온은 비슷하고 최저 기온은 오히려 더 낮습니다. 헤레스는 서울과 비교해 한낮에는 더 덥지만 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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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초성수기 유럽 왕복 55만원~

8/4(목) ~ 8/15(월) 서울 - 오슬로 - 서울 58만원 8월 4일 목요일 밤에 출발해 8/15(월, 광복절)에 귀국하는 일정의 터키항공 노르웨이 왕복 항공권이 58만원. 휴가는 6일만 내면 되고, 위탁수하물 25kg도 포함된 가격. 그래 노르웨이는 여름에 가야지! 8/9(화) ~ 8/15(월) 서울 - 리가(라트비아) - 서울 55만원 발트 3국 중 하나인 라트비아를 다녀오는 항공권은 55만원까지. 8/4(목) ~ 8/15(월) 서울 출발 빌바오(스페인), 니스(프랑스), 로마, 카타니아(시실리), 런던 인 리가 아웃, 볼로냐(이탈리아), 툴루즈(프랑스) 왕복 57 ~ 60만원 유럽 어디든(터키항공이 취항하는 도시라면), 7~8월 초성수기 언제라도(8/4(목) ~ 15(월) 일정이 가장 좋아 보여 그렇게 검색했을 뿐), 초저가에 왕복할 수 있는 기회! 마스크 벗어던진 덴마크‥"종식 선언은 시기상조" (2022.02.02/뉴스투데이/MBC) 얼마 전 멕시코가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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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오로라 보러 아이슬란드 가는 것은 괜찮겠지? 44만원 + α

핀에어의 마법: 10/25(화) ~ 12/10(토) 서울 - 레이캬비크 // 부다페스트 - 오사카 45만원 코로나가 더 이상 여행의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기대) 되는 가을에, 서울 출발로 아이슬란드에 갔다가 부다페스트에서 오사카로 돌아오는 항공권이 45만원. 핀에어의 마법이 적용된 가격. 핀에어의 마법: 서울/부산 출발로 유럽을 갔다가 일본으로 돌아오면 마법처럼 싸진다! 참고로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관측 시기는 10월 ~ 4월. '얼마 전 멕시코는 COVID-19 관련한 모든 입국 요건 제한을 해제'했습니다. 이제는 멕시코를 여행할 때 자가 격리는 물론 백신 접종 증명서나 PCR 검사 음성 확인서도 필요 없습니다. 코로나 이전으로 완전히 돌아간다는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관광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멕시코가 조금은 무모해 보이는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백신의 도움과 전파력은 높지만 독성은 낮아진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차츰 멕시코의 뒤를 따르는 국가들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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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또 다시 봐도 너무 좋은 항공권: 모스크바 + 카타르 스탑오버 37만원

10/1(토) ~ 10/10(월) 서울 - 모스크바(4박) - 도하(카타르 스탑오버 4박) - 서울 37만원 10/1(토) 출발로 모스크바와 카타르 도하를 각각 4일 일정으로 여행하는 항공권이 겨우 37만원! 37만원이라는 싼 가격이지만 5성급 항공사에 위탁 수하물도 포함된 가격. 싼 게 비지떡이 아니라는 것. 37만원은 마법이 적용되어 가능한 가격. 카타르 항공의 모스크바 마법: 모스크바를 다녀올 때 갈 때든 올 때든 도하(DOH)에 스탑오버(24시간 이상 체류) 하면 마법처럼 싸진다. 4일 휴가 내고 10일 여행 - 2022년 10월 달력(네이버) '2022년 10/1(토) ~ 10/10(월)'은 설이나 추석도 아닌데 4일 휴가 내면 10일간 여행할 수 있다. 카타르항공 홈페이지에 공개된 카타르 스탑오버 가격 카타르 스탑오버 가격: 5성급 기준 1박 $22, 2박 $38, 4박 $100. 정리하면, 10월 초에 휴가 4일 내고 모스크바와 카타르를 각각 4일씩 여행하는 5성급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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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여름 초성수기 유럽 왕복 53만원~, feat.아부다비 2박 무료

8/4(목) ~ 8/15(월) 서울 - 아부다비(2박 무료) - 파리 - 서울 65만원 8월 초 초성수기에 아부다비 2박 무료 후 파리를 다녀오는 항공권이 65만원. 위탁 수하물 20kg 포함. Awesome 상단을 장악한 여름 초성수기 유럽 + 아부다비 2박 무료 항공권들 파리는 그냥 예로 든 것일 뿐, 로마나 바르셀로나는 더 싸다. 8/6(토) ~ 8/14(일) 서울 - 바르셀로나 - 서울 53만원 바르셀로나 왕복은 최저가 53만원까지 가능. 심지어 토요일 출국 일요일 귀국 여정이어도 같은 가격. 아부다비 스탑오버 2박 무료 - 에티하드 홈페이지 새해 들어 "Stopover on us"라고 명칭이 바뀌긴 했지만 아부다비 2박 무료는 매년 진행하는 듯. 아부다비 2박 무료 블랙아웃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블랙아웃 날짜가 있다는 점. 몇몇 행사나 휴일에는 안된다고 예약 시 온라인으로 확인하라고 하는데, 항공권 예약 전에는 확인할 방법이 없네. 항공권 예약하고 호텔 예약 안 되는 것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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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도 가는 세계일주급 항공권이 103만원

3/28(월) ~ 5/3(화) 서울 - 산티아고(칠레) - 런던(영국) // 암스테르담(네덜란드) - 하바나(쿠바) - 서울 에어캐나다 122만원 석달 전 '쿠바 입국 제한 해제 기념 평생 술안주용 쿠바 항공권 130만원'에서 소개했던 항공권과 거의 동일한(경로는 같고 마지막 구간 출발 날짜만 4일 차이 남) 항공권이 8만원 더 싼 122만원. 3/28(월) ~ 5/6(금) 서울 - 산티아고(칠레) - 런던(영국) // 암스테르담(네덜란드) - 하바나(쿠바) // 뉴욕(미국) - 서울 에어캐나다 103만원 그런데, 이런 선택지도 새로 발견! 세 번째 구간까지는 앞의 항공권과 동일하고 마지막 구간만 하바나가 아닌 뉴욕에서 출발함. 뉴욕도 가고 싶다면 이 항공권에 하바나에서 뉴욕 가는 편도 항공권 하나 추가하면 됨. 미국에서 쿠바 가는 것은 어려워도(여행 목적으로는 불가능) 거꾸로 쿠바에서 미국 입국은 아무런 제약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음.(혹시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3/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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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성수기 시칠리아 왕복 56만원

8/7(일) ~ 8/16(화) 서울 - 카타니아 - 서울 56만원 새해 맞이 에미레이트항공의 따끈따끈한 유럽 특가. 오미크론 때문인지 여름 초성수기도 구분 없이 비수기 최저가가 가능한 것이 특징! 시칠리아 외에도 유럽 주요 도시를(에미레이트항공이 취항만 한다면) 초성수기에 비수기 특가로 갈 수 있음. 시칠리아 왕복은 귀국할 때 두바이에서 장시간(7시간 10분) 경유가 부담스럽다면, 7/31(일) ~ 8/13(토) 서울 - 카타니아 - 두바이 - 서울 60만원 아예 두바이를 며칠 여행하는 선택지도 있다. 스탑오버는 무료, 두바이 공항세만 조금 더 내면 된다. 물론, 오미크론이 발목을 잡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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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주 항공권 67만원? 아니 항공권 비싼 도시를 내 맘대로 일정 잡고 싸게 가는 항공권이 67만원!

유나이티드 항공의 댈러스 왕복 항공권이 1월 24일 이전 출발 조건으로 항공사 공홈 기준 최저가 70만원!(국내 여행사 카드 할인 최저가는 67만원까지) 유독 댈러스만 특히 싼 가격으로 보통은 댈러스를 갈 생각이 없거나 댈러스를 가더라도 1월 24일 이전에 갈 생각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 항공권일 텐데... 유나이티드 항공은 두 번의 스탑오버가 무료이고 스탑오버 기간에 제약도 없고 여행 기간도 최대 12개월까지 가능하다. 이런 조건이라면 항공권 가격이 훨씬 더 비싼 도시를 싸게 가는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다! 1/21(금) 서울 - 뉴욕, 9/17(토) ~ 9/24(토) 뉴욕 - 댈러스 - 덴버 - 서울 67만원 예를 들면, 1월에 뉴욕을 갔다가 9월에 댈러스와 덴버를 차례로 여행하고 돌아오는 항공권도, 1/24(월) ~ 1/31(월) 서울 - 시카고 - 댈러스 - 워싱턴, 11/16(수) 워싱턴 - 서울 68만원 반대로, 1월에 시카고와 댈러스를 여행하고 워싱턴에 갔다가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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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에게 좋은 항공권 105만원~

뉴질랜드에 살면 유럽은 너무 멉니다. 우리나라에서 남미가 지구 반대편이듯 뉴질랜드에서는 유럽이 지구 반대편입니다. 유럽을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죠. 가끔은 서울 나들이를 할 테니 서울 온 김에 유럽을 다녀오면 좋을 겁니다. 4/29(금) ~ 11/6(일) 오클랜드 - 서울 - 뮌헨 // 취리히 - 서울 - 오클랜드 108만원 오클랜드 출발로 서울에 와서 장기간 머물다 유럽(뮌헨 인 취리히 아웃)을 다녀온 후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가는 항공권이 108만원입니다. '오클랜드 - 서울' 구간은 에어 뉴질랜드 직항을 이용하고 '서울 - 유럽' 구간은 루프트한자를 이용합니다. 참고로 에어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 서울' 왕복 항공권을 비수기 출발로 가장 싸게 구하면 100만원 쯤 하니까 유럽은 거의 덤인 셈입니다. 5/27(금) ~ 10/30(일) 오클랜드 - 서울 - 런던 // 더블린 - 서울 - 오클랜드 109만원 날짜도 다르고(5월 ~ 10월 일정) 유럽 여행 구간(런던 인 더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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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마를 가는 편도 항공권 31만원, 자가 환승 vs 핀에어의 마법

야쿠시마를 가는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추천 항공권을 소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 등장한 오미크론 변이와 연일 치솟는 확진자 숫자 그리고 아직 빗장을 풀지 않은 일본 입국을 감안하면 일본을 가는 항공권을 추천할 수는 없거든요. 대신 심심풀이로나마 야쿠시마 여행을 상상해 보세요. 덤으로 항공 검색을 위한 노하우 두 가지(자가 환승과 핀에어의 마법)를 설명합니다. 5/25(수) 서울 - 야쿠시마 37만원 2021년 12/15일 현재 야쿠시마를 가는 최저가 편도 항공권은 37만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일본을 가는 항공권이 아직 많이 비싸기는 하지만 후쿠오카 또는 오사카에서 비행기를 한 번 더 타야 갈 수 있는 야쿠시마는 특히 더 비쌉니다. '5/25(수) 서울 - 야쿠시마 37만원'은 자가 환승 - 스카이스캐너(Kiwi.com) 그런데 이 항공권에는 특이하게 '자가 환승'이라는 꼬리표가 붙어있습니다. 구입처 중 kiwi.com에서는 '자가 환승'이라는 명목하에 37만원이고 다른 국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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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칠리아 57만원~

6/30(목) ~ 7/11(월) 서울 - 카타니아(시칠리아) - 서울 57만원 터키항공을 이용해 6월 말까지 출발하면 시칠리아 왕복이 57만원까지. 직항이 없으니 어차피 경유해야 하는 걸 감안하면 최선에 가까운 스케줄. 지난 7월 소개한 '시칠리아 54만원, 시칠리아 한 달 살기 도전?'은 12월 말까지 출발하는 조건이었는데, 시칠리아는 겨울보다 여름이 더 좋다는 ... 6/23(목) ~ 7/18(월) 서울 - 카타니아(시칠리아) - 이스탄불 - 서울 63만원 이스탄불 스탑오버 추가해도 63만원. 길게 여행할 수 있다면 터키와 함께 여행하는 것도 좋다. 시칠리아 여행 준비: 도시 별 특징 요약 시칠리아, 얼마나 큰지 알고 가자. 섬 전체가 하나의 리젼이며 이탈리아 20개의 리젼 중에서 가장 큽니다. ... blog.naver.com 시칠리아 여행 정보를 잘 정리해 놓은 블로그 하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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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과 리스본, 샌프란시스코 인 로스앤젤레스 아웃에 싱가포르까지 세계일주 항공권 85만원

2/4(금) ~ 2/26(토) 서울 - 런던 // 로스앤젤레스 - 싱가포르 - 서울 싱가폴항공 53만원 오미크론 때문에 간단히 언급했던 싱가폴항공 특가의 또 다른 응용. 영국 런던(유럽 내 싱가폴항공이 취항하는 도시 중 선택 가능)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출도착 다른 여정에 싱가포르 스탑오버까지 추가한 항공권이 겨우 53만원! 미국과 유럽을 출도착 다른 여정으로 다녀올 수 있다면 저렴한 세계일주 항공권을 만들 수 있는데, 2/10(목) ~ 2/14(월) 런던 - 리스본 - 샌프란시스코 탭포르투갈 31만원 예를 들어 탭포르투갈을 이용해 런던 출발로 리스본 여행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는 31만원짜리 항공권을 더하면, '서울 - 런던 - 리스본 - 샌프란시스코 // 로스앤젤레스 - 싱가포르 - 서울'의 세계일주 경로 2/4(금) 서울 출발 2/5(토) ~ 2/10(목) 런던 여행 2/10(목) ~ 2/14(월) 리스본 여행 2/14(월) ~ 2/21(월) 샌프란시스코 인 로스앤젤레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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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그래 이참에 좀 쉬어가자!

지난 25일(목) 소개했던 34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의 에어캐나다 라스베가스 왕복 항공권은 바로 다음 날 운임이 사라졌습니다. 같은 항공권이 더 비싼 운임을 사용하게 되어 100만원 넘는 가격으로 바뀌었죠. 같은 날 바로 이어 응용 편으로 소개했던 에어캐나다 타고 캐나다를 싸게 가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도 에러페어였던 것 같습니다. 단순 왕복 항공권이고 누구나 또 어디서나 쉽게 검색 가능하고 구입할 수 있으니 오래 갈 수는 없었겠죠. 그래도 발 빠른 분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더군요. 블로그 댓글로 일곱 분 정도가 항공권을 구입했다고 알려주셨거든요. 11/26(금) 앱 내 게시판에 소개한 싱가폴항공 밀라노 왕복 45만원 항공권 대신 싱가폴항공의 최저가 44만원까지 가능한 유럽 왕복 항공권이 발견되었는데요. 마침 그날 오미크론(당시에는 '누'라고 했었죠)이라는 변이가 알려졌는데 이게 심상치가 않은 것 같더군요. 겨우겨우 기지개를 켜던 해외 여행에 찬물을 붓는 것 같았죠. 오미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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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타고 캐나다를 싸게 가는 방법: 밴쿠버 50만원, 토론토 46만원, 캘거리 51만원, 몬트리올 47만원

좀 전에 소개한 '에러 페어? 에어캐나다 라스베가스 왕복 항공권 34만원'의 응용입니다. 에어캐나다가 초특가 라스베가스 항공권의 주인공이니 캐나다를 싸게 갈 수 있거든요. 5/7(토) ~ 5/22(일) 서울 - 밴쿠버 - 라스베가스 - 서울 50만원, 10/1(토) ~ 10/16(일) 서울 - 토론토- 라스베가스 - 서울 46만원 먼저 인천에서 직항이 있는 도시들입니다. 밴쿠버는 50만원까지 토론토는 46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에어캐나다는 스탑오버 차지로 10만원을 받습니다. 라스베가스 왕복에 비해 스탑오버 차지 10만원에 캐나다 공항세 좀 더 내면(합계 약 15만원쯤) 밴쿠버나 토론토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나 토론토에 관심이 없는 여행자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항공권이겠지만 가고 싶은 또는 갈 이유가 있는 여행자에게는 너무 좋은 항공권입니다. 밴쿠버 또는 토론토를 직항으로 가고 돌아올 때는 덤으로 라스베가스를 여행하는 항공권이니까요. 5/21(토) ~ 5/29(일) 서울 - 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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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페어? 에어캐나다 라스베가스 왕복 항공권 34만원

10/1(토) ~ 10/10(월) 서울 - 라스베가스 - 서울 에어캐나다 34만원 10월 초 개천절과 한글날 대체 휴일을 이용해 4일 휴가 내고 10일을 꽉 차게 여행하는 일정의 에어캐나다 라스베가스 왕복항공권이 겨우 34만원! 가끔 한 번씩 찾아오는 초특가 항공권 구입 기회! 이 정도 가격이면 에러 페어 수준~ 검색 팁: 항공권에 딸린 링크 선택 => 메타온메타 앱으로 이동 => 다른 날짜를 원하면 항공권 상세 페이지에서 유사한 '추천 항공권' 선택 또는 메타온메타 앱 내 검색 탭에서 Like Search(라스베가스와 내가 가고 싶은 날짜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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