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여행 기념품 '바챠커피(Bacha Coffee)'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도바오입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여행 기념품 '바챠커피(Bacha Coffee)' 솔직 후기를 들고 왔어요. 싱가포르 여행 기념품 바챠커피(Bacha Coffee) 최근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온 지인에게 커피계의 에르메스라는 바챠커피(BACHA COFFEE)를 선물받았어요. 처음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정말 포장에 진심이라는 것입니다. 카라멜색의 쇼핑봉투부터 파란 리본이 둘러진 상자까지 고급스러운 느낌 뿜뿜이에요. 바챠커피는 커피 원두에 따라 싱글오리진, 파인 블렌디드, 파인 플레이버, 디카페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파인 플레이버 커피는 원두에 천연 향을 가미하여 맛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파인 플레이버 커피 중에서도 제가 선물받은 커피는 벌스데이 위시입니다. 초콜릿과 버터 스카치향이 가미된 것이 특징이고, 로스팅 정도는 중간, 강도는 5단계 중 2단계입니다. 상자를 여니 황금빛의 화려한 내부가 드러납니다. 드립백 추출방법이 종이에 적혀 있어요.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