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바오입니다. 오늘은 24.2.2~2.12에 다녀왔던 파리, 런던 유럽여행 여행기 6일차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런던 마지막 여행 이야기인 영국 대영박물관, 세인트폴대성당, 위타드오브첼시, 겨울왕국(프로즌) 뮤지컬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아침식사 - Sandwich Street Kitchen 런던 3일차의 아침이 밝았어요.
이날은 아침 10시, 오픈시간에 맞춰 영국 대영박물관에 가는 일정이 있었어요. 박물관에 한 번 들어가면 2~3시간은 훌쩍 넘길거 같아서 숙소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가기로 합니다.
저의 픽은 킹스크로스역 근처의 Sandwich Street Kitchen라는 곳인데요.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맛집이라고 해서 다녀왔어요.
메뉴는 치킨 베이글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시켜보았는데요. 아침부터 사람이 바글바글 한 이유가 있었어요!
찐맛집이에요. 뭔가 예상이 가면서도 예상보다 더 맛있는 맛!!!!
런던에서 먹는 첫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대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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