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동반카페 갔다 신고당한 썰
애견동반카페 갔다 신고당한 썰 강아지 산책할 때 목줄 착용이 필수라는건 기본에티켓이죠. 전 펫티켓이 아니어도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하네스나 목줄 착용은 언제 어디서나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얼마 전 지인이 동네 애견동반카페에서 싸움이 나서 신고까지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듣고보니 꼭 굳이? 그런 생각이 들어 공유해보려고 해요. 야외 애견동반카페 리드줄 해야된다? 안해도 된다? 오프리쉬는 물론 안되요~ 저희 동네는 반려인이 워낙 많다보니 근처 카페들은 야외에 테이블을 마련해놓아서 애견동반이 가능해요. 꽁이는 정말 사회성이 없다보니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삼사오오 친한 댕댕이들끼리 브런치 타임을 갖곤 하더라구요. 야외 애견동반 카페 의자에 앉히는건 어떻게 생각해요? 지인 강아지 실키는 친구들과 노는걸 워낙 좋아하는 아이여서 매일 만남을 가진다고 하는데요. 보통 애견동반카페에서 개모차가 없을 경우 소형견은 의자에 앉혀놓을 때가 많잖아요? 그 날도 아이를 야외 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