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모임 | 장안동 무인키즈카페 | 신나는 아이들 | 웃음가득 | 소확행 - 키즈앤펀
첫째의 자유를 위해 친구들과 방학전 키즈앤펀^^ 이날만큼은 동생없이 자유롭게 놀라고 남편 오자마자 율이를 맡기고 거누랑 둘만 갔는데 그게 신의 한수였음!!!! (키카 다녀오고 3일 뒤 율이가 독감에 걸림) 앞 타임에도 바로 사람이 있어서 교대하듯이 바로 들어갔는데 앞 팀들이 정리를 잘 하고 가서 마음에 들었다^^ 무인 키즈카페면 더욱 깨끗하게 써야하기에 나도 나올때 청소기까지 싸악 돌리고 나오는데 이렇게 해야 다음에 오는 사람도 빌려주시는 관리자 분도 모두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듯 하다! 율이가 아파서 잊은 그날의 키즈앤펀 사진 진짜 시간 추가까지해서 10시까지 꽉 꽉 시간 채워서 놀았는데도 아쉬웠는지 더 놀고 싶다는 말에 다음에 또 놀자고 하고 집에 왔다^^ 진짜 애들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키즈카페가니 인원이 몇 명 없는데도 뭔가 가득찬 듯한 느낌이 들었다~ 진짜 어린이집 다닐때는 10명이 가도 남는 공간이었는데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