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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동 이자카야 야끼 애 스끼야끼와 야끼니꾸 짝궁과 데이트

수원 이자카야 야끼 애 스끼야끼와 야끼니꾸 짝궁과 데이트 마실록 짝궁이 버스 먼저 타면 알려주기로하고 버스 안에서 만나서 같이 갔다 희희 뭔가 퇴근 후 버스 같이 타니 어려진 기분 동네에서는 좀 떨어진 북수원쪽으로 데이트 갔다! '야끼 애'라는 이자카야이다 야끼는 구움, 굽다 라는 뜻인데 사랑을 굽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는 선술집 되시겠다~! 뻥과자랑 고구마 무스~ 원래 이런거 안좋아하는데도 담백하면서 은은하게 달아서 맛있게 잘 먹었다 당근같은 것도 맛좋게 콕콕 들어갔다 메뉴판~참고사항 우리는 미리 메인은 정해서 왔고, 추가로 뭘 더 먹을까~ 해서 갈빗살 야끼니꾸 추가! 가볍게 기본 하이볼로 시작했다~! 원래 아저씨들이 있는 곳은 찐맛집인데 여긴 진짜다 꽤 드시기도 했는데 맛있는지 추가 주문들을 하셨다 이자카야 분위기 살려서 이런 저런 사케와 고양이 소품도 있었고 부채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이었다 산토리니 하이볼 어서오고 오랜만의 단 둘 바깥데이트에 제법 신난 나에요 짝궁이랑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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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등골 안주 맛집 단술 치맛살볶음 아낌없이

행궁동 등골 안주 맛집 단술 치맛살볶음 아낌없이 마실록 마라화산전골을 먹고 2차로 간 곳 ! ( 그건 아직 안 적었음 기억하려고 써둠 ) 누군가에게 새로운 음식을 소개하는 건 재미있고도 설레는 일이다 선뜻 들어준다면 더 고마운 일이다 아쉽게도 간판과 분위기는 못담았지만 행궁동 "단술" 노포 느낌나는 곳이다 선뜻 등골 먹어봤느냐고 물어봤다 유튜브에서 ASMR 단골 소재로 나왔던 음식이 행궁동에서 맛볼 수 있어서 왔다 비주얼은 요런 하얀 내장 st 살캉이며 말캉씹히는 식감이 좋다 우유맛이 나는듯 하다가 사르르 녹아버림 주인장 사장님께서 보관하신 곳에서 꺼내 세척 후에 삭삭 썰어주시는데 거기서부터 이미 호기심 폭발하면서 맛을 상상했다 소금기름장과 먹는 음식이다 다른 것은 어울리지는 않는다 어떤 영상에서는 굵은 소금과 고춧가루만 먹는데 다음엔 와서 한 번 여쭤봐야겠다 마련해주실 수 있는가 하고 말이다 담백하게 지난 날들을 얘기하며 곁들임 음식들 중에서 여기서 주신 신김치 된장, 마늘,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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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구기자 봄날의 차로 만들어 건강챙기기

청양구기자 봄날의 차로 만들어 건강챙기기 마실록 집으로 건강한 음식들을 골라서 시키는 날들이 많아졌다 우연히 알게 된 구기자 분말은 전직 교수님이 귀농하시면서 농산물과 소비자를 위한 구기가 분말을 만드시게 되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친환경 황토에서 자란 구기자 GAP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구기차는 차와 삼계탕 멸치 볶음 등에 넣을 수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음주를 즐기는 커플에겐 간기능 지방의 축적을 억제하고 간세포의 신생을 촉진하는 구기자분말이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구기자 성분에는 베타인, 제아잔틴, 카로틴, 티아민, 비타민 A, B1, B2 등이 담겨있다고 한다 생식기능이 허약하거나 허리 무릎이 좋지 않으신 분들께도 추천한 안과질환적으로도 좋다고 하는데 노인분들의 백내장 초기증상에도 응용하는 식물이라고 한다 자연에서 찾는 완전기능 식품을 찾아 간간히 챙겨먹을 것 같다! 청양칠갑농장 구기자 GAP인증 180g, 230g, 300g : 청양칠갑농원 [청양칠갑농원] 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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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꼬동 만들기 노브랜드 춘천식 닭갈비용 초란

오야꼬동 만들기 노브랜드 춘천식 닭갈비용 초란 마실록 닭갈비용 닭이 알맞다고 생각한 것은 껍질 때문이다 이건 정말 다시 사서 소금 구이로도 그냥 구워먹어봐야함 고기 퀄리티가 넘나 좋았다 양파는 반개판 슥슥 잘라서 써주니 딱 좋다 오야꼬동의 뜻은 부모인 닭고기와 자식인 달걀이 함께 들어 있다는 뜻 뭔가 눈물나는 조합이긴 하지만 맛있는 음식인 걸 어떡해... 먼저 300g을 구워줘 봤는데 뭔가 양이 딱 좋아보이는데 욕심껏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초란도 3-4개 너끈히 써줌 초란은 작기 때문에 사실 양이 많은게 아닐걸~! (알지만 눈감아 어떡해 ㅎㅎ) 닭갈비로도 먹겠지만 이 날 진짜 고기 상태가 끝내줘서 결국 600g을 껍질 부터 잘 구워주고 소금 아주 살짝 껍질이 노릇해지면 뒤집어 줬다 그리고 썰어둔 양파를 샤라락 골고루 뿌려줌 이 과정에서 후추를 가미하면 좋다지만 열에 가한 후추는 암을 유발한다길래 항상 요리 다 하고 나서 뿌려주고 있다 그리고 맛술과 간장 2스푼과 스테비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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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동 파스타 맛집 디엔파스타에서 분조카 코스까지 추천

천천동 파스타 맛집 디엔파스타에서 분조카 코스까지 추천 마실록 짝궁이랑 5년째 한 곳에 있는 파스타집을 기념일이면 방문한다 전 주인분께서 새생명소식과 함께 레시피 전수와 인테리어를 그대로 두고 가셨다 어느 커플들에게는 회자될지도 모르는 (구)셀리나 > (현)디엔파스타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그 이유는 맛도 맛이고, 양도 양이다 그대로인 것과 더 발전된 것도 있고 그래서다 이번엔 뭘 기념한 건 아니고 짝궁과의 해프닝으로 즐거운 식사를 하러 왔다 이제는 파스타가 특별한 날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한 번씩 생각나고, 창밖 풍경만 바뀔뿐이지 우린 그대로 여길 찾아오니 그게 좋아서 또 온다 여기 오기 전에 요쌤이 리얼 까르보나라를 만들어서 함께 먹자고 해서 짝궁은 디엔파스타 표 까르보나라를 시켜먹었다 음식을 앞두고 젠틀하기도 하지 여기 와인 종류도 많이 생겼다 이 날도 잘먹는 메뉴중 하나인 스캄피 여기는 새우가 넘나 실해서 좋다 왠만한 프랜차이즈보다 양이 넉넉하다 그뿐이 아니라 맛도 좋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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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로자 해초마스크팩 맑은피부결 봄이니까 관리해야지

이아로자 해초마스크팩 맑은피부결 봄이니까 관리해야지 마실록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자꾸 건조하다라는 생각때문에 뭘 바르고 얹고 하다보니 답답한 공기 그것보다는 좀 관리하기 편한 이아로자 해초마스크팩 해초는 이제 또 여름되면 냉면처럼 먹기도 하는 템들도 많이 나왔는데 나는 해초의 그 끈덕함이 엄청 영양이 좋은 것 같다 그치만 끈덕임이 올라가는 것은 싫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뭔지 아시는 분? 요즘 며칠 마다 한번씩 꺼내주는 템으로 등극~! 까서 얹기만 하면 되니 일단 얼굴에 요즘 미세먼지 잔뜩인지 패드로 좀 닦아주고 올려보기로 했다~~ 끈적이지 않고, 딱 수분만 충전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또 욕심인가 싶지만~ ㅋㅋ 아주 이아로자 해초마스크팩은 그 점을 보완해서 나왔다 진짜 딱임 그리고 요즘은 마스크팩이 안맞으면 가위로 맞게끝 면 부분을 잘라서 얼굴에 딱 맞게 하곤 하는데 이 것은 그런 점이 참으로 좋았다 아주 잘 맞다 요 박스 하나면 일주일을 촉촉한 상태로 지낼 수 있지만, 좋은 나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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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 먹거리촌 냉면맛집 홍밀면옥 배달에서 방문까지 평양냉면 매력 미쳐

화서역 먹거리촌 냉면맛집 홍밀면옥 배달에서 방문까지 평양냉면 매력 미쳐 마실록 집에서 짝궁하고 해장할 때 시켜만 먹다가 직접 가게 될 기회가 생겨서 가보았다 이런 쨍한 간판일줄이야 뭔가 맛집의 포스가 단단히 느껴지는 중 ㅋㅋ 식사 시간도 아니었지만 우리 테이블 이외에도 몇 테이블이 더 들어왔다 약간 이른 저녁? 이라고 생각하고 입장 홍밀면옥을 온다고 하니 삼삼한 멸치육수와 고기육수 그 사이의 냉면육수맛이 입맛을 싹 돌면서 벌써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매장이었다 메뉴는 크게 냉면류, 막국수류, 칼국수류 사이드로 수육과 전과 만두 등! 아예 보쌈 시리즈도 뒷면에 있다 테이블 위에는 컵과 잔 그리고 다시마 식초 겨자는 나중에 냉면시키면 따로 내와주시는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암소 수육 A++이라니 말 다했지 야들야들하다 그리고 지방기가 적은데 그 지방마져도 진자 맛있는 그런거 뭔지 RG? 그리고 양파와 청양고추 장에 고추냉이 소스 풀어서 이런 소스를 주신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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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개장 해보시라 정말 쉬움 딱 2인분 나왔당

파개장 해보시라 정말 쉬움 딱 2인분 나왔당 마실록 파 한대를 다 써주셈 균일한 길이로 잘라주고 그 자른 걸 다시 1/4 파채보단 약간 두껍게 잘라줬음 마늘은 5-6톨 정도 미니 쵸퍼로 갈아서 써줬음 기름에 마늘을 볶아주셈 그럼 꼬소하고 알싸한 향이 노랗게 되면 국간장 조금하고 고춧가루 취향껏 넣어주시라(채시라하희라신애라) (요즘 원지의 하루에 빠져서 미치겠음) 그리고 고추기름이 맛있게 볶아졌다 싶을 때 아까 썰어놓은 대파 한 대를 몽땅 투하~ 그리고 고추 기름에 파기름을 더 낸단 느낌으로 골고루 볶아주시면 되숍숍쇼~! 그러다가 요즘 시간을 아끼는 방법으로 포트에 물을 끓여서 사용해서 금방 한 500~600ml 물의 양을 넣어주고 쫄아들거까지 생각해서 조금 넉넉하게 넣어줌 그리고 팽이 버섯 식감을 위한 녀석 또 한 가득 넣어주기 고사리는 씻어나온게 있는데 고거 뜨순물에 약간 불렸다가 가위로 고냥저냥 편하게 잘라서 사용했음 이제부터 진짜 파개장 냄새가 진짜 제대로 나기 시작함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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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꽃놀이 방화수류정 용연 2023년은 쉬어가세요

수원 꽃놀이 방화수류정 2023년은 쉬어가세요 마실록 여차하면 걸으러 다녀오는 곳 행궁동 걷다가 어느 지점에서 지도를 켜고 보니 이정도 남았구나 화서문 교차로에서 한 컷 화서 공원도 좋고 이래저래 전부다 좋지만 무엇보다 동네에서 나와서 여기까지 오는 이유는 단지 지붕이 낮아서다 여하튼 약속도 있고, 나만의 걷기챌린지도 거의 도달하려던 찰나를 기록하다가 엄청난 소식에 봉착함 장안문도 괜히 한 번 지나보고 돌아서 풍경을 만끽하며 갔는데...? 2023년은 방화수류정에 오면 안된다 와도 5월까지 볼게 없음이다 보수정비공사를 하고 있다 ㅜㅜ 그 사진 두둥. 보수정비공사라고 나와있는데 아마도 겨울에는 땅이 얼어있고 또 고장나기도 쉬워서 지금 하는 것 같다 무려 4달간에 걸친 대보수공사네 5월이면 초여름일테고 이번 벚꽃이나 봄소풍일랑 잠시 접어두셔야할 방문러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적어둔다 방화수류정의 뜻은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의미다 용연의 뜻은 방화수류정 밖 용머리바위 아래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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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기록 봄날 걷기 고양이와 인생샷 스팟찾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봄맞이 새로운 취미 발굴 중이에요. 내가 꾸준히 하고 있는 취미를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따뜻해진 이후로 취미는 동네 고양이 찾기 품안에 츄르 하나씩 품고 다닌다 봄날에 미세먼지다 꽃샘추위다 하지만 지금 아니면 이 예쁜 광경도 몇 주면 아쉬울 것이기 때문에 오늘도 새로운 길을 찾아서 산책을 한다 이따금 누군가 들에게 명당 장소를 추천해주기도 하는게 취미다 반경 5km는 다 꿰고 있어야 동네랑 친하다고 볼 수 있는 거 아닐까? 기똥차게 괜찮은 벤치에 앉아서 매일 비슷한 시간의 산책 때 비추는 햇살을 다르게 느끼는 하루라면 시작이 정말 풍족하다고 느껴진다 오늘 처음 걸어보는 다리 위와 다리 아래에 뭐가 있는지 구석 구석 보았다 그러다 고양이님을 두 마리나 영접했지 내 주변은 거의 다 집사 아니면 주인인데 나만 없어 하다가도 이렇게 길가다 마주치면 복권이라도 맞은 기분이다 인생샷 구도 두 스팟 찾았음 알아두시라채시라하희라샤크라 마실록 다리 위에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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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핫도그 노브랜드 반미 모닝 바게트 사용해 만들기

뉴욕핫도그 노브랜드 반미 모닝 바게트 사용해 만들기 마실록 사조대림 부어스트 콤비 320g 아마 gs fresh에서 구매했던 것들로 일단 굽기 시작~ 귀찮아서 칼집은 내지 않았다 그 외에도 해야할 야채 다짐 등 할게 많기 때문이다 1차적으로 양파가 매울까 물에 불려줌 그리고 한 번 더 씻어냈다 그리고 양배추에 사과 식초와 알룰로스를 살짝 둘러 조물조물 해줌 이제부터 챡챡챡 쌓기 시작해야한다 처음에 양배추를 깔게 된 것 시큼함이 그래도 있는 야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운기를 뺀 양파를 얹어줘야 소시지에서 나오는 짭조롬함이 더 층층히 다가오는 맛이 좀 다채롭게 다가 올 것 같았다 1층은 사과식초 + 알룰로스 + 양배추 2층은 다진 양파 매운기를 뺀 아삭함 그리고 선택으로 달걀 스크램블 그리고 케찹으로 마무리 해야된다 (머스타드가 있음 좋았겠지만 없었음) (없으면 없는데로 자족함) 부어스트 소세시를 쓰는 것은 다채롭게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노브랜드 반미 바게트는 생각보다 뻣뻣하지 않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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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레시피 소스 맛집 우리집에서 요리가 된다

황금레시피 소스 맛집 우리집에서 요리가 된다 마실 우리집에 도착한 든든한 소스 3종 파스타샐러드 소스, 닭발 소스, 동치미 냉면 육수 이걸로 한 주에서 두 주를 아주 든든하게 보냈다 그 과정을 적어봐야겠다 파스타 샐러드 만들기 마실록 버섯이 좀 남아있길래 다 소금을 좀 뿌려서 다 볶아줬다 그리고 새우를 데쳐주었다 푸슬리 파스타면을 적당히 삶았다 2인이 먹을 만큼 조절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하나보니 그릇 한 사발이 되었다 집에 있던 로메인과 버터헤드도 씻어서 자르고 양상추도 더해줬다 그리고 새싹 샐러드도 더해줬다 새우와 버섯 사이좋게 나눠서 담아줬다 미니송이버섯이 고기식감을 대신했다 오히려 건강하고 좋지 이거 우리집 단골 메뉴로 올라가 뭍고 떠블로가 이게 바로 샐러드 파스타 소스인데 이것 만들려고 이것저것 양념장 냉장고에 꺼내는 시간보다 하나 톡 까서 넣는 편리함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물에 대치고 소금에 볶고 하는 일이나 채소를 다듬는 일이 어렵거나 번거로운 일도 아니고 하니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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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피자 존앤진 본점 시그니처 피자 이걸 다먹네

행궁동 피자 존앤진에서 시그니처 피자 이걸 다먹네 (feat.선생님그만..배불) 마실록 방화수류정에 간다는 기대에 김밥까지 양조절 못하고 응답하라 이일화어머님빙의 된게 나에요 햄도 두줄이나 넣었는데 먹고 싶다고 하시는 만큼 포장까지 이쁘게 서타벅서 종이가방에 패킹까지 딱 했는데!!!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 방화수류정에는... 1등으로 도착해서 접해버린 수원화성 용연보수정비공사 소식 하지만 다음에 더 예쁘게 만나려고 그러는거지? 라고 이내 침착한척하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피자 얘기로 넘어갔는데... 커도 너무 크다 도착한 곳은 심플하고 귀여운 간판의 존앤진 네모진 조그만 간판에 핏자 그림 하나 덜렁, 귀엽다 다 간판 저랬으면 의미만 다하면 됐지, 화려하지 않아도 되 아무튼 주택을 개조한 느낌이라 슬쩍 몇개 안되는 계단도 있다 아랫층도 윗층도 있는 뭔가 신기한 구조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으면 이렇게 페퍼론치노, 타바스코 핫소스, 이름모를 가루 하나랑 파마산 치즈가 올려져 있다 큐알코드를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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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 김치찜 1/4 포기면 충분해 양념장과 양파도 썰자

등갈비 김치찜 1/4 포기면 충분해 양념장과 양파도 썰자 마실록 첨 들어가면 농협마트에 등갈비가 아주 고와보이길래 데려와보았다 등갈비는 처음임 그리고 김치가 이제 아주 푸-욱 익어가길래 1/4 남은거 꺼내서 다써주자는 작정으로 뿌리 손질부터 가위로 잘랐다 월계수잎을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씻은 등갈비를 넣어주고 삶아주기 금방이다 그리고 망에 걸러내 식혀주었다 등갈비가 삶아지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었다 고춧가루2 알룰로스1 다진마늘 4톨 진간장1 생강가루 톡톡톡 배춧잎을 뿌리쪽을 다듬어 줘서 잘 삶아진 등갈비를 돌돌돌 말아줬다 다 말아주고나니 10개가 나왔다 꽤 큰편이라서 냄비에 2층으로 쌓아주었다 뭔가 허전해보여서 아직 시원한 부엌베란다에서 양파를 써내서 손질했다 좀 낫구만 파도 좀 더 넣을까 하다가 너무 달아질까봐 생략 물은 졸아질 것 까지 생각해서 600ml정도로 넉넉하게 넣어줬다 양념장 올려주고 펄펄 끓였다 그리고 열어 본다음에 양념장들을 등갈비김치말이 주변에도 풀어주고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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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 먹거리촌 낙지덮밥 제철엔 제철음식 먹어줘야 건강해

화서 먹거리촌 낙지덮밥 제철엔 제철음식 먹어줘야 건강해 마실록 올해도 변함없이 돌아온 벚꽃 만개 기간 퇴근 후에 밥먹고, 벚꽃나무 보러가자고 단단히 말해놓은 상태 이미 먹을 것도 통보한 (ㅋㅋㅋ; 다 정했으니 따라나오셈) 물론 매운 것도 땡기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제철 음식을 미루지 않는 일 사람 많은 곳은 질색여덟색이라 밥먹고 근처 한 바퀴 돈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출발~ 메뉴 스캔은 기본 낙지덮밥 2인분으로 시켰다 이 다음에는 철판 요리도 먹어보고 싶다 찬거리는 생각보다 간단함~! 두부 김치, 어묵 볶음, 동치미 한 대접~ 김치는 김치볶음이 되서 나옴! 짝궁이 동치미 국물을 덜어줘서 그릇들고 마셔봤더니 아주 시원~ 역시 천연 소화제 최고의 국물 밥상을 뒤짚어 놓으셨다 대접에 김가루, 상추, 데친 콩나물~ 기다리고 있다보니 부들부들 달걀찜도 나왔다 달걀찜은 삼삼 그 자체 인 편 근데 그러는 편이 낫다 낙지덮밥은 대부분은 맵싹하게 나올 거니깐 밸런스를 맞춘 것 같다 밥은 들고 대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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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이자카야 라쿠엔 낙원이라 할만하군 화목한 하루

행궁동 이자카야 라쿠엔 낙원이라 할만하군 화목한 하루 마실 재작년 쯤 제자 겸 아끼는 동생을 통해서 거인을 알게 되었다 걍 모든 면에서 다 거인임 마음도 거인임 아무튼 거인을 통해 알게 된 친구들과 실패한 방화수류정을 뒤로하고 피자를 먹고 속이 꽉찼는데 이런;; 30보쯤 걸었나? 바로 옆에 라쿠엔 이라는 낙원을 뜻하는 이자카야로 2차를 가게 되었다 거인은 항상 계획이 있음 우리 인원수가 좀 있어서 2층으로 가게 되었다 은은한 어두운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참 좋아해서 좋았다 (어두우면 조금 예뻐보이는듯한 착각) 아무튼 아저씨상 일본식 소주와 약간 미드센츄리 인테리어와 섞였다 오늘이 제일 어리고 젊은 기념 셀카 몇 달만의 셀카를 이들과 찍어서 좋았다 다들 착하고 좋은 사람들 둥글둥글 평화로운 화목한 느낌이고 각자의 위치에서 노고도 나누고 공감도 되고 금방 편해진 것 같다 아무튼간에~ 배가 불러 아무 생각이 없는 우리를 이자카야 메뉴 선택 고심히 하는 거인의 배려를 뒤로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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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크림치즈 만들기 정말 쉽다 맛있다

쪽파 선물 쪽파크림치즈 만들기 정말 쉽다 맛있다 마실록 쪽파를 선물받았다 적지 않은 양이었다 해물 파전 한 두개 부치고도 더 뭔가 해먹을 수 있는 식재료같아서 고민을 좀 더 했다 찾아보니 쪽파크림치즈가 있었다 준비물 쏘 매우 간단 크림치즈 (노브랜드꺼) 연유, 소금, 갈갈후추 있음 좋다 크림치즈를 일단 스테인리스 볼에 다 덜어준다 섞어야하니 귀찮아도 꼭 해야되는 작업이다 ~! 쪽파는 5-6개 정도면 충분하다! 깨끗히 씻어서 손질해주고 나는 칼질보단 가위파니까 가위로 작고 귀엽게 쇽샥쇽샥 잘라준다 인내심을 갖고 균일하게 잘라주면 더 예쁜 모양의 크림치즈가 나오지 그리고 소금을 티스푼으로 절반 그러니까 꼬집으로는 두세 꼬집 아야아야 뿌려주면 되지롱. 웃긴게 이거 먹으려고 참크래커 2박스나 시켜버림 근데 거의 한 박스를 다채롭게 다 먹을 것 같음 행복하다 집에 쪽파크림치즈라니 거인이가 와인도 2병 좋은거 가져와서 룰루랄라 행복하게 짝궁이랑 셋이서 먹었다 참크래커에 두부아몬드스낵에 노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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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꽃놀이 목련 팝콘나무 벚꽃 혼자 또는 같이

2023년 꽃놀이 목련 팝콘나무 벚꽃 혼자 또는 같이 마실록 무엇이든 같이하는 것도 좋지만 혼자하면 더 자세히 고요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게 있다 산책은 2-3일에 한 번씩 꼭 하려고 한다 일명 유산소 운동을 빙자한 동네 둘러보기 내가 몰랐던 골목 구석구석까지 다녀보기도하고 낯선길에서 다시 집까지 찾아갔을 때의 쾌감이란 정자시장 쪽 가는 길에 발견한 대왕흰브로콜리가 생각나는 곳 비닐천막은 뭐하는덴진 몰라도 그것 때문에 더 느낌있는 분위기이다 정자시장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89번길 47 정자시장상인회 목련은 3월 말 향기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 보라색도 보고 이번엔 꽤 많은 종을 봤다 몰랐는데 이런 곳도 있었다 소통과 문화의 거리 싸우면 저기 벤치에 앉아서 대화로 풀고 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건 집근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찍었다 멀리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졌다 굳이 동네 조경도 잘되어있는데 동네부터 보는게 더 이득인 것 같다 질리면 그 때 멀리 여행이나 가면 좋겠다 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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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네일 쏘네일 바다 닮은 아트리퀴드 잉크 젤네일

북수원네일 쏘네일에서 바다 닮은 아트리퀴드 잉크 젤네일 마실록 아침에 눈떠서 가볍에 옷차림을 하고 지도 보면서 걸어서 도착한 쏘 네일~! 접근성도 좋고, 근처에 카페나 맛집도 많아 네일 받고 들를 곳도 많아 보였다 최근에 깎았던 손톱이 몬가 봄이 되니 기분 전환도 하고 싶고 그래서 방문하게 된 쏘네일 ㅋㅋ 친구 이름이 떠올라 오랜만에 연락을 했다 유쾌한 응답이 돌아와서 쿡쿡 웃으면서 매장으로 들어갔다 상당히 깔끔하고 프라이빗~! 1:1 예약제 시술로 사장님과 쾌적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이 날 눈뜨자마자 와서 커피가 필요했는데 사장님께서 커피를 여러 종류 마련해두셔서 골라먹을 수 있었다 역시 아침엔 아메리카노가 들어가 줘야 정신 차렴~! 궁금해할 가격 정보 먼저 손 관리부터 들어갔다 손톱을 집에서 깎아서 오면 균일하지 않은 높낮이도 있는데 깔끔하게 손톱 안쪽까지 시원하게 작은 전동드릴로 큐티클정리와 함께 시원하게 단정한 모습을 찾았다 사장님의 전문 장비들이 하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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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쭈꾸미볶음 잘하네 오늘은 쭈꾸미덮밥

이집쭈꾸미볶음 잘하네 오늘은 쭈꾸미덮밥 마실록 오전에 아주 반가운 택배가 왔다 바로바로 먹을거~ 요즘 계속 매운게 땡겨서 청양고추도 사다놓고 했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를 채워줄 이집쭈꾸미볶음을 좀 많이 기다려왔다 아이스팩에 담겨 신선하게 유지되서 왔다 넉넉하게 오는 든든한 양~ 직접만든 수제양념이라니 더 기대가 되었다 타우린으로 피로 회복은 물론! [이집쭈꾸미] 수제양념소스로 맛있게매운 쭈꾸미맛집 이집쭈꾸미볶음 500g : 라이프푸드스토리 [라이프푸드스토리] 라이프푸드스토리는 고객님 인생의 감동음식으로 함께하겠습니다 smartstore.naver.com 성인병예방 두뇌회전 그리고 항암작용도 한다구~ 어쩜 숨은 맛도리 역할 톡톡히 하는군 그리고 집에 있는 양파와 양배추 그리고 파를 뿌리쪽을 잘라서 송송송 넣어줬다 역시 재료가 많이 들어갈 수록 맛있다 먼저 이집쭈꾸미볶음을 넣어주고 양배추와 양파 그리고 파도 조금 넣고 지글지글 타임 가보자 재료를 몽땅 넣어주고 야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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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동 혼밥 김밥중독 1인 모듬 김밥 메뉴도 많아 추천

송죽동 혼밥 김밥중독 1인 다채로운 메뉴도 많아 추천 마실록 네일을 받고, 버스 정류장을 찾아둔 다음 끼니 떼울만한 곳을 찾았다 다 프랜차이즈 천지라 좀 걸어보았다 우연히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엘비스프레슬리를 연상시키는 간판이 꽤나 귀여운 '김밥중독'을 발견 여기는 꼭 다시 한 번 바쁘지 않을 때 와서 모듬 김밥을 먹어보고 싶어졌다 각 2개씩 주는 것인가 싶어지는 다채로운 모듬 김밥 메뉴에 반했지만 점심시간 즘이라 조금 오래걸린다고 하셔서 치즈김밥으로 변경 그래도 굉장히 친절하셔서 좋았다 국물에 튀김과 김가루 동동 나옴 단무지도 아쉽지 않게 크고 열무김치랑 배추김치 중에 선택하라고 물어보셔서 이 날 햇살이 뭔가 건조해서 물김치가 먹고 싶었다 열무김치도 넉넉하게 주셨고 상태도 딱 아삭하고 시원하니 입가심으로 좋았음 그리고 김밥이 상당히 두꺼운 편이고 다른데처럼 치즈를 반개를 잘라서 넣는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최대한 넉넉하게 말아주신다 와우 그러고도 터지지 않는 매력이라니 오죽하면 계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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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동 어묵바 뎅과 꼬치로 국물 시원하다

율전동 어묵바 뎅과 꼬치로 국물 시원하다 서비스도 챙겨주심 마실 예전에 짝궁 친구들하고 갔다가 두 번 째로 방문하게 된 뎅과 꼬치로 가오나시 버스정류장에 도착한 착각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입구가 묘하게 매력적이다 깨알 우산 쓴 토토로 이 날 날이 좀 흐렸지만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다 그간 업데이트 된 메뉴가 있으려나? 하는 마음으로 입성~ 반가운 얼굴들 벌써 한 국자씩들 어묵 몇 꼬치 쯤 할 쯤! 늦은 참석을 했다 그리고 뭔가 새롭게 시킬 타이밍 어어 그래?어리둥절하게 착석해 모찌리도후와 냉동 과일들 감튀와 가라아게 좀 살 것 같아서 케찹에 찍어먹음 대화 낄 타이밍을 볼 쯤이었다 전 날 와인과 화요 25를 섞은 탓에 아무 것도 못먹겠다가 어묵 국물이 좀 들어갈 것 같았다 새롭게 리필 된 각종 어묵들 질 좋은 괜찮은 어묵들로 공수해서 어묵 퀄리티가 만족스러운 편이다 나중엔 국물 먹고 좀 살만 해져서 곤약바도 먹을 힘이 좀 생겨남 모둠 어묵에는 스지 꼬치도 있으니 잡숴보시라 (진짜 맛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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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기록 2023년 3월 하루 한끼 만들어 먹기록

집밥 기록 2023년 3월 하루 한끼 만들어 먹기록 마실록 우삼겹 덮밥 아마도 레시피를 많이 보니 알고리즘이 띄워준 피드에서 보고 추천해준 것 그대로 만들었던 우삼겹 덮밥 굉장히 성공적이었음~ 어이없는 형형색색의 볶음밥 잘 만들어 놓고 완성 사진이 없어서 하루 한끼록에 올리지 못했다 그게 중요한가? 아무튼 미니쵸퍼로 미니근력운동했다는 게 중요하지 (오늘도 소금같이 짠돌한 내 운동) 스팸털기 운동에 성공한 볶음밥이었음 이 달에 새로운 요리를 안했나 싶었는데 마늘쫑을 시도했었다 손으로 번거롭게 섞는게 귀찮은 나머지 통에 넣고 흔들었다지 김치찌개는 허구헌 날 나오니 패스 시래기는 1kg로 한가득 만들어 놓으니 찬거리 없을 때 꺼내기 좋았다 월계수잎 넣은 물 스팀으로 오래 찐 보쌈은 아주 좋은 맛을 낸다 짝궁 휴무날 얼굴볼 겸 점심에 황태두부국하고 동료분이 건내주신 집김밥하고 아주 던던하게 먹고 재출근했던 기억 스팸두부무 조림 무는 도대체 어떻게 졸여야 잘 졸여지고 부들부들하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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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동 황태구이 술집 옥집 꼬막비빔밥 황태 짱커

율전동 황태구이 술집 옥집 꼬막비빔밥 황태 짱커 마실록 ️옥집 메뉴️ 근래에 친해진 수원쟈기가 있다 거인의 소개로 허물없이 금방 친해졌다 수원쟈기의 남친과 거인과 그 밖에 거인 친구들도 함께 한 옥집 꽤 많이 왔지만 여전히 사람이 많다 6명이 앉을 자리를 만들어주셨다 테이블 붙여 만든 자리에 앉으니 메뉴판과 함께 바로 나온 찬 콩나물 국 해장하면서 먹으라는 옥집의 큰그림 인가보다 아무튼 노술이라 넘나 말짱한 정신에 넘들 한 두 잔씩 먹은 것 보니 어우 저렇게 마셔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신난 테이블들도 꽤 됐다 젊음이 많은 곳인 편 거인이 쌀이 먹고 싶어서 시킨 꼬막비빔밥 비린내나 잡내 없음이야 이거야 이게 왜 맛도리야 뭔 일이야 이건 찐이야 라임 지리게 쓴다음 꼬막밥은 꼭드시라 김희어라(너무 재밌는 표현이야 짜릿해 1G의 하루) 시그니쳐는 시켜야 제맛인가 보다 언제 시켰는지도 모르게 황태구이 왔다 사실 옥집은 황태구이를 잘굽기로 유명한 곳이라지 몇 번 왔지만 제대로 먹어본 건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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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빵 진해제과 앙금빵 도착 누군가의 봄선물

벚꽃빵 진해제과 앙금빵 도착 누군가의 봄이 도착했다 마실록 어느 지루한 한 주의 중간 쯤이었을 것이다 서로를 잔잔하게 생각하는 사이가 제일 좋다고 생각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애초에 그런 걸 잘 모를때 모르고 나이가 들어서도 그럴 때 남아있는 사람 중 하나인 귀여운 동기의 깜짝 봄 선물이 집에 도착했다 데이터 없음 상태에서 쓰려니 자꾸 버벅거리는 모바일 블로그 그래도 지하철은 지루하니 집중해서 써본다 지금은 언니의 사랑을 잔뜩 받고 서동탄행 지하철에 몸을 싣고 가만히 집에 있을 애착있는 여러가지들을 떠올리며 벚꽃빵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중에 쓴다 상자나 종이봉투나 진해벚꽃에 상징을 떠올리며 만들었을 꽃모양 상자 10개정도 되는 빵이 들어있다 찾아보고 앙금빵이구나 고구마맛일까? 했다 모양은 참으로 잘 살린 진해특산품 살면서 언젠가 진해로 풍경을 보러간다면 동기를 떠올릴 것 같은걸? 모르는 사이 진해에서 근무하는 친구 진해에서 온 벚꽃빵 인연이 깊어졌다 봉투도 열어 담아봤는데 정말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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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동 요가 열심히 필라테스 올해의 목표는 건강 되찾기

천천동 요가 열심히 필라테스 올해의 목표는 건강 되찾기 마실록 정말 다사다난 했던 오랜 일이 끝날 예정이다 정신없게 지나가는 일들이라 나를 챙기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여기는 예전에 다닌 기억이 있다 프랜차이즈라 수업이 다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입구엔 인포 선생님이 친절히 안내해주셨다 수업 시간표도 천천동 오엠 블로그를 통해서 알아내고 캡쳐해서 원하는 시간에 갔다 커피나 괜찮은 차종류들이 많다 머그컵도 있으니 환경을 생각할 수도 있겠다 옆에는 설거지할 수 있게 개수대도 마련되어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족욕기가 있다 무엇보다 족욕에 필요한 족욕 소프가 가루 4종이나 준비 되어있다 장미, 자스민, 라벤더, 유자 골라도 다양한 향과 톤이 마음에 들어서 건강 관리에 기본인 발을 돌봐주는 장소가 마련되어있어 정말 좋다 한 쪽에는 테이블과 쇼파가 마련되어 있다 편하게 앉아서 운동후 쉬었다갈 수 있다 그리고 궁금할 샤워와 캐비닛 시설 샤워부스도 있지만 3-4칸 정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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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파스타 만들기 욕심껏 맵게 그러다 깜빡한 재료

할라피뇨파스타 만들기 욕심껏 맵게 그러다 깜빡한 재료 마실록 롯데슈퍼를 갔는데 폰타나 스파게티면이 세일 중이라 1 플러스 1에 데려왔다 되게 가벼운 느낌이었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만들 작정으로 3인분양의 절반을 사용해줌 쿰척쿰척 회로가 돌아가는 주라 제어 불가 마늘 슬라이스를 이용해 잘라주고 한동안 못따서 못먹었던 할라피뇨는 거인이가 와서 따줬기 때문에 먹을 수 있었다 (오예. 얼른 필름 가져오렴) 면은 7분 정도 삶아주고 키친 타월로 씻어낸다음에 올리브유 바닥까지 영혼까지 탈탈털어 넣어주고 마늘 먼저 풍미를 올려주었다 몬가 노릇 노릇해지면 그 때 할라피뇨를 넣어준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파스타였는데 이번에는 그 와중에 기특하게 파스타 끓인 면수를 챙겼다 집에 베이컨은 없고 앗차~ 냉동실에 냉동 목삼겹 있었지 해서 그냥 가위로 냅다 추가로 잘라줬다 기름기 돌고 좋지뭐~ 그리고 잘 삶은 면 투하~ 향이 좀 삼삼한 것 같길래 매운 것 땡기는 김에 할라피뇨 말고 페퍼론치노도 추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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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동 석동 커피 아아먹고 왔단다

율전동 석동 커피 아아먹고 왔단다 마실록 때는 3월 31일 불안에 쌓여서 오늘 내일 하던 산책 시간에 발견한 석동 커피 햇볕에 좀 지쳐서 그런 마음으로 들어갔다 꽤 시원해서 금새 괜찮아졌다 아아만 먹고 일어나려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사람도 별로 없고 쾌적한 공간이 좋았다 딱 요즘 인스타 감성의 카페 아아가 저렴한 편은 아니어도 나이스한 공간때문에 오래 머물다갈 느낌이었다 메뉴판은 LED 새로운 메뉴가 추가되도 업데이트 하기 편할 것 같았다 더치커피 기구도 있어 꽤 전문적 빵도 한 쪽에 적은 종류지만 진열되어있는 편 조용히 앉아서 커피 좀 먹고 멍때리는 시간 가지다보니 금새 손님들이 늘었다 다채로운 연령대들이었다 대화를 하러 오는 곳이니 금새 북적여 한잔만 먹고 일어났다 일어나는 길에 이런 컨셉의 화장대도 나중엔 가져보고 싶다고 생각한 거울존 시원하게 잘 먹고 일어난다 점심시간 훌쩍 넘어가니 사람들이 많아졌다 석동커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일월로42번길 14-7 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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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갓김치 파김치 아주 잘익은 맛도리 반찬 걱정 안녕!

여수갓김치 파김치 아주 잘익은 맛도리 반찬 걱정 안녕! 마실 두근두근 기다리던 택배 도착 정말 행복한 일중에 하나는 반찬 걱정을 더는 일! 그 중에서도 최근 배추김치도 다 떨어져 가는데 어떤 김치를 먹고, 입맛을 살려야하나 했다 그러던 중 짝궁이 좋아하는 갓김치 그리고 짜파게티의 영원한 짝궁 파김치가 넘나 먹고 싶었다 그래서 갓김치와 파김치 던던하게~ 집에 김치통 씻어서 냉장고 한쪽을 차지한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일단 김치통 씻는 일부터 한다 만드는 것에 비하면 수고로운 일이 아니니 말이다 수납장 깁숙이 휴식을 취하던 보관용기를 꺼내서 제 할일을 주어주었다 돌산수연갓김치 국내산 100% 여수 돌산수연갓김치, 김치류, 젓갈류, 장류 suyeonkimchi.com 단순 뜯기와 넣기의 반복임에도 너무 잘익은 김치 냄새에 기분 급 상승! 파김치를 보니 군침이 돌아서 짜파게티를 사두어야겠다고 다짐했따!! 그리고 갓김치 와우... 어찌가 줄기가 실한지 그리고 갓김치만의 특유의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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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동피부관리 뷰티블랑슈 황사와 미세먼지에 지친 피부 수분관리

율전동피부관리 뷰티블랑슈 황사와 미세먼지에 지친 피부 수분관리 마실록 최근 황사나 미세먼지 때문에 입안이 매우 텁텁하고 집에가면 진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안그래도 건성인 피부가 더 퍼석퍼석해지는 것 같아서 찾게된 율전동 피부관리 뷰티블랑슈 율전성당에서 길 건너서 LG유플러스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면 민들레 렌즈가 보이는 곳 입구에서 3층으로 엘베타고 도착! 이전에도 피부관리 받은 적이 있는 원장님이라 기쁘게 인사드릴 수 있었다 일전에 나눴던 인사들이 만남을 더 반갑게 만든 것 같았다 그 사이 관리실 베드실이 많아지고 원장님 실력과 신뢰를 입증하듯 더 좋아진 뷰티블랑슈~ 편안한 안내를 받고 요즘 피부고민 간단히 말씀 드린 뒤에 건성과 눈밑 다크서클이 고민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일회용 탑을 건내주시고 탈의실에서 간단히 바꿔입고 관리에 들어갔다 본격 관리 시작~ 시작 전에 머리 두피 마사지부터 해주신다 먼저 얼굴 세안을 폼 올려서 해주신다 거품 폼이라 보들부들~ 그리고 아로마오일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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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비빔 만들기 노브랜드 제철 새꼬막 1kg 해감부터 요리까지

꼬막비빔 만들기 노브랜드 해산물 해감부터 요리까지 마실록 노브랜드를 갔더니 바다자리에서 나온 새꼬막 1kg 가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3000원 할인에 착한 가격으로 판매중이었다 기가 막히게 신세계 포인트랑 함께 착한 가격에 득템했지~ 500g만 눈대중으로 한 번 꼬막 비빔 만들어보기로 했다~ 이게 500g정도의 분량 집에서 젤 큰 스테인리스 그릇에 담아주고 검정 비닐로 덮어 해감 시작 30분 쇽샥- 그리고 꼬막을 할 때에는 한쪽으로 동글뱅이 그리면서 삶아주라길래 말도 또 잘들었음... 알고보니 새꼬막들이 다 같은 방향으로 붙어서 삶아지니 떼기 쉬우라고 한 일이었 일단 쪽파를 칼로 가지런히 잘썰 자신 없어서 가위로 잘라주었더니 그나마 균일하다 고춧가루 1 진간장 3 마늘 4톨 다지기 양파도 비슷하게 다지기 참기름 쪼로록 양념장 완성! 삶아진 꼬막을 찬물에 바락바락 씻어 하나씩 떼어다가 예쁘게 한가득 놓았다 매장에서 파는 것처럼 ~ 그리고 양념장을 얹어주면 완성 (정말 아이러니 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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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알천순대 푸드트럭 매주 월요일 동남대 후문 북수원 리버파크

백암알천순대 푸드트럭 매주 월요일 동남대 후문 북수원리버파크 마실록 결과적으로는 아주 기쁜 쾌거를 이루지만 지난 2주 정말 힘든 시기가 있었다 기분을 달래주려는 짝궁 오랜만에 뭐가 먹고 싶데서 간 자리에 다른게 생겨서 가볍게 드라이브 한 셈 치려고 했다 그러다 이쪽에 있는거 봤는데~ 하는 우리 커플의 최애 음식 순대 트럭 발견~! 오랜만이었고 추억을 곱씹으며 신나게 구매! 짝궁이 사줬다 최고~ 차량에 언니가 준 룸퍼퓸도 뿌리고 순대도 득템하고 정말 운이 좋다 흔한 당면순대와 찐순대가 들어가고 허파, 간, 돼지귀(?) 같은 내장부속이 있다 양이 정말 넉넉해서 먹다가 찐순대 좀 남기고 다음 날 백순대 해먹기로 진짜 절반 이상이 남아서 기름 살짝 두르고 물도 살짝 둘러서 순대를 물기 먹음는 다는 느낌으로 다시 복구시킴 그리고 양배추와 깻잎, 양파 등등 흰색 야채 재료들 다 때려넣어~ 그래서 백순대 아닐까? 이름의 어원은 잘 모름 어쨌든 거의 순대가 안보이게끔 ㅋㅋ 비슷한 양의 야채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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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4 후기 잔인한 영화 잘 못보는 사람이 씀

존윅4 후기 잔인한 영화 잘 못보는 사람이 씀 마실록 인생 최초 잔인한 영화는 '신의 한수'였다 너무 긴장되서 소주 한 팩 정도만 먹고 들어가서 봤다 역시나 K.O 참패 어려웠다 계속 해서 시도해 보는 장르이긴 하나 귀막고, 눈 가리고 스토리 이해는 다 할만큼 보게 됐다 그래서 유튜브보고 존윅 1~3 요약 정리 잘하시는 분들꺼 몇 개 보고 근처 롯시는 원하는 시간대가 아니길래 수원역으로 나왔다 으른이 되서 좋은 점 심야 영화 가능 먹고싶은 거 먹고 싶은 시간에 먹기 가능 소떡 소떡 맵스터로 먹기도 가능 사실 엄청 대단한 것도 아니고 이런게 너무 좋다 짝궁이랑 이런 심야 시간에 나와서 같이 놀고 같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제일 좋다 으른이니까 제로 콜라로 혈당 챙기고 앞서가는 짝궁쓰와 소중한 소떡이 챙겨서 3관 입성 늦은 시간이지만 절반 이상이나 좌석이 빼곡하게 들어찼다 관 자체가 작은 관은 아니던데 존윅이 이렇게 인기리에 시리즈4까지 올줄은 예상할 수 없던 일이다 광고타임 10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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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동 파스타 전문 채움 레스토랑 해물라인 후기

천천동 파스타 전문 채움 레스토랑 해물라인 후기 마실록 홀가분한 마음으로 들어선 채움 레스토랑 규모가 엄청 컸는데 자리를 잘 잡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다 햇볕이 잘 들 것 같은 구석 자리 찜 햇빛이 살짝 역광처럼 보이긴 해도 메뉴 선정을 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다 아주 오랜만에 단란하게 셋이서 파스타 데이트를 하는 것 같았다 (짝궁, 어머님 그리고 나) 엣지있는 짝궁 새끼손가락으로 메뉴 픽...! (기분 좋을 때 써서 활자가 춤을 추듯 아주 신나보이는 군, 기분탓) 어머님픽 고르곤 졸라...! 넘나 맛있다 다른데는 이렇게 견과류가 솔솔 뿌려진 느낌으로 주진 않는 것 같다 요거 아주 맘에 들었고, 꿀찍어먹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다며? 고것도 아주 도우는 얇고 바삭 치즈는 고소해서 매우 잘어울리게 먹었 14,000원 가격은 좀 세지만 양이 넉넉하다 새우, 홍합, 바지락 등 다양하게 넣고 토실토실한 놈, 퀄리티 괜찮은 식재료를 썼다 약간 토마토에 페퍼론치노 매운맛을 아주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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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보웨지감자세트 볼베르 롱반 멀롯 와인 대파크림치즈 참크래커 족발

허니콤보웨지감자세트 볼베르 롱반 멀롯 와인 대파크림치즈 참크래커 족발 마실록 2021년 12월부터 함께 한 거인 제자이자 애정하는 동생의 친구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잘 이어오고 짝궁하고도 정말 형제(?)처럼 잘 지내고 있다 그리고 귤이 보내준 이건 꼭 거인이랑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최근에 기쁜 해방감으로 통화하면서 귤이 한 말 "언니는 내가 없어도 언제나 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줘" 없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인연이니 그렇지 잊는 것을 더 힘들어하던 어느 날 집에 좋은 와인이 2개 있다며 또 거인이 볼베르라는 것과 롱반 멀롯 와인을 가지고 전용 방(?)에서 자고갈 생각으로 왔다 우리는 각자 안방, 거실, 작은 방 자기만의 휴식을 취하는 방도 있다니 넘치는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저녁이었다 귤을 추억하고 또 만날 생각으로 같이 먹으니 또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는 교촌 교촌은 치킨이 조그매서 내 손으로는 엽떡 조합 딱 한 번 시켜보고 그 후론 먹지 않았다 누가 선물 주면 그대로 먹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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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카페 두 군데 데이트 센텀 그리고 어반벨리

인계동 카페 두 군데 데이트 센텀 그리고 어반벨리 마실록 수원 쟈기한테 수플레 맛집을 가자고 했다 막상갔는데 아직 오픈전이라 ㅋㅋ 당황해서 예전 회사 근처에 가서 라떼가 괜찮았던 기억으로 센텀 커피를 들렸다 전에는 빵이 있었던가? 하면서 주문~ 예전하고 분위기는 같다 수원쟈기는 딸기주스, 나는 아이스라떼 오랜만에 땅겼단 말이지 커피 슬슬 줄여야하긴 하는데 맛이 넘나 좋은 걸 어캄 딸기주스도 막상 받고 보니 어우 때깔이 장난 아니라 군침이 싹돌음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조금 더 가까워졌다네 관계의 시작, 형태는 다양하다네! 그리고 수플레 맛집으로 데려가기 센텀커피에서 걸어서 5분도 안걸린다 이 건물에는 1층엔 식당 어디 층엔 오피스텔 꼭대기에는 어반벨리 카페가 있다 두번 째 방문인데 블로그에 포스팅은 안했었다 천국의 계단처럼 되어있는 곳에 포토존처럼 되어있었는데 이 날 날씨보다 더 좋은날 애인이랑 같이 오라구 신신당부 했다 우리가 고른 것은 딸기수플레~ 잼통이랑 메이플 시럽통도 아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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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삼겹살 고기원칙 꽃목살 황제덧살 알탕까지 알차다

호매실삼겹살 고기원칙 꽃목살 황제덧살 알탕까지 알차다 마실록 수원쟈기랑 쟈기의 자기씨랑 나랑 셋이서 고기데이트~ 호매실동은 또 오랜만에 가본다구 신나는 마음으로 기다렸다구 메뉴판에 써있는게 ㅇㄱㄹㅇ 호오 상추, 갓김치, 김치, 3종 양념 쌈무 등등 알차다 알차 고기 짝궁들 다모였네 3가지 다 먹어보고 싶데서 1인분씩 먹었지 삼겹살 꽃목살 황제덧살 알탕까지 그냥 나오는 거라 알탕 퀄리티는 어떨까 염려반 기대반~ 새로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레드락도 여기서 뽑아 생맥으로 가능하다고 오...이런 미친, 향도 맛도 좋았음 덧살부터 시작해볼게요? 돼지 비계로 불판 먼저 기름달궈주고 고기 완충~ 디테일은 기름에 마늘 구워먹으라는 공간과 돌 위에 고기 식지 말라고~ 노릇노릇 파티지 뭐야 아주 부들부들 숙성이 제대로 되었는지 맛이 제대로 들었다 성공 고추냉이랑, 소금, 젓갈이랑 아주 3가지 돌아가면서 지루하지 않게 다채롭게 먹었지롱...! 저기압 고기앞은 들었는데 ㅋㅋ여기 재밌는 멘트들이 찍은 사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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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동 부리또 고기선택 섞어서 매운맛 테이크아웃

수원 정자동 부리또 고기선택 섞어서 매운맛 테이크아웃 마실록 어느 일정 소화하기 조금 버거웠던 날~ 밥은 먹고 일해야지!!! 싶어서 오랜만에 부리또 먹고 싶어서 배민으로 포장 주문을 시켰다 대략 5분 -10분 정도면 완성 만들어 놓고 스트로폼 박스에 보관하고 주셔서 따뜻하다 오늘의 고기선택은 섞어서 소닭섞어서 매운 맛은 서터레스가 좀 있는 날이라 아주 매운맛으로 주문을 했었다 거의 이렇게 먹는 것 같지만 때론 할라피뇨나 치즈 추가도 맛있는 편 한 손에 쏙 들어오기도 하지만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이라 한식도 아니고, 그렇다고 면도 아닐 때 땡긴다 아주 깔끔하게 잘 뜯기는 포장에다가 아주 꼼꼼히 싸주셔서 터지지 않고 한 입 한 입 잘 먹어가며 끝까지 깔끔히 먹게 된다 뜯는 선은 따로 없지만 이지컷하게 동글동글 뜯어가며 쓸 수 있음! 양배추나 야채들도 넉넉히 들어가 식감에 다채로움을 주고 고기도 무척 적당히 잘 익었다~ 다음에 또먹을 불닭과는 색다른 매력의 부리또 종종 먹기 좋다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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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스파펜션 대힐링시대 수고했어 오늘 만든 행복

제부도스파펜션 대힐링시대 수고했어 오늘 만든 행복 마실록 대힐링시대가 열렸다 오기까지는 많은 즉흥 코스가 있었지만 그것도 다 도착하려고 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림같은 화성 아일랜드 팬션 도착 이 그림같은 장소가 보이면 조금 더 들어가 우측으로 조그만 언덕을 올라가면 된다 큰린이랑 같이온 곳 오는 동안 즉흥적인 길들이 펼쳐져서 도착한게 너무나도 휴식이었따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이 파란옷을 입고 나타나서는 아일랜드팬션에 세부 방 2층으로 향했다 파란 건물이라고 세트라고 좋아하면서 입성~ 테라스에도 나가보았다 막 도착해서 옷부터 갈아입고 테라스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 완전 대박적인 풍경 뷰 잖아 이건 나가서 석양을 보거나 해야해 그런마음으로 도란 도란 또 얘기를 나눔 우리 2층 뷰에서 보이는 바다 우리가 타고온 서해랑 케이블카도 보이고 아주 날이 좋았다 선선했다 아래에는 이런 테라스도 있다 그냥 커피 사와서 도란도란 나누기에 알맞은 장소도 갖고 있는 곳이다 내부에서 신나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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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제부도여행 1박 2일 교통수단 물때 케이블카

뚜벅이 제부도여행 1박 2일 교통수단 물때 케이블카 계획대로 되는 건 내려놓고 가기 마실록 일어나서 밥을 좀 차려놓고 수원역으로 향했다 수원역 환승센터 4번 찾기 미션이 첫번째 관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환승센터에서 바로 보이는 번호를 기점으로 두리번하니 바로 찾아진 4번 출구 버스배차가 30분~45분 : 이걸 기다렸을 걸 생각하니 아득 했지만 여행을 되돌아봤을 때 최고의 버스 1004는 천사였음 (애초에 버스기다리다 지치기 싫어서 언제올지 조차 찾아보지 않음) 운 좋게 바로 와있고 정차된 1004번을 탔다 원래는 중간에서 만나서 가기로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고 타버려서 제부도에서 만나기로 했다 ㅋㅋㅋ여기서부터 계획대로 되는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히 갖기로 했다 이 또한 추억일테니 말이다 물 때가 걱정이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마을 버스 H50번은 물때 30분 전후로 이동을 조심하는 것 같았다 (불안하다면 물때 2시간 전으로 넉넉히 가시라) 그러니 택시도 같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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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배말맛집 칼국수 배말 땡초김밥 돈가스김밥

제부도 배말맛집 칼국수 배말 땡초김밥 돈가스김밥 마실록 1004번을 타고 제부도 입구에서 내려 가장 크게 보이는 gs25에서 만나 1분거리 이동한 곳, 배말 칼국수 날이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어 날 것은 피하려고 들어가 보았다 좋은 마음으로 왔다가 탈나면 안되니까! 깔끔한 배말칼국수와 김밥을 판매한다 배말이라는 삿갓조개 또는 따개비라고도 불리면서 감칠맛이 좋고 전복보다 좋은 성분의 배말 많은 양이 나지 않아서 귀하다한다 해산물로 우려낸 육수도 사용하고 배말이 콕콕 들어간듯한 김밥~! 장소가 상당히 넓고, 메뉴는 배말식에만 집중한 것 같아서 좋았다 출발부터 숙소도착까지 어느 것 하나 계획대로 된 것은 없었지만 어떻게서든 가면 되었다 드디어 나온 배말 김밥 들 나는 땡초를 좋아하니 땡초로 했다 큰린이는 돈가스 김밥을 했는데 특이하게 김밥이 비트 색감을 가지고 있다 찍어먹는 새콤한 소스가 나온다 그곳에 김밥을 살짝 찍는 식으로 담궜다 빼면 좋은 감칠맛을 낸다 돈가스는 생각보다 평범했지만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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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우동 탕수육 맛집이네 기본도 잘해 맛있었다!

깡우동 탕수육 맛집이네 기본도 잘해 맛있었다! 마실록 수원쟈기와 수원쟈기 자기씨와 셋이 1차를 고기원칙에서 마치고~ 어슬렁 뻥스크림 들고 2차를 둥절하게 이동! 깡우동 말고 성대역에 우동집은 간적있는데 그런 곳과 비슷한 곳일까? 별 기대없이 앉았다 맛있다길래 맛있으면 우동이 맛있겠지? 생각했다 기본 우동을 하나 시켰고, 굉장히 대형그릇에 나왔다 우~ 대형우동 우~ 쑥갓파티~ 김치, 단무지 그리고 양념장은 취향껏 덜어먹으라고 따로 나왔다 새로로 쭉 이어서 한 잔이 두잔이 되고호~ 아니? 여기 탕수육 가격이 좀 쎄다했는데 그래도 됨; 굉장히 맛있음 양도 셋이 먹었는데 층층이 쌓여있어 양도 왠만한 중국집 중짜 정도는 된다 하지만 튀김 옷과 고기가 넘나 통실해서 대박적인 점. 매우 칭찬. 깡우동 분명 우동 프랜차이즈일텐데 탕수육 맛집으로 임명한다 그리고 우동도 진짜 넘 맛있다 생면이라 일단 좀 얇고 쫀쫀한데다 유부랑 쑥깟이 제 할일을 잘하고 시원한데 양념장을 넣으면 한 맛 더 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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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브런치맛집 블루오즈 혼자만의 시간 충전중

광교 브런치맛집 블루오즈 혼자만의 시간 충전중 마실록 혼자만의 시간은 꼭 필요한 일이다 생각을 곰곰히 정리도 해보고 꺼내도 보고 닦아서 다시 넣어놔야 한다 정리 되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 어떡하겠나 둘 것은 그냥 두고 앞으로 나갈 것이 있다면 가야한다 그 때 마침 찾았던 광교카페거리 브런치 메뉴들이 상당히 많았고 저녁에는 간단하게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정도가 준비되어있는 브런치와 딘치에 어울리는 곳 딘치는 아직 가져본 적 없지만 최근 소화력이 떨어져서 가끔 1일 1식을 하는 것으로 대체가 되는 정도이다 다음엔 고려해봐야지 커트러리가 아주 예쁘다 언젠가 그릇들은 모두 내 취향으로 바꾸는 날을 기대해보고 있다 무엇보다 나이프가 아주 잘 잘려서 베이컨 에그 베네딕트 먹는데 잘 잘리는 만큼 잘 먹었다 모두 나온 브런치 한 상 꽤 많은 것 같지만 적당했다 요거트 보울은 특히 오른쪽 귀퉁이에 뿌려진 열대과일 (이름 잊어버림) 퓨레가 정말 맛있었는데 토핑이 5-6가지 정도 되서 정말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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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동 고기집 추천 북수원화로 소 생갈비 돼지갈비 목살 왕소금

이목동 고기집 추천 북수원화로 소 생갈비 돼지갈비 목살 왕소금 마실 장장 7년을 고생한 일이 끝이 보였던 날 그동안 별일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 누군가는 나에게 충실하고 행동력을 믿고 몇 년을 기다려준 일이 마무리 되가던 일 기뻐서 모인 자리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담담하고 평범한 나날처럼 보내려고 노력했던 어느 하루 여긴 어쩌다보니 좋은 날일 때만 온다 (3-4번정도 옴) 일단 숯불인데 뜨겁지 말라고 한꺼풀 더 뚜껑 덮혀 있다 기본적으로 쌈장, 샐럳, 쌈채소, 양파장 등등이 기본 찬으로 쫙 깔아진다 순두부도 나왔었네, 멀리있어서 잊었다 오늘 메인은 고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저렇게 고기짝궁들이 한껏 흐드러지게 차려지고 기분 업! 이 날 찬으로 나온 것중에 양념게장 여기 양념게장도 잘 주시는데다가 직원분이 아주 친절하시다 우리는 소 생갈비, 돼지갈비, 목살 왕소금 각각 1인분씩 시켰다 먼저 소 생갈비 아주 부들 부들한 식감과 갈빗대도 아깝지 않게 노릇하게 구워서 소금에만 콕~ 찍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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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바닷가에서 카페 배말칼국수김밥 제부도점 제휴 할인 받아 더 꿀맛

제부도 바닷가에서 카페 배말칼국수김밥 제부도점 제휴 할인 받아 더 꿀맛 마실록 제부도 배말맛집 칼국수 배말 땡초김밥 돈가스김밥 제부도 배말맛집 칼국수 배말 땡초김밥 돈가스김밥 1004번을 타고 제부도 입구에서 내려 가장 크게 보이는 ... blog.naver.com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밥먹고 바로 건너편에 이동한 곳은 어느 매장이 1주년인지는 모르겠지만 '1주년 축하' 아메리카노 (포장) 40% 할인 그 외 쿠폰 소지시 전체 음료 10%할인 쿠폰이다 매장식사를 하고 난 뒤에 영수증과 함께 받은 쿠폰을 건너편 카페 가서 사용했다 바다가 보이는 100평 카페라고 했는데 들어가보니 상당히 넓었다 가깝기도 하고 달리 카페에 대해서 검색해보고 싶지 않고 디지털디톡스 데이 맞이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다 아무래도 관광의 개념으로 올 것이다보니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기본 요거트 스무디를 주문했다 할인 받아서 총 8700원 정도 다른 프랜차이즈나 어디갔어도 거뜬히 넘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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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역 카페 태양커피 롱블랙 카푸치노 콜드브루라떼 원두구매

내방역 카페 태양커피 롱블랙 카푸치노 콜드브루라떼 원두구매 언니의 드레스 피팅이 있던 날~ 이미 정해진 곳에 가기만 하면 되는 P의 일정은 오히려 좋아 내가 정하지 않은 점 오히려 좋아 그 사람의 취향을 들여다 볼 수 있어 넘넘 좋았다 <태양커피>는 시그치너가 확실하다고 하다 방배동 쪽에만 두 군데 있다고 하는데 각 점에서 미는 시그니처가 다르다고 한다 산미는 못참지 2번으로 롱블랙 언니는 카푸치노 드래곤님은 콜드브루 라떼 각자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골랐다 시그니처 메뉴를 추천 받았지만 달달 구리한 느낌이 땡기는 날은 아니었음 여차저차 충전기 해프닝이 있었다 감사히도 해결을 해주신 부분으로 10여분 있으니 언니가 도착했다 희희 어찌됐든 해피엔딩으로 귀결 진짜 신기한건 10분 동안 카푸치노를 저렇게 뒀는데도 모양이 한 점 흐트러짐 없다 예뻐서 한 번 더 찍음 거의 에스프레소 잔 보다 약간 큰데 이야 이게 뭐냐 이렇게 오래~ 우유 거품이 살아있는게 말이 되나 싶음 물론 맛도 향도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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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해수욕장 탁 트인 지평선 너머로~

제부도해수욕장 탁 트인 지평선 너머로~ 바다랑 둘이 있고 싶으니 다들...jpg 마실록 각자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숙소를 도착 후에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집을 좋아하는 큰린이 산책을 좋아하는 나 여행스타일이 다르면 어떤가? 존중해주면 그만이다 꼭, 모든 것을 같은 생각과 같은 방향을 갈 필욘 없다 숙소에서 걸어서 10분도 안걸었다 제부도음식문화시범거리를 지나면 이렇게 지평선과 윤슬이 어마어마한 제부도 해수욕장이 펼쳐진다 사람들이 없을 때라 더 좋다 해수욕장으로 내려가기 전 계단에서 아주머니들이 친구들끼리 놀러오셨나보다 했다 그치만 이동해서 혼자 찍고 싶은데 동선이 겹쳐서 타이밍을 노린 것 안비밀 갬성샷 찍고 싶어서 파노라마로도 담아보았다 위는 갤럭시노트20 으로 찍은 제부도바다 아. 이걸 보려고 왔다보다 싶었다 햇살이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살짝 쌀쌀하면서 늦봄의 끝에서 바다를 보니 아주 기가 막혔다 저 뒤에는 아무것도 없을 또는 아무 걱정도 없을 것처럼 생겼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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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H 플래그쉽 스토어 아이라이너 키홀더 손거울 득템

GBH 플래그쉽 스토어 아이라이너 키홀더 손거울 득템 마실록 드레스투어를 쫓아갔었다 재밌는 경험으로 남았다 거기서 GBH핸드크림 교환권을 소개해주셔서 들렸다가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꽤 멋지게 1층이 시작되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이것저것 뭔가 많았다~ 그릇부터 공간 퍼퓸까지 가득 이런 곳도 있었구나 내방역 근처는 생각보다 뭐가 많았다 생각지도 못하게 길가에 이런 플래그쉽 스토어가 잇어서 구경할 겸 필요한 것 있나 들어갔는데 정말 홀릴만한 것들이 많았다 2층에는 옷과 화장품들도 팔았다 이런데 와보면 항상 립밤 존과 아이라이너 존부터 가는 편 가는 길에 조명도 예쁜게 많았다 립밤 4종과 아이라이너 3종을 다 발라보았는데 브라운 역시 원픽 사주셔서 넘 감사했다 급 여행을 갈생각도 있었는데 여행용 키트로 쓸만한 것들도 판매하고 있어서 혹했다 가는 길에 인포에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하길래 열쇠키링이 멋있길래 이벤트 참여했다 빠밤 멋드러지네 무엇을 열수는 없지만 멋드러진 열쇠고리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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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가케우동 전문점 방배동 묘오또 탱탱한 면발 콰삭 튀김

붓가케우동 전문점 방배동 묘오또 탱탱한 면발 콰삭 튀김 마실록 자가제면이라고 붙어있는 자신있는 안내 묘오또라는 제목이 어디서 온거지? 싶은 귀여운 어감의 붓가케우동집이다 언니와 드레스피팅을 마치고 GBH 플래그쉽 스토어를 구경하고 약간의 수확 끝에 식사하러 온 곳이다 셋이서 이렇게 앉아서 같은 메뉴 사이좋게 같은 메뉴 너무 좋다 누가 억지로 밀어서 같은 메뉴가 아닌 자연스러운 그런 마음이 통한 건 언제나 환영 구성은 간단하면서 다채롭다 쥐똥고추절임 꼬득단무지 깍두기 붓가케 우동과 일본식 간장 별도 간장계란밥도 살짝 나온다 단호박, 새우, 오징어, 고추 튀김이 나온다 튀김옷이 정말 갓튀긴 것도 그렇지만 얇고 아주 바삭하다 그 자체~! 붓가케 우동의 소스는 뭔가 모밀같으면서도 간장보다는 덜짜고 더 깊은? 그런 느낌이다 후리가케느낌과 쪽파와 깨들이 고소담백하면서도 잘 어우러졌다 별도의 간장에 콕콕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이미 맛있는 튀김은 그냥 먹어도 모든 재료들이 속까지 알차게 익었고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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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드레스피팅 모드니 구경 및 인생샷 촬영하러 가보기

방배 드레스피팅 모드니 구경 및 인생샷 촬영하러 가보기 마실록 애정하는 언니의 드레스피팅데이 스드메 중에 드! 드 중에서도 촬영용으로 쓰일 방배 '모드니'를 가보게 되었다 정말 이런 곳에 있다구? 하는 곳에 위치해 있는데 가서 입어보는 걸 구경하고 창에 들어오는 빛을 보니 이해가 갔다. 입구부터 들어가는 골목이 비밀스럽고 프라이빗하기도 하지~ 예약 확인 하고 들어갔다 두근 두근 커튼 개봉식이 있을 때마다 어떤 디자인과 어떤 다른 면모로 드레스의 변화가 있을까 기대되었다 1번과 2번을 찍어두었다 1번은 예전에 나도 입어본적있는데 심플한 머메이드형이고 예뻐보였다 2번은 언니 어머님픽인데 역시 딸을 생각하는 마음이라 그런가 언니의 장단점을 잘 살리기도 하고 뒤에 코르셋 형태이지만 프릴이면서 약간 스판기 있어 편리함을 살린 은은한 노랑빛이었다 팔에 프릴이 올릴 수도 있고, 어깨 라인을 드러낼 수도 있지만 역시 라인을 드러내는 편이 예쁘고 머리띠랑도 잘어울렸다 꽃도 드레스마다 바꿔들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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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록 제부도 1박 2일 정말 오랜만에 힐링 시간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동해 바다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나의 여행 기록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오랫동안 해결을 기다린 일이 있었어요 곧 끝날 후련한 일을 앞두고, 힐링이 하고 싶어서 다녀왔어요~ 무려 16살에 만나 지금은 대학교 2학년이 된 오랜 제자랑 약속을 지키게 되서 기뻤어요 제자부모님께 도착해서 안부인사도 드리고, 소박하지만 나름 바다스러운 한 상 차려 로제 와인과 함께 한잔했네요 카메라도 가져가서 제부도 해수욕장 모습 만끽할 수 있었어요 오로지 뚜벅이로만 간 건 처음 케이블카도 타고 들어가 물때가 닫히면 여기는 이제 나갈 수 없는데 그것도 또 매력이랄까요 도심과 다르게 투박하게 기다림이 필요한 버스 나한테 필요한 건 또 나만의 속도일지도 모르겠다 뭐 그런생각을 해보다 왔네요 도시에서 내 발걸음은 한 없이 느리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생각할 필요없어서 좋았어요 제부도해수욕장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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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고베 규카츠 맛집 세트 메뉴 알차고 좋은 구성

인계동 고베 규카츠 맛집 세트 메뉴 알차고 좋은 구성 마실록 여행친구랑 만나기로 한 날~! 인후염이 계속 되는 가운데 ㅠ 그래도 몸 컨디션은 괜찮아져서 오랜만에 만났다 넘넘 좋군! 또 그간 서로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다 만난만큼 밀린 얘기가 많겠지~! 규카츠 메뉴에 세트메뉴가 잘 구성되어있어서 2번 으로 먹었다~ 부채살 최고 미니 화로가 준비되어지고, 우선 음료부터 준비를 해주셨다 제로~ 당조절 딱대 무엇보다 소스가 다양하게 나올 참인가 싶었다 먹는 방법에 이것 저것 미리 보기 처럼 나와있었고, 규카츠가 나오면 미니화로를 켜주려고 하는 것 같았다 기다렸던 반전 매력의 크림우동~ 이 생크림 같은 것을 휘이~ 젓다보면 불닭볶음면이지만 쫄면스러운 이 맛도리가 나오게 된다 반전 매력 다시 한 번 영상으로 찍어둘걸 어쩐지 아쉽다! 그리고 구성으로는 미소 된장국 일본식 달걀찜, 간장소스, 고추냉이마요 감자 샐러드인데 근데 이제 짱부드러운~! 고기는 말할 것도 없지 약간 레어를 원했는데 적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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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동 라멘집 히노아지 돈코츠라멘세트 카라미소라멘 얼큰 좋다

수원 정자동 라멘집 히노아지 돈코츠라멘세트 카라미소라멘 얼큰 좋다 마실록 짝궁이랑 급 번개로 점심데이트하고 출근하던 날 들어가자마자 키오스크 주문 점심시간 1시가 다되가는데도 사람들이 꽤 있었다 여기 오픈하고 여러번 왔는데 이 정도면 꽤 잘하고 한결같다는 것 아닐까 뭐 그르타는 이야기~(1Gver) 짝궁이랑 옆집 돈가스 집이랑 라멘집이랑 고민을 했지만, 둘 다 먹을 수 있는 집으로 택한 것은 나의 낫지 않는 인후염 아무래도 계속 써야하는 기관이라 잘 안낫고 있다 답답해~~~ 카라미소라멘은 비주얼이 상당히 칼칼하게 생김 (냄새를 못맡지만 맛은 나는 상태) 실제로 미소보다는 카라가 이긴 맛 돈카츠도 상당히 잘 튀겨졌다 소스도 잘 나오고, 살짝 모자르게 주지만 셀프바 가서 덜어오면 된다 음식물 안남기는게 더 이득인 부분 밥도 나오는데 아주 부담되지 않게 나온다 돈코츠라멘세트는 국물이 아주 좋았다 깊은 맛~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국밥과 좀 다른 깊은 생면 돼지고기 다짐육같은게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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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안녕 안녕동 인간츄르와 냥이츄르

주말일기 안녕 안녕동 인간츄르와 냥이츄르 이선균맥주 어묵꼬치 마실록 오랜만에 일기를 쓰고 싶어서 쓴다 주말에 모든 스케줄이 다 끝나고, 집에서 좀 쉬다가 나보다 더 어마어마한 역마살선배님과 수원쟈기와 안녕동 러브하우스로 향했다 그 와중에 인간 츄르 숙취해소제랑 냥이츄르 표현이 맘에들어서 3박 4일동안 쓰는 중 우왕 두근두근 기다리면 있던 해프닝 -버스정류장 온열의자에 앉아있는데 한 남성분이 거리두기 안하고 앉길래 일어남 근데 갑자기 3초뒤에 일어나더니 무단횡단함 (뭐야 저게; 찝찝한 경험이었음) 그리고 짝궁이 잘 놀다가 연락하면 데리러 온다고 하길래 신나서 호로록 일어나서 준비못한 러브하우스 냥이템을 급하게 편의점에서 샀다 잘 먹을지 모르겠지만... 근처에 동물샵이 있음 좋았을텐데 아쉬운데로 있는데로 종류별로 담아보았었다 행복한 안녕동으로 출발~~ 안녕치킨! 우리는 치킨을 무수히 먹으며 치킨에게 인사 한 번 건낸적 있었나!! 이런 곳에 치킨집이? 했는데 안에 사람이 꽤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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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수동 수육맛집 황해수육 소꼬리 스지 아롱사태를 같이

당수동 수육맛집 황해수육 소꼬리 스지 아롱사태를 같이 마실록 거이니 동네에 오랜만에 갔었다 인후염이 거의 2주가까이 낫지 않는데 할 건 해야겠고, 몸보신 겸 갔다 새로 생긴 곳인데 깔끔한 전경이 아주 보기 좋았다 처음 들어왔을 때 5시라서 나밖에 없었지만 나갈 땐 여러 테이블이 가득차 있었다 이미 동네에서는 소문이 난 모양이다 먼저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 인테리어가 대부분 깔끔했다 앉아서 잠자코 기다리다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지루해서 주변을 둘러보니 귀여운 색깔의자들이 있었다 내 손도 오늘 하루 일하느라 수고했으니 앉아서 쉬라는 드립 사진을 전송하고 또 가만히 앉아서 두리번 두리번 각 음식에 대한 소개와 정보가 있으니 알고 먹으니 좋다네 이제는 알고 신경쓰고 먹는 음식들이 많아질 나이가 조금씩 찾아오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 기본 찬거리는 김치, 마카로니샐러드, 양파장 수육에 먹을 고추마늘소스와 추억의 과자 까불이 까불이는 단연코 초코맛이 제일임 그냥 중구난방으로 한 봉지 문방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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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염 2주째 떨어지라는 의미에서 일지 기록

인후염 2주째 떨어지라는 의미에서 일지 기록 마실록 ※병원소개는 일절 없음 복용약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오로지 참고만 하세요※ 위 약봉지는 위의 사진은 짝궁꺼 나는 아래 처방을 받았다 비슷한 듯 달랐다 목을 많이 쓰는 직업군이라 더 추가된 게 있는 것 같기도 했다 자세히 비교는 해보지 않았지만, 간단한 치료 방식이 미묘하게 달랐다 첫번째 병원 2번 내원 진료받으며 코 속과 입 안을 확인 후 비강 세척기, 호흡기 치료, 적외선치료를 했다 비강 세척시에 코 양쪽에 식염수가 오고가며 눈코뜰새없이 너무 힘들었지만, 낫겠거니 하고 버텼다 두 번 째 방문에서는 코 속에 약품이 뭍혀진 거즈를 말아서 넣어서 5분 정도 방치 후 제거 후에 비강 세척을 했다 또 호흡기 치료를 한 뒤에 집에 갔다 총 3일 씩 2번 약을 처방 받았는데 아침 저녁약은 정말 졸렸다 3일 약을 다 먹고도 낫지 않아 다시 내원해서 이번에는 액체 약이 바뀌어서 좀 나으려나 했지만, 전혀 3일 째까지 매우 피로하고 낫지 않았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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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궁과 한잔하는데 근데 하몽 잃어버린 일기

짝궁과 한잔하는데 근데 하몽 잃어버린 일기 마실록 어제는 퇴근을 하고 짝궁이 픽업와서 같이 마트로 향했다 희희 이런 삶 좋아 분명히 즐겁게 장을 잘보고 짐을 실었다 음... 근데 어디서 잘못된건지? 하몽을 잃어버렸다 멜론 프로슈토 내 날아간 고급 메뉴...엉엉... 차에도 없고...어디로빠진거야 매우 아까워서 두번 세번 찾으러 짝궁과 번갈아 나섰지만, 찾을 수 없었다 아쉬운데로 월계관준마이 한 상 차림 짝궁이 크림 새우가 먹고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양이 매우 적었다 요리하다 시리즈말고 다른 것은 없는지 찾아봐야겠다 하지만 매우 새우가 알차고 좋은데 음 고민되는 메뉴라 어쨌든 매우 잘먹은 메뉴 아쉬운데로 메론에 통후추를 뿌려서 먹었다 엄청 아쉬워하니까 짝궁이 육회냉면이랑 고추장육회를 시켰다 아뉘? 맛있잖아? 국물이 근데 얼음 동동이 아니다 약간 더 늦었음 미지근 냉면으로 올 뻔 중간중간 육회가 익긴했지만 완연하진 않고 맛은 좋았기 때문에 괜찮았다 배가 많아서 좋기도 했다 먹다보니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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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동 베트남 음식점 포레스트 오늘 숲 왕갈비 새우 짜조

천천동 베트남 음식점 포레스트 오늘 숲 왕갈비 새우 짜조 마실록 감정을 추스르기 바빴던 나알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로 생긴 베트남음식점으로 향함 뿌릉뿌릉 먹고 오빠차타고 출근했지롱 2인석에 앉았는데 테이블에 소스 2종과 휴지 그릇들 수저가 있으니 테이블이 작게 느껴졌다 메뉴판~ 짝궁이는 고기메뉴를 시킨다 왕갈비쌀국수 사실 내 인후염이 낫지 않아서 국물요리가 땡겼다 칼칼한 것은 못참아~! 새우탕 쌀국수 뭐 얼마나 새우탕이길래 라면 이름을 따왔을까 싶었다 ㅋㅋㅋㅋㅋ 사이드 메뉴는 못참지 짜조가 먼저 나왔는데 와 정말 어찌나~ 뜨거운지 김이 모락모락 그리고 왼쪽에 소스 약간 피쉬소스 같은 느낌의 낭낭함 그런데 돼지 다짐육 같은 것을 되게 쫀쫀하게 땅땅하게 들어가 있다 그리고 피가 찹쌀탕수육 같으면서 상당히 특이하면서 맛이 좋다 여기서 짜조가 젤 따봉이었던 것 왕갈비라더지 진짜 기분째지게 큼 살을 발라냈는데 아주 야들야들 큼직큼직하다 살 발라내고도~ 한참을 같이 먹었다 새우탕 쌀국수는 새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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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역 필라테스 에스바디워크 다채로운 수업이 많아서 좋다

성균관대역 필라테스 에스바디워크 다채로운 수업이 많아서 좋다 마실록 완전 완연한 여름이 오고 있어서 걱정반 기대반인데요 힘차게 시작하는 여름이 되고 싶어서 운동을 시작해봤다 저녁에 소화가 아직 다 안되서 집에서부터 걸어갔따 성균관대역 필라테스에 드디어 25분 정도만에 도착 다채로운 기구들이 많은 S 바디워크 필라테스 상당히 규모가 있었다 성대역에 북수온 온천 건물을 모르는 동네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 곳에 입구 층에서 쭉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데 중문으로도 들어올 수 있어서 간편하기도 하다 역세권 필라테스에다가 수업이 다양했다 점심시간을 피해서 다양하게 운동을 배우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보였다 다수여도 불편하지 않게 딱 여성편의시설처럼 잘 구성되어있다 스케줄 표는 사이트를 보니 매우 잘 나와있었다 들어가면 입구에 인포가 있고 실장님의 몸도 그렇지만 강사님들이 정말 몸이 탄탄해 보였다 나도 언젠가 저런 몸을 가질 수...? 헿...먹을 걸 좋아하니 조금만 노력해보자라는 마음 인바디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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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천천동 수제버거 포런버거 더블치즈 갈릭비비큐

수원 천천동 수제버거 포런버거 더블치즈 갈릭비비큐 마실록 짝궁한테 틈틈히 새로 생긴 맛도리들을 찍어다가 이런거 생겼어~ 하고 동네 사찰 사진을 보내주면 기억해놨다가 요리하기 싫을 때나 아플 때 잘 시켜준다 포런버거 먹어봤었나? 둥절하다 인후염으로 고생한 날 시켜줌 병원으로 오전을 몽땅 날리고 나면 요리는 물건너간다 그러면 이렇게 집으로 시켜주고 짝궁도 조금 늦게 와서 같이 먹는다 나는 오렌지 웰치즈 제로를 먹었고, 짝궁은 닥터 페퍼 느끼한 것을 곧잘 먹는데 더블치즈로 해달랬더니 이건 더블 패티 아니오? 상당히 두꺼웠다 마침 맛도 느껴진다 이 얼마만인가 햄버거는 완전식품이니꽈 체다치즈가 고기에 착붙어서 불맛과 고소한 맛이 절로났다 그리고 칠리치즈 후라이도 시킨 짝궁 껄껄... 내가 다 먹어버리면 어떡하려고 늦게 오나! 는 무슨 버거 하나 먹으니 왕배불러서 배에 공간이 없었다...끌끌 가성비 떨어지는 몸땡 5개 6개 주워먹고 털썩 왜냐 속이 아주 실하다 패티가 거의 뭐 햄버거 빵수준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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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밥상 별로 안한 줄 알았는데 뭘하긴 했네

4월 밥상 별로 안한 줄 알았는데 뭘하긴 했네 한 달에 한 두 번씩은 거인이랑 보는 듯! 와린이는 거인이에게 와인을 배우고, 섞어먹는게 아니었는데~! 를 19847987만번 반복하는 중 대파크림치즈 만들었는데 꽤 성공이다 조만간 훈제 연어 사서 베이글에도 조합을 한 번 차려봐야겠다 연어말고 또 뭐가 어울리는게 있을까... (연어 쉬러...쉬러...맛이 뚱뚱해) 요리 할 게 없을 때는 만만한게 콩불 오징어 간장 불고기도 이제 그럭저럭 휘리리릭 잘 한다 메뉴 구성하는게 가끔은 잘 안될 때가 있지만, 급식시절 생각하며 나름 탄단지 구성 짜보는 중 쪽파를 선물 받았는데 도무지 뭘 할 재량이 안났다 그래서 손질 후 대쳐버리니까 오히려 좋다 울 짝궁은 된찌에 고기가 꼭 있어야한단 소신 그 소신 지켜보았는데 맘에 들었나 몰랑 쭈꾸미덮밥 양배추랑 양파랑 파만 좀 넣어서 양을 불렸다 야채가 들어간게 건강에 좋겠지 제철음식 이렇게 챙겨먹기 또 성공 만만한게 소금들어간 나물이라니 담백한 반찬이 뭐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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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후기 북수원 롯데시네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후기 북수원 롯데시네마 마실록 어느 피곤했던 한 주 짝궁이 바닥에 뒹굴거리던 책갈피를 보더니 가오갤 보러가잰다 어쩌다보니 하나도 안빼놓고 본 시리즈라 안볼 이유가 없다 한숨 자고 심야 영화 ㄱ!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감독 제임스 건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카렌 길런, 폼 클레멘티에프, 윌 폴터, 엘리자베스 데비키, 숀 건 개봉 2023.05.03. 친구 스토리를 보니 엄청 감동 받았던데 나도 그 감동 느낄 수 있는 건지 궁금했다 일단 가보자고~ 영화 시작도 식후경 아직 한끼 밖에 안먹은 두 사람이 영화관에 와서 아주 식사를 했다 그래도 양심으로 제로 콜라는 챙겼지 불고기 핫도그, 칠리치즈 핫도그 갑자기 뱃길 열려서 나쵸까지 먹어버렸다는 것ㅎ 짧은 감상을 올리자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로켓이 주인공이 되었는데, 사실 누군가에 관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가 말들도 많고, 잣대도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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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파스타 베이컨 소금 간 느낌 왔어

참나물 파스타 베이컨 소금 간 느낌 왔어 마실록 준비물 마늘, 참나물, 베이컨, 파스타면, 소금, 올리브유 마늘은 양껏 준비를 했다 집에 슬라이스 칼이 있어서 손쉽게 양껏 많이 준비를 했지 2인분이니 누구하나 아쉽지 않게 재료를 탈탈탈 참나물은 저번에 오이 겉절이랑 같이하고, 좀 남아서 남은 것을 몽땅 다 써주었다 물에 3분 정도 담궈주었다가 반으로 잘라 사용해주었다 그래도 맛이 깔끔 베이컨은 노브랜드 것인데 6줄 사용했다 뭐든 넉넉히 해야 맛있다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들을 넣어줬다 그리고 조금 노릇해지기 시작하면 참나물을 넣어주었다 조금은 남겨두었다 베이컨도 넣어주었다 면은 먼저 삶아주고 면수를 조금 챙겨두었다 올리브유도 둘러 면이 붙지 않았다 7분 정도가 매장에서 먹는 것이랑 가장 딱 알맞는 정도이다 향긋함과 짭조롬함 거기다 간을 맞춘다고 면수와 소금도 조금 더 넣어주었다 이렇게 볶아준 것들 옆에 참나물 조금 더 놓아주니까 향긋하니 더 좋았다 짝궁이 간이 좀 더 모자르데서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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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한식 맛집 난포 캐치테이블로 비오는 날 테이블링 맛은~?

한남동 한식 맛집 난포 캐치테이블로 비오는 날 테이블링 맛은~? 마실록 인스타에서 정보 피드로 올 여름 비가 50일 정도는 올거라는 얘기가 있었다 그리고 올해 첫 비까지는 아니지만 제법 오는 날 우리는 뮤지컬 '영웅'을 보러 만났다 식사는 16년차 친구 요술램프 지니가 찾아본 곳이 있다고 해서 아무 생각이 없이 한남동 도착! 그리고 우선 비가 오니 캐치 테이블이라는 어플을 사용해 줄을 서놨다 처음에는 대기가 50분 정도 떠있길래 어디가서 커피나 시원한거 한잔 먹으면서 기다리면 되겠다 싶었다 들어가자 마자 10분 남았다고 해서 한 테이블 미루고 얼른 호다닥 마시고 일어나 테이블링 번호를 얘기하고 들어갔다 생각보다 실내가 꽤 깊이있고 넓었다 뻐끔뻐끔 귀여운 니모처럼 나왔길래 냉큼 보냄 비오는 날 딱 어울리는 밝은 착장이라 아주 잘 어울리는 군~ 메뉴야 찾아보고 미리 먹고 싶은 것을 셀렉해 와서 어렵지 않게 시켰다 물은 고소한 둥굴레? 같은 거로 나온 강된장쌈밥 넘넘 귀엽게 동글동글 잘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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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마늘볶음밥 케찹의 맛!

베이컨마늘볶음밥 케찹의 맛! 마실록 준비물 : 마늘, 애호박남은 것 활용 베이컨 5줄, 케찹, 대파, 밥 베이컨 양이 너무 넉넉해서 뭘 해먹나~ 하다가 알고리즘은 무서웡 베이컨 마늘 볶음밥을 추천해줘서 냅다 함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부터 노릇노릇 그리고 애호박 향도 나면 좋을 것 같아 야채부터 볶기 시작했다 베이컨도 얇게 균일하게 썰어서 먹기 좋게 해주고 간은 살짝 소금간을 해줬다 밥을 넣고나서 소금 간을 하고 뒤적뒤적 볶아주고 주인공 케찹을 데려옴 밥들어가고 밥 크기 만큼보다 슬쩍 작게 케찹을 아쉽지 않을 만큼만 넣어줬다 그리고 골고루 볶아주고 기름칠과 케찹이 골고루 되었다 싶으면 남은 기름으로 파기름을 내주듯 파를 넣고 더 열심히 볶아주었다 다 하고 나서 통후추를 갈갈해주고 뭔가 허전하다~ 싶어서 달걀을 반숙으로 노릇히 튀기듯 해줬다 맛있게 맛이 잘 든 베이컨마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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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카몰리 아보카도 설익어도 괜찮아

과카몰리 아보카도 설익어도 괜찮아 마실록 지난 주 노브랜드에서 산 아보카도가 너무 튼실하고 커다라고 안익었다 한 일주일쯤 지났나~! 좀 익은 것 같아 했더니 그래도 아직 살짝 설익었다 레몬수 없는 줄 알고, 나가서 마실 겸사겸사 레몬수는 노브랜드에서 품절이라 농협으로 향했더니 생레몬 구함 ㅋㅋ 근데 집에왔는데 레몬수 발견 악!!! 당분간 물에 레몬 퐁당해서 먹어야지 디톡스야 잘됐다 겸사겸사 그렇게 생각하기로 일단 오자마자 아보카도, 양파, 토마토들부터 최대한 비슷한 크기로 잘라주었다 토마토 별로 안좋아하는데 잘 익은 토마토라더니 아주 진짜 맛이 제대로다 칼질이 번거로운 것 빼고는 정말 맛도리인 과카몰리 ㅎ... 다짐기를 쓰기에도 애매한 크기이기 때문에 약간의 노동은 하라고 있는 거겠지 설익었지만, 난 이런 살캉한 식감도 좋다 거기에 자일로스 한 숟갈 소금 한 꼬집, 통후추를 갈아서 뒤적뒤적 해주면 완성이지롱 ! 호두 호밀 브레드를 토스트해서 소금 넣고 칵테일 새우도 대쳐주면 지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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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웅 후기 누가 죄인인가

뮤지컬 영웅 후기 누가 죄인인가 마실록 어떤 일이 좀 일단락 되고 오래된 친구를 만나 문화생활을 하기로 했다 서로 먹고사느라 몇 달에 한 번 꼴로 만나면 다행인 우리의 휴무 아무튼 처음 먹어보는 탄산음료와 처음으로 캐치 테이블로 가본 한식당 그리고 조금 머물다갈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로 갔다 미리 예약하고 온터라 북카페라운 30% 할인이 가능하니 그곳으로 향했다 워낙 유명한 뮤지컬이라 기대가 됐고 또 한 편으로 어린이날 캐스팅은 새로운 배우님들의 연기와 노래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우선 북파크 라운지 입장을 하려면 무조건 2인과 음료 1잔에 추가로 1잔 값을 내면 된다 거기서 30% 할인 된 가격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다른 음료로 골랐다 고작 30분 남짓이었지만, 서울 자릿세려니 하고 시원하게 커피 한잔 하고 들어왔다 잠깐이지만, 행복하게 우리의 가장 젊은 날도 기록 2층으로 가서도 코너를 돌고 돌아야 S석이 있는 곳을 갈 수 있었다 진짜 장점은 중간 브레이크타임에 화장실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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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동 먹거리촌 수천냉면 오래된만큼 확실하지요 시원~

천천동 먹거리촌 수천냉면 오래된만큼 확실하지요 시원~ 아이 띵쏘 칡냉면 마실록 여기는 천천동 먹거리촌에서 아주아주 오래된 냉면집이다 오면 따뜻한 육수로 어서오라는 의미로 밥상을 연다 냉면은 얼음이 귀할때 임금만 먹던 음식이라 가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먹으면 나이스한 기분이 든다 지금 냉면 먹는 사람 모두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먹으면서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다! 그럼 포스팅 시작 이 날 빙글빙글 돌다가 거의 한 30분만에 들어오게된 수천냉면이라 그런지 더욱더 간절했고 또 해장하러 갔기 때문에 속이 타들어갔다 미쳐미쳐~ 아무튼 물냉 2개에 만두1! 냉면육수는 슴슴한 고기육수 느낌이고 얼음이 진짜 머리까지 시원하게 제대로 갈갈된 얼음 육수였다 거기에 배는 엄청 크게 썰려나와서 배가 해장에 좋기 때문에 바로 깨물어 먹을 뻔 했지만서도 침착해! 침착해! 먹을거 하나에도 심호흡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아무튼! 쌈무도 약간 기분 좋은 식초절임 설탕간을 어떻게 하는지 당최 모르겠는 그 미묘한 시원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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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역 율전동 숙성회 맛집 일성 또 가야지 여긴 웨이팅 보람있는 곳

성균관대역 율전동 숙성회 맛집 일성 또 가야지 여긴 웨이팅 보람있는 곳 마실록 신기하기도 하지 3명으로 시작해 6명으로 룰루랄라 행복에 가까웠던 어느 날의 1차는 율전동 새로생긴 숙성횟집 '일성'에서 시작했다 운이 좋아서 10여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갔다 들어가기 전에 한 테이블이 치워지고 있어 여쭤봤더니 이미 예약석이라 한다 조금만 기다려보기로 했다 거인이가 극찬한데라 더 그렇다 이미 지인이랑 다녀왔데서 더 가고 싶었다 메뉴판 되시겠다 숙성회 작은 걸 시켰고~! 두근 두근 기다렸다 밖에서도 느낌이 아주 좋던데 기대함 오랜만에 조합이라 좋기도 함 용용쓰랑 셋이~ 시이작 여윽시 우리랑은 조금 다른 거이니의 위장은 기린 맥주로 위장을 열었다 얏호. 나도 조금 있으면 먹지롱 이 날 헛개수와 숙취해소제 준비로 만발의 준비를 했기 때문에 염려를 덜었다 빠밤~ 조합 사시미모리아와세 숙성회 모둠이라는 뜻이다 연어, 참치, 광어, 참돔, 단새우, 잿방어, 안키모, 타코 와사비 등! 처음 먹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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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동 쓰리 파스타 맛집이네 미트 러버 환장해

수원 정자동 쓰리 파스타 맛집이네 미트 러버 환장해 마실록 굉장히 피곤했던 열정적으로 보냈던 날 기분 좋은 피곤함이 있었는데 회식을 제안해주셨다 지금은 회식 강요없는 곳을 다녀서 너무 좋다 몇 년 사이 참 좋아진 것들이 많다 쓰리 파스타라는 곳인데 저 위치는 아주 오랫동안 국밥집이었는데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다 복도식으로 들어가서 중앙에 문을 들어가면 외관이 미국 카페테리아 못지 않게 인테리어가 엄청 잘 되어있었다 넷이서 함께 간터라 딱 알맞은 자리가 있어 아주 좋았다 들어가서 보니 바닥 무늬가 조금 정신없었는데 피드백을 드리니 흔쾌히 받아들이셨다 메뉴판은 이것으로 간단히 볼 수 있다 우리는 파스타 3개에 피자 1개를 시켰다 오일 파스타인 갈릭파스타 로제 같은 스파이시 크림 파스타 나는 미트러버파스타! 그리고 피자는 슈퍼 드럭스 피자 우와~ 비주얼은 진짜 끝장이었다 과연 맛도 좋을런지? 시작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레지아노 치즈가 알고 있는 것보다 좀 찐한 황치즈 정말 잘어울리는 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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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성균관대역 합 수육튀김 외 안주들 모두 성공적 6인팟

수원 성균관대역 합 수육튀김 외 안주들 모두 성공적 6인팟 마실록 지난 숙성회 먹고 2차로 합을 갔다 엄청 가깝기도 한데 단체를 수용할만한 곳이 필요했다 5인~ 친구와 친구의 친구들! 그리고 나중에는 짝궁까지 와서 행복한 생일 같은 날이었다 나의 인간관계는 그렇게 넓지 않다 특히 SNS와 구별된 현 삶에 훨씬 더 집중되 있다 이런 게 건강하고 오히려 좋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친구의 친구들 이제는 친구들! 나의 친구 원래는 동생인데 모두 친구 어싸 분위기 정말 다들 배려가 오고가는 대화들이다 국물이 먹고 싶은 수원쟈기의 쟈기씨 메뉴픽 저거 좀 맛있었는데 속이 더워서 얼마 못먹었다 다음에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지 요거는 합의 메뉴 중에 잘나가는 메뉴 튀김수육이다 이것만 먹으러 오는 단골들도 있을 정도고 원래 합은 건너편에 작은 원래 가게가 있는데 여기는 지점이 공간이 크게 더 단정하게 잘 되어있다 사이드에 잘 익은 김치와 토마토 애정하는 청꼬도 나오고 양파 짱아찌도 나온다 최고의 조합!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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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율전동 깡우동 어묵 우동에 닭발 편육

수원 율전동 깡우동 우동에 닭발 편육 마실록 여섯이서 가면 더 좋았겠지만 4명이서 간 깡우동 되시겠다 깡우동 체인점 2번째인데 저번 호매실 점이 탕수육이 너무 맛잇어서 시키고 싶었지만 ㅠ 없었다 점바점이라니 실망인걸~ 대충 원형 테이블에 인테리어는 거의 비슷 그런데, 메뉴들도 점바점인 듯 하다 궁금해서 먹어보다고 한 메뉴의 동의~ 어 보감해서 달밝편육을 먹어봤는데 이전에 여기저기 공공장소에서 몇 점 먹어봤던 기억이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체인점이라 그런 공공장소에서 먹은 것보다는 퀄리티가 좋았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있어서 조금 호불호가 있을 질감이다 나는 괜찮은 편이었다 그리고 어묵 우동 사실 술을 거나하게 먹고가서 그런지 시원하게 잘먹었다는 생각뿐이다 그리고 점바점이어도 양념장 맛은 다 같은가보다 그거 하나 좋았다! 넷이서 친해진 것 같구 좋았던 기억뿐이네 깡우동 성대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화산로233번길 30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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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립 미술관 어떤 NORM(all) 전시회 여행친구와 데이트

수원 시립 미술관 어떤 NORM(all) 전시회 여행친구와 데이트 마실록 딱 하나 밖에 지칭할 수밖에 없는 관계는 없다 우연히 둘 다 제주행 여행을 가려던 공항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우리! 어느덧 몇 해가 지나 오래간 꾸준히 보며 서로에 대해서 가치있는 것들에 대해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흐르고 데이트도 몇 번 했다 날이 좋으면 집에서 한참을 걸어서도 가는 수원시립 미술관을 여행친구랑 와서 좋았다 이렇게 사회친구가 또 하나 생겨 살아간다 예전에 봤던 <이상한 정상가족>이라는 책도 많은 깨달음을 주었지만 이번 전시는 더더 그랬다 처음 보게 된 조형물은 좌측에 있는 사진 노인분들이 자주 베는 베게 같은 것 위에 아이 젖병 꼭지가 잔뜩 붙어있었다 현대미술의 좋은 점은 관객에게 많은 생각을 부여하고 생각하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태어나 모두 어쩌면 흙으로 돌아간다 아이가 태어나 가장 먼저 접하는 사회 그 곳은 가족이다 때론 그곳에서 싸움, 폭언, 폭행도 배울 수 도 있다 그런데 첫 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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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본점 뜸 바질새우솥밥 여행친구와 밥부터

수원 행궁동 본점 뜸 바질새우솥밥 여행친구와 밥부터 마실록 주말에 웨이팅에 성공할까? 하는 생각에 후다닥 행궁동으로 향했다 엄청 사람들이 많았다 어우. 내가 웨이팅을 성공할 수 있을까? 하고 도착하고 앞에 커플들도 사람들도 많길래 마냥 망부석 되보았다 테이블링이 어플이 있는게 아니라 앞에 핸드폰 번호를 기재를 하고 문자가 오면 5분 안에 도착을 해야지 입장 가능이다 미술관 티켓팅도 미리 해놓고 겸사 겸사 갈 코스들을 다 해놓고~! 알아둘 거 알아두니 넘넘 가뿐한 마음이었다 5시 브레이크 타임이 종료지만 4시 30분에 직원분이 테블릿 갖고 나오셔서 걸어두시고 안내해주셔서 바로 테이블링 할 수 있었다 드디어 입성~ 주문을 미리 했다 여행친구는 쭈꾸미미 솥밥! 너무너무 궁금했던 메뉴는 바질 새우 솥밥이다 과연 이것이 어떤 맛 조화를 이룰까? 솥밥 맛있게 먹는 방법을 보고 드시라고 말씀을 해주신다 그리고 입장을 할 때 순서대로 들어와 손님들로 드러찼다 테이블링은 계속 되었다 들어서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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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오리솥밥 미나리와 콜라보레이션 퓨전한식 짱

바질오리솥밥 미나리와 콜라보레이션 퓨전한식 짱 마실록 맛있는 것을 먹고와서는 짝궁에게 꼭 먹여보고 싶어하는 편이다 단, 실패의 가능성이 희박할 때 해보는 편 일단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사온 미나리가 아주 싱싱하니 좋아보였다 밥은 미리 밥솥에서 퍼왔고 솥 바닥에 참기름을 발랐다 먹을 것이 가져다주는 힘과 추억은 몇 날 며칠을 살아가곤 한다 누구랑 어떤 곳에서 어떤 것을 먹느냐로 그 추억을 회상하며 먹곤 한다 암튼 다행히 집에 좀 남은 협찬 바질페스토 밥을 불에 올리고 누릉지 좀 누르게 만들어주고 미나리와 바질페스토를 적절히 섞어 비벼준다 뜸을 좀 들이고, 먼저 구워놨던 오리고기를 올려주면 끝! 미나리 생식감이 맛보고 싶어서 내꺼는 그냥 생으로 넣어서 밥하고 비벼 먹었더니 더 풍미가 좋았다 똑같이 바질미나리오리솥밥 형태는 다르지만 맛은 비슷~ 마지막에 버터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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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동 nnn번째 방문한 사람의 코스 DCT bar 코노 2층술집

율전동 nnn번째 방문한 사람의 코스 DCT bar 코노 2층술집 마실록 예전엔 술에 취하는 기분이 좋아 먹었다 그 기분에 중독되기도 했다 그치만 이제는 완전히 분위기와 기분까지 적당하게 앉아 먹고 집에 잘 들어가는 것 까지가 잘먹는 것이라는 걸 매우 몹시 엄청 잘 알게 되었다 이 날은 섞어먹었는데도 너무나도 속이 좋아서 인스타개인계정에 일기도 반바닥 썼다 DCT는 bar인데 혼자 갈생각은 잘 못하는 나다 근데 이번에 가서 느낀 건 혼자도 가겠다 이다 왜오는지 알아버렸으니 어른된 느낌인걸...? 암튼 착하고 큰친구 거이니랑 건전한 bar > 코노 > 술집 코스로 놀았다 흑맥주 기네스 > 잭콕 > 새로 ㄴ머리안아픔 조합 내가 보려고 씀 누군가에 미래에 대해서 고심할 처지는 못되지만 건설적인 이야기를 꽤나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바텐더형아(?)라고 불러야될 것 같은 사장님이랑 유쾌하고 가벼운 이야기들이 웃고 넘기는 걸로 봐선 내가 제법이라고 여겨지는 우쭐거림이 마음속에서 나와서 혼자 웃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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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분조카 카페 온유여월 여월차 호두 크림치즈 곶감말이

수원 행궁동 분조카 카페 온유여월 여월차 호두 크림치즈 곶감말이 마실록 미술관 데이트를 마치고 호다닥~ 정해놓은 코스로 움직였다 오늘은 고즈넉한 데이트가 하고 싶어서 솥밥 > 미술관 > 행궁동 분조카로 정했다 '온유여월'은 처음 방문한다 1층에 사람들이 좀 있어서 2층으로 갔다 2층에서 내다본 바깥은 여유로웠다~ 2층 분위기는 이렇다 그리고 룸도 있는데 2팀 정도가 우리가 머무는 동안 예약해서 사용했다 사랑방 안채 같은 느낌이라 좋아보였다 다음에 이용하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고즈넉하고 분위기가 좋았다 우리가 시킨 메뉴는 아아와 여월차 호두 크림치즈 곶감말이! 사실 저 디저트를 먹어보려고 왔다 뜻밖에 처음 먹어보는 차도 매우 건강한 계피 향이 좋았다 인후염으로 날은 다소 후덥지근해지고 있어도 목을 보호하고 싶었다 이름을 딴 차라 그래도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이 사진은 여행친구가 찍어준게 색감과 선명도가 훠얼씬 잘나와 픽! 그 와중에 내 치마에 뭔가 모를게 뭍었군 우리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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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찜 양념 청정원으로 당근이랑 파만 넣고 간단히

돼지갈비 양념 청정원으로 당근이랑 파만 넣고 간단히 마실록 돼지갈비가 눈에 들어와서 한 번 사봤다 왠지 돼지 갈비라 하면 어렵다고 생각했다 일단 한 번 삶으면서 생각하기로 했다 뭔가를 하지않으면 결국 안하는 것에 그치니까 이번엔 기성품의 힘을 좀 빌려보자 했다 청정원 돼지갈비 양념인데 저렴하기도 하고, 일단 양념을 사고나니 확 부담이 줄어들었다~! 얏호, 무, 양파, 사과, 배 등이 들어갔다고 하고 내 생각엔 8~9인분이니 이번에 산 고기 양을 생각하면 절반 정도 분량을 써주면 딱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집에 당근도 있고, 소진할 겸 간단하게 당근, 파를 많이 깍뚝썰기 해두었다. 고기가 천천히 삶아지면서 야채준비를 하면 되니 순서는 대충 이제 알 것 같으니 다음엔 양념장도 만들어 봐야지 고기양에 알맞게 야채도 준비했다 다음엔 양파나 감자같은 것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게 했다 양념장을 붓고, 물도 좀 필요했다 기성품을 한 번 해보니 전 과정을 만들어보고 싶어진 돼지갈비찜 기호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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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동 왕가 탕후루 블랙사파이어 asmr

수원 정자동 왕가 탕후루 블랙사파이어 asmr 마실록 한 창 성행을 하고 있는 왕가 탕후루집 어느 순간 많은 사람들이 너나나나 탕후루를 들고 어디선가 맛있게 까드득 쫀득 먹는 걸 자주 길거리에서 보게 되었다 나도 한 번 가보자 먹어보자 맨날 미루다 드디어 와보았다 뭐가 종류가 되게 많구나 딸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늦게 들어온 손님이 먼저 고민을 마치고 주문을 하고 가는 동안 한참 고민했다 과일을 크게 땡겨하지 않아서 오래 고민을 하게 됐다 한쪽에는 이런 장난감스러운 주전 부리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귀여움이었다 마녀포도 씨없음 아삭아삭 요런 키워드로 블랙 사파이어가 궁금해 주문을 했다 설탕이 왕딴딴하면 어쩌지 실패하지 않는 탕후루이길 첫 탕후루! 의외로 엄청 맛있고 적당한 설탕옷이 잘 입혀있었다 하지만 진짜 달았고 탕후루는 몇 달에 한 번 먹어도 될 것 같다 단맛이나 과일을 좋아한다면 누구든 좋아할 것 같다! 달콤왕가탕후루 수원정자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대평로90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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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동 분조카 카페 지 산책 중 아이스아메리카노

화서동 분조카 카페 지 산책 중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실록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때론 또 같이인 거니까 혼자일 땐 산책을 주로 한다 생각을 멈추는 건 일단 일어나서 움직이면 된다 그게 요리가 됐던 뭐가 됐던 뭔가를 하면서는 걱정이 적어진다 그렇게 아침이 선선한 어느 날 11시 넘어가니 넘 더워서 봐두었던 카페를 쏠랑 들어왔다 그냥 깔끔한 인스타 그레이 감성 여기의 이름이자 상징인 알-지 한자가 써있다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다가~ 또 또 생각이 많아지는군 머리를 털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킨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진 물개라니 어쩐지 아이러니한 생각이 들었다 일회용을 안쓰는 것만으로도 ㅠ 일단 조금 짐을 내려놔 보기로 한다 디저트도 저렴한 편이라 많이들 구매하셨다 머무는 사이 꽤 테이블링이 돌아갔다 빨대도 환경빨대 느낌이 좀 났다 음료는 만들고 가져다주셨다 매우 대접 받는 느낌이었다 쉬러나왔는데 마음의 여유가 있어 그런지 감사했고 기분도 가뿐히 표현을 잘 할 수 있었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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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신한카드 아트리움 식스 더 뮤지컬 다시 꺼내는 나의 목소리

코엑스 신한카드 아트리움 식스 더 뮤지컬 다시 꺼내는 나의 목소리 마실록 오랜만에 리와 문화 데이트 대학 때 생각하면 얼마만인지! 아무튼 너무 경쾌한 발걸음으로 코엑스 신한 아트리움을 도착해 엘베를 타고 후딱 갔다 요런 음료 이벤트도 하고 있다니 너모 참여하고 싶자나? 대 유치한거 왜 갈수록 좋아지는 것. 표를 수령하고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바삐 살다가 만나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니 너무 좋았다 식스 더 뮤지컬 장르 뮤지컬 장소 coex신한카드artium 기간 2023.03.31. ~ 06.25 입장하기 전에 캐스팅보드는 꼭 봐야 한다. 손승연님의 노래는 익히 미디어에서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직접 듣는 것은 처음이라 엄청 기대가 되었다 김지우 님도 보고 싶었는데 캐스팅이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6명의 일생을 현대적인 재해석을 한 작품이고 브로드웨이에서는 이미 인정받은 작품이라 더 더 기대감이 있었다. 핼리 8세를 포함한 왕비 모두의 일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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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쌀국수 맛집 코엑스몰 르사이공 마이코스 1과 2 리와 나

베트남쌀국수 맛집 르사이공 마이코스 1과 2 그리고 리와 나 마실록 공연 관람을 마치고 나오니 무척 추웠다 에어컨 조금 약하게나 송풍이어도 좋았을 듯 했다 코엑스 몰을 둘러보다가 국물이 땡긴댜 리와 함께 르사이공으로 들어갔다 '르사이공은을 가본적이 있었나' 싶었다 아니라면 오히려 좋아 포*인과 다른 구성이긴 했다 뭔가 사이드가 다른 구성이 끌려서 픽! 다 쉐어해서 나눠먹기로 하고 또 밀린이야길 한다 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며 대학 때와는 조금 다른 안정감을 가진 모습이었다 테이블 위에는 스테인리스 소스 그릇과 티슈, 두 가지 소스가 준비되어있다 식사시간이 조금 지났어도 손님들이 꽤 있었다 오랜만에 먹는 벹남~음식 그리고 리와 먹어서 좋지롱 학교에서 컵요리 시켜다 바깥에서 먹는 것도 좋았는데 이 것도 또 다른 편안함으로 좋네 '피쉬소스 진지하게 집에 들여놓을까?' 얼마나 자주 해먹을런지 모르겠지만 넘 상큼하고 좋았다 채소부터 먹어야 소화가 잘 된다길래 스프링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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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육회 남보라 편스토랑 따라하기 이건 정말 찐맛탱!

가지육회 남보라 편스토랑 따라하기 이건 정말 찐맛탱! 마실록 레시피만 보다가 쉬울 것 같아서 처음 도전 해본 가지육회 뚜네 갔다가 가지 요리 여러가지 해봤다 가지조림하고 가지육회인데 조림도 그럭 저럭 잘됐지만 이건 반응이 좋았다! 우선 가지를 껍질을 벗겨서 전자렌지 3분 찬물에 식힌다 바로 탱글한 식감을 위해서인데 이게 정말 한 몫을 했다 그리고 또 뜯으면서도 은근 속이 뜨거우니 찬물에 포옥 담궈서 손으로 잘잘 뜯어주면 이렇게 육회처럼 길게 손질이 된다 더 짧게 하고 싶으면 반으로 잘라서 하면 되겠다 든든한 반찬 만들기~ 낙지볶음, 가지육회, 오이도라지, 오이김치 등등 만들어봤다 가지육회 사진이 제대로 된게 없어서 이렇게 찍어두었다 팽이 달걀전~도 모습이 숨어있었군 쨌든 가지육회는 정말 간단하다 가지 2개 기준 마늘 3톨 사용 다져줌 설탕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2T 밥수저 기준 참기름 2T 소금 약간 티스푼 1T 그랬더니 이렇게 반응이 좋았다 집에서도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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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카페 브런치 라떼 코코아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From, 블로그씨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브런치 타임~ 멋진 카페 부럽지 않은 우리 집 홈 카페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냉털하기 좋은 메뉴 브런치 집에 식빵 좀 사오라고 해서~ 달걀물에 알룰로스 와랄라~~ 넣어서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어줬다~ 달걀도 스크램블! 토마토도 따뜻한 토마토로 익혀줬다 당근은 소금에~ 볶아주었다 베이컨은 볶음밥하고 남은 거로 완성 우리집 음료 메뉴는 다양하다 친구가 이브가 준 필리핀코코아(?)다 때론 다음 날 우유 활용으로 에스프레소 넣어서 라떼 만들기~ 나혼산 보면서 팩하는 시간 다음은 헤이즐넛 시럽을 스타벅스에서 예전에 구비해둔 것으로 만들어서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홈카페가 아니고 무어라 할수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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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브런치 맛집 수프링 토마토바질크림스프 레몬딜 크로아상 샌드위치 싱글세트

사당 브런치 맛집 수프링 토마토바질크림스프 레몬딜 크로아상 샌드위치 싱글세트 마실록 1인분 어치를 하고 사느라 정신없는 어느 날 꼼화아가씨와 브런치 데이트를 했다 가까워지는 중에 우연히 맘맞게 장소를 찾았던 사당 브런치 맛집 수프링! 싱글세트로 시켰는데 둘 다 토마토 바질 수프로 했다 장소는 도심 속의 고요처럼 잔잔하고 조용하게 잘 준비되어있고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았다 혼자와서 드시는 손님들도 꽤 있었다 자연스러운 일상에 우리가 잠시간 머물다간 느낌이었던 곳 싱글 세트를 샌드위치만 좀 다르게 해서 시켰다 1set 토마토 바질 수프 + 레몬 딜 크로와상 샌드위치 + 호밀빵 2P 2set(꼼화 아가씨 세트) 토마토 바질 수프 + 토마토 치즈 파니니 +호밀빵 2P 식감충은 페스츄리 감각 못잃고 처음 보는 사이어도 우리 여자들끼리 데이트라 맛있게 잘만 먹었다 나오는 감자칩같은 것이 매우 맛있어서 어디꺼인가 코스트코일까 심각함(ㅋㅋㅋㅋ) 파니니도 아주 그릴에 제대로 익혀주셔서 냄새가 폴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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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분조카 거북이 조금 느리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피스타치오라즈베리

사당역 분조카 거북이 조금 느리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마실록 꼼화아가씨와 브런치를 하고, 가까운 카페 좋은 곳이 무엇이 있나 찾아보았다 그런데 바로 1분 거리에~! 이렇게 푸릇푸릇한 분위기의 디저트 카페가 있는 것이 아닌가~ 매장 앞에 이런 귀여운 거울 존이 있어서 꼼화아가씨와 사진 한장~ 다양한 메뉴들이 정말 많았다 또 손님들도 우리가 머무는 동안 다양한 이유로 방문을 했다 디저트 포장을 하는 손님들도 꽤 많았다 음료부터 와인까지 다양했다 생각해보니 하이볼도 잘어울리는 분위기다 디저트가 그림이 있으니 더 잘 고를 수 있었다 우리는 피스타치오라즈베리! 박스에 그려진 거북이 그림이 정말 귀여웠다 먹어보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지만, 넘나 위장 초과용량인 것...! 음료수 두 잔과 디저트 하나 꼼화아가씨가 대접해줘서 더 고맙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 정신이 들어야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차~ 너무 좋고~ 피스타치오라즈베리도 천천히 음미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하고 꿈 얘기도 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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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로우 크림까눌레 오리지널 이따봐요 누나 주접 영업글

빌로우 크림까눌레 오리지널 이따봐요 누나 주접 영업글 마실록 늦었을지도 모르는 빌로우 크림 까눌레 GS25 냉장고 어플에 아무리 봐도 맨날 품절 그런데 어제 급 맥주가 땡겨서 편의점 갔다가 엥? 이게 여기서 나온다고? 룰루랄라 업어갔다 아쉬운건 얼그레이, 초코맛은 없었다는 슬픈 스토리 3500원이면 괜찮은 것 같다 베이커리도 아니고, 편의점 접근 성까지 생각하면 이름 난 베이커리들은 개당 3000원꼴 비 합리적 가격이기도 한데 이건 괜찮았다 원자재 공급이 어떤지까진 잘 몰라도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구매! 가운데에는 우유크림이 들어있다 원래는 우유크림 불호자 인데 짝궁이랑 이런 저런 우유크림 디저트 먹어보며 맛에 눈을 조금 아주 조금 뜨게 됨 제발 내가 알고 있는 까눌레처럼 쫀득 식감과 그 결이 살아만 있어라 하는 마음으로 오,피,이,엔 O.P.E.N 오픈ㅋㅋ 크기는 갤럭시 노트 20 반만한 크기 우유크림도 막 느끼하지 않고 딱 적당히 달고 담백에 가까운 단맛이었다 뒷부분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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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로드 치킨 먹어볼만해 비프가 더 맛있었을 듯! 또 먹어야지

마라로드 치킨 먹어볼만해 비프가 더 맛있었을 듯! 또 먹어야지 마실록 인후염 때문에 2주 동안 고생을 했을 때 밖은 나가고 싶지만, 나갈 수 없어 체력은 있지만 온통 호흡기 고통이라 약먹고 취해서 눕고 할 때 본 것이 여행유튜버다 대리만족하면서 원지의 하루 님만 보다가 "지구마블 세계여행" 섭렵하고~! 그 다음 빠니보틀님, 곽튜브님 섭렵...워우 그러던 중 머라구? 마라 + 3총사라구? 당장, 간다. 첫 번 째 사진이랑 같을 것 그것은 너무나도 같아버린 것 게다가 빵보다 크게 튀어나온 치킨튀김이 아주 침착하지 못하게 올바르잖니 군침이 샥~ 마라 향이 의외로 세다 맛도 굉장히 마라마라 한데 조금 아쉬운 점은 이 지점의 야채가 좀 적은 것 윗빵 아래 마요가 발려있고, 야채 아래 마라소스 그리고 치킨 튀김 패티 다음 빵!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치킨 튀김 한 입 두입 맛보고 본격적인 마리버거의 시작이라니 너무 바람직하잖아. 개인적으로 먹다보니 땅콩소스가 조금 들어가 있어도 더 맛있었겠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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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로 산지 N년차 N보다 중요한 마인드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본업과 취미생활을 더한 부업을 하고 있어요. 나의 슬기로운 N잡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N잡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N잡이었다 수익이 기준이라면 용돈을 아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 블로그가 첫번째다 블로그를 써내려 가기 시작한 것은 '생활비'를 아끼기 위함이었다 생활하면서 쓰게될 약속에 협찬들을 끼우면 꽤 든든하고, 초이스할 수도 있었다 mailchimp, 출처 Unsplash 두 번 째로는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던 일이 직업이 되는 일이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지금 그 일을 약 10년 째 이고 2-3년간은 꽤 열심히 이 직업 탐구에 끝에 만족하는 결과를 얻기도 했다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직업'이라는 말은 100세 인생에 어쩌면 3-5번 쯤 바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중 현재는 지금 이런 일을 보내고 있다라고 본다 때로는 소속감이 적어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관성처럼 일어나 무언가 하고 있다는 건 변함이 없었다 juhg,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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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술포차 돼지막창 치맛살 무생채 갓김치 한상

홈술포차 돼지막창 치맛살 무생채 갓김치 한상 마실록 마트를 갔는데 달구벌 즉석 돼지막창을 구매했다 아주~ 잘 산템이다 주기적으로 구매를 해야겠다 간은 되어있지 않다 쌈장 소스가 들어있다 굽다가 가위로 잘라가면서 먹기 좋은 크기로 구워주면 된다 냉동보관 되어있던 것을 집에 팬에 넣어주고 잠시간 덮어두니 압이 생겨서 살살살 풀어주며 구워주기만 하면 되었다~ 중간에 양파 반 통을 넣고 소금간을 조금 맞춰주니 더 먹음직하고 노릇노릇 간도 딱 알맞았다 참소스에 마늘을 좀 썰어 넣고 돼지 막창에 들어있던 막창 소스와 오늘 담군 무생채, 갓김치를 곁들임으로 함께 했다 내가 봐도 홈술포차 치고 진짜~ 거나한 한상 이거 먹고나니 배가 둥둥 나왔네 이번에 한 무생채는 맛이 아주 잘 들었다 소금에 절여주고, 이번엔 슬쩍 멸치액젓을 넣었더니 감칠맛이 제대로다 (칼로리 폭탄의 단점 넘나 맛남...) 갓김치도 거의 다먹어 간다 조금 슬프넹 이 두 메뉴는 종종 우리집 홈술 포차에 올려야지 마트에서 9천원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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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동 순대국밥집 용형 N차 방문

수원 정자동 순대국밥집 용형 N차 방문 마실록 여기는 N차 방문하는 곳이다 사실 정자동 중심상가를 기준으로 이런 순대국밥집이 없다 거의 단독이라 볼 수 있다 늘 같은 상차림이 나오는데 조금 맑은 깍두기, 젓갈맛나는 배추김치 양파와 쌈장이 나온다 양념장도 총 3개이다 취향껏 새우젓, 들깨가루, 양념장을 풀어서 먹기를 추천한다 최애조합은 새우젓 + 청양고추 별일 없으면 늘 그렇게 먹을 생각 뿐이다 청양고추는 따로 통에 많이 썰어두시고 별도의 수저가 있어서 넣어먹기 편하게 준비해두신다 국물은 사골보다는 맑은 편이다 최애 순대국집인 천천동 소문난 순대국은 맑은 순대국 느낌이라 깔끔하다면 여기는 좀 더 진~한 맛으로 찾게 된다 오늘도 청양고추로 국물 맛을 좀 올려주고, 찐순대도 들어가 있어서 입천장 데일까봐 밥 뚜껑을 활용한다 한번쯤 "너는 왜 순대를 안먹어~?" 하고 누가 가져간 적이 있다면 당신은 순대국 러버입니다 ㅋㅋ 아껴먹는 거에요! 가져가지 말아줘... 제발~ 여기 고기도 넉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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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록 집밥일기 5월 한 달도 보람차게 살아보기

5월 첫 째주 마실록 5월엔 홀가분한 일들이 많았다 집에서 짝궁하고 둘이서 파티를 꽤나 열었다 하몽을 잃어버리긴 했어도 기분 좋게 마셨기 때문일까?좋았다 요리랄 것도 없는 메론, 토마토, 크림새우 한상 +이러고 배달음식으로 육회냉면 시켰다지 5월 중 2주 가까이 인후염을 알았다 해산물 없이는 우울한 나로써는 아파도 밥을 퍼서 고등어를 후라이팬에 구워서 오이초무침과 콩나물 무침 그리고 김을 꺼내 꾸역 꾸역 잘 차려 먹었다 잘 먹지도 못할 거면서 식탐이 강하다 잘차린 밥상으로 스스로에게 쌓인 자신감, 자존감 뭐 이런 이유에서다 아무튼 잘먹었다 위 밥상에서 별로 추가된 건 없다 있어야 시금치나물이랑 참나물 무침을 무치고 두부 소금 구이에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였다 이젠 더워서 국물 먹을 일도 적어지겠네 어딘가 모르게 아쉽지만, 작년 대비 풀반찬을 많이 하게 되었다 오이 도라지 무침도 꽤 늘었음 요리하기 귀찮을 땐, 한그릇 요리 부추를 냅다 씻고, 가위로 서걱서걱 썰어 고추장 + 참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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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구매처 수원역 블로엠 2포트 꽃바구니

카네이션 구매처 수원역 블로엠 알사람은 알더라 마실록 홀가분한 일을 마치고 감사한 분께 꽃을 사러 수원역에 어디 뭐가 있다 두리번 하는 도중 운 좋게 빨리 발견 친구들하고 톡하다 가니까 아~거기 알아 할 정도로 이미 좀 된 곳인가 보다 그러는 동안 몰랐는데 이제라도 알았으니 됐지 밖에 있는 2포트 바구니중에 가장 카네이션이 늠름한 놈으로 골랐다 그리고 풍성함은 더 유심히 골랐더랬다 이 날은 그 동안 고생했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든 날이기도 했다 타의로 힘든 일이 타의로 극복중이라니 아이러니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끌어다 하고 기회가 오면 잡고 함께 그 시간을 머무르고 한게 사실 언제나 그래와서 그런지 꽤 잘 버텼다 하기싫은 것들도 어렸을 때부터 줄줄이 해왔다 지금부터는 좋아하는 것을 해도 된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조금 젊은 층이라니 좋아하는 코랄색을 골랐다 기뻐하셔서 좋았고 처음들어보는 단어에 의미부여가 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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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자두에이드 분조카 조각 추천하는 이유 세가지

범계역 자두에이드 분조카 조각 추천하는 이유 세가지 마실록 너무 나도 졸린 하루로 시작을 했다 가까운 초등학교에서 소방교육을 했는데 "화재발생 화재발생, 대피바랍니다." 라는 소리에 너무 놀라서 화들짝 침대에서 일어났다 알고 보니 교육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놀란마음을 카페 조각에서 보냈던 좋은 시간을 기록하는 것으로 달래보려고 한다 범계역 3번 출구에서 나와 술집이 많은 번화가를 낮에 지나려니 대부분이 열려있지 않고, 화려하고 산만했다 여기가 맞아? 하려는 건물에 2층으로 올라가니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났다 들어가니 쾌적하고 정말 좋았다 첫 번 째, 좌석이 쾌적하고 넓다 카페 조각만의 하우스 블랜딩도 있었다 디카페인도 있었지만, 여름 한정 메뉴가 먹고 싶어서 찾아둔 나로써는 이미 골라둔 메뉴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바로 바로~ 자두에이드라는 메뉴이다 먹어보고 집에서 만들 수 있으면 또 집에서 행복을 만들어야지 두 번 째, 계절 한정 메뉴와 유기농티 괜찮은 디저트들이 있다 자리를 잡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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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한국금거래소 장안점 이전 금 한돈 반지 선물 구매

수원 한국금거래소 장안점 이전 금 한돈 반지 선물 구매 마실록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고등어 조림을 하고 씻고 미팅을 다녀왔다 가는 길에 통화를 하고 싶었는데 고요한 산책을 즐기고 있다길래 나도 그러기로 했다 그러다보니 이전한 단골 금거래소 수원장안점 도착~ 장안등기소 근처로 이전해서 랜드마크가 훨씬 알기 쉬워졌다 "사장님! 금 한 돈 반지 주세용!" 하니 호수를 물어보셨다 아 맞다 여러번 오는데 이런 실수를~~! 그치만 대충 눈대중으로 골랐다 오랜만에 금투자를 해볼 겸 금방금방 어플로 단골점으로 지정해놓은 곳에 시세랑 이것저것 여쭤보았다 여전히 친절하시고~ 오늘은 또 유독 수원 장안점 선곡이 정말 좋았던 날이다 보증서와 포장도 예쁘게 선물용이라 신경써서 해주셨다 금방금방 금투자 후기는 따로 올려야징 쫄보라서 주식도 안하고 적금이나 저금 정도로 만족하던 생활에 금 투자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사고 팔 수 있고 현물도 가능한데 오늘은 현물을 구매하러와서 경제에 대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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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쭈꾸미 범계맛집 먹어봐야 단골됐는지 알아 2인분 포장까지

용두동 쭈꾸미 범계맛집 먹어봐야 단골됐는지 알아 2인분 포장까지 영국에는 잉글리쉬블랙퍼스트 타임 브런치가 있다면 이제부터 코리아에는 용두동 쭈꾸미 런치타임이 있어야한다고 띵킹 여행친구랑 시간을 어렵게 맞춰서 꼭 소개하고 싶은 곳이라길래 매운 것도 좋아하고 해서 함께 갔다 메뉴는 단촐하고 그 메뉴만 집중적으로 파는 곳이라 은근 기대가 좀 더 높아져서 갔다~ 철판에 나오고 볶아질 때 국물이 은근 나오며 잘 들러 붙지 않고 탱글하게 잘 익는다 볶는데 냄새가 아 이건 낮술 각이다 했다 요즘 푸~욱 빠진 캘리를 뽕! 옆에 테라따개가 있었는데 와 진짜 소리 너무 커서 작은 가슴 겁나 놀라버렸음니다요 알배추 넉넉히와 쌈장 그리고 마늘 초절임이 나왔다 캘리 뒤에 있는 것은 카레 쭈꾸미 찍어먹으라고 나오고 또 콩나물도 한가득 나오지만 넣어먹는 것은 취향 껏 먹어도 되겠다 우리는 취향이 아니라서 요렇게만 먹었다 나는 양념 덜된 콩나물하고 은근히 집어먹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았다 보글보글~ 천천히 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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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북콘서트 도덕과 문학과 규범 김후란 작가의 소설 ‘모토는 모데라토’

6월 3일 북콘서트 도덕과 문학과 규범 김후란 작가의 소설 ‘모토는 모데라토’ 마실록 6월 3일 토요일, ‘도덕과 문학과 규범’ 북콘서트를 엽니다. 재즈애호가인 방우현 대표님의 번역서 ‘블루노트 컬렉터를 위한 지침’, 신수동의 ‘도덕과 규범’을 배경으로 한 김후란 작가의 소설 ‘모토는 모데라토’를 만나보실 수 있는 자리인데요 저도 정말 궁금해서 추천하는 북콘서트입니다! 이번 행사는 아주 고급진(?) 커피를 마시며, 출간소설을 낭독하고, 재즈 바이닐을 청음하는 일종의 음악과 문학과 커피의 컨버전스입니다. 당일 행사는 자리가 협소하여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책은 ‘도덕과규범’ 매장에서 구입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도덕과문학과규범 * 일시: 6월 3일(토) 18:40 - 19:40 (예정) * 장소: 도덕과규범(신수동 219번지) * 참가비: 12,000원 * 커피: 과테말라 엘피날 게이샤 * 책 세트: 39,000원 (블루노트 컬렉터를 위한 지침 + 모토는 모데라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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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튀김 처음이지만 이렇게만 하면 될듯!

팽이버섯튀김 처음이지만 이렇게만 하면 될듯! 마실록 갑자기 느닷없이 정말 튀김이 하고 싶어졌다 팽이버섯 3봉에 990원으로 된장국도 끓이고 팽이 달걀 전도 해먹어봤고, 뭘 먹을까 하다가 튀김가루를 무턱대고 꺼내보았다 예전부터 그랬다 수습할 수 있는 선에서 뭐든 해보는 성향이 있다 주방에서 요리조리 도전하는 그런 오전이 즐겁다 1:1 비율로 섞어서 약간 물게 하고 튀김가루를 1차 입혀주고, 소금도 한 꼬집 반죽물에 담궈주었다 그리고 냉동실에 얼려둔 청양고추를 잘라서 팽이버섯들 줄기쪽이 옹기종기 모여있으라고 끼워줬다 건강을 위해(?) 올리브유를 사용했고 되게 자작하게 사용했다 한 8개쯤 튀김이 나온 것 같은데 기름은 버리지 않고, 그 뒤로 동태전과 애호박 볶음 하는데도 써줬다 은근히 재밌는 작업이었다 질척였던 튀김옷이 부웅 커지며 튀김옷이 커지는데 그리고 라인이 노릇해지면 뒤집어 줬다 튀김 꽤 재밌는 것이었잖아? 다음에 가지튀김도 해봐야겠다~ 기분 좋은 5첩 반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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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묵사발 만들기 뚱땅뚱땅 전문 전자레인지로 달걀 고명

냉묵사발 만들기 뚱땅뚱땅 전문 전자레인지로 달걀 고명만들기 마실록 지난 5월의 마지막 날이 얼마 안남았을 때 쯤이다 짝궁 혼자 장보러 가던 어느 날 (본인 필요한 것 뭐 있다고 해서 겸사겸사~) 오전에 이것 저것 해야되서 정리해서 보내줬당 올~~ 잘 사왔는데~~ 10번은 안사온 착한 어른이 풀무원 도토리묵을 사왔다~ 굉장히 크고 넓음! 맛있게 잘 먹었다 다른 것들보다 굉장히 맛이 진한 듯 했다 뭔가 뭐랄까 본연의 맛 진한 것들 좋아~~ 여름엔 불 앞에 (전기 인덕션 등등) 앞에 서는 일은 너무 나도 피곤한 일이다 피부에도 안좋음 흥 그래서 택한 건 전자 레인지이다~ 먼저 접시에 카놀라유나 올리브유를 좀 발라주고 (귀찮아서 한두방울 떨어트리고 그릇을 들고 빙글빙글 돌려주는 편...ㅋ) 달걀을 있는 그대로 분리해 반으로 나눠진 껍질 중 한쪽에 노른자를 두고 흰자를 그릇에 넓게 해주고 전자렌지 1분 ~ 1분 30초 (W마다 봐가면서 정지) 역시 노른자도 같은 방법으로 꼭 터트려서 넣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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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참치볶음 달걀 톡톡 단백한 식단

양배추참치볶음 달걀 톡톡 단백한 식단 마실록 양배추 1/4 소진하기에 딱 좋은 메뉴를 발견했다 양배추를 썰어서 먼저 올리브유에 볶았다 참치는 기름을 조금만 덜고 이 기름도 써주니 잘 볶여서 좋았다 참치캔은 큰 거 사용! 굴소스... 안넣는게 더 맛있다 한 스푼 넣었는데 달걀을 2개 안했으면 너무 짰을 것 같다 아무튼 참치 하나 통으로 넣어주고 또 조금 적당히 익을 때까지 노릇한 색이 보여질 때까지 함께 볶아 주었다 참치에서도 이미 짭조롬한 맛이 있어서 굴소스는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향이 너무 짜서 달걀을 2개 썼다 그리고 밥을 먹지 않기로 했다 충분히 배부르고 소화잘 되는 식사~ 달걀에 소금 안쳐도 충분히 짭조롬 단백질 식단 되시겠다 팬에 뚜껑을 덮고 1-2분 있어주니 달걀이 아주 자~알 익은 반숙이 되었다 코코넛 워터랑 같이 먹어주고 마무리로 토마토까지 건강한 한 상 되시겠다 종종 땡길 것 같은 건강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