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4일 오후 4시 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옛날 어릴 적 그 시간으로 돌아온 것 같다 그때의 골목길, 문방구 앞 게임기와 뽑기와 그때의 그 햇살 공기가 있는 곳 다그대로인데 나만 변했네^^ 시간여행하는거 같아 반갑다 꼬꼬마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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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릴 적 그 시간으로 돌아온 것 같다 그때의 골목길, 문방구 앞 게임기와 뽑기와 그때의 그 햇살 공기가 있는 곳 다그대로인데 나만 변했네^^ 시간여행하는거 같아 반갑다 꼬꼬마 기억들
살면서 이렇게 가까이서 달을 본다는 느낌 그런적이 없었는데 오늘 본 달은 너무 예뻐서 잊지못할 거 같아 ;^)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by 김건모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맘속에 잠들어 있는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 긴 밤을 잠 못들것 같아.. + 오랜만에 옛 감성이 뭉클해지는 기분.. 그 시절 좋아했던 노래들,, 감성들이 기분 좋은하루 유독 김건모의 노래만 들으면 마음이 밍숭맹숭한게 허수아비 같이 마음에 푹 하고 박히는 기분 오죽했으면 토토가 시청률 22%를 찍었을까..
14# 묻고 싶은게 많아서 문득 행복하냐고 묻고 싶을 때가 있다.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기울고 있어서가 아니라 넌 지금 어떤지 궁금할 때 많이 사랑했느냐고 묻고 싶을 때가 있다 그게 누구였는지가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만큼을 살았는지, 어땠는지 궁금할 때.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서 터져버릴 것 같은 시간보다 누구를 사랑해서 터져버릴 것 같은 시간이 낫지 않느냐고 묻고 싶다. 불가능한 사랑이어서, 하면 안 되는 사랑일수록 그 사랑은 무서운 불꽃으로 연명하게 돼 있지 않은가 누가 내 마음을 몰라주는 답답함 때문이 아니라 누가 내 마음을 알기 때문에 더 외롭고, 목이 마른 이유들을 아느냐고 묻고 싶다. 묻고 싶은게 많아서 당신이겠다. 나를 지나간 내가 지나간 세상 모든 것에, 잘 지내 하고 묻고 싶어서 당신을 만난 거겠다.. 어쩌면 당신이 아니라 내가 어떤지가 궁금해서, 부표처럼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수없을 때, 동영상 Lee Jung (이정) - 아름다워 (Beau
이정 - 아름다워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 그 중에 있을 것만 같은 반짝이던 그대 눈빛과 닮아서 손을 뻗어 한 아름 따다 내 방안에 두었다가 그대 그리울 때마다 보고픈데 이젠 모두 지나간 얘기 추억으로만 남겨야 할 아름다웠던 우리 사랑한 날들 아프지만 간직해야할 그대와의 기억들은 오늘밤도 나를 찾아와 깨우네 아름다웠던 그대의 작은 두 손이 내 볼을 만지며 사랑의 키스를 하고 꿈에서라도 그댄 여전히 내 눈에 아름다워 아름다워 아름다워 오늘밤만 이라도 이별이란 사랑의 그늘 영원할 것만 같던 행복 그대 떠난 뒤 내게 남겨진 선물 함께 일 땐 몰랐던 일들 가르쳐 준 나의 그대 그리움에 치이다 잠이 드는데 아름다웠던 그대의 작은 두 손이 내 볼을 만지며 사랑의 키스를 하고 꿈에서라도 그댄 여전히 내 눈에 아름다워 아름다워 아름다워 오늘밤만 이라도 이 기나긴 내 이별의 끝엔 모른 척 사랑이 또 있을까 사랑했던 날 너무도 행복했던 날 그때로 돌아가 곁에만 있고 싶은데 이별했던 날 그날 밤 그 자리
그리움, 이라고 일컫기엔 너무나 크고, 기다림, 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넓은 이 보고 싶음.. 삶이란게 견딜 수 없는 것이면서 또한 견뎌내야 하는 거라지만, 이 끝없는 보고싶음 앞에서는 삶도 무엇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보지 않고는 정신을 차릴 수 없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간절한 말은 이 세상에 없다. 살면서 간절하지 않은적이 있을까 학업도, 취업도, 친구도, 사랑도,, 간절하지 않은 사람 있을까 항상 간절함에 목이매어 사는데 https://youtu.be/Z1rP3RztCP4 동영상 보고 싶다 - 김범수 (I Miss You - Kim Bum Soo: Korean Pop Song) 보고 싶다 - 김범수(Korean Pop Song) www.youtube.com 보고싶다 - 김범수
#너가 떠나고, Acourve 너가 떠나고 난 하루종일 멍했어 너가 떠나고 난 좀비 처럼 살았어 너가 떠나고 새벽에만 일어났어 너가 떠나고 너가 떠나고 넌 잘 지내니 아무렇지 않니 너가 떠나고 난 빈자릴 느껴 이상하게 자꾸 눈물이 흘러 사랑한다고 다시 돌아오라고 매일 밤 널 그리워 하며 울어 너가 떠나고 난 입맛이 없어졌어 너가 떠나고 커피의 맛을 알았어 너가 떠나고 모두가 날 걱정했어 너가 떠나고 너가 떠나고 너가 떠나고 난 후회를 하고 매일 꿈속에서 니 이름 불러 사랑한다고 제발 가지말라고 손을 휘젓거리며 꿈에서 깨 내가 많이 좋아 했나봐 자꾸 니가 생각나 너의 웃던 얼굴이 너를 보내고 난 알았어 하루하루 괴로워 너가 떠나고 난 이렇게 지내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사랑한다고 정말 사랑한다고 떠난 너의 뒷 모습 보며 너가 떠나고 너가 떠나고 동영상 어쿠루브 (Acourve) - 너가 떠나고 www.youtube.com 그 계절, 다시. 벌써 이렇게
#Blah blah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나는, 어제의 나는 과연 오늘의 나와 같을까 어쩌면 변한건 그가 아니라 내가 아닐까 - 뷰티인사이드 中 - 얼마만인지 아침일찍 영화를 본 건, 20살 풋풋한 그 때에는, 이문세의 조조할인 가사처럼 돈 500원 아끼려고 그랬던가, 아니면 일찍 그 사람을 보고싶었던 건가, 아무튼 그 뒤로 어쩐지 아침영화는 본 일이 없었던거 같은데.. 뷰티인사이드, 인사이트인 줄 알았네, 아무튼 관심도 내용도 모르고 봤던 영화는 의외로 신선하고 잔잔한 여운이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보고 연애가 하고싶다. 달달하네 하지만, 그냥 아련했고 조조영화의 향수가 더 컸던 거 같다. 어쩌면 영화 속 사랑이야기에 더 추억 돋았는지,, 물론 많은 배우들을 보는 재미와 너무 아름다운 한효주를 보는 즐거움도 컸지만, 한효주 날 밝을 때 남포동도, 아침영화도, 새로 산 붓펜도 만족스런 하루 특히 골동품 가게 같았던, 아니면 해리포터의 지팡이 가게 같
사랑니를 뽑았다. 이제 가을인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니 좋은 느낌이네 우산도 안가져왔는데 비는 오곢 마치 사랑니같네 갑자기 슥~ 오는걸 보니 생각지 못한 그런게 좋은거 같다 사랑니는 아팠지만 우산없이 만나 비는 참 난처하지만 사랑니 빼고 나니까 시원해서 좋은거 같기도 하고 비는 그치길 기다리면 되고 좀 더 의연하고 차분해지는데 좋은거도 같으니까 오히려 이런게 감성에 도움이 될지도ㅋㅋㅋ 간만에 혼자 돌아다니고 차도 마시고 노래도 듣고 글씨도 끄적거려보고 이웃님 블로그에 좋은게 많아서 하루종일 보고 쓰고 연습하기 좋네 뭐든 잘하고 싶은 가을이네 몽글몽글해 :)
#한가위는 숙취를 부르고 민족 대명절 한가위가 지나간다. 오랜만의 반가움인지 그간의 스트레스인지 술에 술을 부른다. 요즘은 그냥 가다가 봐도 하늘이 높고 맑다 뭉게뭉게 구름도 자주 보이고 상쾌한 기분이 좋은거 같다 안 그래도 잉여롭고 매일이 설렁설렁이지만 추석에 주말에 재미난 볼거리가 요즘 더 많아서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운게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편하고 좋아서 살만 뒤룩뒤룩 정녕 사람인가싶다 이렇게 좋은게 계절 탓인가.. 어쩌면 28년동안 잘못 알고 살았나 싶을만큼 나는 겨울을 좋아하는데.. 어쩌면 가을이 체질인가 아니면 운 좋게 가을에 겨울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나는 겨울이 좋으니까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의 신간이 나왔더라 왜 못봤을까 서점.. 자주 갔었는데 이병률 홀릭 아니랄까봐 처음 바람이분다가 나왔을때도 시간이나 때워야지 하고 찾아 간 서점에서 민트민트한 색에 끌려 살짝만 보고 내려놔야지 해놓고 덥썩 사버린 그 날, 그런 운명적인.. 끌림은 이전부터 알고
부산진구 범천동 전면 주차가능한 상가 (전용46평, 분할가능, 사무실, 빨래방 추천) 부산진구 범천동 범내골역 인근에 위치한 1층 대형 상가 매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총 120세대 도시형 아파트 1층 상가 매물로 주변에 사무실, 인쇄소, 오피스텔 등이 많은곳이라 고정수요가 풍부한 입지입니다. 현재 사무실 용도로 사용중이며 전면 주차가능한 매물이라 다양한 업종으로 활용하시기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변에 사무실, 오피스텔, 주택이 많은 곳이라 사무업종 외에도 편의점, 음식점, 편의시설 등의 업종으로 입주하시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편의시설 등으로 입주하실 경우 분할 임대도 가능하니 조건 및 분할 면적 등 자세한 사항은 유선으로 문의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매물 위치 평광우리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65번길 90 범내골교차로 인근 교통 편리한 입지로 부산 전지역 이동이 용이하며, 고속도로 진입로가 있어서 시외 이동에도 유리한 입지입니다. 전면 주차공간과 출입구도 3군
오늘 소개해드릴 상가는 부산 범내골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상가입니다. 임대면적 56평에 총 120세대 소형아파트의 1층에 위치한 상가로 쇼핑몰 사무실이나, 물류, 유통, 디저트 등 물건을 싣고 내리는 일이 잦은 업종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대로변이 아닌 주택가의 넓은 도로에 접하고 있고, 상가 앞으로 주차 공간도 있어서 차량 상하차 작업을 하기에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오피스텔, 원룸, 오피스 상가 건물들이 많은 곳이라 소란스럽지 않아도 은근히 유동도 많아서 오피스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음식점으로 입주하시기도 좋을것같습니다. 범천동 56평 근린생활시설 상가 사진 22년 5월 27일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상가 전면 모습입니다. 주차가능한 공간이 넉넉하고 도로가 넓어서 유통, 물류, 쇼핑몰 등 택배, 운송 작업이 잦은 업종으로 입주하시기 딱 좋은 위치입니다. 특히 출입구가 2개인데다 넓어서 물류를 싣고 옮기기에 최적화된 입지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임차인이 사무실로
올 한해도 얼마 안 남지 않았다. 지긋한 코로나와 추위에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이지만 반년, 힘들었던 수험기간을 끝내고 새로운 환경, 새로운 시작이기도 한 나에게는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다. 월요일 퇴근시간 하루 일과를 다하고 지친 몸으로 오늘 저녁을 고민하다가 집사람에게 '오늘은 특별히 외식을 했으면 좋겠어' 어필을 해본다. 오늘은 평소에 안먹어본 음식에 도전해보자 '날도 쌀쌀하고 괜히 그런 감정, 기분이 들잖아?' 다행히 집사람이 OKay해주었고 매번 지나쳐오기만 한 집 근처 닭구이 가게를 방문을 하였다. 신군아꾸버라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1가 150 1층 전화 [신군아 꾸버라_화끈한 불맛 석쇠 닭구이 전문점]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70-1 1층 기본으로 나오는 상차림인데 닭구이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새콤 짭짤한 깻잎과 양파절임, 쌈무가 함께 나온다 평소 상추 매니아인 나는 상추쌈이 없어서 아쉬웠다. 소주 안주로 그만인 매콤 얼큰한 어묵탕! 무한리필은 어렵고 한 백 번쯤 리
[김해 배가네 흥동 수제비] 지난 여름에 친구의 이사 소식으로 찾았던 김해에서 날도 덥고 입맛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뭘 먹지 고민하다 찾아간 김해의 수제비 맛집. 날도 더웠는데 뜨거운 수제비가 왠말이냐 할지도 모르지만 고기파인 나와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는 그녀는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김밥, 칼국수와 같은 분식이기 때문에 한 여름의 수제비를 먹기로 한 것. 여름이었지만 유명한 맛집이어서 그런지 손님들도 제법 있었고, 10분 정도 기다리다, 김밥이 먼저 나오고 곧이어 기다리던 칼국수와 항아리 수제비가 나왔다. 김밥은 삼삼한게, 수제비 국물과 썩 잘 어울리는 맛이었고 먼 길 찾아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다. 사실 육수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익숙한 멸치육수 맛과 쫀득한 밀가루 맛은 어느 누가 싫어 할 수 있을까? 무더운 날이었지만 심심한 김밥과 수제비 국물은 기분좋은 기억과 함께, 종종 그녀의 입에서 김해 얘기만 나오면 꼭 거론 되는 수제비 맛집으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오늘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어릴적, 초등학생일적에 학교에서 장래희망과 취미 좋아하는 색깔, 음식 등에 대해 소개하고 교실 뒤 게시판에 붙여 놓았던 시절이 있었다. 보통 평범했던? 남자아이였던 난, 어른이 되면 회사원이 될 줄 알았고, 파란 하늘색이 좋았으며, 티비에 자주 나오던 god의 노래가 좋았다. 그리고 어릴적부터 난 고기파여서 다른 친구들의 피자, 햄버거가 아닌 LA갈비가 나의 최애 음식이었다 울산 정안정 삼산점 갈비란 나에게 생일이나 특별한 날 어머님이 해주시던 잔치음식같은 것이어서 자주 많이 먹지 못했기에 더욱더 특별했던것 같다. 사실 요즘도 갈비찜을 밖에서 굳이 먹으려 해본적도 없었고 갈비찜보단 만만한 삼겹살이나 먹어왔으니까, 그러다 지난 주말에 지인의 결혼식으로 울산을 가게되었고, 괜시리 잔치날이니까 갈비찜이 생각이 났더랬다. 정안정 삼산점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434 그래서 찾아간 정안정이라는 갈비찜 전문점, 주문하기전 그녀에게 돼지 먹을까 소로 먹을까 하니 오늘은 잔
주말이라 아쉬웠던 크리스마스 휴일인데, 퇴근 후 부랴부랴 준비했던 이브 홈파티를 쏟아지는 잠으로 심심하게 보내고, 크리스마스는 따뜻한 집콕에서 이브날 못 먹었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가벼운 화이트와인으로 소소하게 여유와 휴식으로 보내고 난 후에, 크리스마스 연휴 마지막 날이 왔다. 아내가 SNS를 통해 알아낸 집근처의 부산에서 유명한 카페가 가오픈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리스마스 날 종일 뒹굴거려 찌뿌둥했던 몸을 풀겸 찾은 모모스 커피 부산대교 아래에 위치한 창고 공장들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한 이 공간은 평소 아내와 마트를 다녀오는 길에 자주 지나쳐 오던 곳으로 카페 가기를 좋아하는 아내가 여기 예쁜 카페가 들어오려나 보다 하며 설레어 했던 그 곳이었다. 매번 설마, 공장이나 사무실이겠지 하고 아닐거라고 그랬는데 아내의 말이 맞았다! 모모스 커피 내부 전경 외부에서 볼 때는 창고처럼 보일수 있지만 가오픈인데도 주변에 사람들이 북적북적 한게 저기가 그 유명한 모모스구나 알 수가 있었
알록달록 가을을 닮았던, 만두 한 판 평일에 어쩌다 아내와 휴일이 겹쳐 즉흥으로 떠난 가을 나들이, 매년 시간도 안맞고 여유가 없어서 계절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살아오다 오랜만의 이런 여유와 기분전환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밀양 가을여행 위양지와 금시당 평일이있는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는게 "이번 가을은 코로나도 어쩌지 못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 준비하느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미안함에 급작스럽게 정한 나들이었지만, 샛노란 은행나무와 신선한 가을바람은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금강산도 식후경이지 밀양 솔밭만두 모듬 시리즈, 비주얼 대박 배고픈걸 잘 못참아 내는 나 때문에 우리부부는 여행을 가면 꼭 그 동네 맛집을 가봐야하는 습관?이 생겼다. 여행에 먹는 재미가 빠지면 안되니까 '-' 시간이 점심이라 하기도 그렇고, 저녁으로 먹기에도 애매했던터라 헤비하지 않지만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그런 메뉴를 찾다가 발견한 만두집!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위치해 있어서 신나는
우리동네 맛집을 소개합니다. 부산의 섬, 영도 사실 어린시절부터 나고 자라온 우리 동네이지만 국밥 말고는 유명한 맛집이 뭐 있겠나 싶었는데 나는 몰랐던 나름 유명한 맛집들이 몇 군데가 있었다. 연애시절, 같은 부산사람이면서 영도는 전혀 모르던 아내에게 영도의 예쁜카페에도 데려가고, 태종대 전망대에서 바다도 보여주며 영도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여기저기 참 많이 다녔는데 맛집은 도날드 떡볶이나 먹었지 다른 맛집은 알지도 못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한참 영도의 카페 얘기를 하다가 "손위처남 형님의 영도 전골집 거기 맛있잖아" 하는 이야기에 우리부부는 영도에 전골맛집이 있다고? 하고 찾아간게 스지전골맛집 왔다식당 왔다식당 부산광역시 영도구 하나길 811 영도의 왔다식당 [스지된장전골]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과 푸짐한 양의 스지전골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나물이 많아서 좋았다! 우리는 처음이라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는 스지된장전골(1인 10000원)을 주문했다. 스지된장전골은 처음
2022년 검은 호랑이 기운받아 활기차게 시작해 봅시다! 지난 12월 30일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자료이며, 2022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에 대해 알아봅시다. 취약부문에 대한 지원이 확충 1. 서민금융 지원 (22년 2월) 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의 대출한도 500만원 상향 2. 통합 채무조정 (22년1월27일) 학자금 금융권 대출연체로 이중 고통을 겪는 청년 다중 채무자의 재기기반 마련을 위한 통합 채무조정 시행 3. 코로나19 피해자 지원 (22년 1분기)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이행자 중 코로나19 피해자에 대한 특별상환유예 제도를 상시 제도화하고, 유예기간(6개월 → 1년) 대상(코로나19피해자 → 기타 재난 포함) 확대 4.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22년1월~6월) 프리워크아웃 특례를 통한 가계대출원금상환유예 및 캠코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의 신청기간 연장 5. 영세 자영업자 수수료 부담 완화 (22년1월31일 ~) 연매출 30억원 이하 영세·중소 가맹점의 우대 수수
항상 새해가 되면 작년보다 더 나아진 생활수준, 시장경기, 업무조건 등을 바라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매해 개정되는 법률(정책)은 우리가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알아야 하는 중요한 정보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D 오늘의 알쓸부잡은 새해가 되어 달라진 『알고보면 쓸데있는 부동산 잡학지식』 공인중개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인중개사법 주요 개정 내용 국토교통부 정책 자료 12월 31일 개정 1. 공인중개사무소 휴업 사유 추가 공인중개사의 출산 및 육아 지원을 위해 6개월 초과 휴업 사유로 임신과 출산 사유를 추가함 2. 손해배상 책임 금액 증가 위법한 중개행위로 인한 중개의뢰인의 손해 배상을 위해 보증보험이나 공제 한도를 개인과 법인 모두 2배 증가 법인인 공인중개사 2억원 → 4억원 개인인 공인중개사 1억원 → 2억원 3. 사업자등록증 게시의무 중개보수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액을 중개의뢰인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자등록증 게시의무 조항신설 4.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와 더불어 새로운 직장, 낯설은 일상이 시작되었다. 요즘 익숙한 거리를 방문하는 일이 잦다. 동네와 가까운 곳에 둥지를 틀어서 인가, 중학생이던 시절, 친구들과 처음 남포동을 갔을때가 생각난다. 용돈으로 만원을 받아서 대영시네마에서 영화를 보고 친구들과 돈을 모아 노래방을 가고 그러고 남은 몇 천원으로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갔었던 집 그 시절, 싸고 맛있던 순두부 맛집 중학생 이후로는 주머니 사정도 나아지고 입맛도 변해서 잘 찾지 않다가 20년이 지난 오늘 회사 사람들을 따라서 찾아오게 되었다. 예전에는 조금 더 투박하고 공간이 협소했던거 같은데 하도 오랜만에 왔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했다. 기본 밑반찬 구성 : 김치가 정말 맛있엇던 주문을 하면 5분도 안되어서 바로 음식이 나온다. 주문을 하고 곧바로 어마어마한 양의 머슴밥?과 작은 뚝배기에 순두부가 나왔다. 기념으로 사진을 찍고, 아내에게 보내주었더니 무슨 밥이 이렇게 많냐며 자기도 오늘 양념순두부를 먹
오늘은 날씨가 우중충 한게 비가 오려나 이런날은 바삭한 전에 달큰한 밤막걸리인데, 벌써 일주일의 절반이 지나가고 하루하루가 시간이 참 빠르다. 낮에는 장모님 밥상이 나오고, 밤에는 술한잔이 가능한곳 부산 우체국 뒷문 맞은편에 위치한 낮에는 장모님 밥상으로 변했다가, 밤이면 카피쿡으로 바뀌는 신기한 가게 입구는 마치 시골의 장모님 댁을 연상하게 하는 처마밑 고드름이 번쩍이며 반겨주는게 일단, 볼거리가 많은 가게인것같다. 입구에 비치된 메뉴판 집과 가까운 곳인데 참 이런곳이 있었구나 생각이 드는게 중앙동 거리는 걸어다니며 구경하기 좋은 길인것 같다. 독특한 인테리어의 넓고 큰 카페들도 많이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가게와 맛집 포스가 물씬 나는 식당들 그 사이사이를 거니는 직장인들이 제법 잘 어울리는 근사한 거리 그런 거리의 눈길이 가는 식당이라 호기심 반 걱정 반으로 들어선곳 매일 다른 메뉴가 나오는 밥집으로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가게내부는 야구선수들과 유명인들의 싸
아침부터 이리저리 돌아다니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던 하루 숨 돌릴 틈 없었는데, 벌써 점심시간이다. 별로 한 일도 없이, 밥 때는 재깍재깍 잘도 찾아온다. 오늘은 뭘 먹지, 하고 걷다가 들어간 남포수제비집 남포수제비 부산창선점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49번길 7-1 2층 아내와 가끔 파전도 먹고 옷구경도 할겸 자주 걷던 남포동 먹자거리에 이렇게 오래된, 잘 모르면 그냥 지나쳐버릴 입구에 노포 수제비 가게가 있었다니 고소한 도너츠 가게의 2층에 위치한 남포수제비 가게 좁은 출입문을 통해 보이는 오래되어 보이는 작은 계단을 오르면 역시나 좁은 가게 입구가 보인다. 추억의 맛집 남포수제비 작고 소담한 분위기의 남포수제비 일행과 함께 가게에 들어서니 공간이 가득 차는 기분이 들만큼 오래된 분위기와 작고 소담한 가게가 보인다. 남포수제비 가게이니 얼른 수제비 한 그릇과 충무김밥 하나를 주문한다. 허여멀건 국물에 밀가루 반죽이 둥둥 떠 있는 이 한 그릇이 뭐그리 특별하겠냐마는 옛날 전쟁통 시절엔
부동산 중개일을 하다 보면 금전, 재산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법령 조문들이 얽혀있어 안전한 거래계약을 위해서 필요한 지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규 상가임대 중개 시 정화조 용량 초과 여부와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이 얼마나 부과되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이란? 공공하수도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행위자가 필요하게된 비용을 부담하여 공공하수도의 운영 관리를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마련된 제도라고 합니다. yannispap, 출처 Unsplash 하수의 분류 오수와 우수로 분류 오수(건물내에서 발생) 분뇨, 생활하수 우수(건물외에서 발생) 빗물, 지하수 오수와 우수가 흐르는 수송관을 구분하여 따로 설치한 것을 분류식 하수관로라 하며, 이 때 오수는 정화조나 오수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하수종말처리시설로 보내집니다. 정화조나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직관연결이라고 하며 다이렉트로 하수종말처리시설에 보내지기 때문에 정화조의 용량문제는 발생하지 않으나 오수가 증가하거나
From, 블로그씨 나만 알고 싶은 가수, 나만 알고 싶은 띵곡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언젠가 SNS 피드에 올라와서 듣게된 노래가 있는데, 음악 경연 프로그램 영상이었습니다. 지리산 소울 김영근님의 탈진이라는 노래를 듣고 그 사람의 목소리, 감성과 노래 가사가 마음에 크게 와 닿았던거 같습니다. 포스팅을 하며 알아보니 당시 슈퍼스타K2016 프로그램의 우승자이네요 워낙 경연프로가 많아서 관심이 줄어든 상태라 우승 했는지도 오늘 알게되서, 괜히 더 뿌듯합니다. 탈진의 원작자는 윤종신 님으로 원래도 좋아했던 가수인데 이 노래 이후로 윤종신 님의 노래를 많이 찾아 보았던것 같습니다. 몰랐던 명곡들이 많더군요. 탈진 김영근 푹 주저앉아 꿰매고 있어 너덜너덜 해진 나의 상처를 어떻든 가야 하지 쉴 수 없는 길 위에 있잖아 힘이 넘쳤던 그 때 출발점에서 나를 믿어줬던 따라줬던 눈동자 이제 달라진 걱정과 불안의 눈빛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2022년 1월 6일 우리는 부산시 초량의 YMCA빌딩을 방문했다. 우리 대표님의 도움으로 부산에서 잘나간다는? 코워킹 스페이스 패스파인더 대표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제 부동산 중개업의 길에 첫 걸음을 내딪는 초보 공인중개사로써 코워킹 스페이스라는 개념과 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은 정말 뜻깊고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이번에 확장 신설한 1층 오픈형 공간 전경 1층의 오픈형 코워킹 스페이스는 패스파인더가 지향하는 파티션 없는 작업공간으로 코로나19로 완전 오픈형은 안되서 데스크 앞 쪽으로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었다. (추후 코로나 종식이 되면 없어질까?) 서로 모르는 사이라 하더라도 가벼운 조언과 협업을 시작으로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공간 문득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익숙할 그리운 정서와 분위기를 떠오르게 했다. 패스파인더의 내부 인테리어는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져 낯선 사람들과도 자연스레 대화가 이뤄지겠구나 생각이 드는 공간이었다. 현 운영중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뭐길래 Debt Service Ratio의 약자로 대출자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 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합니다. 즉, 주택대출 외에도 자동차 할부나, 신용대출, 전세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모든 대출이 포함되는것 유사한 개념으로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원금상환액 중 주택담보대출 원금상환액만 포함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앞으로 대출심사 기준이 더 깐깐해지고 대출규모도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DSR규제의 단계별 이행시기 조정 2단계 (22년1월) 3단계 (22년7월) 주택담보대출 총 대출액 2억원 초과 총 대출액 1억원 초과 신용대출 총 대출액 2억원 초과 시 DSR규제적용대상 금융회사별 DSR기준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현행비율 40% 70% 60% 90% 조정비율 40% 50% 50% 65% DSR 대상에 카드론 포함, 제2금융권대출규제강화 2022년 1월부터 바뀌는 대출정책을 잘 확인하여 피해를 보는일 없게 해야겠습니다. 이상 알쓸부잡 (
길었던 한 주가 지나고 기다리던 주말, 매일 먼거리를 출퇴근 하느라 고단했던 아내는 실컷 늦잠을 자고 나혼자 주말 아침부터 이리저리 분주하게 보내고 오후에는 밀렸던 집안일을 하느라 하루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새로운 식구와 새집으로 이사한 몬테스테라 오후에는 날씨가 그리 쌀쌀하지 않아서 아내가 결혼 전부터 길러온 몬테스테라의 분갈이도 하고 몬테스테라가 있던 화분에 트리 같은 나무도 새로 심어왔다. 에스프레소 바? 집안일로만 주말을 보내기 아쉬워 아내와 손잡고 밤산책을 나섰다. 영도다리를 손잡고 건너다 석양진 하늘을 보니 연보랏빛 스민 바닷물이 참 포근하다. 오랜만에 남포동 일대를 여기저기 거닐며, 텅빈 가게들을 눈에 담아본다. (산책아닌 임장을 하는가?) 아내는 새로 생긴 카페 구경에 신이난듯, 들어가보자 하니 다음에 예쁘게 하고 오잖다. 지금도 예쁘다고 억지로 들어가 보는데 깜깜해서 싫다고 도로 나오는 아내가 참 웃프다. (예쁘게 하고 다음에 다시 가자:D) 영도댁의 하루
주말 오후 아내와 나혼자 산다 재방송을 보는데 거기서 할머니가 해주시는 푸짐한 집밥을 먹는 장면이 나왔다. 우리 부부도 나름 집밥을 잘 차려서 먹는 편이긴 하나, 아직은 신혼이고 서툴러서 익숙한 찌개나 반찬만 해서 먹지 생선을 굽거나 나물을 무쳐 먹진 않는다. 그런 와중에 티비에 나오는 집밥을 보니 너무 먹고 싶었졌다. 한번씩, 아니 종종 집밥이 그리울때, 아내와 즐겨찾는 가게가 있다. 콩밭에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 9 지하1층 남포동 먹자 골목 지하에 위치한 콩밭에 한식을 푸짐하게 다양하게 먹고 싶을때마다 아내와 종종 가는 뷔페식당이다. 특히 이 가게의 시그니쳐 가자미 조림은 단짠단짠 밥도둑이 따로 없을정도,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반찬으로 뷔페코너를 이용할수가 있는데 개인적으론 메인메뉴보다 뷔페코너의 반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전체적으로 간이 짠편, 주관적) 개인적으로 찌개보다 수제돈가스가 더 맛있었음 매번 순두부나 콩비지 찌개를 시키다가 처음으로 수제돈까스를 주문했는데
오늘은 상가 계약 시 필수 행정절차인 영업신고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상가 계약 시 업종에 따라 관할관청(시,군,구청)에 영업신고/영업허가/영업등록을 해야하고 세무서에서 사업자 등록을 신청해야 합니다. 영업신고/허가/등록할 필요없이 세무서에서 사업자 등록만 하면 영업이 가능한 업종을 자유업종으로 분류하며 상가가 무허가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로 등재되어 있어도 영업이 가능합니다. 자유업종의 종류 완전품을 판매하는 소매점이 해당되며 편의점,슈퍼마켓,핸드폰판매점,화장품매장,문구점,자동차대리점, 볼링장,꽃집,의류점 등이 있습니다. 7089643, 출처 Pixabay 영업신고업종 일정 요건을 갖추어 영업신고를 신청하면 특별한 사유가 아닌 이상 무난하게 수리가능한 업종 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하수도법 농지법 등 개별 법령에 저촉되는 내용이 없는지 확인이 필요 일반음식점,미용실,네일샵,제과점,세탁소 등 영업허가업종 일정한 규제없이 자유롭게 영업을 하게 되면 공공의 안전
뚱땡이쭈꾸미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20 대교동1가 영도 쭈꾸미 대패 맛집 우리부부는 입맛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생활방식도 조금씩 달랐었는데, 함께 지내오면서 점점 서로를 닮아가는 것 같다. 서로의 습관을 이해하고, 각자의 취향을 닮아가는것 고기파인 나와 야채와 해산물을 좋아하는 아내의 취향을 골고루 충족해 주는 곳 지난번에 "우리 오랜만에 외식할까?" 오랜만인데 맛있는거 먹자 해서 찾았던, 뚱땡이 쭈꾸미 집 신기하게 둘다 동시에 같은 집에 가자 얘기해서 아 입맛도 닮아가는가 생각이 들었던, 쭈꾸미 2인분에 (300g 11000원) 대패삼겹살 2인분을 주문했다. (100g 3000원) 쭈꾸미에 양파와 땡초를 잘라 넣으면 매콤 담백한게 소주가 술술~ (이 날은 특별히 음주 허락을 ^~^) 쭈꾸미와 대패삼겹살이 빨갛게 익으면 천사채를 넣은 마요네즈 소스에 찍어 김에 싸먹으면 매콤 짭짤 담백한게 어휴~ 생각만 해도 또 군침이 도는 그런 맛 한참을 상추와 김에 쭈꾸미를 먹다 보면 이마
일조권 사선제한이란? 전용주거지역과 일반주거지역 안에 새로 집을 지을 때, 주변 건물의 일조권을 확보하기 위해 건물 높이를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건물의 높이에 따라 정북 방향의 인접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을 띄어 건축하도록 건축법으로 규정되어 있다. 일조권 사선제한 적용 방식 정북방향 기준 인접 대지 경계선에서 건축물 높이 9m까지는 1.5m 간격으로 이격 시켜야 하고, 9m 이상 높이의 경우는 해당 건축물의 각 높이 부분에 대해 1/2이상 이격 시켜야 합니다. (ex. 건축물 높이가 12m인경우 12/2 = 6m 이격시켜야 함) 그림 설명 일조권 사선제한이 중요한 이유 일조권 사선제한의 이격거리는 도로 경계선이 아닌 대지 경계선이 기준이기 때문에 북쪽에 도로를 끼고 있다고 하면 도로 폭 만큼 이격해야 하는 거리가 줄어들어 건축이 가능한 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에 공간 활용면에서 일조권 사선제한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Leonhard_Niederwim
지난밤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숙취와 두통에 괴로워 하다 해장도 할겸 술도 깰겸 동네 산책을 나섰다. 아내와 얼큰한 육개장을 먹은뒤 달달한 아바라 한잔을 들고 한가로운 주말의 여운을 만낏한다. 며칠내 쌀쌀했던 날씨가 조금은 풀린듯 오늘은 산책하기 딱 좋은 온도 ;) 그렇게 걷다가 발견한 빈티지 소품샵 같은 눈길이 가는 가게 세람그라티에 무슨 뜻일까 찾아보았는데 알수없었다. 은은한 샹들리에 불빛과 기분 좋아지는 향기가 가득한 곳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알록달록 예쁜 크리스탈 함들과 다양한 향기가 가게에 소담히 채워져 있다. 마치 해리포터에 나오는 호그와트의 마법의 약을 만드는 연구실 같았던, 크리스탈 함의 뚜껑을 열어 다양한 향기를 시향해 볼 수 있다. 아내와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며 향기를 맡는다. 이미 만들어진 향수와 제품들을 구매 할수도 있고,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하여 나만의 특별한 향수를 만들수도 있다. 특별히 바쁜 시즌이 아니라면 하루 이틀전에 예
생일이라고 아내가 데리구간 집 근처 라발스 호텔 그냥 가끔 스카이 카페나 가볼까 호텔 뷔페는 굳이 뭘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내 덕분에 호강 제대로 했다. 주말 아침은 항상 늦잠인 우리부부인데, 호텔식사라는 기대감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친한친구가 연말 종무식 디너를 라발스에서 했었는데 그 때 너무 괜찮았다는 얘기를 들었던터라 더욱더 기대감이 높아만 졌더랬다. 블로그로 봤던 느낌보다는 친숙한 이미지였지만, (호텔 식당의 고급진 이미지를 상상함) 그래도 화창한 날씨와 나름? 여유있는 가게 분위기에 괜시리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러워진다. 디저트바 모습 귀엽게도 아내는 뷔페를 생각했던듯 런치의 간소한 디저트바를 보고 당황하며 디너로 교체할걸 계속 후회했다. 디너의 디저트바 메뉴는 약간 다른듯, 오늘 우리는 런치 코스B를 주문했고, 안심 or 연어스테이크를 포함한 6가지 코스요리가 차례로 나온다. 처음 나오는 식전빵과 스프 스프안에 빵이 또 있는데 바삭한게 제법 맛이 좋았다. 두 번째 문어
가끔씩 잠들기 전에 SNS를 훑어보는데, 거기서 발견한 바지락 칼국수! 며칠 전 지나친 음주로 지친 간을 회복시켜주기 위해 찾아간 산청칼국수집 산청칼국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성지로43번길 57 마침 자주 가던 길이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따로 주차 공간은 없고 주택가라 가게 앞이나 근처 빌라 주차장에 해야한단다. 요즘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인테리어의 가게 모습 찐맛집 포스의 옛날 노포 가게도 좋지만 깨끗한 가게도 또 그것 나름 좋은 맛 아내와 창가에 적당히 앉아 가게를 둘러본다. 생각보다 넓은 내부와 아직 크리스마스의 여운이 가질 않은 분위기의 가게 (군데군데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다.) 아내와 지인의 말로는 크리스마스는 3개월정도 해야 한다나 뭐라나~ 점심시간이라기엔 늦고 저녁 시간이라기엔 이른, 간단하게 맛만? 보고 싶어서 우리는 바지락 칼국수와 얼큰이 칼국수를 주문하였다. 뜨끈뜨끈 할 때 먹는 칼국수의 맛이란 바지락이 들어서인지 시워~~~언~~한게 속이 쑥 풀리는 기분 허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와 상권 등이 어려운 요즘, 폐업을 하는 가게 점포들과 텅텅 비어가는 공실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즘 상가임대차보호법과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필수 정보라 생각이 듭니다. 임대차보호법이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과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말함.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이름대로 상가건물의 임대차에 대한 민법의 특별법으로 사업자등록 대상이 되는 상가건물의 임대차인경우 건물에 대한 일정범위 이내의 보증금인 경우에만 적용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용 건물의 임대차에 대한 민법의 특례를 규정한 것으로 국민의 주거생활 안정을 보장할 목적으로 제정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정리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보면 이렇게나 방대한? 내용의 법령이 나오지만 부동산 중개거래 시 필요한 주요 내용 위주로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적용기준 제2조 적용범위에 1. 사업자등록대상건물의 임대차일 경우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보증금액을 초
평일 퇴근후의 삼겹살이란, 외식의 대표주자이자, 마땅히 먹을게 떠오르지 않을때 무난한게 삼겹살 메뉴인듯, 요즘은 길거리 어디를 가도 눈에 보이는게 온통 고깃집만 예전엔 선술집이라던지 호프집이라던지 종류가 다양했는데 요즘 영도의 핫플레이스엔 새로 오픈하는 곳들까지 해서 온통 삼겹살, 고깃집뿐이라 조금 심심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나는 고기파이니까 맛있고 새로운 고깃집은 항상 반가울뿐이다. 요즘은 매일 집밥만 먹다가 티비에서 삼겹살에 소주를 먹는걸 보고는 두툼한 삼겹살 안먹은지도 오래인거 같아서 아내와 급으로 찾은 삼겹살 집 목구멍 영도점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35번길 30 원래는 부안집이라고 SNS에서 핫한 집으로 가려했으나 웨이팅도 있었고 얼큰하게 취하신 어르신이 "에이 다신 안온다 하시며" 투덜거리며 나오시는 모습에 어 여기는 아닌가보다 하고 오게된 목구멍 삼겹살집 원래 계획은 아니었으나 어차피 고기만 맛있으면 된거지 하고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들어온 가게는 평일인데도 북쩍
평화로운 주말, 가깝고도 먼 곳에 살고 계신 장모님을 모시고 남포동 구경을 시켜드리기로 했다. 평소 멀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셔서 남포동 올 일이 없었다던 장모님을 위해 일일 가이드가 되어드리기로 했다. 조금 있으면 강원도 시골로 내려가시기 때문에 그 전에 평소 가보고 싶어 하셨던, 남포동과 영도 일대를 구경 시켜드리기로 했다. 출발전부터 꼼장어를 먹을지, 양곱창을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시는 장모님과 느릿느릿 남포동을 거닐며 여기는 어떻고 저기는 어떻고 가이드 놀이에 푹 빠졌다. 기본 상차림 저녁식사 겸, 반가움도 나눌겸 찾아간 부평양곱창집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개인적으론 조금더 자극적인 맛의 대정양곱창을 좋아라 하지만 자리도 없었고 남포동 양곱창의 양대산맥인 부평양곱창도 맛이 좋기에 오늘은 부평으로 정했다. 꼼장어와 양곱창 중 고민에 고민을 하다 결국 양곱창으로 다음엔 꼼장어를 먹기로 했다. 소금으로 할까, 양념으로 할까 고민하다, 아내의 "양념도 양념인
간밤에 과음으로 쓰린 속을 풀기위해 찾아간 동네 집밥 스타일의 맛집 평소 자주 걷는 골목에 위치한 진이랑 현이 보리밥 양푼동태찌개 집 지나가며 볼때마다 사람들이 북쩍북쩍 우리동네에서 제법 인기가 있는 밥집이다. 메뉴는 동태탕과 보리밥, 그리고 안주류 메뉴들이 있는데 뭐니뭐니해도 이 집은 역시 양푼동태찌개가 최고! 기본 상차림 + 양푼동태찌개 쟁반에 갖가지 나물 반찬과 김치가 기본 상차림으로 나오고, 밥은 대접에 보리밥+흑미밥 섞어서 주는데, 밥도 반찬도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영도 인심이 이정도로 좋다.) 대접에 가득 담겨 나오는 밥 양이 엄청나다. 가게에서 만든 고추장과 김가루, 참기름이 테이블마다 있어 기본 상차림에 나오는 나물 반찬을 대접에 넣고 비빔밥으로 먹을수 있다. 매번 먹을때 마다 드는 생각이 계란후라이도 따로 팔았으면 좋을텐데 아주 약간 아쉬운 부분이다. 나물과 고추장 참기름 듬뿍 넣어 쉐킷 가게의 반찬들이 간이 쎈 편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으면 짤수가 있다. 메
오늘은 그해 우리는 꿀잼 드라마가 하는 날이라 오랜만에 티비 앞에 앉아 드라마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티비 채널을 돌려보다가 마땅히 볼게 없어 틀었던 싱어게인2 그냥 어쩌다 나오면 보던 티비 프로여서 누가 우승 후보인지 어떤지 크게 관심은 없다만, 흘러나오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무슨 노래이지 찾다가 쓰는 포스팅 나랑 같은 생각인 사람이 많았던지 멜론 인기 검색어에도 올라 있어서 금방 찾았다. 싱어게인2 40호. Ver '40호 가수'가 '진짜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소년이 어른이 되어〉 | JTBC 220124 방송 싱어게인2 | '40호 가수'가 '진짜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소년이 어른이 되어〉 #싱어게인2 #40호가수 #소년이어른이되어 naver.me 소년이 어른이 되어 사람을 알아갈 때에 뜻하지 않던 많은 요구와 거친 입술들 소년이 어른이 되어 세상을 알아갈 때에 하얀 마음은 점점 어두워지고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아지겠지 나의 오늘이 흘러가면 서글픈 추억들 중에 작은 조각이
안녕하세요 ^~^ 오늘만 지나면 즐거운 설 명절입니다.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연휴를 보내야하는데,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 수 급증으로 이번 명절은 전화로만 가족들 안부를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얼른 코로나가 진정되고 마스크를 벗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오늘의 알쓸부잡은 전세보증보험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요즘 전세, 월세 기간이 만료되거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이사를 계획중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만약 주택을 매매하는 경우라면 문제가 없는데 전세나 월세의 경우에는 임대 보증금이나 전세보증금이 필요로 합니다. 보증금이라면 전세,임대기간이 종료되면 돌려 받을 수 있는데, 최근 깡통전세라는 전세보증금이 주택 매매가와 비슷하거나 웃도는 전세집을 임대하여 거주하다가 임대기간 종료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대출금과 전세금의 합이 매매 시세에 근접하면 안되는데 이 정도가 80~90%정도가 되면 깡통 전세라고 봅니다. 전세 보증금을 지키려면? 전세보증금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찾게 된 서면의 닭꼬치 전문점. 닭꼬치와 그 외의 사이드 메뉴가 있었지만 오늘은 특별히 토종닭 오마카세를 이용해보았다. 소고기는 지난번 모임에서 먹었고 생선회는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뭘먹지 고민하다 닭구이 오마카세가 있다고해서 호기심에 찾아간 서면의 소설담 오마카세 가게 오마카세 가게는 티비에 몇 번 나오더니 최근들어 여기저기 많이 생기기 시작한듯, 우리는 이번에 토종닭 오마카세를 경험해보기로 했다. (일주일 전에 미리 예약을 했다. 예약 필수!) 우리는 5시 예약을 했었고 가게에는 5시 정각에 입장을 했다. 닭고기와 함께 술한잔 하는 곳이라 그런지 각 테이블 위의 조명뿐이라 굉장히 어두웠다. (소개팅하기 좋은 곳이군) 테이블에는 예약자의 이름이 적힌 네임카드가 있어 반가움을 느끼며 기분좋게 자리에 착석! 테이블에는 오늘 오마카세로 맛보게 될 음식의 순서와 부위가 적힌 안내판이 있어 뭔가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다. 코스가 나오기 전에 1인 1접시로 나온 양배추
이번에 루프탑 돔이 있는 카페가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주말에 드라이브 겸 찾은 송도의 EL16.52 신상카페는 무조건 가봐야 하는 아내인지라, 오랜만에 데이트 기분으로 찾은 부산 신상 카페! 마침 송도 암남공원 근처라 가깝기도 하고 주차도 가능한 곳이라 해서 신나게 찾았다. 가까워서 오히려 소홀했던지, 암남공원 가는길이 드라이브 코스로 딱인게, 왜이제야 왔나 싶다. 암남공원 입구에 다다를때면 뭔가 큰 건물이 눈에 띄는데 언제 이런게 생겼지 싶다. 3F부터 카페고 그 밑으로는 주차장이고 또 밑에 암남공원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걱정은 없겠다. 가오픈 때 홍보가 잘됐는지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야외 테라스 자리는 널널했는데, 내부에는 자리가 별로 없었다. 역시 크고, 넓고, 뷰가 좋은 카페는 커피가 비싸다. 원두가격보단 자리값이 크겠지, 커피 주문하는곳 옆 젤라또 냉장고 여름에 인기가 많을것 같다. 베이커리 정도 흔하게 있을법 한데 젤라또는 신선했다. 디저트 카페답게 다
하필 주말인데 쌀쌀했던 날씨 덕분에 덜덜 떨면서 오랜만에 손잡고 남포동 나들이를 하다 요즘은 전국적으로 통금? 시간이 생겼다보니 느긋하게 남포동 거리를 돌아다닐 시간이 없네, 시간이 다섯시도 안되었는데 가게마다 벌써 얼큰한 술자리로 앉을 자리도 없고, 오늘은 모처럼 아내와 1차 2차 3차까지 달려 볼 생각이었는데 중앙동 골목 어귀에 포차같이 모든 안주를 15000원에 하는 조그만 가게와 야키토리를 잘하는 가게를 가려고 했는데 후미진 골목에 있는 작고 허름한 가게인데도 솜씨가 좋다거나 술맛나는 분위기면 역시나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자리도 없고, 바람이 차가워서 걷기도 점점 버거울때, 너무 추우니까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아내와 한 두번 갔었던 닭볶음탕 집으로 뛰어갔다. 엄지척닭도리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1길 5 1층 엄지척닭도리 엄지가 척, 불호가 없을 체인점의 맛 맛이 좋으니 체인이 되는것이겠지 ^^ 기본 상차림으로 깍두기와 옥수수콘, 동치미국물인지 뭔지 모를 육수 한사발뿐, 사
안녕하세요 오늘의 알쓸부잡의 주제는 임대차3법 전월세신고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임대차3법이란 무엇인가? 전월세신고제 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제 위 3가지 개정안을 말합니다. 전월세 신고제란? 2021년 6월 1일부터 신규계약 체결되는 전월세 거래 등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임대인과 임차인) 30일 이내에 주택 소재지 관청에 임대차 보증금, 임대료, 기간 등 임대차 계약 정보를 신고하도록 하는 것 전월세상한제란 계약 갱신시 임대료 상승폭을 직전 계약 임대료의 5% 이내로 하되 지자체가 지역 임대차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조례로 상한을 달리 정할 수 있다. 전월세 상한제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으로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적용됩니다. 주임법의 계약갱신청구권과 함께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 세입자에게 1회의 계약갱신요구권을 보장하여 현행 2년에서 1회 연장하여 (2+2) 4년으로 계약 연장을 보장 받도록 하되 집주인이나 직계존·비속이 실제
2월 21일부터 연 9% 금리로 일반 적금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청년희망적금이 11개 은행에서 출시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7일 중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희망적금을 오는 21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은행의 일반 예적금 상품의 금리가 1~2%대인것을 생각하면 최고 연 9% 금리는 많은 관심을 불러 올 만한 상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사회초년생과 같은 낮은 임금을 받는 저소득층 청년들이 저축을 하여 목돈을 마련하기란 힘든 일이기 때문에 2년간 최대 9%+(우대금리a)의 고정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청년희망적금은 영끌해서 한방을 노리는 청년들의 건전한 자산 증식을 위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 청년희망적금 혜택 2년 만기동안 최대 월 50만원 한도 자유롭게 납입 시중이자(기본+우대이자5~6%)+저축장려금(4%) 저축장려금 1년차 납입액의 2%, 2년차 4% 최대 36만원 지원 이자소득세 및 농어촌특별세(15.4%) 비과세 적용 11개 은행
1998년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로맨스 드라마 주말마다 즐겨 보던 WAVE의 트레이서 시즌1이 끝나고 요즘은 올림픽 중개로 즐겨보던 프로그램도 결방에 볼만한 프로가 없던 와중에 보게 된 드라마, 나는 토요일마다 그 애를 보러 간다. 영상미, 색감, 대사말들이 딱, 나의 학창시절 때 분위기라 지금은 촌스러울 수 있지만, 그 시절 싸이월드 감성, 그리운 정서가 묻어나서 좋았다. 오프닝부터 마치 응답하라 시리즈 같은 그 갬성? 드라마 중 나오는 풀하우스 만화처럼 그 시절 유행하던 오글오글한 인소 감성 대사와 순수한 청춘의 영상미가 특히 요즘 같은 시국에 청량한 즐거움을 주는것 같다. 청춘은 역시 여름의 초록이 어울리는것 같다. 나희도 18세 *현 41세 태양고 펜싱부 *펜싱 국가대표 선수 그나저나 김태리는 정말 고등학생 같았다. 순수하고, 엉뚱하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렸다 백이진 22세 만화책 대여점 알바생 / UBS 스포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알쓸부잡 주제는 지난번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최우선변제금과 소액임차인에 이어서 추가로 계약갱신청구권에 대하여 간단히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대상은 지난번에 다뤘던 최우선변제금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일단,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기 위해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한 환산보증금액 이내의 범위에서 적용됩니다. 아래 링크에 환산보증금액 기준에 대해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상가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최우선변제금 소액임차인이란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와 상권 등이 어려운 요즘, 폐업을 하는 가게 점포들과 텅텅 비어가는 공실들을 자... blog.naver.com 2018년 10월 16일 이후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보장기간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어 10년 동안 임차인의 안정성이 보장 되었습니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없었을 때는 임대차 계약기간이 종료된 후 임대료 인상에 관한 제재가 없어서 장사가 잘
한 해의 첫 보름, 2022년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 지나간 시간동안 그저, 새해가 시작됐고 설날 명절과 빠른 생일을 기념하고 하릴없이 지나쳤던 날인데 문득 새해에 첫 보름달이구나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시기가 나한테도 왔다. 대보름이니까 오곡밥과 나물반찬 대신 돌솥비빔밥도 먹어주고 평소에 생각도 안하던 풍습을 챙기고 있다. 아내가 특히나 좋아라 해서 나도 한 번 먹어볼까 했는데 허기진 배에 이만한게 없었구나 새삼 생각을 돌아본다. 올 한해는 무탈하고 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커서 그런건지 하여튼 올 해는 정월대보름도 챙기고 소소한 하루의 일상을 천천히 곱씹어 보게 된다.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직업 마음을 다시금 다 잡게 되고 정신을 바로 차리게 된다. 2022년의 첫 보름달 정월대보름 풍습 귀밝이 술 부럼 깨물기 오곡밥 나물 보름새기 평소라면 먹지 않을 비빔밥도 사먹어 보고, 귀밝이 술이라는 핑계로 술 잔도 기울이며 마음은 어지러운 요즘이지만 나름 태연한척 괜찮은척 하루를 소중하
부동산중개수수료? 공인중개사를 통해 부동산 거래를 하게 되면 일정 요율로 중개수수료를 지급해야 합니다. 흔히, 복비나 중개보수라고 불리는데, 많은 사람들이 중개수수료에 대해 잘 모르거나, 생각보다 높은 금액으로 부담을 가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동산 거래는 금전과 재산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법률행위이기 때문에 간단히 계약서에 도장만 찍고 끝나는 게 아닌 권리와 재산의 거래로써 공인중개사를 통해 신중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그만큼 중개수수료도 오르기 때문에 중개수수료 부담도 적지 않았지만 2021년 11월 19일부터 중개보수 상한요율이 인하 되어 그 부담도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주택분 중개수수료 인하 일단 모든 부동산 중개 계약과 관련하여 수수료가 인하된 것이 아니라 주택분 중개 계약에 한하여 요율을 인하하였습니다. 주택분 중개 수수료 개편 안은 매매와 임대차 두 가지 경우로 나눠서 확인해 보시면 되는데, 우선 매매계약의 경우 6억 이상 거래금액에 대한
불금이기도 하고, 요즘은 아내보다 더 늦게 퇴근하고 들어갈때가 많아서 미안해서 모처럼 아내가 좋아하는 달달한 쿠키를 사서 돌아오는 길, Sam Ock Remember 디저트 덕후인 아내는 SNS로 항상 푸드웨이브 팝업스토어 일정을 체크를 하는데, 이번에 새로운 빵집이 들어왔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지나가려다가 문득, 연애시절에는 깜짝 선물로 잘 사주곤 했지 생각에 요즘 참 무심했구나 싶어서 굳이 잘 가지 않았던 곳으로 발 길을 옮겼더랬다. 광복롯데백화점 아쿠아몰 B1층에 있는 푸드웨이브는 부산언니에서 운영을 하는데 팝업스토어로 장기간동안 행사를 진행하는 업체와 1~2주 정도 짧은 기간동안 팝업을 진행하는 푸드코트의 일종으로 보인다.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나 음식등 핫한 메뉴들을 구매할 수 있어서 디저트 덕후인 아내에게 방앗간 같은 곳이다. 이번 푸드웨이브에서 팝업을 진행하는 디저트 맛집인 마린느(Marine) 부산 빵덕후들의 성지?인 남천동에서도 꽤 유명한 가게인가보다. 구움과자로 유명한
우중충한 토요일 아침 실컷 늦잠도 자고 오랜만에 세차로 묵은때도 벗긴 다음 드라이브라도 갈까 해서 나온 명지 국제신도시 평소 샤브샤브를 무척 좋아라 하는 아내가 명지에 아주 근사한 샤브샤브 가게가 있다고 해서 어떤가 볼 겸 남항대교를 타고 드라이브 고고싱 명지 샤브샤브 무한리필 샤브20 가게가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는 가성비갑 맛집 샤브 무한리필을 위해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고된 노동까지 하는 철저한 준비성으로 기대감과 굶주림을 가득 안고 찾아간 명지 신도시 '^' 지금은 휑~한 이 동네도 곳곳에 들어선 번쩍번쩍한 빌딩들을 보며 나중엔 사람들로 북적이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샤브20에 입장했다. 80분 런치 코스와 100분 디너코스, 다섯가지 특별한 육수 샤브20 샤브샤브 무한리필가게치고 적당한 가격에 넉넉한 시간과 스키야끼와 훠궈, 콩육수등 가격도 괜찮고, 육수 종류도 다양한데 고기무한리필까지, 후.. 우리동네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샤브20, 너란 녀석 샤브 20 이용방법 원하는
안녕하세요 요즘 새학기도 있고, 기업 인사 발령이 많은 달이다 보니 전세나 월세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청년전세임대주택에 당첨이 되어서 문의를 주신 손님이 계셔서 오피스텔 안내를 도와드리며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알쓸부잡 오늘의 이야기는 전세자금대출 시리즈 첫번째! LH 청년전세임대주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청년전세임대주택이란? 청년층의(대학생, 취준생, 만 19세에서 39세)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기존 주택을 전세계약 체결하여 저렴하게 재임대 하는 것 무주택 청년을 위한 주거지원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무주택요건 및 소득·자산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생, 취준생, 만 19세~39세의 청년층 기본 입주 자격 1. 대학생 신청 해당연도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입학ㆍ복학예정인 만19세 미만 또는 만 39세 초과 2. 취업준비생 대학 또는 고등·고등기술학교를 졸업(또는 중퇴한 후 2년 이내) 직장에 재직중이지 않은 만 19세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정부장입니다. 부동산 중개를 할 때, 특히 상가 건물의 경우는 단지 위치만 좋다거나, 가격, 주변 환경 등 가게를 운영하기 좋은 조건만 볼 게 아니라 운영할 업종에 따라 임대 건물의 건축용도, 건물시설, 토지이용계획 등등 임차 손님에게 임대 상가를 소개하기 전, 확인할 사항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특히, 오늘 알아볼 내용인 학원의 경우 등록하는데 조건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학원 등록이 안되는 상가를 중개하여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학원 등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학원을 설립하기 위해선 교육청의 허가가 필요로 합니다. 특히 학원 등록을 위한 허가조건은 너무 까다롭기 때문에 비슷한 의미의 교습소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교습소 학문이나 기예 따위를 가르쳐 익히게 하는 곳 학원이든 교습소든 뭔가 가르치는 곳으로 비슷한 말 같은데,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았습니다. 학원과 교습소의 차이점 교습소의 조건 1. 강사를 채용할 수 없다. (따라서 교습자가
시간이 언제 이만큼 지났는지 2월도 벌써 끝이 보인다. 요즘 매일 임장한다고 밖으로 돌아다니느라 하루하루가 참 빨리도 지나갔다. 주말을 맞아 쌓였던 집안일을 끝내고 오랜만에 아내와 데이트겸 임장을 하러 서면을 찾았다. 결혼 전에는 참 자주 갔었는데 요즘은 임장하러 혼자 몇 번 가보곤, 맘편하게 놀려고? 가는건 참 오랜만이다. 요즘 전포동이 핫하다 그러는데 서면 간다고 한껏 기대를 해서인지 도착하자마자 배가 또 고프네 요즘 서면에 유명한 식당이 어딘가 하고 찾다가 발견한 오리주물럭 맛집 오성가든 오성가든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14-6 엔씨백화점 맞은편 컴포즈커피에서 골목길로 들어가다 보면 조선칼국수가 나오는데, 조칼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성가든 간판을 찾을 수 있다. 요즘 트렌드인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포차로 운영중인 가게 중개일을 하다보니 이런 물건 또 어디없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어쨋든 요즘 서면은 라떼랑 다르게 많이 바뀌어서 너무 낯설다. 꼰x 아재가 바
오랜만의 서면 나들이에 추위도 잊고 여기저기 구경하다 분위기 있어 보여 들어갔던 곳 오케스트라 감성 덱스커피 처음엔 흐르는 음악을 신경쓰지도 못하고 테이블이 특이하게 생겼네 생각을 했다. 무슨 성당 의자 같기도 하고 해리포터 분위기도 난다며 여기저기 구경하기 바쁘다가 눈길을 사로잡은 스피커들에 아, 여기 힐링하는 곳이구나 싶었다. 아주 잠깐 저거 우퍼인가 층간소음문제는 없나 생각이 들었다가 감성파괴자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 속으로만 잠시 생각했다.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는 의자의 각도 옷이 두툼해서인가 딱딱할 나무 의자가 참 포근한게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계속 머물고 싶었다. 그 날의 플레이리스트 재즈는 잘 모르지만 그 장르 특유의 퐁당퐁당한 느낌과 분위기를 좋아해서 가끔 듣는 편인데 오늘의 플레이 리스트로 재즈 음악이 흘러나와서 한 주의 피로가 싹 씻겨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음악이 너무 좋아서 찾아보니 유명한 재즈 피아니스트 거장이셨다. 어쩐지 느낌이 좋더라니, 멜론 리스트에 저장해야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정부장입니다. 오늘의 알쓸부잡 주제는 지난번 학원 설립 허가에 이어서 건축물의 용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상가를 계약할 때, 사용목적에 따라 그 건축물의 용도를 확인해야 하는데 모든 건축물에는 그 목적에 맞는 용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용도변경을 하지 않거나 건축물의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하게 되면 벌금이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기 때문에 상가 계약 시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 용도변경 위반 벌칙 1. 도시지역에서 「건축법」 제19조를 위반하여 용도변경을 한 건축주 및 공사시공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건축법」 제108조 제1항제1호 이 경우 징역과 벌금은 병과할 수 있습니다. 「건축법」 제108조 제2항 2. 도시지역 밖에서 「건축법」 제19조를 위반하여 용도변경을 한 건축주 및 공사 시공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건축물 용도와 용도변경에 이렇게 엄격한 규정이 생긴 이유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정부장입니다. 상가 계약을 할 때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가격과 위치, 크기를 고려하여 부동산 중개를 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건축물의 용도가 문제가 되어서 계약이 무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업종이더라도 바닥 면적에 따라서 건축물의 용도가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앞서 건축물 용도와 용도변경의 절차에서 다뤘던 이야기처럼 용도에 따라 용도변경, 원인자부담금, 주차 대수 등의 문제로 생각대로 영업허가를 받기가 어려워서 중개가 무산되거나 시간과 절차 등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다. 건축물 용도 분류와 세부사항, 용도변경 절차 총정리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정부장입니다. 오늘의 알쓸부잡 주제는 지난번 학원 설립 허가에 이어서 건축물의 ... blog.naver.com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알쓸부잡 주제는 바닥면적에 따른 건축물 용도의 분류 방법 면적에 따른 용도 분류 방법 중 근린생활시설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용도분류의 기준이 되는 바
요즘은 확실히 포근한게 날씨가 많이 풀린게 확연히 느껴진다. 보통은 추워서 임장하다 보면 손에 감각이 없을 때도 있곤 했는데 요즘은 발걸음이 가볍다.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시야가 더 넓어진 기분 '^'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SNS에서 노포 맛집이라고 봤었던 가게 초량 천백돈까스 천백돈가스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124-1 돈까스는 완전 매니아처럼 좋아라 하진 않지만 뭐 먹을지 고민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그런 음식 매일은 그렇고 일주일에 한 번은 괜찮은 그런? 허름한 입구를 들어서면 테이블 네 개와 오픈형 주방이 반겨주는 동네에 하나씩 있을 법한 그런 노포식당 18:30까지 영업이라고 되어있지만 재료가 소진될 시 조기마감을 할수도 있다. 16:30 안되서 들어갔는데 배달은 마감했고, 돈까스 종류 메뉴만 주문 가능했다. 하마터면 굶을뻔 :( 돈까스 6500원 너무 착한가격 곱빼기는 10500원 오늘은 혼자라 돈까스 보통을 주문하고 가게를 둘러보니 다른 테이블에선 돈까스와 쫄우
사직동의 골목 사이사이에 예쁜 카페들과 디저트 가게가 하나씩 생기고 있어 반가웠던 찰나에 항상 출퇴근하는 골목에도 아기자기한 디저트 가게가 생겨서 들러보았다. Creme Moa 사실 공사 중 일 때부터 빨리 오픈했으면 좋겠다며 매일매일 눈여겨보았었는데, 예쁜 디저트 가게라서 정말 정말 좋았다 나는야 디저트 덕후 화사하고 핑크핑크한 느낌 밖에서 보아도 여기는 케쿠가게 히히 사실 오픈하고 며칠 뒤에 바로 들려서 쇼콜라브라우니는 내가 사서 먹고, 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종류별로 구입해서 애기가 있는 동료에게 선물했었는데, 나도 애기도 완전 대.만.족 ㅠㅠ 이날은 그때 먹었던 쇼콜라브라우니는 나오는 날이 아니라 아쉬웠다. 하지만 그 덕분에 평소에 도전하지 않던 종류의 브라우니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매일 나오는 케이크가 달라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듯 아기자기한 디저트들 예쁘게 세팅된 두 테이블에 조각으로 포장된 디저트들이 있다. 하나씩 다 먹어봐야지... 크렘모아의 파운드케이크
일주일간 격리를 끝내고 오랜만에 바깥 마실에 괜시리 멀미가 나는 기분 임장도 하고 그동안 밀려있던 일들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 저녁거리를 살겸 들렸던 롯데백화점에서 달콤한 냄새에 끌려서 찾아간 향긋한 모카향 커피번 맛집 허니번 서울서 유명한 가게인지 나처럼 냄새에 끌려서 찾아온 사람들인지 대기줄까지 있어서 이게 뭐라고 줄까지 서나 싶었던 가게 커피번을 줄까지 서야 하나 싶어 검색을 해보니 부산에 매장은 없고 그나마 서울서도 백화점 몇군데 입점한게 전부 계산하는 손님에 주문하려고 기다리는 손님까지 있는데 완성된 번은 한개뿐 1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평소라면 담에 먹자고 지나쳤을텐데 빵순이 아내의 눈빛에 어쩔수 없이 웨이팅을 하기로 했다. 허니번: 위치, 팝업기간 정보 광복 롯데백화점 아쿠아몰 지하1층 푸드웨이브 4월 14일까지 모카번이 만들어지는 10분동안 푸드웨이브 안쪽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거나 미리 얘기 해놓고 백화점 구경을 하고 와도 좋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
나는 안걸리겠지 했던 코로나 오미크론에 걸리고 격리된 생활을 하는 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마침 2TV 생생정보에서 집 근처 맛집을 소개하는걸 보고 격리가 끝나고 곧바로 찾아가 보았다. 집밥같은 한끼 깊고 진한 미역국 한상차림 태종대 돌미역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789 영도 태종대에 위치한 태종대 돌미역 몇 번 지나가다 봤던 가게였는데 티비에 나오니 새삼 달리보이는건 어째서인지 진작 가볼것을 태종대 청정해역에서 직접 채취한 신선한 자연산 돌미역으로 오래 푹고아 끓인 미역국이라고 하니 생각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 자연산 돌미역은 3월~6월이 제철이니 지금이 딱 먹기 좋은 때! 자연산 돌미역 효능 칼슘, 각종 비타민, 단백질, 요오드, 무기질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 다이어트, 변비, 해독, 피로회복 등에 효과 생생정보에 나온 뒤 주말이라 6시 조금 넘은 시간에도 재료 소진으로 조기 마감을 하는 바람에 동네주민 특권으로 월요일 오후에 다시 찾아갔다. (어떻게든 맛보겠다는
아침 저녁 일교차가 큰 요즘, 으슬으슬해진 시간에 코로나로 격리까지 하고 나니 건강과 좋은 먹거리에 대해 은근히 신경이 쓰이게 됐다. 비타민 좀 먹어야 겠다. 생선회하면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이란 생각과 해산물이 먹고 싶다던 아내의 말이 떠올라서 오늘 저녁은 회로 결정! 집 가까운 횟집을 찾았다. 자연산 참가자미 맛집이라고 소문난 가게라는데 부산사람치고 회알못인지라 어쩌다 한번 먹어봤는데 그때 그 회가 참 탱탱한게 맛이 참 좋았어서 고민없이 찾아갔더랬다. 대교횟집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73번길 6 영도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 불가인 동네 맛집 그냥 회 맛만 볼 생각으로 와서 자연산 회는 생각도 안했으나 오늘은 일반 모듬회는 안되고 자연산 모듬회만 된다고 한다. 블로그 리뷰를 찾아보니 이런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그러면 메뉴판 가격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 일부러 그런거라면 조금 불편할수도 기본 상차림으로 땅콩과 브로콜리 마카로니와 전복죽이 나온다. 회를 먹기전 입가심으로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정부장입니다. 두꺼운 패딩 점퍼 대신 얇은 외투를 꺼내 입는 날이 계속되는 것을 보니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습니다. 중개업무를 하다 보면 다양한 부동산 용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아직 새내기 공인중개사인지라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아파트 중개를 하다 보면 종종 판상형과 타워형, 3베이, 4베이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아파트 외관이나 기능적인 부분과 밀접하여 투자 시에도 중요한 요인인 아파트 구조 용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판상형 구조란? 일자형으로 배치된 아파트를 말하며, 아파트 구조가 방과 거실이 옆으로 나란히 나열된 구조가 많다. 성냥갑 아파트라고 불리는데, 남향을 선호하는 국내 수요를 반영한 형태로 옛날 아파트들을 보면 남쪽 방면으로 일렬로 늘어선 아파트 단지들이 많은데 이를 판상형 아파트라고 한다. 판상형 아파트 장단점 장점 단점 공간 활용성이 좋다 맞통풍으로 환기에 용이하다 관리 및 건축비 저렴하다 정
흐릴거라던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세차하기 딱 좋은 화창한 주말 아침 오랜만에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쓰린 속을 달래러 찾은 울산 달동의 삼삼밀면 해장도 되면서 맛도 있는 집을 찾기위해 지인의 추천을 받다가 햇볕이 너무 뜨거운게 지인이 추천해준 울산 맛집보다 시원한 밀면 생각이 간절했던 날 부산이면 고민도 안할텐데 낯선 동네라 실패 없는 맛집을 찾기 위해 한참을 써칭을 하다 발견한 밀면 맛집! 깊은 사골 육수가 담백하고 시원한 집 삼삼밀면 전문점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125번길 7 영업시간 10:30 ~ 21:00 주차: 가게 앞 우정주차장 오픈 10분전에 갔는데도 벌써 손님들이 있어서 맛은 걱정 안해도 되겠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우리는 밀면 두 그릇과 만두를 주문을 했는데 날이 더워서인지 비빔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다. 메뉴판에 한우암소뼈 육수라고 되어있어서 너무 기대가 됐다. 보통의 밀면집과 같은 기본 상차림 무절임과 만두를 주문해서 나온듯한 단무지 그리고, 온육수! 한우암
출산율은 점점 줄어들고 평균 수명은 늘어나면서 우리 사회는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요양병원, 주간보호센터 등 실버사업에 대한 투자와 창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인데, 부동산 중개업에 종사를 하고 있어서인지 주간보호센터 창업을 위한 시설 임대 문의가 종종 접수가 되고 있어 실버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것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주간보호센터란?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낮 시간동안 보호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기능강화, 정서지원, 건강증진, 사회재활 등의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주간보호센터는 건축물 용도 분류에서 6. 교육 및 복지시설군에 속하며 세부용도는 3. 노유자시설에 해당합니다. 주간보호센터로 이용하고자 하는 건물의 용도를 파악하여 일반적인 용도변경 절차대로 허가, 신고, 신청대상에 따른 방법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ghkfkd113/22
지난 겨울 울산에 나들이 갔을 때 추천받았지만 하필 브레이크타임에 도착하여 먹지 못했던 맛집을 이번에 성공했습니다 심봉사눈뜬밥상 한방해물갈비찜이라니!! 평소 흔하게 보지 못하는 메뉴라 너무 기대가 됐다 주차공간은 따로 없고, 가게 앞에 주차를 해도 되지만 2대 정도 공간밖에 없기에 우리는 바로 옆, 학교 옆에 주차를 했다. 생각보다 주변이 널널해서 편하게 주차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식사하고 나오니 차가 굉장히 많았다 심봉사가 눈 뜬 밥상이라니... 대체 어떤 맛이길래 눈을 떴을까 사장님 작명센스 가게는 복도형이고 각각 룸이 있어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데 좌식이 아니라 테이블자리여서 편안했다 심봉사 눈뜬 밥상 메뉴판 생각보다 메뉴가 많았고 전부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우리는 메인메뉴인 한방해물갈비찜을 주문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물과 밑반찬이 나오는데, 12가지의 정갈한 반찬이 감동.. 요즘은 맛집을 가도 밑반찬이 이렇게나 풍성하게 나오는 집은 보기 힘들었는데.. 사장님의 정성이 느껴
불금에 서면은 결혼하고 참 오랜만인듯, 요즘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덥수룩한 머리를 정리할겸, 임장할겸 서면을 찾았다. 운좋게 아내도 서면에 볼 일이 있었던터라 각자 머리와 볼 일을 보고 나니 벌써 8시, 저녁때가 많이 지난후라 배는 너무 고프고, 힘들고 지친 이 때 쪽갈비 맛있는 집이 있는데 무엇을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는데 아내의 쪽갈비가 먹고 싶단 얘기에 그게 밥이 되겠어? 하면서 아내를 따라 찾아간 맛집 부산쪽쪽갈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가길 32 1층 롯데호텔 포장마차 거리에 위치한 오래된 노포가게로 웨이팅이 있는 가게 배고픈데 줄까지 서서 먹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지만 오랜 맛집이라고 하니 기다려 보기로 했다. 쪽갈비는 어떻게 구워야 하나 고민하는찰라 여기는 미리 초벌되어 바로 먹을수 있게 나온다고 한다. 양념된 고기는 어설프면 타니까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가게앞으로 조용하길래 웨이팅 없는가보다 하고 갔더니, 자리가 만석이네 '^' 무작정 기다리면
요즘 바빠서 식사도 잘 못챙기시는 아버지와 오랜만의 저녁식사 자리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랬던가 아내에게 뭐 먹고 싶으냐고 물으셔서 내가 먹고 싶은 회를 먹자고 해버렸다. 자연산 활어 전문 로컬 맛집 해대이모포차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709 영도 깊~숙히 태종대 가는 길에 위치한 해대이모횟집! 아버지의 오랜 단골집이자 영도 현지인들 중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로컬 찐 맛집이란다. 특히 부산의 이곳 저곳을 두루 다녀보신 아버지의 직업 특성상 맛과 가성비가 뛰어난 노포 맛집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먹고 싶은 메뉴만 얘기하면 가장 맛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신다. 자연산 고기라도 수족관에 오래 있으면 맛이 떨어진다는 아버지의 노하우와 함께 수족관의 고기 종류도 설명해주셨는데 하루 지나고 나니 싹 지워져버린 머릿속 '^' 대충 가자미 아님 광어겠거니, 동네에서 제법 유명한 집이라 손님이 많아서 고기 회전율도 높고, 가게 사장님이 직접 고기를 잡아오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하고 맛있는 고
매주 월요일은 저녁을 먹으며 줄 서는 식당 프로를 즐겨 보곤 하는데 프로그램 제목처럼 줄서는 맛집들이 나오기 때문에 보는 맛이 있다. 그 프로에서 연남동의 유명한 낙곱새 맛집이 나오는편이 있었는데 그 비주얼이 너무 훌륭해서 한동안 곱창과 낙지가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줄 서는 식당' 수제도넛→낙곱새 맛집 등장…맛 비결 공개 '줄 서는 식당'에서 전직 아르바이트생도 줄 서서 먹는 맛집의 인기비결을 파헤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 그리고 중식 셰프 박은영이 수제도넛집과 낙곱새 맛집을 찾아 naver.me 부산에도 나름 유명한 낙곱새 전문점이 있는데 개미집이라고 나름 타 지역까지 소문이 날만큼 유명한 곳이다. 사실 옛날에 한 번 갔었는데 기억에 남을만큼 인상적이지 않았던 곳으로 줄 서는 식당의 낙곱새 비주얼이 너무나 강렬했기도 했고 아내도 오랜만에 매콤한 음식이 먹고싶다 해서 찾아가게 됐다. 개미집분점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43번길
오늘은 저녁 준비도 치우기도 싫은 헬요일이라 웬일로 아내가 외식을 하자고 해서 뭘먹나 고민하다 찾아간 영도의 오랜 노포 맛집! 매번 뻔~한 고기, 밀가루 종류가 아닌 밥이 먹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고기 대신 해물 먹자고 찾아간 영도의 현미해물천국! 현미해물천국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36번길 5 깔끔하게 매콤한, 가성비 최고의 아구찜 맛집 평일, 주말할거 없이 늘 북적북적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 곳, 아재가 많으면 맛집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집이 딱 그런 집이다. 딱 봐도 예사롭지 않은 아재들로 가게는 빈자리 찾기가 어려울정도 마침 한테이블 남아있어서 첫도전에 성공! 해물천국이라는 가게이름처럼 각종 해산물 요리가 가득한 메뉴판을 볼수있는데, 다 맛있어보이는건 기분탓인가 호루래기가 철인지 테이블 곳곳에 아구찜이랑 호루래기가 있는 테이블이 많았는데, 우리는 소식 부부여서 엄두도 낼수 없었다. 매운탕과 아구찜에서 잠시 고민하다 아구찜 소짜로(30,000원) 주문했다! 기본 상차림으로 다시마와
꽃가루에 미세먼지에 날씨도 오락가락한 요즘 아침에 쌀쌀해서 따뜻하게 입고 나왔더니 날씨가 후덥지근하고 입맛도 영 없는 날 이런날엔 새콤하고 시원~한 밀면이 딱 제격이지 않나 싶다. 지금은 시원한 밀면의 계절 냉면보단 밀면 체질이라 너무 추운 날이 아니면 밀면은 언제든 좋은 나라서 지금까지 먹었던 밀면 가게에 대한 개인적인 순위를 매길 정도로 밀면에 대한 애정이 깊은편인데 스쳐가듯 들었던 동래밀면이 유명하고 맛이 좋다는 말에 마침 동래에 볼일이 있어서 나온김에 찾아가 보았다. 동래밀면 본점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 47 혼자서 찾아가는 길이라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시간에 찾아갔는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는게 역시 밀면의 계절이 왔구나 싶었다. 주문을 하려고 보니 유명인이 다녀간듯, 무려 BTS라니 음식 맛 걱정은 안해도 될듯하다. 밀면집 대부분이 그렇듯 계산은 선불로 물밀면 보통 한그릇을 주문해 본다. 주변을 둘러보니 삼삼오오 혼자 온 손님은 나뿐인듯, 기본 상차림은 무절임과 가위 그리고
지난 주말, 화창한 날씨에 오랜만에 여행기분을 내고 싶다는 아내와 주말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고 찾아간 양산의 신상카페 아미드포레! 아미드포레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1164 아미 드 포레 신상카페는 못 참는 아내가 가오픈때부터 가보자고 노래를 불러서 모처럼 분주한 주말 아침이었다. 부산에서 한시간정도 달려서 도착한 양산의 신상카페 아미드포레! 주차장도 넓고, 건물도 세련된게 산만디에 찾아오는 수고스러움이 보상받는 느낌이었다. 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 시원하고 싱그러운 느낌이 더욱 배가 되는 기분 피톤치드 제대로 느끼기 좋은 곳! 총 4층 규모의 대형카페 아미드포레, 1층은 필로티 구조로 탁트인 오픈공간으로 되어있고, 2층은 주문과 실내 공간 3층부터 노키즈존! 4층은 루프탑 공간으로 되어있다. EV가 있지만, 운동삼아 구경할겸 걸어서 올라간 2층! 정식 오픈 후 첫 주말인데도 찾아온 사람들이 많았다. 인상적인 산모양 벽 인테리어와 심플한 메뉴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있을건 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아내와 기분 전환겸 찾아온 포항! 시골이 포항이어서 그런지, 어릴적 추억이 많은곳이라 명절마다 찾아오면서도 포항가는길은 항상 설레임이 있다. 여름방학이면 할머니집 앞 바닷가에서 물놀이도 하고 뒷산에, 논에, 밭에 뛰어다니며 곤충채집을 하던 즐거웠던 추억 때문일까 포항가는길은 언제나 여행 가는길 같다. 요즘 스페이스 워크나, 영일대 해상누각, 카페 등 영일대가 포항에 핫플이라길래 공휴일인걸 잊고 찾아가보았다. 외삼촌의 거기가면 주차만 한시간 걸릴걸? 하시는 말씀에 설마 하고 갔는데 역시 어른들 말씀에 틀린게 없다. 헤이안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221번길 5-4 혼잡한 차량 정체속에 탈출구처럼 나타난 곳, 영일대 오션뷰 맛집 헤이안(HEYAN) DT도 되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일단 들어가보자 하고 들어간 곳! 요즘 트렌드에 맞게 규모도 크고 맛있어 보이는 빵종류도 많이 보이는게 어쩌다 들어온 곳이 제법 괜찮은 가게였나보다.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 잡기도 어려운
또니이노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홈파티 케이크를 사러 남포동으로 고고! 우리 타이거 써니와 퇴근 후 케잌을 사러 남포동을 찾았다. 항상 "작은 조각 케잌이면 좋아" 라던 아내에게 올해는 완전한 케이크를 주고 싶어서 찾아간 파바! 가는길 내내 사람들 손에 들린 케잌 상자를 보고 없으면 어쩌나 저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케이크는 계속 나오더라 코로나 전에만 해도 참 휘황찬란 번쩍번쩍 하고 사람들도 넘쳐나던 남포동인데 코로나 때문인지 올해는 소소하게 꾸며져 있었고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사실 결혼 전에 두 번 정도 남포동 크리스마스를 보고, 그 후엔 사람들에 치이는 남포동보단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곳을 찾아 다녔던지라 코로나로 그나마 한산한? 남포동도 나쁘진 않았다. 한산했던? 남포동 트리축제 케잌도 사고 둘만의 파티를 위해 새우와 고기 등을 사서 집으로 고고! 나름 크리스마스 홈파티 기분 내보자고 감바스도 하고 스테이크 고기도 굽고, 손이 큰 우리 부부는 결국 양 조절에 실패했다.